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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에 실종, 14년 만에 어머니 찾았다

크레딧: TNS

플로리다 소녀, SNS 통해 엄마 찾아

멕시코-텍사스 국경서 재회

2007년 플로리다에서 납치된 19세 소녀가 지난주 텍사스의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머니와 재회했다.

13일(월) 클레몬트(클레르몽) 경찰국은 앤젤리카 벤세스-살가도라는 여성이 지난 2일 14년전에 실종된 자신의 딸인 재클린 에르난데스 라고 주장하는 누군가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십대 소녀는 벤세스-살가도에게 자신이 멕시코에 있다고 말했으며 10일(금) 텍사스주 라레도에 있는 입국 지점에서 만나자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경찰 당국은 벤세스-살가도가 딸인 에르난데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지역 및 연방 기관과 협력한 클레몬트 경찰에 연락했다고 전했다.

경찰당국의 성명서에는 당국이 여전히 에르난데스의 납치범을 추적하고 있는지 여부를 포함한 주요 세부 사항과 ,그녀가 어떻게 국경으로 돌아왔는지, ​​또 납치된 후 몇 년 동안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도 아직 설명하지 않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도라빌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구동욱 신부 부임

 도라빌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구동욱 신부 부임

구동욱 미카엘 신부(예수회 한국관구)가 애틀랜타 도라빌시에 위치한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kmccga.com) 주임신부로 부임해 9월 5일 위임미사를 봉헌했다. 

구동욱 신부는 1991년 예수회에 입회해 필리핀 마닐라의 로욜라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2001년에 사제서품을 받았다.

이후 미국 JSTB신학대학원에서 2년간 연수를 마치고, 중국 천진한인성당 주임신부, 타이페이 성 가정성당 보좌신부, 타이페이 예수성심성당 주임신부, 예수회 후원회장을 역임했다.

350여명의 교우가 참여하고 KMCC-TV 유튜브채널로 생중계된 취임미사에서 구동욱 신부는 “복음서의 많은 치유이야기를 기적으로만 이해하는 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그 속에 담긴 예수님의 사랑과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모든 기도와 봉사와 일상 활동 속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공감하고 느끼는 것이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알아가는 것이고, 신앙의 토대이며, 하느님을 찬미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근본”이라고 강론했다.

환영식에서 성정창 풀젠시오 사목회장은 “구동욱 신부가 애틀랜타 공동체에 부임한 것은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한국순교자 천주교회를 돌보시는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과 섭리”라고 환영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고 조용기 목사 빈소 스와니 순복음교회에 마련

고 조용기 목사 빈소 스와니 순복음교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다.

14일 소천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고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기 위해 애틀랜타 지역 빈소가 스와니순복음교회(담임목사 고영용)에 마련됐다.

빈소는 순복음 북미총회 동남부 지방회(지방회장 김의겸 목사)가 운영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인 조용기 목사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조 목사는 2020년 7월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본지관련기사 링크)

아래는 조문 시간및 장소

조문시간: 14일 오후 5-7시, 15-16일: 오전10시-오후7시

스와니 순복음교회 주소: 3268 Smithtown Rd, Suwanee, GA 30024.

전화: 404-825-7373.

도라빌, 제2의 헐리우드 본격화

크레딧: TNS

그레이 텔레비젼, 서드 레일 스튜디오 2750만 달러에 매입

영화 제작 스튜디오에 아파트, 호텔, 타운홈, 사무실, 식당 등 신설

애틀랜타에 기반을 둔 그레이 텔레비젼이 영화제작 부지로 알려진 도라빌의 서드레일 스튜디오를 2750만 달러에 구입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나서 도라빌에 제2의 헐리우드를 구축한다는 계획들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다.

수년간 방송국 오너로 알려졌던 그레이는 최근 부동산 개발에 뛰어들었다. 

회사는 2008년에 문을 닫은 이전 저네랄 모터스 자동차 공장 부지에 어셈블리라는 엔터테인먼트 중심 스튜디오와 연계사업단지를 구축하고 있는데, 아파트, 타운홈, 호텔, 사무실 , 레스토랑 및 리테일 가게들을 신설할 계획이다.

서드 레일 스튜디오는 3개의 스튜디오와 1개의 뒷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6년에 문을 열어 이전 GM 부지의 첫 번째 상업용 건물 중 하나였다.

부동산 업체인 인테그랄 그룹은 지난 3월에 GM 자산 중 나머지 127에이커를 그레이 텔레비젼에 매각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아마존, 애틀랜타에서 5천여명 직원 모집

아마존 창고/AJC

스톤마운틴 아마존 물류센터/AJC

온라인 채용 신청 가능

시력 , 치과 등 각종 건강보험에 401(K) 및 보너스에 대학 등록금까지

아마존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약 5000명을, 조지아 전역에서 9000명의 직원을 추가 모집한다.

이마존은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로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만 약 30개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데, 14일(화) 애틀랜타에서 5000명을 비롯, 조지아 전역의 50개 이상의 시설에서 약 9,000명 이상의 정규직 및 시간제 일자리를 채우기를 희망한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의 주문 처리 및 운송 직원은 시간당 최소 $15의 첫 급여를 받으며, 이 회사는 평균 시작 급여가 시간당 $18 이상,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최대 $22.50,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3,000의 사인온 보너스, 혜택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아마존의 선임 홍보 관리자인 니키 포만은 “지난해 문을 연 65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스톤마운틴 시설에는 현재 약 5,000명의 정규직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같은 증원계획에 대해 “온라인 소매 대기업이 주 전역으로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고 이를 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규직 직원은 건강, 시력 및 치과 보험, 401(k), 50% 회사 매칭, 최대 20주의 유급 육아 휴가 및 대학 등록금 지원을 받는다.

또 아마존 주문 처리센터의 직원들은 10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30분 휴식 1회, 유급 1회, 무급 1회의 휴식을 제공한다.

온라인 지원은  www.amazon.com/apply 에서 지원할 수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오쌤의 건강칼럼] 3가지 국제조약을 위배하는 백신접종 의무화

오경석 (밀알클리닉 원장/애틀란타 한의대 교수)

지난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공무원을 포함해 100인 이상 사업체에게 백신접종 의무화를 지시했고 백신여권제도를 도입해 접종에 반대하는 회사나 개인은 여러가지 형태로 불이익을 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기존 코로나백신은 정식 백신이 아닌 실험적 약물입니다. 파이저백신은 여전히 긴급사용승인(EUA)으로 사용중이고 미식약청이 승인했다는 Comirnaty는 아직 출시도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실험적 약물과 다름없는 코로나백신 접종 정책을 펴는 보건당국과 접종을 수행하는 의료진들이 위배하는 3가지 국제조약을 소개하겠습니다.

1.뉘른베르크 강령(Nuremberg Code)

이 강령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이 열리고 전쟁기간 동안 인체실험을 했던 의사나 과학자들에 대한 비판과 반성을 통해 만들어진 과학자의 연구윤리 기준입니다.

나치 정권 하에서 정말 끔찍할 정도로 많은 유대인이 학살 당했고, 과학과 의학의 이름 아래 많은 과학자들이 인간을 실험쥐처럼 다룬 사실이 충격과 공포의 역사로 기록되었습니다.

의사 20명과 의료행정가 3명이 의학의 이름을 팔아 행한 살인과 고문, 인체실험에 대해 기소를 받았고 7명이 교수형을 받았습니다. 이 강령에는 과학자가 지켜야 할 10가지 강령이 담겨있는데 코로나 백신접종은 여러 강령에 위배되는데 특히 첫번째 강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강령, 인체실험대상자의 ”충분한 정보에 근거한 자발적인 동의”는 절대적으로 필수적이다. 이것은 실험대상자가 동의를 할 수 있는 법적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어떠한 폭력, 사기, 기만, 협박, 술책의 요소가 개입되지 않고, 배후의 압박이나 강제가 존재하지 않는 가운데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 상태이어야 하며, 이해와 분명한 지식에 근거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식과 주관적 요소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의미이다.]

2.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International Covenant on Civil and Political Rights)

이 국제규약은 [국제연합헌장에 선언된 원칙에 따라 인류사회의 모든 구성원의 고유의 존엄성 및 평등하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세계의 자유, 정의 및 평화의 기초가 됨을 고려하고, 이러한 권리는 인간의 고유한 존엄성으로부터 유래함을 인정하며, 세계인권선언에 따라 시민적, 정치적 자유 및 공포와 결핍으로부터의 자유를 향유하는 자유인간의 이상은 모든 사람이 자신의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뿐만 아니라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를 향유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경우에만 성취될 수 있음을 인정하며, 인권과 자유에 대한 보편적 존중과 준수를 촉진시킬 국제연합헌장상의 국가의 의무를 고려하며, 타 개인과 자기가 속한 사회에 대한 의무를 지고 있는 개인은 이 규약에서 인정된 권리의 증진과 준수를 위하여 노력하여야 할 책임이 있음을 인식한다.]

3.헬싱키 선언(Declaration of Helsinki)

뉘른베르크 강령에서 받아, 1964년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에서 열린 세계의사협회 제18회 총회에서 채택된 의학 연구자가 스스로를 구제하기 위해 채택된 인체실험에 대한 윤리 규범입니다. 정식명칭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의학 연구에 대한 윤리적 원칙’ 인데 코로나백신 접종은 다음 세가지 내용에 위배됩니다.  

[첫번째,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생명의료연구는 일반적으로 승인된 과학 원칙에 따라야 하며, 적절히 시행된 실험·동물실험의 근거가 있어야 한다. 

다섯번째, 피험자의 이익에 대한 고려를 과학 및 사회의 이익에 우선시해야 한다. 

아홉번째, 연구 자체의 목적과 방법, 예견되는 이익과 내재하는 위험성, 그에 따르는 고통 등에 관하여 피험자에게 사전에 충분히 알려주어야 하며 또한 그들로부터 충분한 설명에 근거하여 자유로이 이루어진 동의를 받아야 한다.]

9월 3일 기준으로 보건당국에 보고된 백신접종 사망자만 14,506명이고 부작용 사례는 수십만건이 넘지만 실제 사례는 훨씬 많습니다. 코로나백신의 임상실험은 여전히 진행중이고 충분한 동물실험도 거지치 않았는데 접종당사자의 사전 동의 없는 실험적 약물의 접종 의무화는 결국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히포크라테스 선언을 어기고 개인의 선택권과 인권을 무시하는 반헌법적, 반민주적 의료 전체주의입니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행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제 20주기 911 추모 음악회, “화합과 치유의 자리로”

박평강 지휘, 소프라노 민복희, 이은경, 테너 조상범, 피아노 전수정 등 무대 올라

작곡가 김연수, 한지희 등 창작곡도

킬리안 힐 크리스찬 합창단 출연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지휘: 박평강)과 킬리안 힐 크리스찬 학교가 911 테러 20주기 헌정 음악회를 11일(토 ) 저녁 킬리안 힐 크리스찬 스쿨에서 열었다.

“슬퍼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를 결코 잊지 않아! (Never Forgot Prayers for Those Who Grieve)” 라는 타이틀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제 17회 조지아 국제 지휘 워크샵 및 컴페티션(International Conducting Workshop and Competition (ICWC) in Georgia) 2020 공동 우승자인 박평강과 Greg Habegger의 지휘로 킬리안 힐 크리스찬 스쿨 합창단, 소프라노 민복희,이은경, 테너 조상범, 피아노 전수정 등이 ‘아리랑’, ‘천개의 바람 되어’, ‘넬라 판타지아’, ‘울게 하소서’,‘The Prayer’ 등을 무대에 올렸다.

또 작곡가 김연수의 ‘이름을 갖지 않는 프레이즈들’과 한지희의 ‘시편 56편’이 세계 초연됐다.

음악회에서는 특별히 9.11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의 순서가 마련되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가족의 아픔을 위로했다.

또한 킬리안힐 크리스천스쿨 고등학생 합창단 60여명 및 모든 출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피날레를 장식했다.

박평강 지휘자는 “이번 연주회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911 테러 20주년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발생한 스파 총격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8명의 희생자가 발생하고 특히 그중 6명이 아시아계 미국인 여성이라는 사실 등 아시안 증오범죄로 인한 아픔을 공유하고 위로하여,비록 서로 다른 피부 색을 가졌지만 음악을 통해 치유되고 하나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골든 스텔라(대표 은종국)와 중국계미국인협회(NACA)가 특별 후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신포니아 음악회
애틀랜타 신포니아
애틀랜타 신포니아 음악회
소프라노 이은경

동남부연합회장배 골프대회, “3만4000달러 장학기금 마련”

대회전 기념 촬영

내년 제 40회 동남부체전 개최 장학기금 마련

메달리스트 신문선씨

코로나 펜데믹으로 2년동안 열지 못했던 동남부 한인체전의 내년 개최를 위해 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동남미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연합회장 최병일)은 지난 12일 사토알렌 골프장에서 내년에 열리는 제40 회 동남부체전을 맞아 ‘장학기금 마련 연합 회장배 골프대회’를 열고 총 3만4000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

최병일 연합회장은 “청명한 가을 날씨에 골프 하기에 참으로 좋은 날”이라며 “많은분들의 후원과 참여로 골프대회가 잘 준비됐고 경기내내 즐거운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셸 경기 위원장은 “오늘 대회에 총 128명이 참가해 총 3만 4000달러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또 “메달 리스트에 신문섭씨(73타)가 등극했다”며 수상을 축하했다.

이날 대회는 조창원 준비위원장(몽고메리 한인회장)이 대회준비위원장으로, 엄용섭 어거스타 전회장이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 메달리스트: 신문선(73타)
  • 근접상:황영옥, 박용래,오영록, 에스더김
  • 장타상: 남성 A조: 최계은, 남성B조: 임태규, 남성C조:앤디 리, 여성 조: 이혜정
  • 여성조: 그로스챔피언: 이앤지(73타), 2위:박민선(76타), 네트 챔피언: 님해숙, 네트2위: 조선-1, 네트3위:서주영
  • 남성C조: 그로스 챔피언: 권기호(86타), 2위:신정훈(89타), 네트 챔피언: 권요한, 네트2위: 정용란
  • 남성 B조: 그로스 챔피언: 김경호(75타), 2위:남일진(77타), 네트 챔피언: 연순모, 네트 2위: 김산
  • 남성A조: 그로스챔피언: 이용근(76타), 2위: 최석기(76타), 네트 챔피언:최인석, 네트2위:데이빗 조

<유진 리 대표기자>

최병일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수상자들과 함께
이미셸 경기위원장

[1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조용기 목사 별세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연합뉴스)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인 조용기 목사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조 목사는 2020년 7월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상의 썬박 후보,공탁금 추천서 등 접수 완료

사진 (왼쪽부터) 쟌박 상의 수석부회장, 이경철 선관위원장, 썬박 후보, 이창향 선거캠프 본부장

추천서 및 공탁금 접수

회칙규정에 따른 유일 후보, 무난 당선 예정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 썬박 기획부회장이 13일 제26대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에 출마하기 위해 입후보 등록서류를 접수했다.
박 후보자는 등록신청서, 추천서 38장, 공탁금 1만달러를 이경철 선관위원장에게 이경철 선관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상의 등록 마감시한은 오는 16일 오후 6시이며, 단독 입후보일 경우 선관위는 회칙과 선관시행세칙에 의해 당일 당선증을 교부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