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월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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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먹다 딱걸린 채식주의라는 뉴욕시장.. 해명은?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채식주의자 맞지만 언제나 엄격하게 채식주의 준수하진 않아”

역대 미국 뉴욕시장 중 최초의 채식주의자라고 자처했던 에릭 애덤스 시장이 레스토랑에서 생선 요리를 먹는 장면이 목격됐다.

선거운동 기간 채식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켰다고 주장한 애덤스 시장이었다.

생선을 뜻하는 ‘피시(fish)’에 정치인들의 비리를 뜻하는 ‘게이트(gate)’를 붙여 ‘피시게이트’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논란이 커졌다.

채식주의자라는 사실은 맞지만 언제나 엄격하게 채식주의를 준수하는 것은 아니라는게 애덤스 시장의 설명이다.

다만 그는 야채나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애덤스 시장은 “야채를 많이 섭취할수록 건강해진다”며 “내가 무엇을 먹는지 신경을 쓰기보다는 각자 야채를 많이 먹도록 하라”고 권유하기도 했다.

NYT는 피시게이트라는 신조어에는 심각한 비난보다는 장난이 섞인 것이 사실이지만, 애덤스 시장이 사실을 왜곡하는 경향이 있다는 기존의 시각이 강화됐다고 지적했다.

애덤스 시장은 선거 이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가장 심각했던 기간 뉴욕시 자택을 떠나 다른 지역에서 거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을 때에도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못했다.

그는 ‘생선을 먹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어떤 사람들은 나를 채식주의자로 부르기를 원한다”와 같은 말 장난과도 같은 해명을 시도했다.

그는 “채식주의자 중에선 오레오 쿠키를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오레오 쿠키를 먹지 않는다”, “난 18세 이상 성인이고 내 건강을 챙기는 방법을 안다” 등 핵심에서 어긋나는 말로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

애덤스 시장은 선거운동 기간 채식주의자가 된 이후 35파운드(16㎏)를 감량하고 당뇨병 증세도 나아졌다고 주장했고, 취임 이후에는 매주 금요일에 공립학교에 채식주의 식단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미국 코로나 사망자 90만명 돌파…바이든, 백신 접종 촉구

지난해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사망한 코로나19 입원 환자

사망자 세계 1위…”오미크론 퍼진 후 10만명 넘게 사망”

로이터통신은 자체 집계 결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90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최초로 나온 2020년 초부터 이달 4일까지 총 90만4천22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세계 최고치다.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브라질(63만명), 인도(50만명), 러시아(33만명) 등지를 압도한다.

통신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두 달이 채 안 되는 기간에 10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쏟아진 점을 주목했다.

이같이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한 기간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와 입원 환자가 동시에 늘어난 시점과 일치한다고 통신은 전했다.

오미크론 변이가 앞선 델타보다 중증도가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전파력은 더 강한 탓에 확진자 규모 자체가 커져 입원 환자와 사망자도 많이 나오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퍼진 기간에는 이전 변이 시기보다 더 많은 인구가 백신을 접종했지만 여전히 백신을 맞지 않은 집단에서 오미크론에 감염돼 입원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이번 겨울 유럽에서 미국보다 사망률이 높은 나라는 우크라이나, 폴란드, 그리스, 체코 등 상대적으로 의료 시설이 부족한 국가들뿐이다.

뉴욕타임스는 미국에서의 높은 사망률은 백신 접종률이 다른 고소득 국가보다 뒤처져 있으며, 특히 노년층이나 취약계층의 접종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일 기준 미국에서 65세 이상 미국인 중 백신 접종(2회 기준)을 완료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은 12%에 달하며 추가 접종(부스터 샷)을 하지 않은 비율도 43%나 된다.

이에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등 미국 보건 담당자들은 자국민에 추가 접종을 포함해 백신을 접종받을 것을 독려해왔다.

이날 사망자가 90만명을 넘었다는 소식을 접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성명을 내고 “최소 1회 백신을 접종한 2억5천만명의 미국 국민은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 사회를 보호하러 나선 것이며, 그 덕에 100만명 이상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면서 자국민에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성에 제거 기능 문제’ 테슬라 2만6천대 리콜

 

이달에만 3번째…2021~2022년 모델 대상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앞 유리 성에 제거 기능 관련 소프트웨어 문제로 미국에서 2만6천581대를 리콜한다고 로이터·AP 통신 등이 9일 보도했다.

2021∼2022년에 생산된 모델3, 모델S, 모델X 일부, 2020∼2022년에 생산된 모델Y 일부가 대상이다.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문제의 소프트웨어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 앞 유리의 성에 제거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테슬라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방식으로 오류를 수정할 계획이다.

이 문제로 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

최근 테슬라 자동차에 대한 리콜이 잇따르고 있다.

테슬라는 지난 3일 안전벨트 경고음 문제로 81만7천여 대, 1일에는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문제로 5만4천 대를 각각 리콜했다.

작년 말에는 후방 카메라·보닛 문제로 미국과 중국에서 60만여 대를 리콜한 바 있다.

조중식 의장, 한인회에 1만 달러 전달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및 발전기금이 또한번 답지했다.
조중식 애틀랜타 한인회 상임 고문 의장은 8일(화) 둘루스 한식당에서 이홍기 한인회장등 한인회 집행부 임원들과 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한인회 발전기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조중식 회장은 “ 그동안 들려오던 한인회 소식에 반신반의 하던차 최근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한인 원로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일었다. 발전을 못시킬 망정 금전적인 손해를 입혀서야 되겠는가? 창피할 정도로 동포들의 격을 떨어뜨려서 안타깝다”고 밝히고 “이홍기 회장을 비롯, 한인회가 용기를 내어 발전 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홍기 회장은 “너무도 감사하고 한인회 재건에 힘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경성 이사장,신현식 고문 단장, 이국자 자문위원장, 박효은 원로 고문, 이미셸 정무 부회장, 홍육기 부회장, 김문규 부회장, 에스더 킴 부회장, 소피아 서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새로운 도전! 하키 국대 신상훈, 애틀랜타 글레디에이터스 전격 이적

등번호 74번을 달고 애틀랜타 그레디에이터스 선수로 활약하게 된 하키 국대 신상훈 선수. 사진 : K뉴스 애틀랜타

지난해 초겨울 애틀랜타에 안양 한라팀으로 애틀랜타에 글레디에이터스와 경기를 가졌던 신상훈 (29·안양 한라) 선수는 이번에는 안양한라 유니폼이 아닌, 등번호 74번을 달고 애틀랜타 그레디에이터스 선수로 한 시즌을 뛰게 됩니다.

신상훈의 경기력과 아시아리그 득점왕 등 주요 경력을 눈여겨 본 글래디에이터스 구단이 영입 제안을 해왔습니다.

한편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WNB 팩토리(공동대표 강신범·트로이 표)가 글레디에이터스의 메인 스폰서로 ‘글레디에이터스 버거’를 출시하고 신상훈 선수를위한 적극적은 후원에 나섰는데요, 신상훈 선수를 만나보았습니다.

글레디에이터스 등번호 74번 신승훈 선수 파이팅!! 우리 모두 경기장에서 만나요.

경기 입장권 예매 https://www.atlantagladiato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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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리 대표기자>

美하원,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처리…연간 1만5천개

미국 비자신청 광고판(연합뉴스)

2013년부터 의회 발의됐다가 첫 결실…상원 통과 관문 남아

 

미국 하원은 최근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E4)를 신설하는 내용의 법안을 처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하원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경쟁법안’을 처리하면서 이런 내용이 담긴 ‘한국 동반자법’ 수정안을 포함했다.

이 수정안은 정보기술(IT), 엔지니어링, 수학, 물리학, 의학 등 전문 분야의 대졸 이상 한국 국적자에 대해 연간 최대 1만5천 개의 취업비자를 발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은 민주당 제리 코널리 하원 의원과 한국계인 공화당 영 김 하원 의원이 지난해 공동 발의했다.

현재 미국은 H1B 비자를 통해 전 세계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문직 취업비자를 발급하지만, 비자 한도가 연 8만여 개로 제한돼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미국은 이와 별개로 캐나다(무제한), 멕시코(무제한), 싱가포르(연 5천400명), 칠레(1천400명), 호주(1만500명) 등 5개국에 대해선 국가별 연간 쿼터를 주고 있다.

이 법안이 최종 통과된다면 한국도 H1B 비자와 무관하게 연간 최대 1만5천 개의 전문직 비자 쿼터를 확보하는 국가가 된다.

한국은 과거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면서 비자 등 일자리 개방 분야도 협상했지만 최종 합의안에 반영되지는 못했다.

이후 2013년부터 미국 회기 때마다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이 의회에서 발의됐다가 이번에 하원 통과라는 첫 결실을 거두게 됐다.

이 법안은 상원의 관문을 넘고 대통령의 서명을 받아야 최종 확정된다.

상원에서도 유사한 내용의 법안이 지난해 발의됐지만 아직 처리되지는 못한 상황이다.

 

[영상]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이렇게 잘했는데… 최민정.박장엽.이준서. 황대헌 예선전

빙질묹로 곡선주에서 넘어지는 최민정. 사진: 이투데이

빙질, 편파 팥정등으로 한국의 올림픽 금밭 쇼트트랙에서 세계적인 한국 선수들이 모두 탈락해 이들의 선전한 속시원한 영상을 찾았다.

한국의 포탈 사이트를 포탈 싸이트를 찾아보니 해외에서는 시청 할 수 없다고 나와 끈질기게 찾아보니 드디어 이 영상을 나았다.

하지만 이 영상 이후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경기 도중 넘어져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그는 고르지 못한 중국 경기장의 빙질에 결국 고개를 떨궈야만 했다.

최민정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 3조 레이스 도중 곡선주로에서 넘어져 조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최민정은 이탈리아 아리안나 폰타나에 이어 2위로 출발한 뒤 꾸준히 2위 자리를 유지했지만 결승선을 2바퀴 남기고 미끄러져 넘어졌다. 그는 포기 않고 레이스를 마쳤지만 결국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여자 500m 준준결승은 각 조 1~2위와 각 조 3위 중 가장 기록이 좋은 2명에게 준결승 티켓을 준다.

이로써 최민정은 4년 전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 번 500m에서 고배를 마셨다. 평창올림픽 당시 예선과 준결승에서 두 차례의 올림픽 기록을 세우고도 결승전에서 실격 당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던 최민정은 이번 올림픽에서 이를 더 악물었다. 하지만 중국 경기장의 빙질에 발목 잡혀 메달 획득의 꿈이 무산됐고, 최민정은 주먹으로 얼음을 치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황대헌, 이준서는 준결승 탈락했고, 박장혁은 부상으로 준결승전에 기권했다.

쇼트트랙, 대한민국 화이팅!

최민정.박장엽.이준서. 황대헌 예선전 모습. 모두 준준 결승에 진출했구요, 특히 황대헌 선수는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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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리 대표기자 >

[영상] 밤새 무슨 일이 – 공항근처 I-85 교통사고로 3시간 폐쇄

8일 새벽 공항근처에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해 I-85북쪽 방향이 3시간 가량 전면 통제됐다. 사진: WSB 뉴스 캡쳐

I-285는 출근길 혼잡, 당국 하이웨이 29 이용 당부

8일(화) 새벽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 공항으로 향하는 사우스 풀턴 리버데일 로드에 도달히기 직전, 올드 내셔날 하이웨이에서 85번 고속도로의 모든 북쪽 방향 차선이 충돌 사고로 막혔다.

당국은 이 끔찍한 교통사고는 오전 3시 45분경에 발생했고 도로는 오전 6시경에 재개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교통당국은 운전자들이 우회도로 I-285를 이용하기에 그 여파로 I-285 도로가 출근길에 극심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29번 하이웨이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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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리 대표기자>

벅헤드시로 독립하고 학교는 애틀랜타 공립학교? -교육청 “아니되옵니다”

벅헤드 커뮤니티 AJC

조지아주법, 새로운 학군 제도 불허

벅헤드 독립에 교육청도 반대 성명

애틀랜타 교육 위원회가 벅헤드 시 독립에 대한 반대 성명서를 발표해 벅헤드 독립 반대에 초강수를 뒀다. 

결의안은벅헤드가 독립할 경우 학교 세수에서 연간 2억 5천만 달러의 잠재적 손실과 그곳에 거주하는 학생들에 대한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벅헤드에 있는 약 5,500명을 포함하여 거의 50,000명의 학생들이 애틀랜타 공립학교에 다니고 있다.

결의안은 “애틀랜타에서 벅헤드의 합병으로 인해 발생한 재정, 학생 등록, 법률, 운영 및 정부차원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새로운 도시를 만드는 것은 벅헤드, 애틀랜타 및 애틀랜타 공립학교에 무책임하다”고 밝혔다.

이 문서는 도시 제안에 대해 현재까지 지구에서 가장 상세하고 긴 비판을 나타내고 있는데, 12월에 이사회는 새로운 도시의 형성에 대한 옹호를 포함하는 2022년 입법 우선순위 목록을 채택했다 .

이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벅헤드 시 위원회(Buckhead City Committee)는 7일에 성명을 발표했다. 이 그룹은 애틀랜타 학교 시스템의 주 시험 에서 낮은 읽기 및 수학 점수 와 거의 14억 달러에 달하는 연간 예산 을 목표로 삼았다 .

성명서는 “애틀랜타 공립학교는 조지아 주의회 사업에 애틀랜탄 공입학교를 도입하는 것보다 시험 점수를 높이고 자녀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박헤드 시 독립 지지자들은 이 문제를 공공 안전 의 하나로 틀을 잡고 별도의 도시가 범죄 퇴치에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벅헤드의 아이들을 애틀랜타 학교에 계속 남길 의향을 반복 적으로 말해왔다. 

그러나 애틀랜타 교육위 관계자는 정치적, 법적 조작 없이는 학생들이 풀턴 카운티 학교로 재배정될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주법은 새로운 학교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벅헤드 지역 학생들은 “불확실성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결의안에 명시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앨라배마, 코로나로 밀린 모기지 구제 프로그램 시작

 

 

앨라배마 주택금융청(AHFA)은 COVID-19 전염병으로 재정적으로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게 모기지 지원을 제공하도록 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승인됐다.

AHFA는 모기지 지원 앨라배마(MAA)가 2020년 1월 21일 이후 전염병과 관련하여 일시적인 재정 문제를 경험한 주택 소유자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1년 미국 구조 계획에 의해 설립된 주택 소유 지원 기금을 통해 자금이 지원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출 수정 자격을 설정하거나 유치권을 소멸시키기 위해 대출을 재조정하거나 재정적 격차를 메우기 위해 주택 소유자의 참여 서비스 제공자에게 일회성으로 지불하게 되는데, 연체 모기지 관련 비용 및 12개월 모기지 상환금을 지급해 준다.

자격 요건은 다음과 같다.  

  • 집주인의 재정적 어려움은 COVID-19 전염병과 관련되어야 한다.
  • 총 가구 소득은 해당 지역 중위 소득의 150%를 초과할 수 없다.
  • 신청자는 해당 부동산을 주 거주지로 사용해야 하며, 반드시 앨라배마주에 있어야 한다.
  • 선택한 부동산에 대한 모든 모기지론의 원래 원금 대출 금액은 대출 한도를 초과할 수 없다.

AHFA는 신청서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접수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많은 양의 지원 요청을 예상하고 있다.

AHFA는 성명을 통해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지원 처리를 위해 일시적으로 지원 포털을 일시적으로 폐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털 재개일은 신청서가 처리되는 대로 홈페이지에 게시될 것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신청하려면 여기를 클릭 하면 된다.  MAA와 관련된 모든 질문은 프로그램의 고객 서비스 센터(888-460-9977)로 문의해야 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