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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효자” 전 조지아텍 풋볼 영웅 토마스 사망

수퍼볼 우승으로 오바마 만나 종신형 받은 할머니와 어머니 석방 돼

전 미국민 울인 국민 효자, 후배 선수에도 모범 보여

경찰, 사인 발표에 신중 “의료적으로 관련”으로만 발표

전 미 국민을 울린 국민 효자, 조지아텍 줄신의 와이드 리시버인 데마리우스 토마스가 노스캐롤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9일(목)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 소식은 9일과 10일 로렌스 카운티 운동감독인 제프 클레이턴에 의해 지역언론에 확인됐다.

로스웰 경찰 대변인에 따르면 토마스는 목요일 저녁 로즈웰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그는 생일인 크리스마스 날에 34세가 될 예정이었다.

경찰당국은 “그의 죽음이 의학적 문제로 인한 것이며 우리 수사관들은 현재 달리 믿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슴진 토마스 선수는 올해 6월 NFL에서 10시즌을 뛰고 5개의 프로 볼을 만들고 덴버 브롱코스와 함께 수퍼볼 50에서 우승했다.

2009년 그는 올- 어메리칸이자 압도적인 플레이로 1군 All-ACC 선택을 받은 조지아텍에서 경력을 이어갔고 그 시즌에 폴 존슨 코치의 옵션 공격에서 다운필드 위협적인 존제로 떠올라 1254야드 동안 46개의 패스와 8개의 터치다운을 잡아내기도 했다.

자타가 인정하는 놀라운 없는 속도, 힘, 눈과 손의 협응력으로 그는 2010 NFL 드래프트에서 덴버 브롱코스의 1라운드 드래프트로 선발됐다.

하지만 삶의 우여곡절은 있었다.

그의 어머니와 할머니는 그가 11살 때부터 연방 교도소 형을 선고받았고, 아버지는 군대 때문에 자주 집안에 없는 상태에서 적어도 7개의 다른 집으로 이사를 다니는 등 순탄치 않은 환경에서 생활하게 됐다.

프로로서 그의 경력은 2012 시즌 이전과 다음 4개 시즌 동안 그는 각각 1300야드 동안 최소 90개의 패스를 잡았고 NFL 역사상 4년 연속으로 이러한 기준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토마스는 2015년 그의 어머니 카티나 스미스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감형된 비폭력 마약 범죄자 46명 중 한 명이었을 때 광범위한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녀는 석방된 후 2016년 2월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슈퍼볼 50과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아들이 플레이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토마스는 수퍼볼에서 “나는 항상 내 어머니가 나의 경기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의 출소에 대해 “좋은 점은 제가 경기하기 전과 경기 후에 그녀가 항상 저에게 전화를 했다는 것”이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토마스는 2016년 6월 브롱코스가 수퍼 보울 챔피언으로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 오바마에게 개인적으로 감사할 수 있었다.

토마스는 당시에 대해 “가족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는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했고 할머니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고 회상했다.

마약 밀매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토마스의 할머니 미니 펄 토마스는 같은 해 8월 214명의 연방 수감자 중 한 명으로 석방됐다.

토마스는 브롱코스의 은퇴식 영상에서 “저와 제 가족을 위해 멋진 일을 했다. 나는 어머니와 할머니를 감옥에서 구출할 수 있었다. 미식축구가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슈퍼볼에서 우승하고 오바마를 만나고 그 상황 이후에 둘 다 퇴장을 해서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축구는 많은 것을 해냈다”고 소회를 표했다.

와이드 리시버 코치인 케리 딕슨은 “그런 선수가 돌아와서 선수들과 이야기하게 되면 축구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전 조지아 공대 스타 Demaryius Thomas.
사진 크레딧 : AJC 조니 크로포드
Demaryius Thomas는 이 88야드 터치다운에서 명확한 항해를 했습니다.
사진 크레딧 : AJC 조니 크로포드

[기획] 코로나로 초.중.고 성적표는 없지만…마일스톤이 뭐야?

조지아 한 공립학교의 수업 모습. 사진:AJC

학년 진급 시험인 마이스톤 면제되고 학생 참여율 없어 실제 측정 불가능

학생 개인을 위해서는 치루는 것을 권장

3학년부터 진급시험, 대부분 한인 학부모 몰라

이번 주 조지아 교육부는 지난 학년도의 K-12 학생 성취도에 대한 몇 가지 새로운 측정치를 조용히 발표했다. 팬데믹으로 학교 수업 자체가 장기간 부실해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시험, 일종의 측정은 무의미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일선 교사들은 특히, 고등학교에서는 팬데믹 이후 성적표를 매기는데 있어 과제물과 출석을 바탕으로 왠만하면 A 학점을 준다. 지금의 A가 팬데믹 전의 A가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A학점의 의미는 비대면 수업 가운데 SAT를 치뤄야 하는 등 고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일종의 격려로 학생들이 실제적으로 중도 포기나 사기저하를 방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험 및 졸업률과 같은 기타 측정의 데이터는 대학 및 경력 준비 성과 지수라는 문서에 숫자 점수로 집계되는데, 기본적으로 학교의 성적표인 이 지수는 주로 마일스톤 시험 점수를 기반으로 한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테스트가 중단되었고, 주 교육 기관은 이러한 새로운 데이터 파일을 단순히 “CCRPI 관련”이라고 지하고 있다.

8일 주교육부에 게시된 성적관련 파일에는 오랜된 기록이나 지난 여름 성적, 영어 등 일부 AP클래스에는 최신 기록을 담고 있어 총체적으로 이번 학기 성적을 나타내깅는 다소 무리가 있다. 또한 일반적인 보도 자료 대신 지난 봄에 미국 교육부가 조지아주 에 책임 면제를 승인 했다는 짧은 메시지가 있었다.

이 메모는 “(생략) 따라서 주, 학군 또는 학교에 대한 CCRPI 요약 점수가 없습니다.”라고 게재되어 사실상 성적표가 아니라는 말이다.

교육당국의 고심은 또 다른곳에도 있다. 학생들의 참여율이 낮기 때문에 누적 마일스톤 결과에 결함이 있다는 것이 발견됐는데, 예를 들어 클레이턴 카운티에 있는 하퍼 초등학교에서는 1%의 학생만이 수학에서 마일스톤 시험을 치뤘다. 풀턴 카운티에 있는 로스웰 고등학교의 영어 시험 참여율도 1%였다.

게인스빌의 센터니얼 아츠 아카데미에서 등 이 지역의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의 3/4이 수학 시험을 치루기도 했지만, 많은 학교에서 시험 참여의 비율이 너무 낮아 주에서는 단순히 이 비율을 “학생 수가 너무 적음”으로 보고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지난 봄에 원격으로 참석했기 때문에 낮은 참여도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마일스톤의 위험도가 높은 특성으로 인해(일반적으로 결과는 교사와 관리자를 판단하는 데 사용됨) 테스트는 개인적으로만 진행된다.

조지아의 전체 마일스톤 점수는 시험이 마지막으로 치러진 2018-19 학년도에서 점수가 떨어졌다. 연방 정부는 2020년 봄에 조지아주에 대한 시험을 면제했지만, 불합격 학생의 비율은 학년 ​​및 과목에 따라 2~9점 증가했다.

풀턴 카운티 관계자는 “왜 주 교육 기관이 이러한 성적표 측정을 경시하는지 이해한다”면서 “많은 학생들이 전염병으로 인해 배운 것보다 적게 배웠고 교사와 학교 지도자를 비난하려는 충동이 강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자료들은 여전히 더 나은 또는 더 나쁜 학교를 가리킬 수 있는 척도가 되고, 이 어려운 교육환경 속 에서도 연구하고 노력하는 학교들은 이 측정 자료들을 잘 활용 할 수 있고, 참여율이 낮은 학교들은 조지아의 수십억 달러의 연방 코로나바이러스 구호 지원을 가장 필요한 학교에 투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조지아 마일스톤 평가 시스템(Georgia Milestones)은 3학년에서 고등학교까지의 종합적인 종합 평가 프로그램이다. 중요한 것은 조지아 마일스톤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성취와 다음 학습 레벨을 위한 준비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일종의 진급 시험인 이 측정은 한인 학부모들에게는 생소하다는 입장이다.

메이슨 초등학교 한 한인 학부모는 “초등학교에 무슨 진급시험이 있어요? 의무교육에 그냥 다음 학년으로 올라 가는 것 아닌가요?”라고 오히려 반문했다.

조지아 마일스톤은 학생들이 영어 예술, 수학, 과학 및 사회 과목에서 주 채택 콘텐츠 표준에 요약된 지식과 기술을 얼마나 잘 배웠는지를 측정하는데, 3학년부터 8학년까지 각 콘텐츠 영역에서 EOG(End of Grade) 측정을 수행하며, 고등학생은 관련된 10개 과정 각각에 대한 EOG(End of Grade)를 측정한다.

이 시험에 합격애야 다음 학년으로 올라 갈 수 있는데, 주법에 따르면 3학년 학생들은 읽기 능력에서 At/Over-grade level 지명을 받아야 4학년에 올라간다.

5학년과 8학년에서는 주법에 따라 학생들이 At/Over Grade Level을 읽는데 있어 At/Over grade level이라는 명칭을 얻도록 요구하고 있다.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기 위한 수학 개발 학습자 성취 수준 이상의 점수도 있는데, 학교 시스템에 추가 진급 기준이 있는지 교장에게 확인해야 한다.

필수 시험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은 다시 테스트해 볼 수 있다. 각 학군들은 매년 5월, 6월 또는 7월에 로컬 재 시험을 실시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대장동 뒷돈 의혹’ 유한기,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사진: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

(고양=연합뉴스) 권숙희 최재훈 기자 = 대장동 개발 사업 관련 뒷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66·현 포천도시공사 사장)이 10일 오전 경기 고양시 자택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유 전 본부장이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된 장소는 자택 인근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그의 가족들은 이날 오전 4시 10분께 그가 유서를 남기고 집을 나갔다는 내용의 실종 신고를 해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였다.

몽고메리 시, 의료용 대마초 약국 승인

7일(화) 몽고메리 시의회 의원들은 시 경계 내에서 의료용 대마초 판매점 운영을 승인하는 조례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사진: wsfa12news

약국1개에 일자리 100-200 창출 가능, 앨라배마주 단 5군데 지정

몽고메리 시 지도자들이 의료용 대마초 약국 운영을 승인해 본격적인 의료용 대마초 판매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지역언론 WSFA 12 에 따르면, 7일(화) 몽고메리 시의회 의원들은 시 경계 내에서 의료용 대마초 판매점 운영을 승인하는 조례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최근 입법부에서 통과된 법안 은 주 전역에 5개의 약국을 허용하는데, 시 지도자들은 몽고메리가 그러한 가능한 목적지 중 하나가 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시의원 CC 칼훈은 “약국은 ‘우리는 사업을 위해 열려 있다”라며 “이것은 경제 발전의 기회이자 일자리 창출의 기회”라고 말했다.

또 ‘우리는 사업을 할 의향이 없는 도시에 과세대상인 대마초 약국을 허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시 지도자들은 단 하나의 진료소가 이 지역에 100~200개의 일자리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김 회장, “부채 내가 다 책임진다!” 부채 총액은 6만5천 달러..

배기성 35대 한인회 인수위원장이 김윤철 회장에게 인수인계 요청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 K뉴스애틀랜타

35대 한인회 인수위원 발표, 총 5명 중 오영록 전 회장 등 전직 한인회장 2명에 익명 인사 1명

35대 인수위, “34대 부채 인수 안한다”

그간 침묵을 지켜왔던 제34대 애틀랜타한인회 김윤철 회장이 “올 연말까지 한인회 부채와 미지급된 금액 등 총 6만5000달러를 해결하겠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오후 한인회관에서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 회장직 인수위원회 배기성 위원장과 김윤철 한인회장은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배기성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인수위원 명단을 발표와 인수 자료 요청서를 김 회장에게 전달했으며, 김윤철 회장은 한인회 부채 상환에 대해 “올해 안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기성 위원장은 김윤철 회장에게 인수 자료 요청서를 전달하며 “팬데믹속에서 한인회를 운영하는라 수고가 많았는데, 34대 한인회와 김윤철 회장이 유종의 미를 거둬 12월 15일까지 회칙 47,48조에 의거한 사항 등을 35대 이홍기 회장에게 잘 넘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제35대 한인회 운영계획 수립 및 계속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이같은 인수 자료 요청에는 회칙 및 제반 규정 책자, 재산목록 및 비품대장, 은행구좌 목록 및 수표책, 회관운영에 관한 서류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윤철 회장은 “이홍기 차기회장이 어려운 시기에 임기를 맡게 됐는데, 부채에 대한 부담이 안 가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준비해 차질 없이 넘겨 주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한인회가 가진 부채에 대해 김윤철 회장은 “지난 코리안 페스티벌과 김치 페스티벌에서 발생한 약 3만달러, 코로나19 보조금을 받기 위해 전직 회장들에게 차용한 2만5000달러 및 재산세, 유틸리티 미납 분 약 1만달러 등 총 6만5000달러 가량의 부채가 있다”고 밝혔다.

만약 김윤철 회장이 부채를 다 갚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배기성 인수 위원장은 “우선 서류 검토 후 논의 할 사항이지만, 34대 부채를 인수받을 의향은 전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에대해 김윤철 “내가 다 책임지겠다. 차기 회장에 넘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인수위원회는 배기성 전 한인회장을 비롯, 오영록 31대 한인회장, 김은영 32대 사무총장, 이종원 변호사 외 익명의 1인 등으로 총 5명이며, 특이사항으로 인수위원회에 전직 한인회장 2명이 들어가 있다.

한편, 김윤철 회장은 마지막 이사회와 총회를 30일(목)에 개최 한다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한인회칙 47, 48조 전문

귀넷, 이번 주말 백신 접종자에 $100 제공

사진: AJC

귀넷 플레이스몰 백신센터, 예약 완료돼 다른 접종소 찾아야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 신분증과 보험 카드 권장되지만 필수는 아냐

이미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한 사람은 예방접종 카드를 지참해야

이번 주말 코로나 19 예방 주사를 맞은 5세 이상 사람들에게 100달러 비자 기프트 카드가 주어진다.

귀넷카운티는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은 투게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모든 주민들이 2021년을 힘차게 마무리 하고 코로나19 백신이나 부스터를 맞고 추가 휴가 자금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100달러짜리 비자 기푸트 카드는 첫 번째, 두 번째 또는 추가 주사를 맞는 사람들에게 주어지게 돼 사실상 접종자 모두가 받게된다.

장소는 3110 Lawrenceville-Suwanee Road에서 Emergent Testing에서 운영하는 곳, 1800 Tree Lane에서 Piedmont Eastside에서 운영하는 곳, Snellville에서 Suite 250에서 운영하는 곳, Plaza Las Americas, 733 Pleasant Hill Road에서 COVID Care Georgia에서 운영하는 곳이 있다. 릴번과 귀넷 플레이스 몰 백신센터는 이미 예약이 꽉 찼다.

날짜, 시간 및 등록 링크는 finishstrongtogether.com 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백신은 무료이며, 신분증과 보험 카드는 권장되지만 필수는 아니다. 이미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한 사람은 예방접종 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카운티는 미국 구조 계획법에서 연방 코로나바이러스 구호 자금으로 기프트 카드를 구입했다.

화이자(Pfizer)와 바이오엔텍(BioNTech) 은 이번 주 부스터가 바이러스의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체에 대해 크게 보호하지만 두 번만 투여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귀넷 카운티의 공중 보건 관리들은 오미크론 변종 히트 소식 이후 부스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귀넷 뉴톤 락데일 보건소 오드리 아로나 소장은 카운티 보건부가 지난 토요일 약 200-300명에게 백신을 접종했다고 말했다.

아로나 소장은 대부분의 예방접종이 부스터라고 말했다.

주 공중보건국의 백신 대시보드에 따르면 귀넷 인구의 55%만이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았으며, 이는 지역 관리들이 계속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

또 지난 10월 플레젠트 힐 로드 인근에서 백신 접종을 받은 약 2000명의 사람들에게 먼저 100달러의 상품권을 제공한 바 있다. 디캡카운티를 포함한 다른 커뮤니티도 주사에 대한 대가로 현금 보상을 제공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아로나 소장은 “보건 당국이 18~50세 사이의 사람들이 주사를 맞을 수 있도록 주시하고 있다”며 “”이 팬데믹을 끝낼 연령대는 바로 그 연령대”라고 말했다.

장소

  • 3110 Lawrenceville-Suwanee Road에서 Emergent Testing에서 운영하는 곳
  • 1800 Tree Lane에서 Piedmont Eastside에서 운영하는 곳
  • Snellville에서 Suite 250에서 운영하는 곳
  • Plaza Las Americas, 733 Pleasant Hill Road에서 COVID Care Georgia에서 운영하는 곳
  • 날짜, 시간 및 등록 링크: finishstrongtogether.com 

<유진 리 대표기자>

“남 잘되는 꼴 못보는 동네..애틀랜타?” 가장 죄 많은 도시 7위에.

사진: 신시티 페이스북. 기사와 관련 없음

“질투, 욕망, 허영심 부문 상위 5위권내 들어…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동네” 오명

전국 죄악의 도시 1위 라스베이거스, 2위 세인트루이스, 3위 휴스턴, 4위 로스앤젤레스, 5위 덴버 순

달라스 12위, 뉴욕 17위, 낙스빌 30위, 내쉬빌 37위, 몽고메리 58위, 어바인 173위 등

애틀랜타가 일명 ‘죄악의 도시’ 리스트 상위 10위 안에 드는 오명을 남겼다.

금융 웹사이트 WalletHub는 2021년 미국에서 가장 죄 많은 도시를 결정하기 위해  분노와 증오, 시기, 과잉과 악덕, 탐욕, 정욕, 허영과 게으름 등의 힝목을 정하고, 각각 100점 만점으로 등급이 매겨진 37개의 관련 측정항목을 사용하여 이러한 차원을 조사했다.

9일 보도된 AJC에 따르면 100점은 가장 높은 수준의 죄를 나타내는데, 라스베이거스는 60.98점으로 “죄악의 도시 Sin City”라는 타이틀을 유지했고 2위는 세인트루이스, 3위 휴스턴, 4위로스앤젤레스, 5위 덴버 순이었다.

또 달라스는 12위에, 뉴욕은 17위, 낙스빌 30위, 내쉬빌 37위, 몽고메리 58위, 어바인 173위 등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49.22점으로 종합 7위에 올랐는데, 2019년 ‘가장 죄 많은’ 상위 5개 도시로 분석 되었을 때보다는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는 과도함과 악덕 부문에서 중간 정도인 85위에 올랐고 탐욕 부문에선 182위 중 179위를 차지해 이부문에선 비교적 좋은 평판을 받았다.조지아의 다른 두 도시인 어거스타와 콜럼버스는 각각 180위와 181위에 올라 이곳의 조지아인들은 일상생활에서 별 욕심이 없는 것으로 보여졌다.

하지만 질투부문에선 4위에 올라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지역이 됐다. 또한 허영심에서는 9위에 올랐는데 한인 교회들에 주차된 차량들만 보아도 이 순위가 터무니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분노와 증오 부문에서는 35위, 게으름 부문에선 63위를 기록했으며, 욕망 부문에서는 전국 5 위를 차지했다.

“이혼, 스스로를 보호하라 Divorce, Protect Yourself”의 저자이자 에모리 법대 랜달 케슬러 교수에 따르면, 결혼 생활 중 부정 행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보편화되고 있다.

그는 “연애가 길수록 유혹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혼 변호사로서 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간통은 장기 결혼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부정 행위는 항상 문제였습니다. 이제 소셜 미디어 등에서 연인과 연결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더 쉬울 수 있지만 속임수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우리가 관찰한 바에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라고 말해 시대에 관계없이 유혹과 욕망에 관련된 죄악이 여전히 상위에 올르고 있다는 것을 설명했다.

1인당 가장 많은 성인 유흥 시설이 있는 곳은 탬파, 오리건주의 포틀랜드, 라스베이거스 등이 올랐다.

전체적으로 비교적 죄가 덜한 도시로 콜럼버스(114위)와 어거스타(133위)가 올랐지만 이들 도시에는 여전히 악덕 부문이 상위에 올랐다.

다른 도시의 순위를 확인하려면 wallethub.com 에서 전체 분석을 확인할 수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자료 링크 : AJC, https://wallethub.com/edu/most-sinful-cities-in-america/29846

애틀랜타 상공회의소, 트루자임사와 MOU 체결

연매출 2000억원 오가닉 화장품 제조사

상의, 경제인 연합회 등 MOU 풍년

사진: 앞줄 우측 두번째 노 웅 회장, 뒷줄 왼쪽 김승규 부대표/K뉴스애틀랜타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와 한국의 대표적 오가닉 화장품 제조사인 트루자임(회장 노웅)과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8일 오후 둘루스에서 열린 이 MOU 체결식은 이홍기 현회장과 썬박 차기회장, 트루자임 노웅 회장 및 김승규 부대표,남기만, 이영범 상의 고문, 최주환 이사장, 이창향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노 웅회장은 “이번 업무혁력을 통해 조지아를 비롯해 한국 업체의 미국 진출이 원활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썬박 차기 회장은 “한국의 상공회의소 소속 업체들의 미국내 비지니스 오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루자임의 김승규 부대표는 “트루자임은 트루 엔자임, 진짜 효소라는 합성어로 현재 발효 효소 시장이 커지고 있으며, 우리 제품을 미국에 알리려 왔다. 조지아를 중심으로 미 전역에 한국 화장품이 알리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홍기 회장은 “뷰티업체와 연결해서 사업이 잘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노 회장은 “짧은 기간동안 뷰티서플라이 업체와 참 좋은 성과를 가졌다”면서 “뷰티 서플라이 등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트루자임과 생수 제조 등 계열사의 지난해 매출은 총 2000억원에 달하고 있다.

썬박 차기 회장은 “지난 10월에 한국에서 열린 한상대회에서 서울 경제인협회, 화장품협회, 로봇 협회 등 4개 경제 단체 및 업체와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는 내년 5월 한국 강남상공회의소와도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성 김대건 성당 염영섭 주임신부 부임

성 김대건 성당에 새로 부임한 염영섭 주임신부가 미사를 집전하고 잇다./사진 성김대건 성당 제공

애틀랜타 성 김대건 성당(둘루스)의 제 4대 주임신부로 염영섭 로렌조 신부가 부임해 지난 5일(일) 첫 미사를 집전했다.

성당 관계자에 따르면, 제 3대 주임신부인 정만영 꼴베 신부는 2017년 부임후 지난달인 2021년 11월에 임기를 마쳤다.

한편, 성 김대건 성당은 지난 9월 성당건립 10주년을 맞아 본당으로 승격했으며, 오는 12월에 판공성사, 성탄대축일 미사등을 계획하고 있다.

새로 부임한 염영섭 주임 신부는 1987년 2월 26일 예수회 입회하여, 1997년 7월 2일 사제서품을 받았으며, 2001~2002년 서강대학교 대외협력 실장, 2002~2003년 서울대교구 수도회 사목실장, 2005~2008년 미얀마 Campion Institute 원장, 2008~2009년 제 삼수련(아일랜드),
2010년 12월 25일 최종서원, 2009~2018년 기쁨나눔 재단 설립자 & 상임이사, 2014~2021년 학교법인 서강대 이사, 2017~2021년 학교법인 서강대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염영섭 로렌조 신부

Fox뉴스 본사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 질러

사진: FOX뉴스

49세 남성이 맨해튼 미드타운의 뉴스 코프 빌딩 밖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뉴욕 경찰국은 8일(수) 아침 트윗에서 익명의 방화범이 침엽수에 올라 불을 놓았다고 주장했다 .

WNBC 기자 트레이시 스트라한 팍스뉴스사의 간판과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불꽃이 터지는 동영상을 트윗했다.

이 건물은 팍스 뉴느와 월스트리트 저널과 같은 뉴스회사 아울렛의 본사이다.

경찰은 당국이 불을 끄고 용의자를 기소했다면서 왜 불을 질렀는지에 대해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