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log Page 250

크리스 릭트, 결국 CNN 대표직 사퇴

CNN 회장직에서 물러나는 크리스 리히트/AJC

최근 애틀랜타 본사를 매각하고 본사를 뉴욕으로 옮긴 CNN의 대표 크리스 릭트(Chris Licht)가 7일오전 전격 사임했다.

릭트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CNN에 대표로 취임해 애틀랜타 본사 건물을 매각하고 뉴욕으로본사를 옮기며 직원들을 감원하는 등 회사 살리기에 상당한 부분을 기여했지만, 그에 대한 평판은 호불호가 극에 달했다.

하지만 이같은 사임에는 지난달 10일 미국 주요 방송사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타운홀 행사를 주도하면서 거센 비판을 받았는데, 이것이 결정적인 이유였다.

300만명 이상이 시청하면서 시청률 측면에서는 나름 성과를 냈으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생방송으로 거짓말할 기회를 줬다는 것이 비판 이유였다.

이에 대해 릭트 CEO는 당시 직원들에게 “답변을 듣고 책임을 묻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면서 “트럼프를 취재하는 일은 지저분하고 까다롭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다 알고 있으나 그것은 우리 업무”라면서 당위성을 강변했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악역을 감당한 릭트의 고별 소식에 CNN직원들은 충격과 우려의 소리를 쏟아냈다.

그의 사임 소식은 디지털 미디어 회사인 퍽뉴스가 7일(수) 아침 처음으로 보도하고, 이후 다른 언론 매체에서도 이 소식을 확인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CNN은 워너 브라더스 디스카버리 사장 데이빗 자스라브의 메모를 통해 이 소식을 확인했다.

자사의 수장이 회사를 떠나는 것을 타언론사가 먼저 보도한 셈이다.

자스라브는 “나는 수년 동안 크리스를 알고 있었고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그를 크게 존경했다 “라고 메모에 썼다. 또 “이 일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고 특히 큰 혼란과 변혁의 시기에 크리스는 그의 마음과 영혼을 그 일에 쏟아 부었다. 그는 저널리즘과 이 사업에 대한 깊은 사랑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재임 기간 내내 분명해졌다. 불행하게도 우리가 바라던 대로 일이 풀리지 않았고 결국 그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 내가 책임진다. 말할 필요도 없이 우리는 크리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그가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이어갔다.

프로듀서 출신인 릭트는 대표에 취임한 후 CNN의 스트리밍 플랫폼 CNN+를 거부하고 그의 얼굴에서 폭발하는 아침 쇼를 만들어 널리 퍼진 도널드 트럼프 시청을 주도했다. 

등급이 수십 년 동안 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지난 금요일, 그가 많은 접근 권한을 부여한 Atlantic 프로필은 그를 편집증적이고 편협하며 자신에 대한 언론 보도에 집착하는 것으로 묘사했다.

그는 월요일 아침 CNN 직원에게 사과했지만 너무 적고 너무 늦었다.

MSNBC의 “Morning Joe”, “CBS Morning News” 및 “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의 프로듀서로서의 릭트의 이전 경험은 이전에 제프 주커의 실제 보스가 운영했던 복잡한 4,000명의 국제 뉴스 작업을 실행하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았다.

한편, 공석이 되어 버린 대표자리에는 오랜 CNN 임원인 애미 엔텔리스가 맡게되는데 CNN의 영구 보스를 찾을 때까지 임시 CEO가 될 예정이다.

CNN은 현재 43년 전에 뉴스 운영이 시작된 애틀랜타에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지만 회사의 본사는 현재 뉴욕시에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듀란듀란 15일 애틀랜타에서 공연

영국이 세계적인 팝 그룹 듀란듀란이 15일 애틀랜타에서 공연을 펼친다/AJC,요나스 아커룬트

팝 음악의 레전드 듀란듀란이 애틀랜타에서 공연을 펼친다.

15일 목요일 애틀랜타의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공연할 때 전시될 것입니다. “우리가 길을 떠날 때 연주할

퀸과 더불어 영국 밴드인 듀란듀란은 뉴 웨이브 아이돌이 초기 MTV를 타고 1억 장 이상의 앨범 판매해, 어지러울 정도로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작년에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40 여년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이 그룹은 새로운 사운드를 테스트하고 새로운 제작 기술을 시도하며 전 세계의 인상적인 협력자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다.

2021년에 발매된 가장 최근 앨범 “Future Past”는 Erol Alkan과 전설적인 Giorgio Moroder의 프로덕션과 Blur 및 The Waeve의 게스트 Graham Coxon의 기타 마법으로 그 정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듀란 듀란은 1970년대 말 영국 버밍엄에서 시작해 어린 시절 친구인 키보드의 닉 로즈( Nick Rhodes)와 베이스의 잔 테일러(John Taylor)를 중심으로 합체됐다.

드러머 로저 테일러(Roger Taylor)는 몇 차례의 라인업 변경 후 합류했고 기타리스트 앤디 테일러(Andy Taylor)가 그 뒤를 이었다. 이후 보컬에 사이먼 르 봉이 합류해 1980년 7월에 처음으로 그 라인업으로 연주했다. 약 6개월 후 데뷔 싱글 “Planet Earth”가 이어졌고 스타덤에 올랐다.

공연 일정은 아래와 같다.

6월 15일 목요일 오후 7시. $30-$120. 스테이트 팜 아레나, 1 스테이트 팜 드라이브, 애틀랜타. statefarmarena.com .

<유진 리 대표기자>

I-285 도로에서 아기 출산

I-285 도로에서 아기 출산/채널 2 항공사진

교통체증에도 운전자들 축하

애틀랜타 교통은 때때로 예측할 수 없는데, 이번에는 도로 위에서 경사가 났다.

6일(화) 애시포드 던우디 앞 I-285 도로에서 교통 체증이 발생 했는데, 경찰은 고속도로의 오른쪽 차선을 차단하고 통제하고 있었다.

던우디 경찰에 따르면, 한 차량에서 출산을 앞둔 엄마가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 현장에 출동했는데,그들이 도착했을 때 여자 ​​아기가 이미 태어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의료진이 도착해 돌봐줄 때까지 엄마와 아기와 함께 대기했다고 말했다.

신생아의 이름은 아직 불분명하다.

당시 도로상에 있었던 운전자들은 후에 자신들의 SNS등을 통해 축하 메세지를 남겼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기자수첩] 미주총연과 관련한 두 장의 사진

위의 사진은 미주한인회총연합회(공동 총회장 김병직 국승구, 이사장 서정일, 이하 미주총연) 의 통합 합의문이다.

제 5항에 보면, ‘이번 임기부터는 두 단체 정관 수정을 통해 이사장 직이 총회장 직을 승계하고, 선거는 이사장을 선출 하는 것에 합의 한다’라고 되어있다.

여기서 임기는 제 4항에 언급된 대로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이다.

제 5항의 두 단체라 함은 미주한인회장 총연합회 (당시 회장 서정일)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제 29대 총회장 김병직, 29대 총회장 당선인 국승구: 두 명 모두 29대라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지만 그대로 적용한다)를 말한다.

지금 SNS 단톡방에는 통합된 미주총연의 자부심으로 차기 총회장 선출과 결산 보고 등으로 매일 전쟁터이다. 치열한 전투(?)를 통해 전우애(?)가 싹 텄는지 이제는 위로도 하고, 덕담도 나누고 경조사를 전하기도 한다.

서정일 이사장의 총회장 승계를 놓고 논란이 많지만, 그 전에 해야 할 일은 정관 개정이다.

취재결과 각 단체의 개정위원장 2명 중 한 명은 사퇴했고, 다른 한명은 소속 단체로부터 탄핵되어 현재 소송 중이다. 정관 개정에 대한 의지는 없어졌으며, 자동 승계에만 촛점이 맞춰진 듯 무의미한 논쟁에 논쟁을 벌이고 결론도, 해결 방안도 없이 반복되는 분탕질만 일삼고 있다.

이사장이 총회장을 승계하기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정관 개정이라고 제5항에 못박고 있는데도, 왜 정관 개정을 못할까?

앞에서 언급한 위원장이 없기 때문이다. 이를 수습하려면 서정일 이사장이 나서야 한다. 회장 승계를 위한 첫번 과정이고 당사자가 제일 적격이다. 아무도 돕는 이 없다면 본인이 나서야 한다.

만약 서 이사장이 정관개정을 무시하고 총회장을 승계한다면, 이는 통합 합의문 위반이다.

위원장이 선임되면, 개정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개정 뒤 이사장이 총회장직을 승계하고, 선거로 차기 이사장을 뽑으면 된다. 그렇게 하기로 서면으로 작성했다.

그런데 이건 무효다, 재정을 밝혀라, 이런게 어디에 있느냐…난리들이다. 더구나 승계와 더불어 이사장 선거를 치뤄야 하는데 차기 이사장으로 나서는 이가 없다.

한편, 5일 개청한 재외동포청 자리에는 또다른 미주총연 정명훈 총회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기철 초대 청장과 나란히 자리를 했다. 그들이 말하는 저쪽 총연의 정명훈 총회장은 동포청 개청식에 참석해 전세계적으로 언론에 모습을 보였다.

혹자는 어떻게 참석했는지 의문을 던지고 저쪽은 다른 총연이라고 소리를 높이지만 동포청 개청이라는 역사의 자리에는 정명훈 총회장이 있었다.

김병직.국승구 공동총회장과 서병일 이사장이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고 동포사회에서 그 리더십을 인정받으려면 한걸음씩 수순을 밟으면 된다. 이미 늦었다. 자동 승계한 들 리더십을 발휘 하기에 과연 따르는 이들이 있을까?

씁쓸한 마음으로 총연방에 오르내리는 논란의 글들을 보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려봤다.

입 다물고 행동하라. 그래도 늦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졌고, 어부지리는 저쪽 총연 정명훈 총회장이 얻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왼쪽부터) 김석기 국힘당 재외동포위원장, 이기철 동포청장,정명훈 총회장, 윤 대통령 /유튜브 캡쳐

[영상] 애플, MR 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

애플이 공개한 MR 헤드셋 '비전 프로'(쿠퍼티노[미 캘리포니아주]

“착용형 공간 컴퓨터…컴퓨팅 방식 새로운 시대 시작”

수십만 개의 아이폰·패드 앱 접속…눈·손·음성으로 기기 조작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5일(현지시간) 혼합현실(MR) 헤드셋을 전격 공개했다.

애플은 이날 본사가 있는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에서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를 열고 MR 헤드셋 ‘비전 프로'(Vision Pro)를 선보였다.

MR 헤드셋은 2014년 처음 공개된 애플워치 이후 애플이 9년 만에 내놓은 야심작이다. 1천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7년 넘게 개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MR은 현실 세계에 3차원 가상 물체를 겹친 증강현실(AR)을 확장한 개념으로, 현실과 가상 간에 상호작용을 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애플은 비전 프로를 ‘착용형 공간 컴퓨터’라고 지칭하며 아이폰 이후의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컴퓨터에서 혹은 아이폰에서 그동안 해왔던 컴퓨팅 기능이 ‘비전 프로’를 통해 3차원(3D) 공간에서 구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증강현실(AR)은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 세계에 섞이도록 하는 고도의 딥 테크놀로지”라며 “완전히 새로운 AR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스키 고글 형태의 ‘비전 프로’는 새로운 운영체제 비전OS에 이용자가 눈과 손, 음성을 통해 기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카메라와 센서를 갖췄다.

자동으로 실행되는 수십만 개의 기존 아이폰 및 아이패드 앱에 접속할 수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와 물리적인 세계를 경계 없이 어우러지게 한다.

가령 ‘비전 프로’를 쓰고 페이스타임 통화를 하면 이용자의 모습이 실물 크기의 디지털로 재현되며, 이용자의 표정과 손짓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이용자들은 같이 영화를 감상하고, 사진을 둘러보거나 프레젠테이션 작업을 위해 협업할 수 있다.

영화를 볼 경우 화면을 100피트(30m)만큼 넓게 확장해 첨단 공간 음향 시스템을 갖춘 개인 영화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iCloud)에서 사진 보관함에 접속하면 사진과 영상을 미세한 디테일까지 보여주며 선명한 색상의 실물 크기로 체험할 수 있다.

애플은 자체 개발한 새로운 R1 칩으로 12개의 카메라와 5개의 센서, 6개의 마이크가 입력한 정보를 처리해 콘텐츠가 이용자의 눈 앞에서 실시간으로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비전 프로는 내년 초부터 미국에서 3천499달러(약 456만원)에 판매되며 이후 다른 나라로 확장될 예정이다. 외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면 최대 2시간 지속된다.

쿡 CEO는 “오늘은 컴퓨팅 방식에 있어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라며 “맥(Mac)이 개인 컴퓨터를, 아이폰(iPhone)이 모바일 컴퓨팅의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애플 비전 프로’는 우리에게 공간 컴퓨팅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MR 헤드셋 출시와 함께 디즈니플러스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즈니와 협력하고, 3D 앱 개발을 위해 게임 개발 엔진 업체 유니티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이날 또 기존 인텔 칩 대신 자체 개발 M2 칩을 탑재한 두께 11.5㎜, 15인치 크기의 새로운 노트북 맥북 에어를 선보였다. 또 M2 칩 라인업을 완성하는 새로운 시스템 온 칩(SoC) M2 울트라를 공개하고, 컴퓨터 본체인 맥 스튜디오와 맥 프로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용자가 서로의 아이폰을 가까이 대거나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가져다 대기만 하면 손쉽게 연락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네임드롭(NameDrop)과 지인이 귀가시 실시간 위치를 공유해 주는 체크인(Checkin), 사진 등을 통해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저널(Journal) 앱 등 업그레이드된 iOS 17 기능도 공개했다.연합뉴스

6700만불짜리 경찰교육센터 “전액 세금으로”

14시간의 공개 토론 끝에 6700만 달러에 달하는 달하는 애틀랜타 경찰 교육센터 자금 조달 법안이 통과됐다./AJC, 제이슨 게츠

14시간 마라톤 토론, 시민 350여 명 연단에서 자신의 메세지 전해

애틀랜타 시의회, 자금 조달 법안 통과 시켜

애틀랜타 경찰 교육센터를 건립과 관련해 14시간의 공개 토론 끝에 $6,700만 달러의 예산이 통과됐다.

14시간이 넘는 대중 논평을 통해 애틀랜타의 공공 안전 교육 센터 제안에 반대하는 수백 명의 반대자은 이날 시의회 회의실 내부 연단에서 경찰 도시는 절대 건설되지 않을 것이라는 간단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러나 몇 분 만인 6일 오전 5시 30분에 여전히 꽉 찬 청중이 시청 안에 모여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라고 외치는 가운데 시의회는 “예, 그럴 것입니다”라고 자체 메시지로 응답했다.

애틀랜타 시의회는 6일(화) 아침 일찍 9천만 달러 규모의 공공 안전 교육 센터 건설을 위한 기금 패키지를 승인했다. 제안에 반대표를 던진 의원 제이슨 도지어, 릴리아나 바흐티아리, 케이샤 웨이츠, 및 안토니오 루이스 등 4명을 제외하고는 11명이 찬성해 총 11-4로 통과됐다.

시 납세자들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6,700만 달러를 기부할 것 예정이고, 건설 비용으로 3,100만 달러를 일회성으로 지불하고 30년에 걸쳐 매년 120만 달러를 지불한다. 전액 세금에서 충당한다는 내용이다.

2023년 6월 6일 화요일 애틀랜타에서 훈련 센터 자금 지원 법안을 승인하기 위한 투표가 11대 4로 통과된 후 시위대가 의원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제이슨 게츠 / Jason.Getz@ajc.com)

이 투표로 지난 2년 동안 도시의 정치를 혼란에 빠뜨린 논쟁이 마무리 됐다.

이 프로젝트는 시설 건설에 격렬하게 반대하는 사회 정의 및 환경 운동가들에 맞서 민주당 행정부와 그 다음 행정부를 겨루게 했는데, 지지자들은 기존 경찰관과 소방관을 위한 훈련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시가 공석을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채용 및 유지를 촉진하기 위해 센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대자들에게 이 프로젝트는 시민의 의지를 무시하고 경찰을 무장시키고 거대한 도시 숲을 심하게 훼손하는 정부의 강력한 상징이 되었다.

이 같은 활동가 중 다수는 민주당원이 지역 및 전국 인종에서 공직에 오르는 데 도움을 주었지만, 법 집행 개혁과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최우선 과제가 경찰에 더 많은 공공 자원을 투입하는 데 실패하는 것을 보았다.

제임스 우달 목사는 2020년의 사회 정의 운동을 언급하며 “우리의 요구는… 도시의 몫은 대중이 이전에 들었던 것 보다 훨씬 크다”고 언급했다. .

도우 십만 시의회 의장은 밤낮으로 회의실을 통제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참석자들은 환호와 야유를 외쳤고, “Stop Cop City” 현수막을 좌석 열에 걸쳐 뻗어 있었다.

시위자들은 2023년 6월 5일 월요일 애틀랜타 시청에서 교육 센터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을 승인하기 위한 최종 투표에 앞서 애틀랜타 시의회의 공개 논평 부분에서 현수막을 들고 "경찰 도시를 막아라"라고 외칩니다. 애틀랜타.  (제이슨 게츠 / Jason.Getz@ajc.com)
사진: AJC,제이슨 게츠

연사들은 몇 가지 일반적인 주제로 몇 번이고 돌아왔다. 일부는 경찰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했고 다른 일부는 사우스 리버 포레스트의 생존에 대한 우려를 언급했다. 대부분은 프로젝트 초기부터 투명성 부족과 움직임의 규모에 대한 인식 부족에 대해 불만을 표명했다.

“저는 시의회에서 발언한 적이 없지만 시가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이 시설에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지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시위와 조직을 위해 주민들을 폭력적으로 탄압하는 방법에 대해 매우 혼란스러웠습니다. “라고 애틀랜타 남서부에 거주하는 로벨 어웨이크가 말했다.

그는 “경찰이 우리가 필요로 하지 않는 새로운 훈련 센터를 지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며 “오늘 여기 있어야 한다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최종 투표에 앞서 의회 의원 아미르 파로키히는 주변 녹지 공간의 사용 및 보존, 시설에서 가르치는 커리큘럼을 포함하여 새로운 요구 사항을 추가하는 일련의 수정안을 제안했다. 또한 애틀랜타 이외의 다른 기관이 시의회 승인 없이 센터를 사용하는 것도 금지했다.

등록한 350명 이상의 공개 논평자 중 4명만이 찬성했고, 두 번의 추가 세션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발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완을 포함하여 찬성표를 던진 11명의 의원 중 누구도 화요일 아침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이것의 자금 조달 부분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투표하지 않는 것이 쉽습니다.”라고 루이스는 말했다. 또 “그들이 이것에 쓴 돈은 애틀랜타 시에서 도움이 필요한 일부 젊은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안다”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조지아 대법원, 캠퍼스 총기휴대법 지지

캠퍼스내 총기 휴대를 반대하는 대학샏들/AJC

조지아주 대법원은 지난달 31일(수) 풀턴 카운티 법원이 주의 ” 캠퍼스 휴대 “법에 대해 교수들이 반발해 제기한 소송을 기각한 풀턴 카운티 법원의 손을 들어줬다.

2017년에 조지아 대학 시스템 교수 그룹이 House Bill 280을 차단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는데, 네이던 딜은 몇 달 전에 서명했다. 

이 법은 사람들이 공립 대학 캠퍼스에서 은폐된 총을 휴대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학생 기숙사 및 운동회 건물과 같은 일부 공간에서는 허용하지 않고 있다.

조지아 법무장관실이 풀턴 카운티에서 사건을 기각한 후 5명의 교수가 항소했으며, 대법원은 지난 2월 구두 변론을 들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교수들은 2017년 법 개정이 조지아주 공립 대학을 통제하고 이 공립대학들을 관리하는 조지아주 이사회의 권한을 침해했기 때문에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주 대법원은 만장일치로 이사회 자체가 “2017년 개정 법률에 부합하는 총기 소지 정책”을 채택했기 때문에 원고의 주장이 무의미하다는 데 동의했다.

잔 엘린톤 주 대법원 판사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사회가 문제의 정책을 채택한 이유가 아니라 단지 그렇게 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AJC에 따르면 교수 변호인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조지아 대학의 지리학 교수인 잔 낙스는 이전에 법정 문서에서 “교실의 총기가 학습 환경을 덜 안전하게 만든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다른 교수들은 학생들이 곤경에 처하거나 낙제점을 받았을 때 위협하기 위해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두려움을 언급했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조지아 부자들이 사는 카운티

1위 포사이스… 귀넷. 풀턴은 5위권에도 못들어

자본주의의 맹점 중 하나는 인플레이션으로 모두에게 돈이 빡빡하게 돌아가지 않고 일부는 이런 곳에 아랑 곳하지 않게 돈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일부 카운티는 연봉과 중간 소득이 다른 한 카운티보다 높다.

미국 인구조사국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더 넓은 애틀랜타 대도시 지역과 고소득자가 거주하는 카운티를 살펴보니 조지아에서 전체 소득 중위 소득이 가장 높은 카운티는 포사이스 카운티로 나타났다.

채널 2는 미국 인구 조사를 인용해, 포사이스 카운티의 주민들이 2021년 기준 평균 $12만 999를 벌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애틀랜타 지역에 가장 근접한 지역은 오코니 카운티로 근로자의 평균 소득은 약 $10만 6000달러이다.

한편, 한인 밀집 지역인 귀넷 카운티의 평균소득은 $75,853로 5위권 순위에 들지 못했다.

그나만 포사이스에 이어 캅 카운티가 평균 소득 $86,013로 5위를 차지해 메트로 애틀랜타의 체면을 지켰다.

전반적으로 북부 조지아에서 상위 5개 카운티는 다음과 같다.

  1. 포사이스 카운티 – $120,999
  2. 오코니 카운티 – $106,165
  3. 페이에트 카운티 – $96,084
  4. 체로키 카운티 – $90,681
  5. 캅 카운티 – $86,013

다음은 각 카운티별 소득이다.

  • 뱅크스 카운티 – $57,893
  • 배로우 카운티 – $68,365
  • 바토우 카운티 – $65,559
  • 버츠 카운티 – $53,613
  • 캐롤 카운티 – $62,498
  • 채투가 카운티 – $37,946
  • 체로키 카운티 – $90,681
  • 클라크 카운티 – $44,070
  • 클레이튼 카운티 – $51,945
  • 콥 카운티 – $86,013
  • 코웨타 카운티 – $83,486
  • 도슨 카운티 – $77,630
  • 드칼브 카운티 – $69,423
  • 더글러스 카운티 – $67,731
  • 패닌 카운티 – $49,810
  • 페이에트 카운티 – $96,084
  • 플로이드 카운티 – $52,388
  • 포사이스 카운티 – $120,999
  • 풀턴 카운티 – $77,635
  • 길머 카운티 – $60,504
  • 고든 카운티 – $50,520
  • 그린 카운티 – $65,759
  • 귀넷 카운티 – $75,853
  • 하버샴 카운티 – $56,680
  • 홀 카운티 – $67,571
  • 해럴슨 카운티 – $57,752
  • 허드 카운티 – $55,635
  • 헨리 카운티 – $73,491
  • 잭슨 카운티 – $73,455
  • 재스퍼 카운티 – $52,322
  • 라마 카운티 – $53,802
  • 럼프킨 카운티 – $64,179
  • 매디슨 카운티 – $51,854
  • 메리웨더 카운티 – $46,789
  • 모건 카운티 – $71,000
  • 뉴턴 카운티 – $64,767
  • 오코니 카운티 – $106,165
  • 오글소프 카운티 – $58,791
  • 폴딩 카운티 – $80,234
  • 피켄스 카운티 – $71,637
  • 파이크 카운티 – $76,152
  • 포크 카운티 – $48,958
  • 퍼트남 카운티 – $55,757
  • 라분 카운티 – $48,652
  • 록데일 카운티 – $64,230
  • 스폴딩 카운티 – $51,972
  • 타운스 카운티 – $53,084
  • 트룹 카운티 – $49,042
  • 유니온 카운티 – $52,509
  • 업슨 카운티 – $43,257
  • 월튼 카운티 – $71,692
  • 화이트 카운티 – $64,729

<유진 리 대표기자>

귀넷 공공 수영장 ‘분란 행위’로 임시 폐쇄

스넬빌 브리코이아 수영장 "가족 친화적 환경 제공하기 위해" 임시 폐쇄됐다. /채널 2

스넬빌 브리코이아 수영장 “가족 친화적 환경 제공하기 위해”

조지아주 스넬빌의 한 공공 수영장은 경찰이 “파괴적인 행동”에 대응한 후 최소 일주일 동안 폐쇄될 것입니다.

브리스코이 파크 수영장은 이번 주말까지 폐쇄된다. 하지만 수영 강습 및 개인 행사는 계속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지난 주말 시에서 손님들이 분란 행위 등 제멋대로 행동했다고만 언급한 이후에 나온 것인데, 채널 2에 따르면, 스넬빌 당국은 “안전하고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유지하기 위해” 안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넬빌시는 성명서에는 브리스코이 파크 수영장이 대중에게 다시 개방되는 정확한 날짜를 밝히지 않았다.

이 수영장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4-49세는 $5, 3세 이하 및 50세 이상은 $2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이기철 초대 동포청장 “문턱 낮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 현판 전달받은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새로 하는 일 주저하지 않을 것…차세대 동포 정체성 강화도”

이기철 재외동포청 초대 청장은 5일 “문턱 낮은 재외동포청이 돼 많은 분의 의견을 듣겠다”며 재외동포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청장은 외교부 산하기관으로 공식 출범한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재외동포청 운영 계획을 설명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청장은 “동포들을 위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과거에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새로 하는 일에 주저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했다.

그는 차세대 동포 정체성 강화 사업에도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재외동포 3세, 4세로 내려가면서 한국인이라는 생각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듣고 있다”며 “한글 교육도 잘해야 하지만 조국인 한국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라임을 알려줄 수 있으면 (재외동포청 설립)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국내 전문가 및 언론과 소통도 중요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재외동포청은 730만명에 달하는 재외동포를 위한 정책과 사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인천에 자리잡은 재외동포청 본청 출범에 맞춰 재외동포 대상 통합민원실 역할을 하는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도 이날 광화문에 문을 열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