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일) 실시된 조지아주 예비경선 및 및 비정당 선거 사전투표에서 드디어 한글 투표용지 샘플이 공개됐다.
새라 박 귀넷카운티 지역사회 연계 담당관은 “한글로 된 샘플 투표 용지는 귀넷과 디캡 카운티에서 다양한 언어로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상태이며, 투표소로 가셔서 비치된 투표용지도 참고 하실 수 있디”고 설명했다. 또 “한인들의 투표 독려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투표용지샘플지는 귀넷카운티의 경우 공화당,민주당, 비정당 선거 등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모든 지역구가 한눈에 정리되어 안내되고 있다.
또한 한국어를 포함, 스패니시, 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등 5개 언어로 되어 있다.
하지만 실제 공식 투표지는 유권자 거주지역에 따라 해당지역구 선거만이 적용되기에 사전에 자신의 지역구 후보에 대해 숙지해야 한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 사40:31
but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They will soar on wings like eagles; they will run and not grow weary, they will walk and not be faint. – Isaiah 40:31, NIV
제6대 CBMC 총 연합회장과 뉴욕라이온즈 클럽 회장 및 애틀랜타 AKUS 회장을 지낸 오대기 장로(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의 모친 오숙자 권사가 4월 30일 새벽 96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오 장로는 페이스북에 모친의 소천 소식을 전하면서 “한시대 믿음의 여장부로 훌륭히 사신 어머님,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천국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살아생전 모친과 함께 했던 사진들을 올렸다. 장례와 문상은 애틀랜타에서 치러지며, 장지는 뉴저지 말보로 타운십 소재 가족공원묘지로 정해졌다. △문상 예배= 5월 3일(화) 오후 7시, 리장례식장(4067 Industrial Park Dr., Norcross, GA 30071) △천국환송예배= 5월 4일(수) 오전 10시, 리장례식장 △하관예배= 5월 5일(목) 오전 11시, 포레스트 그린 파크 묘지(Forest Green Park Cemetery 535 Texas Rd, Morganville, NJ 07751) 문의: 201-349-6641
1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로더데일 카운티 구치소의 여성 간부인 비키 화이트(56)는 지난달 29일 남성 수감자인 케이시 화이트(38)와 함께 구치소를 나섰다.
케이시가 정신 감정을 받도록 법원에 데려다준 뒤 자신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들르겠다는 말을 남겨놓고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후 연락이 끊겼다. 둘은 친척 관계도 아니다.
이후 수사 당국은 당일 케이시에 대한 어떤 정신 감정이나 법원 심리도 예정돼 있지 않았고, 비키 역시 병원을 방문하지 않은 사실을 알아냈다.
수사 당국이 비키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음성 사서함으로 곧바로 넘어갔다.
두 사람이 타고 간 차량은 한 쇼핑센터 주차장에서 발견됐지만, 주변 보안영상을 살펴봐도 두 사람이 다른 차량에 탔다는 증거는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케이시의 탈옥 지원 등 모든 가능성을 살펴보는 중이라면서도, 설령 그렇다고 해도 비키가 위험에 처한 상태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케이시는 2015년 주거침입, 차량탈취 등 혐의로 7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또 2020년에는 2015년 발생한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라고 자백했다가 이후 부인해 이 구치소에서 재판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케이시는 2020년 인질을 붙잡아 탈옥하는 계획을 세웠다가 탄로 나기도 했다. 또 살인 혐의를 받고 있어 항상 주변에 2명의 교도관이 따라붙어야 하지만, 비키는 이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다.
비키는 실종 당시 9㎜ 권총을 소지했으며, 실종 전날 퇴직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두 사람의 실종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는 이에게 1만 달러의 보상금을 내건 상태다.
2022년 5월 1일 일요일에 미국 경찰청에서 제공한 Casey Cole White의 수배 포스터의 일부. 탈출한 수감자 케이시 콜 화이트(Casey Cole White, 38)와 금요일 로더데일 카운티 구치소를 떠난 후 사라진 “실종 위기에 처한” 교도관 비키 화이트(Vicky White, 56). 당국은 실종된 보안관의 단서 제공자에게 최대 1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사진=앨라배마주 로더데일카운티 보안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