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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드랍’대신 ‘복숭아 축제’로 새해 맞이 대박

제야에 다운타운 언더그라운드에서 열린 피치페스티발 /사진: 채널2뉴스

티켓 2000 장 판매, 시민들 “감동적” 찬사보내

수천 명의 사람들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지난해 마지막 날 다운타운 언더그라운드에 모여 올해 중지된 전통의 피치 드랍( Peach Drop) 행사대신, 새로운 “애틀랜타 복숭아 축제(Atlanta Peach Fest)” 파티로 대체해 전통을 이어나갔다.

이벤트의 주최자 중 한 명인 아이스 요쿠 알마하디는 “사람들은 여전히 ​​축하할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그들은 희망의 등불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자리에 뛰어들어 무언가를 생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채널 2 뉴스에 따르면 주최 측은 안전하고 재미있는 행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보안 및 비번 직원을 고용했으며, 또한 새해 전날 2,000장 이상의 티켓을 판매했다고 말했다.

한 참석자는 이번 해앗에 대해 “매우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신년사] 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장

김백규 회장

2024년 갑진년을 맞이하여 동포여러분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지난 한해 높은 금융 이자율로 인하여 경기 침체를 비롯,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등으로 전세계가 평안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에서는 브룩헤이븐에서 처음으로 한인 시장이 탄생해 우리의 정치력이 두각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새해에는 한인 정치력 신장이 더욱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

더욱 건강 하시고, 즐겁고 평안한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지아 한인식품협회장 김백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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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승원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홍승원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4년 갑진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동남부한인사회의 모든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최근 우리가 살고 있는 미동남부지역에는 지속적인 한국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첨단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일자리가 증가되어 기회의 땅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인사회의 위상도 매우 빠르게 신장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인사회의 역량 또한 한단계 더 도약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 개척한 기반위에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차세대들의 성장으로 신구세대의 강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믿음공동체와 한국학교 또한 한인사회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이곳 미국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임을 자랑스럽게 인식하면서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리의 의사를 전달하고, 미래 세대들의 기반을 마련해 주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의원과 시장등 한국계 정치인도 늘어나고 있음은 아주 고무적인 성장이라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5개주의 27개 지역한인회와 더불어 미래지도자를 양성하는 장학사업, 동남부 한인 40년사 편찬사업, 각 지역의 Korean Festival 등 문화예술공연지원, 차세대세미나와 Job Fair행사 그리고 미국내 유일하게 42년째 이어져온 동남부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등을 통해 한인사회의 화합과 청소년들의 정체성함양을 도모하겠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선거의 해인 2024년에는 현명한 판단과 올바른 선택으로 한민족의 정치참여를 더욱 확대하여 더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합시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 1일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홍승원 드림

[신년사] 서상표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서상표입니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동포 여러분 직장과 가정마다 행복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은 우리 모두가 코로나19 팬데믹의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복귀한 첫 해였습니다.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끼친 영향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떨쳐버리고 동포사회 모두가 서로 교류하고, 연대하며, 함께하는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23년 미 동남부 지역에서는 주 하원의원에 이어 한인 최초 시장이 당선되었고, 한국 기업의 진출이 계속되는 한 해였습니다. 제21기 민주평통이 새롭게 출범하였고, 2023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현지인들과 다함께 어울리는 신나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한인사회의 정치·경제·문화적 자산이 점차 커져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이 모든 것들은 여러분들이 머나먼 미국 땅에서 매일매일 지혜롭고 근면성실하게 삶을 개척해 나간 결과입니다. 이러한 멋진 일들이 2024년 새해에도 계속 이어져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도 미 동남부 6개주의 한인 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모국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항상 열린 자세로 소통하겠습니다.

동포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서  상  표

[신년사]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존경하는 미동남부 지역한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오영록입니다.
희망찬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특히 두마리 용이 하늘로 치솟는 기세를 보인다는 쌍용의 해 입니다.
이제 다사다난했던 계묘년은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고, 새로운 행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지역 한인 여러분,
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지역한인사회와 함께 한반도의 자유민주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외교의 첨병이 되겠습니다.여러분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

미동남부 지역 한인동포 여러분, 갑진년 새해에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오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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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보내며, 뉴스 요약!

2023년은 팬데믹에서 벗어나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온 첫 해였으며, 학생들은 대면 수업으로 친구들과 만나며 줄거운 수업을 맞았지만, 최악의 학교 총격 사건이 곳곳에서 일어나 공포에 떨기도 했다. 한인시장경제는 일상의 경제로 돌아와 사실상 일부 업종이 누렸던 팬데믹 특수는 종결됐다.

역사적으로는 광복78주년,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기념 음악회 및 각종 행사가 열렸다. 광복절 음악회는 올해로 22년째를 맞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00년부터 이 음악회를 이끌어 오고 있는 유진 리 지휘자는 “지난 역사도 계속 진행 되고 있다. 이 뜻깊은 역사를 기록하고 기념하는 일을 계속 해오는 것도 또하나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의의를 말했다.

한편, 2023 코리안페스티발이 3-4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미셸 총괄본부장은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은종국 대회장을 비롯, 모든 임원들이 온 마음을 다해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타나매우 보람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정치적으로는 미 동남부 첫 한인시장으로 정치인 잔 박이 메트로 애틀랜타 브룩헤이븐시 시장에 당선되어 한인 2세들의 정계 진출에 청신호를 울렸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조지아 투자와 진출이 두드러진 한 해로 기록됐다.

한인사회에서는 ‘그리스도의 군사들’ 살인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있으며, 가담자 7명 전원이 기소도어 다음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로 한인사회 여론이 팽팽하게 나뉘는 가운데, 마침내 선관위가 본보가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한인회칙 (정관 ) 준수를 지켜 단독후보인 이홍기 현 회장이 찬반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을 얻어 제36대 한인회장으로 당선됐다. 또한 이승만 기념 동상 설립 운동이 활발히 일어 났으며, 일부에서는 반대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때아닌 이념 논쟁이 벌어져 좌와 우가를 나누는 시대를 역행하는 일도 발생하기도 했다. 민주평통은 제 21기를 출범하며 애틀랜타 지역협의회장으로 오영록 전 한인회장이 임명됐다.

경기침체의 그늘로 한인 비즈니스 업체들은 생존을 위한 몸부림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한 해였는데, 한편으로는 해외에서 사상 처음으로 열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한상대회)에서 수많은 계약과 MOU를 체결해 경제 활성화의 불을 지폈다.

아울러 재외동포청의 출범으로 전세계 한인동포들의 행정, 병역 등의 업무 구조가 보다 집중됐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애독자 여러분! 올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청룡이 승천하는 가슴 벅차고 건강한 2024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

<사진=제주 차귀도의 일몰 광경. 세종독도연구소 이정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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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성현 “한국내 재산 상속. 증여 도와 드립니다”

한국의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사진 우측)과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징 한오동)이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NEWSWAVE25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 뷰티협회, 한인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 진출 한인 상공인들에 법률 지원도

한국의 법무법인 성현 (대표 변호사 최재웅)이 애틀랜타에서 광폭 횡보를 펼치고 있다.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이 29일 한국의 법무법인 성현과 애틀랜타에 소재한 한인 기업들의 한국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은날 오후에는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 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이에 앞서 지난 27일, 법무법인 성현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 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둘루스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열린 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식는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 변호사와 한오동 회장, 조용진 이사장, 이승희 사무총장,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재웅 대표 변호사는 “애틀랜타 상공인들의 한국 진출 시 법률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한국 내에서의 재산 및 상속과 관련된 서비스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오동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애틀랜타의 한인 비즈니스 오너들이 한국에서 필요한 법률 자문 등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게 됐으니, 필요한 분들이 법률 서비스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동에 소재한 법무법인 성현은 현재 7명의 각 분야 전문변호사들과 1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재개발재건축, 기업인수합병, PF, 의료소송, 이혼, 한국내 재산 상속 및 증여 등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 1월에는 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와 함께 법률 자문 세미나를 개최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 와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사진 우측) 대표 변호사가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이승희 사무총장, 조용진 이사장, 한오동 회장,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 ,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소 총회장 /사진: newswave25

뮤지컬 에스더, 31일 7시 앵콜 공연

출연진 전원 아마추어 단원, 첫 공연에 450명 관객

“2시간 공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큰 감동”

지난 23일 무대에 오른 뮤지컬 에스더가 31일 오후 7시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에서 앵콜 공연을 갖는다.

칼럼니스트 권명오씨는 “뮤지컬 에스더는 원익환 작, 원영미 연출, 김동식 시인의 나레이션으로 서서히 천상으로부터 하나님의 성음의 옥음으로 찬란하게 전개되면서 구약 에스더 1장부터 10장 까지의 타임터널로 관객들을 안내했다”고 첫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  

공연에서 나레이션을 맡은 김동식 시인은 “원영미 연출자를 비롯, 출연진들이 모두 구슬 땀을 흘리며 공연을 준비했는데, 한번 공연하기에는 너무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당일 오지못했던 관객들이 앵콜 공연을 요청해와 담임목사님이 이를 허락해 앵콜 공연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 오랫만에 선보인 뮤지컬인 이 작품은 하나님께서 위기에 처한 유대인들을 왕후 에스더를 통해 구원하시는 역사의 실상을 2시간 가까이 재연한 것으로, 노래와 춤, 연극적인 대사 등 종합예술로 선보인다.

출연진으로 왕후 에스더 (채연희), 아하스에로(김한규), 모로드개 (김신), 하만(최대근) 등 21명의 출연자들이 열연을 펼치며 무용수들의 노래와 춤과 연기를 선보인다.  

23일 공연에는 특별한 홍보가 없었음에도 450명의 관객이 모여 이색적인 공연으로 기록됐다.

아래는 섬기는 교회 주소: 1724 Atkinson Rd NW, Lawrenceville, GA 30043

<유진 리 대표기자>

뮤직컬 에스더 앵콜 공연 포스터

WNB팩토리, 폐이식 수술 앞둔 줄리 김씨에 3천달러 성금 전달

WNB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가 양쪽 폐 이식 수술을 앞둔 줄리아 김씨의 아버지 김종훈 전 외식어협회장에게 3천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김종훈 전 회장, 트로이 표 대표

파라곤 골프장 김종인 대표, 휴스턴 변재성 전 회장 등 성금 보내와

천사포, 동남부연합회 홍승원 연합회장도 동참 의지 밝혀

두개의 폐를 모두 이식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인 줄리 김씨에 한인들의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

28일, WNB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은 줄리아 김씨의 아버지 김종훈(앤디 김) 전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장에게 $3000 달러의 수술 후원금을 전했다.

트로이 표 대표는 “줄리의 완쾌를 기원하며 마음을 전한다”며 “딸을 살리고자 하는 아버지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힘을 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줄리 김씨는 양쪽 폐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 (본보 관련기사 링크)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파라곤골프장 김종인 대표는 1천달러의 성금을 보냈다. 또한 텍사스 휴스턴의 변재성 회장은 여행중임에도 Zelle 을 통해 $250의 성금을 보냈다.

아울러 천사포에도 명년 1월초에 성금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을 다투는 양쪽 폐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줄리아 김씨의 비용은 2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녀가 개설한 고펀드미 모금은 6만여 달러로 아직 절반에도 못미치고 있다.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홍승원 연합회장은 28일 “금액을 떠나 한인들의 뜻과 마음을 모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아버지인 김종훈 회장은 27일, “지금 연말연시인데 제가 염치불구하고 제 딸의 생명을 구하기위해 절실한 도움을 요청합니다”라고 밝히고, “들째 딸 줄리는 빠른 시일 내에 양쪽 폐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고, 3-6 개월 동안 병원 근처에 거주할 수 있는 주거지를 찾아야 합니다. 또 폐 이식수술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5 마일 이내에 있어야 하며, 이를 뒷받침할 재정적 보증이 있어야 병원에서 이식수술을 해준다고 합니다.”라고 절박한 상황을 알렸다.

김 회장은 현재 구순의 노모를 홀로 모시고 있으며, “저는 일부만 도와줄 수 있는 형편이기에, 아버지로서 자존심과 체면을 다 내려놓고 도움을 요청하오니 양해를 구합니다.”라면서 자신의 지인들에게 호소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종훈 회장은 미동남부 외식업협회장을 지내며 매일 회원들에게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성실함을 보여왔으며, 특히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식당업의 방역 가이드 라인을 각 한인업소에 올바르게 전달하면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자문위원으로 협력해 한인외식업계를 위해 큰 활동을 펼쳤다.

현재 개설된 줄리 김씨의 고폰드미 링크는 아래와 같다.

https://gofund.me/a41b0008

고펀드미는 수수료가 부과되고 당사자에게 전달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김종훈 회장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하려면,아래를 참고하면 된다.

  • 수표 수취인: Mimi Kim
  • 주소: 4271 Woodward Mill Rd. Unit 10103, Buford, GA 30518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