그리고 U2는 미확인 천체가 도시 위를 떠다니는 것을 보여주는 라스베이거스 거주를 알리는 광고를 게재했다.
유명인을 사용하지 않는 광고주들은 유머를 선택했다.
기아 자동차는 아빠가 아이의 잊혀진 “빙키”를 데리러 가는 서사시적인 탐구 를 보여주었다. 아빠는 녹색 젖병 젖꼭지인 빙키를 가져오지만, 아기는 파란색만을 좋아한다는 결론으로 아빠의 용기와 사랑을 담은 미니 어드벤쳐로 엮었다. 경찰차와 헬기, 슈퍼볼 경기장이 동원되는데, 눈길과 험지를 종횡무진 달려가는 자동차가 기아 텔루라이드이다. (아래 동영상 참조)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정기 예방 접종 목록에 COVID-19 예방 접종을 추가했다. 하지만 의문 접종으로 분류하지 않아 학교 입학이나 취업시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아도 된다.
9일(목) 발표된 CDC의 백신 일정은 학교나 직장에서의 백신 요구 사항을 의무화 하지 않았다. 이에따라 주 및 지역 관할 학교 및 탁아소에 다니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예방 접종을 결정하게 됐다. 또 백신에 대한 의학적 및 종교적 면제는 조지아를 포함한 많은 주에서도 허용된다.
여기에는 성인과 6개월 된 어린이 모두를 위한 일상적인 예방 접종 일정에 COVID 백신을 추가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으며, 부스터는 성인과 어린이에게도 권장만 되고 있다.
출처: CDC
CDC관계자는 “이는 COVID-19 백신이 이제 일상적으로 권장되는 다른 백신으로 제공되며 이전과 같이 더 이상 특별한 “호출”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하지만 일상적으로 권장되는 다른 백신과 마찬가지로 의료 서비스 제공자와 일반 대중 모두에게 6개월 이상의 모든 사람이 권장 COVID-19 백신(자격이 있는 경우 추가 접종 포함)을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학교 및 기타 장소에 대한 백신 요구 사항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법안도 도입됐는데, 이 법안은 작년에 통과된 법안인 ‘6월 30일에 만료되는 COVID 백신 요구 사항을 금지한다’라는 것을 업데이트한 내용이다.
지난 7일(화) 조지아주 상원은 모든 주 또는 지역 기관, 정부 또는 학교가 누군가에게 COVID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것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정당 투표에 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이제 심의를 위해 하원으로 넘어간다.
CDC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COVID 백신 사용률이 낮았다.
조지아 5세 이상 인구의 61%만이 1차 백신 시리즈를 완료했다. 조지아 공중 보건부의 자료에 따르면 조지아의 10세에서 14세 사이의 취학 연령 아동 중 44%만이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5세에서 9세 사이 어린이의 경우 25%로 떨어진다. 그리고 주의 4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약 5%만이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했다.
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 강진이 덮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기적의 생환 소식은 이어지고 있다. 양국의 공식 사망자 집계는 3만5천명을 넘어섰다.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은 13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사망자 수가 3만1천643명으로 추가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튀르키예와 국경을 맞댄 시리아에서는 최소 3천581명이 숨지고, 5천200여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들이 집계한 두 국가의 사망자 수는 3만5천224명으로 2003년 이란 대지진(사망자 3만1천명)의 피해 규모를 훌쩍 뛰어넘었다.ADVERTISEMENT
이번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은 21세기 들어 역대 6번째로 많은 인명 피해를 낳은 자연재해로 기록됐다. 5번째로 많은 사망자를 낸 재난은 2005년 파키스탄 대지진(7만3천명)이다.
구호·수습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시리아의 사상자 수는 정부 측 공식 집계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이날 낸 성명에서 시리아에서만 최소 4천300명이 사망하고, 7천60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시리아 내 사망자 수를 9천300명으로 추산했다.
로이터 통신은 OCHA와 시리아 반군 구호 단체의 집계를 인용해 양국의 사망자 합계가 3만7천명이 넘는다고 보도했다.
지진 피해 현장에서 손주들 찾는 튀르키예 주민(하타이 AFP=연합뉴스) 지진 발생 일주일째인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동부 하타이주에서 한 주민이 실종 상태인 손주들의 사진을 들고 있다. 지난 6일 시리아와 인접한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규모 7.8, 7.5의 강진이 잇따라 일어나 지금까지 두 나라에서 3만3천명 이상이 사망했다. 2023.02.13 clynnkim@yna.co.kr
규모 7.8과 7.5의 강진이 일어난 지도 일주일이 지나면서 매몰자들이 생존할 가능성이 더욱 줄고 그만큼 사망자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에두아르도 레이노소 앙굴로 멕시코국립자치대 공학연구소 교수는 AP 통신에 현시점에서 생존자가 존재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지진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 내에서의 생존 가능성을 연구한 레이노소 교수는 “잔해에 갇힌 사람은 5일이 지나면 생존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지고, 예외는 있지만 9일 후에는 0%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데이비드 알렉산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비상계획 교수는 “잔해에서 살아 있는 사람을 구해낼 기회는 거의 사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지 추운 날씨는 생존 가능성을 더욱 낮추고 있다. 전날 밤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의 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졌다.
현지 언론은 극적인 구조 소식을 계속 전하고 있다.
튀르키예 국영 아나돌루 통신에 따르면 이날 남부 하타이주 마을에서 13세 소년이 182시간 만에 구조됐다.
튀르키예·오만 구조팀은 이날 오전 안타키야주에서 매몰된 지 176시간이 지난 여성을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가지안테프주의 마을 이슬라히예에서 40대 여성이 매몰 170시간 만에 살아서 돌아왔다.
이 여성이 구조되기 몇 시간 전 아디야만주의 작은 마을 베스니에서도 60대 여성 살아서 잔해 밖으로 나왔다.
한국 긴급구호대는 이날까지 총 8명의 생존자를 구조했으며 시신 18구를 수습했다.
지진 피해 지역을 떠나는 행렬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푸아트 옥타이 튀르키예 부통령은 이날까지 10만8천채의 건물이 파괴됐으며, 40만명이 피해 지역을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튀르키예 정부의 늑장·부실 대응에 대중의 분노는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튀르키예 경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거짓 정보를 토대로 정부를 비난한 이용자 5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진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 중의 하나인 시리아 서북부 반군 지역에 대한 구호는 여전히 차질을 빚고 있다.
유엔 집계에 따르면 시리아에서는 530만명이 거처를 잃었고, 20만명이 피해 지역을 떠났다.
전 세계 각국으로부터 인도주의적 지원을 받는 튀르키예와 달리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는 시리아는 상당수 국가로부터 직접 원조를 받지 못했다.
이날 시리아 알레포를 찾은 마틴 그리피스 유엔 인도주의·긴급구호 사무차장은 “이 도시는 지난 10여 년간 내전의 주요 전선이었지만, 지금 이 순간 이곳 주민들의 최악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바샤르 알아사드가 이끄는 정부 지역에서 반군 지역으로 구호 물품이 수송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리아 북부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무장세력 간의 갈등은 구호 활동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반군 내 최대 파벌이자 알카에다 시리아 지부의 후신인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은 정부군 통제 지역에서 반군 장악 지역으로 구호 물품이 수송되는 것을 거부했다.
지난 9일에는 쿠르드 세력의 구호 차량이 서북부 지진 피해 지역으로 가려다가 튀르키예의 지원을 받는 무장 세력의 저지로 물품을 전달하지 못한 채 돌아가기도 했다.
위생이 악화하고 깨끗한 물 공급이 어려운 시리아 피해 지역에서는 전염병이 창궐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소통 담당관인 에바 하인스는 “시리아인 절반 이상이 안전하지 않은, 대안적 물 공급원에 의존하기에 콜레라 같은 수인성 급성 전염병에 더욱 취약하다”고 걱정했다.
길거리서 쉬는 튀르키예 주민들…지진 경제손실 107조원 추산(카흐라만마라슈 로이터=연합뉴스) 강진 발생 1주일째인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 카흐라만마라슈에서 주민들이 길거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6일 시리아와 인접한 튀르키예 지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일어나 양국에서 사망자가 3만3천명 이상 발생한 가운데 튀르키예가 입은 경제 손실 규모가 840억달러(107조원)가 넘는다는 경제단체 추산이 나왔다. 2023.02.13 ddy04002@yna.co.kr‘177시간만에 구조’ 어머니 생환에 환호하는 아들/연합뉴스 .177시간만에 구조’ 어머니 생환에 환호하는 아들(하타이 로이터=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어머니가 지진 발생 177시간 만에 구조되자 기뻐하고 있다. 지난 6일 시리아와 인접한 튀르키예 남동부에서 강진이 발생해 지금까지 양국에서 3만3천명 이상이 사망한 가운데, 생존자 ‘골든 타임’인 72시간이 훌쩍 지났음에도 극적인 구조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2023.02.13 clynnkim@yna.co.kr
(왼쪽부터) 방시혁, 피에르 "P" Thomas, 케빈 "Coach K" 리 및 스쿠터 브라운카티시 오브 하이브 아메리카/빌보드 프로
미 힙합음악 진출위해 QC홀딩스에 현금 2억 5천만 달러 지불, 총 5천만 달러 주식 발행
한국에선 이미 SM 대 주주로 K-팝 석권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등과도 협업 가능
BTS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의장 방시혁)이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QC 미디아 홀딩스, 힙합 레이블인 퀄리티 콘트롤 뮤직의 배후 회사 및 미고스, 릴 베이비, 시티 걸스 및 릴 야치티 등과 함께 미국 힙합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빌보드 프로 보도에 따르면, 이 거래는 현금과 주식으로 3억 달러에 달한다.
하이브는 퀄리티 콘트롤의 두 공동 창립자인 CEO 케빈 “코치 K” 리와 와 COO 피에르 “P” 토마스에게 현금으로 2억 5천만 달러를 지불하고 총 5천만 달러의 주식을 발행했다.
박지원 하이브 대표는 이번 미국 진출에 대해 “힙합을 기반으로 한 QC는 미국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공동의 비전을 통해 우리가 함께 운영하고 성취할 수 있는 것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토마스는 이에대해 “하이브는 처음부터 아티스트를 글로벌 스타로 키워온 역사를 가진 팀을 구성하는데, 하이브의 모든 리더는 재능을 찾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는 경이적인 결합 역사를 가진 기업가들”이라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리는 “P와 저는 스쿠터 및 하이브와의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회사 초창기부터 우리의 범위 내에서 가졌던 글로벌 야망을 실현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SB Projects 소속 아티스트들은인 최고 스타 스타저스틴 비버, 제2의 머라이어 케리 라고 불리우는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및 키드 라로이 등과도 협업이 가능해 진다.
하이브는 이미 최고 명품이 된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 프로젝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엔하이픈 , 세븐틴 등의 아티스트로 K팝을 장악 하고 있다.
12월에는 새로운 일본 임프린트인 Naeco를 론칭하고 일본 가수 히라테 유리나와 계약했다.
또한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게펜 레코즈와 합작투자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국제적인 걸그룹을 개발하고 있다.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은 “이 파트너십은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혁신하려는 우리 계획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또 “힙합의 세계적 깊이를 더하기 위해 계속해서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브는 10일 한국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가 되면서 ‘K팝 공룡’의 탄생을 예고했다.
앞서 카카오가 SM 지분 9.05%를 확보하자 창업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이에 맞불을 놓은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M 경영진은 하이브의 지분 인수에 반발하고 있어 향후 경영권 분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하이브는 이수만이 보유한 지분 중 14.8%를 4228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하이브 측이 밝힌 취득 목적은 “K팝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다. 하이브는 다음달 1일까지 이수만에게서 사들인 금액과 같은 12만원에 최대 25%의 지분을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혀 최종적으로 SM 지분 40%를 보유해 안정적으로 경영권을 손에 쥐겠다는 구상을 밝힌 셈이다.
방시혁 의장이 이끄는 하이브는 SM의 최대 주주로 K팝 공룡이 됐으며, 애틀랜타를 중심으로 미 힙합음악을 주도할 고지를 점령했다.
튀르기예(터키) 지진 대참사에 구호활동을 위해 애틀랜타에서 이들을 도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또 무엇을 보내야 할까?
구호물품을 수지해 전달하는 기관 중 하나인 나부 터키계 미국인 상공회의소는 일단 물품으로는 “단열 텐트, 방한용 침낭, 코트, 스웨터, 장갑 및 목도리 등일 필요하다”며 “지진 피해 지역은 현재 매우 춥고 일부가 거리나 차에서 잠을 자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통조림 식품, 분유, 기저귀, 월경 제품을 포함한 위생 제품, 일반 의약품 및 진통제 등도 필요하다고 알렸다.
AJC보도에 따르면 현재 터키항공은 6개의 팔레트에 해당하는 구호품들을 애틀랜타에서 이스탄불(터키)까지 거의 매일 운항하는 항공편으로 무료 운송할 예정이다.
에모리 대학교 사회학과 객원 조교수인 케말 부닥(Kemal Budak)은 원래 터키 서부 출신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이미 기부금을 기부했으며 추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펀드미(GoFundMe)를 시작할 계획이다. 그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데 매우 관심이 있으며 최근 마리에타에 있는 로마 카톨릭 교회와 카터스빌에 있는 남침례교회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비영리단체 CARE USA는 잔해 제거를 위한 기계 제공, 생존자에게 현금 분배, 에너지 공급 조달, 이재민을 수용하는 임시 대피소를 위한 물 운송 및 위생 서비스 지원 등 긴급한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른스윅 기독교 비영리 단체인 MAP International도 터키와 이웃한 시리아의 지진 생존자를 돕는 것을 목표로 긴급 구조대원과 현장 의료팀에 필요한 물품과 의약품을 보내는 일에 참여하고 있는데, 90일 동안 10,000명에게 제공할 수 있는 항생제, 진통제, 방부제, 붕대 및 장갑과 치약, 구급 상자 및 위생 용품과 같은 항목이 포함된 재난 건강 키트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 단체는 피해를 입은 두 국가로 물품을 배송하기 위해 즉시 $100,000를 모으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브른스윅과 애틀랜타에서 키트 포장을 도와줄 자원봉사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애틀랜타 이슬람들도 나섰다. Roswell Community Masjid는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마존에 위시리스트를 만들었다. 요청 품목에는 겨울 비니와 양털 담요가 포함됐다. 아마존에서 주문을 하면 물품들은 워싱턴 DC에 있는 터키 대사관으로 배달된다.
방법:
터키 상공회의소: 5201 Brook Hollow Pkwy Suite C Norcross, GA 30071. 이메일 gokhan.yavuz@taccs.us
미 주류사회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K-문화 체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행사가 5일(일) 오후1시 로렌스빌 아츠센터(오로라 극장)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무용을 매개체로 한국 문화의 과거(코리안 댄스 아카데미의 공연, 서울국악교육연구소, 문인화 협회의 작품), 현재 (레이디스 앙상블, 드림앤미라클 소년 소녀 합창단, 윤보라 작가의 유화), 미래(4REIGN 댄스 그룹의 전우치 공연, 난타와 Avery Andrews 의 드럼합주) 등 전통과 K-POP댄스와 음악을 접목 등을 시켜 450여 객석을 가득채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미쉘 강 총괄 디렉터는 이번 행사에 대해 “전세계에 강력한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은 K-문화의 위상을 확인한 계기”이며 “K 문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연뿐만 아니라 애틀란타 문인화 협회의 부채작품 전시, 윤보라 화가의 유화 전시, 한국전통차 시음과 김밥 등 한국음식 시식을 동시에 해 다양한 체험의 공간을 만들었다.
이번 공연에는 Δ코리안 댄스 아카데미(원장 김미경) Δ레이디스 앙상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지휘자 김영정) Δ문인화 협회(테레사 김) Δ윤보라 화가 Δ한국 서울국악연구소 타악그룹 악동 Δ4REIGN: 미국인 K-POP Dance Group Δ남자고등학생 난타 팀 + Avery Andrews, 드럼 연주자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