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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일랜드의 신비한 노래로.. ‘셀틱우먼’ 몽고메리 공연

셀틱우먼.사진: 인터넷

아일랜드 미녀들로 구성된 셀틱우먼이 자신들의 최신 앨범을 갖고 26일(토) 몽고메리에서 안개 가득한 전설의 아일랜드의 켈트족 음악을 선보인다.

셀틱 우먼의 리드 소프라노인 메간 월시는 WISH 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이야기가 담긴 노래를 선택하고 작은 엽서처럼 전 세계에 공유할 수 있는 노래를 선택하고 싶었기 때문에 아일랜드에서 엽서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말했다.

공연은 몽고메리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저녁 7시 30분에 열린다.

한국의 아리랑처럼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대니보이’를 비롯해 춤과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세트, 아일랜드 전통 악기와 함께하는 라이브 밴드 등 공연자체가 장관이다.

티켓은 $39에서 $150이며 mpaconline.org 에서 온라인으로 사용 하거나 MPAC 매표소에 334-481-5100으로 전화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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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리 대표기자>

현대차 몽고메리, 300명 채용 박람회 이번 주말 연다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전경 .사진: 현대차 제공

조립라인 직원, 시간당 $16.62 ~ $25.85

의료, 치과 및 생명 보험, 유급 휴가 및 휴가, 학비 지원 프로그램 등

현대차 몽고메리 조립공장은 올해 300명을 채용하기 위해 이번 주말 채용박람회를 연다. 

햔대차는 2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900 Hyundai Blvd에서 현장 인터뷰를 진행하며, 지원자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고 마스크 착용을 해야한다. 

채용분야인 조립 라인 작업은 시간당 $16.62 ~ $25.85를 지불하며 2년 계약직이며, 의료, 치과 및 생명 보험, 유급 휴가 및 휴가, 학비 지원 프로그램 등의 부가 혜택이 주어진다. 

상세정보 더보기: 현대 자동차 제조, MPS 로봇 공학 프로그램에 보조금 제공

현대차 앨라배마의 로버트 번즈 대변인은 “150개의 열린 조립 라인 일자리를 채우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22일(화) 고용 환경이 지난 몇 개월 동안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근로자들이 2019년 1월 18일 금요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의 현대 공장에서 차량을 조립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7년 동안 자동차를 제작해 왔으며 이제는 40대에 취업한 팀원들이 은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퇴직은 일반 감손과 결합되어 올해 공장에 수백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들은 해당 직업을 채우기 위해 주의 직업 훈련 기관인 AIDT와 협력하고 이번 주말 취업 박람회를 공동 주최한다. 

현대차 앨라배마 (HMMA)는 현재 소나타 및 엘란트라 세단, 산타페 및 투싼 SUV, 새로운 산타 크루즈  픽업을 포함해 북미 현대차의 대부분을 만들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에도 향후 4년간 전국적으로 전기차 생산과 인프라에 74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확인했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형 투싼을 몽고메리에서 생산한다고 발표하여 공장에서 생산되는 다섯 번째 자동차가 됩니다.

앨라배마 공장은 산타 크루즈를 생산 라인에 추가하기 위해 팬데믹이 시작되기 직전에 4억 1000만 달러를 투자해 설비 확장을 시작했다. 이 차량은 지난 여름 몽고메리에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자세한 정보: Aidt.edu/jobs

<유진 리 대표기자>  

“신중 또 신중!” 20대 대선 재외선거 오늘 시작, 현장 스케치

23일 시작된 제20대 대선 재외선거에 한인동포 남기만 옥타 상임이사가 소중한 재외국민의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진:K뉴스 애틀랜타

차가운 이른 봄 비가 내리는 23일 오전 8시, 20대 재외선거 투표장인 애틀랜타 한인회관은 투표에 참여하는 한인들로 재외선거의 열기를 보여줬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강승완 선거영사는 공정한 선거를 위해 참관인 및 각 요소마다 배치된 선거 진행 요요원들과 분주히 움직이며, 주의사항을 현장에서 전달했다.

익명을 요구한 30대 후반의 투표자는 4번째 재외선거 투표에 참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여느때와 달리 후보 결정에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8시 25분경 투표장에 도착한 남기만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상임이사는 3번째 재외선거 투표에 참가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잘 이끌어나갈 대통령을 기대하고 투표했다고 말했다.

매 선거때대마다 안전요원으로 활동해온 김영우 안전기동대 대장은 “이번 선거에는 예년과 달리 장년, 노년 투표자들이 눈이 띄인다”면서 “과거에는 유권자 등록 등에 어려움을 있었는지 투표를 포기하는 중장년층이 많았는데, 이번 선거는 참여 연령대가 고른 것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민주당측 정원탁 선거 참관인은 “대한민국의 재외 국민으로서 공정하고 정대한 선거가 이루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외선거는 오늘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28일까지 진행되며, 투표자들은 여권 등 원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몽고메리 한인회관 투표소, 올랜도 우성식품과 랄리 제일 한인 침례교회에 마련된 투표소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각각 운영되고 4곳 투표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본지관련기사 링크)

투표자가 지참해야 할 유효한 신분증으로는 비자 또는 영주권 중 2가지 중 하나의 원본을 갖고 와야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국적확인 서류에 사진인 첨부되어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분증은 필요 없다.

또, 유학생과 주재원, 방문자 등 국외부재자의 경우엔 투표시 사진이 부착된 유효한 신분증명서를 지참하면 된다.

여기에는 대한민국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신분증이나 거류국 정부가 발행한 성명, 생년월일이 기재되어 본인 확인이 가능하고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이 포함된다.

한편, 이번 재외선거인 명부에 등록하지 않았으나 오는 3월 6일 한국에 방문 중이라면 당일 한국의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또한, 미국내 재외선거 투표자들은 자신의 거주 지역이 아니더라도 미전역에 마련된 아무 투표소에서도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투표 할 수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학벌·자격증 등 ‘스펙’, 실제 업무성과와 관련 없어”

취업박람회

교육의봄, 11개 기업 2천416명 대상 조사

학벌이나 자격증 등 주요 ‘스펙’이 실제 업무성과와는 관련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재단법인 교육의봄은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1번가 소통공간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5개 업종, 11개 기업, 총 2천416명을 대상으로 스펙과 기업 내 성과의 관계를 조사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수능 배치표를 기준으로 학벌을 낮은 점수부터 높은 점수까지 1∼9점으로 변환한 후 성과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더니 1차 분석 결과에서는 11개 기업 중 9개 기업에서 학벌과 실제 성과가 관련이 없었고 2차 분석에서는 11개 기업 모두에서 유의미한 관련이 없었다.

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실시하는 인적성 검사 역시 업무 성과와는 관계가 없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3개 기업을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와 실제 업무 성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더니 3개 기업 모두에서 유의미한 관련성을 보이지 못했다.

교육의봄은 “학벌·스펙이 지원자의 역량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는 믿음이 근거가 없음이 밝혀진 것”이라며 “학벌·스펙 중심의 채용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역량 중심 채용으로 전환하는 선도적인 기업들의 결정에 강력한 근거를 제공하고 기존의 채용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한 기업들의 변화를 독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러시아-우크라 긴장에 뉴욕.애틀랜타 유가 상승…100달러 육박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주유소. 주유펌프에 개솔린 없음을 알리는 노란캡이 붙어있다. 사진: K뉴스애틀랜타

애틀랜타도 주유소마다 껑충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에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올랐다.22일(미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28달러(1.4%) 오른 배럴당 92.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3월물은 이날이 만기로, 다음날부터 근월물이 되는 4월물 WTI 가격은 전장보다 1.70달러(1.9%) 상승한 배럴당 91.9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천연가스 가격도 100만 btu(열량단위)당 장중 4.8달러 수준까지 올랐다. 천연가스 선물가는 한 달간 17%가량 상승했다.

한편,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휘발류 가격도 껑충 뛰었다.

21일 이 지역은 무연 휘발류는 갤론당 $3.279에서 $3.779 의 가격을 나타냈다. 휘발류 값이 오르자 일부 주유소에서는 주유펌프에 개스 없음을 나타내는 노란색 캡을 씌우기도 했으며, 주유하련느 차량으로 일대 헌잡을 이루기도 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1일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인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을 승인하고 평화유지군 명목으로 군대를 보낼 것을 지시했다.

이 같은 소식에 서방은 일제히 제재를 발표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의 행동을 침략이라고 규정하고, 러시아 은행과 국채, 주요 인사에 대한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많은 애널리스트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충돌이 전면전으로 치달을 경우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경고해왔다.

러시아 상원은 이날 푸틴 대통령의 파병 요청을 승인했고, 푸틴 대통령은 독립 국가들의 요청이 있으면 두 공화국에 군사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해 전면전 가능성을 높였다.

미 에너지정보국(EIA)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러시아는 세계 3대 원유 생산국이며, 세계 2위 건성 천연가스 생산국이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선임 시장 애널리스트는 마켓워치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분리주의 지역으로 진입하면서 전면전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우려했다.

그는 “전쟁은 글로벌 원유 시장 수요-공급의 미묘한 균형에 주요 타격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독일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의 일환으로 러시아와 자국을 잇는 해저 천연가스관 ‘노르트 스트림-2’에 대한 승인 절차를 중단했다.

수급 불안 우려로 천연가스 가격도 동반 들썩이고 있다. 특히 러시아는 유럽 천연가스의 주요 공급처이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카트리나 엘 선임 아시아태평양 이코노미스트는 CNBC에 지정학적 긴장으로 유가가 배럴당 10~15달러 추가로 올랐다고 추정했다.

그는 긴장이 계속될 경우 러시아의 가스 및 석유 공급에 차질이 발생해 가격이 계속 위로 오를 것이라며 이는 생산과 소비 측면에서 모두 원유 순 수입국들인 아시아 주요국들에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우크라 일촉즉발, 돈바스 지역 계속 포성…반군-정부군 교전 이어져

[영상]우크라 일촉즉발, 돈바스 지역 계속 포성…반군-정부군 교전 이어져

러, 분리주의 공화국 승인 후 대치 격화…”군인·민간인 사망자 증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정부군과 친러 반군의 교전이 계속되면서 사상자가 나왔다.

독일 dpa통신은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의 발표를 인용, 반군 공격으로 정부군 병사 2명이 사망하고 18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같은 지역에서 반군 소속 군인도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고 DPA통신은 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반군이 통제 중인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측은 이날 우크라이나 정부군 공격으로 공화국 소속 군인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LPR 관계자는 “오후 3시 15분께 정부군이 82밀리 박격포, 소총 등으로 우리 진영에 공격을 가했다”면서 이렇게 전했다.

역시 반군이 장악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주도 도네츠크 도심에서도 이날 최소 3발의 포탄이 터졌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DPR 측은 정부군이 이날 도네츠크 공격에서 지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다연장 로켓포 BM-21 ‘그라드'(빗발)를 사용했다면서 도시에 12발의 122밀리 포탄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분쟁 현장을 취재하는 언론인이 포격에 휘말렸다는 보도도 나왔다.

러시아 타스통신은 도네츠크 반군 지역의 ‘도네츠크뉴스통신사'(DNA)의 보도를 인용, 미국·러시아 등에서 온 언론인 4명이 도네츠크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폭파 현장을 취재하던 중 우크라이나군의 포격을 당했다고 전했다.

다행히도 포탄이 빗나가면서 언론인 4명은 모두 다치지 않고 무사했다.

미국인 프리랜서 언론인인 패트릭 랭커스터는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탄알이 날아오는 휘파람 같은 소리가 들리더니 폭발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전날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타스 통신은 21일 우크라이나 정부군 2명이 반군 포탄의 파편에 맞아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 외교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날도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반군의 포격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반군이 주장하는 이른바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을 승인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이후 이 지역의 대치 상황이 더욱 격화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폐막…“2026년 밀라노에서 만나요’

20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1위 노르웨이 금 16개,  한국은 메달 9개로 14위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17일간 열전을 뒤로 하고 20일 폐회식을 통해 성대한 막을 내렸다.

4일 개회식 이전에 2일부터 일부 종목 경기가 열렸던 것까지 더하면 19일간의 ‘지구촌 스포츠 큰잔치’였던 이번 대회에는 91개 나라, 2,9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7개 종목 109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벌였다.

한국 선수단은 초반 오심 등 악재에도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14위)로 대회 전 목표인 ‘금메달 1∼2개로 종합 15위 내 진입’을 달성했다.

이번대회의 1위는 16개의 금메달을 손에 쥔 노르웨이가 차지했고 독일, 중국, 미국 등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황대헌과 최민정(성남시청)이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하나씩 따내는 등 빙상 종목에서 선전하며 한국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었다.

폐회식은 이날 오전 7시(동부시간) 이번 대회 개회식이 열린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약 100분간 펼쳐졌다.

 오심 논란과 도핑 스캔들 등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20일(현지시간) 17일 간의 열전을 끝내고 폐막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 2·은 5·동 2개로 종합 14위에 올랐다. 다음 동계올림픽은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개최된다. 이날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화려한 폐회식이 열리고 있다. [로이터]
오심 논란과 도핑 스캔들 등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20일(현지시간) 17일 간의 열전을 끝내고 폐막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 2·은 5·동 2개로 종합 14위에 올랐다. 다음 동계올림픽은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개최된다. 이날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화려한 폐회식이 열리고 있다. [로이터]
아쉬움을 뒤로하고 헤어지는 전 세계 젊은이들은 4년 뒤인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아래는 메달 집계와 순위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메달 최종 집계

 

[오늘의말씀] 창 49: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 창49:25

because of your father’s God, who helps you, because of the Almighty, who blesses you with blessings of the skies above, blessings of the deep springs below, blessings of the breast and womb. – Genesis 49:25, NIV

[영상] 박보검, 오늘부로 군복 벗었다

해군 훈련병들에게 군 생활 조언하는 박보검 [국방일보 제공]

해군 문화홍보병 자원해 복무…

전역 전 휴가 소진, 예정일 보다 2달 빨리 전역 

 

배우 박보검이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박보검은 최근 남은 개인 휴가 및 전역 전 휴가 등을 소진하겠다고 부대에 신청한 뒤 21일부로 사실상 조기 전역했다.

현재 전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대내 확산 방지를 위해 전역 전 개인 휴가 사용 시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도록 하고 있다.

소속사와 박보검 측은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고려해 사전에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제대하기를 희망했다고 군 소식통은 전했다.

앞서 지난 2020년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 건반 파트에 깜짝 지원한 박보검은 당시 실기와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 같은 해 8월 31일부터 군 복무를 했다.

전역을 앞둔 지난 10일에는 경남 창원 해군교육사령부에서 680기 훈련병들을 대상으로 ‘모범 리더 병사 군 복무 성공사례 교육’을 담당하는 일일 교관으로 나서 주목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