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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재단, 벅헤드에서 코페 홍보 활동

코페재단 , 코리안페스티발 벅헤드에서 홍보

애틀랜타 시장 장학금 기금 모금행사 참가

불고기, 김밥 등 K-푸드 나누며 코페 홍보

코리안페스티발 재단(이사장 안순해, 사무총장 이미쉘)은 20일 토요일 벅헤드 인근 District Atlanta 에서 열린 애틀랜타 시장 주최 장학기금 모금 행사에 참여했다.

김종훈 코페재단 자문위원장은 “이날 우중에도 엽서 약 300 여장을 참석자들에게 나눠주고, 주차된 자동차 유리창에 끼우는 등 활발한 홍보행사를 열었다”고 말했다. 또 “수고하는 애틀랜타 시청 직원들을 위해 담당 국장에게 불고기와 김밥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자문위원장은 “코페 홍보를 열심히 하도록 도움을 주신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특히 송승철, 김기숙, 남미쉘, 강신범, 양복선, 장기오 씨 등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코페재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의 전통 놀이인 투호 체험을 실시하고, 코페 기념품으로 텀블러 (2종)와 유리컵을 전시 및 판매 했다.

애틀랜타 시장 주최 장학기금(MYSP) 프로그램은 2005년에 대학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어 재정적 어려움이 고등 교육을 추구하는 학생들에게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재정적 걱정과 잔여 부채 문제를 극복하도록 돕고, 이는 결국 미래의 커리어 성공과 부의 축적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구축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애틀랜타 공립학교(APS) 학생들은 주 평균보다 낮은 비율로 고등교육기관에 재학중이며, 주 평균보다 더 많은 APS 학생들이 고등교육을 받지 않고 일터에서 일하고 있다( 전 주 평균 22% 대비 27% ).

<유진 리 대표기자>

코페재단의 코페 홍보 부스

코페 홍보 행사장에서 투호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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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쇠고기 구매, 피해야 할 식료품점 5곳

나무판 위의 다진 쇠고기 - Getty Images

“트레이더 조스, 타겟, 월마트, 알디, 후크” 구매 불만

다진 쇠고기는 많은 미국 주방에서 필수품이다. 사실, 너무 인기가 많아서 아이오와 주립 대학은 2020년에 미국인이 평균 27파운드 이상을 먹었다고 추정했다. 널리 퍼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진 쇠고기는 가장 일관된 제품이 아니며 전국의 소매업체에서 대량의 열악한 쇠고기를 판매한다. 인터넷 매체 데일리 밀은 21일 품질이 좋지 않은 다진 쇠고기를 판매한다는 평판을 얻은 다섯 개의 매장을 소개했다.

다진 쇠고기가 실망스러울 수 있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가장 흔한 것 중 하나는 고기에 연골과 뼈 조각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쇠고기를 먹는 것이 매우 불쾌한 경험이 되고, 고객이 입과 이를 다칠 수도 있다. 다른 경우에는 다진 쇠고기가 어떻게 그리고 언제 가공되었는지에 따라 불쾌한 냄새, 질감 및 맛이 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식료품점에서 매장 정육점을 고용하여 준비하기보다는 공급업체가 준비하여 포장한 다음 다양한 매장에서 판매되는 케이스 레디 다진 쇠고기를 구매하기로 선택함에 따라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

온라인에 게시된 다양한 다진 쇠고기 제품에 대한 고객 리뷰를 참조해, 피하고 싶은 식료품점들은 트레이더 조스, 타겟, 월마트, 알디, 후크 등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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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사이버 공격 여파 월요일 항공기 600편 추가 취소

델타항공 /채널2 뉴스

델타 항공은 지난주 전 세계적인 사이버 공격 이후 다른 항공사들이 사고에서 회복하는 동안에도 운영을 복구하기 위해 계속 어려움을 겪으면서 22일 월요일에 6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취소했다로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FlightAware 웹사이트에 따르면 동부표준시 기준 오전 7시 기준으로 델타 항공의 항공편 약 16%가 취소되었으며, 이는 미국을 오가는 항공편 약 1,100편 중 약 16%에 해당한다.

이 문제로 인해 미국 전역에서 수천 명의 델타 항공 여행객이 고립됐고, 어떤 여행객은 수백 마일을 운전하기 위해 차를 렌트해야 했으며, 어떤 여행객은 새로운 항공편을 기다리거나 여행을 완전히 취소해야 할 수도 있었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사는 승무원 추적 시스템에 정전이 발생한 후 운영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금요일 이후 델타 항공의 취소된 항공편 총 수는 5,000편을 넘었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 회사인 CrowdStrike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인해 금요일에 많은 항공사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고객에게 시스템 문제가 발생했다.

한편, 아메리칸 항공은 월요일에 1%의 항공편을 취소했고, 유나이티드 항공은 1% 미만을 취소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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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든, 대선 후보 결국 사퇴

6월27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4 트럼프 바이든 토론회/AJC

다음 후보로 해리스 부통령 지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81)이 21일 민주당 대선 후보직에서 전격사퇴하고 재선 도전을 공식 포기했다.

11월 미국 대선을 3개월여 앞두고 오늘 전격 발표된 사퇴 선언으로 민주당은 새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재선에 도전하는 것이 내 의도였으나 (후보에서) 물러나서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으로의 의무를 다하는데만 집중하는 것이 당과 국가에 최선의 이익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는 “내 결정에 대해 금주 후반에 더 구체적으로 국민들에게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 후보로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첫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말을 더듬고 발언 중간에 맥락과 상관이 없는 말을 하는 등 고령에 따른 건강 및 인지력 논란이 일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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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6] “이홍기씨 임기 올해 12월말까지?” 원로들 결정에 한인들 냉소

20일 한인회 정상화를 위한 원로모임에서 제시괸 문건

“회장 임기 12월 말까지, 코페재단은 한인회로 와라”

“김백규 전 회장과 타협 하겠다” vs “물러나면 될 일 무슨 타협”

날선 한인들 반응 “이날 모인 원로들은 모두 바보!”

“한인회 코페 한다”에, “벌써 후원금 다 썼다는 뜻”

“원로들 결정, 어떤 결정권, 영향력 없어.. 이홍기의 시간 끌기 작전”

20일 12시 둘루스의 모 식당에서 한인회 공금으로 공탁금를 납부해 애틀랜타 한인회장에 오른 이홍기씨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신현식,유태화, 신영교, 조영준, 권명오, 이순희, 주중광, 신현식, 박효은 씨 등 원로들이 모임을 가졌다. 당사자인 이홍기씨는 참석하지 않았다.

조영준씨가 마련해온 대책안에 격렬한 토의가 이루어 졌으며, 결국 신현식씨는 강력한 항의를 나타내며 퇴장했고,박효은씨는 의미가 없다며 아에 입장을 하지 않았다.

이날 모임에서 내린 결론은 1)이홍기씨는 올해 12월까지 한인회장 임기를 한다. 2)코페(코리안페스티발)은 한인회가 진행하며, 코페 재단은 한인회로 돌아와 함께 협력한다. 3)조영준씨를 대표로 한 대표단이 김백규 전 회장과 만나 타협하겠다 등이다.

한인사회 원로들이 모여 회의를 한다는 소식은 한인사회에 많은 관심을 갖게했다. 그러나 원로들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는 데에 있어 한인동포 10에 10은 “한심하다”라는 반응이다.

이들은 모두 익명을 요구했지만 날선 반응을 나타냈다.

“이날 모인 한인회 원로들은 참 바보들이다. 불쌍하다!”, “초등학교 아이들도 이같은 일에 대한 해답을 알 것이다. 원로들이 한심하다” , “물러나면 된다. 여러사람 피곤하지 말아라!”, “세상이 어떤 시대인데, 원로들이라고 모여 저런 코메디를 벌이다니…. 우리 할아버지도 욕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눈에 띠는 이야기도 있다.

‘시민의소리’ 탄톡방에는 “결국 주 박사1만달러,이홍기 1만달러, 이경성 5천달러 등 한인회 코페 후원금을 다썼다는 얘기다. 그러니 돈도 없는데 기를 쓰고 코페를 하겠다고 우기는 거지. 한인회 비리를 만천하가 알고 있는데, 어느 바보가 한인회에 돈을 줄까?”등의 댓글도 있었다.

이미셸 코페재단 사무총장은 “지난 2022-2023 이홍기씨는 공금을 횡령하고, 그 횡령한 돈으로 공탁금을 냈다. 이것은 명백히 부당한 행위이며, 이런 불법적인 방법으로 얻은 회장직은 당선원천무효이다. 답답한것은 경찰 리포트를 본 이후에도, 주중광 박사, 원로들께서 이홍기씨를 두둔하고, 계속 한인회와 코리안페스티발을 개최하겠다고 하는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또 “이것은 계속적으로 동포들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라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는가? 한인회의 자금을 부정하게 사용한 이홍기씨는, 동포들의 소중한 자산을 훼손했고, 이에 대해 단호한 조치가 필요하다. 이홍기씨는 마지막으로 동포들에게 사과를 정중하게 하고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 사무총장은 “한인회는 투명성과 신뢰를 회복하고, 본연의 목적을 잃지 않고, 동포사회를 위하여 올바르게 운영되야 한다.”고 말하고 또한, “한인사회의 원로들은 동포들이 이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원로모임 참석자 중 한 명은 “이홍기에게 퇴로를 주고 물러날 시간을 준다는게 말이나 되느 냐? 이홍기와 이홍기가 임명한 모든 사람들은 한인회에서 당장 내려와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다.

그는 “그동안 이홍기가 설마 공금까지 손대며 공탁금을 냈을까? 하며, 이홍기 말을 모두 믿어 왔었다. 결국은 지난 2월 유진 리 기자가 보험금 수령 은닉 사건을 폭로했을때도 기자를 욕했었다. 이후 공금 유용, 횡령 등이 끊임없이 기사로 올라올 때도 이홍기를 두둔하고 보호해 왔는데, 이제 이렇게 밝혀진 이상 배신감이 너무 크고 , 내가 오히려 더 창피하다.”고 전했다.

또 “그런대도 원로들이란 사람들이 저런 생각을 한다면 이들도 한인사회에서 모두 물러나야 한다”고 성토했다.

김백규 전 한인회장은 “이홍기와 그가 임명한 모든 사람들은 동포들에게 석고대죄하고 물러나면 될 일을, 무슨 타협을 하는냐?”면서 “일단 물러나면, 그다음 일은 순리대로 하면 된다” 고 말했다.

한 단체장은 “이날 원로들이 내린 결정은 어떤 결정권, 영향력도 없다. 모두 이홍기의 시간 끌기 작전에 넘어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배부된 회의 의제 문건은 아래와 같다.

=한인회 정상화를 위한 제안=
1. 이홍기 회장은 “Korean Festival”을 마치고 12/31 일 까지 회장직을 사임한다. 단 Festival 의 금전관계는 이사장 이 관리하고 Festival 이 끝난 지 30 일 안에 Festival 에 관한 감사를 받는다. 지난 2 년반 한인회를 위하여 봉사한 이홍기 회장의 노고를 인정하고 또한 한인회 정상운영 공백을 막기위한 조치다.

2.Korean Festival 이 끝난 즉시 (10/01/2024), 차기 회장 선거 단을 구성하여 2024/12/31 까지 차기회장 선출을 마무리 한다.

3. 한인회 밖에서 준비하고 있는 “Korean Festival” 은 즉시 중단하고 현재 한인회 에서 준비하고 있는 계획 대로 예년 같이 수행 한다.

4. 한인회 밖에서 “Korean Festival 을 준비하고 있는 임원들은 즉시 한인회에 합류하여 성공적인 “Korean Festival” 을 위하여 참여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정민우 칼럼] 금번 한인회 사태에 즈음하여

정민우

재미화가 정민우

□프롤로그
제36대 회장선거 입후보 자격상실과 직결되는 범죄혐의가 사실로 드러난 불법 짝퉁회장 처지에 ‘사퇴’라니!!!

츠암내!!!~ ‘사퇴’는 아무나 하나?

현재 이씨에게 사퇴란 그저 몰염치한 ‘희망사항’ 일뿐, 사실상 사퇴할 자격조차 박탈당한 처지임을 왜 모르는가?

경찰이 보낸 비공식 메일 문건을 오남용한 채 무죄 코스프레질로 온갖 볼상 사나운 ‘경거망동’을 서슴치 않더니만, 이번엔 사퇴 의미 마져 자의적 왜곡을 서슴치 않는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짓을 거듭 시연하고 있는 이씨의 행각을 눈뜨고 바라보기조차 울화통이 치밀어 오름을 차마 감출길 없다.

사법당국에 요청해 당장 이씨와 더불어 집행부 임원진및 이사회등 기타 이씨가 위촉한 현 한인회 모든 어용조직의 한인회관 접근금지 명령서부터 발부 받야할 판이다.

무릇 ‘사퇴(辭退)’나 ‘탄핵(彈劾)’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흔히 혼동하여 잘못 사용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같은 현상은 특히 재외동포사회의 단체들 속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건 감출길 없는 무지의 소치로 낯부끄러운 치부임에 틀림없다.

이른바 ‘사퇴’나 ‘탄핵’이란 절차상 아무런 하자없이 임명 되었거나 공정선거에 의해 당선된 특정 공직자가 임기중 발생한 과실로 인해 더이상 직무수행을 맡길수 없는 결격사유가 발생 했을때 그 과실 정도에 따라 명시적 ‘행정령’에 의해 해당 공직자에게 내려지는 공식 처분에 따른 ‘중징계’ 용어이다.

한인회장의 편법 연임을 위해 자신외엔 그 누구도 입후보등록을 할수 없도록 사전 ‘선관위’와 공모하여 정관을 초토화 시킨것도 모잘라 선관위에 전달한 공탁금 마져 한인회 공금을 횡령하여 납부한 범죄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났음에도 아직도 ‘회장직 사퇴’라는 말을 입줄에 올리는 이씨와 그 주변세력들의 ‘인면수심 (人面獸心)’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짝퉁 어용회장 노릇해오며 추가 범죄까지 저질러온 이씨에게 언감생심 ‘사퇴’란 ‘화중지병(畫中之餠)’으로 한마디로 먹을수 없는 그림의 떡일 뿐인게다.

연임을 위한 입후보 과정 자체가 편법에 횡령범죄까지 동원된 조작극 이었으니 마땅히 ‘사퇴’나 ‘탄핵’이 아닌 ‘파면(罷免)’과 함께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중범죄자임에 틀림없다.

‘당선무효’란 그와 관련된 현 한인회 조직 모두를 해체하고 제 36대 회장선거를 처음부터 전면 다시 실시 해야함을 의미한다.

이는 “회장 유고시 수석부회장 승계”관련 정관 조항과 일체 무관하다.

따라서 이씨에 의해 구성되거나 위촉된 현 한인회 ‘이사회’및 ‘집행부’, 그리고 건축관리위원회 위원들을 위시한 ‘원로회’•’고문단’•’자문위원회’ 등 모두 해체시키되 이들 중 이씨의 불법적인 연임과 범죄에 가담하거나 공모한 자들은 마땅히 그에따른 처벌까지 받아야 한다.

또한 불법연임에 공모한 선관위도 처벌을 피할길 없기는 마찬가지다.

이로서 다시 치뤄지는 회장선거에 어떤경로로든 이들의 개입이 전면 배제되어야 한다.

아예 이번기회에 회장직 ‘편법승계’와 ‘회계부정’의 근원인 33대부터 34대와 35대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역대회장 계보에서 퇴출시켜야 마땅하다.

이자들에게 전직회장이라는 예우를 박탈함은 물론이요, 그들이 두번다시 ‘전직회장단’에 섞여 버젖히 동포사회일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영구제명하고 특히 한인회관엔 발도 들여놓지 못하도록 강경조치해야 옳다.

이들중 한명인 김씨는 이미 영구제명 되었다곤 하나, 편법승계의 원흉격인 또다른 김씨는 여전히 불법승계된 짝퉁회장들의 뒷배노릇을 해오며 현재까지 동포사회의 공익을 헤치는 일에 앞장서 사사건건 개입하고 있는데 숭악한 이자의 방종을 더는 묵과할수 없는 일이다.

그는 이 북새통 와중에도 보란듯히 ‘이적질’로 서슴없이 동포들의 심기를 뒤집는 만행을 저지르는 기막힌 순발력을 보였다.

과거, 논란속에 공청회까지 열어 대다수 동포들의 절대지지와 찬성으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조형물을 지맘대로 훼손하여 년중 딱 한차례 코페축제 때만 오픈하는 어두운 2층 골방에 옮겨 방치해 두고서 “효과적인 역사투어” 운운해가며 귀신 씻나락 까처묵다 뒈질 헛소리로 숭악한 ‘양두구육(羊頭狗肉)’질을 하지 않았나!!!

이는 명백한 공공 조형물 훼손죄에 해당하며 그에 따른 법적책임을 묻고 처벌과 배상또한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전직회장단은 츠암 배알들도 없으시다.

정체성조차 박약한 한낱 짝퉁회장 출신의 막장급 사고뭉치 딴지맨을 동급의 전직회장 이랍시고 예우해가며 번번히 회장단 모임에 끼워주는걸 보면 기가 막히다못해 ‘육두문자’가 절로 튀어나올 지경이다.

각설하고,이번사태에 동원되어 그동안 추악한 범죄자들을 옹호하며 거짓선동으로 동포사회를 분열시켜온 한인회 ‘고문단’•’원로회’•’자문위원회’ 위원들 모두도 한인회와 더불어 동포사회 일에 두번다시 나서는 일이 없도록 죄다 갈아엎고 동반퇴출 시킴으로서 전방위적으로 쇄신해야 한다.

그동안 회장승계의 정통성을 뒤엎고 편법승계를 거듭해오며 동포사회를 어지럽혀온 짝퉁 어용회장들의 숭악한 전횡들을 미온적으로 묵인해온 ‘전직회장단’들 역시도 통렬한 마음으로 ‘대오각성’ 해야 마땅하다.

더불어 ‘정론직필(正論直筆)’로 사회의 소금역할은 못할망정 한낱 광고비에 휘둘려 부조리한 일에 ‘혹세무민(惑世誣民)’해온 현지 동포사회 일부 언론사들 역시도 예외없이 ‘석고대죄’로 ‘부형청죄(負荊請罪)’해야 마땅하다

무엇보다 한인회일에 강건너 불구경하듯 무관심해온 동포사회 또한 쇠숟가락을 깨무는 심정으로 반성하고 더불어 이번사태를 ‘반면교사 (反面敎師)’로 삼아야 할것이다.

바야흐로 이번 한인회 사태의 주역인 이씨의 공탁금관련 공금횡령 범죄는 그동안 제기되온 수많은 의혹들중 한낱 ‘빙산일각’에 일각일 뿐이다.

향후 사법기관의 ‘실사구시’를 통한 ‘발본색원’이 이루어지고 나면 ‘경천동지(驚天動地)’하고도 남을 초대형 비리가 낱낱히 드러나게 될것이다.

짝퉁 트리오들인 33대와 34대에 저질러진 회계부정들 역시도 늦었지만 엄중 수사 되어야 한다.

그것만이 본사태에 따른 근원을 뿌리 뽑고 회장승계의 정통성을 바로 세울수가 있다.

뿌리를 그대로 둔채 가지치기만 한다고 해서 당췌 끝날 일이 아니다.

이 모두가 능히 막을수 있었던 일을 무관심속에 ‘방기(放棄)’해오며 일찌기 이들 짝퉁 삼트리오의 불법성을 지적해온 이들에게 좌파니 분열주의자니 해가며 온갖 오명을 씌워가며 정작 바늘 도둑을 소도둑으로 키워낸 ‘자업자득(自業自得)’의 결과라는 점에서 그동안 바른소리를 내는 이들을 향한 토끼몰이에 합세하여 동조해온 세력들이야 말로 동포사회 앞에 엎드려 사죄하고 사라져야 마땅하다.

더불어 두번다시 동포사회 일에 끼어들어 참견하거나 나대는 작태가 없어야 할것이다.

이제 이 모든걸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 촘촘히 살피고 바로잡아야 하는 일은 어느 특정집단의 몫이 아닌 18만 동포사회 공동체의
몫임을 준엄하게 직시해야 한다.

어차피 정관에 적시되어 있지 않은 비상사태이니 만큼 초법적인 ‘비대위’ 구성이 불가피 하다.

만약 현재상황에서 ‘비대위’ 구성마져 잘못 이루어질 경우 그 결과는 모래위에 집을 짓듯 도루아미타불이 될것은 ‘명확관화’ 하다.

혹자들은 이번사태의 매듭을 풀 대상으로 소위 ‘전직회장단’을 거론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고 천만부당한 기대다.

이제껏 전직회장단이 나서서 제대로 해결된 일이 없었다.

그들중엔 이번사태를 놓고도 실상을 직시하지 못한채 슬그머니 이씨의 자진 사퇴론을 주장하고 있는것만 봐도 전직회장단의 한계를 여실히 엿볼수가 있다.

물론 전직회장단 속에도 일부이긴 하나, 강직하고 바른생각을 가진이들이 전혀 없진않다.

그러나 다른생각을 가진 동료들에 의해 그분들의 결기가 언제나 묻혀온게 기정사실이다.

그냥 꼬리 자르기만 하고 대충 봉합한채 넘어가자는 ‘인순고식’의 태도가 그들안에 완고하게 깔려있는 까닭이다.

낡아빠진 ‘인순고식(因循姑息)’의 사고가 견인해 낼수 있는 요행수는 애오라지 ‘구차미봉(苟且彌縫)’ 밖에 없다.

누구말처럼 ‘인순고식&구차미봉’ 이라는 이 여덟글자속에 담긴 의미로 인해 세상만사가 어그러지고 무너지는 ‘만악(萬惡)’의 근원이 되는 법이다.

까닭에 전방위적으로 사회 각계 각층의 신뢰할만한 검증된 인사들로 철저히 엄선된 거국적이고도 투명한 ‘비대위’가 구성되어야 함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 뿐인게다.

이또한 결코 녹록한 일이 아니어서 솔직히 노파심을 넘어 심히 염려스럽지 않을수 없는 노릇이다.

무릇,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기 마련인 까닭이다.

오늘의 낯부끄러운 현지 사태가 이미 널리 알려져 지켜보는 눈이 많다.

그동안 원도 한도 없이 실추된 18만 현지 동포사회의 불명예를 회복하고 3대에 걸쳐 몹쓸관행으로 굳혀진 회장 편법승계의 근원을 뿌리뽑아 ‘전화위복’의 결과를 낳기위해선 그야말로 쇠숱가락을 깨무는 심정으로 ‘읍참마속(泣斬馬謖)’ 과도 같은 경질조차도 기꺼이 감내해 낼만한 당찬 ‘비대위’가 동포들의 지지속에 투명하게 구성되어야 할것이다.

더불어 향후 비대위의 모든 회합은 일반동포들의 배석하에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

비록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될지라도 남은 소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당췌 소홀히 할수 없는 일이 아니랴!!!

□에필로그
낯부끄러운 치부들이 감춰진채 겉만 번지르르한 부끄러운 얼굴들이 더는 동포사회의 공익을 대변하고 대표하는 불상사가 되풀이 당하지 않도록 제3의 눈인 차크라의 안광을 부릅뜨고서 새심하고 촘촘하게 살피는 노력만이 그나마 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견인해 낼수 있는 동력이 되리라!

  • * 본 칼럼은 본보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단독 5-1] (한글번역)경찰에 밝혀진 이홍기씨 치부..경찰 조서 전문 공개

이홍기 회장 경찰 조서 전문/제공: 노크로스 경찰

본보는 17일 오전 노크로서 경찰로부터 시민의소리 ( 운영위원 이미셀 김종훈 강신범) 이 고발한 이홍기 한인회장의 보험금 수령 은닉 사건에 대해 이홍기씨를 소환 조사한 경찰 조서 내용을 받았다.

아래는 시민의 알권리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공개 요청에대해 경찰이 보내 온 수사 전문을 AI가 한글로 번역한 내용이다. 원문은 첨부 파일이나 본보 영어 링크를 보면 된다.

총 9페이지로 작성된 조서는, 본보의 ‘한인회 보험금 15만불 어디에?(기사 링크‘)라는 최초 기사를 비롯, 여러 개의 본보 기사가 인용됐다.

숫자는 각 페이지를 말하며, 조서에는 보험금 수령, 보험사, 은행 등 여러 관련 사실을 보여주고 있으며, 공탁금 관련 부분은 페이지 6-9까지 기술 되어 있다.

시민의소리측은 여러 증거물을 제시했으며, 경찰은 시민의소리가 제공한 증거, 각 은행 스테이트먼트, 이홍기 회장의 진술 비디오 등 총 8개의 증거물을 채택해 검찰로 넘겼다.

조서에 나온 Simon Lee는 이홍기 회장의 영문 이름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전시 목록:

E-01: 초기 보고서, E-02: 360자, E-03: 첫 번째 IC 은행 응답, E-04: 메트로시티은행 대응, E-05: Andy Kim 이메일 첨부 파일, E-06: Andy Kim 구글 드라이브 증거, E-07: 선거위원회 계정 사진, E-08: Simon Lee 회장 인터뷰

이야기: 2024년 3월 20일 오전 11시경에 사기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 사건은 애틀랜타 한인회(KAAG)에서 발생했으며 주소는 5900 브룩 홀로우 파크웨이, 노크로스 GA 30071 입니다. (증거물 01) .

고발인은 김종훈이며, 나는 그에게 다음을 언급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그는 앤디 킴이라고 불리며, 한국계 미국인으로 레스토랑 협회의 회장이라고 말했습니다.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부회장인 Michelle Lee가 우리와 함께했습니다. 강신범이 참석했습니다. 앤디 킴이 대부분을 맡았습니다.

그는 가장 관심 있는 당사자이자 주요 불만 제기자처럼 보였습니다. 그들은 한인회(KAAG) 회장인 이홍기라는 사람에 대한 증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홍 리(이홍기 Hong Lee), 생년월일: /1952, 자신의 재산을 남용하여 절도와 보험 사기를 저질렀습니다.

직위. 그는 2022년 1월 1일에 처음 선출되었으며 여전히 회장입니다.

4.

KAAG와 관련된 최소 7개의 은행 계좌에 다른 사람이 접근할 수 없습니다. 그는 이러한 계정과 관련된 분기별 수입/지출 보고서는 제공하지만 실제 정보인 계정 거래 자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Andy Kim과 Michelle Lee는 회의 중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2022년 12월 25일, KAAG의 스프링클러 시스템이 고장났습니다. 이 사건 직후 이홍기(Simon Lee)는 (현재 사임한) 한인회 건물 위원회 의장인 김백규(Roger Kim) 과 7명으로 구성된 그 위원회의 다른 구성원들(이제 모두 사임)과 함께 회의를 열고 수리를 결정했습니다.

(이 보수 수리비는) 보험 청구를 하는 것보다 건물 위원회 기금에서 지불됐으며, 비용은 2000달러로 끝났습니다. 저는 이 회의에 대한 문서와 모든 사람의 이름을 요청했습니만, 해당 품목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2월 6일, “돈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제목의 뉴스 기사가 knewsatlanta.com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폭로한 기자는 유진 리로 확인됐습니다. 그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한인회(KAAG)는 Grange Insurance로부터 $158,417.32의 보험금 지급을 받았습니다. 2022년 12월 25일 스프링클러가 고장나서 발생한 손실. 돈은 계좌로 들어갔습니다. 이 계좌는 이홍기 회장만이 접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입은 분기별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보고서. 이 정보는 Grange 보험사 직원이 분기별 소득 보고서에 접근할 수 있는 한인회 회원으로 보험사 직원은 한인회(KAAG)에 얼마나 많은 돈을 지원했는지 자랑하고 있었고 한인회는 이 회원이 문제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로 스크린샷이 제공되었습니다.

인터넷 기사, 시민뉴스기사자료-20240422T151445Z-001 시민뉴스 라벨이 붙은 파일 참조

정보 (증거물 06) .

저는 지급 금액을 완전히 문서화한 Grange 보험사 수표 사본을 받았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위해 그런 일이 있었는지 등 자세한 내용은 보험사기-20240422T151525Z-001이라는 라벨이 붙은 파일을 참조하세요.

보험 사기 (증거물 06) . 동일한 파일에는 Grange 보험 문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장 내용과 주장이 제기된 방식을 설명합니다. 또한 나는 돈이 어떻게 지출되는지 보여주는 분기별 수입/지출 보고서의 일부를 제공받았습니다.

Simon Lee 회장의 발언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은 ‘겉보기재정보고’라는 라벨이 붙은 파일을 참조하세요.

20240422T151414Z-001 재무 정보 (증거물 06) .

2024년 2월 8일, 이홍기 회장은 이 문제에 관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는 보험 수표를 받고 계좌에 입금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그는 보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정했고 그 이후로 분기별 보고서를 업데이트했다고 주장합니다.

한인회는 이익을 위해 자금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또한 자신이 보험금을 청구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랜지 보험에 가입했고, 어느 날 (체크가) 아무 이유 없이 우편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는 그는 노크로스 경찰 최종 수사관에 처음 수표를 받았을 때 놀랐고 원래는 스팸 메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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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는 그것을 예치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 보도자료 사본을 요청했습니다. 동영상- 라벨이 붙은 파일을 참조하세요.

20240422T151447Z-001 비디오 (증거물 06) .

미쉘리는 다음과 관련하여 우려되는 또 다른 영역/잠재적 도난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분기별 수입/지출 보고서.

(한인회는) 매년 9월, 한인회의 코리안페스티발 이라는 한국 축제를 개최합니다. 그런 다음 수익금은 다음 해 행사를 위한 자금 조달에 사용됩니다. 각 축제가 끝나면 미쉘리는 영수증과 함께 수익금을 한인회 회장에게 건네줍니다. 그는 그런 다음 독점적으로 보존하는 데 사용되는 수익을 Metro City Bank 계좌에 이를 입금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미셀리의 이름이 은행 계정에 있으므로 그녀는 계정의 활동을 볼 수 있습니다.

2022년 10월 31일 현재 2022년 한국 원화를 반영하여 계정에 31,480.02달러의 잔액이 있었습니다.

코리안페스티발 수익금.

2022년 11월 25일, 알려지지 않은 계좌로 28,480.02달러가 이체되었습니다. (이것은) 분기별 수익 보고서에 반영됩니다. 미셸 리는 2023년 12월 2일 사이먼 리 회장에게 2023년 코리안 페스티발 수익은 $32,665라 했지만 (한인회) 분기별 소득 보고서는 $4000만이 반영됐습니다. 저는 이 영수증과 은행 거래 내역서 사본을 요청했습니다. 코리안페스티발- 라벨이 붙은 파일을 참조하세요.

20240422T151430Z-001 코리안페스티발  (전시물 06).

2022년 1월1일 이홍기(Simon Lee) 회장이 부임했을 때 주계좌 잔액이 얼마여야 하는지 물었는데요. 2022년 1월 1일 회장은 전임 회장도 그랬기 때문에 $0이 될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부정.

2024년 3월 22일, 저는 거래 내역에 대한 접근을 위해 First IC Bank에 360 소환장(수피나)를 제출했습니다. 보험사 체크가 입금된 계정에 대해서요. 저는 또한 메트로시티 은행에 360 소환장을 제출했습니다. 코리안페스티빌 계좌의 거래내역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메트로시티은행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증거물 02) 에 제출됩니다 .

2024년 3월 26일 오전 10시 40분경에 저는 Grange 보험사 어드저스터와 통화했습니다. (보험사)는 한인회에 청구금을 지불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Allen Vander Wilp입니다.

. 그는 나에게 말하기를 이미 앤디 킴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상황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관련된 경우 합법적인 청구가 이루어지고 지불되었습니다. 돈이 수리에 사용되었는지 여부에 대해 건물 수리는 그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그는 이것이 한인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보고된 피해에 대해 향후 청구를 제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는 이것이 한인회가 해결해야 할 내부 문제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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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한 자신이 Grange Insurance SIU(특수수사부)에 대한 사건, 특히 수사관 맷 그레이와 내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말했고, 그는 나에게 전화해서 자세히 설명할 것입니다.

이 사건에 대한 그랜지 보험사의 입장.

나는 전화로 맷 그레이와 통화했는데 그는 시나리오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Allen Vander Wilp의 상황 평가에 동의했습니다.

2024년 3월 27일, 저는 First IC Bank로부터 모든 서류 (증거물 03) 를 받았습니다 .

$158,417.32는 2023년 4월 4일에 입금되었습니다. 이 계좌는 이전에 $42,384.98의 잔액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계정에는 상당한 양의 활동이 있는데, 대부분은 $50의 형태입니다. 2000달러의 직불과 매우 적은 수의 입금. 합법적인 것과 구별할 방법이 없습니다.

불법적인 지출.

이 계정은 2023년 9월 21일까지는 엄청난 낭비로 보입니다. 잔액은 69,183.01달러입니다. 다음 날 일련의 의심스러운 거래가 시작됩니다.

• 2023년 9월 22일 – $50,010.00 수표 인출

• 2023년 9월 26일 – $50,000.00 신용 확인

• 2023년 9월 26일 – $50,000.00 수표 인출

수표는 사이먼 리 회장의 이름으로 계좌에서 발행됩니다. 그 후 계좌 잔액은 2023년 12월 1일까지 줄어들다가 잔액이 1,186.37달러에 도달합니다.

2023년 12월 6일, 30,000.00달러의 입금으로 급격히 올라갑니다. 그 돈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추세는 다시 줄어들고 다음 해에는 다시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돈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진행되고 사용되거나 추적해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024년 4월 15일, 저는 Metro City Bank로부터 모든 서류 (증거물 04) 를 받았습니다 .

2024년 4월 5일, 2024년 4월 6일, 2024년 4월 17일에 Andy Kim이 저에게 이메일 첨부 파일을 보냈습니다.

성명 및 한인회 규정 (증거물 05) .

2024년 4월 19일, Andy Kim은 앞서 언급한 많은 항목에 대한 Google Drive 링크를 제공했습니다. 이 사건을 조사하는 데 필요한 물품 (증거물 06)입니다 . 거의 모든 것이 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노크로스 법규 집행관 Daniel Yue는 영어 라벨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파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외에는 파일을 조작하지 않았습니다.

혼란을 주지 않고 개별 전시(파일)을 여러 개로 나누는 것은 지나친 짓입니다.

저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는 법규 집행관인 다니엘 웨에게 보도자료를 검토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 그들을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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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는 원래 설명한 대로 정확하지 않았지만 확실히 많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깃발. 본질적으로, Simon Lee 회장은 다음 문제를 설명하라는 요청을 거듭 받았습니다.

• 분기별 보고서와 First IC Bank 거래의 불일치/ 균형.

• 코리안 페스티발에 대한 그의 진술과 Metro City Bank의 진술의 불일치, 거래잔액.

• 그랜지 체크 자체.

Simon Lee 회장은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그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랜지 보험사 체크는 이미 입금된 후 12/2023까지 보관됩니다. 그는 기부했다고 주장합니다. 한인회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돈 중 최소 $30,000.00을 투자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어디에 있는지 질문을 받습니다.

그랜지 기금이 사라졌고 그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쓴 수표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는 계좌에서 (빼낸) 5만 달러를 갚으라고 했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2024년 4월 19일, 저는 이에 대해 귀넷 지방 검사 드류 웅거(Drew Unger) 관리 보조원에게 브리핑했습니다.

조사.

내가 이 조사의 사실과 상황을 설명하는 것을 듣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형사고발을 진행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나에게 이 보고서를 그대로 제출하여 검토 및 기소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나는 보낼 것입니다. 최종 조사자 보고서와 증거물이 승인되면 그에게 전달하세요.

2024년 5월 1일 오전 10시경, 저는 이홍기 회장과 그의 변호사를 만났습니다.

노크로스 경철서 인터뷰 룸에 있는 제이슨 종협 박 변호사는 사이먼 리 회장이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그의 대화 내용을 통역했습니다.

이홍기 회장은 2023년 9월 26일에 5만 달러의 엄청난 인출을 빠르게 설명했습니다. 그는 50,000달러가 선거위원회 계좌(First IC Bank)에 직접 입금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계정 번호 XXXXXX2861). 이 계정은 나중에 2024년 1월 31일에 폐쇄되었고 나머지 금액은 $25,547.87 이었습니다.

(이 돈은) 한인회 메인 계좌로 다시 이체되었습니다. 그들이 제공한 이 명세서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그리고 돈이 한인회 주 계좌로 다시 들어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거물 07) .

선거위원회 계좌의 거래를 검토해보니 모두 매우 순조롭게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AAG 주계좌에서 이루어지는 거래 유형과 유사합니다.

나는 이홍기 회장에게 건물이 파손되어 보험 청구를 한 이유를 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미 건물 피해에 대한 비용을 자신의 주머니에서 지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자원봉사자 중 한 명에게 Grange에 연락하여 평가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홍기 회장은 건물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일한 직원인 김미나가 그랜지 보험사가 평가를 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수표를 받았을 때, 그녀는 그에게 수표를 알렸고, 그는 수표를 입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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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지출 보고서 작성을 담당한 이홍기 회장에게 물었습니다. 그 사람이 김미나 라고 하더군요. 그랜지 보험수표 수입을 왜 보고하지 아않았냐고 하자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홍기 회장은 한인회와 관련된 계정이 7개 있다고 말했습니다.

• 메인 계정, • 메인 계정 2, • 선거 계정, • 패밀리 센터 계정, • 코리안페스티발 계정, • 건물 유지 관리 계정, • 사랑의 열매 자선 계좌

이홍기 회장은 자신의 돈 약 2~3천 달러를 예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회장이 된 이후로 매달 한인회 계좌에 돈을 입금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입금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가 회장이 된 이후 한인회에 약 5만 5천 달러를 기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는 오디오/비디오로 녹음되었습니다 (증거물 08) .

조사자의 결론

이홍기 회장은 건축위원회에 반대하여 보험 청구를 했다. 비밀리에 건물 보수 돈을 받아 한인회 계좌에 입금했으니 (운영에) 실패했다.

조직 내의 누구에게도 이를 언급하지 않았고, 이는 정기적으로 반영되지 않았다.

경비 보고서.

그는 그 돈을 건물 수리에 쓸 생각이 전혀 없었다. 대신 그 돈은 한인회의 일상적인 업무에 사용됐다.

보험사(Grange)는 이를 보험사기로 간주하지 않으며 보험금 지급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이에 대한 관심이 없다.

보도자료 전체를 검토한 결과, 불만 제기자와 기타 사람들이 (언급하는) 관심 당사자는 어떻게든 한인회 메인 계정의 전체에 접근했다.

거래 내역.

그들을 놀라게 한 유일한 거래는 50,000달러의 출금이었다. 2023년 9월 26일에 발생했고, 이홍기 회장은 이 거래를 설명할 수 있었다.

조직의 규정에 따르면 이홍기 회장은 다음과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다.조직의 은행 계좌에는 코리안페스티발 기금이 포함된다.

그들은 그가 수탁책임을 지지 않았다고 느낄 경우 그를 탄핵할 수 있다. 또한, 회칙은 한인회 계정 활동을 기반으로 비용 보고서를 생성/공유할 의무가 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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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혐의)와 위험 신호가 많이 있지만 형사 처벌을 받을 만한 뚜렷한 이유는 보이지 않는다.

절도죄에 대한 체포영장.

나는 원고와 이해 당사자는 모두 기록에 대한 완전한 접근 권한을 갖고 있으므로 이 사건을 추진할 수 있다.

예의 바른 태도로.

이 최종 조사 보고서는 검토를 위해 귀넷 검철 사무실로 전달된다. 노크로스 지원 서비스 대장이 검토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아래는 본보가 노크로스 경찰로부터 받는 조서 전문이다.

[단독5] 경찰에 밝혀진 이홍기 치부..경찰 조서 전문 공개

본보는 17일 오전 노크로서 경찰로부터 시민의소리 (공동운영자 김종훈 강신범) 이 고발한 이홍기 한인회장의 보험금 수령 은닉 사건에 대해 이홍기씨를 소환 조사 내용을 받았다.

아래는 시민의 알권리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공개 요청에대해 경탈이 보내 온 수사 전문이다.

EXHIBIT LIST:

E-01: Initial Report

E-02: 360 Letters

E-03: First IC Bank Response

E-04: Metro City Bank Response

E-05: Andy Kim Email Attachments

E-06: Andy Kim Google Drive Evidence

E-07: Election Committee Account Photo

E-08: President Simon Lee Interview

NARRATIVE:

On 03/20/2024, at approximately 1100hrs, I responded to take a fraud report which was said to

have occurred at The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tlanta (KAAG), located at 5900

Brook Hollow Parkway, Norcross GA 30071 (Exhibit 01).

The complainant was identified as Chong Hun Kim, DOB: /1959. He asked that I refer to

him as Andy Kim and said that he is the President of the Korean American Restaurant Association.

We were joined by Michelle Lee (Sandor), who is the Vice President of The Peacefu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Atlanta Chapter. Also present was Shin Kang. Andy Kim did the bulk of the

speaking. He appeared to be the most interested party and chief complainant.

They explained that there was evidence to suggest the President of KAAG, identified as Simon

Hong Lee, DOB: /1952, had committed theft and insurance fraud through the abuse of his

position. He was first elected on 01/01/2022 and is still the President. As President, he has access Norcross Police Final Investigator’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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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at least seven bank accounts associated with KAAG that no one else has access to. He provides

quarterly income/expense reports associated with these accounts but does not furnish the actual

account transactions themselves.

Andy Kim and Michelle Lee relayed the following during our meeting:

On 12/25/2022, the sprinkler system at KAAG broke. Directly after this incident, Simon Lee met

with Roger Kim, who is the (now resigned) KAAG Building Committee Chairman, along with seven

other members of that board (all now resigned). During this meeting, it was decided that repairs

would be paid for from the building committee fund, rather than making an insurance claim. The

cost ended up being $2000. I asked for documentation of this meeting and the names of all

involved but was not supplied with these items.

On 02/06/2024, a news article was released on knewsatlanta.com titled “Where is the Money”.

The reporter who broke the story was identified as Eugene Lee. In the article, he alleges that

KAAG received an insurance payout from Grange Insurance in the amount of $158,417.32 for the

losses sustained when the sprinklers broke on 12/25/2022. The money went into an account

that only President Simon Lee has access to. The income had not been reflected in the quarterly

reports. This information was discovered because an employee of Grange Insurance knew a

member of KAAG who had access to the quarterly income reports. The Grange employee had

been boasting over how much money they had been able to grant to KAAG, and the KAAG

member realized there was a problem. I have since been provided with screenshots of the

internet article, see file labeled 시민뉴스기사자료-20240422T151445Z-001 Civilian News

Information (Exhibit 06).

I was provided a copy of the Grange Insurance check, which fully documents the payout amount,

including who it was to, and what it was for, see file labeled 보험사기-20240422T151525Z-001

Insurance Fraud (Exhibit 06). The same file contains the Grange insurance documentation which

depicts the claim and how it was made.

I was also provided a portion of the quarterly income/expense reports, which show the money is

not accounted for in President Simon Lee’s statements, see file labeled 이사회재정보고-

20240422T151414Z-001 Financial Information (Exhibit 06).

On 02/08/2024, President Simon Lee held a press conference concerning the matter. He

admitted to receiving the insurance check and depositing it into the account. He also

acknowledged that he failed to report it and has since updated the quarterly reports. He claims

to be using the funds for the benefit of KAAG. He also said that he never made a claim with

Grange Insurance, and that it just showed up in the mail one day for no reason. He said he was

surprised by the check when he first received it, and originally thought it was junk mail. He Norcross Police Final Investigator’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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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ded to deposit it anyway. I requested copies of this press release. See file labeled 동영상-

20240422T151447Z-001 Video (Exhibit 06).

Michelle Lee explained that there was another area of concern/potential theft as it pertains to

the quarterly income/expense reports. Every September, KAAG holds a Korean Festival. The

proceeds are then used to finance the next year’s Korean Festival and so on. At the end of each

event, Michelle Lee hands the proceeds over to the KAAG President, along with a receipt. He is

then responsible for placing them into the Metro City Bank account used to exclusively preserve

these proceeds.

Michelle Lee’s name is on the account, so she can see its activity:

On 10/31/2022, there was a balance of $31,480.02 in the account to reflect the 2022 Korean

Festival proceeds.

On 11/25/2022, there was a transfer of $28,480.02 into an unknown account, what was also not

reflected on the quarterly income report.

Michelle Lee said that on 12/02/2023, she delivered to President Simon Lee the 2023 Korean

Festival proceeds in the amount of $32,665. The quarterly income report reflected a flat $4000.

I asked for copies of these receipts and bank statements. See file labeled 코리안페스티발-

20240422T151430Z-001 Korean Festival (Exhibit 06).

I asked what the main account balance should be when President Simon Lee took over as

President on 01/01/2022. I was told that it would be zero because the last President was also

corrupt.

On 03/22/2024, I submitted a 360 subpoena to First IC Bank for access to the transaction history

for the account the Grange Check was deposited into. I also submitted a 360 subpoena to Metro

City Bank for access to the transaction history for the account the Korean Festival funds are

typically submitted into (Exhibit 02).

On 03/26/2024, at approximately 1040hrs, I spoke with the Grange Insurance Adjuster that

paid the claim out to the KAAG. His name is Allen Vander Wilp

. He told me

that he has already spoken with Andy Kim and is aware of the situation. As far as he is

concerned, a legitimate claim was made and paid out. Whether or not the money is used to fix

repairs at the building is not his concern. He said the only way this will impact KAAG is that

they will be unable to file a future claim for the same reported damages. He said this is an

internal issue that must be sorted out by KAAG. He also explained that he had escalated the

incident to the Grange Insurance SIU (Special Investigation Unit), specifically, Investigator Matt Norcross Police Final Investigator’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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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 He said he would share my information with Matt Gray, who would call me and clarify

Grange Insurance’s stance on the incident.

I spoke with Matt Gray on the phone, who said he would review the scenario, but that he

agreed with Allen Vander Wilp’s assessment of the situation.

On 03/27/2024, I received all documentation from First IC Bank (Exhibit 03).

The $158,417.32 is deposited on 04/04/2023. The account had a balance of $42,384.98 before

that time. There is a significant amount of activity on the account, mostly in the form of $50 –

$2000 debits and very few credits. There is no way to tell the difference between legitimate

and illegitimate expenses.

The account seems to be nickel and dimed to death until 09/21/2023, when it reaches a

balance of $69,183.01. The next day begins a series of suspicious transactions:

• 09/22/2023 – $50,010.00 check debit

• 09/26/2023 – $50,000.00 check credit

• 09/26/2023 – $50,000.00 check debit

The check is written out from the account into the name of President Simon Lee.

From there, the account dwindles until 12/01/2023, when it reaches a balance of $1,186.37.

On 12/06/2023, it is boosted with a $30,000.00 credit. I cannot tell where that money came

from, but the trend of it dwindling again and being boosted again the next year continues.

It is simply not possible to account for what is happening with this money and how it is all

getting used or tracked.

On 04/15/2024, I received all documentation from Metro City Bank (Exhibit 04).

On 04/05/2024, 04/06/2024, and 04/17/2024, Andy Kim sent me email attachments containing

statements and the KAAG bylaws (Exhibit 05).

On 04/19/2024, Andy Kim provided me with a Google Drive link to many of the aforementioned

items I had needed to investigate this case (Exhibit 06). Almost everything is in Korean. Norcross

Code Enforcement Officer Daniel Yue was able to assist me with creating English labels for the

files so that they could be better understood. Other than that, I have not manipulated the files.

It is too much to break up into individual exhibits without creating too much confusion.

I had Code Enforcement Officer Daniel Yue, a native Korean speaker, review the press releases.

He watched all of them many times over in order to make sense of everything. He said that the Norcross Police Final Investigator’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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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weren’t exactly as originally described, but that there were certainly a lot of red

flags. Essentially, President Simon Lee is asked over and over to explain the following issues:

• The discrepancies in his quarterly statements versus the First IC Bank transaction

balances.

• The discrepancies in his Korean Festival statements versus the Metro City Bank

transaction balances.

• The Grange check itself.

The President Simon Lee offers no explanation. He claims to have had no knowledge of the

Grange Check until 12/2023 after it had already been deposited. He claims to have donated at

least $30,000.00 of his own money to keep KAAG afloat. He is asked over and over about where

the Grange funds went, and he does not answer. He is asked about the check he wrote himself

from the account in the amount of $50,000.00, but he has no answer.

On 04/19/2024, I briefed Managing Assistant Gwinnett District Attorney Drew Unger on this

investigation. After hearing me describe the facts and circumstances of this investigation, he said

that he believed there was probable cause to move forward on criminal charges. He afforded

me the opportunity to submit this report as-is for review and indictment. I’ll therefore be sending

him this Final Investigator’s Report and Exhibits once they have been approved.

On 05/01/2024, at approximately 1000hrs, I met with President Simon Lee and his attorney,

Jason Jonghyop Park, in the Norcross Interview Room. I was told that President Simon Lee does

not speak good English, so the conversation was translated by his attorney.

President Simon Lee was quick to explain the glaring $50,000 withdrawal on 09/26/2023. He

explained that the $50,000 was placed directly into an Election Committee Account (First IC Bank

Acct# XXXXXX2861). The account was later closed on 01/31/2024, and the remaining $25,547.87

was transferred back into the main KAAG account. I took a photo of this statement they provided

and can confirm that money did go back into the main KAAG account (Exhibit 07).

I reviewed the transactions in the Election Committee Account and saw that they all seemed very

similar to the types of transactions taking place in the main KAAG account.

I asked President Simon Lee to tell me why he had an insurance claim made if the building

committee had already decided to pay for the damages to the building out of pocket. He

explained that he instructed one of his volunteers to contact Grange so that they could assess

the building, but that he did not know an actual claim was being generated.

He said that his single employee, Minna Kim, arranged for Grange to make the assessment and

that when she received the check, she alerted him to it, and he deposited it. Norcross Police Final Investigator’s Report

24N0872

8

I asked President Simon Lee who was responsible for generating the income/expense reports and

he said that person was Minna Kim. I asked him why the Grange insurance check income was

not reflected in the reports, and he said he did not remember.

President Simon Lee said there are seven accounts associated to KAAG:

• Main Account

• Main Account 2

• Election Account

• Family Center Account

• Korean Festival Account

• Building Maintenance Account

• Fruits of Love Charity Account

President Simon Lee said that he has been depositing approximately $2-3k of his own money into

the KAAG accounts every month since he became President. He estimates he has deposited

approximately $55k of his own money into KAAG since becoming the president.

The interview was audio/video recorded (Exhibit 08).

Investigator’s Conclusion

President Simon Lee went against the building committee and had an insurance claim made on

the building in secret. He received the money and deposited it into the KAAG account. He failed

to mention it to anyone in the organization, and it was kept from being reflected in the regular

expense reports. He never intended to use the money to repair the building. Instead, the money

was used for the regular KAAG day to day operations.

The insurance company (Grange) does not consider this to be insurance fraud and has no interest

in how the insurance payout is used.

Having reviewed the press releases in their entirety, I know that the complainants and other

interested parties have all somehow gained access to the main KAAG account’s complete

transaction history. The only transaction that alarmed them was the $50,000 withdrawal which

took place on 09/26/2023. President Simon Lee was able to explain this transaction.

According to the organization’s bylaws, President Simon Lee has carte blanche over the

organization’s bank accounts, to include the Korean Festival funds. The organization members

can impeach him if they feel he has not been fiduciarily responsible. Also, the bylaws do not

indicate that he is obligated to generate/share expense reports based on KAAG account activities.Norcross Police Final Investigator’s Report

24N0872

9

There is a lot of smoke and red flags, but I see no glaring probable cause to obtain a criminal

arrest warrant for theft by conversion. I do see plenty of evidence that the complainants and

interested parties all have full access to the records, which would allow them to pursue this case

in a civil manner.

This Final Investigator’s Report will be forwarded to the Gwinnett DA’s Office for review, after it

has been reviewed by the Norcross Support Services Captain.

Nothing further.

[정민우 칼럼]통찰(洞察)’의 시간

정민우

•재미화가/정민우

□프롤로그
그간 ‘공금횡령’및 기타 ‘회계부정의혹’ 제기에 휘말려온 현지 한인회가 정상화 하곤 거리가 먼 한낱 막장급 세싸움으로 갈등을 더욱 심화 시키고 있는 한심한 작태가 가히 ‘목불인견’이다

실로 안타까움을 넘어 울화통이 터질 노릇이다

따지고 보면 한인회가 지난 33대부터 현 36대에 이르기까지 정관에 의한 회장승계의 ‘정통성’을 물말아 쳐드시고 3대째 이어져온 짝퉁회장들의 부정한 편법 승계속에서 일찌기 이같은 상황은 예정된 결과물로 ‘자업자득’인 셈이었다.

따지고보면 회장직 불법승계가 전방위적인 현 한인회 병목사태의 근본 원인이기도 하다.

근원을 그대로 둔채 일부 증상들만을 완화시킨다고 해서 당췌 해결될 일이 아닌게다.

원인을 박멸하지 않고선 결국 되풀이 당할수밖에 없는 고질적 악순환의 연속이 될수밖에 없다는 예기다..

그간 이들 3인 짝퉁 회장들을 향해 제기된 온갖 부정의혹들은 하나도 명확히 소명된적 없이 이들의 거친 우격다짐과 주변 패걸이들의 어줍잖은 비호속에서 속수무책으로 덮혀져 왔던게 기정사실이다.

이들로 인해 지난 몇년간 동포사회는 바람 잘 날이 없었고 한인회 공식 입•출금 내역조차도 그들외에 아는이가 없었을 만큼 회장1인 독재 체제로 소위 18만 동포사회가 물색없이 농락 당해 왔던게다.

의혹제기가 있을때마다 번번히 기차 화통을 삶아 처먹은 짐승들마냥 고성으로 윽박질러가며 정작 자신들의 무고를 입증할만한 자료공개를 거부한채 마치 분열을 조장하는 불순세력들의 음모인양 온갖 같잖은 정치적 코스프레질 흉내로 물타기해 오다가 마침내 ‘시민단체(시민의소리)’ 에 의해 현지 사법기관에 고발당하는 초유의 사태를 견인해 내기에 이른셈이다.

금번 고발사태는 편법으로 회장직 연임을 탈취한 문제의 현 36대 어용회장이 직전 35대 회장 임기중 저질러진 보험금 관련 공금횡령 의혹이 직접적인 ‘발화점’이 되었다.

이번 고발건 역시도 장본인이 편법을 써 연임하지 않았다면 그마져도 감쪽같이 덮혔을 일이라 생각하니 이씨의 불법적인 연임을 두고 차라리 잘된일이라 해야할지? 그저 ‘호불호(好不好)’가 엇갈려 헷갈리게 될 뿐이다.

결국 피고발인 이씨의 지나친 사욕이 자초한 ‘자승자박(自繩自縛)’질이 아니고 그 무엇이랴!

사실 지난 33대나 34대역시도 35대와 크게 다를바 없이 크고 작은 회계의혹을 촉발시켜 왔었음에도 ‘형사고발’이 이루어 지지 않았던건 순전히 한인회를 둘러싼 ‘인순고식’에 찌든 원로들의 퇴행적 사고방식과 함께 그런 한인회를 바라보는 동포사회의 냉소적인 분위기가 극혐으로 치달아 오르며 형성된 초 극단적인 ‘무관심’의 결과였음을 부인할길 없다.

그런면에서 고발사태를 피한 33대와 34대 회장들은 ‘복불복(福不福)’으로 허천나게 운이 좋은 케이스 들이였다.

결국 이 모든 사단이 오랜세월 ‘자정작용(自靜作用)’ 없이 표류당해온 현지 동포사회의 고질병증이 임계점에 도달 했다는 명백한 증거이기도 하다.

지난달 14일 금번 고발사태에 따른 경찰이 보낸 비공식 문건인 이메일 카피본 한장을 앞세워 마치 ‘개선장군(凱旋將軍)’이라도 된것마냥 한인회가 주도한 기자회견은 한마디로 “방귀 뀐 놈이 성낸격”으로 난독증 환자들이 벌이는 선을 넘는 ‘과유불급’의 저급한 준동 이었다고 평전된다

소위 피고발인 처지인 이씨의 ‘모두발언’ 이랍시고 지껄여 대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의 뱀 보다 간교한 말장난은 그야말로 토악질이 나고도 남을 잡설들에 다름아니었다..

그의 말인즉슨 고발당한 자신의 “아니면 말고식” 혐의들에 대한 수사가 약 2개월가량 진행 되었으나 그 결과 예외적 무혐의로 민형사상의 무죄가 입증되어 고발사건이 종결 되었으니 그동안 자신을 음해한 고발자들 모두 무릎꿇어 사죄하지 않을경우 죄다 골로 보내 버리겠다는 일종의 협박성 뇌피셜에 불과했다.

결국 이씨는 본 고발건과 관련 경찰이 작성해 보낸 이메일 내용이 마치 현지 법원의 최후 무죄 판결문 이라도 되는냥, 그것도 경찰이 보낸 한낱 비공식적인 약식 이메일 문건을 놓고 터무니없이 부풀려 ‘확대해석’ 함으로서 ‘아전인수’적인 ‘방어기제’로 삼은 셈이다.

약 7~8명 안팍의 그렇고 그런 동네 시니어들 까지 동원된 이날 열린 기자회견은 가히 피고발인 ‘이씨의 난’을 방불케 할만큼 살벌했지만, 삼류 코메디 보다 질 떨어지는 헤프닝 수준의 매우 우스꽝스런 ‘선전포고’ 였다고 거듭 소회된다.

문제는 케이스넘버를 ’24N0072’로 표기한 이번 고발건에 대한 경찰이 보낸 이메일 내용이 과연 피고발인 이씨가 주장한 황당 내용과 얼마나 부합한가?에 있다.

비공식 문건의 핵심 키워드는 본고발건에 따른 수사를 예외적 해결로 종결한다는 내용이다.

영문으로 작성된 이메일 내용을 ‘의역(醫譯)’ 하자면 형사고발건으로서의 조건 불충족으로 인해 경찰수사를 이만 종료하고 경찰측의 최종 조사관 보고서가 증거물들과 함께 DA 사무실로 보내졌으나 본건이 가진 성격상 검사기소 또한 기대하기 어려우니 본 고발건을 향후 민사문제로 해결할것을 고려하라는 약식 문건으로 작성한 비공식적인 소견서에 불과하다.

여기에 조만간 노크로스 경찰이 보내게될 공식문건에 대한 언급도 포함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공권력기관으로 부터 이같은 통보를 받을경우 전문 변호사들은 피고발인 측이나 고발인측 모두 말을 삼가하고 신중하게 대처할것을 권고하기 마련이다.

그무엇도 입증되거나 판결이 나온게 아니기 때문이다. 말그대로 끝난게 끝난것이 아니라는
예기다.

피고발인 이씨측에선 이제야 말로 자신들의 시간이라고 착각한 나머지 서둘러 터트린 샴페인 병을 뒤흔들어가며 ‘경거망동’ 하였지만 사실상 이제부터가 본 고발건에 따른 고발인측의 본격적인 공세의 시간이 주어진 셈이다.

우린 이쯤에서 “예외적으로 해결 되어 수사를 종결한다.”는 문장속에서 소수민족 공동체안에서 발생한 송사거리에 대한 현지 경찰및 사법행정 기관들의 의례적인 태도에 주목해야 할것이다.

일반적으로 미국내 현지 사법기관은 소수민족들의 공동체인 비영리단체들 속에서 발생하는 ‘송사’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걸 별로 달가와 하지 않는게 사실이다.

특별히 인명사고가 동반된 강력사건 이라면 혹시 또 모를까? 대개 일반적인 사건들은 한마디로 “니들 끼리 알아서 해결하고 제발 법원까지 끌고와 귀찮게 굴지 말라!” 는 소수민족들에 대한 현지 사법기관의 견제와 차별이라는 전제가 묵시적으로 깔려있는 것이다.

이같은 경향은 서부나 중부지역 대도시권 보다 조지아와 같은 지방에서 더욱 완고한것도 기정 사실이다.

현지 사법행정기관에서 소수민족들을 향해 한낱 면피성으로 사용하는 ‘예외적’이란 표현을 우린 이러한 맥락에서 명시적으로 이해하고 통찰할 필요가 있다.

현지 사법기관들의 이같은 불공정한 관행들속엔 ‘준거법’과 더불어 ‘속지&속인주의’를 원칙으로 삼는 국제사법기관의 관행들과 함께 발생하는 골치아픈 이해충돌을 피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기제’와 전혀 무관하다고 할수 없으리라!

바로 이같은 요소들 때문에 현지 사법기관에 고발된 소수민족 공동체들의 송사문제에 피 고발인측에 의한 부적절한 뒷거래식 로비가 암암리에 끼어들수있는 틈새는 얼마든지 오픈되어 있다고 할수있다.

이를테면 현지 사법기관들의 이같은 관례를 악용하여 특정고발건과 관련 해당 커뮤니티 공동체의 소소한 일이라 ‘봉대침소(棒大針小)’ 하여 커뮤니티 자체적으로 해결할수 있도록 본 고발건을 적당한 구실을 붙혀 수사를 종결해 달라는 청원행위가 얼마든지 있었을수 있고, 더불어 그같은 요구가 받아들여 질수 있는 정서가 그들사이에 암암리에 깔려있다는 전제를 말함이다.

이번 고발건 역시도 피고발인측에 의해 이같은 부적절한 청원로비가 이루어졌을 개연성이 충분하다는 정황을 배제할수 없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각설하고 그 어떤 명분으로도 이번사태의 본질을 왜곡할수는 없다.

부정 연임중인 현회장이 지난 35대 회장 임기중 회관건물 보수비 명목으로 보험사로부터 거액의 보험금을 수령받은 사실을 감추고 이후 몇차례에 걸쳐 마치 회장 개인돈인양 총 십여만여불이 넘는 금액을 차후 되돌려 받는다는 조건으로 한인회 운영비로 내놓은 사실들이 본 고발건에 따른 충분한 개연성과 함께 제기된 의혹들의 합리적 ‘정황증거’들이다

여기에 35대 회장임기가 끝나도록 이같은 사실들이 죄다 숨겨져 있다가 그 다음대인 36대로 넘어와 임기초에 익명의 내부 고발자에 의해 뒤늦게 들통이 났다는게 이번 사태의 본질적 팩트이다.

여기에서 문제의 이씨가 개인돈이라며 한인회 운영비로 수혈했던 돈이 감춰둔 보험금의 일부인게 사실이라면 운영비로 전용된 보험금 문제와 별개로 공금을 개인돈으로 편취한 빼박이 횡령죄가 성립되고도 남을 중범죄가 되고 마는것이다.

만약 이씨가 회관 운영비로 내놓은 돈이 보험금이 아니었다해도,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맨건 이씨 자신 임으로 그의 말대로 “아니면 말고식” 의혹 제기와는 거리가 먼 지극히 합리적인 의혹제기가 된다.

한낱 “아니면 말고식”이란 피고발인의 주장과는 정면배치되는 이보다 더 명확한 ‘정황증거’가
또 어디 있겠는가?

더우기 피고발인 이씨에 대한 회계부정 의혹제기는 이씨의 임기중 근저에서 회장의 전횡들을 낱낱히 지켜봐온 그의 최측근 집행부 임원들이었다는 점에서 한낱 “아니면 말고식” 의혹제기 라는 면피성 표현과는 당췌 거리가 먼 내부고발로 명확한 정황증거에 의한 합리적 의혹제기 였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씨는 보험금 수령관련 사실이 언론을 통해 처음 공개되었을때 보험금을 신청한 적이 없다고 일단 오리발을 내밀었다가 점점 드러나는 진실앞에서 나중엔 정크메일인줄 알았다는 말로 뒤집는 숭악한 말바꾸기를 거듭해 왔었다.

이에 공금횡령과 함께 보험사기 의혹까지 동시 제기되자 한인회 운영비로 썻으니 횡령은 아니고 보험사를 통해 다른명목으로 써도 상관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사용했으니 횡령도 보험사기도 아니라는 어이없는 궤변으로 되받아 쳤다.

상식적으로 사용처가 붙은 공금이 다른곳에 사용되었다면 공금유용에 해당되고 ‘공금유용’은
법리상 공금횡령죄에 소급 적용되어 ‘횡령죄’로 다뤄진다.

더불어 2천불 안팍의 경비를 들여 이미 보수가 완료된 사안을 두고 터무니없이 부풀려 클레임해 받아낸 보험금을 수령한후 이를 감춰오며 그나마 건물보수가 아닌 다른곳에 사용했다면 더이상 묻고 따질것도 없이 보험사기에 해당하는건 ‘불문가지’가 아닌가?

그밖에도 연쇄적으로 제기된 공탁금 출처의혹 및 34대 당시 김윤철 회장이 한인회 행사문제로 발생한 개인 부채와 밀린 유틀리티를 해결하라고 김백규 전 한인회장이 전달한 개인첵크를 받고도 아직까지 부채를 갚지않았던 사실이 들통나자 한인회 유틀리티 해결하라고 받은돈 이었을뿐, 개인부채관련 언급은 없었다는 새빨간 거짓주장만을 되풀이 하였다.

이문젠 사실 김백규회장이 전달한 1만5천불 외에도 김윤철 회장이 한인회 이름으로 진 부채탕감 명목으로 모금하여 조성된 상당한 금액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바 있다.

이제껏 제기된 이씨에 대한 공금횡령및 회계부정 의혹과 관련 이보다 더 명확한 정황증거가 있을수 없다는건 상식이다.

당사자가 자꾸만 음해라고 주장하니 그럼 한인회 메인 어카운트 출입금내역을 속시원하게 공개해 자신의 무고를 만천하에 증명하라고 해도 끝까지 공개를 거부하는건 여러 정황증거들에 대한 확증을 스스로 뒷받침해 주고 있는 꼴이다.

이러고도 아니면 말고식 음해라고 주장하며 억울한 피해자 코스프레질로 진실을 덮을수 있다고 믿는 이씨와 씨알도 안먹히는 왜곡된 내용으로 “동포사회 고함”이라 쓴 거짓된 광고문을 게재하여 이씨를 돕고있는 주변 들러리 인사들의 낯뜨거운 행각이 18만 동포사회의 명예를 송두리채 물말아 쳐드시고 있는격이다.

억울하다면서 자신의 무고를 한방에 입증시켜 줄수있는 결정적인 증거공개를 기피해가며 이토록 애꿎은 주변 ‘시니어’들을 내세워 그분들의 체면까지 깔아 뭉게가며 웃음꺼리를 자초하는 까닭이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비영리단체의 분기별 어카운트및 회계자료 공개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법적인 의무사항 이다.

최근 새롭게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이씨관련 법정비용을 한인회 공금으로 충당키로 이사회가 결의했다는데 이젠 이사회 마져 이씨의 공금횡령에 공조하겠다는 명시적 선전포고인 셈이다.

이씨 개인적 소송건에 한인회 공금을 사용하겠다는건 기부자들의 뜻에 이반된 명백한 공금횡령임을 이사회가 모를리 없다.

더불어 공청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세워진 소녀상을 지들 맘대로 인적없는 2층골방으로 옮긴다는 이사회 의결또한 명백한 월권행위임에 틀림없다.

18만 현지 동포사회는 편법으로 탈취한 36대 한인회의 막장급 횡포를 대체 언제까지 이대로 지켜보고만 있을것인가?

이모든걸 9인 참석이사중 6인 찬성으로 결정했다는건 18만 동포사회의 구심체 기관인 한인회가 이미 특정 불순세력들에 의해 사유화 되었다는 명백한 증거인게다.

당초 시민의소리 측에선 고발직전에 이씨에게 모든 회계의혹자료들을 공개하고 ‘결자해지(結者解之)’ 할수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었었다.

이제와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제아무리 용을 써본들 이씨의 부질없는 ‘일장춘몽(一場春夢)’의 유효기간은 초여름의 경계망을 넘지 못하게 될것은 ‘불문가지’다.

그나마 죄는 미워해도 진실로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에게 차마 야멸차지 못한 성정을 가진 후덕한 우리 동포사회를 거듭하여 우롱하는 우메하고 숭악한 자들의 준동을 더이상 묵과할수 없는 까닭은 차고 넘친다.

□에필로그
바야흐로 18만 동포사회 공동체기관의 공익과 재산을 사유화 하려는 겁없는 세력들을 응징하고 정상화 시키는 일은 이제 우리 동포사회 모두의 몫임을 부인하는 자들은 한낱 사유화 세력들의 부분집합체 들임을 가슴깊히 통찰해야 할 시간이다.

*본 칼럼은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않을 수 도 있습니다.

[단독3] “자진사퇴? 이건 선거 무효야!”

지난 2월 보험금 관련 기자회견 모습. 이홍기 회장(오른쪽)과 이경성 이사장

이홍기 회장 자진사퇴 탄핵론에 “이건 선거 무효”

회장,부회장, 이사장 등 모든 임원들 자격 안돼”

회장 유고시 이사장 승계 회칙도 적용 안돼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한인회 공금으로 공탁금 5만달러를 납부한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밝혀지고 또 본인도 지역 언론에 이를 시인해 이 여파가 한인사회 전체에 진동하고있다.

실망, 분노,배신감, 연민 등 여러 감정으로 저마다의 입장에서 표현되는 이번 사태에대해, 한가지 꼭 집고 넘어가야할 사실이 있다.

김백규 전 한인회관 관리위원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자진사퇴, 탄핵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아니라, 지난 2023년 치뤄진 제 36대 한인회장선거가 원천 무효이기에, 따라서 현재까지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없다. 이유는 이홍기 회장이 공탁금을 내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 “더욱이 찬반투표를 거쳐 회장에 올랐고, 취임식도 했다. 이후 이사장을 선임하고, 각 위원장들, 이사, 부회장 등 한인회 임원들도 임명했다. 모든 것이 거짓이고 사기이다.”라고 덧붙였다.

회장 선거자체가 무효인고로 자격이 없는 회장이 임명한 모든 한인회 관계자들도 자격이 없게됐다. 모두 물러나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신속히 한인회장을 뽑아야 한다.

하지만, 이경성 이사장은 사퇴로 할지, 탄핵으로 할지 한인회 관계자들과 의논하겠다고 했고, 배기성 회장은 16일 이른 새벽 단톡방에 올린 개인 성명서에서 이홍기 회장의 자진사퇴를 종용했다.

시민의소리 김종훈 운영위원은 “이 두 사람의 판단은 오판이다. 선거 무효이다.”라며 “이 사건의 포인트를 잘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 박건권 대표는 “회칙에 명시된 회장 유고시 이사장이 회장직을 대신 한다는 조항은 이번 사태에 적용되지 않는다.이건 상식적인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현재 애틀랜타 한인회는 한인회장도,이사장도, 부회장도, 임원들도 한 명도 없는 셈이다.

기가막힌 것은 이런 무자격 회장이 올해 1월 부터 7월 16일 현재까지도 애틀랜타 한인회 돈을 만지고 자금을 집행해왔다. 한인회관을 내집처럼 드나들었다.

김백규 전 위원장은 “이홍기 회장은 한인회관 대문 열쇠를 속히 반납하고 이사장을 비롯, 모든 임원들과 함께 떠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이번 일은 경찰이 아닌 검찰에서 아직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의소리 운영진인 강신범 위원은 “적반하장이라고 이홍기 한인회장과 한인회는 시민의소리 등에게 공개사과를 강력히 요구하고, 이홍기 회장은 스스로 “최근 노크로스 경찰서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여기저기 다니며 주장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조영준 고문단장과 홍육기 부회장등이 김백규, 앤디김, 강신범, 이미셸, 유진리, 라디오코리아 등을 거명하며 공개사과를 요구하고 이에 불응할 시 명예훼손, 무고 등의 혐의로 법적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신문 3사에 총 45회 광고 계약을 하며 광고를 내고 있는데, 과연 누구에게 무고죄가 성립되는지 곧 알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16일 오전 한인회관에서는 이홍기 회장과 한인회 관계자들이 대책을 의논하고 있으며, 시민의소리측은 오후 늦은 시간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이홍기 회장은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