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닷새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중인 방문 중인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이(민주당)이 젊은 한국인, 비즈니스 리더, 주요 정치 및 군 관계자를 만나 바쁜 일정으로 보내고 있다. 또 방송인 홍석천의 안내로 이태원을 방문한다.
오소프 의원 관계자는 “올해 34세의 오소프 의원은 미국 상원의원 중 최연소 의원이며, 한국에 대한 관심은 한국드라마의 열렬한 팬인데 특히 Mr. Sunshine 의 매력에 푹빠졌다고 빠졌다”고 밝혔다.
오소프 의원은 ISIS 전쟁 범죄, 기업 및 공식 부패, 평화 유지군이 자행한 잔학 행위, 조직 범죄, 인신매매를 폭로하는 팀을 이끌며 부패와 전쟁 범죄를 폭로하는 기자 출신으로,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사람들, 특히 젊은 한국 사람들로부터 한국 문화, 역사, 경제, 정치 및 국가 안보 에 대해 배우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방한으로 한미간의 한미 동맹, 사랑, 우정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모친인 헤더 펜턴여사는 2017년 1월 결성된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태스크포스(TF) 추진위원 19명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오 소프 상원의원은 지난 5월 조지아주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SK공장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또한 조지아에 위치한 가장 큰 태양광 패널 제조 시설인 한화 Q Cells USA를 올 봄에 방문해 미국 상원에서 태양열 기술 생산량을 늘리고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주요 법안을 도입했다.
오소프 의원은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잇따라 회동하고, SK그룹과 현대차그룹이 조지아주를 미국 생산거점으로 삼아 대규모 투자를 하는 가운데 추가 투자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오소프 의원은 방한 기간 한화와도 만남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오소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최 회장과 만찬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찬에는 지동섭 SK온 대표, 이완재 SKC 사장 등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SK온은 조지아주에 약 3조원을 투자해 연간 43만대 분량(21.5GWh)의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 중이며, SKC는 약 1천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패키징용 글라스 기판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당시 “SKC는 유례없는 대규모 사업에 투자하며, 이를 통해 4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며 환영했다.
최 회장은 앞서 지난 5월 미국을 방문해 조지아주에서 오소프 의원과 켐프 주지사를 만나 SK와 조지아주의 우호적 관계를 강조한 바 있다.
최 회장은 또 지난달 27일부터 5박 6일간 미국 워싱턴DC 방문 당시 현지 정·재계 인사들과 회동했고, 2030년까지 미국에 520억달러(61조1천52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히는 등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소프 의원은 이날 오전에는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정 회장과도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는 조지아주의 생산 공장에서 K5, 쏘렌토 등 연간 30만여대의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현지 생산과 생산 설비 확충을 비롯해 수소,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5년간 총 74억달러(8조1천417억원)을 미국에 투자하기로 했다.
오소프 의원은 방한 기간 한화큐셀 이구영 대표이사와도 면담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미국 조지아주에서 생산능력 1.7GW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한화큐셀의 미국 현지 공장 추가 투자나 세제 혜택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큐셀은 오소프 의원과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오소프 의원이 삼성 측과도 회동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0일(한국시간)에는 주한미군 캠프 보니파스, 험프리스 사령부와 DMZ를 시찰하여 조지아 입대 군인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 같은 날 오후 5시 45분쯤에는 K 드라마 배우 홍석천과 함께 이태원 일대 투어를 마무리한다.
오소프 의원측은 본지에 이태원 방문 일정을 상세히 보내며 한국인의 젊은이들과의 소통을 희망했다.
다음은 이태원 모임 일정:
홍석천 배우와 함께하는 이태원동 산책일시: 11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45분(한국시간)
장소: 이태원 클라쓰 모임 장소: 단밤(단밤):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57-28 / 서울 이태원동 57-28
수 십여년간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한 6명의 한인 사회 인사와 2년이상 애틀랜타 한글 학교에서 조교로 성실히 일해온 4명의 고교생 등 총 10 명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수여하는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이근수 미동남부외식업협회 명예회장, 이국자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김백규 전 한인회장, 남기만 전 옥타회장, 최주환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 이사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등 이다.
또 에릭 신(GSMST,11학년), 케이트 정(피치트리릿지 HS, 11학년), 제이콥 유 (피치트리릿지 HS, 12학년), 미라 강 (피치트리릿지 HS, 12학년 ) 등이다.
수상자인 이근수 명예회장은 “오늘 시상식에 아들, 손주 등 3대가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는데, 자랑스러운 할아버지가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한인사회를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행사를 마련한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조지아지부 이경철 회장은, 7일 오후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이건태 애틀랜타한국학교 교감의 사회로 열린 시상식에서 “그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해오신 김백규 회장님을 비롯, 숨은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하고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이 계신데, 그 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리며 모두 함께 수상자로 모시지 못했는데, 다음에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특히 애틀랜타의 한국학교 4명의 조교들의 봉사활동에 감사하고 열심히 공부해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상귀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이 시상식을 준비한 이경철 회장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수상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광세 협의회 총회장은 “동포들의 귀감이 되는 지도자에게 시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애틀랜타에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신 것에 놀랐다”고 말했다.
김현경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은 축사에서 “본교 학생들과 이사장님이 상을 받게되어 너무 기쁘고 이 자원봉사상이 2세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돼 더 많은 분들이 봉사하는 기쁨을 누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문 수석부회장은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온 대통령의 친서를 낭독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 상이 ‘진짜’냐고 묻기도 하는데, 이 상들은 백악관에서 정식으로 승인한 ‘정말 진짜”라고 말해 좌중들로부터 웃음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LISA – LALISA 내 뒷모습만 봐도 알잖아 어두워질 때 분홍빛이나 새하얀 조명이 날 깨우면 번쩍번쩍 세상을 흔들어 머리를 하얗게 비운채
시끄런 감정은 태울래 Burn burn burn 그때 난 네 갈증을 해소할 샴페인 Sip sip 나를 들이켜
그래 더 저 높이 내 body 받들어 Want you to ring the alarm 세상에게 알려 내 이름에다 입맞춰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Just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Baby get the megaphone Put it on speaker I said I can’t hear you
So you need to speak up Put that shiz on stereo Everyone else on very low Protect it like a barrier Promise there’s nothing scarier Than me
if anybody coming gunnin for my man Gonna catch a case Gun up in my hand Bam bam bam Hit after hit though Rocks in my wrist so I call em the flintstones Ring the alarm 세상에게 알려 내 이름에다 입맞춰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Just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누구와도 비교 못해 그래봤자 you gon’ still love me You need some L.A.L.I.S.A 지금 너의 두 눈 앞에 서있는 내 이름을 기억해
Love you some L.A.L.I.S.A You cannot see me 어떻게 하는지 다 보여줘도 태국에서 한국 거쳐 여기까지
went for the throat Being the greatest of all time ain’t fantasy 새까만 핑크빛 왕관 belongs to we Lalisa Lalisa Lalisa
하늘 위 당당해 Lalisa Lalisa Lalisa 저들은 날 원해 Lalisa Lalisa Lalisa catch me if you can
Lalisa Lalisa Lalisa Lalisa Lalisa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알잖아
attitude 뭘 더 어쩌라구 The loudest in the room Just Say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Call me Lalisa love me Lalisa love me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는 교회 창립45주년을 맞아 “은혜의 45년, 축복의 새역사” 라는 주제로 7일(주일) 오후3시 제일장로교회 본당에서 감사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삼정 담임목사는 이번 축제를 마지막으로 은퇴하실 계획으로 향후 원로목사로서 선교사역과 시니어 사역을 감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와 교인, 담임목사모두에게 뜻깉은 시간이었다.
서삼정 목사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만드신다’는 말씀으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는 진행형이고 하나님의 역사도 진행형”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난 45년간은 험난하고 고달픈 여정이 있었다” 면서 “실로 눈물 골짜기를 통행할때 그곳으로 많은 샘이 되게 하며 이른 비로 은택을 입히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고 말했다.
이어진 순서로 감사패, 공로패 증정과 성가대와 회중이 함께하는 찬양이 있었고 지난 45년 역사를 돌아보는 샌드아트 특별 영상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 교회 천경태 장로는 “서삼정 담임목사는 해군 군목에서 예편후 세계 선교의 꿈을 안고 1975년 선교의 본고장인 미국에 도착 지난 1976년 애틀랜타에 교회 개척 이후 현재까지 45년동안을 한결같이 목회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왔으며 지난 반세기 동안 꾸준히 이민교회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특별한 목회자로 미주지역 교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역사적인 목회를 이어왔다”고 소개했다.
이석주 장로는 서삼정 목사에 대해 “오래전부터 기도하던 선교사 350명 파송의 꿈을 이루기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세계선교의 비전을 갖고 미국에서 이민 목회를 시작한 이후 부흥강사로, 선교의 일선에서 선교사들의 재활성화 훈련을 담당하는 사역자로 세계선교의 주축 역할을 감당하셨다”고 말했다.
한편, 교회 45주년 준비위원회는 이번 감사축제를 위하여 45주년 역사책을 발간과 서삼정 목사의 시화전을 전시하고 역사 사진전을 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친교관에서 준비된 음식으로 친교를 나누었다.
제일장로교회 제일세계선교회에서는 45주년 감사축제의 의미로 상당한 예산을 편성하여 비전센타에서 오는 2022년 초에 애틀랜타 인근 지역 지적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스포츠 축제를 갖기로 하고 이를 준비 하고 있으며, 이 행사에는 밀알장애인선교단, 원미니스트리, 샤인커뮤니티, 동남부장애인체육회가 연합하는 행사로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