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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만 한국 중소기업, 미국 진출 열린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지난 28일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과 오는 10월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 중소기업중앙회 상공인총연과 업무협약 맺어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21차 세계한상대회 명예 대회장 위촉

대한민국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지난 28일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과 오는 10월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한 이날 미주상공인총연은 올해 10월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 명예대회장으로 김기문 회장을 위촉했다.

윤석열 대통령 방미 일정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중소기업 대표단 김기문 회장 외13명과 미주한상총연 황병구 회장 등 임원진 15명은 이날 플로리다주 올랜도 드루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 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확대 및 한상대회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미주상공인 총연 황병구 총회장은 “한국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미국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미국진출의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저희 미주한상총연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거대 시장인 미국에서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많은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730만 한국 기업 중 729만개가 중소기업이고, 중소기업을 총괄하는 단체가 바로 중소기업중앙회”라며 “해외에서 처음 열리는 제21차 한상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예산을 대폭 늘려 중소기업중앙회 전용 KBIZ관을 설치하고 식품, 뷰티, 미용 등 50개 중소기업이 참가하도록 지원하고, 참가 기업에 사전 마케팅비, 부스 임차료, 장치비, 운송비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단순한 전시에서 그치지 않고 한류 확산에 따른 K-뷰티, K-푸드 시식과 시연을 할 예정이고, 저희가 운영하는 홈앤쇼핑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번 미주한상총연과의 MOU를 통해 양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및 바이어 발굴 등 판로개척 토대를 조성하기 희망한다”며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미국 내 사무소 및 상주 인원이 없어 미국 진출에 어려움이 있지만 한상총연의 네트워크를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인 300명을 대상으로 금년 4월 한미 경제협력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 93%가 미국과의 교류를 확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업무협약이 미국시장 진출 및 희망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원 매개체가 될 것으로 양 기관은 기대하고 있다.

미주상공인총연 노상일 운영본부장은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개요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했으며, 김성진 기획조정본부장이 미국정부 조달사업을 설명했다.

또 김현겸 기업유치위원장은 미국진출 한국 중소기업 정착 사례를 발표했으며, 중소기업중앙회 홈앤쇼핑 유재수 방송본부장은 한상대회 시 K-푸드 시음과 K-뷰티 및 미용 메이크업 시연 계획에 대해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진 리 대표기자>

(왼쪽부터) 황병구 총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세기총, 애틀랜타 한반도 자유 평화 통일 기도회 열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30일 오후, 잔스크릭 소재 한빛장로교회에서 제34차 기도회를 개최했다/코리안뉴스 애틀랜타

750만 해외동포의 한바도 통일 기도회

애틀랜에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가 열렸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는 30일 오후, 잔스크릭 소재 한빛장로교회(담임목사 이문규)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소서(엡 1:10)’라는 주제로 제34차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와 세기총 팔레스타인 지회가 주관하고 베들레헴 한국문화원(원장 강태윤 선교사)이 후원했다.

기도회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준비위원장 송지성 선교사의 환영사, 정기형 세기처럼 대표회장의 대회사,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의 기도에 이어 3대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가 ‘주님의 뜻을 이루자(요한 17장 21-23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요셉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면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인생, 성령이 하나되게 하심을 힘써 지키며 서로 사랑하자”라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송지성 선교사는 “세기총이 2014년부터 지속해온 한반도 자유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운동 사역의 일환“이라며 “통일의 씨를 눈물로 뿌림으로 애통함이 변하여 하나님의 위로를 얻어내는 간절한 기도회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전기현 대표회장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말씀이 있다”면서 “기도회에 앞서 믿음을 가지고 주를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높여들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성두현 목사(공동회장)특별기도 인도로 한반도 자유 평화통일을 위하며, 세계 복음화와 한인교회를 위하고, 북한동포들과 전쟁으로 고난 받는 이들을 위해 3만 한인선교사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이날 애틀랜타 발달장애선교기관 ‘더 숲'(The SOOP)소속 오케스트라 숲의 특별 연주로 감동을 선사했으며 심평종 목사(제9대 대표회장)과 장석민 목사(미기총 대표회장)의 격려사, 이문규 목사(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전기현 대표회장은 준비위원장 송지성 선교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다함께 ‘통일의 노래’를 제창하며 순서를 맺었다.

세기총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750만 디아스포라(해외동포)와 함께 국내외에 복음을 전파하는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있으며 세계 각처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글로벌 통일기도회를 지속해 나가며, 교회의 순기능을 통해  선교사들을위해 기도하고 협력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이로 인해 세계교회를 변화시켜 나가며, 다문화가정과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일과, 교회의 연합을 이루어 나가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전기현 대표(우)가 송지성 선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 축사를 전하는 애틀랜타교회협회장 이문규 목사 했다.

빠른 탑승 ‘클리어’ 국제선도 실시..가격이..

익스프레스 체크인 ‘클리어’

“클리어 멤버십 연간 189달러, 델타 스카이마일 멤버십 179달러”

엘리트 등급 스카이마일 회원은 추가할인

올해 여름부터 애틀랜타 공항이 국제선에도 익스프레스 체크인 ‘클리어(Clear)’ 서비스가 확대 도입된다.

지금까지 애틀랜타 공항은 국내선에서만 클리어 서비스를 시행됐다.

클리어 서비스는 보안검색대에서 검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단시간에 간편하게 검색대를 통과하는 시스템인데, 보안검색대에서 줄을 서지 않고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서비스를 국제선에서 이용하려면 연 회비 189달러를 지불한 멤버십에 가입하거나, 델타항공의 스카이마일 멤버십을 소유해야 한다.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의 관계자는 “클리어 서비스는 올 여름에 국제 터미널에서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저렴한 서비스는 아니라고 전하며, 클리어 멤버십은 연간 189달러, 델타 스카이마일 멤버십은 179달러, 엘리트 등급 스카이마일 회원의 경우 추가할인이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TSA 프리체크도 ‘클리어’에서 지원하기 위해 작업 중 이며, 프리체크(PreCheck)는 5년 멤버십이 78달러로, 별도의 신청옵션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김 “윤 대통령, 한미관계 빈틈없다는 메시지 북에 전달”

27일 미의회 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계의원들을 호명하자 영킴의원(우측) 과 미셸 스틸 의원이 손을 흔들며 화답하고 있다. /의회연설 동영상 캡쳐

윤대통령 의회 연설 후 본보 및 한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 가져

“의회연설서 미래비전 잘 설명…한미동맹이 정의로운 동맹이란 느낌받아”

“미국, 생각 이상으로 국빈 대우…한미관계 위해 더 자부심 갖고 일할 것”

미셸스틸박 “한국은 미국의 필수 파트너…한미동맹 강화 가교 역할 할 것”

영 김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인도·태평양 소위원장은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 및 의회 연설과 관련, “한미관계가 어느 때보다 튼튼하고 북한이 절대 뚫고 들어올 틈이 없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한국계인 김 의원은 이날 윤 대통령의 의회 연설 뒤 본보를 비롯한 한국 언론과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의 의회 연설에 대해 “미래 비전에 대해 잘 설명하고 요점 전달을 잘 했으며 굉장한 에너지와 박력감 넘쳤다”고 밝혔다.

또 “우리 의원들이 받은 느낌은 한미 동맹이 세계 자유와 평화, 번영을 위한 정의로운 동맹이라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한미 관계는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 북한은 현재 핵 개발을 하고 탄도 미사일을 계속 발사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지만, 이러한 도발에 대해 이제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윤대통령이 연설에서 한국전에 희생된 용사들을 언급하고, 이번 방문에서 한국전 첨전 용사에 한국의 훈장 서훈등을 통해 보인 행동에 대해 미국인 의원들이 감동하고 눈물을 훔치는 것도 보았다”면서 “정말로 감동적인 연설을 통해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미국 정부가 기대이상으로 윤 대통령을 국빈 대우했다”면서 “나는 한국 대통령이 오는 것만으로 좋았는데 모든 면에서 그 이상으로 했다. 감개무량하다”고 밝히면서 “연설에서 나를 비롯해 한국계 미 하원의원들을 호명했을 때 감사했고 양국을 위해 큰 자부심으로 일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한미간 핵협의그룹(NCG)을 신설키로 한 것과 관련해 “어떤 공격에도 미국이 대응하고 동맹국과 함께 방어할 준비가 됐다는 것”이라면서 “미국의 확장억제를 (한국에) 확신시켜 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의원은 “일본을 포함한 한미일 3자 훈련도 중요하고 한국이 쿼드(Quad·미국·일본·호주·인도의 안보 협의체)에 참여하는 것을 넌지시 얘기하고 있는데 한국이 쿼드와 협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울러 주요 7개국(G7) 의장국인 일본이 한국을 내달 회의에 초청한 것과 관련, “모든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중요한 단계”라고 밝혔으며, 현안인 한국인이 미국내 에서 일할 수 있는 전문직 비자 쿼터 증대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한국방문 때 한국 의회와 한미의원연맹협의회를 발족 시키는 것에 합의했다”면서 정상들과의 대화 외에도 실질적인 현안에 대해 양국 의원들이 긴밀하게 대화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번 윤대통령 국빈 방문과 미의회 연설 초청에 대해 “미 의회에서 한미동맹 강화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초당적 차원에서 비중있게 다뤄졌다”고 그 배경도 설명했다.

이산가족상봉에 대해서도 말문을 열었다.

김 의원은 “이 법안은 이미 의회를 통과했으나 아직 실제적인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예산 편성 등 구체적인 활동을 의회에서 지원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고 밝혔다.

미 의회 연설하는 윤석열 대통령
미 의회 연설하는 윤석열 대통령(워싱턴=연합뉴스) 임

한편 미셸 스틸(공화·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도 이날 성명을 내고 “자랑스러운 이민 1세대 한인으로서, 저는 한미 양국이 중요한 동맹국 관계를 강화하는데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조 강화를 통해 양국 경제 성장과 이익이 되는 경제 무역 협정을 구축할 수 있다”면서 “또 한국은 이 지역의 평화를 증진하고 북한의 침략에 대응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미국의 파트너”라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 김 미연방 하원의원은 27일 윤 대통령의 의회 연설 뒤 본보를 비롯한 한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화상인터뷰 캡쳐

[여기 어때] 애틀랜타에서 유명 인사가 찾는 핫 플레이스 11곳

Ponce City Market /AJC

간혹 애틀랜타는 서점에서 봤던 그 낯익은 사람이 할리우드 유명인의 도플갱어인지 아니면 실제로는 유명인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더블 테이크의 도시가 됐다.

드웨인 “The Rock” 잔슨과 닮은 사람을 볼 수도 있다. 그가 애틀랜타에서 “레드 원”을 촬영하고 있을 때였을 때에는 가능하다.

유명인들이 애틀랜타에소 자주 눈에 띄는 핫 플레이스에 대해 오브리 듀마스는 AJC에 다음과 같은 곳들을 소개했다. A-listers 는 현지인만큼 애틀랜타의 핫스팟, 레스토랑 및 술집을 소개하고 있다.

다음은 핫플레이스 .

폰세 시티 마켓

폰세시티 마켓(PCM)은 일단 웅장하다. 위압감이 들기도 하고 거대한 우주선이나 공장을 개조한 샤핑센터같다. 세련된 인테리어 대신에 콘크리트로 내장 마감으로 거칠기만 하다.

푸드 홀 내부에 있는 24개의 식당 중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도 있다. 이곳에 배우 Owen Wilson은 종종 나타난다. 그는 애틀랜타 출신인 Ed Helms와 함께 영화 “Bastards”를 촬영하는 동안 이 곳을 자주 방문했다.   

STK 애틀랜타

STK Steakhouse에서 잠재적인 셀럽 목격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기세요
STK Steakhouse

애틀랜타에서 맨해튼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멋진 칵테일과 시크한 분위기로 유명한 고급 레스토랑인 STK 스테이크 하우스를 찾으면 좋다. 당연히 유명인 한두 명을 볼 수있는 좋은 장소이다.

배우 덴젤 와싱턴,가수 셀레나 고메즈, 전 Carolina Panthers 쿼터백 Cam Newton이 그곳에서 좋은 지인들과 건배를 했다.  

조지아 수족관

조지아 수족관에서 유명인 목격
조지아 수족관

지금까지 우아하게 장난기 가득한 벨루가 고래는 우리 애틀랜타인 모두를 지느러미로 감싸고 있으며 유명인도 다르지 않다. 엘튼 존,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로렌스와 같은 유명 인사들은 모두 조지아 아쿠아리움에서 “니모를 찾아서”의 순간을 포착했다.  

사이프러스 스트리트 파인트 & 플레이트

글레이즈드 도넛을 사용할 수 있는데 왜 빵을 사용하여 버거를 만드는가?  좋은 양조주와 재미있는 음식이 애틀랜타 방문객, 거주자 및 Justin Timberlake, Tina Fey, Amy Poehler 및 Terrence Howard를 비롯한 유명 후원자들을 기쁘게 하는 사이프러스 스트리트 파인트 & 플레이트에서는 괜한 칭찬이 가득한 곳이 아니다. 말 그대로 꿀 맛이다.

메리 맥의 티룸

Mary Mac's의 음식은 이 레스토랑의 VIP 등급에 걸맞습니다.
Mary Mac’s.

제대로 된 남부의 안락한 음식을 간절히 원했다면 1940년대 보석 같은 이 곳을 탐험하고 싶을 것이다. 프라이드 치킨, 고구마 수플레, 딱딱한 빵을 곁들인 팟리커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에모리 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재임했던 티벳의 달라이 라마도 이 곳을 즐겨 방문했다.

더 배터리 애틀랜타

Braves를 응원하고 좋아하는 유명인도 응원할 수 있는 기회
애틀랜타 브레이스브스를 응원하세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사랑하고 분명히 방문하는 유명인사들도 즐겨 방문한다.레이디 가가는 “Deadpool”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브레이브스 경기를 관람했다.

사우스 시티 키친

South City Kitchen에서 A급 승인을 받은 남부 요리에 빠져보세요
South City Kitchen

이제 이곳은 심각한 유명인 중심의 사람 구경을 하면서 세련된 남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됐다.  여기에서 발견된 A-listers에는 Kanye West, Judd Apatow, Chris Rock, Clint Eastwood, Cameron Diaz 및 Usher 등이 있다.

찹스 랍스터 바

국내 10대 스테이크 하우스 중 하나로 선정된 찹스는 배우 Josh Duhamel과 가수 Fergie와 같은 식당에서 마법을 부려왔다. Black Eyed Pea를 좋아한다면 이 곳을 추천. 클린턴 대통령이 재임시절 이 곳을 방문했다가 예약을 안했다고 문전박대(?)를 당하기도 했다.   

벅헤드의 쇼핑

벅헤드 쇼핑몰과 부티크에서 연예인 목격
Buckhead 풍경

레녹스 스퀘오 몰, 벅헤드 빌리지 및 핍스 플라자는 애틀랜타에서 가장 패셔너블한 장소일 뿐만 아니라 최고의 셀러브리티 목격 장소이기도 하다.  A-listers는 디자이너 부티크 쇼핑백 묶음 아래 묻힌 영화 배우나 음악가를 엿볼 수 있다면서 만약 그들을 만난다면 놀라지 말라고 한다.

포시즌스 호텔

이 호텔 내부에 위치한 Park 75는 유명인과 업계 관계자들이 칵테일을 마시며 비즈니스를 논의하기 위해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다. 신중한 직원이 있는 셀럽들은 고급스러운 이 호텔에서 미드타운의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밤을 즐길 수 있다. 

염소 농장

Goat Farm은 West Midtown에 자리잡은 아티스트를 위한 드넓은 공간입니다.
염소 농장의 행사는 참석할 가치가 있다. .

염소농장(The Goat Farm은 West Midtown)에 자리잡은 예술가들을 위한 드넓은 장소이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음악 행사를 위한 훌륭한 장소이며 많은 콘서트와 라이브 쇼를 주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염소 농장은 실제로 제니퍼 로렌스 주연의 “헝거 게임”을 비롯한 여러 영화 세트장이었다.

유명 배우, 연예인 목격은 아주 많다. 유명 셰프 소유의 레스토랑 에서 식사를 하고 미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셰프의 요리를 볼 수도 있다.

주말, 주중,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하나씩 가보자.

애틀랜타에는 은근히 갈 곳이 많다.

<유진 리 대표기자>

NBA 애틀랜타 작년 준우승팀 보스턴에 석패.. 보스턴은 PO 2회전 진출

수비하는 보스턴 선수들[Getty Images ]

브라운·테이텀, 62점 합작해 8점차 승리 견인…필라델피아와 격돌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까지 올랐지만 우승을 놓친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애틀랜타 호크스를 꺾고 플레이오프(PO) 2회전에 진출했다.

보스턴은 27일 애틀랜타의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동부 콘퍼런스 PO 1라운드 6차전 원정 경기에서 애틀랜타를 128-12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4승 2패를 만든 보스턴은 2회전으로 올라 브루클린 네츠를 4전 전승으로 격파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맞붙게 됐다.

두 팀의 2회전은 보스턴의 홈 경기로 예정된 1차전이 열리는 다음 달 2일부터 시작한다.

보스턴은 정규리그를 2위(57승 25패), 필라델피아는 3위(54승 28패)로 마쳤다.

보스턴은 지난 시즌에도 동부 2위로 PO에 올라 챔피언결정전까지 승승장구했지만, 스테픈 커리가 맹활약한 서부 콘퍼런스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

이날 경기에서는 ‘원투펀치’ 제이슨 테이텀과 제일런 브라운이 모두 펄펄 날았다.

트레이 영을 제치고 레이업하는 마커스 스마트
트레이 영을 제치고 레이업하는 마커스 스마트[AP=연합뉴스]

테이텀이 30점 14리바운드, 브라운이 32점 5리바운드를 작성하며 보스턴의 공격을 이끌었다.

마커스 스마트(22점)와 맬컴 브록던(17점)도 39점을 합작하며 같은 포지션에서 맞붙은 애틀랜타의 에이스 트레이 영에게 수비적인 부담을 줬다.

직전 5차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승부를 뒤집는 극적인 3점을 성공한 영은 이날도 30점 10어시스트를 올리며 분전했다.

그러나 28개 필드골을 던져 19개를 놓치는 등 슛 성공률(32.1%)이 아쉬웠다. 실책도 5개를 저질렀다.

개막 전 샌안토니오에서 합류하며 영과 원투펀치를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 디존테 머리는 14점 11어시스트를 올렸다.

이번 시즌 동부 8위(41승 41패)로 플레인 인 토너먼트에 진출, 7위 마이애미 히트(44승 38패)를 잡고 7번 시드를 쥔 애틀랜타는 2년 연속 PO 1회전에서 발걸음을 돌렸다.연합뉴스

[27일 NBA 플레이오프 전적]

▲ 동부 콘퍼런스 1라운드

보스턴(4승 2패) 128-120 애틀랜타(2승 4패)

트레이 영
트레이 영[AP=연합뉴스]

“현대차 협력사 근무 소년, 위조신분 사용…알선업체 벌금”

앨라배마주 현대글로비스 건물

노동당국, 채용알선 업체 3곳에 각 $5050 달러 벌금 부과

지난해 현대차·기아 협력업체가 아동노동법 위반 혐의로 미국에서 벌금을 낸 가운데, 현대차그룹 물류기업인 현대글로비스 협력사도 위조 신분을 사용한 아동을 채용했다 적발돼 채용알선 업체가 벌금을 부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27일 앨라배마주 노동부의 보고서를 근거로 연방정부 및 주정부 조사관들이 제보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22일 앨라배마주 소재 현대글로비스 협력사 창고에 대한 기습 점검을 실시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감독관들이 큰 금속 주물을 쌓고 있는 한 소년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18살이라는 소년의 대답과 달리 16살이었으며 인사파일의 신분증도 다른 사람의 사진·정보를 도용해 위조된 것으로 확인했다는 것이다.

이 소년은 당시 한 채용알선 업체에 고용된 상태였으며, 법적으로 16살도 일부 창고·공장 업무를 할 수 있지만 채용업체들은 16살 이전부터 이 소년을 고용해왔다는 게 감독관들의 판단이다.

채용업체들은 이 소년을 다른 앨라배마 소재 현대차 협력업체 최소 3곳에서도 근무하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앨라배마주 노동부가 내놓은 지난 2월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당국은 해당 소년이 위조 문서를 활용해 근무하도록 한 혐의 등으로 현지 채용업체 3곳에 대해 각각 관련 벌금 상한액인 5천50달러(약 676만원)를 내게 했다.

앨라배마주 노동부 기록에 따르면 “(해당 조사는) 현대 공급망에서의 미성년자 노동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의 일부)”라고 적혀 있다.

노동부 측은 지난해 7월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HMMA) 협력업체의 아동 노동 위반 의혹이 제기된 뒤 현대글로비스와 HMMA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현대차 측은 성명을 통해 문제가 된 제삼자 채용알선 업체들을 활용한 데 대해 “매우 낙담했다”면서 지난달 협력사 등 500명을 대상으로 불법 아동노동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측은 그러면서도 이 소년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현대글로비스 측은 당국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면서, 해당 소년은 채용알선 업체에 고용된 것이며 업무는 해당 연령대에서 허용되는 박스 포장이었다고 주장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해당 인력은 미국 현지 협력사 소속으로 창고 근무 시 나이가 문제 되지 않았다”면서 “다만 그 전 구직 과정에서 타인의 신분증을 도용한 문제로 글로비스와 무관한 기업이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비스와 모든 협력사는 현지 노동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인력 채용과 운영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버드대 로스쿨 노동·직장생활 프로그램의 테리 걸스타인은 채용알선 업체들이 노동법 준수에 있어 현대차와 같은 대기업의 방패막이 역할을 할 수 있다면서 “미국법상 선도기업들이 책임을 회피하고 중개인을 써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앨라배마 노동부 측은 여전히 누가 해당 소년을 현대글로비스에서 근무하도록 고용했는지 판단하기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연합뉴스

[영상] “매달 돈 불어나니 천재인줄..” 연예계 ‘SG사태’ 피해자 속출 …임창정.박혜경도

JTBC뉴스캡쳐

박, “매월 돈 늘어나 천재들인줄 알았다, 계약금 1억원 맡기고 4천만원 보내”

임, 창정 30억 손해.. 1조 돌파 파티에 참석

법조계 “주가 조작을 알면서 투자, 투자 권유해 피해자 발생하면 공범 처벌 가능성이 있어”

소시에테제네랄(SG) 주가 폭락 사태’관련, 주가 조작 의혹 세력에 억대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한 연예인들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28일 경찰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배우 겸 가수 임창정 씨와 가수 박혜경 씨는 주가 조작 의혹 세력에 돈을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임 씨는 지난 27일 입장문을 내고 주가 조작 일당에게 30억 원을 투자했으나 현재 투자금 대부분을 날렸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임씨는 자신과 아내 명의로 각각 15억 원씩 총 30억을 투자했다면서 “저와 아내의 신분증을 맡겨 대리투자 할 수 있도록 했지만 저도 피해자이고, 주식과 관련해 유치나 영업행위는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주가 조작 의혹 일당이 운영하는 방송 채널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며 주가 조작에 가담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고 1조원 돌파 파티에 부인과 함게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자 임씨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고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JTBC는 지난 27일 주가조작단에서 ‘매매팀’ 소속으로 일했다는 내부 직원의 인터뷰를 인용해 임창정 부부가 지난해 11월 주가조작단 일당과 함께 운용자금 1조 원 돌파 축하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 직원은 “‘조조파티’라고 해서 사람들끼리 모여서 재밌는 행사도 하고 으쌰으쌰도 했다”며 “그때 임창정도 오고 임창정 부인도 왔다”고 주장했다. 해당 파티가 열린 곳은 투자자들의 수수료를 결제했던 장소로 알려진 마라탕 식당이라고 한다.

한편, 연합뉴스는 28일 가수 박혜경도 임창정에 이어 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發) 주가 하락 사태로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박혜경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사에서 제시한 조건대로 돈을 맡겨야 하니 하라는 대로 핸드폰을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소속사가 없던 중 지인이 문제의 회사를 소개해 줘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계약 조건이 계약금 1억원을 회사에 맡기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박혜경은 “이상한 조건이었지만 요즘은 아이돌 빼고 계약금 받고 전속계약 사례가 없기에 ‘그 돈은 내 돈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며 “전속계약 후 그 회사에서 깔아준 앱을 보니 1억이 +300, +400 이렇게 불어나는 것을 보고 천재들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돈을 벌 때마다 조금씩 돈을 보냈고 그게 모두 4천만원”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돈이 불어나 있길래 좋아만 했지 이런 일을 생길 줄 전혀 몰랐다”고 덧붙였다.

박혜경은 특히 임창정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관련으로 만났고 투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에 투자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었고 권유는 있지도 않은 사실”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방송인 노홍철 씨도 투자 권유를 받았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주가 조작을 알면서도 투자를 했다거나, 투자를 권유해 피해자를 양산했다는 것이 밝혀질 경우 공범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연합뉴스

청산가리로 최소 13명 연쇄살인…태국 30대 여성 체포

청산가리로 13명 살해 혐의 용의자

경찰 간부 전 부인, 살인 혐의로 기소…전 연인도 의문사

태국에서 청산가리로 최소 1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붙잡혔다.

28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경찰 간부의 전 부인인 사라랏 랑시유타뽄(36)은 이달 14일 방콕 서부 랏차부리주 매끌롱강 강둑에서 쓰러져 사망한 32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25일 체포됐다.

유족들이 사망자와 물고기를 방생하기 위해 강에 함께 간 사라랏을 의심해 신고했고, 부검 결과 청산가리 성분이 체내에서 발견됐다.

용의자의 집에서는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청산가리가 나왔다. 조사 결과 그가 피해자의 귀중품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라랏이 피해자의 음식에 청산가리를 섞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다른 독살 사건에도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애초 사라랏을 수년에 걸쳐 돈을 노리고 청산가리로 9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했으나, 이후 범행이 추가돼 희생자는 13명까지 늘었다.

사라랏이 준 음식을 먹었다가 구토해 간신히 목숨을 구한 살인미수 사례도 있었다.

경찰은 사라랏이 저지른 살인이 더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피해자들은 사라랏과 다단계 사기에 함께 가담한 사람이거나, 사라랏에게 돈을 빌려주는 등 금전 거래가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사라랏의 연인의 죽음에 대한 의혹도 일고 있다. 지난해 사라랏이 경찰 남편과 이혼하고 만난 남자친구는 지난달 12일 사라랏과 사원을 방문하고 식사를 한 뒤 정신을 잃었다. 그는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퇴원했으나, 그날 늦게 집에서 숨졌다.

사라랏은 최근까지 이혼한 전 남편과 같이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임신 4개월인 그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연합뉴스

윤 대통령, 오늘 하버드대 연설. MIT 방문

보스턴-도착한-윤석열-대통령-부부

MIT 대담·한미 클러스터 라운드 테이블 참석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정책 연설과 토론회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폭발적인 의회연설을 마치고 같은날 두 번째 방문지인 보스턴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밤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 도착, 미리 영접 나온 인사들을 만났다.

윤 대통령은 오늘 28일 매사추세츠 공대(MIT)에서 디지털·바이오 분야 석학들과 대담하고 한미 클러스터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참석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자유를 향한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정책 연설에 나선다. 저명한 국제정치학자인 조지프 나이 석좌교수와 토론도 한다.다.

윤 대통령은 보스턴 일정을 끝으로 29일 귀국길에 올라 한국시간 30일 귀국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