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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사라진 펑솨이.. 윌리암스 “안전하기를 바란다” 우려

윌리엄스의 펑솨이 관련 SNS 게시물[세리나 윌리엄스 소셜 미디어 화면 캡처]

미국 하원의원,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외교적 해결” 촉구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도 펑솨이(36·중국)의 안전에 우려를 나타내며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윌리엄스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의 동료인 펑솨이의 소식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며 “그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바라며 이와 관련된 조사가 진행돼야 한다. 우리는 침묵해서는 안 된다”는 글을 올렸다.

2014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복식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펑솨이는 최근 장가오리(75) 중국 국무원 전 부총리로부터 성폭행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던 소셜 미디어 계정이 사라지고, 펑솨이의 행방이 묘연해지는 등 그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전 세계 테니스계 안팎으로 커졌다.

이런 상황에서 18일 펑솨이가 WTA 투어에 보낸 이메일이 오히려 논란을 부채질했다.

펑솨이는 WTA 투어에 보낸 메일을 통해 “나는 아무 문제 없이 집에서 쉬고 있다”며 “성폭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지만 WTA 투어 스티브 사이먼 대표는 “이 메일을 실제로 펑솨이가 썼는지 믿기 어렵다”며 “그의 안전과 행방에 대한 걱정이 커졌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사이먼 대표는 “나는 여러 차례 펑솨이와 연락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며 “펑솨이는 어떤 강제에 의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펑솨이
펑솨이[AFP=연합뉴스]

최근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오사카 나오미(일본) 등의 톱 랭커들이 펑솨이의 안전을 걱정하는 메시지를 전한 가운데 윌리엄스도 이날 그 대열에 동참했다.

윌리엄스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펑솨이와 그의 가족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윌리엄스뿐 아니라 전 세계 테니스계 인사들이 소셜 미디어에 ‘펑솨이는 어디에 있나’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펑솨이의 사진과 함께 올리며 그의 안전을 기원하고 있다.

현재 WTA 투어 복식 세계 랭킹 191위인 펑솨이는 지난해 2월 이후로는 대회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인 짐 뱅크스는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펑솨이의 실종 사태와 관련해 외교적 해결 방안을 고려해달라’는 서한을 보냈다.

뱅크스 의원은 “펑솨이의 안전과 행방을 확인될 때까지 외교적 압박을 가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며 “이 사안이 적절하게 다뤄지지 않는다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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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7년 미국 헌법 초판, 514억원에 낙찰

소더비 경매에서 팔린 미국 헌법 초판[AP 연합뉴스 자료사진]

6페이지 분량의 문서…다빈치 ‘레스터 사본’ 기록 깨

1787년 인쇄된 미국 헌법 초판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문서가 됐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 뉴욕에서 전날 진행된 소더비 경매에서 미국 헌법 초판이 4천320만 달러(한화 약 514억 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비싼 문서로 알려졌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레스터 사본’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72페이지 분량의 이 문서는 지난 1994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3천100만 달러(약 368억 원)에 구입했다.

헌법 초판은 1787년 5월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헌법제정회와 13개 식민지의 대표자가 모인 대륙회의 참가자들을 위해 인쇄됐다.

6페이지 분량의 헌법 초판 중 현재 남은 것은 13부에 불과하다. 27부가 보존된 독립선언문보다도 희귀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헌법 초판은 미국 국회도서관도 소장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매업체인 소더비는 당초 헌법 초판이 2천만 달러(약 238억 원) 가량에 팔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낙찰가는 두 배 이상이 됐다.

헌법 초판 낙찰자는 익명의 개인 수집가로, 4천만 달러를 공동으로 모아 경매에 뛰어든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따돌리고 헌법 초판의 새 주인이 됐다.

바이든, 2천조 넘는 복지예산 하원 통과에 “상원 조속처리 촉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

“노동자·중산층 재건해 美경제 회복…인플레 가중 않을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역점 사업인 2천조 원이 넘는 사회복지성 예산안이 하원을 통과하자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상원도 속히 처리해 미국 경제 재건을 이루자는 입장을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하원의 ‘더 나은 미국 재건 법안'(Build Back Better Act) 가결 직후 성명을 내고 2주 만에 인프라 법안에 이어 자신의 중요한 입법 의제를 처리했다면서 상원이 하루속히 이 법안을 통과시켜줄 것을 촉구했다.

앞서 하원은 이날 오전 표결을 통해 찬성 220표, 반대 213표로 법안을 통과시켰다. 공화당 의원들은 전원 반대표를 행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법안을 “일자리 창출과 비용 절감, 국가 경쟁력 강화, 노동자·중산층이 맞서 싸울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나의 경제 계획을 실행하는 데 있어 또 다른 큰 걸음을 내딛기 위한 것”이라며 “미국의 근간인 노동자와 중산층을 재건함으로써 경제를 이전보다 더 잘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법안은 재정적으로 책임이 따르는 것으로, 장기적으로 적자를 줄인다”며 “가장 부유한 미국인과 가장 큰 기업들이 공정한 연방 세금을 지불하기 시작하도록 함으로써 완전히 충당된다”고 언급했다.

예산 규모가 천문학적이지만 극 부유층에 대한 세제를 통해 감당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미국의 재정 적자를 강조하며 반대해 온 이들에 대한 반박인 셈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 법안은 연 소득 40만 달러 미만인 사람은 누구도 연방 세금을 한 푼도 더 내지 않도록 하는 나의 약속을 지키게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월가의 저명한 경제학자들과 비당파적인 전문가들은 이 법안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며 예산안에 담긴 돈줄을 푸는 것이 현재 미국이 겪는 인플레 상승에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도 반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법안이 처방약과 의료 및 주택 관련 비용 절감, 보육 및 노인 돌봄 확대, 아동 세액 공제 연장, 2∼4세 무상교육, 청정에너지 구축, 기후 위기 대응 등을 겨냥하고 있다면서 “우리 경제 역량을 강화하고 수백만 가족의 비용을 절감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추수감사절 대목에 항공사 비상…승무원에 1천달러 수당도

작년 11월 추수감사절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휴 기간 팬데믹 이전 수준인 2천만명이 공항 이용할 듯

미국의 항공사들이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인력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주요 항공사들은 각종 혜택을 약속하며 승무원 붙잡기에 나섰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방송에 따르면 미 교통안전청(TSA)은 이날부터 추수감사절 연휴가 끝나는 오는 28일까지 열흘간 모두 2천만 명이 미 공항들의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추수감사절 때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미국의 항공사들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급증한 총 1천900만 석의 국내선 좌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항공정보회사 OAG가 밝혔다.

특히 연휴 마지막날인 28일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가장 바쁜 하루가 될 것으로 항공사들은 보고 있다.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는 항공사들로서는 연휴 기간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기에 충분한 인력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다.

사우스웨스트항공, 아메리칸항공, 스피리트항공 등이 지난 8∼10월 인력 부족 탓에 대규모 결항 사태를 경험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메리칸항공은 연휴 최성수기에 근무하는 기내 승무원들에게 최소 150%의 급여를 지급하고, 내년 초까지 일정 근무 기준을 만족하면 최대 3배까지 급여를 올려주기로 했다. 다른 직종에도 1천 달러(약 119만원)의 보너스를 제공한다.

제트블루항공도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초까지 일정 기준 이상 근무하는 승무원들에게 1천 달러의 보너스를 주기로 했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은 연휴 근무 기준을 채우는 승무원과 직원들에게 12만 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주기로 약속했다. 이 포인트는 1천400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고 CNBC가 전했다.

인력 붙잡기와 별도로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스피리트항공은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초 발표했던 것보다 여객기 편수를 줄이기로 했다.

그러나 승무원과 조종사 노조들은 보너스 지급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아메리칸항공 조종사 노조는 최근 결항 사태의 시발점이 된 악천후나 기체 결함에 대한 대비책이 없다면 급여 인상만으로 이런 사태의 재발을 완전히 막을 수 없다며 회사의 보너스 제안을 거부했다고 WSJ이 전했다.

총영사관 일반직 행정직원 모집, 21일까지

 주애틀란타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일반직 행정직원 1명을 채용한다. 희망자는 아래사항을 참고하여 지원 서류를 2021.11.21.(일) 24:00까지 이메일(우편접수 불가)로 제출하면 된다.

 1. 채용 직종, 업무 내용 및 자격요건

□ 채용 직종 및 인원 : 

 채용직종 채용인원 근무시작 예정일
 일반직 행정직원 1명 2022. 1월 중

□ 업무 내용
ㅇ 공관 일반행정 업무 지원(운영지원, 민원 영사 서비스, 운전 등)

​   ※ 채용 후 공관 내 업무 재배치 가능

□ 자격 요건
ㅇ 한국어/영어 의사 소통 가능자 

ㅇ 컴퓨터 활용능력 및 문서작업 능력 우수자

ㅇ 미국에서 기간에 관계없이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는 자
   ※ 지원 자격은 미시민권자, 미국 영주권자에 한하며, 채용 지원서에 현재 미국내 체류자격을 기재
ㅇ <해외이주법>상 제4조 및 제6조 상 해외이주신고 대상자는 해외이주 신고를 마친 자
ㅇ <복수국적자 국적 선택의무> 출생 등에 의해 복수국적이 된 사람은 국적 선택기간 내에 하나의 국적을 선택하여야 하는 국적선택의무가 있는바, 법이 정한 기간 내에 국적선택신고를 한 자
ㅇ <병역법>상 병역의무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ㅇ (우대사항) 미국 내 운전면허 소지자

  ㅇ (우대사항)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장애인, 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제3항에 따른 상이등급 기준 이상자

 2. 근무 조건

ㅇ 보수 및 수당

  월보수 o 기본급 : 관련 내부 지침에 따라 결정 o 시간외근무수당 : 시간외 근무 실적에 따라 지급
 상여금 연간 월 기본급의 100% (반기별 지급)
 퇴직금 계속 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의 평균 임금
 기타 「재외공관 행정직원 운영지침」에 따른 의료보험료 80% 지원
 ※ 상기 외 사항은「재외공관 행정직원 운영지침」적용
  3. 채용 절차 및 제출 서류

□ 채용방법
ㅇ 1차 : 서류 전형

 – 행정직원 채용 지원서, 경력 및 재직증명서, 자격증, 미국 내 체류 자격을 증명하는 증명서 등 제출 서류의 서면심사 실시​


ㅇ 2차 : 면접(대면 또는 화상)
  – 서류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평가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일정 개별 통보

□ 채용일정
ㅇ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및 면접일시 통보 : 2021. 11월 중 예정
ㅇ 최종 합격자 통보 : 2021. 11월 중
ㅇ 근무 개시일 : 2022. 1월 중 (신원조회 등 채용절차 완료후)​

□ 지원서 제출 방법
ㅇ 접수종료 : 2021. 11. 21(일) 24:00 마감
ㅇ 접수방법
  – 이메일 송부(atlanta@mofa.go.kr)
  – 메일 제목은 “행정직원 채용응시(지원자성명)” 으로 표기
  – 서류는 스캔 또는 PDF 파일 첨부(서명 필수, 채용 확정시 원본 제출)
    ※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지침에 따라,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 등에 학교명, 출신지역, 가족관계, 신체조건 등 인적사항 기재 금지


□ 제출 서류
ㅇ 행정직원 채용지원서 1부 (별첨 서식1)
ㅇ 개인정보제공 ․ 이용동의서 1부 (별첨 서식2)
ㅇ 자기소개서 1부 (별첨 서식3)
ㅇ 미국 내 체류자격을 증명하는 증명서 사본
ㅇ 기타 해당자에 한하여 아래 서류 제출
   – 경력 증명서 또는 재직 증명서 사본 1부
   – 각종 자격증 사본
   – 그 외 제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서류

  4. 유의사항

□ 채용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각 단계 심사 후 결과는 합격자에게만 개별 통보합니다.
□ 제출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서류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별첨 서식(1,2,3)에 따라 서류를 제출 바랍니다.(서식을 변형하거나, 새로운 서식에 따라 작성 및 제출하여 발생하는 불이익은 일체 응시자의 책임입니다.)
□ 최종합격 후라도 신원조회 결과나 신체검사에서 부적격이라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서류 및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된 최종 채용합격자가 신원조회 및 신체검사 결과 부적격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또는 본인 사정에 의해 채용을 포기하는 경우, 서류 및 면접 전형 결과 차순위자를 채용합격자로 선정할 수 있습니다.
□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력서에 E-mail 주소와 휴대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기재착오 또는 누락으로 연락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일체 응시자의 책임입니다.)

붙임 

1. 행정직원 채용지원서 1부.
2. 개인정보제공 ․ 이용동의서 1부.
3. 자기소개서 1부. 끝.

총영사관 해당 웹싸이트: https://overseas.mofa.go.kr/us-atlanta-ko/brd/m_4878/view.do?seq=1346166&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지금 신청하세요” 내년 재외동포단체 지원 안내

재외동포단체지원 공고 포스터. 마감일이 12월7일로 되어 있으나 12월5일까지 지원해야 한다./재외동포재단

마감 12월 5일까지, 시간 엄수해야

2022년1월부터 12월까지 열리는 한인단체 사업 신청 할 수 있어

재외동포재단은 ‘2022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운영하는 「Korean.net 온라인 지원신청 시스템」을 통해 2021.12.5.(일)까지) 제출할 것을 공지했다.

재단측은 신청을 원하는 단체들은 반드시 시간을 엄수해야 하며, 총영사관 해당 웹싸이트에 (관련 링크)첨부된 ‘2022년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가이드라인’를 살펴 지원사업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사전 준비를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단체들은 한인회를 비롯해 각 한인단체들이며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개최되는 사업에 대해 지원금을 신청 할 수 있다.

동포재단의 1년 예산은 연 600억원으로 전세계 500여 한인회를 고려한다면 각단체에 대한 평균 지원금은 $500에서 $2000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래는 안내 사항 <편집자주>

  1. 수요조사 대상

ㅇ 대상사업 :  2022년 1월 ~2022년 12월 기간 내 개최되는 동포단체 사업(행사)

  ※ 회계연도 준수를 위해 대상 사업 기간 변경

  2. 수요조사 일정

ㅇ 수요조사일정(한국시간기준) 2021.11.8.(월) ~ 2021.12.5.(일) 

ㅇ 세부내용 : [붙임 1] 2022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 계획 참조

  3. 신청방법 (온라인 신청만 가능)

ㅇ 접속 사이트 : www.korean.net

ㅇ 주요내용

– 사업별 정보 확인 및 지원신청서 작성․제출 ([붙임 2]’22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가이드라인 참조)


ㅇ 이용방법 (붙임3. 온라인 시스템 이용방법(단체용) 참조)

– ID/PW 로그인 → 재외동포지원 → 재단사업 → 수요조사 → 해당사업 선택 후 하단의 “신청하기” 클릭 → 저장(제출기한내수정가능) 또는 제출(제출후 수정 불가능)→ 신청서를 출력하여 주애틀랜타총영사관으로  2021.12.5(일)까지 우편 제출 (붙임자료 포함 작성한 신청서를 인쇄, 서명하여제출)

※ ID/PW : www.korean.net → 개인회원 가입 → 단체 회원신청 → 재단승인 (2일이내 메일 통보)

※ 기 가입단체는사용 중인 ID/PW 사용

※ 한글학교 및 한글학교협의회는 반드시 재단에서 기 제공한 ID/PW 사용

  4. 참고사항


ㅇ 동포단체사업 중 2021.3월 ~ 2022.2월말까지 개최되는 사업(행사) 신청

ㅇ 제출 서류 중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양식은 항목의 누락없이 작성

ㅇ 별도의 양식이 없는 붙임서류는 단체별․사업별 상황에 맞게 작성하여 첨부 바라며, 붙임서류가 누락될 경우 불이익 초래 가능

ㅇ 온라인을 통해 지원 신청서(붙임자료포함) 제출 완료 후 제출된 모든 서류를 출력하여 신청인 서명란에 서명 후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 우편으로 2021.12.5(일)까지 제출

ㅇ 신청기간 이후에는 수정․보완 불가

ㅇ 수요 조사 관련 주요 공지 사항은 Korean.net을 통해 안내 예정

   ※ 상세내용은붙임. 온라인시스템이용방법(단체) 참조

  5. 문의

ㅇ‘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관련 문의처

 – 전화: +82-64-786-0296 <한국시간 09:00~18:00>, 이메일: pms01@okf.or.kr

ㅇ‘차세대 해외 입양동포 단체 지원’ 관련 문의처

 – 전화: +82-64-786-0227 <한국시간 09:00~18:00>, 이메일: okf_hrights@okf.or.kr

ㅇ사업별 담당자 연락처: [붙임 1] 2022년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 계획 참조

  6. 우편제출처 :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주소 : 

재외동포 업무 담당자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in Atlanta

229 Peachtree Street NE

Suite 2100 International Tower

Atlanta, Georgia 30303

모든 서류를 출력하여 신청인 서명란에 서명 후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 우편으로 2021.12.5(일)까지 제출 (우편접수시 봉투 상단에 “재외동포사회 지원사업 신청서” 명기 요망)

​ㅇ전화 : 404-522-1611 (내선번호 128)

ㅇ E-mail : jkchoi20@mofa.go.kr

총영사관 관련 웹싸이트: https://overseas.mofa.go.kr/us-atlanta-ko/brd/m_4878/view.do?seq=1346169&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신청 가이드 중

[포토] 박윤주 총영사, SK배터리 아메리카 방문

사진: 총영사관

주 애틀랜타 박윤주 총영사는 지난 9일(화) 이상준 경제영사, 강승완 선거영사 등과 함께 조지아 커머스에 위치한 SK배터리 아메리카를 방문해 황준호 법인장 및 임원진들과 함께 K-배터리 생산현황 및 중장기 전망, 현지 정부와의 협력 사항, 당관의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벌레박사 썬박 칼럼] 지하실 곰팡이 냄새, 어쩌죠?

실내곰팡이/사진: 헬스조선

Mold Control

안녕하세요. 벌레박사 썬박입니다.

지난주 도라빌에 사는 한 독자분이 어두운 얼굴을 하고, 사무실을 찾아 와서 하소연을 하였다.

LA에서 집도 보지않고, 1주일 전에 렌트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반 지하 (Crawl Space)에서 퀴퀴한 냄새가 올라오고 습기가 집안으로 타고 올라와 종일 바닥이 축축 젖어 있다는 것이다. 

옷에도 냄새가 배어 있고, 가장 큰 문제는 도저히 이집에서는 살지 못해 집주인에게 렌트 계약을 취소하고 있는 단계라고 이야기했다.

이런 심각한 문제를 안고, 벌레박사는 습도 측정기와 곰팡이 인스펙션 장비를 챙겨 현장에 도착했다. 거라지의 벽도 곰팡이로 하얗게 포자가 붙어 있었고, 반지하로 통하는 문은 문고리를 만져만 보아도 습한 기운이 느껴질 정도였다.

반지하는 법적으로 70%이상이 습기 방지 비닐(Vapour barrier)로 덮혀 있어야 하는데, 인스펙션을 해보니 습기 방지 비닐이 찢어져 거의 자취를 볼 수 없었고 이로 인하여 군데 군데 땅에 버섯 같은 곰팡이가 피어 있었다.

그리고 환기를 위한 벽에 위치한 환기용 벤트(vent)에 먼지가 끼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었고, 정원관리가 안되어 있어 큰 정원수(Shrub)가 환기통을 막고 있어 반지하의 환기 조건은 거의 빵점이었다.

벌레박사는 일단 집주인에게 곰팡이의 특성은 습기가 공기중 28%이하면 성장을 멈추므로, 빨리 제습기를 설치해서 습기를 말리라고 했고, 환기용 벤트(Vent)를 다시 달아 드렸다.

퀴퀴한 곰팡이 냄새는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가 많이 사용하는 스프레이와 약으로 반 지하 안에 벽을 따라 뿌렸다.

또한 홈디포에 가서 습기 방지 비닐(Vapour barrier)을 깔아 주고 3일이 지난 후 다시 점검차 현장을 방문했다.세입자분은 어두운 얼굴이 밝은 미소로 가득한 채로 벌레박사를 반갑게 맞아 주었다.

이와 같은 경우는 반지하가 있는 집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현상으로 독자들도 같은 집구조를 갖고 계실 경우 확인을 해보시고 같은 방법으로 우리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집안 곰팡이균을 물리치기 바란다. 

벌레없는 최적한 생활을 하실려면 습기제거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678-704-3349)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벌레 박사 대표 썬박

AnteaterPest.com

[유진리 칼럼] 김 회장, 그는 한인들로부터 이미 파면이다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왼쪽에서2번째)이 김성곤 동포재단 이사장(우측 끝)과 대화하고 있다./K뉴스애틀랜타

엉망인 김치축제, 김치축제에 김치는 없고 동포재단 이사장만 있었다

내년엔 미주김치재단 이사장을 한다니…

한인사회 원로들은 바보인가? 불구경하는 이유는?

지키지도 않는 정관 효력상실 오래전, 파면에 왜 정관이 필요하까?

수개월 급여 못받은 사무장에 공금횡령 협박, 기가막혀 사임 – 사람까지 잃어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초대 이사장으로 한 미주 한인 김치재단(가칭)이 조직된다.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이자 비영리 단체인 코리안소울푸드재단(KSF) 이사장이기도 한 캐롤 리 회장은 지난주(13일) 열린 제2회 애틀랜타 김치축제에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에 조직되어 미주 전 지역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에 김치 축제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리안소울푸드재단은 오는 22일 세계 김치의 날을 맞아 제1회 김치축제를 자체적으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웹사이트 www.ksfusa.com을 통해 신청한 다민족 포함 350명의 참가자들이 이틀간 김치담그기 경험을 하게 된다.

주최 측은 김치 체험 외에도 한국음식 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무료시식을 할 수 있도록 해, 한국음식을 널리 알리는 역할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정부에 의하면 김치는 지난해 80 개국에 1억4500만달러를 수출하며 최대 기록을 세웠다. 올해도 지난 3분기까지 이미 1억2000만달러를 넘어서며 신기록을 경신할 것이란 전망이다. 세계인이 열광하는 ‘김치 세계화’도 이미 시작됐다. 

김치가 대세인 요즘 미주 김치 재단의 설립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하지만 초대 이사장 예정자인 김윤철 회장에 대해 적임자 논란이 막상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 일고 있다.

한인 단체장 K회장은 “지난 주 열린 애틀랜타 김치 축제는 졸속이었는데, 지역에서도 잘 치루지 못한 이 행사의 주최자가 미주김치재단 이사장을 한다는게 과연 당위성이 있겠느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또 “이 재단이 설립된다면, 차라리 잘하고 있는 단체에서 맡아 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윤철 회장은 지난 10월 코리안페스티발 결산 기자회견에서 11월 열린 애틀랜타 김치 축제에 텍사스, 버지니아, 캘리포니아 등의 15개 한인회장들이 참관한다”면서 “밖에서는 애틀랜타가 최고라고 칭찬 받고 있는데 왜 정작 애틀랜타 언론들이 부정적으로 보도하냐?”며 강한 불만을 나타낸 바 있다.

15개 한인회장들은 과연 애틀랜타 김치 축제에서 무엇을 배웠을까?

지난 13일 김치 축제 기간 중 애틀랜타를 방문한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11월 22일 김치의 날인데, 11가지 재료로 22가지 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어 이날로 정했다”면서 김치의 세계화에 힘을 싣었다.

특히 오는 22일에는 캘리포니아주가 정한 ‘김치의 날’로 한인단체를 중심으로 이를 축하하기 위한 김치축제가 준비되고 있다. ‘가주 김치의 날’은 최석호 의원이 발의한 결의안(HR 52)이 주의회를 통과해 결정된 것으로 앞으로 매년 11월 22일에 기념하게 된다. 한국정부가 정한 ‘김치의 날’도 같은 날이니, 이날을 즈음해 김장 문화가 있는 한인사회 곳곳에서 김치 맛을 볼 일이 많아질 전망이다.

올해 한인 청소년 단체인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대표 브라이언 전)는 뉴저지 주의회가 올해 10월21일을 한복의 날로 기념하기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하지만 애틀랜타에는 아직 김치의 날도 없고, 한복의 날도없다. 그리고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임기를 마치면 미주김치재단의 이사장이 될 예정이다.

또 지난 10월에 창립된 세계한인회총연합회에 김윤철 회장은 운영위원으로 발탁됐다.

뭔가 모양새가 어색하기 짝이없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는 명품으로 칭송받고 있다.

앞서 언급한 단체는 인터넷으로 350 명의 신청자를 받았으나 애틀랜타 김치축제에서는 수순한 한인참가자 0명, 오징어 게임 참가자 0명, 주부가요 열창 취소, K-POP 참가자 0명, 한국에서 초청된 김치송 축제 관객 0명.

정말 망신이다.

한인회가 봉사단체라 주장 하지만, 하는 일은 흥행에 실패하는 기획사 수준이니, 어찌 한인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한인사회에 돈이 마른 것이 아니다. 지난 2일 열린 존박 시의원 선거에 단톡방의 몇 줄 설명으로 한인사회는 5만 달러를 모금했다.

한인회가 당위성을 뚜렷이 가지고 재정에 대한 투명성과 동포를 위한 헌신의 노력이 지난 2년 동안 보여졌다면 이런 파국으로 까지 치닫았을까?

김윤철 한인회장은 급기야는 9월달부터 급여를 받지 못한 한인회 사무장에게 렌트비로 들어온 수입을 일단 급여로 지급한다 해놓고 다음날 “도로 내놓아라! 아니면 공금 횡령으로 형사고발 하겠다”고 으름장까지 놓아, 기가막힌 사무장이 깊은 섭섭함과 억을함을 가지고 16일 사직하게 됐으니, 이제는 돈 뿐만 아니라 사람까지 잃은 형국이다.

아직도 코리안페스티발에 미결제 대금으로 동포 비지니스에 손상을 입히고 9월에 열린 코리안페스티발이 끝난지 두 달이 다 되어 가지만 잇단 김치 축제의 흥행실패로 재정적 회생의 여지가 있을까?

애틀랜타 한인단체장들은 역대 회장들을 비롯해 모두 바보들인가? 방문하는 인사들마다 세계최고의 한인회라는 칭송을 듣고 있지만, 왜 주어진 최고의 여건을 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을까? 그리고 이렇게 파행의 길로 달음박질하는 한인회장에 대해 왜 방관만 하고 있을까?

애틀랜타 한인사회 원로들은 모두 군자들인가?

한인회는 지키라고 만든 정관을 지키지도 않아 정관의 효력이 무력화 된 것이 오래 전 일이다. 그러기에 한인회장의 파면은 정관이 필요없다.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 이미 한인들로부터 그는 파면 당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마스크 때문에? 귀넷학교 이사회에서 여성 2명 체포

크레딧: Alyssa 포인터 / Alyssa.Pointer@ajc.com

마스크 착용 시비 확대, 한 명은 가위들고 가다 제지하는 경찰 손에 상해 입혀

자녀들의 효과적인 학교내 생활을 위한 귀넷 교육위 이사회에서 지난 여름 발생한 마스크 착용 시비로 결국 현장에서 2명의 학부모가 구속 당하는 일이 발생해 카운티 교육위와의 갈등이 나날이 깊어 지고 있다.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경찰은 어젯밤 (18일,목) 교육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교육구 본부에서 두 명의 여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교육구 대변인인 슬론 로치는 “두 경우 모두 법을 어겼고 우리 학교 자원 담당관이 적절하게 대응했다.”고 말했다.

지역구는 지난 달 회의에서 마스크를 벗고 다시 착용하거나 떠나기를 거부한 여성 중 한 명인 캐런 퍼클에게 범죄 침입 경고를 발령했다. 교육구 시설에서는 마스크가 필수이다.

교육 위원회는 몇 명의 학부모가 마스크를 벗고 “우리 아이들의 마스크를 벗으세요”를 외치며 퍼클에 합류한 후 지난달 회의를 일찍 연기하게 되었다.

교육구의 로치 대변인은 퍼클이 더 이상 학군 건물에 들어갈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이날 회의에 참석하여 떠나기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범죄 침입 경고를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다.

스와니에 사는 50세의 또 다른 여성 브렌다 스튜어트는 이사회 회의장 밖의 금속 탐지기 를 멈추지 않고 달려갔다고 로치는 말했다. 경찰관들은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그녀의 가방에서 가위를 발견했는데 그녀가 회의에 가져갈 수 없다고 말했으나, 스튜어트가 가위를 잡고 경찰관과 씨름하면서 경찰관의 손을 긁었다.

스튜어트는 법 집행관의 고의적 방해 혐의로 기소됐다.

두 여성 모두 귀넷카운티 감옥에 수감됐으며, 교도소 기록에 따르면 스튜어트의 보석금은 1,300달러로 책정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