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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재단, 평통 애틀랜타협의회와 함께 K-POP 콘테스트 개최

코페 K-POP 케에팝 콘테스트 포스터

42개 팀 접수 1차예선에서 15팀 선발

2차 오디션은 17일 로렌스빌 론에서


오는 10월 6일, 슈가로프밀스 앞마당에서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 K-Pop 컨테스트를 앞두고, 17일 2차 오디션을 연다.

코페재단 이미쉘 사무총장은 “이번 2차 오디션 행사는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과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오영록)가 로렌스빌 Lawn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측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42개 팀의 온라인 접수를 받아 8월2일 1차 영상 심사를 마치고 보컬 5팀과 댄스 10팀을 선발했다.

이번 17일 2차심사에서는 코리안페스티발 당일에 참가를 할 최종 6팀을 선발하고, 코리안 페스티발 당일에 한국에서 초청된 BE:MAX 콘서트 바로 전 시간에 쇼케이스 콘써트를 하게된다.

또한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에서는 17일 2차 오디션 모든 참가자들과 한인 2세 동포들에게도 남북한 통일 염원에 관한 작품을 만들어 오도록 홍보하고, 참가자들에게 별도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재단측은 “K-pop 콘서트에 오셔서 한국의 K-pop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모든 출연진을 응원해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티켓구입: https://www.gassouthdistrict.com/events/detail/korean-liberation-day-1

이홍기 퇴출 임시총회 개최 청원, 시작 2시간만에 100여명.. 총회 개최 여건 마련

이홍기 퇴툴을 위한 서명운동 QR코드

온라인 청원 두 시간만에 100명 넘겨

2일 현재 400 명

“이홍기 퇴출 및 한인회 정상화!”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및 이홍기씨 퇴출 한인동포 서명운동이 28일 시작됐다. 이 서명운동은 한인회 임시총회 소집 서명 청원으로 28일 오후 9시 30분경 시작되어 2시간여 만인 오후 11시 47분에 서명 동의자가 111명으로 이미 총회 소집 요건을 완료했다.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비대위)는 30일 저녁 둘루스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회칙에 근거해 조속한 한인총회를 소집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한인회 회칙 제11조 2항은 “정회원 100인 이상의 서면요청이 있을 때 회장이 총회를 소집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으며, 이 때 정회원은 회비납부와 상관없이 광역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한인 혈통을 말한다.

이날 비대위측에 상정된 청원은 총 282명이 참여해 중복 청원, 실수, 욕설 등을 총 21명을 무효 처리되어 261명의 청원이 올려졌다.

비대위는 서명운동 취지문에서 “보험금 16만여 달러를 수령해 이를 은폐하고 거짓으로 회계보고를 한 이홍기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제36대 한인회장에 입후보하면서 한인회 공금 5만 달러를 빼내 돈세탁을 거쳐 공탁금으로 제출하는 명백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 밝혀졌다”며 “이홍기 씨의 36대 한인회장 당선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이씨는 경찰이 자신에 대해 ‘무혐의 처리’했다고 거짓말을 하며 일간지에 의혹을 제기했던 인사들을 대상으로 허위 비방광고를 일삼았고, 동포들에게 사죄하고 퇴진해야 함에도 이를 거부하고 한인회장이란 직함을 도용하고 한인회관을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한인회 재건을 위해 긴급하게 한인회 총회를 개최해 이홍기와 그 주변 인사들을 퇴출시키고 한인회를 조속히 정상화하자는 서명 청원을 통해 임시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대위는 “이홍기 씨는 회계보고서 조작, 공금횡령 등의 범죄를 자행하고도 일부 세력을 등에 업고 ‘당장 사퇴할 생각이 없다’며 뻔뻔한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 철거해 한인회관 2층 캄캄한 곳에 방치해 놓았다”고 지적하고 “한인회는 정상화 돼 애틀랜타 한인동포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한국인의 권익신장과 위상을 높이고자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6인의 전직 한인회장 및 20 한인단체장들로 구성됐다.

비대위는 “총회를 소집해 망가진 한인회를 수습해 바로 세우고 새 지도부를 선출해 동포들이 자랑스러워하는 한인회를 재건하고자 한다”며 “한인회 정상화의 첫 걸음마가 바로 한인총회 소집 서명 동의이며, 이에 많은 동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최대한 많은 한인동포들의 서명을 이끌어내기 위해 당분간 청원 사이트를 계속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아래 QR코드를 통해서도 청원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청원 사이트 바로 가기.

한편, 비대위측은 2일 현재 청원 온라인 청원서명은 363명을 돌파했으며, 서명 용지에 작성하는 오프라인 서명에는 30여 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사명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곧 마트나 교회 등지에서도 서명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아래는 서명 용지 양식

“개학” 8개 주 택스프리 세일 중.. 조지아는?

월마트 학용품 코너

플로리다 가장 길어 , 8월 11일까지

일부주, 특정품목.구입 금액등에 따라 조건부 면제

1일 USA 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개학이 다가옴에 따라 각 소매점에서는 판매세 혜택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쉽게도 조지아주는 이 판매세 혜택이 수년전 사라졌다.

이와는 달리, 아이오와, 미주리,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사우스캐롤라이나, 버지니아, 아칸소, 웨스트버지니아 등 8개 주는 2일(금)요일부터 주말까지 학용품을 구매하는 경우 세금 혜택을 제공한다.

오하이오주와 플로리다주는 판매세를 적용 하지 않는 기간이 최근에 시작되어 각각 8월 8일과 8월 11일까지 실시된다.

세무 관리자 연합에 따르면 최소 17개 주에서 의류, 신발, 전자제품, 학용품 등 학교와 관련된 품목에 대한 세금 면제 주말이나 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오하이오와 매사추세츠의 두 주는 학교 관련 구매를 넘어서는 세금 면제 휴일을 확대했다.

각 주에서는 일반적으로 7월이나 8월로 날짜를 정하고 있다. 일명 백투 스쿨 택스 프리 (개학맞이 판매세 면제 행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8월 2일-8월 3일: 아이오와.
  • 8월 2일-8월 4일: 미주리,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사우스캐롤라이나, 버지니아
  • 8월 2일-8월 5일: 웨스트버지니아
  • 8월 3일 4: 아칸소
  • 플로리다: 7월 29일 ~ 8월 11일까지
  • 오하이오: 7월 30일 ~ 8월 8일까지

뉴저지는 조지아처럼 이런 세금 면제 행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뉴저지는 올해 초 법률에 따라 폐지됐다.

National Retail Federation(NRF)에 따르면, 학교용품 구입을 위한 총 지출은 38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작년의 415억 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학교용품 쇼핑을 위한 가장 인기 있는 장소는 온라인(57%), 백화점(50%), 할인점(47%), 의류 매장(42%), 전자 제품 매장(23%) 등인 것으로 밝혀졌다.

대학생과 그 가족들은 더 많은 돈을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균적으로 그들은 $1,364.75를 쓸 것이며, 이는 작년의 $1,366.95와 거의 같다. 총 대학 개학 지출은 $866억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작년의 $940억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이외에도 구입품목, 구입금액에 따라 판매세 혜택을 조건부로 시행하는 주도 있다. 해당품목은 기저귀, 랩탑 컴퓨터, 신발, 의류등 다양함, 누저지 , 앨라배마 등의 주에서 실시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티켓구입: https://www.gassouthdistrict.com/events/detail/korean-liberation-day-1

트럼프, 해리스에 “흑인인가, 인도인인가?’ “대선 후보전과 후 정체성 달라”

트럼프 대담 모습/게티이미지

트럼프, “나는 흑인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

민주당, “분열과 무례함, 늘그랬던것과 똑같은 모습”

도널드 트럼프는 흑인 언론인을 위한 대회에서 격렬한 논쟁을 벌이는 동안 카말라 해리스의 인종적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영국 언론 31일 기사에 따르면, 트럼프는 부통령이자 민주당 대선후보로 낙점받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가 최근에야 “그녀가 흑인이 되었다”고 주장했다면서, 그녀는 후보가 되기전까지 자신이 아시아계 미국인 혈통이라 거짓 주장을 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는 31일(수) 시카고에서 열린 전미 흑인 언론인 협회 대회에서 “몇 년 전 그녀가 우연히 흑인이 되었을 때까지 그녀가 흑인이라는 사실을 몰랐고, 이제 그녀는 흑인으로 알려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모르겠어요 – 그녀는 인도인인가요? 아니면 흑인인가요?”

해리스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분열과 무례함을 보여주는 늘 그래왔던 것과 똑같은 모습”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민은 더 나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녀는 휴스턴에서 열린 역사적인 흑인 여성 친목 단체인 시그마 감마 로의 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또 “우리는 우리의 차이점이 우리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힘의 필수적인 원천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지도자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해리스는 인도와 자메이카에서 ​​태어난 부모를 둔 최초의 흑인이자 아시아계 미국인 부통령이다. 그녀는 역사적으로 흑인 대학인 하워드 대학교에 다녔고, 주로 흑인으로 구성된 알파 카파 알파 여학생 연합에 가입했다.

그녀는 2017년에 상원에 입성한 뒤, 의회 흑인 의원연합(Congressional Black Caucus)의 일원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이번 행사의 진행자 중 한 명인 ABC 뉴스 특파원 레이첼 스콧과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저는 둘 다 존중합니다.” 트럼프는 해리스의 인종적 정체성에 대해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분명히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처음부터 인디언이었는데 갑자기 방향을 바꾸어 흑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백악관 대변인 카린 장피에르는 “아무도 누군가에게 그들이 누구인지, 어떻게 정체성을 규정하는지 말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

“인종차별의 길고 추악한 역사를 가진 도널드 트럼프가 언제부터 흑인성의 심판자가 되었는가?” 뉴욕의 의원 리치 토레스가 X에 게시했다. 그는 트럼프를 “인종차별적 과거의 유물”이라고 묘사했다.

트럼프는 인종을 근거로 상대 후보를 공격한 전력이 있는데,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가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고 거짓으로 비난했었다.

트럼프는 전 유엔 대사이자 공화당 예비선거 경쟁자인 니키 헤일리가 태어났을 때 부모가 미국 시민이 아니었기 때문에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거짓 주장하며 그녀를 공격했다.

해리스는 추정 민주당 후보가 된 이후 일련의 공격에 직면했다. 공화당은 그녀가 인종 때문에만 선택되었다고 말하며 이 결정을 비판했다.

테네시주 공화당 의원인 팀 버쳇은 그녀를 “DEI 부회장”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해리스는 인도 문화에 관여하며 자랐고 종종 미국을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또한 두 딸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흑인 문화에 몰두하게 했는데, 그녀는 그곳에서 자랐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또한 토론 중에 해리스의 자격 증명을 공격하며, 그녀가 법조계 경력 초기에 변호사 시험에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군중의 중얼거림이 이어졌다.

“저는 사실만 말씀드릴 뿐입니다. 그녀는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고 합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합격했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해리스는 1989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헤이스팅스 법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뉴욕 타임스는 그녀가 첫 번째 시도에서 떨어졌지만 두 번째 시도에서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협회는 시험을 본 사람 중 첫 번째 시도에서 합격하는 사람이 절반도 안 된다고 말한다.

시카고 토론은 스콧과 트럼프의 논쟁이 시작됐다. 트럼프는 기자가 흑인에 대한 그의 과거 비판에 대해 물으며 대화를 시작했을 때 “매우 무례한 소개”를 했다고 비난했다.

그녀는 트럼프가 흑인 언론인의 질문을 ‘어리석고 인종차별적’이라고 불렀고, 그가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백인 우월주의자와 저녁을 먹었다”는 것을 인용했다.

그는 “저는 이 나라의 흑인 인구를 사랑합니다. 저는 이 나라의 흑인 인구를 위해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라고 대답했다.

트럼프는 몇 시간 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대화를 비판했다. “질문은 무례하고 불쾌했고, 종종 성명서 형태로 이루어졌지만, 우리는 그것을 무너뜨렸습니다!”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올림픽] 신유빈 임종훈 복식팀 탁구 동메달, 오늘 미국 경기는?

2024 파리 올림픽 남녀 혼합 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신유빈 임종훈 선수/유튜브 캡쳐

치열한 경쟁으로 가득한 파리에서의 5일차.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이 한국 탁구에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선사했다. 이 환상의 복식팀은 30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3위 결정전에서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를 4-0(11-5 11-7 11-7 14-12)으로 꺾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탁구는 2012년 런던 대회 남자 단체전 은메달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시상대에 다시 오르고, 신유빈은 2008년 베이징 대회 여자 단체전 3위 이후 16년 만에 한국 여자 탁구 선수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에서 북한은 탁구의 강호 중국에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으나, 전세계 탁구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한편, 8월에 입대예정인 임종훈은 이날 동메달 수상으로 군입대 면제를 받게됐다.

한편, 31일 수요일 미국의 경기는 예상치 못하게 기대되었던 미국 농구 재경기와 레옹 마샹과 케이티 레데키가 등장하는 수영, 그리고 조별 경기를 마무리하는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부활이 선보일 예정이다.

체조에서는 단체 동메달을 차지한 두 명의 미국 남자 선수가 시상대에 오른다.

다음은 야후 스포츠가 뽑은 오늘의 미국팀 하이라이트 경기!

남자 농구: 미국 대 남수단 (오후 3시 ET, USA Network)

여자 축구: 호주 대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1시!)

수영: 케이티 레데키와 레온 마샹이 금메달을 향해 나선다(메달 경기는 동부시간 오후 2시 30분 NBC에서 시작)

수요일에 수영장에서 열리는 5개 종목에서 메달이 수여된다. 남자 200m 접영 결승, 여자 1,500m 자유형 결승, 남자 200m 평영 결승, 그리고 이번 대회와 향후 대회에서 가장 기대되는 두 종목인 남자 및 여자 100m 자유형 결승이다.

7회 미국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케이티 레데키와 프랑스의 신동 레옹 마르샹은 하드웨어를 노리는 수영 스타인데, 400m 자유형에서 동메달을 딴 레데키는 그녀의 시그니처 종목인 1,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가장 높다.

400m 개인 혼영 금메달을 확보하면서 큰 기대에 부응한 마르 샹은 200m 접영과 200m 평영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할 기회를 얻었다.

호주의 몰리 오칼라한은 미국의 그레첸 월시와 토리 허스키가 출전하는 100m 여자 자유형 결승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 100m 남자 자유형 결승은 밤을 마무리하며, 경쟁이 예상되며, 미국의 크리스 길리아노와 잭 알렉시가 경쟁하기를 바란다.

남자 체조: 종합 결승(오전 11시 30분 ET, NBC)

테니스: 여자 8강전, Coco Gauff가 다시 경기에 복귀(동부 표준시 오전 6시, 스트리밍)

여자팀은 8강에 진출했고 수요일에 마지막 4강전을 펼친다. 세계 랭킹 1위인 이가 스비아텍이 여자 싱글 부문에서 남은 마지막 미국 선수인 다니엘 콜린스와 맞붙는다. 그들은 동부 표준시 오전 6시에 예정된 3경기로 시작하는 날에 수잔-렝글렌 코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남자 1위 노박 조코비치는 2라운드에서 롤랑가로스의 라이벌 라파엘 나달을 물리친 후 , 3라운드에서 도미니크 쾨퍼를 이겼다.

미국의 코코 가우프는 화요일에 싱글에서 감정적인 3라운드 경기를 잃은 후 복식에서 코트로 돌아왔다 . 그녀는 수요일에 복식 파트너 제시카 페굴라와 체코의 카롤리나 무초바와 린다 노스코바를 상대로, 혼합 복식 파트너 테일러 프리츠와 캐나다의 가브리엘라 다브로프스키와 펠릭스 오거-알리아심과 두 경기를 치루며, 두 경기 모두 그날 늦게 열릴 예정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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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하락! 애플 AirPods, $70달러에 판매

에어파즈 /아마존 캡쳐

에어파즈 2세대 제품, 아마존에서 무료 배송

많은 소비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애플 에어파즈(AirPods)가 아마존에서 $59 달러나 할인된 $70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에어파즈 2세대는 무선, 편안함, 긴 배터리 수명, 환상적인 사운드 생성 등으로 일반인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데, 두 번 탭하기만 하면 노래를 건너뛰거나, 전화를 받거나, Siri를 활성화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항상 매진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대단하기 때문이다. 물론, 모두가 에어파즈 Pro에 열광할지도 모르지만, 꽤 비싸다. 이 2세대 에어파즈는 비슷한 음질을 제공하고, 사용하기 쉽고, 그저 멋지게 보인다. 게다가, 충전 케이스는 주머니나 지갑에 쉽게 넣을 수 있는데, 케이스가 들어 있다는 것을 잊을 수 있을 정도로 가볍다.

한 번 충전으로 약 5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기대할 수 있지만, 이 케이스는 전원이 소진되기 전에 5번 충전할 수 있다. 이 5시간이라는 시간은 좋아하는 곡이나 팟캐스트를 듣거나, 콘텐츠를 스트리밍하거나, 인기 있는 새로운 오디오북을 듣는 등 거의 하루 종일 사용하는데 충분하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나다. 바지 주머니에 넣고 세탁기를 돌렸는데도 사용 가능할 수도 있을 정도이다.

리뷰어들의 평가는 54만 5,000명이 넘는 구매자들이 완벽한 5점 만점 평가를 내렸다.

Amazon Prime이 있다면 물론 무료 배송이 제공된다. 프라임 회원이 아니어도 무료 30일 체험판에 가입할 수 있으며, 35달러 이상 주문하면 무료 배송이 제공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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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선전에 여기저기 함성! 미국팀이 궁금해 – 30일, 미국팀에 매우 중요

파리 올림픽 메달 집계 (29일)/야후스포츠

29일 집계: 금 5 한국은 5위, 금 3인 미국은 6위

지금은 파리올림픽. 연일 쏟아지는 한국 선수들의 메달 획득 낭보에 한인들의 함성이 밤이 낮이나 새벽이나, 미국에 울려퍼진다.

미국은 어떤 팀들이 나올까? 미국의 한인들이 미국 선수들의 이름은 몰라도 종목 소식이라도 알게되면 이것 또한 고급 정보임에 틀림없다.

29일 메달 집계에 따르면 1위는 중국(금 6), 2위는 일본 (금 6)이며 한국은 5위(금 5), 미국은 6위(금 3)이다.[표지 사진 참조]

따라서 30일, 파리 올림픽 넷째 날은 미국이 금메달을 추가 획득할 수 있는 중요한 날이다.

시몬 바일스와 수니사 리는 미국 여자팀을 이끌며 여자 체조팀 결승에서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한편 미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녹아웃 라운드에 진출하려 하고 있다.

수영장에서는 메달 종목에서 미국과 호주 수영 선수들을 위한 더 많은 고위험 액션이 있으며, 미국 남자 및 여자 3×3 농구 팀 모두 파리 데뷔를 할 예정이다.

모든 이벤트는 Peacock과 NBCOlympics.com에서 생중계됩니다. 전체 일정은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30일 열리는 5가지 주요 이벤트는 아래와 같다.

여자 체조 팀 결승전(오후 12시 15분 ET, NBC)

올림픽 종합 금메달리스트인 바일스(리우, 2016)와 리(도쿄, 2021)는 여자 체조 단체 결승에서 미국 대표팀을 다시 정상으로 이끌 예정이다.

미국은 당시 종합 챔피언이었던 바일스가 “트위스티”로 결승에서 기권한 후 도쿄에서 은메달에 만족했었다. 그녀는 다시 정상에 올랐고 예선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녀는 화요일에 네 가지 이벤트 모두에 참가할 계획이다.

또 다른 올림픽 챔피언인 Lee가 깊고 재능 있는 팀을 이끌면서, 미국 여자팀은 금메달을 차지할 가장 유력한 후보이다. 이탈리아, 일본, 브라질, 중국과 메달 경쟁이 예상된다.

미국 남자 축구 vs. 기니 (오후 1시 ET, 미국)

올림픽 경기 시작을 앞두고 개최국 프랑스에 0대 3으로 참패한 후, Team USA는 2000년 시드니 이후 처음으로 녹아웃 라운드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미국은 조별 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4대 1로 이기며 프랑스에 진 후 회복했고, 화요일 기니와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녹아웃 라운드 진출을 노리고 있다.

승리하면 그들이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국은 프랑스에 이어 A조 2위에 있으며, 화요일에 열리는 다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프랑스와 맞붙어야 하는 3위 뉴질랜드보다 골득실에서 2골 앞서 있어, 무승부나 패배로 우승을 확정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 최하위 팀을 이기면 상황이 훨씬 간단해질 것. 이 프로그램의 두 번째 올림픽 녹아웃 라운드 진출이 걸려 있다.

Regan Smith, Robert Finke가 미국 금메달을 향해: 수영 결승전(오후 2시 57분 ET, NBC)

화요일에 풀에서 올림픽 챔피언 3명이 선정된다. 여자 100m 배영 결승(오후 2시 57분 ET)은 예선과 준결승이 붐비는 날에 첫 메달을 따는 경기이다. 남자 800m 자유형 결승은 잠시 후(오후 3시 3분)에 이어지고, 남자 4 x 200m 자유형 릴레이 결승이 오후 3시 59분에 풀에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도쿄 메달리스트 3명 모두 블록버스터 배영 결승전에 복귀했는데, 여기에는 화요일 금메달 후보로 거론되는 미국의 동메달리스트 Regan Smith도 포함된다. 미국의 동료 Katherine Berkoff도 경쟁에 참여한다. 도쿄 금메달리스트 Kaylee McKeown(호주)과 은메달리스트 Kylie Masse(캐나다)도 포디엄에서 정상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지구력 전문가 로버트 핀케는 도쿄에서 왕관을 방어하고 800m 자유형 결승에서 두 번째 연속 금메달을 확보하고자 한다. 아일랜드의 다니엘 위펜과 이탈리아의 그레고리오 팔트리니에리가 그의 주요 경쟁자로 예상되는데, 미국은 릴레이 메달 이벤트에 팀을 내보낼 예정이며, 포디엄에 오르는 것은 이변으로 여겨질 것이라고. 영국은 도쿄 왕관을 방어할 가장 유력한 후보이다.

3×3 농구: 미국 여자(오전 11시 30분 ET, 미국), 남자(오후 4시 35분 ET, NBC)

전통적인 미국 남자 및 여자 농구 팀은 월요일에 휴식을 취한다. 3×3 농구는 화요일에 파리에서 데뷔하며 두 미국 팀이 모두 경기에 나선다.

미국 여자팀은 도쿄에서 금메달을 방어하려는 독일과의 경기에서 완전히 새로운 선수들로 경기를 갖는데, Hailey Van Lith와 3×3 전문가 Cierra Burdick은 2023년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딴 팀에서 돌아왔다. Cameron Brink도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LA Sparks에서 뛰는 동안 ACL을 찢었었다. 그녀의 Sparks 팀 동료 Dearica Hamby가 Rhyne Howard가 포함된 명단에 있다.

미국 남자팀은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시작해서 이 종목에서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미국은 도쿄에서 열리는 이 스포츠의 올림픽 데뷔전에 남자팀을 진출시키지 못했다. 전 BYU 스타 지머 프레데트가 전 대학 선수인 캐년 배리, 카림 매독스, 딜런 트래비스가 있는 미국팀을 이근다. 배리는 명사수이며 명예의 전당에 오른 릭 배리의 아들이다.

미국 여자, 럭비세븐에서 메달 획득 가능: (오전 9시 30분 ET – 오후 1시 45분 ET, USA E!)

미국은 화요일에 첫 번째 기회를 얻는다. 미국 여자 팀은 럭비 세븐의 마지막 4강에 진출했으며 2016년 이후 올림픽에서 열린 모든 종류의 이벤트에서 국가 최초의 메달을 확보할 수 있다.

먼저, 미국은 그날 첫 번째 준결승에서 뉴질랜드와 맞붙습니다(동부 표준시 오전 9시 30분, 미국). 뉴질랜드가 이기면 미국은 동메달 경기(동부 표준시 오후 1시, E!, 미국)로 진출하여 캐나다와 호주의 다른 준결승에서 진 팀과 경기를 하게 된다. 물론, 그들은 하루에 여러 럭비 경기를 한다.

미국이 승리할 경우, 캐나다-호주 준결승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맞붙게 된다(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1시 45분, 미국).

<유진 리 대표기자>

티켓구입: https://www.gassouthdistrict.com/events/detail/korean-liberation-day-1

[공고] 동포청 주최 2024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자 모집

10월 22일(화)~24일(목), 전북 전주시에서 열려

8월31일까지 신청, 애틀랜타 상의에 접수 가능

이경철 미주상의 총회장, 공동 대회장 맡아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 경제단체는 전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국내기업인들의 세대별·분야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재외동포와 대한민국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구축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2024 WKBC)’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열리며, 국내외 경제인 3,000여명 (해외 1,000명, 국내 2,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청은 ① 국내외 바이어·동포경제인, ② 셀러·기업전시 참가, ③ 일반 참관객 등으로 구분되며, 한국시간으로 8월31일(토) 까지 할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단, 기업전시회 부스 참가 비용은 대회 본부사무국으로 별도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에서 열린 제 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총회장은 “매년 애틀랜타 지역에서 80-100 명의 상공인들이 참가해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철 총회장은 이번 대회에 공동대회장을 맡는다.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한오동 회장은 “애틀랜타 조지아 지역의 참가자들을 위해신청 대행 업무를 한다”고 밝히고 “우리 협회나 한상넷 사이트(www.hansang.net)를 통하여 개별 신청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청, 재외동포 경제단체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시도·전주시, 중소기업중앙회, 매일경제신문·MBN, 중소기업유통센터 둥이 주관한다.

프로그램으로는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리더포럼(YBLF), VC포럼, 스타트업 경연대회, 세미나, 기업전시회, 일대일 미팅 등이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티켓구입: https://www.gassouthdistrict.com/events/detail/korean-liberation-day-1

귀넷셰리프, 개학 앞두고 “책가방 5천개, 학용품 무료 선물!”

27일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 귀넷 전시장에서

귀넷셰리프국은 27일 개학을 앞둔 귀넷카운티 학생들을 위해 책가방 5000개 및 학용품등을 무료로 전달하고 남학생 여학생을 위한 무료 이발 및 미용 행사를 실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귀넷카운티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페이스 페인팅, 음악, 음식 등 각종 부스등을 들어서며 학부모들을 위한 무료 건강 검진도 실시된다.

키보 테일러 셰리프 국장은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첫 해에 책가방 600개를 무료 나눔했으며, 이제는 5000개를 무료 나눔하는 행사로 발전했다”며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신분증 지참도, 학생증도 필요없다. 그냥 오기만 하면 된다.

해마다 열리는 이 행사에 후원을 원하는 사람은 여기 링크에서 할 수 있다.

귀넷 전시장 주소: Gwinnett County Fairgrounds
2405 Sugarloaf Parkway, Lawrenceville

<유진 리 대표기자>

키보 테일러 셰리프 국장이 지난 22일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유진리의 여기 애틀랜타’에 출연했다/코리안뉴스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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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우 칼럼]”조속히 공청회(公聽會)를 엽시다”

정민우

•재미화가/정민우

□프롤로그
금번 한인회 사태를 놓고 소위 ‘원로’들이라 자처하는 이들이 모여 “한인회 정상화를 위한 제안”이랍시고 내놓은 문건을 꼼꼼히 살펴보니 기가막히고 코까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그려!!!

편법과 횡령으로 회장직을 꿰찬 짝퉁회장인 이씨에게 “Korean Festival”을 치루게 한후 금년 말까지 회장직을 사임케 한다는 ‘어이상실’적인 내용을 골자로한 총 4개항으로 이뤄진 괴 제안서를 읽다가 천불이 나 하마터면 죽을뻔 했소이다.

이동네가 오늘날 왜 이꼴이 되었는지? 다시한번 뼈아프게 재인식케 되는 ‘해괴망측(駭怪罔測)’스런 문건이라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일이겠소이다.

한마디로 도둑놈을 잡아 놓고 좀더 도둑질할 시간을 준뒤 금년말쯤에 스스로 도둑질을 그만두게 하겠다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그말이외다.

‘망령(妄靈)’난 노인네들도 아니고 이건 숫제 ‘정상화’가 뭔지도 모르는 무지한 무리들이 정상화를 남용하다못해 아예 불난집에 기름을 들이붓고있는 격으로 츠암 ‘전입가경(漸入佳境)’이 따로 없는 형국이 올시다.

제아무리 철부지 삼척동자들이라 해도 이런경우 눈치없이 이렇게까지 물색없는 짓은 안할것이외다.

삼척동자 보다 못한것이 ‘원로(元老)’라면 그걸 무엇에 쓰겠소이까?

소위 원로라는 인사들이 이렇듯 사리분별 못하고 똥오줌을 못가리니 그들을 방패로 삼아 온갖 잡것들이 나대가며 이렇듯 동네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온것이외다.

무슨짓을 해도 “오냐오냐” 해가며 감싸고 도는 할매할배들 때문에 손주놈은 점점 망나니가 되고 잘못을 해놓고도 뉘우치기는 커녕 정신없는 할매 할배의 비호를 받으며 보란듯히 점점 사이코패스 괴물로 변해가는 결손된 가족사와 무엇이 다른가 그 말씀이외다.

이런경우 정상적인 부모라면 한쪽은 자식이고 한쪽은 명색이 부모님이니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복장터지는 그마음이 오죽하겠소이까?

각설하고 사회속에 존재감 없는 원로라면 자고로 나대지 않는것이 그나마 상책이외다.

원로라는게 나이만 많다고 지칭되는 사회적 존칭이 당췌 아닌 까닭이 올시다.

나이만 따져 원로라 칠것같으면 양로원에 가면 차고 넘치는게 원로이겠소이다 그려!

자칭 원로라는 사람들이 이렇듯 분위기 파악을 하지 못하고 한낱 귀신 씻나락 까쳐묵다 망령날 헛소리 들이나 주저리고들 있으니 이에 고무된 이씨의 태도가 그야말로 과관이 아니냐 그말이 올시다.

지난22일 이씨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당장 사퇴할 생각이 없다”며 자신의 시커먼 속내를 당당하게 밝혔다 들었소이다.

물론 이씨의 이같은 태도변화는 원로들의 터무니없는 제안서 발표 이후 이루어진 일임을 본인이 스스로 토설했다 하더이다.

이어 그는 “사퇴하더라도 정리해야 할게 많다”며 “지난 코리안 페스티벌 수익금 및 공금 추가 횡령 등의 의혹에 반박하고 추가 고발에 대비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천인공로’할 궤변을 아무렇지도 않게 늘어놓았었다 하니 이는 동포사회를 향해 엿 먹이는 것도 모잘라 노골적으로 사이코패스 행각을 저지른 거나 다름 없겠소이다.

이말인즉슨 이미 드러난 공탁금 횡령건 이외에 수많은 추가범죄들에 대한 ‘증거인멸’과 ‘조작’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을 아예 대놓고 노골적으로 토설하고 있는게 아니고 무엇이겠소이까?

이게 바로 그동안 동네 원로라 자처하는 이들이 나서서 대책없이 쓰다듬고 감싸오며 바늘도둑을 소도둑으로 키워온 병든 관심과 사랑의 결과임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 뿐이겠소이다.

입은 삐툴어져도 말은 바로하랬다고 까놓고 말해 그간 원로들이 현지 한인회 관련 꼬리를 물고 이어져온 온갖 부적절한 사태들 앞에서 언제나 사고뭉치들인 그들편에 서서 갑질해온것 외에 동네 어르신들답게 올바로 처신해 온적이 단 한번쯤이라도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황당스럽진 않겠소이다.

그간 한인회가 3대에걸쳐 버젓히 편법회장 승계가 거듭이어지고 온갖 회계의혹제기들이 난무해 왔었음에도 오직 그들과 더불어 ‘혹세무민’ 해오며 되려 의혹제기측을 향해 분열주의자 들인양 왜곡하고 매도해 오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서온게 소위 나이 많은걸 벼슬쯤으로 아는 원로들의 낮부끄러운 행각 이었소이다.

원로들이 말하고있는 ‘정상화’는 정작 정상화 하곤 거리가 멀다못해 그 반대 개념인 비정상화의 지속성을 탑제하고 있는 터무니없는 망발이라 아니할수 없겠소이다.그려!

자고로 몸이 아플때는 수치스러움을 무릅쓰고서라도 정확한 환부를 드러내 보이며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를 의사에게 있는 그대로 설명해줘야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함께 이뤄질 수 있는 법이외다.

사회도 마찬가지 올시다.

어디에 문제가 있고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있어야 비로소 문제의 원인과 증상을 동시에 치유시키는 ‘정상화’의 길로 제대로 나아갈수가 있는 법이외다.

진정한 정상화는 다양한 목소리들을 억눌러서 억압적으로 조용하게 만드는 것이 당췌 아니올시다.

그 목소리들을 듣고 토론과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잘못을 바로잡아 그런 목소리가 다시는 나오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것이 ‘정상화’의 올바른 길이 아니겠소이까?

흔히 사회속의 비정상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부정적으로만 보지말고 긍정적으로 보라며 좋은것도 많은데 왜 자꾸 나쁜것만 들춰 내느냐고 힐란하곤 하는게 기정사실이외다.

허나 좋은것만 보고 나쁜것엔 눈 감아 버린 것이 긍정적인 사고는 아니올시다.

나쁜것을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 진지하게 살펴보고 고민하면서 스스로 성찰하는 것이 진정한 긍정적 사고라고 할수있을 것이외다.

좋은것만 바라보고 더 많은 나쁜것들은 대충 덮고 넘어가자는 것은 긍정마인드가 아닌 천하에 빌어처먹을 몹쓸짓으로 비겁함의 지름길이 될 뿐이겠소이다.

사회속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묵살하고 시끄럽다고 억누르고 강제해서 급조시켜낸 거짓
되고 위장된 ‘임시방편’을 놓고 ‘정상화’라고 생떼써가며 우기는 것이 바로 ‘비정상’의 적나라한 민낯이 올시다.

금번 원로들이 내놓은 4개항의 정상화를 위한 제안서야 말로 정상화를 빙자한 비정상으로 가는 초고속 지름길을 제시한 천하에 낯부끄러운 행동이었소이다.

원로들이건 전직회장단 이건 금번 사태에 따른 올바른 길을 제시할 여력이 없다면 차라리 ‘공청회’를 개최하여 동포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공개적으로 듣는것도 사태해결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 될수 있을 것이외다.

무엇보다 시급한게 한인회 어카운트 지급정지 명령서와 현 한인회 모든 조직들의 한인회 접근금지 명령서를 사법당국에 동시 요청해 추가범죄를 막고 이전 범죄들의 증거임멸을 할수없도록 하는게 급선무 올시다.

동네 시끄럽고 창피하다고 쉬쉬해가며 대충 덮고 지나갈 일이 당췌 아니올시다.

본시 민주적 사회공동체는 시끄럽게 토론하고 ‘갑론을박’ 해가면서 발전해 가는 법이외다.

혹자는 “빈대한마리 잡겠다고 초가삼간 태운다” 는 시대에 뒤떨어진 부적절한 옛속담을 소환하여 이번사태에 따른 염려의 글을 써 올리기도 했는데 한마디로 썩소를 금할길 없는 일이겠소이다.

문명조차 어두웠던 시절에 나온 옛속담이 지금의 현지 한인회 사태와 무슨 유관성이 있다고 생각 한건지? 한마디로 쓴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 헤프닝이었다 소회되는 바이올시다.

최첨단 문명시대인 오늘날 초 강력 살충제가 얼마나 많은데 빈대잡겠다고 옛날처럼 불을 놓는 어리석은 자들이 어디있다고 이런 씨알도 안먹히는 말장난으로 오늘의 한인회 문제에 따른 강력한 ‘발본색원’ 의지에 테클을 걸고 나오는 것인지? 정녕 그 속내가 알길이 없소이다 그려!

전체주의 사회도 아니고 한인회와 같은 공동체 사회문제로 시끄러운건 바른길로 나아가자는 차원에서 불가피한 요소중 하나로 결코 흉허물이 될수없는 민주적이면서 합리적인 해결 방식을 위한 올바른 과정일 뿐이외다.

시끄럽고 대립하고 충돌하는게 싫다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극단적인 전체주의 사회로 가면 그만일 것이외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번 한인회 사태에 따른 올바른 해법은 시민 공청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들을 듣고 다수의견에 따라 처리하는 길 외엔 뾰족한 방법이 나올것 같지 않소이다.

이건 우리동포사회속에 문제해결을 위한 그 어떤 사회적 기구나 장치가 없다는 뼈아픈 치부 올시다.

이모든게 종교및 사회 단체들의 수요가 헤아릴수 없이 많고 미주 동포사회에서 가장 많은 언론사들이 즐비한 명색이 18만 현지 애틀랜타 동포사회의 빛좋은 개살구 같은 민낯이라 아니할수 없는 노릇이외다.

□에필로그
동포 여러분들께선 어찌 생각 하시는지?

우리모두 공청회를 열어 “무엇이 옳은 길인지?” 한번쯤 동포사회의 준엄함을 만천하에 드러내 당당하게 명예회복을 도모해볼 마음들은 정녕 없으신지? 참으로 궁금한 일이외다….

제발 이런 불편한 글을 거듭해 쓰지 않아도 되는 현지 한인회의 올바른 ‘정상화’가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온 마음으로 기대하고 염원해 마지 않는 바이외다.

*본 칼럼은 본본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