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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걸고 철책 넘었는데 1년여만에 입북 왜…군 “간첩은 아냐”(종합)

강원도 최전방 22사단 GOP(일반전초) 철책 [연합뉴스TV 제공]

귀순후 청소일 하며 기초생활급여 등 수급…어려운 형편이 영향준 듯

“2012∼2020년 탈북민 30명 재월북…경제적 어려움이 큰 원인”

1년여 년 전 최전방 철책을 뛰어넘어 귀순한 30대 탈북민이 북으로 되돌아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목숨을 걸고 강원도 고성지역 GOP(일반전초) 철책을 넘어와 남한에 정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그가 사실상 같은 지역의 ‘동일 루트’로 재입북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3일 경찰과 군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강원도 고성 22사단의 GOP 철책을 뛰어넘어 육로를 통해 월북한 사람은 1992년생인 탈북민 남성 A씨로 현재까지 파악되고 있다.

해당 CCTV 영상은 A씨의 얼굴이 육안으로도 식별될 정도로 선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A씨는 작년 12월 29일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020년 11월 초 22사단 철책을 넘어 귀순한 인물이다.

그는 귀순 직후 정보당국 조사에서 ‘기계체조’ 경력이 있다고 진술했다. 체중 50여kg에 신장이 작은 편으로, 왜소한 체구여서 높이 3m가량인 철책을 비교적 수월하게 넘을 수 있었던 것으로 당시 추정됐다.

부실하게 경계감시를 했던 군을 발칵 뒤집어 놓고 귀순한 A씨는 이후 서울 노원구에서 혼자 살며 청소용역원에 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남한 정착 후 경제적 상황은 여의치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기초생활급여와 기초주거급여로 매월 50만원 이상을 수급 중이었고, 자산은 1천만원 이상 있었던 것으로도 알려졌다.

군 관계자도 “어렵게 생활해 왔던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런 정황으로 미뤄 A씨가 귀순 후 정착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1년여 만에 북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결심한 것 아니냐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실제 경제적 어려움은 탈북민 재입국의 가장 큰 이유로 지목된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에 따르면 2012∼2020년 귀순 후 재입북한 사례는 총 30명으로 집계됐다.

제3국으로 출국해 돌아오지 않는 탈북민도 매년 대체로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국민 대비 탈북민 실업률이 3.3%포인트 더 높다면서 ‘경제적 어려움’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이 의원은 전했다.

다만 관할 지자체에서는 A씨와 관련해 생계와 심리 등에 대한 특별한 징후를 포착하지 못했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귀순 후 남한에서 이른바 ‘간첩 활동’을 한 것 아니냐고 의심하는 시선도 있다.

실제로 재작년 A씨는 귀순 당시에도 GOP 철책을 넘자마자 귀순 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숲속에 은거하다가 약 14시 만에 기동수색팀에 의해 발견됐고, 동부전선 일대가 험한 지형이라는 점 등을 근거로 민간인이 아닐 수 있다는 추측이 쏟아지기도 했다.

특히 높이 3m가량인 철책을 단숨에 뛰어넘었다는 점에서 특수훈련을 받은 사람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당시 군 당국은 A씨가 철책을 넘을 때 철책에 설치된 광망의 주요 구성품 중 하나인 ‘상단 감지유발기’의 나사가 당시 풀려 있어 경보음이 울리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이에 군도 “관련 기관에서 세부적으로 확인하고 있다”면서도, 일단 대공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현재까지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주무부처가 아닌 점을 고려해 말을 아끼면서도, “관련 기관에 확인한 바로는 (간첩활동 주장 등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도 “(탈북민 신변보호 규정에 따라) 정기적으로 관리된 인원이었고, 정부기관에 대한 접근이 자유롭지 않은 직업”이라고 부연했다.

청소용역원에 종사한 정황 등을 볼 때 ‘국가안보’와 관련한 정보에 접근할 만한 위치에 있지 않았다는 설명으로 보인다.

한편 A씨가 거주지에서 벗어나 강원도 고성까지 이동했음에도 신변 보호기관에서 이를 인지하지 못해 관리가 허술했던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더욱이 A씨가 신변보호 담당관에게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을 여행하는 방법을 문의했던 것으로 알려져 재입북에도 대비했어야 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중국과 러시아를 거쳐 북한으로 재입북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후보 빼고 다 바꿔야”…위기의 국힘, 선대위 전면해체 초강수(종합)

김기현, 김도읍과 대화하는 김종인.사진:연합뉴스

신지예·김한길·김기현 이어 ‘원톱’ 김종인 뺀 선대위 총사퇴 ‘도미노’

지지율 급락에 대혼돈, 쇄신 격랑 속으로…이준석 사퇴론 ‘불씨’도

몸 낮춘 尹, 장고 돌입 “쇄신 빨리 결론”…김종인 “총괄본부 만들어 직접 통제”

국민의힘이 대선을 불과 60여일 앞두고 선대위 전면 해체라는 초강수를 꺼내는 등 쇄신의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신년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밀리는 결과가 이어지며 정권교체에 경고등이 켜지자, 국민의힘은 선대위 완전 해체와 원내지도부 총사퇴 등 ‘인적쇄신’ 극약처방을 내놨다.

당내에선 윤 후보와 공개 충돌해 온 이준석 대표의 책임론과 함께 사퇴 요구가 분출되기 시작한 데다, 최고위원 추가 사퇴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대혼돈이 빚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윤 후보는 3일에 이어 4일도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선대위 쇄신을 위한 ‘장고’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태가 어떤 결과로 종착될지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선대위 지도부는 윤 후보에게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김한길 새시대준비위원회 위원장,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 이수정·김민전 교수 등 외부 영입 인사를 포함한 공동선대위원장 전원, 6명의 총괄본부장단 모두가 총사퇴 의사를 밝히며 윤 후보에게 거취를 일임했다.

이 과정에서 선대위 ‘원톱’인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의 거취를 놓고 혼선도 빚어졌다. 당초 김 위원장까지 사의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의사소통에 착오가 있었으며 김 위원장은 사의를 밝히지 않았다고 선대위가 수정 공지했다.

김기현 원내대표와 김도읍 정책위의장 등은 오후 의원총회에서 “지도부의 일원으로 무한 책임을 지겠다”며 당직과 선대위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했다.

비공개 의총에서 의원들이 재신임으로 뜻을 모았으나, 이들은 사퇴 의사를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 안팎에서는 사의를 표명한 인사들 가운데 극히 일부만 재신임을 받지 않겠느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윤 후보는 밤 9시께 당사를 나서며 선대위 쇄신에 대해 “선거도 얼마 안 남았으니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신중하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잘 모아서 빨리 결론을 내리고 선대위에 쇄신과 변화를 준 뒤, 새로운 마음으로 심기일전해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선대위 지도부의 일괄 사의 표명을 수용할지에 대해선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김종인 위원장도 이날 저녁 TV조선 인터뷰에서 “윤 후보와 협의해 (선대위 개편을) 내일모레 사이에 끝내려고 생각한다”며 “총괄본부를 만들어 후보와 관련한 모든 사안을 직접 통제하는 시스템으로 가려 한다”면서 전면적인 쇄신을 예고했다.

신지예 소개하는 김한길
신지예 소개하는 김한길 (서울=연합뉴스)

이날 3시간 넘게 진행된 의총에서는 “국민의힘 의원 모두는 이제 모든 당직을 내려놓고 오직 정권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 ‘후보 빼고는 다 바꾼다’는 방침으로 후보가 전권을 갖고 당과 선대위를 개편하고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후보 직속 새시대준비위원회 역시 인적쇄신 흐름에서 비켜나지 못했다. 특히 신지예 전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가 이날 영입 2주 만에 수석부위원장직을 자진 사퇴했다.

앞서 이준석 대표는 신 부위원장을 향해 “강성 페미니스트”라고 지적하는 등 양측은 격하게 대립한 바 있다.

윤 후보는 이후 SNS 글에서 “애초에 없어도 될 논란을 만든 제 잘못”이라며 “젠더 문제에 대해 기성세대에 치우친 판단으로 청년세대에 큰 실망을 준 것을 자인한다. 새로 시작하겠다”고 몸을 낮췄다.

이후 김한길 새시대위 위원장이 “그에게 덧씌워진 오해를 넘어서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윤 후보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발언대로 향하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발언대로 향하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서울=연합뉴스)

이같은 선대위와 원내지도부, 새시대위까지 이어진 ‘총사퇴 도미노’는 김종인 위원장의 선대위 전면개편 선언이 그 시작점이었다.

김 위원장은 대선을 불과 두 달 여 앞둔 시점에 인적 쇄신은 어렵다고 일축했던 기존 입장을 뒤집었다.

그만큼 윤 후보 지지율 하락에 대한 위기감이 김 위원장을 압박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지금은 전면쇄신이라는 ‘충격요법’이 아니고서는 난국을 타개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셈이다.

김 위원장이 이번 선대위 전면 개편 카드를 통해 이 대표와 윤 후보의 갈등 관계를 끝내고 ‘원팀’ 선대위를 부활시키려 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자신이 그립을 잡아 당초 구상했던 대로 ‘슬림한 선대위’를 만들려 했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의총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윤 후보에게 ‘내가 총괄선대위원장이 아니라 당신의 비서실장 노릇을 선거 때까지 하겠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다만, 김 위원장은 “(윤 후보에게) ‘우리가 해준 대로만 연기를 좀 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편, 당내에서 윤 후보에 대해 연일 공개 비판을 이어온 이 대표에 대한 책임론이 분출하고 있고, 일부 초·재선들이 의총에서 공개적으로 사퇴 요구를 해 향후 이 대표 거취 문제가 ‘불씨’로 남은 모습이다.

이 대표에 비판적인 조수진, 김재원 등 일부 최고위원들이 사퇴 의사를 내비치며 ‘지도부 줄사퇴’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날 의총에서 결의한 ‘의원 전원 당직 사퇴’가 사실상 이 대표 사퇴 압박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제 거취는 변함 없다”며 당 대표 사퇴론에 선을 그었다.

신지예 사퇴소식 접하는 이준석 대표
신지예 사퇴소식 접하는 이준석 대표 (서울=연합뉴스) 

“산모의 힘은 놀라와!” 코로나 속 한 병원에서만 3600여 명 탄생

앨라배마 이 한 병원에서만 3600여 명 신생아가 태어났다. 사진: 몽고메리 애드버타이저

몽고메리 뱁티스트 메디칼 센터, 지난해 3600 여명 신생아 탄생

아기 탄생때마다 병원 전체에 자장가 울려 퍼져, 모든 환자에 심신 위로

페이스타임, 줌 등 신기슬 접목 팬데믹 베이붐 도와

지난 2021년 한 해동안 앨라배마 뱁티스트 메디칼 선테 이스트에서만 총 3600 여 명의 신생아가 탄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역 언론 몽고에미 애드버타이저에 따르면 이 병원에서 들리는 자장가는 2021년에 3600명 이상의 아기가 태어났음을 예고했다면서 외부 세계에 눈을 뜨는 새로운 삶의 소식은 코로나와 관련된 2년 동안의 어려움 속에서 분위기를 밝게 했다고 보도했다.

이 병원의 여성 및 아동 서비스 이사인 에리카 헤스는 “아기가 태어날 때마다 우리는 병원에서 머리 위에서 자장가를 연주합니다. 상황에 관계없이 자장가를 들으면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미소가 지어집니다.”라고 말했다.

또 “새로운 기쁨을 안고 병원을 나서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쁨을 보면 가장 긴 날도 더 빛납니다. 지난 1년 동안 거의 4000번 가까이 이 장면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축복받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12월 30일 기준으로 뱁티스트 이스트에서는 3635명의 아기가 태어났다.

이 병원은 176개의 병상을 갖춘 급성 치료 병원으로 주에서 가장 많은 분만 건수를 가진 상위 3개 병원에 속한다.

병원당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병원이 방문자 정책과 프로토콜을 변경해야 했지만 창의성을 위한 기회도 제공했다면서 페이스타임, 줌, 스카이프 등을 사용하여 이러한 새로운 즐거움을 소개하고 환자의 요청이 최대한 충족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병원직원들이 항상 환자, 특히 임산부의 힘에 놀라고 격려를 받는다며 산모들은 계속해서 회복력과 끈기를 가지고 세상에 생명을 불어넣는다고 신기해 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벅헤드시 만들기 리더 윌 화이트, ‘백인 민족주의’지적에 리트윗 삭제

윌 화이트.사진: AJC

화이트는 VDARE 계정의 트위터 게시물에서 “@BuckheadCityGA Now”를 언급했는데, 이에대해 인권단체들은  흑인 다수의 애틀랜타 시를 “대학살” 및 범죄와 동일시했다는 주장이다.

그는 민권 지도자, 애틀랜타 관리, 민주당 의원들의 질타를 받은 후 몇 시간 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불쾌한” 논평을 증폭시킨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벅헤드 시 위원회 위원장인 화이트는 “나는 완벽하지 않고 단순히 무언가를 너무 빨리 리트윗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또  “나는 트위터에서 그렇게 하는 첫 번째 또는 마지막 사람이 아닐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트위터
빌 화이트의 삭제된 트윗

<유진 리 대표기자>

 

“만약 Kemp 주지사 또는 입법부 지도자들이 앞으로 몇 주 안에 Buckhead City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오늘의 사건들이 그것을 정의할 것입니다.”라고 제안에 반대하는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주 하원의원 Josh McLaurin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Bill White와 그가 리트윗한 백인 우월주의자에게서 직접 들었습니다. 제안은 인종 분열에 관한 것입니다.”

캡션 화살표표제
제안된 Buckhead City의 인구 통계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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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RE는 1999년에 설립된 반이민 웹사이트로 일상적으로 백인 정체성 정치에 참여하고 백인 우월주의자와 반유대주의자의 작품을 게시했습니다.

이 사이트의 이름은 북미의 유럽 식민지에서 태어난 최초의 백인으로 여겨지는 버지니아 데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그녀에 대해 알려진 것은 거의 없지만 버지니아 데어는 여러 세대에 걸쳐 백인 순결 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이 사이트의 설립자인 Peter Brimelow는 VDARE가 백인 민족주의자들의 출판물이라는 것을 부인했지만, 그는 백인 민족주의자들이 작성한 콘텐츠를 주최했으며 백인의 창설을 지지하는 Richard Spencer 및 Jared Taylor와 같은 인물과 함께 컨퍼런스에 출연했습니다. 민족주.

Brimelow 자신은 미국이 명시적으로 백인이 아닌 미래를 견딜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토요일 늦게 트윗하고 일요일 일찍 삭제한 화이트의 게시물은 특히 불안정한 순간에 나왔습니다.

애틀랜타 시장 당선인 Andre Dickens는 월요일에 취임할 예정이며 그는 도시와 국가의 관계  개선 하기 위해 신속하게 일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

캡션 화살표표제
Andre Dickens 시장 당선인이 2022년 1월 1일 토요일, 애틀랜타의 풀만 야드에서 열린 시민 리셉션에서 연설하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저널 구성을 위한 브랜든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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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Branden Camp

차기 시장은 시간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입법 회기가 다음 주에 시작되고 강력한 공화당원 들은 벅헤드를 자체 지방 자치 단체로 조각하기 위한 11월 국민투표를 지지합니다.

선거 연도의 정치가 논쟁을 형성할 것입니다. 가장 저명한 도시 지지자 중 한 명은 전 미국 상원의원 David Perdue로 , 그의 지지는 그의 라이벌인 Brian Kemp 주지사에게 이를 따르도록 압력을 증가시켰습니다.

도시를 대표하는 모든 민주당 의원과 소수의 시골 공화당원을 포함하는 이 법안의 반대자들은 반대를 모으기 위해 화이트의 트윗을 인용할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유지하는 회사입니다.”라고 White의 삭제된 게시물에서 Buckhead의 일부가 포함된 지역구의 민주당원 Shea Roberts가 말했습니다.

Buckhead City Committee는 VDARE와 연합하고 나중에 무지를 주장하는 최초의 조직이 아닙니다.

2016년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VDARE의 트윗 이 컨벤션 홀의 거대한 전자 두루마리에 실렸습니다 . 2018년, 백악관 경제 고문인 Larry Kudrow 는 VDARE와 그 내용을 모른다고 주장하면서 Brimelow를 생일 파티에 초대한 것에 대해 사과 했습니다.

2019년에 VDARE 게시물  대한 링크 가 연방 이민 판사에게 발송된 법무부 뉴스레터 에 포함 되었습니다. 대변인은 당시 부서가 뉴스레터를 만든 기관과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또한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사용 하여 2020년 선거가 조작되었다는 가짜 “Stop Steal” 설화 를 홍보 한 숙련된 모금 활동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동맹인 White에게 더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

애틀랜타를 지지하는 단체 중 하나인 The Neighbors for United Atlanta는 화이트의 게시물이 도시를 분열시키려는 그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룹의 의장인 Humberto Garcia-Sjogrim은 “아틀란타의 시민권 유산, 지속적인 경제 성장 또는 무한한 잠재력을 홍보하는 대신 화이트 씨의 오늘 행동은 애틀랜타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메트로 애틀랜타, 폭풍으로 일부 COVID-19 테스트 장소 폐쇄

코로나 테스트.사진:AJC

디캡카운티 보건국은 3일(월) 아침 돌풍으로 인해 2개의 대규모 테스트 사이트가 폐쇄되었다고 발표했습다.

노스 조지아는 월요일 최대 시속 40마일의 강풍이 불고 있어 노스디캡 헬스센터와 그레이터 파이니 그롱브 침례교회에 위치한 테스트 장소를 잠정 폐쇄한다.

국립기상청 은 월요일 정오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폭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일요일 밤새 폭풍우로 월요일 오전 5시경 글렌우드 로드 외곽 집에 나무가 떨어져 5세 소년이 사망하기도 했다.

또한 새해 휴일로 디캡 보건 센터, 사무실 및 대규모 COVID-19 대량 예방 접종 장소도 폐쇄됐다.

모든 관공서와 두 곳의 시험장은 화요일에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디캡에서 코로나 19 테스트 및 예방 접종, 방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ekalbhealth.net 에서 살펴볼 수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트위터, COVID 잘못된 정보.. 그린 의원(공) 계정 금지

트위터에서 퇴출된 그린 연방하원의원.사진: AP

트위터는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 의원의 계정을 코로나19에 대한 정책위반으로 계정 사용을 영구 금지한다고  2일 밝혔다.

AP에 따르면, 트위터는 게시물을 식별하는 인공 지능을 사용하는데 두 번 또는 세 번 경고를 받으면 12시간 동안 계정이 잠기도록 되어있다. 

정책 위반을 4번하게 되면 1주일 간의 중지 되고, 경고를 5회 이상 받으면 트위터에서 영구적으로 제거될 수 있다.

메시징 앱 텔레그램의  성명 에서 그린은 “트위터의 움직임을 비미국적”이라고 비난했다.

그녀 는 검증되지 않은 원시 데이터가 포함된 정부 데이터베이스인 Vaccine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의 통계를 트윗한 후 계정이 정지되었다고 밝혔다. 

또 “트위터는 미국의 적이며 진실을 다룰 수 없다.”면서 “괜찮다. 나는  미국에게 그것들이 필요하지 않으며 적들을 물리칠 시간이라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트위터에 따르면, 그린 의원은 선동적 논평으로 거듭 논란을 일으켰다.

소셜 미디어에, 그녀는 인종 차별적 인 전망에 대한 음성 지원을하고, 근거없는 친 큐아논 발언,  2020 년 대선을 도둑 맞았다라는 주장,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을 비롯 캘맆니아 하원의원들에 대한 비난 등을 다뤄왔다. 

지난 2월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미치 매코넬은 그녀가 음모론과 “어리석은 거짓말”을 수용하는 것에 대해 “공화당의 암”이라고 불렀다. 같은 달 민주당이 이끄는 하원은 하원 예산 위원회뿐 아니라 하원 교육 노동 위원회라는 두 개의 위원회 임무에서 그녀를 밀어냈다.

지난 7월, 트위터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술 기업에 “사람을 죽이는” 가짜 백신 주장에 대해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한 후 일주일 동안 그린의 계정을 중단했다. 트위터는 수천 개의 트윗을 제거하고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개의 계정에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하면서 사이트에서 COVID-19에 대한 위험한 잘못된 정보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변호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2022 비엔나 신년음악회- 다니엘 바렘보임 지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비엔나(빈)필하모닉의 2022년 신년음악회가 다니엘 바렌보임의 지휘로 열렸습니다.

영상보기

https://youtu.be/fN2NRwXcz-M

애틀랜타 공립학교, 올해부터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

등교하는 학생들.사진: AJC

메트로 애틀랜타 공립학교는 1일, 새해 첫날  클레이턴, 디캡, 풀턴, 락데일 카운티의 교육구가 주 전역의 높은 COVID-19 감염률로 인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처한다고 발표했다.

조지아 공중보건부는 12월31일(금) 2만4320명의 코로나 확진자 및 양성반응자가 발생 했으며 이는 팬데믹 이래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온라인 전용 수업은 화요일에 시작 하여 금요일까지 계속된다. 랩탑 또는 기타 온라인 수업 장치가 필요한 학생은 월요일과 화요일에 학교에서 수령할 수 있다.

애틀랜타 공립학교 시스템은 직원들에게 의무적인 COVID-19 감시 테스트를 위해 월요일에 근무 장소에 보고할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10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다음은 온라인 수업을 하는 각 카운티별 일정

애틀랜타 공립학교 : 온라인 수업 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10일부터 대면 수업.

클레이턴 카운티:  온라인 수업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0일 부터 대면 수업. 

디캡 카운티 : 수업은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진행.  학부모와 보호자는 겨울 방학 동안 집에 가져오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랩탑 등 을 학교에서 가져오기 위해 월요일과 화요일에 학교에 올 수 있다. 10일부터 대면 수업. 

풀턴 카운티  : 수업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만 온라인으로 진행 . 10일부터 대면 교육. 마스크는 1월 10일부터 1월 21일까지 필요.

락데일 카운티 : 수업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진행. 10일 부터 대면 수업. 교직원, 학생, 가족 등 은 학교 건물로 돌아가기 전에 COVID-19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

<유진 리 대표기자>

리오넬 메시 코로나19 확진…3일 프랑스컵 결장

리오넬 메시.사진: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머물던 중 감염…다른 선수 3명도 양성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고 AFP,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현지시간) 메시 등 소속 선수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메시는 연말을 맞아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에 따라 메시는 이달 3일로 예정된 프랑스축구협회(FA)컵인 쿠프 드 프랑스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포체티노 감독은 메시가 이달 9일 리옹에서 열리는 리그1 경기에도 빠질 것인지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메시는 개인 통상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 역대 최다 수상자다.

1956년 제정된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 잡지 프랑스풋볼이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에게 주는 권위 있는 상이다.

메시와 함께 후안 베르나트, 세르히오 리코, 나탕 비튀마잘라 등 다른 PSG 선수 3명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PSG는 선수들이 현재 격리된 상태에서 방역 수칙을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코로나19와 2년을 함께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축구 선수들은 탈의실에서 함께 옷을 갈아입는 등 접촉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가 다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프랑스에서는 나흘 연속으로 2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프랑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191만1천926명으로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많고, 누적 사망자는 12만3천851명으로 세계 12위다.

1일 기준 병원에 입원한 코로나19 환자는 1만8천811명이고 이중 3천560명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프랑스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비율은 전체 인구의 77.1%, 12세 이상 인구의 89.7%다.

‘재외동포 인재’ 키울 재외동포교육센터,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들어선다 재외동포재단은 29일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서울대-시흥시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임병택 시흥시장,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오세정 서울대 총장[재외동포재단 제공]

동포재단-서울대-시흥시, 서울대 시흥캠퍼스 내 조성 협약 체결

 

750만 재외동포 사회의 숙원인 동포 정체성 교육과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 거점 역할을 할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가칭)가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들어선다.

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지난 10월 애틀랜타 방문에서도 이같이 밝힌바 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29일 경기 시흥시 서울대 시흥캠퍼스 회의실에서 서울대, 시흥시와 ‘한민족 정체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재외동포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동포 차세대 맞춤형 연수, 한상(韓商)-모국 간 상생발전 교육, 재외동포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 동포 네트워크 활성화 및 정보 제공, 국내 체류동포 인식 개선 및 교육 등을 맡게 된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의 성공적 건립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적극적인 활용, 사회 공헌·공공성에 기초한 지역사회 발전, 교류협력 증진 등을 하기로 했다.

김 이사장은 “센터가 들어설 곳은 인천공항과 인접해 재외동포의 접근성이 우수하다”며 “서울대의 첨단 교육기반시설을 잘 활용해 재외동포와 모국 간 상생발전의 거점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