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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석열 “박근혜에 대단히 미안…김건희 선거운동 강요 안 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최근 사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해 “정서적으로 대단히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8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는데요.

윤 후보는 “당시 박 대통령 탄핵 이후 검찰 특수본에서 넘어온 사건을 제가 담당하진 않았지만, 원인이 되는 삼성 사건을 저희가 했고 제가 중앙지검장이 된 이후에 몇 가지 여죄를 저희가 수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분의 건강 회복이 우선인 상황에서 제가 뵙겠다고 찾아가는 것이 과연 바람직하겠느냐”라며 “지금은 우리 박 전 대통령의 조속한 건강 회복을 바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허위 이력 의혹을 받는 부인 김건희 씨의 대국민 사과에 대해 “저나 제 아내 입장에서 이 사과가 충분했다고 말하기 어렵다”며 “다만 진정한 마음에서 한 것이라고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는데요.

부인의 석사학위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 외부 검증기관을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할 용의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얼마든 외부검증기관에서 하는 거에 대해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부인과 유세 등을 함께 할지에 대해선 “본인이 판단할 문제”라며 “강요하거나 권할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상 보시죠.

<제작 : 진혜숙·전석우>

 

설상가상, 미국 올겨울 코로나에 독감까지

가파르게 솟는 미국 독감 확진자 그래프미국 CDC 자료.

작년엔 ‘거리두기’로 역대급 잠잠…”올겨울, 평균 이상의 독감시즌 될 것”

올겨울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국에 독감도 돌아왔다고 AP통신이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독감은 작년 겨울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 덕분에 역대급으로 잠잠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휴학과 마스크 착용 등 강력한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되면서 독감이 전파될 환경이 조성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겨울에는 병원의 독감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이미 2명의 어린이가 독감으로 숨졌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독감 담당자인 린넷 브래머는 “올겨울은 평균 수준을 넘어서는 독감 시즌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브래머는 “어린이 사망 사례는 불행히도 독감 바이러스의 활동력이 올라갈 때 나온다”며 “그것을 보면 독감이 얼마나 심할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작년 겨울엔 독감이 이례적으로 온순했고 어린이 사망자는 1명에 불과했다. 2년 전에는 199명의 어린이가 숨졌고 그 전해에는 144명이 사망했다.

최근 독감 바이러스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곳은 수도인 워싱턴DC다. 또 최근 발표된 CDC 자료에 따르면 뉴멕시코와 캔자스, 인디애나, 뉴저지, 테네시, 조지아, 노스 다코다 등지에서 독감 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하다.

이달 12∼18일 미 전역의 클리닉 실험실에서 분석돼 CDC에 보고된 주간 독감 확진 사례는 4천514건이었다. 10월 3일 이후 누적 확진은 1만3천70건으로, 매주 확진자가 큰 폭으로 늘어나는 추세임을 알 수 있다. 대부분 A형 독감이다.

브래머는 “올해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는 특히 노년층과 어린이에게 다양하면서도 심각한 증세를 유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국은 작년의 약한 독감 때문에 올해 독감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는 데 애를 먹고 있다.

또 지금 유행하는 독감은 백신이 표적으로 삼는 것과 다소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로 추정된다.

브래머는 “백신이 겨냥하는 바이러스와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이 조그만 차이들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라며 “결국 독감 백신이 독감에서 보호하기 위한 가장 최선의 수단”이라고 지적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적은 사람들이 독감 백신을 맞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이 이미 코로나19로 최대한 가동되고 있는 상황에서 독감 백신을 맞고 조심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브래머는 강조했다.

해리포터 주역들, 20년만에 한자리

해리포터 시리즈 1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출연 당시 엠마 왓슨(헤르미온느 역)과 대니얼 래드클리프(해리 포터 역), 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역). 왼쪽부터. [워너미디어 제공]

특별 회고편 상영 나흘 전 일부 공개…조앤 롤링은 등장 안 해

“내 삶의 모든 부분이 해리 포터, 리브스덴 스튜디오와 연결돼 있다.”

11세 때 ‘해리 포터’의 주연으로 캐스팅된 배우 대니얼 래드클리프는 영화 시리즈 20주년을 맞아 제작된 특별 회고편 ‘리턴 투 호그와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 첫 키스도 이 촬영장에 있던 누군가와 관계가 있고, 첫 여자친구도 여기서 만났다”고 털어놨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워너미디어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HBO 맥스가 내달 1일 상영할 예정인 해당 프로그램 내용 중 주역들의 인터뷰를 포함한 일부가 이날 사전 공개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래드클리프(해리 포터)와 에마 왓슨(헤르미온느), 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게리 올드먼(시리우스 블랙)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모두 8편의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를 제작한 10여 년간의 여정을 되돌아봤다.

사전 공개된 인터뷰에서 래드클리프는 시리즈 4편인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을 제작한 마이크 뉴얼 감독에게 “따질 것이 하나 있다”면서 극 중 덥수룩한 헤어스타일을 보이기 위해 계속 머리를 기르라는 말을 듣는 일이 고역이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래드클리프와 그린트는 영화 촬영이 끝나 귀가할 때마다 영화 내용에 맞게 헤어스타일을 손봐야 하니 다음 촬영까지 머리를 깎지 말라는 출연진의 당부를 들어야 했다는 것이다.

래드클리프는 “그때 우리는 ‘안 돼, 우릴 이렇게 (덥수룩한 머리로) 놓아둔다고? 우린 10대가 되어가고 있을 터이고 영화 내에선 여자들과 데이트도 하는데 이래선 안 되잖아’라는 반응이었다. 우린 현실을 깨닫고 상당히 망연자실했다”고 말했다.

헤르미온느 역을 맡은 왓슨은 프로그램 촬영을 계기로 수년 만에 동료들과 재결합하면서 북받치는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왓슨은 “우리 중에는 몇 년간 못 본 이들도 있다. 그저 기쁘다. (이번 행사는) 예상치 못한 기쁨”이라고 말했다.

시리우스 블랙 역의 게리 올드먼도 “아이일 때 만난 친구 중에 결혼을 한 사람이 나오고, 자녀도 두다니 이번 재결합은 이상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 1·2편을 제작한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도 참여했다. 그는 영화 촬영이 이뤄진 세트장을 보고 “세계 최고의 놀이터”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해리 포터 세계를 창조한 원작 소설가 조앤 롤링은 이번 회고편에 참여하지 않았다. 대신 기록 영상을 통해 등장할 예정이다.

롤링은 최근 수년간 성전환 혐오로 보일 수 있는 온라인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으며, 래드클리프와 왓슨 등 배우들은 롤링의 이런 발언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해 성전환 문제에 대한 롤링의 의견은 논란의 불씨가 됐으며, 일부 성소수자 커뮤니티에서는 롤링이 성전환혐오자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27일 하루 전세계 144만명 확진…사상 최다 기록”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받으려 줄 선 워싱턴DC 시민들.사진:연합뉴스

사망자는 변화없어 그나마 ‘희망’…”입원·사망에 집중해야” 주장도

전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의 영향으로 27일 기준 팬데믹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8일 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7일 전세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144만명으로 지난해 12월 수준을 넘어섰다.

블룸버그는 보수적 집계인 전세계 7일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를 봐도 27일 기준 하루 84만1천명으로, 기록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보고됐던 한 달 전보다 49% 늘어난 것이다.

블룸버그는 확진자 증가와 관련, “오미크론 변이가 세계적으로 빠르게 우세종으로 자리 잡고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에도 감염되는 사례가 잇따른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미크론 변이의 전염 속도가 기존 변이보다 70배 빠르지만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까지 마친 경우 증상이 심각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하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가 현격히 증가하지는 않은 게 그나마 희망적이라면서 전세계 7일 평균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숫자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7천명 수준을 맴돌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확진자가 증가하면 몇 주 뒤 사망자도 늘어나는 추세가 있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한 지역의 초기 자료를 보면 둘 사이에 ‘탈동조화’ 조짐이 있다고 전했다.

또 최근의 확진자 증가가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면서 진단 수단 등이 개선된 데 따른 측면도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더라도 부스터샷까지 맞은 경우 증상이 심각하지 않다면서 “정부 당국자가 공동체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확진자보다) 입원환자와 사망자 수를 면밀히 봐야 한다”고 보도했다.

리애나 웬 조지워싱턴대학 방문교수는 확진자수에 더는 연연하지 않는 이러한 정책 방향이 ‘위드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새 표준)이라고 말했다.

[오쌤의 건강칼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진실

오경석 (밀알클리닉 원장/애틀란타 한의대 교수)

지금 전세계는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남아공과 보츠와나에서 감염자가 처음 발견된 후 여러 국가에서 감염자가 나오면서 국경봉쇄 조치가 취해지고  백신접종을 더욱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변이바이러스는 그리스어 알파벳의 15번째 글자인 오미크론으로 명명되었는데  일찍이 1963년에 오미크론이라는 외계 존재가 지구를 습격한다는 내용의 영화가 나왔고 올 해 8월에 이미 남아공 정부인사가 12월즈음에 창궐한다고 예상을 했었습니다.

보츠와나 보건당국은 자국에서 4명이 감염되었는데 모두 경미한 증상이었고 기존 백신접종을 마쳤으며 감염자들이 에이즈에 걸렸다는 소문은 가짜뉴스라고 공식서한을 냈습니다. 또한 처음 4명의 감염자도 해외에서 입국한 외교관들이라 보츠와나가 최초 감염국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얼마 후 보스나와 보건부 부장관이 의회에서 오미크론 변종바이러스 확진자 15명 중 3명만 경미한 증상을 보였고 11명은 백신접종을 마쳤고 나머지는 백신미접종자인데 백신미접종자는 모두 무증상자라고 보고했습니다.

남아공에서 변이바이러스 감염자를 진찰했던 담당의사도 감염자 모두 경미한 증상만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발견된 변이바이러스 확진자도 모두 경증이거나 무증상이고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변이바이러스 소식이 알려진 직후 코로나백신 제약회사의 행보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파이저 회장은 한 인터뷰에서 “나는 이미 몇 달전에 3차접종 후에도 해마다 재접종이 필요하다는 거의 확실한 시나리오를 계획했다. 매년 재접종이 실시될 것이고 백신은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날 제약사 주가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파이저와 모더나는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기존 백신의 효과 데이타를 2주 정도 수집한 후 6주안에 새백신을 개발해 100일 안에 납품이 가능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지금 창궐하는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처음 알려진 게 2020년 12월이었는데 제약회사는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새로운 백신은 개발하지 않다가 갑자기 이번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새로운 백신은 출시하겠다고 발표한 이유가 무엇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첫번째는 아프리가 국가의 백신접종율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아프리가 국가는 대부분 백신접종율이 6-10%로 매우 낮은데 특이하게도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된 남아공과 보츠와나는 20% 그나마 높은 접종율을 가진 나라들입니다. 

두번째는 아프리카 이외의 국가에서 아직도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의 접종율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새로운 백신이 출시되기 전까지 기존 백신이라도 접종해야 변이바이러스를 예방한다고 홍보하며 접종연령대를 더 넗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 백신이 변이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은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현재 델타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중증환자나 사망자 대부분이 이미 기존 백신을 접종했다는 사실이 좋은 예입니다.

바이러스는 시간이 흐를수록 백신접종이 늘어날수록 생존을 위해 변이종이 되고 전파력은 높아지지만 독성은 낮아집니다. 바이러스학이나 면역학에서 명제로 여기는 내용입니다. 

새로운 이름을 가진 변이바이러스는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입니다. 막연한 공포나 두려움을 갖지 말고 평소에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행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벌레박사 썬박 칼럼] 방구벌레 뿡뿡이로 냄새가 나는데~(스팅크 버그 퇴치법)

안녕하세요, 벌레 박사 썬박입니다.

요즘 스팅크 버그 (Stink bug)라는 벌레-영어단어에서 의미하는 것과 같이 “냄새나는 벌레”- 가 집안으로 들어와 집안에 방구냄새를 풍기고 돌아 다닌다. 저자는 방구 벌레라고 이름 지어 보았다. 마침 스팅크 버그에 관해 질문을 한 독자가 있어 답변한 내용을 올려본다. 

질문) 벌레박사님, 저희집은 타운하우스 끝집인데요. 오후가 되어서 햇빛이 나오면 레이디 버그랑 스팅크 버그가 쫙 도배를 해요. 그리고 집안으로도 귀신같이 기어들어오는데 창문을 꼭 닫아도 들어옵니다.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요? 혹 물거나 하진 않는지요? 스팅크 버그는 냄새도 싫고 죽이기도 넘 싫어요. 확 터지면서 피 같은 것이 나와요. 

답변) 스팅크 버그(Stink bug)는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벌레라는 의미를 갖은 벌레입니다. 레이디 버그와 같이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는 벌레입니다. 주로 틈(집 틈, 창틀, 문틀, 사이딩) 사이에 기어 들어와 집과 주변을 오염시킵니다. 이경우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서는 3가지 단계로 처리를 합니다.

1단계-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서는 현장의 정밀 인스펙션을 최 우선으로 하게 됩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작업이지요.

2단계- 인스펙션 결과에 따라 정확한 약을 선별해 약을 사용합니다. 동시에 집의 틈이 있는 곳에 진공 청소기를 사용, 흡입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틈 사이에 있던 벌레 집과 벌레 유충까지 제거 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단계- 집주변의 틈을 막아 줍니다. 금이 갔거나 홀이 있는 곳에 실링을 해주시고, 창문에는 스크린 도어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벌레 없는 최적한 생활을 하실려면 습기제거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678-704-3349)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AnteaterPest.com

벌레 박사 대표 썬박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행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영상] 2021 K-POP 결산

K-POP 스타 현아.

KPOP 히트곡으로 돌아보는 2021년

타임라인 00:00 Don’t Call Me

샤이니 03:56 롤린 (Rollin’)

브레이브걸스 07:10 Coin

아이유 10:19 ASAP

STAYC(스테이씨) 13:40 I’m Not Cool

현아 16:41 Dun Dun Dance

오마이걸 20:24 라일락

아이유 24:30 Next Level

aespa 28:59 안녕(Hello)

조이(JOY) 31:44 Alcohol-Free

트와이스 35:22 치맛바람(Chi Mat Ba Ram)

브레이브걸스 38:55 Weekend

태연 42:47 신호등

이무진 46:46 Queendom

레드벨벳 49:44 색안경(STEREOTYPE)

STAYC(스테이씨) 52:58 Savage aespa

영상보기(아래 사진 클릭)

앨라배마에 ‘굴’이? – 수확량 2020년 총 2배 이상 “굴 풍년”

앨라배마 굴잡이. 사진: USNEWS.COM

앨라배마 굴 산업, 모빌 베이에 새 지역이 열리며 최고의 야생 수확 달성

앨라배마 주의 굴 산업은 수년 동안 최고의 야생 수확을 거두었으며 모빌 베이에 새로운 지역이 열리면서 2020년부터 어획량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앨라배마 자연자원부의 해양자원부장인 스캇 배넌은 al.com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2만2070포대에 비해 화요일 하루 총 4만5000포대의 굴을 운반했다고 밝혔다.

또 “채취자들에는 약 3백만 달러 이상이다. 그래서 작년보다 두 배 이상 수확한 경이로운 시즌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올해 어획량은 건강한 굴 암초가 모빌 베이 상부에 남아 있었던 20세기 중반의  수확양에 비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그 수는 1950년대부터 꾸준히 감소하다 2000년 이후 급감했고, 성숙한 굴이 부족해 2018-2019년 굴 시즌을 가질 수 없었다.

올해 야생 굴 시즌이 10월 4일에 열렸고 종료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해양 자원 관계자는 올 시즌 전에 굴 수확자들에게 예비 조사를 기반으로 올해도 작년과 거의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확을 위해 열린 새로운 지역은 비옥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배넌은 “동쪽에는 아직 미지의 영역이 많이 있다”면서 “오랫동안 수확을 하지 않았고 정말 잘하고 있다. 그들은 바닥을 많이 돌고 있고, 훌륭한 굴을 수확하고 있다. 우리는 그곳에서 많은 좋은 것들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굴 보트가 어느 지역이 철저하게 작업되었는지 알 수 있도록 그리드 시스템을 개선한 것도 수확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한인회 정기총회 30일 오후 3시?

일부 단톡방에 게재된 애틀랜타 한인회 정기총회및 송년행사 공고문

보도자료 안 보내고 일부 단톡방에만 공고 게재

“김윤철 회장이 끝까지 성의 보이길..”

애틀랜타 한인회가 김윤철 회장과 김영배 이사장 명의로 오는 30일 오후3시 한인회관에서 온/오프라이으로 정기총회를 한다고 24일 공고했다.

이 공고문은 이미 기능을 다한 코리안페스티발 단톡방, 애틀랜타 한인사회와는 무관한 내슈빌 한인회 단톡방, 동남부연합회 (구) 단톡방 등에 게재되어 정작 애틀랜타 한인들은 대부분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고 내용에 따르면 이날의 안건은 2021년 행사 및 재정보고와 제35대 이홍기 회장의 인준 건이며, 온라인 줌과 유튜브로도 참가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사실을 전해 받은 한 단체장은 “김영배 이사장은 현재 한국을 장기 출타 중 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한창 바쁜 연말에 오후3시에 참석할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김윤철 회장이 끝까지 성의를 보여 유종의미를 거두려 애썼다는 그런 인간적인 인상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진 리 대표기자>

비번 경찰, 애틀랜틱 스테이션에서 총격범 사살

사진:채널 2 액션 뉴스 캡쳐

총 난사 남성 발견, 현장에서 즉각 대응

GBI 정밀 수사 중

조지아주립대 비번 경찰관이 26일(일) 밤 애틀랜틱 스테이션에서 군중을 향해 총을 쏘고 있던 한 남성을 사살했다고 당국이 밝혔다.

조지아주립대 임시 경찰서장 앤서니 콜만은 “GSU 경찰관이 추가 업무를 하던 중 경비원이 총격에 대응한 후인  오후 11시 직전에 총격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콜만은 “경찰 당국이 군중을 향해 총을 난사하고 있는 한 남자와 마주쳤고 GSU 경찰관이 용의자를 쐈다”고 말했다. 이 경찰관은 다른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도움을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또 27일(월) 아침 현재 다른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GBI는 총격 사건에 대한 조사를 요청받았으며 사건에 대한 어떤 정보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채널 2 액션 뉴스는 수사관들이 월요일 현장에 남아 있었고 증거 표시가 보도에 세워졌다고 보도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