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공항’으로 손꼽히는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의 활주로 증설 공사가 16년 만에 최종 완공을 앞두고 있다.
오헤어공항의 악명 높은 이착륙 지연과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총 60억 달러(약 7조 원)를 투입해 추진한 활주로 현대화 공사가 이달 말 마무리된다고 시카고 언론이 9일 보도했다.
로리 라이트풋(59·민주) 시카고 시장은 이날 딕 더빈(76·민주) 일리노이 연방 상원의원, 헤이수스 추이 가르시아(65·민주) 연방 하원의원 등과 함께 완공 기념식을 가졌다.
라이트풋 시장은 “오헤어공항은 반등하고 있는 항공 여행객과 장기적 차원의 항공교통을 성공적으로 핸들링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설비를 갖추게 됐다”면서 “이번 투자는 시카고와 인근 지역 경제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시카고 항공국(CDA)은 마지막 활주로 확장 공사가 이달 중 완료되면 연방항공청(FAA) 승인을 거쳐 오는 12월 초 개통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오헤어공항에 활주로 4개와 관제탑 2개를 신설했으며, 기존 활주로 중 2개를 확장하고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는 3개는 철거했다.
이로써 오헤어공항은 평행 활주로 6개와 대각선 활주로 2개를 운영하게 된다.
시카고 항공국 대변인은 “활주로 증설 프로젝트 이전까지 오헤어공항은 착륙 항공기를 시간당 100대까지 처리할 수 있었다. 기상 상태가 좋지 못한 날은 60대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날씨가 좋은 날은 114대 이상,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도 106대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활주로 완공 소식은 오헤어공항 현대화 계획의 핵심인 터미널 개보수 및 확장 공사가 본격 시작될 시점에 나왔다.
시카고 시는 활주로 증설 다음 단계로 오헤어공항 터미널에 총 85억 달러(약 10조 원)를 투입, ‘오헤어21’로 이름 붙인 시설 확장 및 현대화 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국내선과 국제선이 공유하는 20만㎡ 규모의 글로벌 터미널을 신축할 계획이다.
2028년 오픈 예정인 글로벌 터미널은 오헤어공항 74년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공사가 된다.
아울러 오헤어공항 국제선 터미널(5청사)에 총 12억 달러(약 1조4천억 원) 규모의 확장 공사가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 등이 이용할 국제선 전용 터미널에는 새로운 게이트 10개·보안검색대 6곳이 각각 추가되고 면적도 3만2천500㎡ 더 넓어지며, 각 항공사 라운지와 식당·매점 등 편의시설도 늘어난다.
오헤어공항 현대화 프로젝트는 2003년 당시 리처드 M. 데일리 시장이 10개년 계획으로 시작했으나 예산 문제와 주민 반대 등에 부딪혀 완료 시점이 여러 차례 지연됐다.
전체 공사비는 연방항공청 지원금과 출발 항공편 이용객들의 수수료, 채권 발행, 오헤어공항을 허브로 하는 유나이티드항공·아메리칸항공 등 주요 항공사의 공항 사용료 등을 통해 마련됐다.
최근 여자 테니스계는 세리나 윌리엄스(미국)의 2017년 출산 이후 ‘절대 강자’가 사라졌고,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은퇴하면서 팬들의 시선을 잡아끌 스타 파워도 현격히 약해졌다.
반면 남자 테니스는 로저 페더러(9위·스위스)와 라파엘 나달(5위·스페인),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경쟁 구도 속에 다닐 메드베데프(2위·러시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3위·그리스), 알렉산더 츠베레프(4위·독일) 등 20대 선수들의 약진으로 볼거리가 풍부했다.
특히 올해는 조코비치가 앞서 열린 세 차례 메이저 대회 단식을 휩쓸어 현재 미국 뉴욕에서 진행 중인 US오픈까지 우승하면 1969년 로드 레이버(호주) 이후 52년 만에 ‘캘린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것인지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래서 이번 US오픈은 최근 메이저 대회 중에서도 더욱 ‘남자부 쏠림 현상’이 클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조코비치가 4강까지 올라 있는 상황에서도 여자 단식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바로 결승에 진출한 2002년생 동갑 레일라 페르난데스(73위·캐나다)와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 덕분이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새 얼굴들이 메이저 대회 결승에서 맞대결하게 되면서 팬들의 환호가 대회 메인 코트인 아서 애시 스타디움을 뒤덮었다.
10일(한국시간) 열린 준결승에서 팬들은 페르난데스, 라두카누에 더 큰 응원을 보냈다. 이 둘의 12일 결승에서는 경기 결과는 물론 어느 쪽의 응원 목소리가 더 클 것인지를 두고도 전망이 엇갈릴 정도로 예측 불허다.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시드가 없는 선수들이 메이저 대회 남녀 단식 결승에서 맞대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일 만큼 이 둘의 결승 매치업은 예상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은 이변이다.
에마 라두카누[EPA=연합뉴스]
AP통신은 “빠른 스피드와 공을 낮게 깔아 치는 능력, 상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이 닮았다”고 둘을 평가했다.
또 “나란히 10대 나이에 팬들의 엄청난 응원을 받는 점도 똑같다”고 덧붙였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10대 선수들이 맞대결하는 것은 1999년 US오픈 당시 18세였던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와 17세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경기 이후 이번이 22년 만이다.
둘은 나란히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페르난데스는 몬트리올, 라두카누는 토론토 출신이다.
2018년 윔블던 주니어 여자 단식에서 한 차례 맞대결해 라두카누가 승리했다.
라두카누는 페르난데스에 대해 “주니어 때부터 아는 사이”라며 “2018년 이후 그동안 서로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아볼 기회”라고 말했다.
페르난데스 역시 “(라두카누 외에도) 주니어 때부터 알고 지낸 선수들이 있는데 항상 나중에 더 큰 무대에서 만나자고 얘기했다”며 “이번 대회는 그동안 우리가 잘 성장해왔다는 사실을 입증해 보인 결과가 됐다”고 자평했다.
페르난데스는 에콰도르 출신 아버지와 필리핀계 캐나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라두카누는 아버지가 루마니아 사람, 어머니는 중국인이다.
이들은 결승에 오른 뒤 어머니의 나라로부터 받은 영향에 대해서도 말했다.
메이저 대회 사상 남녀 단식을 통틀어 최초로 결승까지 오른 예선 통과 선수가 된 라두카누는 “중국 출신인 엄마로부터 어려서부터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다”며 “리나의 경기를 보면서 위기를 이겨내는 강인한 정신력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리나(중국)는 2011년 프랑스오픈에서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단식 우승을 일궈낸 선수다.
라두카누는 1977년 버지니아 웨이드 이후 44년 만에 메이저 대회 단식 결승에 오른 영국 여자 선수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 3회전부터 4강 사이에 세계 랭킹 5위 이내 선수 3명을 물리친 페르난데스는 “필리핀에서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필리핀 문화를 아직 많이 모르지만 필리핀 음식은 좋아한다. 앞으로 필리핀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고 싶다”고 말했다.
구글의 인턴 프로그램 책임자 앤드리아 플로렌스가 9일 화상으로 진행된 ‘구글 인턴십 프로그램’ 라운드테이블에서 발언하고 있다. [구글 제공=연합뉴스. 재배부 및 DB 금지]
구글 인턴프로그램 책임자 플로렌스, 아시아 미디어 상대 설명
“인턴에게 처음부터 책임 주고 업무에서 임팩트 발휘 기대해”
“인턴십 프로그램은 우리가 최고의 인재들을 구글로 끌어들이기 위한 주된 채널이고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크게 투자하고 의존하고 있다.”
구글 인턴프로그램 책임자인 앤드리아 플로렌스는 9일(현지시간) 아시아 미디어를 상대로 화상회의로 진행된 ‘구글 인턴십 프로그램’ 라운드테이블에서 이같이 말했다.
구글은 1999년부터 매년 인턴을 채용해왔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처음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온라인 모델로 전환했다.
플로렌스 책임자는 “온라인으로 전환해도 구글 인턴이 된다는 것의 의미는 변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인턴을 구글의 일부로 간주하며, 맨 처음부터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참여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인턴들에게 처음부터 바로 책임을 부여하고 이들이 업무를 통해 곧장 어떤 임팩트(영향력)를 발휘하기를 기대한다는 것이다. 플로렌스는 “이것은 항상 구글 인턴십 프로그램의 주춧돌이 돼 왔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인턴이 수행할 과제는 사내 공모를 통해 결정한다.
전사적으로 프로젝트 제안을 받은 뒤 그 가운데 구글에서 중요한 업무에 기여하게 될 프로젝트를 뽑는다.
플로렌스는 “우리 제품과 서비스에 노출되고 경험해볼 기회를 제공하면서 뭔가를 배우고 그들의 기술을 발전시키도록 해줄 프로젝트를 선발한다”고 설명했다.
그런 다음 인턴이 가진 기술과 경험, 또는 관심을 기반으로 프로젝트와 인턴을 짝짓기한다.
인턴으로 선발되면 오리엔테이션과 훈련, 기술적·직업적 기술 개발, 멘토링, 공동체 참여 등의 다양하고 광범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구글 인턴으로 선발되기 위한 경쟁은 치열하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플로렌스는 “인턴 경쟁은 치열하고 전 세계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지원한다”면서 “하지만 우리가 권장하는 것은 일단 신청해보라는 것이다. 위험을 안고 도전해서 구글에서 일할 기회를 잡아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턴으로 뽑히려면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할까. 플로렌스는 “우리는 인턴 후보자들에게서 여러 가지 자질을 찾지만 가장 두드러지는 몇 가지는 성장하려는 마음가짐(mindset),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려는 적극적 태도와 능력, 그리고 구글 문화에 몰입하려는 태도, 팀과 업무에 연결돼 있다고 느끼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물론 그들이 가져다줄 수 있는 능력과 기술도 본다”면서도 “그들의 스펙(credentials)보다는 후보가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관점을 본다”고 설명했다.
플로렌스는 “구글 초기에는 오자마자 곧장 새로운 기술을 구축하는 일을 할 테크닉과 기술을 가진 사람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서 “하지만 이제 20년이 지난 뒤 문화적 다양성을 높이고 우리의 이용자들을 대변하는 인력을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플로렌스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온라인 포맷으로 전환한 뒤 생긴 차이점의 하나로 유대감·소속감을 강화해줄 필요성이 커졌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대면 방식과 버추얼 방식의 차이점 중 하나는 계속해서 인턴들끼리, 또 구글 직원과 유대감을,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을 구축하도록 해줄 강력한 필요가 생겼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플로렌스는 인턴들이 빙고 나이트, 게임 나이트, 북 클럽, DJ 세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유대감을 쌓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이름 하나에 여러 의미가 있다. 척추가 건강해 웃게 되면 몸이 건강해진다. 생활이 즐거워진다. 의욕과 자신감이 넘쳐난다.
그렇다, 척추가 건강하면 질병도 없다. 암환자도 척추를 교정하면 통증이 감소한다는 사실도 이제는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골반이 바르면 생활이 즐거워진다. 날렵한 발걸음, 요통, 다리 저림 등의 통증도 사라진다.
웃는척추(JJW Chiropractic Wellness Center원장 신진영, 주완배)는 기본적인 교통 사고 치료 외에도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거북목 증후군, 출산 후 어머니들의 자세 교정 등에 전문적인 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한인들이 많이 가입되어 있는 앰베테(Ambetter) 보험 지정병원으로 많은 한인들이 건강보험을 통해서 치료받고 있다. 장기간 치료에도 부담이 없다.
지난해 3월 부터 미국의 코로나 19 감염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각 초.중.고. 대학들이 1년 넘게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어 학생들이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많은 학생들이 거북목(Turtle neck) 증후군에 노출됐다.
학생들 뿐만 아니다. 팬데믹으로 재택 근무를 하는 직장인들도 거북목 증후군에 노출되기는 마찬가지. 일반인들도 휴대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거북목은 이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문제는 이를 알면서도 치료를 자꾸 미룬다는 것.
거북목증후군은 C자형의 정상 목뼈가 잘못된 자세로 인해 일자목으로 변형되고, 더 악화되어 거북이 목처럼 앞으로 나오고 그로 인해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로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발생하는데, 성인의 머리 무게는 4.5kg~6kg 정도인데, 고개가 1cm 앞으로 나올 때마다 목에 가해지는 하중은 2~3kg가 더해진다. 머리를 앞으로 뺄수록 목에 부담이 커지는 셈이다.
이로 인해 허리통증, 팔, 목, 어깨 결림, 피로, 시력 저하 등 여러가지 통증들이 찾아온다.
한편 출산 전에는 S 라인이 남부럽지 않은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어머니들도 출산 후 생기는 관절 및 신체의 통증을 호소한다.
웃는 첫추 신진영 원장은 “산후 발생하는 통증에 대해 교정치료, 자세교정, 운동요법, 마사지 치료를 통해 완화시켜드리며, 관리해 드리고 있다.’면서 “산후통 치료가 중요한 이유는 출산 후 전과 같지 않는 몸상태로 인해 정서적 우울감과 감정 기복을 겪음으로써
신체적, 정신적인 고통 때문에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런 몸의 변화, 신체변화에 해당하는 부분들을 담당하는 교정치료는 일상 생활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는 것.
신 원장은 “저희 웃는 척추에서는 교정치료, 물리치료, 마사지치료, 한방치료를 통해 환자 개인별 맞춤형 통합재활치료를 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웃는 척추!
현대인들은 부모가 주신 고운 몸맵시에도 불구하고 운전, 컴푸터, 휴대폰 등의 장시간 사용, 의자에 너무 오래 앉아 생기는 디스크 등으로 점점 신체가 변형되고 있다.
신진영 원장은 “국민건강, 생활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클리닉을 통해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틀어진 목과 골반, 척추를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김현주)이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해당 기관 및 모임 당 $1000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교육원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1년 한국학습 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을 공고했다.
김현주 원장은 “이번 사업은 한국에 관심 있는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의 한국어 학습동기 부여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학습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라 설명하고 “사업에 관심이 있는 미 동남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대학 및 단체에서 제출한 계획서를 평가하여, 기관 당 $1,000 내외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사업 책임자의 자격은 초․중․고 및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직원 또는 대학에서 한국어 및 언어학/교육학/한국문화/한국역사 등을 공부하는 석‧ 박사 과정생, 기타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인정되는 자이어야 한다.
이번 한국 학습 지원사업은 한국어 및 한국문화 등과 관련된 학습모임, 행사 등을 지원하는데,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 소모임, 한국 및 한국역사 바로 알기 학습모임,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별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문학 워크숍, 대학 학생회 한국관련 행사, TOPIK 학습동아리, 한국유학 및 정보공유 모임 등 다양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 관련 프로그램 등이 해당되고, 기타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을 위한 참신하고 교육적인 활동을 지원하며, 지속성있는 학습모임을 우선으로 지원한다.
지원서 제출기한은 이달 30일(목)까지 이며, 우편이나 교육원 이메일 educenteratl2017@gmail.com 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애틀랜타한국교육원 ▪ 주소 : 3505 Koger Boulevard Suite 174, Duluth, GA 30096 ▪ TEL : 770-686-3949, 470-375-7186 ▪ E-Mail : educenteratl2017@gmail.com
교육원측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개별 기관들이 수립한 한국학습 계획을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학습 열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