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log Page 368

플로리다 최초의 원숭이 수두 백신 접종 열어, 17분만에 예약 완료

원숭이 수두백신. 사진: 파이낸셜 타임스

올랜도에서 지역 원숭이두창 백신 행사 개최

플로리다 감염자 1085명 , 전국 3위

플로리다 올랜도의 센터올랜도는 13일 토요일 첫 번째 원숭이 두창(수두) 백신 행사를 개최했지만 백신 수요가 너무 높아 더 빨리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센터 올랜도는 플로리다 보건부와 협력하여 이날 100개의 원숭이두 백신을 투여지만, 예약이 단 몇분만에 완료됐다.

센터의 아웃리치 디렉터인 라미아 무카담은 “게시한 지 17분 만에 예약이 꽉 찼습니다”고 말하면서 “모두들 ‘백신 맞았어!’ 그들은 그것에 대해 행복하고 보호받고 있다고 느낍니다”라고 밝혔다.

무카담은 이같은 예방접종률이 중부 플로리다에서 원숭이 두창 백신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무카담은 “우리가 겪었던 일을 100% 반영하고 있으며 백신을 구하기가 어려웠고 지역사회가 매우 필요로 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보호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플로리다에는 토요일에 1,085명의 원숭이두 발병 사례가 있으며 이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원숭이두창 발병 사례로 기록됐다.

세미놀 카운티 비상 관리자 알랜 해리스는 더 많은 원숭이 두창(수두) 백신을 곧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해리스는 “플로리다 중부에서는 일부 사례가 있지만 확실히 그들이 보고 있는 것과는 다른 뉴욕, 마이애미, 포트 로더데일”이라고 말했다. 또 “그래서 그들은 광범위하게 전염되는 위치에 백신을 공급하고 그것을 막고 가장 위험에 처한 개인에게 백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리스는 자신의 부서가 DOH와 협력하여 원숭이 수두 백신을 더 쉽게 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백신 클리닉을 제공했으며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해 장비, 주사기, PPE 및 기타 리소스가 여전히 있기 때문에 배포를 처리할 준비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람들은 왜 우리가 지역 비상사태를 선포하지 않았는지 궁금해합니다. 글쎄요, 우리는 여전히 모든 장비가 있고 간호사에 대한 모든 계약이 있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제자리에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보건부는 특정 위험 요소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원숭이두창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노출되었다고 생각되면 지역 카운티 보건부에 전화하여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연료탱크에 필로폰 담아 마약 밀수, 110만달러 마약이 우리 동네에..

사진:게티이미지

검찰 로렌스빌, 노크로스, 롬 조지아 등 메트로 애틀랜타 마약 조직 검거

자동차 연료탱크에 비닐 봉지로 싸 필로폰 밀수해 집뒷마당에 숨겨 판매

조지아주 롬에서 한 남성과 그의 동료 4명이 마약 조직을 운영하고 돈을 세탁한 혐의로 감옥에 수감됐다고 14일 검찰이 밝혔다.

검찰은 지난 2018년 수사에서 39세의 후안 케인 “차파” 발렌시아-라미레즈가 필로폰을 자동차 연료 탱크에 넣어 멕시코에서 필리핀으로 밀수하여 메스암페타민 처리 및 유통 조직을 운영했다고 기소했다.

검찰은 또한 발렌시아-라미레즈가 메트로 애틀랜타와 조지아 북서부에서 마약을 판매할 것이고 범인이 동료들에게 수천 달러의 마약 자금을 다양한 은행 계좌에 예치하도록 지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년 마약 단속반 요원과 경찰이 그의 은신처를 급습했을 때 110만 달러에 해당하는 176킬로그램의 필로폰을 발견했다.

마약은 집을 둘러싼 주변 숲의 위장된 얼음 상자에 묻혀 있었다.

검찰은 그 후 발렌시아-라미레즈는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도피했으며, 그곳에서도 마약 조직을 계속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약단속반 요원들은 휴스턴에 있는 은신처에서 또 다른 17kg의 필로폰을 발견했다.

그는 결국 2019년 6월 스머나에서 체포됐고 2021년 11월에 메스암페타민 배포 음모, 메스암페타민 배포, 메스암페타민 배포 시도 및 자금 세탁 음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현재 22년형을 선고받았다.

특수 요원인 로버트 J. 머피는 “마약 밀수에 대한 기술이 아무리 정교하더라도 마약단속반과 법 집행 당국은 범죄자보다 한 발 앞서 있으며 교활한 마약으로 지역 사회를 파괴할 기회를 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른 4명의 공범자들도 유죄를 인정했다.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하비에르 리베라(26)는 메스암페타민 배포 음모, 마약 밀매 범죄를 조장하는 총기 소지, 돈세탁 음모 혐의로 17년 1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노크로스에 거주하는 루이스 페레즈(28)는 메스암페타민 배포 공모 혐의로 11년 10개월 형과 5년의 감독 석방을 선고받았다.

롬에 사는 26세의 리키 맥퍼슨(Ricky McPherson)은 메스암페타민 배포를 공모한 혐의로 5년 5개월의 징역과 5년의 감독 석방을 선고받았다.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재스민 가르시아(24세)는 메스암페타민 배포 음모, 돈 세탁 음모, 마약 밀매 범죄를 조장하기 위한 총기 소지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지만, 아직 선고를 받지는 않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어머니 인질로 잡고 있다” 사기전화에 수백달러 날려

가상사기납치 범행에 수백달러를 잃은 애틀랜타 여성 몰드. 왼쪽은 플로리다에 살고있는 그녀의 어머니. 사진: WSB뉴스

범인들 캐시앱 이용해 세차례 송금 협박

FBI, “요즘 유행하는 가상 납치” 대중에 경고해야

애틀랜타의 한 여성이 정교한 전화 사기로 수백 달러를 잃었다고 주자아하고 있다. 내용은 누군가가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이 그녀의 어머니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스테판 몰드는 “그녀가 내 이름을 말하는 것을 들었고 그녀는 통곡하듯 울었다”고 말했다.

몰드는 지난 11일 목요일 오후 그녀가 받은 휴대전화의 다른 쪽 끝에서 그녀의 어머니의 목소리였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남자의 목소리를 들었다.

“내 어머니에게 진정하라고 소리지른 것은 남자였다. 그는 나에게 전화를 걸어 배턴루지에 있는 아기에게 돌아갈 돈을 마련해 줄 수 있다고 엄마가 말했다”고 말했다.

몰드는 그 남자가 욕설을 퍼부으며 플로리다에 사는 그녀의 어머니를 다치게 하겠다고 위협했다고 말했다.

같은 남성은 현금 앱을 통해 즉시 돈을 보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나는 어머니 집에서 인질 상황을 상상했고 당연히 패닉에 빠졌습니다” 

어머니의 생명에 위협을 느낀 몰드는 범인들이 시키는 대로 캐시앱을 통해 총 600달러에 가까운 세 가지 예금을 보냈다.

“나는 당황하고 떨렸어요. 나는 거의 울고 있었습니다”라고 몰드가 말했다.

하지만 약 15분간 이어진 이 전화는 사기로 판명됐다.

몰드는 전화 비용이 수백 달러의 현금보다 더 많이 들었다고 말하면서 이 전화통화로 인해 그녀의 모든 자심감을 잃었다고 말했다.

“누군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창피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머니의 전화번호에서 온 것이고, 목소리도 어머니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몰드가 당한 이 일은 FBI가 가상 납치라고 부르는 것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유형의 사기에 대해 경고하기 위해 가족과 이야기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尹대통령 광복절 경축사는? 상반된 여야 해석

광복절 축사하는 대통령(서울=연합뉴스)

국힘당 “한반도 자유·평화·번영 위한 미래 비전 제시” 광복절 축사 평가

“北, 전향적·진정성으로 상호신뢰 구축하면 역사 분기점 될 것”

野, ‘자유’ 강조한 尹대통령에 “독립운동 의미 좁게 해석”

“尹대통령, 공허한 자유의 가치 말고 미래비전 제시하라”

국민의힘은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77주년 경축사에 대해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을 위해 과거를 넘어 미래로 향하는 비전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양금희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윤 대통령은 자유, 인권, 법치의 독립정신을 계승해 한일관계를 우호적으로 복원하고 북한의 비핵화에 따른 구체적 지원 프로그램 내용을 담은 ‘담대한 구상’을 밝히며 인류의 자유와 평화, 번영에 기여하겠다는 대한민국 위상에 걸맞은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양 원내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계승 등 한일관계 복원 의지를 밝힌 것에 대해 “일본 정부는 한·일 관계의 개선과 협력을 위해 이와 같은 미래지향적 인식을 같이하고 일본의 양심 있는 지도자들은 후손들에게 떳떳하고 바른길을 열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윤 대통령이 전향적 비핵화 전환을 필수 전제로 북한의 경제와 민생 개선을 위한 ‘담대한 구상’ 로드맵을 제안한 것에는 “북한이 이에 대해 전향적이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서 상호 신뢰 구축을 해나간다면 한반도 평화 정착에 역사적 분기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양 원내대변인은 이어 “‘도약은 혁신에서 나오고 혁신은 자유에서 나온다’, ‘민간 부문이 도약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규제를 혁신하겠다’고 밝힌 대통령의 의지에 공감하며 우리 기업이 해외로 떠나지 않고 국내에 투자하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국회도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대한 여당의 평가에 반해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윤석열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자유’를 수차례 언급한 데 대해 “윤 대통령이 강조한 알맹이 없는 자유의 가치는 그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조오섭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윤 대통령은 공허한 자유의 가치 말고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미래비전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조 대변인은 “윤 대통령은 독립운동의 의미를 자유를 되찾기 위한 과정으로 국한해 해석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며 “자유는 중요한 헌법적 가치지만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의 근거로 삼기 위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협량하게 해석한 것은 유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욱이 자유의 가치를 내세워 추진하겠다는 정책은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는 생각을 지우기 어렵다”고 했다.

조 대변인은 “윤 대통령은 자유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일관계 개선, 구조 조정, 양극화 해소를 위한 규제 개혁을 주장했다”며 “하지만 한일관계 개선에 있어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을 계승하겠다’면서도 과거사 문제 해결에 대한 적극적 의지는 회피했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77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독립운동을 “끊임없는 자유 추구의 과정”이라고 정의했다. 경축사에서 ‘자유’는 총 33회 언급됐다.

워녹. 오소프 발의 참전용사 건강혜택 구제안 상원통과

워녹(왼쪽),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 사진: 워녹 의원실 제공

고엽제 등 전쟁 후 발병 중상 보이는 350만 재향군인에 희소식

독성 노출과 관련된 23개 질병 및 희귀암, 고혈압 등 혜택 및 치료 더 쉽게 청구

조지아의 워녹과 오소프 두  연방  상원이 수백만 명의 참전용사를 위한 초당적 법안을 10일 연방 상원에서 통과시켰다.

미 언론들은 이에대해 “전쟁의 승리화덕에서 독성 화학 물질에 노출되어 병에 걸린 군인들에게 건강 혜택을 확대하는 PACT 법을 통과시켰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새로운 법으로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하는 동안 화상 및 기타 독성 노출과 관련된 건강 상태로 고통받는 참전용사들을 위한 의료 접근을 확대하고, 퇴역 군인은 독성 노출과 관련된 23개 질병 및 희귀 암과 고혈압을 포함한 혜택 및 치료를 더 쉽게 청구할 수 있게 됐다.

이 법안의 통과로 350만 명 이상의 유독성 노출 재향 군인을 포함하여 9/11 이후 퇴역 군인에게 재향 군인의 건강 관리 자격을 확대하게 됐다.

또 독성 노출과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한 연방 연구와 다음 대처 단계를 강화하게 됐다.

또 고엽제 노출과 관련된 추정까지 확대되고 독성 노출에 한 연방 연구를 강화하게 한다.

독성에 노출된 재향 군인을 위한 VA 자원 및 교육도 개선했다.

의료비용 청구 처리, 인력 및 의료 시설에 투자하여 VA 및 재향 군인이 재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워녹 의원은 이번 여름에 재향 군인들이 안정적인 주거지를 찾고 직업 훈련을 통해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법안을 도입했는데, 백악관이 사바나 전투 준비 훈련 센터 축소 운영을 제안하자 이를 계속 운영하고 중요한 군사 직업을  유지하기위해 중요한 자금을 유지하기 위해 싸웠다. 

워녹 의원은 또한 전쟁 영웅에서 노숙자로 전락한 조지아 참전용사를 돕기 위해 250만 달러 이상의 연방 자금을 확보하기도 했다.

또 군 기지 주택의 불안전한 생활 조건으로부터 군인을 보호하기 위한 감독 노력을 이끌고포트 스튜워트 기지의 막사를 개선하기 위한 1억 달러 승인 을 위해 싸웠다.

그는 막사를 개선하고4헬리콥터 시설을 복하기 위해 조지아 최고의 군사 기지 중 일부를 위해1억 1천만 달러이상을 확보했으며 조지아의 현역 및 민간인에 대해3%의 급여 인상 을 확보했다.

또한 현지  카운티의 군인 가족들을 만나 정신 건강 관리 서비스, 보육 서비스 강화, 자녀 세금 공제 연장, 기지 생활 조건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보기

우리가 몰랐던 항공기 탑승 순서

사진: 델타항공

비지니스. 일등석, 유모차/카시트 승객, 컴포트 클래스/메인 객실, 이코노믹 순

전 세계 항공사들은 팬데믹 이후 정책과 프로세스를 변경하고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인테리어, 수하물 찾는 절차, 탑승 절차까지 변화하고 있는데, 최근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 NOIRE은 변경된 탑승절차에 대해 소개했다.

이제까지는 우선 추가 지원이 필요한 사람과 어린이를 동반하는 사람은 일찍 탑승하고 다음으로 현역 군인이 탑승한다. 그런 다음 다이아몬드 메달리온 상용 고객과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및 일등석 승객이 탑승하고 그다음에 이코노믹 좌석 승객들이 탑승한다.

그러나 이제 다이아몬드 메달리온 상용 고객은 델타 원 비즈니스 클래스 및 일등석 승객 이후에 탑승하게 된다. 거기에서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승객과 유모차와 카시트를 소지한 승객이 탑승하게 되고, 그 다음 컴포트 클래스, 스카이 프라이어리티 및 메인 객실 승객이 탑승하고 마지막으로 이코노미 승객이 비행기에 오른다.

델타 항공사 대볍인은 최근 성명에서 “이러한 조정은 소수의 프리미엄 고객에 대한 탑승 순서를 변경하면서도 여전히 우대 탑승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절차가 복잡해 보이지만 전체 탑승 절차에 큰 지연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다이아몬드 메달리온 상용 고객은 여전히 ​​우선 탑승권을 획득하여 이륙 전에 가방을 보관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충분한 추가 시간을 제공받늗다.

한편, 디트로이트 공항에서는 여행자가 공항의 병렬 현실 체험을 선택할 수 있다.

워싱톤포스트는 이 시스템에대해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보드를 보고 개인화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일고 설명했다.

델타 항공은 최근 아프리카의 케이프 타운 및 타히티로의 직항 항공편을 개설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펩시, 터커에 2억 6000만 달러 생산 공장 착공

사진: WSB뉴스 캡쳐

일자리 136개 창출, 디캡카운티 연관 비지니스 600 여개 정규직 전환

2025년 생산량 5배증가… 현재 조지아 펩시직원은 5420명

펩시, 조지아에서 2억 6000만 달러 확장 착공작성자: WSBTV.com 뉴스 직원2022년 8월 10일 오후 7:17 EDT

펩시 음료가 매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2억 6천만 달러 규모의 확장 공사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10일 언론에 발표된 보도자료에서 펩시는 이번 확장이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터커 시에 위치한 생상 공장이라 밝히고 이번 설비 확장으로 136개의 새로운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는 가장 큰 투자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같은 펩시의 발표에 디캡카운티 마이클 서몬드 의장은 “오늘은 디캡에게 가장 좋은 날”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디캡카운티의 회사 전체 인력을 600개 이상의 정규직으로 늘릴 것으로 전밍 된다”고 말했다.

펩시의 생산량은 이번 설비 확장으로 2025년까지 생산량이 5배 증가할 예정이다.

현재 조지아 전역에서 5,420명이 펩시에 고용되어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한인범죄예방위, GBI등 법집행기관에 세정제 등 100 박스 기증

GBI, 캅, 디캡 , 풀턴카운티 셰리프국과 도라빌, 노크로스, 귀넷 경찰당국 등에 전달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조지아수사국 GBI를 비롯, 캅, 디캡 , 풀턴카운티 셰리프국과 도라빌, 노크로스 , 귀넷 경찰당국을 순회하며 손 세정제 등 총 100 박스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 관계자는 “모든 기관들이 적절한 시기에 부족한 물품을 기부 한데에 대해 깊은 감사의 표시를 받았다”고 밝히고 “저희 기관이 기부할수 있도록 물품을 기증 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물품 기부는 U.ME/ True Life Massage Chair의 앤드류 박 대표, 뷰티 마스터 박형권 대표, 채플 뷰티 박남권 대표, 앤지 뷰티 김영수 대표 등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둘루스 신임 서장 한인과의 만남 “다민족 보호에 앞장서겠다”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9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둘루스 메이플 스트리트 비스킷 컴퍼니에서 ‘둘루스 경찰서장과 커피를”(Coffee With the Chief)’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부임한 재클린 캐러스 신임 둘루스 경찰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다민족 보호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고 범죄예방위와의 공조를 통해 한인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둘루스경찰 당국은 한인 밀집 상권인 둘루스 지역의 치안과 안전, 타민족 간의 유대 강화 등의 시민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음 최근에는 관내 감시카메라 수백대를 도입해 차량 사고 및 강력 사건등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한인 경찰관도 근무하고 있으며 경찰 채용을 확대하는 등 활발한 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출발! 애틀랜타 신포니아 재창단

박평강 지휘자 조영준상임 이사 등 10인의 이사 결성

9월 17일 주님의교회에서 재창단 연주회, 10월15일 킬리한힐 학교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연주회 개최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및 지휘 박평강)가 조영준 상임이사를 포함한 10명의 이사진을 구성하고 새롭게 재출발한다.

애틀랜타 신포니아 조영준 상임이사는 8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악을 통해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의 가교 역할은 물론 다문화 음악인과의 교류와 한인 음악인 연주활동 장려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평강 지휘자는 “오는 10월 15일(토) 저녁7시에는 릴번에 있는 킬리한 힐 기독 사립학교 (151 Arcado Rd SW, Lilburn, GA 30047)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새롭게 창단된 애틀랜타 신포니아의 활동에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한인 조앤나 김 피아노 교수(UNG), 미국인 마이클 힐드 바이올린 교수(UGA),그리고 데이빗 스탁웨더 첼로 교수(UGA)의 베토벤 삼중 협주곡을 통해 한미 양국의 하나된 하모니를 연주할 예정이며, 70여명의 킬리한 힐 기독학교 합창단과 애틀랜타 기독남성 합창단이 음악회에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지역 사회에 좀 더 친밀하게 다가서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챔버 음악회인 ‘살롱 음악회’도 준비 중에 있다.

첫 연주회는 두나미스 피아노 듀오로 활동 중인 송윤숙 피아니스트(UGA 박사)의 연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을 애틀란타 주님의 교회(김기원 목사) (3769 Peachtree Crest Dr, Duluth, GA 30097)에서 9월 17일(토) 6시에 열린다.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지난 2008년 한인 유진 리 지휘자에 의해 창단됐으며, 이번 재창단을 계기로 박평강 지휘자를 중심으로 새롭게 연주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표된 이사진 및 임원들은 아래와 같다.

▶이사진: 조영준(상임이사), 김정춘(아메리칸 델리), 유춘희(재향 군인회), 이경훈(서울국제여행사), 권명오(한인회 자문위원), 선우인호(선우인호보험), 김우진(아나파척추병원), 최영진(재향군인회), 쟌주(운송회사 대표), 이윤태(크리스찬 타임스), 이세호(비전인쇄소)

▶임원: 박평강 (음악감독 및 지휘), 정희정 첼리스트(총무), 이미란 플루티스트(매니저), 이은경 소프라노(서기 및 재정)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