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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나무에 충돌 1명 사망

경비행기가 추락한 블루리지 산간의 사고 지역/구글 맵

블루리지 산간 마을 공항 근처에서 사고

(조지아주 블루리지) 소형 비행기가 5일(일) 조지아 북부 공항 근처에서 나무에 충돌한 후 탑승한 한 명이 사망했다.

6일 AP 통신은 추락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는 비행기가 블루리지의 산간 마을에 있는 블루리지 스카이포트 공항 바로 근처에서 나무와 충돌했다고 밝혔다.

또 “탑승한 사람은 한 명뿐이었고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으며, 수사관들은 월요일 아침 현장에 도착해 현장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역 매체 WSB에 따르면 , 충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3주 후에 공개될 예정이지만, 원인 규명 등에 대해서는 12-24개월 내에 최종 보고서가 발행될 때까지 결정되지 않을 수 있다 .

<유진 리 대표기자>

“수돗물로 코 세척하자 마세요”

뇌먹는 아메바/WSB

플로리다 샬롯카운티 주민 뇌 먹는 아메바 감염 사망사망

샤워, 강이나 호수 수영시에도 주의

(플로리다 ,샬럿카운티) 플로리다 보건 당국은 당국은 일반적으로 뇌를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에 감염된 후 환자가 사망했다고 경고를 발령했다.

3일 WSB에 따르면, 샬럿 카운티 보건국은 피해자가 수돗물로 “부비강 세척 관행의 결과로”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샬롯카운티 보간당국은 피해자가 아메바가 코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네티 팟과 같은 부비동 린스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균 감염은 극히 드물며 수돗물을 마셔도 감염될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감염은 박테리아가 코를 통해 인체에 들어갈 때만 발생할 수 있다.

나에글리아 포울레리는 오염된 물을 통해 인간의 코에 들어갈 수 있는 단세포 아메바인데, 드물게 아메바가 코를 통해 뇌에 침투하면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아메바는 자연에서는 토양과 따뜻한 담수에 서식한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매년 평균 3명이 박테리아에 감염되며, 감염되면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샬럿 카운티 보건당국은 주민들에게 부비강 세척액은 증류수나 멸균수로만 만들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수돗물은 최소 1분 동안 끓인 다음 부비동 세척제로 사용하기 전에 식혀야 한다.

또 목욕, 샤워, 세수 또는 작은 플라스틱/폭발식 수영장에서 물이 코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보건부는 따뜻한 호수나 강에서 수영한 후 또는 부비강 세척과 같은 비강 노출 후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방향감각상실, 발작, 균형감각 상실, 환각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 지원을 받으라고 경고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긴급] Lidl 리스테리아 문제로 칵테일 새우 전량 리콜

Lidl 리스테리아 문제로 칵테일 새우 전량 리콜/WSB-TV

현재 판매중인 모든 제품 대상 체인점 자발적인 리콜

“어린이, 임산부, 노인 및 면역 체계가 약화된 사람들에게 심각한 건강 위험 초래”

최근에 Lidl에서 쇼핑을 하고 타파스 칵테일 새우를 구입했다면 해당 음식이 리콜 대상일 수 있다.

지역매체 WSB-TV는 3일 대형 체인점인 VLidl US가 1일(수) 즉시 먹을 수 있는 타파스 브랜드 Lidl의 칵테일 새우 7온스를 잠재적인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오염으로 인해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보도했다.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는 어린이, 임산부, 노인 및 면역 체계가 약화된 사람들에게 심각한 건강 위험을 초래하는 유기체입니다.

Lidl은 애틀랜타, 매블턴, 마리에타, 디케이터, 이스트 캅, 존스보로, 피츠트리코너스, 라즈웰,스넬빌, 둘루스, 로렌스빌, 스와니, 우드스탁 및 뷰포드의 매장을 포함해 메트로 전역에 여러 지점을 두고 있다.

새우는 조지아를 포함하여 미국의 모든 Lidl 상품 위치에 배포되어 있다. 사실상 미전역의 Lidl 식품점을 상대로 한 대규모 리콜이다.

오염된 칵테일 새우 제품의 UPC는 4056489411499이며,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모든 제품 코드는 리콜 대상이다.

Lidl US는 지금까지 이 제품과 관련된 질병에 대한 보고나 불만을 접수하지 않았습니다.

FDA는 고객이 이 제품을 구매한 경우 제품을 섭취하지 말고 즉시 가까운 리들 매장으로 반품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자발적 리콜에 대해 질문이 있는 고객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동부 표준시)까지 Lidl US 고객 관리 핫라인((844) 747-5435)에 전화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오늘 강한 번개 천둥 소나기 예보

오늘 번개 소나기. 시간별 기온 변화 /채널 11얼라이브 캡쳐

밤에는 기온 40도 대, 일요일은 쾌청

기상청은 오늘(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에까지 강한 폭풍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역 매체 채널11얼라이브는 오늘밤은 대체로 흐린 날이며 2주전과 달리 기온은 화씨 63라고 보도했다. 토요일은 맑고 시원하며 화씨 68°에 달하고, 일요일에는 대체로 맑고 좀더 따뜻해 최고 화씨 71°까지 이른다.

오늘은 소나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이른 오후까지 비 예보가 있다. 한 줄의 뇌우가 이동하여 오후 1시 이후에는 강하고 심한 뇌우가 발생할 수 있다.

또, 특히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 될 것이며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북조지아 전역에 바람 주의보가 발효된다. 천둥 번개를 동반하지 않는 지역에서는 시속 35~45마일의 돌풍이 불 수 있다. 이것은 나무가 쓰러지고 몇 번의 정전이 발생할 수 있다.

폭풍예보센터에 따르면 애틀랜타 북서쪽 롬의 인근 카운티(Gilmer 및 Fannin 카운티 포함)에 대해 강화된 위험(5단계 중 3단계)을 지정했다. 약간의 위험(5단계 중 2단계)은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해당된다. 이번 돌풍은 강한 바람과 짧은 회전 토네이도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케네소 주립대등이 포함된 지역에서는 번개와 폭우가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에 내린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봄 같은 기온을 유지하지만, 이번 주말에는 원래 계절만큼의 기온의 보이고, 최저치는 40도대로 떨어지며 최고치는 토요일 60대로 다소 쌀쌀하지만, 일요일에는 기온이 70도 초반대를 기록한다고 밝혔다. .

<유진 리 대표기자>  

“이경철 회장 한반도통일공헌 수상” 대상엔 척 슈머 연방상원의원

‘2022년 한반도 통일 공헌대상’에 재외동포 분야에서 한미관계 발전과 한반도통일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미주상공인총연합회 이경철 수석 부회장이 선정됐다.

평화통일국민문화제조직위원회와 우리민족교류협회 10년째 각 분야 수상자 선정

이경철 회장 경제산업 분야 수상, 테드 쿠르즈,그레이스 멩 연방의원 등 각 분야별 수상

“비무장 지대의 녹슨 철조망, 한국전 당시 사용된 탄피 녹여 국민통일 염원 담아 상패 메달 만들어”

‘2022년 한반도 통일 공헌대상’에 재외동포 분야에서 한미관계 발전과 한반도통일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미주상공인총연합회 이경철 수석 부회장이 선정됐다.

대한민국 평화통일 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와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는 2013년 정전 6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한반도통일공헌대상(大賞)을 제정하고 매년 국내외 각 분야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해,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시상함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내외적으로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시상은 연례 행사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으며,지난 28일 대한민국 국회도서관대강당에서 열렸다.

이경철 수석 부회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한반도 통일은 전세계 유일한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의 염원이며, 핵개발로 국제사회에서 경제 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에 민간 경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 오며 미주한인 상공인으로서 한국이 주도하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통일을 위해 경제 협력등의 방안을 모색해 왔다”고 말했다.

또 “팬데믹 시절 북한에 필요한 마스크 등 의료용 장갑등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단체들이 인도적 차원에서 협력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제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경제인들이 평화통일을 기반으로 한 인도적 차원에서의 북한 경제 지원을 고려해야하며, 앞으로 상공인들이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새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반도통일공헌 메달과 상패는 비무장 지대의 녹슨 철조망과, 한국전 당시 사용했던 탄피 등을 녹여,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특별히 제작됐다.

메달의 끈은, 참전국의 국기와 전후 대한민국 복구사업에 참여한 국가들의 국기로 장식하여 참전국과 전후 복구사업에 참여한 국가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다.

한편,이번 한반도통일공헌상 대상에는 척 슈머 미 연방 상원의원으로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선정됐으며, 테드 쿠르즈 연방상원의원(공화), 그레이스멩 연방하원의원(민주) 등이 수상했다. 또한 정치, 외교안보, 국제, 행정, 경제산업, 종교, 교육, 언론, 시민사회, 의료,문화예술, 재외동포 분야 등에 각각 선정됐다.

역대 대상 수상자 가운데는 2018년 해리 해리스(Harry Harris)주한 미국대사, 2021년 헤리티지재단 설립자인 ‘에드윈 퓰너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이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 애틀랜타에서 강연회를 가졌던 북한 인권의 어머니인 디펜스 포럼재단 수잔 솔티 대표가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2022년 한반도 통일 공헌대상’ 수상자들.
‘2022년 한반도 통일 공헌대상’에 재외동포 분야에서 한미관계 발전과 한반도통일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미주상공인총연합회 이경철 수석 부회장이 선정됐다.

인슐린 가격 70% 인하 월$35 이하 가격으로 구매

1일 릴리 인슐리 가격이 70% 하향 조정됐다. /릴린 앤 컴퍼니

릴리 인슐린 1일 보도자료 발표 일부 인슐린은 오늘 부터 적용

워녹 상원의원 의회와 제조사에 할인 필요성 강조

 

당뇨병 인슐린을 정기적으로 투약하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1일 엘리 릴리 앤 컴퍼니는 가장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인슐린의 가격을 70% 인하하고 환자 본인 부담금을 한달에 $35 이하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회사측은 복잡한 의료 시스템으로 혜택을 받기에 어려움을 겪는 미국인을 돕는 방편이라고 설명했다.

또 ” 오늘 발표하는 공격적인 가격 인하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미국인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러한 가격 인하는 보험 및 약국 시스템이 구현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우리는 즉시 본인 부담금을 상한선으로 설정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환자의 비용릴리인슐린이며 최근 Medicare 파트 D 캡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릴리측이 밝힌 인슐린 정가인하는 아래와 같다.

  • 브랜드가 없는 인슐린인 Insulin Lispro Injection 100 units/mL의 정가를 다음으로 인하합니다.$25약병. 효과적인2023년 5월 1일, 그것은 가장 낮은 목록 가격의 인슐린이 될 것이며 1999년 Humalog ® 바이알 가격보다 저렴할 것입니다 .
  • Humalog ® (인슐린 리스프로 주사제) 100개/mL의 정가 인하 1 ,릴리의 가장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인슐린 및 Humulin ® (인슐린 인간) 주사 100 단위/mL 2를 70%까지, 2023년 4분기에 유효합니다.
  • Lantus ® (인슐린 글라진) 주사제와 바이오시밀러이며 상호 교환 가능한 기초 인슐린인 Rezvoglar TM (인슐린 글라진-AGLr) 주사제 출시$92KwikPens ® 5팩당 Lantus에 78% 할인, 유효2023년 4월 1일.

릴리인슐린 할인은 즉시 효력 발생해, 릴리 자동으로 본인부담금 한도를 $35로 하며, 상업 보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소매 약국에서 릴리인슐린을 구매할 수 있다.

보험이 없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InsulinAffordability.com 으로 이동 하여 즉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현재 미국의학계의보고에 따르면, 미국인 10명 중 7명은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라파엘 워녹 연방 상원 의원은 지난 선거유세에서 공약으로 당뇨병 약의 가격을 낮추겠다고 강력히 선언 한 바 있다. 워녹 의원은 “현재 미국인들이 인슐린 구입 지출은 연 $1000 달한다”고 지적하고 “노약나 빈민층이 이를 지불 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므로 반드시 메디케어 등 혜택을 늘리고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말한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Lilly.com/insulin을 참고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메가밀리언즈 잭팟 1억6700만불로 올라

메가밀리언즈

28일 추첨에서 조지아 주 $500 상금 당첨자는 고작 13명

28일 1억 4,500만 달러짜리 메가밀리언즈 당첨자가 나오자 않아 오는 금요일 추첨에서 잭팟 당첨 금액이 사상 3번째로 많은 약 1억 6,700만 달러로 증가했다.

28일 추첨에서 조지아에서는 소수의 $500 당첨자와 기타 여러 명이 있었다.

28일 당첨 번호는 14-16-40-52-59와 Mega Ball 13이었으며, 메가플라이어는 2x였다.

복권 당첨 확률이 얼마나 낮은지 아래 조지아주 당첨자들의 명 수를 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조지아의 수상자:

$500 상금: 13명 수상자
$400 상금: 3명 수상자
$200 상금: 30명 수상자
$20 상금: 238명 수상자
$10 상금: 1,290명

<유진 리 대표기자>

아메리칸 카 센터 애틀랜타 매장도 폐쇄, 할부금 납부는?

28일 아메리칸 카 센터 샘블리 매장에서 자동차들이 다른 곳으로 운반되어 지고 있다./채널11얼라이브

샘블리, 마리에타, 리버데일, 스톤마운틴, 커녀스 지역의 매장도 모두 폐쇄

회사측. 웹싸이트에 할부금 납부 안내 올려

 

지난 24일 앨라배마 지역에서 50개의 매장이 갑자기 문을 닫은 중고차 판매 딜러 아메리칸 카 센터 (본지 관련기사 링크) 파장이 애틀랜타에도 일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는 샘블리, 마리에타, 리버데일, 스톤마운틴, 커녀스 지역의 매장도 모두 폐쇄했다.

채널 11얼라이브 뉴스는 28일(화) 샘불리 딜러를 방문해, 차량이 주차장에서 운반되는 것을 목격하고, 가게도 문을 닫았다고 보도했다.

테네시 주 노동부도 웹사이트에 24일 영구 폐쇄를 통보받았다는 공지를 게시했으며, 수백 명의 노동자들도 이 조치로 일자리를 잃었다고 언급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 문제에 정통한 사람들이 24일(금) 직원들에게 테네시주 멤피스 본사가 폐쇄되고 운영이 중단될 것이라고 알리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보도한 바있다.

이 회사의 웹사이트에는 조지아의 9개 지역을 포함하여 주로 남동부에 걸쳐 40개 이상의 지역이 나열되어 있다.   .

문제는 이곳에서 자동차를 구입한 고객들의 불만인데, 24일 당일 직원들에게 회사 폐쇄를 이메일로 공지하는 상황에서 고객들에게도 향후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안내 공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28일 아메리칸 카센터의 웹사이트에는 고객에게 계약 조건에 따라 계속해서 아메리칸 파이낸셜에 지불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표시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아메리칸 파이낸셜은 현재 살아있는 대리인에게 지불을 받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문항으로 고객들에게는 혼란만을 주고 있다.

중고차 관련 업체종사자들은 “이같은 상황에서는 일단 할부금 납부를 계속 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다”고 말한다. 또 “만약을 위해 지불한 할부금의 영수증이나 은행 기록들을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고객이 계속 결제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메시지에는 사과도 포함됐다. 그들은 또한 업데이트 소식을 웹 사이트에 게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회사에서 제공한 옵션을 통해 지불할 수 없는 조지아 고객은 소비자 보호 부서에 불만을 제기할 수도 있다.  온라인 또는 404-651-8600으로 전화하여 연락 할 수 있다 .

<유진 리 대표기자>

현대 전기차 훈련센터도 조지아주에

현대전기차 훈련센터 내년 착공/AJC

4,410만 달러를 투자 퀵 스타트 훈련센터를 건설

전기차와 리튬이온 배터리 제도 관련 근로자들을 교육

조지아주는 4,410만 달러를 투자해 퀵 스타트 훈련센터를 건설한다.

27일 AJC에 따르면, 이 센터는 8만 스퀘어피트에서 10만 스퀘어 피트 면적에 착공은 내년 1분기내에 시작될 예정이다.

센터 위치는 현재 현대 전기차 공장이 시공 중인 브라이언 카운티 메가 사이트로 알려졌으며, 강의실, 테크니컬 허브, 로봇과 접공, 모터, 메카트로닉스의 복합적인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등이 구비된다.

운영은 조지아텍 산하 조지아 퀵 스타트이 맡게되고, 전기차와 리튬이온 배터리 제도 관련 근로자들을 교육한다.

조지아 현대 전기차 공장은 오는 2025년 차량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간 50만 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0년 이후 조지아주에서는 전기차와 관련한 35개 이상의 프로젝트들이 발표됐으며, 이에 상응하는 투자 금액은 약 210억 달러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샘스클럽 1억4200만달러 투자 더글라스빌에 새 센터 건설

샘스클럽/AJC

“신규 직원 600명 채용, 조지아. 남동부 전역에 공급망 역량 강화”

켐프 주지사, 도로 등 인프라 마련, “더글라스카운티 등 지역 경제 기여 기대”

샘스클럽이 더글라스카운티에 1억 4,200만 달러를 투자해 ‘주문처리센터’를 건설하고 신규직원 600 명을 채용한다.

샘스클럽(Sam’s Club)은 27일(월) 애틀랜타에서 서쪽으로 약 15마일 떨어진 곳에 600명의 직원을 고용할 새로운 유통 센터를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울러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의 보도 자료 에 따르면 이 새 센터가 조지아와 남동부 전역에 걸쳐 회사의 공급망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샘스클럽의 최고 공급망 책임자인 조셉 고드시는 “우리는 전략적 확장과 첨단 자동화를 통해 전체 샘스클럽의 공급망을 변화시키는 여정에 있다.”라고 밝히고 “이 투자는 회원들에게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반적으로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센터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아칸소에 본사를 둔 샘스클럽은 조지아 전역에서 6만6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월마트의 자회사이다.

주정부가 새 유통 센터에 대해 재량적 인센티브를 제공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예상 오픈 일정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켐프 주지사는 새로운 센터 건설과 새로 채용될 직원들을 위해 구축될 고속도로 인프라를 홍보하기도 했다.

그는 “조지아의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는 모두 우리 주, 국가 및 전 세계 시장에 접근할 수 있으며 주의 모든 곳에서 근면한 조지아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하고 “샘스클럽은 계속해서 성장하는 기회 분야의 소중한 파트너이며 이러한 새로운 일자리가 더글라스 카운티에 미칠 영향을 보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