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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피자를’ 13일 스와니경찰 시민 대화 행사 마련

PIZZA WITH POLICE. 사진=스와니경찰서 제공

스와니 경찰서는 13일 수요일에 경찰관들과 함께 피자 한 조각을 먹으며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는 행사를 개최한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373 US-23에 위치한 Suwanee 경찰서에서 열린다.

스와니 경찰은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문제를 논의하고, 질문을 하고, 스와니 시를 안전하게 지키는 경찰관에 대해 알아보세요.”라는 글을 게시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피자는 Papa John’s에서 제공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영화제 21일 개막, 폐막식 갈라는 ‘미자’

제46회 애틀랜타 영화제.사진=애틀랜타 영화제 주최측 제공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세 곳 상영, 온라인 상영도 가능

올해 7786편 출품.. 50년 역사 3개 부문 아카데미 상을 수상작 배출

폐막 영화 ‘미자’, 미국내 불체자신분 다룬 미.중. 히스패닉 문화 다양성 보여준 수작

제 46회 애틀랜타 영화제가 21일부터 5월1일까지 열린다. 영화 상영은 Plaza Theatre(1049 Ponce De Leon Ave NE), Dad’s Garage(569 Ezzard St SE), The Carter Center(453 Freedom Parkway) 등 세 곳에서 열린다. 모든 가상 상영 및 이벤트는 Eventive를 통해 제공된다. 애틀랜타의 여러 장소와 가상공간에서 열린다.

주최측인 애틀랜타 영화제 +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ATLFF)는 올해 7786편의 영화를 제출됐으며 여기에는 27개의 장편 영화와 124개의 단편 영화를 포함하여 총 152개의 프로그램된 영화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오프닝 나이트 프레젠테이션 “892” 와 클로징 나이트 영화 “Mija” 로 강조된 11개의 Marquee 상영은 헐리우드 스타의 힘과 최고의 독립 영화를 결합할 예정이다.

출품작 중에서 발표된 총 155개의 창작 작품에는 전 세계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고양시키는 다양한 영화 제작자가 등장한다. 영화제 기간동안 영화제 및 교육 컨퍼런스도 애틀랜타의 여러 장소에서 가상으로 개최된다.

애틀랜타 영화제는 모 조직인 애틀랜타 영화 협회(ATLFS)가 일년 내내 제공하는 교육적이고 풍부한 영화 프로그래밍의 연례 행사이다. 이제 50년이 된 ATLFF는 3개 부문(단편 실사, 단편 애니메이션, 단편 다큐멘터리)에서 모두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전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영화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전 세계적으로 몇 안 되는 영화제 중 하나이다.

애틀랜타 영화제 사무총장인 크리스토퍼 에스코바는 “올해에 우리는 대면 상영으로 돌아갈 뿐만 아니라 우리의 하이브리드 형식이 전 세계 관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기 때문에 특히 흥분된다”며 “우리 정신의 상당 부분은 다양한 목소리를 옹호하는 것이므로 새롭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계속해서 진화하고 모든 지역의 커뮤니티와 연결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1일간의 페스티벌 기간 동안 선보일 강력한 Marquee 프로그램의 시작과 함께 Bleecker Street의 드라마틱 스릴러 “892”의 오프닝 나이트 프레젠테이션이 22일 금요일 Plaza Theatre에서 열린다.

Michael K. Williams, Nicole Beharie, Connie Britton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다시 민간인 생활로 복귀하려고 할 때 정신적, 정서적 어려움에 직면한 해병대 참전용사를 따라간다. 또 아비 다마리스 코빈 감독이 레드카펫 시사회에 참석한다.

디즈니+ 다큐멘터리 “미자”는 폐막 전야제인 30일 토요일 플라자 극장에서 열린다. 이사벨 카스트로(Isabel Castro)가 감독한 이 영화는 음악 인재 관리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하고 상서로운 젊은 중국계 이민자 가수 잭스 하우프트를 만난 도리스 무뇨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영화는 불체자 신분으로 태어난 2명의 주인공들이 겪는 좌절과 성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미국과 아시안 , 히스패닉 문화권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큐멘터리 하이라이트로 는 2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 재능 있는 젊은 래퍼가 떠들썩하게 명성을 얻게 된 과정을 XXXTENTACION의 이너 서클이 말하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영상으로 들여다보는 “Look At Me: XXXTENTACION”, “REFUGE” 가 있다. “, 애틀랜타 지역 감독인 에린 레빈 번하트(Erin Levin Bernhardt)와 딘 블랭큰십(Din Blankenship)이 전하는 미국 남부의 두려움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창립 이래 프로그래밍의 다양성은 29편의 장편 영화, 99편의 단편 영화 및 27개의 창의적인 미디어 선택으로 입증된 ATLFF 사명의 초석이었다.

이 선택 중 총 74%는 여성 또는 논바이너리(53%) 및/또는 흑인, 원주민 또는 유색인종(BIPOC)(56%)을 식별하는 영화 제작자가 감독한다.

음악 또한 5개의 전문 트랙이 구성되는데, ¡CineMás!, 라틴 아메리카 문화에 중점을 둔다. 느와르는 고양된 흑인 영화 제작자, 핑크 피치는 LGBTQ 이야기와 캐릭터가 있는 영화를, 조지아 필름은 조지아 주와 관련된 작품을 강조한다.

5년 연속으로 이 영화제는 기록적인 수의 창작 작품과 시나리오 제출을 받았다. 110개국 이상의 작품이 영화제에 출품되었으며, 최종 선정된 작품에는 33개국이 포함됩니다. 거의 20%는 조지아주와 관련이 있다.

ATLFF 2022는 영화 제작자와의 가상 Q&A 세션뿐만 아니라 대면 및 가상 상영이 혼합된 방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접근성이 좋아질 것 예정이다.

상영은 Plaza Theatre(1049 Ponce De Leon Ave NE), Dad’s Garage(569 Ezzard St SE), The Carter Center(453 Freedom Parkway) 등 세 곳에서 열린다. 모든 가상 상영 및 이벤트는 Eventive를 통해 제공된다.

영화 및 이벤트의 전체 일정은 www.AtlantaFilmFestival.com 및 ATLFF 2022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페스티벌 패스는 현재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데 대면 상영 티켓 범위는 $12-5, 가상 액세스는 영화/패널당 $9.99이며 영화 및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모두에 대해 $100의 무제한 가상 올 액세스 패스가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화 ‘미자’의 한 장면

경찰, 번호판 없는 차량에서 마약.현금.총기류 발견

지난 2일 교통 정체 중에 권총, 마약 및 수 천 달러의 현금이 압수됐다고 11일 애틀랜타 경찰이 밝혔다.

애틀랜타 경찰은 이 사건은 지난 2일 밤 페어번 로드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이 무장한 남성이 법적 차량 번호판이 없는 흰색 세단에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이를 탐색하던 중 경찰이 운전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운전자 근처에서 열린 술 용기 몇 개를 관찰했고 차량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차량을 수색한 결과 권총, 코카인 114g, 마리화나 146g, 현금 $3,390달러가 발견됐다. 

27세의 앤드류 조이너로 확인된 운전자는 이전에 8차례 체포된 적이 있는 중범죄로 밝혀졌다. 

권총, 마약 및 돈은 애틀랜타 경찰의 재산 통제부에 기록됐고, 운전자는 풀턴 카운티 감옥으로 이송됐다.

용의자 조이너는 코카인 밀매, 배포할 의도가 있는 마리화나 소지, 용기 개봉, 자동차 번호판 필요, 중범죄를 저지르는 동안 총기 소지,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자의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기획] 우리가 몰랐던 군 의료팀.., 다가올 전염병 대비한다

미 육군이 제공한 이 이미지에서 매사추세츠 브록턴에 배치된 군 의료팀에 배정된 임상 간호사인 미 공군 2 중위 Kaelan Hayes가 Signature Healthcare Brockton 병원에서 COVID-19 대응 작업의 일환으로 약물을 모으고 있다. 사진= Kaden D. Pitt 병장/미 육군

군 의료팀 투입, 코로나 팬데믹 진압에 큰 역할, 병원은 수술에 전념 가능

군인치료에서 민간인 치료로 의료시스템 진화

또다른 전염병 대비… 미 장성 “미국산 의약품 확보, 안보와도 직결” 주장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반 병원에 투입된 군 의료기관 및 요원들이 코로나19와 유사한 전염병에 대비하기 위한 매뉴얼 작업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북부 사령부 사령관이자 국토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글렌 반허크 장군은 “그들의 경험이 군의 의료 대응 규모와 인력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전염병에서 배운 주요 교훈 중 하나는 COVID-19로 인한 위기에서 위기에서 인원과 시설의 대규모 이동보다 소규모 군대의 가치였다.”고 밝혔다.

반허크 장군은 AP 통신에 자신의 사령부가 팬데믹 및 전염병 계획을 다시 작성하고 미국이 현역 및 예비군에서 군 의료진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워게임 및 기타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팬데믹 기간 동안 팀의 구성과 장비 요구 사항이 진화했다면서 이제 그는 감염이 다시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5월 말까지 의사, 간호사 및 기타 직원으로 구성된 약 10개 팀 또는 약 200명의 병력을 배치 준비 명령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팀의 규모는 소규모에서 중간 규모까지 다양하다.

AP에 따르면 전염병 초기에 미 국방성 펜타곤은 주 정부 지도자들의 간청에 따라 병원선을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로 싣고 컨벤션센터와 주차장에 대규모 병원 시설을 세웠다. 아이디어는 비 COVID-19 환자를 치료하는데 사용하여 병원이 더 심각한 전염병 사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군함의 이미지는 강력했지만 많은 병상을 놓기에는 비좁았다. 비 코로나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예상보다 적었고 병원은 여전히 ​​대유행에 압도됐다.

이에 보다 민첩한 접근 방식이 등장했는데, 즉, 지친 병원 직원을 위해 군 의료진이 개입하거나 함께 일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공간의 추가 치료 구역에서 일하게 하는 것이었다.

전반적으로 약 2만4000명의 미군이 팬데믹에 배치되었으며, 여기에는 거의 6,000명의 의료진이 병원으로, 5,000명은 백신 투여를 돕기 위해 배치됐다.

육군 의료팀의 리더인 수잔나 코블레이 중령과 그녀의 의료 팀원들은 민간 의료 종사자들을 구호하기 위한 미군의 노력의 일환으로 12월부터 2월까지 그랜드래피즈의 두 병원에 배치됐다. 그리고 바로 지난주 팬데믹에 배치된 마지막 군 의료팀은 유타 대학 병원에서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코블레이 중령은 “군 의료진이 군인보다 민간인에게서 더 많이 볼 수 있는 여러 건강 문제를 가진 많은 사람들을 돌보는 데 익숙하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캔자스주 포트 라일리에 주둔하고 있지만 곧 메릴랜드주 애버딘 시험장으로 이동할 예정인 코블레이는 “민간 부문의 질병과 사망 수준은 군대에서 경험한 것보다 훨씬 많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직원들이 자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교대 근무로 돌아가기 전에 스트레스와 긴장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민간 병원의 경우 도움을 요청할 때를 아는 것이 교훈이었다.

유타 대학 병원의 입원환자 최고 의료 책임자인 켄씨 그레이브스 박사는 “그들은 오미크론에서 벗어나 환자를 잘 돌볼 수 있는 위치에 있도록 돕는 다리였다.”면서 “그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모든 COVID-19 환자를 돌보기 위해 수술을 연기하고 직원 부족으로 병상을 폐쇄했기 때문에 이 시설이 올해 마침내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환자들은 위독한 환자나 다른 사람들의 긴급한 필요 때문에 수술을 두 번 이상 연기했다고 말했는데 “그래서 군대가 오기 전에 수백 건의 수술 잔고를 보고 있었고 직원도 부족했다. 피곤한 직원이 있었다.”라고 절박한 순간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녀의 만트라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나타나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며 “2년 동안 매일 그렇게 주문을 외웠다”고 덧붙였다.

그런 다음 25명으로 구성된 해군 의료팀이 들어왔다.

해군 팀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아리엘 아티엔은 “많은 직원들이 압도당했다. 환자들을 아프다고 부를 수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알렸다.

군 복무 21년차 가정의 아티엔자는 크리스마스 휴가를 뉴멕시코주의 한 병원에 배치한 후 3월 솔트레이크시티로 갔다. 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군대가 “팝업 병원과 같은 것에서 진화”했으며 이제 며칠만에 지역 의료 시설에 원활하게 통합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통합은 병원 직원이 회복하고 따라잡는 데 도움이 되었다.

“우리는 수술 백로그의 약 4분의 1을 처리했다.”라고 그레이브스 박사는 말했다. 또 “우리는 이번 달에 병원 팀을 위해 예비 의사에게 전화를 걸지 않았다. 몇 개월 만에 일어난 일이다. 우리는 환자에게 전화를 걸어 지난 몇 주 동안 대부분의 수술 일정을 조정해 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다.”고 군 의료팀의 투입으로 인해 병원이 정상화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반허크 장군은 팬데믹이 국가의 공급망을 검토하여 올바른 장비와 의약품이 비축되고 있는지 확인하거나 해외 유통업체에서 오는 것인지 확인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우리가 외국 제조업체 및 공급업체로부터 제품을 얻는 데 의존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국가 안보 취약성일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반허크 장군은 “미국이 인력, 장비 및 보호 장비의 필요성을 예측하기 위해 추세를 더 잘 분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군 및 기타 정부 전문가들은 전국적으로 이동하는 COVID-19 감염의 진행 상황을 관찰하고 해당 데이터를 사용하여 직원이 그곳에 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다음 발병 위치를 예측했다”고 설명했다.

군인에 대한 정신 건강 관리의 필요성도 분명해졌다. 어려운 교대 근무를 마친 팀원들은 종종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오늘부터 면허없이 권총 은폐 소지 가능

켐프 주지사 총기면허 서명. 사진= AJC

조지아 주민 70% 반대에도 주지사 강행, 경선 라이벌 퍼듀 후보도 비난

총기사고로 10대 아들 잃은 메리 루시 맥베스 의원, “민주당은 물론 조지아 주민 대부분이 반대하는 악법” 주장

장총은 허가 없이 소지 가능

총기 구매시 백그라운드 체크는 여전히 필수

12일(화)부터 대부분의 조지아인들이 먼저 주에서 면허를 받지 않고도 권총을 은폐해 휴대할 수 있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018년 선거 공약 을 이행 하면서 “헌법 통과”라고도 불리는 상원 법안 319 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SB 319 는 “합법적인 무기 운송업자”가 현재 면허 소지자가 허용되는 모든 곳에서 숨겨진 권총을 휴대할 수 있도록 허용 한다. 즉, 주를 포함하여 입구에 보안이 있는 정부 건물이나 공항의 보안 구역과 같은 장소에서는 총기 휴대는 여전히 금지된다.

합법적인 무기 운반자는 현재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되는데, 마약 전과가 있거나, 중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거나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거나, 지난 5년 이내에 정신 건강 또는 약물 남용 문제로 치료를 받았거나, 비자발적으로 정신 건강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여전히 ​​금지된다.

수년 동안 총기 권리 옹호자들은 면허 절차를 폐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올해 들어 재선을 위해 치열한 공화당 경선에 직면한 켐프가 무허가 소지 법안 통과를 지지한다고 말하면서 이 제안이 힘을 얻었다.

켐프는 2018년 캠페인에서 유사한 총기 법안을 지지했으며,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TV 광고 에서도 그가 켐프의 딸과 데이트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연기하는 더듬거리는 배우를 향해 샷건을 겨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선거 후 3년 동안 켐프는 데이빗 퍼듀 전 상원의원이 주지사 출마 선언을 할 때가지 입법부에서 총기 무허가 휴대에 대해 선거 운동을 거의 추진하지 않았다. 퍼듀 후보는 켐프 주지가사 총기 권리 옹호자들이나 당의 보수 핵심부에게 인기 있는 다른 문화적 문제를 지지하는 “직업 정치인”이라고 비난했다.

무허가 총기 휴대에 대해 공화당 유권자들과 관계없이 AJC의 최근 설문조사에서 조지아 유권자의 약 70%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 중 공화당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54%와 보수적이라고 답한 응답자 중 60%는 무허가 총기 휴대에 대해 반대했다.

법 집행관들은 이 법안에 대해 의견이 엇갈렸고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을 거부했는데, 법안 지지자들은 이 법안이 헌법상의 권총 휴대 권리에 대한 불필요한 장벽을 제거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권총과 달리 장총은 이미 면허 없이 휴대할 수 있다. 조지아는 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지 않다. 조지아에서는 총을 구입할 때 대기 기간도 없다. 하지만 면허가 없는 사람은 상점에서 총을 구입할 때 신원 확인을 받아야 한다.

이제까지 숨겨진 권총을 휴대하려는 조지아인은 지역 검인 법원이나 보안관 사무실(카운티에 따라 다름)에 면허를 신청하고 지문을 채취하고 신원 조회를 제출하고 최대 $75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했었다. 켐프 주지사가 SB 319 법안에 서명하면 해당 요건은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상점이나 딜러에서 권총을 구입할 때 백그라운드 체크는 여전히 필요하다.

한편, 조지아인이 다른 주와 총기 휴대 “상호주의”를 활용할 수 있도록 주 허가 절차가 유지될 예정이다.

일부 민주당원은 면허 요건을 제거하는 것이 11월에 그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루시 맥베스는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서 선거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집집마다 방문하는 방문 홍보자들이 공화당이 지지하는 이 “무허가 총기 휴대” 법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하며 더 많은 민주당원들이 투표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2년 음악 소음에 대한 논쟁으로 10대 아들 조던 데이비스가 살해된 맥배스는 인터뷰에서 공화당이 위험을 무릅쓰고 확장을 수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미국 대중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믿도록 속지 말라”고 말했다. 또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히 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가족과 지역 사회를 보호하는 데 누가 찬성하는지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누가 그렇지 않은지 안다. 그리고 그들은 투표에서 그 차이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뱀 등 파충류에대해 궁금하다면.. 렙티콘 애틀랜타 박람회

랩티콘 애틀랜타 박람회

파충류를 징그러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의외로 예뻐라 하는 사람들도 적지않다. 오는 30일 애완 파충류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박람회가 열린다. 파충류가 뭐냐고 묻는다면 가장 쉽게 “뱀, 도마뱀…” 뭐 이런 것들이다.

랩티콘 애틀랜타는 파충류 애완동물, 용품, 모이통, 케이지, 상품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동물 세미나 및 탐나는 상품을 위한 빈번한 무료 추첨을 제공하는 공급업체가 있는 파충류 이벤트이다.

모두를 위한 흥미진진하고 교육적인 가족 중심의 즐거움이라고 주최측은 강조하고 있다.

차량 도남방지, 보험료 할인..차량 VIN번호 유리창에 무료로 새기세요

몽고메리 AAA가 차량 VIN 번호를 유리창에 무료로 새겨준다. 사진:인터넷

AAA, 몽고메리에서 무료 VIN 에칭 서비스 제공.. 차량 도난 방지, 보험료 할인 적용 가능

화요일 하루만 실시, 예약자에 한 해

AAA 앨라배마주는 다음 주 몽고메리에서 무료 차량 식별 번호 에칭 도난 방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빈넘버를 차량의 유리창에 새겨주는 이번 서비스는 12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6901 Vaughn Road에 있는 AAA 사무실에서 제공된다.

AAA에 따르면 VIN 에칭(새겨넣기)는 VIN 번호를 차량의 모든 창에 영구적이고 신중하게 화학적으로 스텐실링하는 것으로  법 집행 기관은 VIN 에칭을 권장하며 종종 차량 절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하고 있다.

AAA 앨라배마주 대변인 클레이 잉그램(Clay Ingram)은 성명을 통해 “VIN 에칭은 자동차 도난 방지에 유용한 도구임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또 “이 공공 서비스 행사는 운전자를 위한 사전 예방적 안전 조치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게다가 AAA 보험과 같은 일부 보험사는 차량에 에칭을 하면 약간의 할인도 제공한다”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도난 건수는 감소세를 보였다.

AAA는 미끼 자동차의 사용과 같은 특별 프로그램의 사용과 VIN 에칭과 같은 운전자의 예방 조치를 통해 법 집행 기관의 도난 예방활동에 부분적으로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VIN 에칭은 도둑이 차량이나 부품을 재판매하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어 도난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절도범은 이른바 ‘잡초 가게’에서 훔치기 쉽고 흔적을 거의 남기지 않는 차를 식별하려고 합니다. 유리창에 VIN이 새겨져 있는 자동차는 불법적으로 재판매되거나 부품을 위해 분해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라고 관계자는 강조했다.

AAA는 “유리창에 차량고유넘버(VIN) 넘버를 새기는 이 과정이 차량당 15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누구에게나 제공되며 예약해야 한다.

예약은 몽고메리에 있는 AAA 앨라배마 사무소에 334-272-1650으로 전화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몽고메리 공립학교, 11일부터 “No mask”

몽고메리 공립학교

몽고메리 공립학교에서 더이상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몽고메리카운티 교육 위원회는 11일(월)부터 몽고메리 공립학교에서 안면 마스크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발표했다.

교실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도 마스크가 필요하지 않다.

한편, 이번 발표에서 학교 시스템은 마스크를 착용하기로 선택한 사람들에게 여전히 마스크가 허용될 예정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기내서 물고 뜯고 키스.. 엽기적 승객에 8만달러 벌금 부과

델타 항공 . 사진=ajc

라스베가스-애틀랜타 항공가내에서 … 물고, 뜯고, 키스, 항공기 탈출도 시도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틀랜타로 가는 델타항공 여객기 승객이 제멋대로 행동한 혐의로 연방항공청 FAA가 부과한 벌금 중 최대 규모인 $7만7,272의 벌금이 부과됐다.

FAA는 방해가 되는 승객을 단속하기 위한 FAA의 강화된 노력의 일부라고 발표했다. 작년에 FAA는 “무관용” 정책 을 채택했으며 그 이후로 승객에게 약 2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것을 제안하 바 있다.

FAA에 따르면 지난 2021년 7월 16일 문제의 델타 승객이 비행기에서 “옆 에 앉은 승객을 껴안고 키스를 시도했고, 비행 중 탈출을 시도하기 위해 항공기 앞쪽으로 걸어갔으며, 그녀의 자리로 돌아가기를 거부했다. 또 다른 승객을 여러 번 물어 뜯었다”고 밝혔다.

FAA는 “승무원은 그녀를 물리적으로 제지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케이스도 있었다.

에이전시는 금요일 브리핑에서 FAA가 승무원을 밀쳐 객실 문을 열려고 한 아메리칸 항공 승객에 대해 기록적인 $8만 1,950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FAA에 따르면 이 미국인 승객은 승무원 중 한 명을 반복적으로 때린 다음 머리를 부딪치고 물고 발로 차려고 시도했다.

연방법은 승무원을 방해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승객은 FAA가 제안한 처벌에 30일 이내에 응답해야 하며, 그들은 벌금을 내거나, 벌금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청문회를 요청하거나 재정적으로 벌금을 낼 수 없음을 보여주는 문서를 제공할 수 있다.

FAA는 승객을 식별하지 않는다.

하지만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은 미국 법무부에 기내 문제로 유죄 판결을 받은 승객의 국가적 비행 금지 목록을 작성하도록 요청했다.

작년에 델타는 비행 금지 목록에 있는 이름을 FAA와 공유하고 다른 항공사에도 해당 목록을 공유하도록 요청하여 제멋대로 행동하는 승객의 국가 비행 금지 목록을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금지된 여행자 목록을 공유하는 항공사는 개인 정보 보호 또는 독점 금지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이번주 초  미국 상원의원 Jack Reed, DR.I. 및 미국 하원의원 Eric Swalwell(민주, 캘리포니아) 및 Brian Fitzpatrick(공화, 펜실베니아) 의원등은 비행기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을 상업적 비행 금지 목록에 올리는 법안을 도입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정말 죄송합니다” 이홍기 회장, 깊은 사과 기자에게 전달…

지난달 25일 한인회 이사회에서 벌어진 기자 폭행 사건에 대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과 임영택 이사가 본지 유진 리 대표기자에게 깊이 사과했다. 사진: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모든 법적절차 마치고 구속영장 신청 직전 극적 타결

기자, 사과 받되 홍육기 수석 부이사장 자진사퇴 요구

 

지난 달 25일 발생한 애틀랜타 한인회 첫 이사회 모임에서 발생한 취재 기자 폭행 사건에 대해 3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타언론사 기자들과 상공인총연 이경철 정무 부회장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과 한인회 임영택 이사가 본지 유진 리 대표기자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홍기 한인회장은 “모두 내 부덕의 소치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에게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말하고 “다시는 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영택 이사는 “내가 왜 그랬는지 나도 모르겠다. 개인적인 감정은 전혀 없으며 아무튼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본지 유진 리 대표기자는 “연세 많으신 한인회장이 허리 굽히며 사과하는데 많은 생각을 했다. 법적 대응이 모두 준비된 상태에서 무엇이 한인사회를 위한 길인가 고민했고, 진심 어린 사과라 생각하고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또 “회의장 밖에서 협박과 폭언, 폭행이 난무하는데 안에서는 기자가 발언권이 있느니 없느니 여러 말들이 오갔다고 한다. 일반 기업이 아닌 비영리 단체의 어느 모임에서나 이사회는 물론 기자는 말할 권리가 분명 있고 미국 단체들도 타운홀 미팅처럼 누구나가 발언할 수 있다. 이사회 당일 기자가 발언한 것은 의견을 제시한 것도 아니고 파행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해 지적한 것 뿐이다. 이토록 권위적이고 구태연한 발상들은 차세대 인재영입과 한인들과의 소통에 치명적인 장애가 될 수 있다. 근절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아울러 “홍육기 수석부이사장, 제리 김 이사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사과도 받지 못했으나, 대표성을 띤 한인회장이 사과를 한 터라 문제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든 사과를 받아들이되 이번 사태에 대해 진행자로서 본인 스스로 충분히 정관을  숙지하지 않은채, 처음 모이는 이사들에게 사전에 정관 및 기타 정보를 숙지 시키지 않아, 아무 정보도 없는 이사들에게 결정하도록 거수기만을 무리하게 요구한 홍육기 수석 부이사장의 자진사퇴를 이홍기 회장에게 요구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는 병원 진단서를 첨부하고 홍육기 수석 부이사장, 제리 킴 이사 등에 대한 경찰 리포트와 접근금지명령, 임영택 이사에 대한 구속 영장 신청 등을 하려던 중 미동남부 외식업협회 김종훈 회장의 중재로 이홍기 회장을 만나 이 회장으로부터 사과를 받았으며,  미주상공인총연 이경철 정무부회장이 나서 임영택 이사로부터 사과의 뜻을 전달해, 전격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지역 한인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이사회에서 사회를 맡은 홍육기 수석부이사장은 2건의 회칙 개정안을 상정해 통과를 시도했다. 첫번째 개정안은 회칙 41조의 ‘한인회관 건립위원회’를 ‘한인회관 관리/운영위원회’로 바꾸는 것으로 건립위원회가 임무를 종료한 상황이어서 관리 및 운영을 위한 대체 기구가 필요하다는 데 이사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하지만 위원 숫자를 놓고 이사들 간에 이견이 나타났고, 결국 표결을 통해 한인회 집행부가 제안한 총 5명의 위원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 과정에서 본지 기자가 회칙 개정 절차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고, 사회를 맡은 홍육기 수석부이사장이 “이사가 아닌 사람은 발언권이 없으니 나가라”고 반박하면서 고성이 오가기 시작했다.

결국 제리 김 이사가 기자에게 회의실 밖으로 나오라고 욕설을 하고, 뒤따라 나온 임영택 이사가 본지 기자의 멱살을 잡고 폭언을 퍼붓는 사태가 발생했고 해 당 기자는 가슴과 목 등에 부상을 입었다.

이어 홍육기 수석부이사장은 제24조의 ‘이사회 임원’ 항목과 관련해 수석부이사장 직을 신설하는 개정안을 상정했고 이사회는 이 역시 통과시켰다. 홍 수석부이사장은 “오늘 통과된 회칙 개정안은 오는 12월 정기총회에서 정식으로 통과될 것이며 그 이전에는 이사회 통과로 효력이 발생한다”고 선포했다.

하지만 일부 이사들은 개정안 통과 절차에 대한 의문을 제시했고 수정 이사는 “한인회 회칙을 홈페이지나 단체 카톡방에 올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다른 이사들도 개정 절차가 적합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한인회 회칙을 살펴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한 한인회 원로는 “회관 관리운영위원회의 필요성은 누구나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회칙 개정을 무리하게 추진하지 말고 회장 직권으로 위원회를 신설한 뒤 천천히 정식 개정 절차를 밟으면 된다”면서 “특히 수석부이사장 자리 하나를 만들기 위해 개정안을 밀어부치는 것은 누가 봐도 지혜롭지 못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