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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박한 주차 기술

중국이 최근 개발하고 있는 신박한 주차 기술.

영상: 대륙판눈요기TV

오늘 둘루스 산타페몰에서 얀센백신 접종, 오후6시까지

오늘(8일) 둘루스 한인타운 산타페몰에서 오후 6시까지 코로나 19 무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다.

책임기관인 코비드케어 조지아 관계자는 “모더나 1,2차 백신과 얀센(존슨앤존슨)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얀센백신은 모도나와 화이자백신과 달리 단 1회만의 접종으로 접종이 완료된다.

오늘 현장은 평소와 달리 한산해 대기 시간이 길지 않다.

바이든 행정부는 오는 7월4일을 코로나 19로부터의 자유의 날로 지정하고 대국민 백신접종 캠페인을 독려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기획]아마존, 애틀랜타에 물류 허브 왕국 구축하나?

아마존은 주요 개발을 위해 애틀랜타 웨스트 사이드의 철도 마당. CREDIT BYRON E. SMALL / 제공 : ATLANTA BUSINESS CHRONICLE

아마존 배달용 전기차 밴, 2030년에 10만대 운용

애틀랜타 반경 아마존 핵심 물류센터, 로봇주문처리에 전기차 배터리 충전 기지까지

지난해 도라빌에 대향 부지 매입, 또다른 개발 계획

애틀랜타시 대기업 진출 고용증대 기회 환영

아마존이 애틀랜타 웨스트사이드 지역에 약 300에이커에 달하는 비활성 철도 부지를 배달용 전기차량(밴) 배터리 충전소 기지 및 물류센터로 개발한다고 애틀랜타 비지니스 크로니클지가 8일 보도했다.

이번 발표로 애틀랜타가 아마존 왕국이 될 예정인데, 작년에 아마존은 도라빌에 부동산을 매입하고 귀넷카운티에 로봇 주문처리센터를 열었으며,애틀랜타 북부에 있는 분류 시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 개발 예정지는 웨스트사이드 파크 북쪽에 있는 마리에타 블러바드를 따라 있는 CSX Corp.의 틸포드(Tilford)야드의 일부이며, 도시에서 가장 큰 곳 중 하나로 원래 2018년에 두번째 본부로 아마존이 낙점한 곳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 곳의 개발자는 마리에타 로드 북서쪽에있는 60년 이상 된 터미널의 일부를 구입하는 데 동의했다.

아마존은 당일 또는 다음날 배송을 표준으로 삼아 소비자의 기대치를 높이고 비용이 많이드는 최종 배송 구간에 대한 공급망 투자를 늘리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작년에 아마존과 같은 전자상거래 성장에 힘입어 “라스트마일” 창고 및 유통센터 개발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부지로 선정된 틸포드 야드는 일명 아마존 밴이라 불리는 운송용 차량의 배터리 충전소를 포함하여 프로젝트를 위해 아마존에 충분한 토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마존 대변인은 “아마존은 역동적인 비즈니스이며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위치를 결정할 때 끊임없이 새로운 위치를 탐색하고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아직은 로드맵 단계”리면서 현재 이 지역의 특정 운영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아마존은 최초의 전기 배달 차량을 운용해 2021년 동안 최대 16개 도시에 이를 도입하고 2030년까지 10만대의 전기 밴을 운용할 계획이다.

지난 2월 아마존은 “전기 설계에서 물리적 레이아웃에 이르기까지” 전기 자동차배송 기지를 재설계 한다고 밝혔다 .

틸포드 야드 부지는 회사에 전기 배달차량 허브를 처음부터 만들 수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애틀랜타의 e-모빌리티 산업과의 근접성을 제공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애틀랜타 시의원 더스틴 힐스는 “웨스트사이드에 아마존이 있으면 주변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할 수도 있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아마존은 이 지역에서 전자 상거래 네트워크를 성장시키고 있다. 지난 5 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업을 확장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애틀랜타 지역에 38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나무 다듬는데 잠깐 나와보세요’ 하고는 10만달러 보석훔쳐

문에 설치된 카메라에 포착된 도둑들/사진 FOXTV News 캡쳐

교활한 도둑 2 명이 애틀랜타 부부로부터 10만달러 이상의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

애틀랜타 경찰소속 수사관들은 2명의 도둑 중 한 명은 집주인을 집 밖으로 유인하기 위해 집 주인의 정신을 쏙 빼내는 동인 다른 한 명이 집안에 들어가 보석을 훔쳤다고 밝히고 이 수법은 다른 주에서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29 일, 한 남자가 웨스트 페이시스 페리의 한 주택에 다가가 문을 두드리고 “옆집 나무 몇 그루를 다듬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집주인에게 자신이 다듬을 나무를 보여줄테니 밖으로 잠깐 나오라고 해 집주인이 나갔고, 그 사이 다른 남성이 집안으로 침입, 30 여가지의 보석 10만달러치를 훔쳐 달아났다. 순간적으로 벌어진 이 도난 사건은 집에 설치된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수사관들은이 남성들이 다른 주에서 같은 범죄를 저질렀으며 방금 체포되어 현재 아칸소에서 구금되어 있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경찰은이 두 사람이 여기 조지아에서 다른 사건의 배후에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대문에 있는 사람들이 합법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밖으로 나가야 할때는 문을 잠그고 경보기를 켜야한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벌금내도 좋아, 그래도 자랑스러워!

당국, 예술위원회 승인 – 벌금형은 감액 고려

지역출신 NFL 저스틴 필즈 벽화 시간 없어 작업 먼저해 벌금 부과

시카고 베어스에 드래프트된 이 지역 해리스 고교를 졸업한 유명 선수 저스틴 필즈/사진 FOX NEWS

케네소의 한 식당이 지역 출신의 유명 운동선수를 벽화로 그려 장식한 것에 대해 관계당국이 $1000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하지만 벌금형을 내린 케네서 지역관계자들은 벽화가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투표로 결정했다.

벽화가 그려진 식당 ‘피사노스 피제리아’의 주인 마이클 주비티스는 “케네소 시내가 우리 커뮤니티의 일원을 대표하는 예술작품을 보유하게되어 매우 좋다.”고 말했다. 또 “반응이 너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와서 사진을 찍고 있다.”며 즐거워했다.

벽화는 8×12 푸트 싸이즈로 시카고 베어스에 드래프트된 이 지역 해리스 고교를 졸업한 유명 선수 저스틴 필즈를 그린 것.

내셔날풋볼리그, 나이키와 보스가 후원하는 선수들은 자신의 고향에 벽화를 그려 넣을 수 있는데, 벌금을 내야하는 문제로 번진 것은 사업주가 벽화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 

식당 주인 주비티스는 “초안 직전에 벽화가 올라가는 시간 제약으로 인해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7일(월) 당국은 결국 $1000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지만 벽화를 철거하지는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 지역 예술문화위원회와 역사보존위원회도 이 벽화를 승인했다.

8일 열리는 법정 심의에서 $1000 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것인지 아니면 벽화가 시의 승인을 받았으므로 벌금이 감액될 것인지… 결정은 판사에게 달려 있다.

케네소시의 데릭 이스터 링 시장은 “그 학생이 NFL 드래프트된 것은 대단한 일이다. 이 자랑스렁ㄴ 일을 기념하는 것이 커뮤니티가 하는 일이다”고 축하했다.

시당 주인 주비티스는 “지역 회의 훌륭한 스포츠 선수에 대한 경의를 표합니다.”라고 말했다.

식당 피사노스 피제리아/FOX NEWS 캡쳐

<유진 리 대표기자>

뒷마당에 어머니 시신 암매장한 여성 체포

자신의 어머니를 뒷마당에 매장한 사건 현장/사진 FOX5뉴스 캡쳐

조지아주 리치몬트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뒷마당에 어머니의 시신을 매장하고 시신을 은폐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3일 “이 집이 의심스럽다”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은 뒷 마당에서 새로운 무덤을 발견했다고 지역 언론 WJBF-TV가 보도했다.

경찰들은 무덤외에도 멜리사 록 하트 (Melissa Lockhart), 43세)가 무릎이 부러진 것처럼 보이는 것도 발견해 자초지경을 집중추궁했다.

록 하트는 리치몬드는 경찰에게 “67세의 어머니 미리 암 록 하트가 며칠 전에 침대에서 죽은 것을 발견했지만 누군가가 부검을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당국에 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록 하트는 어머니의 죽음과 보호 관찰 위반을 은폐한 혐의로 기소됐고, 다리 골절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방송은 지난 2월 누군가가 호흡 곤란을 겪고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의료진이 집으로 갔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찰은 “숨진 어머니가 간신히 움직일 수 있었으며 몇 년 동안 집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자신의 딸이 자신을 해칠 까 봐 두려워했다”고 밝혔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자동차 딜러에서 시승한 후 그대로 도주

스톤마운틴 한 자동차 딜러에서 찍힌 용의자 사진/귀넷카운티경찰 제공

자동차 구입을 위해 시운전을 해본다며 차를 몰고 나간 고객이 그대로 도망, 자동차 딜러와 귀넷경찰이 차량을 훔친 범인을 찾고있다.

이 황당한 사건은 지난달 27일 스톤마운틴 하이웨의 근처의 한 자동차 딜러에서 발생했는데, 귀넷경찰은 이 범인이 차량 시승을 요청했고 그가 시승 후 딜러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도난당한 차량은 등록 태그가 없는 2011년형 포드 크라운빅토리아 이다.

귀넷카운티 경찰이 공개한 이 사진은 지난 5월 27일 시승 중 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그 남자가 5 피트 -8 인치에서 5 피트 -9 인치 사이의 험상을 가지고 있으며 앞니 사이가 벌어져있다고 인상착의를 설명했다.

경찰은 남자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알고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770-513-5300으로 GCPD 형사에게 연락하도록 요청했다.

자동차딜러에서는 고객이 시승할때 딜러 직원이 동승해야 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수녀님이 카톨릭 학교서 9억원 횡령…도박·카드비 탕진

[게티이미지뱅크코리아.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의 한 수녀가 카톨릭 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하던 시절 9억원이 넘는 돈을 횡령해 도박 자금과 개인 생활비로 썼다가 재판에 넘겨졌다.

미국 연방 검찰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외곽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카톨릭 학교의 전직 교장인 수녀 마리 마거릿 크루퍼(79)를 금융사기와 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루퍼는 2018년까지 약 10년 동안 학교로 전달된 기부금과 등록금 등 83만5천339달러(약 9억3천165만원)를 횡령한 혐의다.

검찰에 따르면 28년 동안 교장직에 있었던 그는 학교의 저축예금계좌와 수녀들의 생활비를 위해 개설된 계좌 등을 관리하고 있었다.

크루퍼는 횡령한 돈 중 상당 금액을 카지노에서 썼으며 신용카드 요금 등 개인 생활비를 대는 데에도 사용했다고 검찰에 진술했다.

크루퍼가 연방법에 따라 유죄 판결을 받으면 최대 40년 형에 처할 수 있다.

크루퍼의 변호인은 그가 18살에 수녀가 된 이후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정신 질환을 겪어왔다”면서 “저지른 행위에 대해 매우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신 좀 맞으세요” 수백만 회분 폐기 위기, 유통기한 만료 임박

코로나백신.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달말 유통기한 끝나고 접종률도 정체…주로 얀센 백신 많이 남아

오하이오주, 백신 수천회분 이미 버려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수백만 접종분을 버릴 위기에 처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백신 유통기간이 이달 말로 임박한 데다 접종률도 정체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 미국 내에서 이달 말로 유통기한을 채우는 존슨앤드존슨의 얀센이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재고가 수백만 회분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얀센 백신 재고가 급증한 것은 지난 4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이 혈전증 발생 우려를 들어 얀센 백신 접종을 유보하라고 권고했기 때문이다.

CDC는 열흘 만에 사용 재개를 결정했지만, 미국인 사이에서 얀센 백신에 대한 불안이 확산한 탓에 대량으로 예약이 취소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유통기한 만료가 다가오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도 있지만, 얀센 백신에 비하면 재고량이 훨씬 적다는 게 의료 현장의 전언이다.

WSJ은 얀센 백신의 경우 지금까지 2천140만 회 분량이 미국 정부에 납품됐지만, 실제 사용된 것은 절반을 갓 넘기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에 비해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은 납품한 백신의 83%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지역 의료기관은 얀센 백신 접종 독려에 나섰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병원은 얀센 백신 재고를 민간 의원이나 약국, 다른 주(州)에 발송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현재 미국에서 전반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가 둔화하고 있기 때문에 재고량을 소진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얀센 코로나19 백신
얀센 코로나19 백신[EPA=연합뉴스자료사진]

급기야 일부 주에선 남는 백신을 폐기하는 절차를 시작했다.

오클라호마주는 유통기한이 만료된 백신 수천 회분을 폐기한 상태라고 ABC방송은 전했다.

이 주 보건부는 이달 말에 기한을 채우는 얀센 백신이 8만 회분이라고 밝혔는데, 최근 크게 떨어진 오클라호마주의 백신 접종 속도를 고려하면 이 중 상당량이 폐기될 전망이다.

주 보건부는 한때 하루 백신 접종량이 8천 회분에 달했지만 최근 4천500회분까지 감소했다고 밝혔다.

오클라호마주는 인구의 42%가 최소 1회 백신을 맞았는데, 이는 미국 전체 평균(51%)에 비해 부진하다.

아칸소주에서도 이달 안에 화이자와 얀센 백신 총 7만 회분의 유통기한이 만료되며, 오하이오주에선 얀센 백신 20만 회분이 이달 23일로 유통기한이 끝난다.

일각에선 유통기한 만료를 앞둔 얀센 백신을 외국에 지원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점도 적지 않다는 설명이다.

당장 외국으로 백신을 보낸다고 하더라도 유통기한이 지나기 전에 신속하게 접종을 완료한다는 보장이 없고, 유통기한이 지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koman@yna.co.kr

[영상] 광주 건물 붕괴 9명 사망, 인명피해 더 늘어날듯

구조활동 하는 소방대원(광주=연합뉴스)

시내버스 탑승자 17명 매몰…구조된 8명은 중상

광주 재개발지역에서 발생한 철거건물 붕괴로 인한 인명피해 규모가 구조 작업이 진행될수록 커지고 있다.

9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후 8시 20분 현재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17명이다.

인명피해는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시내버스 안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생존자와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매몰 인원을 12명으로 추정하고 구조 작업에 나섰다.

처참하게 찢기고 찌그러진 버스 차체가 중장비 작업을 통해 드러나면서 당초 확인되지 않았던 매몰자들이 추가로 발견됐다.

지금까지 확인된 매몰자이자 시내버스 탑승자인 17명 가운데 9명은 숨졌다.

중장비로 건물 잔해를 치우고 압착된 차체가 드러난 오후 7시 9분께 구조된 매몰자가 이번 사고 첫 번째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후 발견된 매몰자 3명도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오후 8시를 넘겨 시내버스 매몰자 구조가 막바지에 이르자 5명이 숨진 상태로 한꺼번에 발견됐다.

시내버스 매몰자를 구조하는 작업은 오후 8시 15분께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