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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말 농장을 174세대 단독주택 부지로 재개발

스와니시 세틀즈 브릿지 로드 선상에 위치 말 농장. 사진:구글링

계획 위원회, 조건부로 121에이커 개발 승인 권고 – 시의회 25일 결정

스와니에 말농장으로 사용되던 부지가 174세대의 새 주택 건설 부지로 활용된다.

톨 브라더스 얼라이언스 언지니어링 앤 플래닝사는 세틀즈 브릿지 로드에 위치하고 무어 로드 교차로의 북서쪽에 위치한 부동산 단독 주택을 개발하기 위한 계획 과 R-140(단일 가족 주거용)의 부동산 요청을 스왕니에 시에 제출했다.

스와니시 기획위원회는 4일 일단 R이를 조건부 승인을 권고하고 오는 25일 예정된 시의회에서 구역변경을 검토할 예정이다.

승인 조건에는 모든 주택이 3면의 주요 외장 자재로 벽돌 또는 석재로 건축되어야 하고 주택은 최소 2,400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이 포함된다. 또 피트 크기, 내부 거리 양쪽에 인도 제공, 가로수 설치, 우수 시설 주변에 건설 완충 장치 유지 및 모든 유틸리티가 지하에 위치해야 한다.

구역 재조정을 통해 121에이커를 174개 부지의 단독 주택 주거 지역으로 개발할 수 있으며 단일 공공 도로에서 세틀즈 브릿지 로드로 접근할 수 있다. 

시 문서에 따르면 원래 이 지역은 개발 면적보다 10에이커나 더 큰 131에이커 규모였으나 원래 토지 소유자가 10에이커를 계속 보유할 계획이어서 이 10 에이커는 구역 변경 요청에서 제외됐다.

게발 주택들은 또한 3.1에이커의 편의시설 구역을 만들어야하고 이 편의 시설들은 이웃에 방해 받지않는 2.5에이커의 묘지에 인접해 있다. 

편의 시설에는 3개의 테니스 코트, 25야드의 수영장 및 클럽하우스가 있게 된다.

신청자는 또한 프로젝트 부지의 북쪽 끝에 큰 공터 필지와 남쪽 끝에 두 개의 작은 공터 필지를 남겨두는 것을 스와니 시 측에 제안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아파트 화재 새벽 급히 대피

애틀랜타 아파트 화재. 사진:잔 스핑크

오늘(20일) 새벽 2시 30분경 애틀랜타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고, 5채의 아파트가 전소됐다.

채널2 뉴스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후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대원들은 화재진원지를 진압하기 위해 몇 시간 동안 현장인 메카닉스빌 인근의 현장에 남아 있었다.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미국 조지아 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5채의 아파트가 피해를 입고 5가족 25명이 대피했다. 이 단체의 자원 봉사자들도 목요일 현장에서 임시 숙소, 음식, 의복 및 기타 개인 물품과 같은 즉각적인 필요가 있는 피해 가족을 도왔다.

적십자 대변인 루비 라미레즈는 이메일을 통해 “사회복지사는 앞으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다시 일어나 회복 과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새롭게!” 한인회관 대청소,“하고나니 속시원!”

사진: 왼쪽부터 미쉘리 부회장, 김영임 부회장,홍육기 부회장,이홍기 한인회장, 모니카 정, 에스더 김 행사부장

제35대 한인회가 19일 이홍기 한인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대대적안 애틀랜타 한인회관 청소를 사작했다.

이홍기 회장은 “오전에 날씨가 추웠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모여 회관 1층과 2층 ,도서실 과 각 창고까지 정리하여 주섰다”고 말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35대 한인회는 오는 29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 이홍기 회장 취임식을 갖는다.

<유진 리 대표기자>

동남부연, 드레스덴시 복구 성금 $7700달러 모금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테네시주 드레스덴 시의 모습. 사진: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미동남부한인회총연합회 (연합회장 최병일)는 지난 12월10일 테네시주 북부 위클리 카운티 드레스덴 시에 발생한 토네이도로 인한 피해 복구 성금으로 총 $7,700달러를 모금하고 오는 21일 드레스덴 로터리 클럽에 전액 전달한다. (본지 관련기사 링크)

최병일 연합회장은 “이 모금은 재난돕기 차원에서 동남부한인회연합회와 테네시주연합회에서 마련한 재해지원금으로 상당한 피해를 입은 드레스덴 지역을 돕고자 많은 한인들과 지역단체장들이 참여했다”고 밝히고 “참여하신 많은 한인 동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마감된 모금액과 기부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모금액)
• 동남부연합회 $ 500
• 최병일 $ 500
• 안순해 $ 500
• 홍승원 $ 300
• 김강식 $ 1,000
• 최계은 $ 500
• 김순덕 $ 500
• 이선복 $ 400
• 템파키스톤한인교회( 목사 김은복) $ 500
• 백현미 $ 200• 신희경 $ 100
• 이미셸 $ 100
• 정소희 $ 100
• K뉴스애틀랜타 유진리 $ 100

  • 메아리 봉사단 $200

( 테네시주연합회 모금액 )
•중남부한인연합회( 회장 정명훈) $1,000
•박귀헌( 신시내티 회장) $300
•장진호( 내쉬빌 회장) $200
•이인주(테네시주연합회장) $500
•테네시주연합회 $200

 총 성금액 $ 7,700

<유진 리 대표기자>

바이든 행정부, 고품질 마스크 4억장 무료 배포…1인당 3장

N95 마스크[연합뉴스]

금주 후반부터…자가진단키트 이어 마스크도 무료공급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의료용으로 쓰이는 고품질의 N95 마스크 4억 장을 무료 배포키로 했다.

1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정부 전략물자에서 충당한 N95 마스크 4억 장을 다음 주 후반부터 대중에 배포키로 했다.

각 지역 약국이나 보건센터로 이번 주 후반 배송이 시작되며 성인 1인당 3장씩 받아 갈 수 있다.

배포 프로그램이 완전히 가동되는 시점은 2월 초며 어린이용 마스크도 조만간 배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백악관 당국자는 말했다.

이 당국자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보호 장비 배포라면서 마스크 부족에 시달렸던 코로나19 초반과는 달리 의료진을 위한 고품질 마스크가 충분히 공급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N95 마스크는 매우 작은 입자를 95%까지 걸러낼 수 있으며 KN95는 그에 준하는 중국 표준이다. N95는 한국의 KF94 등급에 해당한다.

AP통신은 2020년 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도 고품질 마스크 배포를 검토했으나 보류한 바 있다고 전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4일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 N95 마스크가 최고 수준의 보호를 제공한다며 일반인에게 착용을 권고했다.

N95 마스크가 의료진을 위해 먼저 사용돼야 한다는 지난해 9월 지침에서 일반 대중으로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N95 마스크 4억 장 무료 배포는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바이든 행정부의 대처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고조되는 데 따른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전날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신청할 수 있는 웹사이트도 열었다.

연방정부가 5억 개를 확보해 한 가구당 키트 4개씩 배포하는데 이미 신청이 쇄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미국에서는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80만 명에 달하고 있다. 미국인 5명 중 1명이 코로나19에 걸린 적이 있다는 집계도 나왔다

노크로스 경찰, 성매매 목적으로 매춘부 유인 등 혐의로 체포

체포된 케빈숀 데이 노크로스 경찰관. 사진: AJC

노크로스 서장 보고 받고 격노, “경찰 데이터베이스 오용 등 경찰 명예에 치욕 남겨”

귀넷셰리프 첩보 입수 귀넷 경찰과 협동수사

체포 당일 현금으로 $4800 보석금 내고 일단 풀려 나

전 노크로스 경찰관이 성매매를 목적으로 매춘부를 찾고 법 집행 데이터베이스를 오용한 혐의로 18일(화) 전격 체포됐다.

스와니에 사는 전 노크로스 경찰 36세 케빈 숀 데이는 공무집행, 공직자의 서약 위반, 범죄 기록 정보의 무단 요청 또는 공개 등 2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노크로스 경찰당국은 18일 늦은 시각 보도 자료에서 “제복을 입고 근무하는 동안 부도덕하고 불법적인 행위”로 1월 7일 해고되었다고 밝혔다.

노크로스 경찰서 대변인 로버트 브라우드에 따르면 “전 경찰관 데이는 2018년 말 부터 노크로스 경찰서에 근무했으며, 성행위를 위한 행위를 저질렀다”는 증거를 받은 지 하루 만에 경찰관을 해고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FBI의 형사 사법 정보 서비스와 조지아 범죄 정보 센터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법적 근거가 없는 사람들의 이름을 조회함으로써 법 집행에 대한 주 및 연방 규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대변인이 말했다.

빌 그로건 노크로스 경찰서장은 “우리는 그러한 위법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데이의 행동은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이며 청렴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직업의 핵심 요구 사항이며 결코 용인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11월 중순부터 보안관이 노크로스 경찰에 경찰관이 도시에서 매춘부와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혐의를 통보한 이후로 경찰관 데이를 조사하기 위해 노크로스 경찰관과 함께 일해 왔다.

그로건 서장은 자신의 부서가 주에서 인증되고 공인된 시 경찰서 26개 중 하나이며 경찰관들은 GCIC 사용에 대한 세션을 포함하여 1년에 여러 번 윤리, 도덕 및 청렴 교육을 받는다고 말했다. 그는 문을 나서는 데 데이에 대해 강한 질책을 받았다.

국장은 “데이의 행동에는 변명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 “법 집행 기관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다. 그 위에는 아무도 없다. 그는 나와 다른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평생 일해 온 이 위대한 직업의 일부가 되는 것과 전혀 상관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로건 서장은 또 “나는 우리 시민들의 안전과 보호를 보장하고 이 경찰서, 이 직업 및 이 도시에 대한 가능한 최고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약 기록에 따르면 데이는 화요일 오후 6시 22분에 귀넷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기록에 따르면 그는 4,600달러의 보증금을 현금으로 보증한 후 오후 9시 직전에 풀려났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샘블리 첫 게이 시장 취임 “성장, 경제성에 중점”

Dekalb County State Court Judge Alvin T. Wong swore in Brian Mock as the new Chamblee Mayor on Thursday, January 13, 2022 Miguel Martinez for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

인근 도러빌 시장 등과 함께 게이 시장 대열 합류

브라이언 모크 신임 시장 “샘블리가 나의 집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게 하겠다”

인근지역과 함께 발전, 화합 강조

지난 13일 디캡카운티 샘블리 새 시장에 사상 최초로 게이 시장이 취임식에 올랐다.

2선 시의원인 브라이언 모크(Brian Mock)는 지난 주 시 지도부의 두 명의 새로운 구성원과 함께 시의 첫 LGBTQ(동성애자를 포함한 성 소수자 전체를 일컫는 단어) 시장으로 선출됐다.

. 그들은 지난 10년 동안 가장 빠르게 성장한 메트로 애틀랜타 도시를 감독하고 관리해야 하므로 주택 비용과 경제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모크 새 시장은 “이웃 사람들이 그를 계속 변화하는 시기에 샘블리시를 이끌도록 신뢰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모크 시장의 취임으로 디캡카운티는 인근 도러빌시의 LGBTQ 시장인 조셉 게이어만, 파인레이크의 멜라니 하메트 시장등과 함께 게이/레즈비언 시장 대열에 합류했다.

모크 시장은 “시장이 되고 동성애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반드시 갖지는 않을 수도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고 있다. 커뮤니티를 개선하기 위해 계속 사용할 플랫폼이다. 샘블리의 첫 LGBTQ+ 시장으로 일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디캡카운티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인 샘블리시는 16년전 한인타운 지역으로 아직도 몇몇 한인비지니스들이 활동하고 있는 친 한인 지역이다.

샘블리 시는 2010년 이래로 인구가 3배로 늘어났는데, 대부분 두 번의 합병으로 인해 이 도시는 30,000명 이상의 거주자로 성장했으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장을 역임한 에릭 클락슨(Eric Clarkson)은 인구 붐으로 인해 많은 신규 주택 및 개발 프로젝트 가 도시에 유입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모크 신임 시장이 그 성장 행진을 계속하고 그의 행정부가 시작한 일을 따를 것이라고 믿는다고 무한신뢰를 나타냈다.

클락슨 전 시장은 지난 13일 선서식에서 “브라이언이 놀라운 일을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3명의 시의원도 이날 시청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선서했다. 

이 도시의 마지막 임시 시장인 잔 메사는 1지역을 대표하는 세 번째 임기로 선출됐으며, 새롭게 지미 퍼스트(Jimmy Furst)와 엘머 베이스(Elmer Veith )가 시의원에 합류했다.

퍼스트 의원은 모크 시장의 뒤를 이어 시의회 의원직을 채우고 있으며 베이스 의원은 최근 합병된 샘블리에 새로 만들어진 제4지역을 대표해 선출됐다.

모크 시장은 새로운 도시 지도부가 도시의 생활비를 해결하고 저렴한 주택을 만들고 보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여기서 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을 잃고 있다.”면서 “이 문제에 대한 쉬운 답은 없지만 샘블리를 집으로 부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모든 옵션을 살펴보고 벨트에 있는 모든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추가 정신 건강 및 중독 상담 서비스를 포함하여 도시의 노숙자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자원을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선서식에는 도라빌, 던우디 및 인근 노크로스의 관리들을 포함하여 디캡 카운티 북부 전역에서 선출된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모크 신임 시장은 이웃 도시와 협력하는 것이 그의 행정부에서 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국경 수비대가 아닙니다. 나는 그것이 우리에게 상처를 줄 때에만 우리 도시의 경계를 보호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또 “나는 항상 우리 이웃의 뒤뜰에서 좋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그것에 참여하자고 믿었습니다.”라고 협력과 화합을 강조했다.

영상 보기 링크: https://www.facebook.com/watch/?v=1463953164059253

<유진 리 대표기자>

2022 회계연도 전반기 조지아 세금 징수액 18% 증가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특수로 2022년 전반기 조지아 세수가 18% 증가했다. 사진: AJC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특수로 2022년 전반기 조지아 세수가 18% 증가했다.

AJC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 세금 징수액이 24.3%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이에대해 조지아의 경제가 크리스마스 휴가 내내 강세를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2022 회계연도의 첫 6개월 동안 징수액은 작년보다 18.1% 증가한 22억 8,000만 달러이다. 이 증가는 주정부가 37억 달러의 흑자를 낸 기록적인 2021 회계연도에 이어 나온 것이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이 중 16억 달러를 소득세 재기금 을 통해 조지아인들에게 반환 할 것을 제안 했다. 이 안에 따르면 성인 개인 $250, 부부에겐 $500달러가 주어진다.

한편, 조지아 주세의 주 소득원은 소득세와 판매세가 주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소득세 징수는 2020년 12월보다 12월에 거의 24% 증가했으며 판매세 징수는 21.6% 증가했다. 

이같이 수입원이 증가한 것은 올해 주 지출을 30억 달러 증가시키겠다는 켐프 주지사의 제안을 검토하기 시작한 주 의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본지관련기사 링크)

켐프의 계획에는 교사, 주 및 대학 직원에 대한 급여 인상 및 보너스, 교육 및 의료 지원을 위한 대규모 자금 인상이 포함된다.

더구나 올해 재선에 도전하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반대에 직면해 있는 켐프에게도 물론 좋은 소식이다.

반면, 조지아 주의 재정 경제학자들은 18일(화) 2022년에 세입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귀넷학교, 일주일에 2,500명 이상 코로나 감염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스쿨버스.사진:AJC

2021-2022 학년도 중 주간 감염자 가장 높아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의 최신 COVID-19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2021-2022 학년도의 주간 총 확진자 수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웹사이트에 게시된 데이터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귀넷지역은 총 2,528건의 사례를 보고했다. 학생 2,176명, 직원 352명이다.

이는 COVID-19 데이터 보고서를 게시한 모든 메트로 애틀랜타 학군의 지난주 최고에 해당한다. 주에서 두 번째로 큰 학군인 캅카운티 공립학교는 12월 17일 이후로 코로나바이러스 데이터를 게시하지 않았다.

지난 주는 겨울 방학이 끝난 후 학군의 첫 주 전체 수업이었다. 1월 6~7일 개강 이틀간 총 1,752건이 발생했다.

이전에 귀넷 학교가 한 주에 기록한 가장 많은 사례는 지난해 9월 첫째 주에 1,159건이었다.

조지아는 1월에 코로나바이러스 사례가 급증했다. 

귀넷은 겨울 방학 이후로 모든 수업을 직접 진행했고 풀턴 등 다른 6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온라인 수업으로 학기를 시작했다.

대면 수업을 재개한 이후, 지역 전역의 학군은 교직원 부재로 인해 학교를 운영하고 학교를 계속 개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했다.

귀넷카운티 학교들은 올해 개학 첫 주 20%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결석한 바 있다. 5명에 1명은 확진자라는 충격적인 보고였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국힘의 힘 이준석 당대표 재외동포 신년인사

이준석 국민의힘당대표 신년인사

국민의힘 당에서 재외동포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석기 의원은 이준석 당대표가 재외동포에게 전하는 신년인사 영상을 지난 12월31일 보내왔다.

다음은 영상 신년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