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포 김연경(33)은 “오늘 경기는 크게 할 말이 없다”며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한국은 6일 도쿄올림픽 준결승에서 강호 브라질에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다.
세르비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은 7일 밤 8시에(미 동부시간) 열린다.
이날 한국은 3세트 모두 16점씩만 빼냈을 정도로 경기력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김연경은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취재진에게 “최선을 다하고, 준비도 많이 했지만, 브라질이 정말 실수를 안 해 분위기를 가져오기 힘들었다”며 “득점은 물론 수비도 브라질이 너무 좋은 실력을 보였다”고 완패를 인정했다.
브라질의 집중 견제를 받은 부분을 두고 김연경은 “다른 루트로 경기를 풀어가려고 했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며 “브라질은 우리의 패턴을 알고 있었고, 우리는 알면서도 놓쳤다”고 자책했다.
이어 “세르비아와의 조별리그에선 우리의 서브가 잘 들어가지 않아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 동메달 결정전에선 집중해서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마지막 올림픽이고, 물러설 데가 없다는 물음이 나오자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잘할 것이고 선수들 마음가짐을 새로 해 힘을 내서 꼭 이기겠다”고 다짐했다.
[올림픽] 한국 배구 끝까지 파이팅(도쿄=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6일 일본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한국과 브라질의 준결승전. 0대3으로 패한 한국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1.8.6 handbrother@yna.co.kr
김연경과 한국의 이름으로 8강전에서 패한 터키에 묘목을 보내자는 움직임이 국내에서 이는 것을 들은 김연경은 “터키 산불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웠는데 팬들이 묘목 보내기 캠페인을 해줘 감사하다”며 “올림픽에 출전해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데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해 안타깝다”면서도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변함없는 응원을 당부했다.
레프트 공격수 이소영(KGC인삼공사)은 “리시브가 많이 흔들려 공격수에게 어려운 공만 올라갔다”며 “우리 서브가 약했고, 브라질의 서브는 강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세르비아전 전망을 묻자 “리시브가 잘 받쳐줘야 할 거 같다”며 “공격 높이가 높은 만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주로 교체 멤버로 투입되는 이소영은 “팀이 어려울 때 분위기를 바꿔주자는 심정으로 열심히 뛰고 있다”고 의욕을 보였다.
귀넷카운티는 홈페이지에 게재된 보고서에서 “학생 80명과 학군 직원 8명이 포함됐다.”면서 “첫날 아처고등학교를 포함해 여러 고등학교에서 1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발표된 정책 변경으로 귀넷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은 예방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 같은 변화는 학교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질병관리본부 CDC의 새로운 방침에 따른 것인데, 조지아에서는 현재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종과 낮은 백신 접종률로 인해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개학 첫날은 유치원, 1학년, 6학년, 9학년 학생뿐 아니라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도 많이 참석했고 나머지는 디지털 방식으로 학습했다. 2학년, 3학년, 7학년, 10학년 학생들은 목요일에 개학하고, 나머지 학년 학생들은 월요일부터 대면 수업을 시작한다.
귀넷카운티 교육국은 이번 주 초에 18만명의 학생들 중 약 3%가 디지털 학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4일 AJC 보도에 따르면 “3일 현재 귀넷카운티 내 학생과 학교직원 195명이 코로나-19에 걸려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학생과 직원들 사이에서 알려진 5401건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되었었다.
지난 코로나 19 여파로 지난 4일(수)부터 6일(금)까지 학년별로 순차 개학을 실시한 귀넷카운티 공립학교들에 학생들이 등교하면서 일부학교 학생들은 탄성을 자아내며 즐거워 했다. 이유는 카운티내 141개 학교가 증축과 개보수를 실시해 쾌적하고 재미난 교육환경으로 새 단장을 했기 때문이다.
긴 여름방학과 펜데믹으로 장기간 대면 수업이 제한되자 교육청은 영화관, 연주홀, 오케스트라 및 밴드 그리고 댄스 연습실, 과학 실험실, 영화 스튜디오에 미디 음악실, 운동장에는 인조 잔디까지 기반 시설을 새로 만들고 학생들을 기대에 부풀게 했다.
이를 살펴보니 먼저 센트럴 귀넷예술학교는 이번 주 센트럴 귀넷고등학교의 새 건물로 문을 열었다. 학군 소식통에 따르면 이 건물에는 대형 입구 로비와 미술 시설이 있다. 기존 극장 로비, 방송미디어실, 댄스 스튜디오가 새롭게 단장됐다.
그레이슨 고등학교는 약 12만6천 평방 피트에 44개의 교실이 증축된 3층짜리 새 건물을 가지게 됐다. 그 결과 학교의 수용인원은 약 2100명에서 3000명으로 늘어났다.
베네필드 초등학교는 약 3만3000 평방 피트에 23개의 교실을 증축한 2층짜리 새 건물이 지어져 이 학교의 수용인원은 975명에서 1375명으로 증가했다.
버크마 고등학교에는 새 극장이 문을 열었으며 2층 규모로 5만 평방피트가 넘는 공간이 증축됐다. 또한 6개의 교실, 밴드, 오케스트라, 합창과 댄스연습실과 미디(MIDI)음악 랩도 마련됐다. 옛 극장 건물도 새롭게 단장하여 교실 8개, 미술실 1개, 강의실 2개를 증축했다.
버크마, 센트럴 귀넷, 브룩우드, 그레이슨, 래이니어, 밀 크릭 고등학교와 오스본, 노스브룩, 래니어 중학교 등에는 과학 실험이 완공됐다.
또 흥미로운 것은 영화 스튜디오가 만들어졌는데, 버크마, 실로 고등학교가 바로 그 곳. 또 센트로 귀넷 고등학교에는 주니어 ROTC 연구실이 마련됐다.
한편, 브룩우드, 실로, 노크로스, 아처, 마운틴뷰, 노스귀넷 고등학교에서 인조잔디 설치가 진행 중이다. 새 트랙 표면은 노크로스, 노스 귀넷, 아처의 잔디 설치 후에 설치될 예정이다.
1,500개 이상의 체인점을 운영하며 메트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처치스 치킨’은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사모펀드 회사에 의해 다른 회사로 판매될 예정이다.
4일 AJC 보도에 따르며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FFL 파트너는 FS 인베스트먼트가 관리하는 펀드의 지원과 함께 퀴즈노스 서브체인인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하이 블러프 캐피털 파트너스의 소유주에게 처치스 치킨의 브랜드를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매각 후 운영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조 크리스티나 현 최고경영자(CEO)가 외식사업을 계속 이끌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자료에서 밝혔으며 계약 조건도 공개되지 않았다.
처치치킨스의 대부분의 유닛은 프랜차이즈 소유인데, 회사가 제출한 공시문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조지아에 있는 53개 식당 중 45개가 프랜차이즈 소유였다.
QSR 잡지에 따르면 일부 국제 시장에서도 텍사스 치킨으로 통하는 처치는 미국 내 판매량으로는 43번째로 큰 한정 서비스 레스토랑이다. 1952년 샌안토니오에서 설립되었으며 텍사스에 다른 어떤 주보다 많은 레스토랑을 소유하고 있다.
처치스 치킨을 사들인 ‘하이 블러프’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100개 지점을 포함한 미국 등지에서 체인점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체인은 지난해 전염병 속에서 시스템 전체 매출 약 1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거의 10년 전에 이미 한 번 달성한 기록이다. 하지만 프랜차이즈 공시 문서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이 회사의 미국 식당 수는 점차 줄어들었다.
하이 블러프 설립자 안앤드 고우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 소유주들이 처치스 치킨 경영팀과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성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둔 FS Partners의 임원인 러샵 보라는 처치스 치킨이 중국, 호주 및 기타 지역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패스트푸드 치킨 부문의 성장 전망이 있음을 강조했다.
로봇 보조 수술 시스템을 만드는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가 피치트리 코너스에 약 1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기존의 귀넷카운티 캠퍼스를 대폭 확장한다고 지난달 19일 조지아주가 발표했다.
인튜티브의 프로젝트는 5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인튜티브는 이미 약 10년 동안 근무해 온 피치트리 코너스에서 약 180명의 직원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국영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의사와 다른 의료 종사자들을 위한 제조, 엔지니어링, 사무실 및 훈련 시설을 위한 75만 평방 피트의 공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써니베일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다빈치 로봇 보조 수술 시스템과 이온 기관지 내시경 시스템을 만든다. 이 회사는 전자 시스템이 수백만 건의 수술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개리 구다트 인텍티브 대표는 주정부에서 발표한 보도 자료에서 “최소 침습적인 수술 기술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고학력, 헌신적이고 다양한 인력, 양질의 인프라 및 적절한 지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조지아에서 우리의 입지를 넓히면서 다양하고 포괄적인 인력을 고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제조, 생산, 유통, 엔지니어링, 판매, 교육, 고객 서비스 분야의 일자리를 채용할 것이라며, 채용되는 대로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주는 인튜티브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을 계속 유치하고 있으며, 새로운 피치트리 코너스 캠퍼스로 오는 이 막대한 투자는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걸쳐 수백 명의 열심히 일하는 그루지아인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주 대변인은 이메일에서 이 사업이 활발한 사업이기 때문에 정부 경제 개발 인센티브에서 얼마를 받을지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케이티 커크패트릭 메트로 애틀랜타 챔버 최고경영자(CEO)는 인튜티브의 존재가 이 지역의 기존 바이오 제약, 보건 정보 기술 및 의료 기기 회사들의 클러스터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파레타에서 거의 25에이커에 달하는 개발 프로젝트가 당국에 의해 개발 승인을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활력을 띄게 됐다. 이미 알파레타지역은 아이웨이 400번을 따라 작게는 6에이커에서 크게는 150 여 에이커까지 주거복합 상권이 줄줄이 들어서고 있어 미드타운과 북애틀랜타를 연결하는 신상권 허부로 도약하고 있다.
이 중 모리슨 파크 프로젝트는 개발사 ‘브록 빌트 홈즈’ 가 모리슨 파크웨이와 헤인즈 브리지 로드에 주거, 소매, 레스토랑 및 사무공간을 혼합한 모리슨 파크를 건설하는 것으로 시의회는 지난 2일(월) 모임에서 부지에 대한 용도 변경을 승인했다.
개발자인 아담 브록은 “그러나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기까지는 거의 10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신축되는 모리슨 파크 프로젝트에는 144채의 타운하우스, 37채의 단독주택지, 약 4만2000평방 피트의 식당, 소매점, 사무실용 상업공간이 포함된다. 개발자는 또한 알파 루프 리니어 파크의 일부도 건설할 계획이다.
해당 개발 부지는 현재 중앙을 관통하는 나무 그루터기와 송전선을 제외하고는 비어 있는 상태인데, 개발자인 브록 대표는 “시의회에서 이 프로젝트를 두 단계로 나누어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록은 “1단계로 주거용 건물과 1만9200평방피트의 사무실 건물, 알파 루프 완공까지 3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를 승인하기 전에, 위원회 위원들은 3개의 상업용 건물을 더 포함하는 2단계의 시작 시기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브록은 2단계 공사의 완공까지 5년 이상 차이가 날 수 있다.”면서 “시의원들은 이 공간에 체인 레스토랑을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간 단계에서 개발에 사용되지 않은 부분을 농부 시장이나 팝업 소매와 같은 일시적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리슨 파크는 150에이커에 달하는 오피스 파크인 노스윈드처럼 다른 노스포인트 프로젝트 인근에 있을 예정이다. 노스윈즈 내부에는 24에이커에 달하는 개발업체 포프앤랜드가 100만 평방 피트의 사무실, 호텔, 소매점, 주거 공간을 짓고 있다.
또한 헤인즈 브리지 로드와 Ga. 400에 위치한 62에이커 규모의 소매, 레스토랑 및 주거용 주택 개발 계획인 360 테크 빌리지 부지도 인접해 있다.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에 한해 행정직원 1명을 채용 한다고 3일(화) 공고했다. 지원 서류는 행정직원 채용지원서 1부 (별첨 서식1), 개인정보제공 및 이용동의서 1부 (별첨 서식2), 자기소개서 1부 (별첨 서식3) 을 비롯, 미국 내 체류자격을 증명하는 증명서 사본과 ,해당 사항이 있다면 경력 증명서 또는 재직 증명서 사본 1부, 각종 자격증 사본, 그 외 제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서류 등을 오는 15일(일) 24:00까지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며 된다. 단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급여 및 근무조건 및 세부사항은 아래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공지=
주애틀란타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행정직원 1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사항을 참고하여 지원 서류를2021.08.15.(일) 24:00까지이메일(우편접수 불가)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8월 2일 주애틀란타대한민국총영사관
1. 채용 직종, 업무 내용 및 자격요건
□ 채용 직종 및 인원 : 일반직 행정직원(1명)
채용직종
채용인원
근무시작 예정일
일반직 행정직원
1명
2021. 9월 초
□ 업무 내용 ㅇ 공관 민원 및 행정 업무 지원
□ 자격 요건 ㅇ 한국어/영어 의사 소통 가능자 및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한 자 ㅇ 미국에서 기간에 관계없이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는 자 ※ 지원 자격은 미시민권자, 미국 영주권자에 한하며, 채용 지원서에 현재 미국내 체류자격을 기재 ㅇ <해외이주법>상 제4조 및 제6조 상 해외이주신고 대상자는 해외이주 신고를 마친 자 ㅇ <복수국적자 국적 선택의무> 출생 등에 의해 복수국적이 된 사람은 국적 선택기간 내에 하나의 국적을 선택하여야 하는 국적선택의무가 있는바, 법이 정한 기간 내에 국적선택신고를 한 자 ㅇ <병역법>상 병역의무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ㅇ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제3항에 따른 상이등급 기준 이상자 우대
2. 근무 조건
ㅇ 보수 및 수당
월보수
o 기본급 : 협의에 따라 변동 가능(상한액 범위 내) o 시간외근무수당 : 시간외 근무 실적에 따라 지급
상여금
연간 월 기본급의 100% (반기별 지급)
퇴직금
계속 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의 평균 임금
※ 상기 외 사항은「재외공관 행정직원 운영지침」적용
3. 채용 절차 및 제출 서류
□ 채용방법 ㅇ 1차 : 서류 전형
– 행정직원 채용 지원서, 경력 및 재직증명서, 자격증, 미국 내 체류 자격을 증명하는 증명서 등 제출 서류의 서면심사 실시
ㅇ 2차 : 면접(대면 또는 화상) –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평가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일정 개별 통보
□ 채용일정 ㅇ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일시 통보 : 2021. 8월 중 예정 ㅇ 최종 합격자 통보 : 2021. 8월 중 ㅇ 근무 개시일 : 2021. 9월 초 (신원조회 등 채용절차 완료후)
□ 지원서 제출 방법 ㅇ 접수종료 : 2021. 8. 15(일) 24:00 마감 ㅇ 접수방법 – 이메일 송부(atlanta@mofa.go.kr) – 메일 제목은 “행정직원 채용응시(지원자성명)” 으로 표기 – 서류는 스캔 또는 PDF 파일 첨부(서명 필수, 채용 확정시 원본 제출) ※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지침에 따라,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등에 학교명, 출신지역, 가족관계, 신체조건 등 인적사항 기재 금지
□ 제출 서류 ㅇ 행정직원 채용지원서 1부 (별첨 서식1) ㅇ 개인정보제공 ․ 이용동의서 1부 (별첨 서식2) ㅇ 자기소개서 1부 (별첨 서식3) ㅇ 미국 내 체류자격을 증명하는 증명서 사본 ㅇ 기타 해당자에 한하여 아래 서류 제출 – 경력 증명서 또는 재직 증명서 사본 1부 – 각종 자격증 사본 – 그 외 제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서류
4. 유의사항
□ 채용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 심사 후 결과는 합격자에게만 개별 통보합니다. □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서류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별첨 서식(1,2,3)에 따라 서류를 제출 바랍니다.(서식을 변형하거나, 새로운 서식에 따라 작성 및 제출하여 발생하는 불이익은 일체 응시자의 책임입니다.) □ 최종합격 후라도 신원조회 결과나 신체검사에서 부적격이라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된 최종 채용합격자가 신원조회 및 신체검사 결과 부적격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또는 본인 사정에 의해 채용을 포기하는 경우, 서류 및 면접 전형 결과 차순위자를 채용합격자로 선정할 수 있습니다.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력서에 E-mail 주소와 휴대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기재착오 또는 누락으로 연락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일체 응시자의 책임입니다.)
오영록, 배기성, 김일홍 등 전임회장들과 김윤철 회장에게 한인회관 타이틀 관리위원회 임명장이 수여됐다. 위원 중 한명인 김의석 전 회장은 이날 수여식에 참석하지 않았다./사진제공: 애틀랜타 한인회
3분기 전임회장단 모임 가져, 코리안페스티발 협조 당부
김윤철 회장 “광복절 행사 이후 ‘어가행렬 ‘관련 기자회견 열겠다!”
애틀랜타 한인회 김윤철 회장은 4일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3일(화) 한인회관에서 3/4분기 전직 한인회장단 모임을 갖고 오는 9월에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발에 전직 한인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말해 코리안 페스티발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또 한인타운내에 돌고있는 ‘어가행렬 무산’ 이라는 소문에 대해 “아직 공식적으로 밝힌게 아무것도 없는데, 어디서 나온 이야기냐?”고 반문하면서 “어가를 비롯, 한국에서 오는 출연자들의 비행기 표 등이 이미 준비됐고, 문제는 현재 애틀랜타 및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사태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 중이며, 시간을 좀더 가지며 사태를 지켜보고 광복절 행사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행사진행에 대한 사항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발과 어가행렬은 별도의 행사”라고 강조한 뒤 “멋진 행사가 되도록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인회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10일(화) 정기 이사회에서 통과된 한인회관 타이틀 관리위원회 (본지관련 기사 링크)의 위원들인 김의석, 오영록, 배기성, 김일홍 등 전임회장들과 김윤철 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인회관 타이틀 관리위원회에 대해 김윤철 회장은 지난 6월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이 위원회를 통해 한인들의 자산인 한인회관을 관리하는 문제를 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닌 의사 결정 장치를 마련한 것 “이라면서 “회관 매각 문제가 거론된다면 전직 회장단 및 한인사회 전체의 의견이 필요하고 절차가 복잡하다. 타이틀 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할 수 없는 문제”라고 밝힌 바 있다.
한인회측은 전임 회장들과 오는 15일 오후 2시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광복절 기념식에 대해 설명하고 각 전임회장들의 코리안페스티벌에 대해 적극적인 후원과 동참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코리안페스티벌은 오는 9월2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6일까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유진 리 대표기자>
3/4분기 전직 한인회장단 참석자 기념사진 (왼쪽부터 김일홍,오영록,김윤철,배기성,박영섭회장)/사진제공: 애틀랜타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