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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노조 생길까? 투표 전 기싸움

스타벅스 노조 결성 추진 직원들의 사무실(버펄로[뉴욕주] AP=연합뉴스)

미국 내 첫 스타벅스 노조 결성 여부 달린 투표 앞서 노사 신경전

버펄로 매장 3개 추가로 투표 신청…돌발 변수 부상

스타벅스 “투표 하려면 크게 해라” – 참여 매장 독려 vs 노조 “소규모 투표가 유리”

세계 최대 커피 체인 스타벅스의 첫 노동조합 설립 여부가 달린 투표를 앞두고 노조 결성을 추진하는 직원들과 회사 측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9일 스타벅스가 전날 미국 노동관계위원회(NLRB)에 투표 내용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고 보도했다.앞서 NLRB는 뉴욕주 버펄로에 위치한 3개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을 상대로 노조 설립 찬반 투표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다만 NLRB는 3개 매장을 각각 별도의 사업체로 간주했다. 3개 매장 중 어느 한 매장이라도 노조 설립 찬성이 많을 경우 그 매장에 노조가 설립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는 3개 매장 직원의 투표를 합산해 노조 설립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타벅스는 뉴욕주 NLRB의 결정이 잘못됐다면서 워싱턴DC에 위치한 NLRB 본부에 이의를 제기했다.

NYT는 스타벅스의 이의제기가 받아들여질 경우 노조 결성을 추진하는 직원들 입장에선 타격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노조 결성을 추진하는 직원들을 설득하기 위해 하워드 슐츠 전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를 버펄로에 급파했다.

슐츠 전 CEO는 지난 주말 버펄로의 호텔에 모인 스타벅스 직원들에게 “우리는 완벽한 회사는 아니고, 실수도 저지르지만 잘못을 고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슐츠 전 CEO 간담회 참석이 의무는 아니었지만, 스타벅스는 간담회가 열린 지난 6일 버펄로 매장의 영업을 중단했다.

이에 대해 노조 결성을 추진하는 한 직원은 슐츠 전 CEO 앞에서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공정한 투표를 위해서는 노조 결성이 필요하다는 직원들도 업무시간에 다른 직원들을 접촉할 기회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일부 직원들은 환호했지만, 이를 비판하는 직원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벅스 버펄로 매장의 노조 설립 투표가 예정대로 시행된다면 12월 8일에 우편 투표가 마감된다.

9일에는 버펄로 매장 중 3개가 추가로 노조 설립 투표를 신청하면서 양측 기싸움에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버펄로에서 투표를 추진하는 매장은 기존 3개에 더해 6개로 늘었다.

새로 합류한 3개 매장에는 각각 31∼41명의 직원이 있으며, 이들은 오는 30일 각각 투표하는 방안을 타진 중이다.

하지만 이들 매장 중 1개는 지난달부터 임시 폐쇄 중인 곳으로, 교육 장소로 써야 한다는 게 스타벅스가 밝힌 폐쇄 이유다.

미 전역 스타벅스 매장 약 9천개 중 20개 정도가 버펄로에 있다.

스타벅스 대변인은 “우리는 버펄로 지역 모든 파트너가 투표할 권리를 가졌다고 본다”면서 “3개 매장에서 추가로 투표를 신청했다는 건 버펄로 전역의 파트너가 이런 중요한 결정에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우리 입장을 뒷받침해준다”고 주장했다.

통상 직원들은 일부 지역에서라도 노조 설립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일단 소규모라도 투표를 추진하지만, 이를 막으려는 사측은 투표 규모를 가급적 확대하길 바라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는 10일 예정된 투표용지 발송을 보류해달라고도 NLRB에 요청했다.

버펄로 매장 모두가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는 게 스타벅스가 주장하는 보류 근거다.

‘렛츠고 브랜든’ 밈 열풍…대체 무슨 뜻이야?

뉴욕의-대학-미식축구-경기장에-등장한-렛츠고-브랜든-AP연합뉴스]

자동차 경주대회 우승 인터뷰가 발단…바이든 풍자 구호로 확산

미국에선 대통령 풍자·조롱 흔해…’보편화되는 순간 퇴조할 표현’

‘렛츠고 브랜든'(Let’s Go Brandon)

미국 전역에서 요즘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유행하는 구호다. 이 구호는 트위터 같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뿐 아니라 대로변이나 세차장 입구, 집회 현장, 프로야구 월드시리즈 관중석에도 등장한다.

단순 번역하면 ‘힘내라 브랜든’ 정도의 의미인 이 구호는 주로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 일종의 밈(meme·인터넷을 중심으로 모방을 거듭하는 유행)처럼 퍼져나가며 대유행하고 있다.

美 자동차 경주대회서 유래…도로변·세차장·월드시리즈에도 등장

이 구호가 탄생하게 된 발단은 지난달 2일 앨라배마주 탤러디가에서 열린 미국스톡카경주협회(NASCAR) 주최 자동차 경주대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장 취재하던 NBC스포츠 기자는 이날 처음 우승한 28세의 브랜든 브라운이라는 선수를 생중계 인터뷰했는데 브라운이 인터뷰하는 동안 관중석에 있던 사람들이 뭐라 알아듣기 힘든 구호를 외치는 장면이 화면에 포착됐다.

기자는 “관중들이 ‘렛츠고 브랜든’이라고 환호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송 화면이 이어지면서 관중들이 외치는 구호는 조 바이든 대통령을 욕하는 ‘F**k 조 바이든’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공화당 지지자들은 ‘렛츠고 브랜든’을 ‘F**k 조 바이든’이란 의미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일종의 정치풍자 밈이 된 것이다. 키워드 검열에서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었다.

처음에는 주로 스포츠 경기장에서 등장했다. 지난달 9일 대학 미식축구 경기가 열린 앨라배마주 조던 헤어 스타디움에서 관중들은 “렛츠고 브랜든”을 외쳤고, 경기장 상공에는 같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매단 비행기까지 등장했다.

지난달 17일에는 월드시리즈를 관람한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이 한 야구팬 옆에서 “가자 브랜든! 말해 봐”라고 부추기는 영상을 찍어 틱톡과 트위터로 공유했다.

로렌 보버트 공화당 하원의원이 '렛츠고 브랜든' 문구가 적힌 드레스를 입고 트럼프와 사진촬영한 모습. [보버트 트위터 캡처]
로렌 보버트 공화당 하원의원이 ‘렛츠고 브랜든’ 문구가 적힌 드레스를 입고 트럼프와 사진촬영한 모습. [보버트 트위터 캡처]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시카고 교외 건설현장을 방문했을 때도 시위대가 ‘렛츠고 브랜든’ 구호를 외쳤다. 바이든의 차량 행렬이 뉴저지주 플레인 필드를 지나갈 때도 ‘렛츠고 브랜든’ 현수막이 등장했다.

지난달 31일에는 텍사스 휴스턴에서 뉴멕시코 앨버커키로 가던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 조종사가 기내 방송을 하면서 “렛츠고 브랜든”이라고 말했다가 내부 조사를 받기도 했다.

이런 현상에 누구보다 반색하는 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캠프다.

트럼프 캠프는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 ‘렛츠고 브랜든’ 밈이 급속히 확산하는 것을 보고 같은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만들어 배포했다.

지난달 30일 월드시리즈 4차전이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경기장에서 관중들은 경기를 관람하던 트럼프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해 “렛츠고 브랜든”을 외치기 시작했고, 트럼프는 미소를 지었다.

지금 ‘렛츠고 브랜든’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쓰인다.

미국 각지 도로변에 이 문구가 적힌 표지판이 세워졌고, 지난달 16일에는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한 세차장 출입구에 세워진 표지판에 ‘렛츠고 브랜든’이 등장했다. 표지판은 해킹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화당 의원들이 공식 석상에서 “렛츠고 브랜든”을 외치는 장면도 흔해졌다.

빌 포지 플로리다주 하원의원은 지난달 21일 의회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렛츠고 브랜든”이라며 연설을 마쳤다. 제프 던컨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은 ‘렛츠고 브랜든’이라고 적힌 마스크를 쓰고 의회에 나타났다.

아마존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렛츠고 브랜든’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와 풀오버 후드 등의 의류가 13.95∼29.95달러에 팔리고 있다.

호주 공영 ABC방송은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 일종의 동질감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수단으로 ‘렛츠고 브랜든’ 구호가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 바이든에 등돌린 유권자 분노 반영…”미국 정치에서 흔한 일”

‘렛츠고 브랜든’ 구호가 이처럼 유행하는 현상은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미국 유권자들의 실망과 분노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NBC방송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 성인 71%가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53%에 달했던 바이든의 직무수행 지지율도 42%까지 떨어졌다.

올해 1월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혼란스러운 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 물류 대란, 물가 폭등 등 부정적 이슈가 잇따르면서 민심이 등을 돌렸다. 지난 2일 치러진 버지니아주 주지사 선거가 대표적인 그 결과물이다.

CNN 타운홀 미팅서 발언하는 바이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CNN 타운홀 미팅서 발언하는 바이든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로 여겨진 이 선거에서 공화당의 정치신인 글렌 영킨 후보는 예상을 깨고 민주당의 테리 매컬리프 후보를 꺾었다. 버지니아주는 전통적인 민주당 텃밭이었기에 바이든이 받은 충격은 더 컸다.

친(親) 트럼프 성향인 영킨과 민주당 유력 인사들과 가까운 매컬리프의 대결은 바이든과 트럼프가 1년 만에 맞붙은 대리전 성격도 있었다.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층뿐 아니라 중도층도 바이든에 등을 돌린 결과가 영킨의 승리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BBC는 “물가 상승과 경제 회복 둔화, 교착 상태에 빠진 입법 의제, 혼란스러운 아프간 철수 등이 바이든의 인기를 끌어내렸다”고 지적했다.

‘렛츠고 브랜든’ 구호의 유행은 이처럼 국민적 인기가 떨어진 바이든에 대한 조롱이지만 미국 정치사에서 특별히 새로운 현상은 아니라고 호주 ABC는 전했다.

표현의 자유가 존중되는 미국에서는 과거에도 대통령을 향한 신랄한 조롱이나 풍자가 흔히 있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바이든의 전임인 트럼프만 해도 독특한 캐릭터 덕에 재임 중 다양한 조롱과 풍자의 대상이 됐다.

그를 생떼 쓰는 어린아이에 비유하거나 트레이드 마크인 ‘수탉 머리’가 바람에 날리는 모습을 풍자한 밈이 유행하기도 했다.

조지 W 부시나 빌 클린턴, 그로버 클리블랜드, 앤드루 잭슨 전 대통령도 반대파들의 조롱과 풍자를 피해가지 못했다고 호주 ABC는 설명했다.

매튜 델몬트 다트머스대 역사학과 교수는 “과거와 지금의 다른 점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확장성”이라며 “소셜미디어가 없던 시절에는 저급한 의견을 큰 소리로 표현할 만한 공개된 장이 없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하는 진영에서는 ‘렛츠고 브랜든’ 구호가 너무 원색적이고 상스러운 표현이 담겼다고 비판하고 있다.

'렛츠고 브랜든' 마스크 쓴 제프 던컨 공화당 하원의원 [던컨 트위터 캡처]
‘렛츠고 브랜든’ 마스크 쓴 제프 던컨 공화당 하원의원 [던컨 트위터 캡처]

CNN의 정치평론가 크리스 실리자는 바이든을 싫어하는 이들이 처음 만났을 때 그들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인사말로 이 표현이 애용되고 있다면서 인터넷에서 명멸한 수많은 밈처럼 이 표현도 보편화되는 순간 퇴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호주의 유명 유튜버이자 방송 해설자인 데이지 카우슨스는 호주 스카이뉴스에 “‘렛츠고 브랜든’ 구호는 매우 예의 바르고 매력적일 뿐 아니라 멋지게 풍자적인 표현”이란 견해를 보였다.

[영상]내슈빌 교회서 목사님이 맨몸으로 총든 남성 제압, 참사막아

총든 남성 제압한 테네시주 목사(내슈빌WKRN TV 캡처]

현장서 붙잡아 경찰에 넘겨…”한 발도 발사되지 않아 사상자 없어”

현행범 “내가 예수다” 주장, 보석금 37만5천불 책정

목사님은 2007년 미국에 온 이민자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교회 목사가 예배중에 총을 들고 나타난 남성을 맨 몸으로 제압하며 총격을 저지해 참사를 막았다고 AP통신과 현지방송 WKRN TV가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트로 내슈빌 경찰은 지난 7일 내슈빌 라이트 미션 오순절 교회에서 예배중인 교인들에게 총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20대 남성인 데지레 바간다(26)를 16개 중범죄 가중폭력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 기록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7일 이 교회 일요일 예배시간에 예배당 오른쪽 맨 앞줄에 앉아있다가, 목사의 설교가 끝난 후 갑자기 일어나서 연단 앞으로 다가갔다.

연단에 오른 남성은 허리춤에서 총을 뽑아 휘두르기 시작했고, 예배 중이던 68명의 교인은 혼란에 빠졌다.

이런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이 교회의 에스겔 느디쿠마나 목사는 위협을 무릅쓰고 남성의 뒤로 몰래 다가갔다.

느디쿠마나 목사는 남성의 뒤에서 자신의 몸을 날려 남성을 들이받았고, 이 남성은 넘어지면서 총을 놓쳤다. 교인들은 쓰러진 남성에게 달려들어 제압한 후 경찰에 넘겼다.

경찰은 “다행히 총은 한 발도 발사되지 않았다”며 “목사의 영웅적 행동이 추가 폭력을 방지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남성은 데이비슨 카운티의 구치소에 수감됐고, 37만5천 달러(약 4억4천만 원)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 남성은 경찰에게 자신이 예수이며 “모든 교회와 학교에 총을 쏘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살신성인의 자세로 총격사건을 막은 느디쿠마나 목사는 2007년 부룬디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후 2009년부터 이 교회를 이끌어왔다.

그는 “남성이 총을 쏘기 전에 붙잡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며 “가족과 같은 교인들이 다치지 않아 무엇보다도 다행”이라고 밝혔다.

<영상으로 보기>

“형평성”있는 귀넷몰 재개발, 한인 포커스그룹 미팅 연다

지난 9월10일에 얄린 귀넷몰 재개발 오픈하우스에서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있는 미셸 강 커뮤니티 위원/K뉴스 애틀랜타

10일(수) 오후 6시 서라벌 연회장에서

6개 질문 토의하며 한인 의견 경청

형평성있는 귀넷 플레이스 몰 재개발을 위해 한인들만을 위한 커뮤니티 오픈 하우스가 10일(수) 오후 6시 둘루스 서라벌 연회장에서 열린다.

귀넷카운티 커뮤니티 파트너 자문 위원회 미쉘 강 자문위원은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인종과 민족을 망라하여 구성된 15명의 자문위원들이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의장의 추천으로 임명됐으며, 각 커뮤니티별로 오픈 하우스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강 위원은 “지난 9월 10일 있었던 “공평한 귀넷 플레이스 몰 기획안, 커뮤너티 오픈 하우스” 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주셔셔 감사드리고 이번 행사는 한인만을 대상으로 한 포커스 그룹미팅“고 설명했다.

이번 미팅의 주제와 질문은 아래와 같다

  • 1. 주택 및 교통( 저렴한 주택, 지원 주택, 안전한 거리) 에 관련된 특정 지역사회 자산이나 요구 사항이 있습니까? 
  • 2. 지역사회 (공공 편의 시설, 예술 및 문화 공간, 안전) 과 관련된 특정 지역사회 자산이나 요구 사항이 있습니까? 
  • 3. 가족 및 교육 (보육 및 가족지원, 성인 교육 프로그램, 유아교육) 과 관련된 특정 지역 사회 자산이나 요구 사항이 있습니까? 
  • 4. 경제 (일자리, 은행에 대한 접근, 청소년 일자리) 와 관련된 특정 지역 사회 자산이나 요구 사항이 있습니까? 
  • 5. 건강과 관련된 요구(신선한 과일에 대한 접근성, 의사와 약국에 대한 접근성) 과 관련된 특정 지역 사회 자산이나 요구 사항이 있습니까? 
  • 6. 미래의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당신이 생각하는 제일 중요한 3 가지 문제가 해결 되었다고 상상 할 때 기분이 어떠십니까?  


미셸 강 자문위원은 “이번 귀넷 플레이스몰 재개발 계획 논의에 한인분들의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많은 한인분들이 토의에도 참여하셔서 좋은 의견 나눠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장소 관계상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연락처는 678-951-3167(한국어) 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오소프 최연소 상원의원 한국방문, 한미 동맹.우정 강화 기대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오소프의원사무실 제공

최태원 회장, 정의선 회장, 한화큐셀 등 재계 인사 잇단 회동

주한 미군 일선 부대 및 비무장지대 방문, 조지아 출신 군인 격려

이태원 방문 퉁해 한국 청년들과 소통

어머니는 애틀랜타 소녀상 추진위원으로 활동한 친한파

8일부터 닷새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중인 방문 중인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이(민주당)이 젊은 한국인, 비즈니스 리더, 주요 정치 및 군 관계자를 만나 바쁜 일정으로 보내고 있다. 또 방송인 홍석천의 안내로 이태원을 방문한다.

오소프 의원 관계자는 “올해 34세의 오소프 의원은 미국 상원의원 중 최연소 의원이며, 한국에 대한 관심은 한국드라마의 열렬한 팬인데 특히 Mr. Sunshine 의 매력에 푹빠졌다고 빠졌다”고 밝혔다.

오소프 의원은 ISIS 전쟁 범죄, 기업 및 공식 부패, 평화 유지군이 자행한 잔학 행위, 조직 범죄, 인신매매를 폭로하는 팀을 이끌며 부패와 전쟁 범죄를 폭로하는 기자 출신으로,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사람들, 특히 젊은 한국 사람들로부터 한국 문화, 역사, 경제, 정치 및 국가 안보 에 대해 배우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방한으로 한미간의 한미 동맹, 사랑, 우정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모친인 헤더 펜턴여사는 2017년 1월 결성된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태스크포스(TF) 추진위원 19명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오 소프 상원의원은 지난 5월 조지아주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SK공장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또한 조지아에 위치한 가장 큰 태양광 패널 제조 시설인 한화 Q Cells USA를 올 봄에 방문해 미국 상원에서 태양열 기술 생산량을 늘리고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주요 법안을 도입했다. 

오소프 의원은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잇따라 회동하고, SK그룹과 현대차그룹이 조지아주를 미국 생산거점으로 삼아 대규모 투자를 하는 가운데 추가 투자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오소프 의원은 방한 기간 한화와도 만남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오소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최 회장과 만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찬에는 지동섭 SK온 대표, 이완재 SKC 사장 등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SK온은 조지아주에 약 3조원을 투자해 연간 43만대 분량(21.5GWh)의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 중이며, SKC는 약 1천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패키징용 글라스 기판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당시 “SKC는 유례없는 대규모 사업에 투자하며, 이를 통해 4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환영했다.

최 회장은 앞서 지난 5월 미국을 방문해 조지아주에서 오소프 의원과 켐프 주지사를 만나 SK와 조지아주의 우호적 관계를 강조한 바 있다.

최 회장은 또 지난달 27일부터 5박 6일간 미국 워싱턴DC 방문 당시 현지 정·재계 인사들과 회동했고, 2030년까지 미국에 520억달러(61조1천52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히는 등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소프 의원은 이날 오전에는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정 회장과도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는 조지아주의 생산 공장에서 K5, 쏘렌토 등 연간 30만여대의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현지 생산과 생산 설비 확충을 비롯해 수소,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5년간 총 74억달러(8조1천417억원)을 미국에 투자하기로 했다.

오소프 의원은 방한 기간 한화큐셀 이구영 대표이사와도 면담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미국 조지아주에서 생산능력 1.7GW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한화큐셀의 미국 현지 공장 추가 투자나 세제 혜택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큐셀은 오소프 의원과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오소프 의원이 삼성 측과도 회동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0일(한국시간)에는 주한미군 캠프 보니파스, 험프리스 사령부와 DMZ를 시찰하여 조지아 입대 군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 같은 날 오후 5시 45분쯤에는 K 드라마 배우 홍석천과 함께 이태원 일대 투어를 마무리한다. 

오소프 의원측은 본지에 이태원 방문 일정을 상세히 보내며 한국인의 젊은이들과의 소통을 희망했다.

다음은 이태원 모임 일정:

홍석천 배우와 함께하는 이태원동 산책일시:  11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45분(한국시간)  

장소:  이태원 클라쓰 모임 장소: 단밤(단밤)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57-28 / 서울 이태원동 57-28

모임에 참석하려면 사전예약을 해야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연합뉴스 >

‘반미색’ 짙은 중국영화 ‘장진호’ 19일 미국서 개봉

영화 '장진호' 포스터[촬영 조준형]

中 역대 최고흥행작 등극 눈앞

개봉 40일동안 흥행 수익 1조307억원, 박스오피스 1위

6·25전쟁 중 미군과 중국군 간에 벌어진 가장 치열한 전투였던 장진호 전투를 소재로 한 중국 영화 ‘장진호(長津湖)’가 오는 19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한다고 신경보(新京報) 등 중국 매체들이 9일 보도했다.

영화 장진호 공식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계정에는 이 같은 북미 상영 일정이 게시됐다. 호주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상영된다.

장진호는 지난 9월 30일 중국에서 개봉한 이후 약 40일 동안 누적 흥행 수익 56억 위안(약 1조 307억원)을 돌파해 올해 중국에서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또한 중국 역대 최고 흥행작인 ‘전랑(戰狼·늑대전사) 2′(2017년 개봉)의 흥행기록(56억 9천500만 위안) 추월까지 채 1억 위안도 남지 않았다.

영화 장진호는 중국의 6·25전쟁 참전사를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움)의 승전사로 간주하는 시각에서 만든 대표적인 애국주의 영화이자 반미 성향 영화로, 미·중 갈등 심화 속에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미 당국, 현대·기아차 내부고발자에 포상금 280억원대 지급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의 외경[서울=연합뉴스 자료사진]

미 도로교통안전국, 첫 포상금 지급 사례…과징금의 30% 적용

현대차와 기아차의 차량 안전 문제에 관해 제보한 내부고발자에게 2천400만 달러(282억 원)가 넘는 포상금이 지급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9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대차와 기아치 미국 법인에 대한 정보 제공과 관련한 내부고발자에게 2천400만 달러가 넘은 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NHTSA가 내부고발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이 내부고발자는 현대·기아차의 안전법 위반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했다.

NHTSA는 이 정보를 토대로 현대·기아차의 세타2 GDi(직접분사) 엔진에 대한 리콜 적정성 조사를 진행했다.

NHTSA는 양사가 세타 2를 장착한 160만대의 차량에 대해 시기적으로 부적절한 리콜을 했고, 엔진의 결함에 대해서도 NHTSA에 중요한 정보를 부정확하게 보고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NHTSA는 작년 11월 과징금 8천100만 달러를 부과하는 한편, 현대·기아차가 안전 성능 측정 강화와 품질 데이터 분석 시스템 개발 등을 위해 모두 5천6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양사와 합의했다.

합의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미 당국이 현대·기아차에 7천300만 달러를 추가 부과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관계법령상 100만 달러 이상의 과징금으로 귀결되는 중요 정보를 제공한 내부고발자에게 과징금의 최대 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할 수 있다.

이번 내부고발자는 이 법령에 따라 과징금 8천100만 달러 중 지급 가능한 최대 비율인 30%를 적용받는다고 NHTSA는 밝혔다.

[영상] 이근수. 김백규 회장. 미라 강 양 등 10명 대통령봉사상 수상

이경철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조지아지부 회장 마련

이근수. 김백규. 남기만. 이국자. 최주환. 김형률씨 등 한인사회 리더 6명

에릭신. 캐이트 정. 제이콥 유. 미라 강 양 등 한국학교 조교 4명도 수상

수 십여년간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한 6명의 한인 사회 인사와 2년이상 애틀랜타 한글 학교에서 조교로 성실히 일해온 4명의 고교생 등 총 10 명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수여하는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이근수 미동남부외식업협회 명예회장, 이국자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김백규 전 한인회장, 남기만 전 옥타회장, 최주환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 이사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등 이다.

또 에릭 신(GSMST,11학년), 케이트 정(피치트리릿지 HS, 11학년), 제이콥 유 (피치트리릿지 HS, 12학년), 미라 강 (피치트리릿지 HS, 12학년 ) 등이다.

수상자인 이근수 명예회장은 “오늘 시상식에 아들, 손주 등 3대가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는데, 자랑스러운 할아버지가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한인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행사를 마련한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조지아지부 이경철 회장은, 7일 오후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이건태 애틀랜타한국학교 교감의 사회로 열린 시상식에서 “그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해오신 김백규 회장님을 비롯, 숨은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하고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이 계신데, 그 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리며 모두 함께 수상자로 모시지 못했는데, 다음에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특히 애틀랜타의 한국학교 4명의 조교들의 봉사활동에 감사하고 열심히 공부해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상귀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이 시상식을 준비한 이경철 회장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수상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광세 협의회 총회장은 “동포들의 귀감이 되는 지도자에게 시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애틀랜타에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신 것에 놀랐다”고 말했다.

김현경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은 축사에서 “본교 학생들과 이사장님이 상을 받게되어 너무 기쁘고 이 자원봉사상이 2세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돼 더 많은 분들이 봉사하는 기쁨을 누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문 수석부회장은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온 대통령의 친서를 낭독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 상이 ‘진짜’냐고 묻기도 하는데, 이 상들은 백악관에서 정식으로 승인한 ‘정말 진짜”라고 말해 좌중들로부터 웃음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수상 소감 동영상( 케이트 정(피치트리릿지 HS, 11학년)

[영상] 블랙핑크 – 리사 LISA – ‘LALISA’ M/V

LISA - 'LALISA' M/V-블랙핑크 캡쳐

<가사>

LISA – LALISA 내 뒷모습만 봐도 알잖아 어두워질 때 분홍빛이나 새하얀 조명이 날 깨우면 번쩍번쩍 세상을 흔들어 머리를 하얗게 비운채

시끄런 감정은 태울래 Burn burn burn 그때 난 네 갈증을 해소할 샴페인 Sip sip 나를 들이켜

그래 더 저 높이 내 body 받들어 Want you to ring the alarm 세상에게 알려 내 이름에다 입맞춰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Just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Baby get the megaphone Put it on speaker I said I can’t hear you

So you need to speak up Put that shiz on stereo Everyone else on very low Protect it like a barrier Promise there’s nothing scarier Than me

if anybody coming gunnin for my man Gonna catch a case Gun up in my hand Bam bam bam Hit after hit though Rocks in my wrist so I call em the flintstones Ring the alarm 세상에게 알려 내 이름에다 입맞춰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Just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누구와도 비교 못해 그래봤자 you gon’ still love me You need some L.A.L.I.S.A 지금 너의 두 눈 앞에 서있는 내 이름을 기억해

Love you some L.A.L.I.S.A You cannot see me 어떻게 하는지 다 보여줘도 태국에서 한국 거쳐 여기까지

went for the throat Being the greatest of all time ain’t fantasy 새까만 핑크빛 왕관 belongs to we Lalisa Lalisa Lalisa

하늘 위 당당해 Lalisa Lalisa Lalisa 저들은 날 원해 Lalisa Lalisa Lalisa catch me if you can

Lalisa Lalisa Lalisa Lalisa Lalisa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Just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반세기 목회.. 마지막 감동과 감사의 축제

제일장로교회 45주년 감사축제에서 말씀을 전하는 서삼정 담임목사

제일장로교회 45주년 창립기념 축제 열어

서삼정 담임목사 은퇴 계획… 원로목사로 선교사역과 시니아 사역 담당 예정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는 교회 창립45주년을 맞아 “은혜의 45년, 축복의 새역사” 라는 주제로 7일(주일) 오후3시 제일장로교회 본당에서 감사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삼정 담임목사는 이번 축제를 마지막으로 은퇴하실 계획으로 향후 원로목사로서 선교사역과 시니어 사역을 감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와 교인, 담임목사모두에게 뜻깉은 시간이었다.

서삼정 목사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만드신다’는 말씀으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는 진행형이고 하나님의 역사도 진행형”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난 45년간은 험난하고 고달픈 여정이 있었다” 면서 “실로 눈물 골짜기를 통행할때 그곳으로 많은 샘이 되게 하며 이른 비로 은택을 입히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고 말했다.

이어진  순서로 감사패, 공로패 증정과 성가대와 회중이 함께하는 찬양이 있었고 지난 45년 역사를  돌아보는 샌드아트 특별 영상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 교회 천경태 장로는 “서삼정 담임목사는 해군 군목에서 예편후 세계 선교의 꿈을 안고 1975년 선교의 본고장인 미국에 도착 지난 1976년 애틀랜타에 교회 개척 이후 현재까지 45년동안을 한결같이 목회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왔으며 지난 반세기 동안 꾸준히 이민교회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특별한 목회자로 미주지역 교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목회를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이석주 장로는 서삼정 목사에 대해 “오래전부터 기도하던 선교사 350명 파송의 꿈을 이루기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세계선교의 비전을 갖고 미국에서 이민 목회를 시작한 이후 부흥강사로, 선교의 일선에서 선교사들의  재활성화 훈련을 담당하는 사역자로 세계선교의 주축 역할을 감당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교회 45주년 준비위원회는 이번 감사축제를 위하여 45주년 역사책을 발간과 서삼정 목사의 시화전을 전시하고 역사 사진전을 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친교관에서 준비된 음식으로 친교를 나누었다. 

제일장로교회 제일세계선교회에서는 45주년 감사축제의 의미로 상당한 예산을 편성하여 비전센타에서 오는 2022년 초에 애틀랜타 인근 지역 지적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스포츠 축제를 갖기로 하고 이를 준비 하고 있으며, 이 행사에는 밀알장애인선교단, 원미니스트리, 샤인커뮤니티, 동남부장애인체육회가 연합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