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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영화, 귀넷다문화축제 등 .. 이번 주말 어디갈까?

미드타운 가든. 사진: midtownatlanta.org

야외영화, 자전거 타기, 정원 걷기, 양봉 실습 등 무료 행사 가득

14일 귀넷다문화 축제에선 귀넷몰 재개발에 대한 시민 의견 제시도 가능

이번 주말에 메트로 애틀랜타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곳, 15개의 행사를 미리 가보자.

신록이 찬란한 5월 둘째주의  애틀랜타는 파우더 스프링스(Powder Springs)에서 해산물을 먹거나 로건빌(Loganville)에서 카니발의 모든 스릴을 즐기거나 버지니아-하이랜드(Virginia-Highland) 지역 전역의 현관에서 연주하는 음악가의 연주도 들을 수 있다.

구 귀넷플레이스몰에서는 귀넷축제도 열린다. 어디를 갈까?

[1] 미드타운 가든 산책

15일 일요일 정오~오후 5시. 무료. 역사적인 미드타운 가든 디스트릭트 전역의 정원.
미드타운에서 가장 인상적인 개인 정원의 셀프 가이드 투어로 영감을 얻는다. 6번가와 7번가 사이의 Penn Avenue에 위치한 야시장은 음악, 라이브 페인팅 시연, 현지 판매점, 음식과 음료를 제공한다.

[2] 채스테인 파크 아트 페스티벌

웹싸이트,: https://f17595f8043dc9a579e43978f2dbe81a.safeframe.googlesyndication.com/safeframe/1-0-38/html/container.html

14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15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 무료 입장. Chastain 공원, 4469 Stella Drive NW, 애틀랜타.

이 이틀 간의 축제에서 판매용 제품을 전시하는 185명의 지역, 국가 및 국가 예술가 중 일부를 후원 할 수도 있다. 아티스트 시연을 보고,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보고, 실습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축제 음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축제는 지역 예술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3] 버지니아 하이랜드 포치페스트

14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7시. 무료 참석. VIP 성인 $100, 12세 미만 어린이 $30(도시락 제공, 현금 바, 어린이 코너 활동 등 포함). 버지니아-하이랜드 지역.

55개 현관에서 70개 밴드의 라이브 음악으로 버지니아-하이랜드 지역 둘러보기. 작고 재미있는 품목을 판매하는 공급업체와 예술가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4] 바다를 파우더 스프링으로 가져오기

'Bringing Sea to Powder Springs'에서 해산물 요리를 맛보고 라이브 음악을 들어보세요.
출처: 파우더 스프링 시의 페이스북 페이지

13일 금요일 오후 3시-9시, 14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9시 및 5월 15일 일요일 정오-오후 5시. 무료 입장 및 주차. Thurman Springs Park, 4485 Pineview Drive, 파우더 스프링스. 706-897-6179.

다양한 해산물 판매점에서 음식을 구입하거나 “육지인”인 우리들을 위한 몇 가지 재밌는 제안을 시도할 수 있다. Gold Standard Band, Georgia Blues Brothers 및 Chimere Scott(Timeless Tina Tribute)이 공연한다.

[5] 야외 영화 시리즈

오후 6시(영화는 일몰 후 시작) 14일 토요일. 무료. Swift-Cantrell 공원, 3140 Old 41 Hwy, Kennesaw.

거대한 풍선 스크린에서 Walt Disney Pictures의 “Encanto”를 감상. 담요나 등받이가 낮은 의자를 가져오기. 영화 상영 전 활동에는 스크린 앞에서의 게임과 풍선이 있다. 식품 공급 업체 및 기타 활동도 가능하다

[6] 봄 가족의 즐거운 날 -양봉 체험

15일 일요일 오후 2시-4시. 무료 입장, 온라인 등록. Marietta Educational Garden Center, 505 Kennesaw Ave., Marietta.

아이들과 함께 전문 양봉가로부터 꿀벌에 대해 배우고, 꽃가루 매개자 정원을 둘러보고, 정원에서 공예, 활동, 게임, 페이스 페인팅 및 가족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

[7] 디케이터 액티브 리빙 성인 필드 데이

14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 $25 일반 등록에는 음료 티켓 한 장, 티셔츠 및 모든 게임이 포함됩니다. 레거시 공원, 500 S. Columbia Drive, Decatur.

필드 데이의 즐거움은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성인 필드 데이에 가서 음식, 음료, 편자, 자이언트 젠가, 커넥트 포, 콘홀, 줌바 댄스 파티 및 킥볼 토너먼트를 즐길 수 있다.

[8] 트랙별 곡

Stone Mountain Village의 Tunes by Tracks 시리즈에서 Heather Luttrell과 Possum Den의 음악을 들어보세요.
크레딧: Tunes by Tracks의 Facebook

13일 금요일 오후 7시-9시. 무료. 시립 주차장, 메인 스트리트, 스톤 마운틴 빌리지.

잔디 의자를 가져와 블루스, 아메리카나 및 포크 음악을 연주하는 Heather Luttrell & Possum Den의 음악을 듣는다. 맥주, 와인 및 청량 음료를 구입할 수 있다.

[9] 던우디 선데이 사이클

15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무료. Village Burger, Dunwoody Village, 1426 Dunwoody Village Parkway, Dunwoody.

4.5마일 자전거 타기에 참여하고 나중에 참가자들과 잡담을 나누며.. 자전거 타기에는 헬멧이 필요하다.

[10] “몬티 파이튼과 성배”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의 특별 상영은 Roswell에게 어리석음을 가져다줍니다.
출처: Aurora Cineplex 페이스북

14일 토요일 오후 7시 및 5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7.50-$10. Aurora Cineplex, 5100 Commerce Parkway, Roswell. 770-618-0977.

고전 코미디 “몬티 파이튼과 성배” 영화를 보며 그들의 우스뙁스런 행동에 배곱을 잡는다. 더 재미를 원한다면 일찍와서 배우들의 의상을 입고 코코넛을 톡톡 두드리며 보이지 않는 말을 타며 기념 촬영!

[11] 팀 맥그로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9.50 이상. Ameris Bank Amphitheatre, 2200 Encore Parkway, Alpharetta. 404-733-5010.

컨트리 슈퍼스타인 Tim McGraw의 2022년 투어에서 Russell Dickerson, Alexandra Kay, Brandon Davis가 손님을 맞이한다.

[12] AlphaYouthSO 콘서트 및 악기 체험 동물원

15일 일요일 3:30 pm-4:45 pm(악기 페팅 동물원), 5pm(콘서트). 무료. 알파레타 예술 센터 (238 Canton St., Alpharetta)

문의:  678-740-3554.

알파레타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시즌의 마지막 콘서트. 다양한 유형의 악기를 만지고 배울 수 있는 악기 체험 동물원에 일찍 아이들을 데려오세요.

[13] 로건빌 카니발

Loganville 카니발에서 놀이기구와 튀긴 음식을 즐기십시오.
크레딧: loganville-ga.gov

13일 금요일 오후 5시-11시, 5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11시, 5월 15일 일요일 오후 2시-10시. 무료 입장, 놀이기구 티켓 필요. 무제한 승차 팔찌는 사전에 $25, 게이트에서 $30입니다. 

로간빌 시청 옆 들판, 4303 Lawrenceville Road, Loganville.카니발을 특별하게 만드는 모든 어지러운 놀이기구와 튀긴 음식을 즐긴다.

[14] 귀넷 다문화 축제

14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Gwinnett Place Mall, 2100 Pleasant Hill Road, Duluth. 770-513-5119.

다양한 공연, 춤, 페이스 페인팅, 장애물 코스, 바운스 하우스 등을 통해 귀넷의 활기찬 문화와 관습을 체험한다.  

카시트 검사도 가능하며 카운티 직원을 만나고 귀넷카운티 공공 서비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특히 귀넷몰 재개발에 대한 시민 의견에 참여 할 수 있다.

[15] 특집 프라이데이: “Freaky Friday”

13일 금요일 오후 7시-9시. 무료. Lawrenceville Lawn, 210 Lucki St., Lawrenceville. 678-407-6663.

담요를 가지고 잔디밭에 앉아 “Freaky Friday”를 관람한다. 간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도 현장에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자살 방지 핫 라인 전화 988, 7월 가동

자살방지 웹사이트 캡쳐. https://988ga.org/?msclkid=6c2c4fe7d13311ec8c4dba38e5d8814d

팬데믹 이후 치솟는 미 전국 자살율에 대응해 자살 및 위기 생명 전화 신고번호 988이 오는 7월 16일 부로 가동된다.

조지아 범죄예방위원회 이초원 이사는 11일 이에대해 설명하고 “이 프로그램은 미 전역에서 실시되고 조지아 경찰협회장이 직접 “9-8-8 전국 자살 및 위기 생명 전화 번호 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 이사는 “오는 7월 16일부로 조지아주에서 전화를 건 사람은 9-8-8로 전화해 미전국 자살 및 위기 생명 전화에 연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조지아주 행동 건강 및 발달 장애부(DBHDD)의 LINK ” 를 클릭하면 액세스할 수 있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파란색을 클릭하세요)

https://988ga.org/?msclkid=6c2c4fe7d13311ec8c4dba38e5d8814d

<유진 리 대표기자>

[기획] 집사려면.. 융자비용 오르고 먼저 지불해야

주택 구매 클로우징 비용이 오르고 선 지불해야 한다. 사진=애틀랜타 비지니스크로니클

주택구입.. 융자 수수료 기본 $5000 선지불.. 주택 구매자 부담 가중

팬데믹으로 이자율 최저.재융자 활발 .. 융자 회사 휘청 금리 오르자 각 융자회사 특단 조치

융자전문인들 “지금 금리 올랐으나 언젠가는 또 내릴 것” ..

연준이 금리 인상 여파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택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앤김 부동산 전문인은 “현재 미국 전역의 주택 시장은 이미  대공황 이후 최고 수준의 기록적인 가격 과 모기지 이자율에 직면해 있으며, 판세는 집을 팔려는 집주인들의 뜻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고 있는 형국(셀러 마켓)”이라고 설명했다.

또 “대출을 신청하는 주택 구입자들은 주택 구매의 경쟁이 심해 수천 달러의 선불 수수료를 내야하는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애틀랜타 비지니스 크로니클도 12일 “과거에는 이러한 수수료가 선택 사항이었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이러한 높은 융자수수료에 대해 홈스타 파이낸셜 마리에타 사무소의 대출 담당자인 애나 베일리는 “지불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또 “클로우징 비용이 50% 증가하는 것도 보았다” 말해 주택 구입자들은 높은 주택 가격과 6%에 달하는 이자율에 융자비용마저 올라 부담이 가중 되고 있다.

16개월 전보다 거의 두 배나 높은 모기지 이자율과 결합된 선결제 수수료는 주택 구매자, 특히 기존 주택 자산이 테이블에 나타나지 않는 첫 번째 구매자에게는 엄청난 걸림돌이 되고 있다.

베일리는 “이같은 엄청난 부담이 자격을 갖춘 많은 구매자를 시장에서 몰아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 결과 4월 마감 및 신규 모기지 신청 건수가 크게 감소 했다.

하지만 주택 구매자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높은 융자 수수료를 선불로 지급하고 여전히 주택 구입을 희망하는 이유는 주택 융자의 이자율을 낮추기 위해서이다.

팬데믹 전 융자회사들은 수수료 없이 더 높은 비용을 받거나 더 높은 선불 비용 또는 더 높은 월별 지불액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왔다.  

또 대출이 종료될 때나 대출 기간 동안 모기지에서 수익을 내는 데 만족했다.

하지만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대출 시장도 영향을 받았다. 전례 없는 실업 위기를 대처하기 위헤 미국 연준은 금리를 낮췄다.

애틀랜타 연방 준비 은행(Federal Reserve Bank of Atlanta)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30년 고정 금리 대출에 대한 평균 이자는 2021년 1월 기준 2.7%였다 .

최저 금리는 주택 대출을 재융자하려는 주택 소유자의 물결을 촉발했으며, 갑자기 대출 기간 동안 쌓이던 대출 기관의 이익이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재융자된 대출의 이익 마진은 일반적으로 더 낮게됐고, 구매자가 재융자를 결정할 때 원래의 대출 기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보장도 없었다.

자동으로 이익 마진을 미리 구축하는 대출 기관은 신용 점수가 낮은 구매자부터 시작했다. 수수료는 또한 채무 불이행 위험을 완화하는 역할도 했다.

하지만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선불 수수료는 더 높은 크레딧 점수를 가진 구매자에게도 의무화되고 있다.

그 이유는 모기지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는 생각이 바로 금리가 몇 년 안에 다시 하락해 오늘날의 구매자들이 다시 한 번 재융자를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융자담당자인 베일리는 “신용 점수가 660에서 740 사이인 구매자가 클로우징 비용으로 $5,000를 청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말했다. 

신용 보고 회사 Experian 은 이 범위의 대부분을 “좋음” 또는 “매우 좋음”으로 간주하고 있는데 신용 점수가 낮은 구매자에게는 더 많은 비용이 청구된다.

한편, 모기지 이자율은 훨씬 더 높고 상승하고 있다. 

융자를 담당하는 베일리도 “지난 몇 주 동안 응용 프로그램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보았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 더 높은 선결제 수수료가 더 높은 이자율보다 더 부담이 가기 때문에 이같은 비싼 선결제 수수료의 추세가 줄어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앤 김 부동산 전문인은 “이제 주택을 소유하려면 높은 크레딧 점수는 물론이고 게다가 더많은 클로우징 비용이 필요하다”고 시장의 변이에 대해 설명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인플레이션 뉴욕 앞서, 점심 가격 거의 뉴욕 수준 !

크레딧: WXIA

뉴욕 6.3%에 애틀랜타 10.8% .. 미국 대도시 평균 7% 보다 훨씬 높아

한인 식당 가격 거의 뉴욕 수준 평균 $15.99 대

11일(수) 발표된 연방 데이터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물가상승률 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로 나타났다.

휘발유 가격은 몇 주 전보다는 약간 낮지만 1년 전보다 여전히 1달러 이상 높다.  

또한 배송 비용도 크게 소매 사업과 공급품 비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오름세는 원재료, 금속, 램프, 배선도 등 각 산업에 골고루 나타났으며 가장 고충을 겪고 있는 업체 중 하나가 바로 주유소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노동 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에서도 나타났는데, 이곳에서도 애틀랜타의 물가상승률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로 나타났다.

소비자 물가 지수 차트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10.8%로 뉴욕(6.3%), LA(7.9%), 시카고(7.2%), 마이애미(9.6%)보다 높다.  

애틀랜타보다 더 높은 지역으로는 11%나 상승한 메트로 피닉스로 나타났다.

에모리 대학교 경제학자 탐 스미스 교수는 “효과적인 대중 교통 수단의 부재”를 지적하면서 “많은 것은 우리가 교통 수단을 자동차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것으로 알려진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주택이 급증해 다타도시에서 새 거주자가 유입된 것도 물사 상승 요인 중 하나라고 밝혔다.

부동산 시세와 맞물려 하우스 렌트 비용도 치솟았다.

스톤마운틴 거주자안 테렐 스태포드씨는 “방 한개에 $1500달러”라며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미스 교수는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지만 미국의 다른 주요 도시보다 애틀랜타에 사는 것이 여전히 비용이 적게 든다”고 강조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타운의 메뉴도 껑충 뛰었다. 설렁탕 한 그릇의 가격도 거의 뉴욕 수준이다.

자영업 소개 전문 웹싸이트 옐프에 올려진 각 한식당의 가격에 따르면 애틀랜타 한인식당의 점심 메뉴 가격은 평균 $12.99~ $15.99 이며 뉴욕 맨하탄의 한식당 점심 메뉴 가격대는 $15.99 이다.

이에대해 둘루스 지역의 한 한식당 매니저는 “뉴욕의 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이 가격에도 이익을 남기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노동 통계국의 웹사이트에서 소비자 물가 지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파란색 부분을 클릭하세요)

<유진 리 대표기자>

인플레이션

추모의 벽 달빛처럼 은은한 조명으로 엄숙함 경건함 옷 입다

추모의벽에 새로 설치된 조명.

박선근 이사 추모의 벽 진행 진행사항 전달하며 조명 설치 소개

7월 27일 봉헌식 참가자 온라인 신청 통해 가능

오는 7월 27일 워싱턴 DC 알링톤 국립묘지내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공원에 봉헌될 예정인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

이 기념사업회의 박선근 이사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감격스럽고 의미있는 역사적인 프로젝트가 지금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한국 전쟁 참전 용사 기념관이 아름다운 조명으로 매일 밤마다 새 생명을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업회측 관계자는 “먼 곳에있는 기부자 또는 한인들이 기념관의 조명을 사진으로 볼 수 있도록 몇 장의 사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공원 내 분수대를 따라 분수대와 참전용사비, 전사자 이름이 새겨진 벽면, 주변 도로 등에 달빛 조명처럼 은은한 분위기를 담아 내고 있어, 밤의 정경이 더욱 숙연하고 경건하도록 만들어 졌다.

한편, 7월 27일 봉헌식에 참석을 원하시는 한인은 추모의 벽 봉헌식 –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재단 (koreanwarvetsmemorial.org) 를 통해 사전 신청 할 수 있다.

박선근 이사는 “한국전쟁 영웅들의 평안을 위해 다시한번 기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세계한인회장 운영위원회, 이홍기.이주향 회장 참가

미주지역 대표 지격으로 2박 3일 일정 멕시코시티 대회 참가

오는 10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한인회장대회 협의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서 열렸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오는 10월 4일(화) 부터 7일(금)일까지 3박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제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 관한 세부논의가 있었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이 위원장을 겸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의는 각 대륙별 총회장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참가했으며, 미주대표로는 2021년 9월 재단으로부터 미주운영위원으로 임명된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주향 회장과 지난 1월1일부로 선임된 애틀랜타 한인회 이홍기 회장이 참가 했다.

동포재단측은 미주총연 통합과 미주총연의 5월 합동대회, 임시이사회 및 임시총회에 관한 소식 등을 전달했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멕시코 한국학교와 멕시코 한인회를 방문했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주향 연합회장은 “특히 250 여 명의 재학생과 200만불 상당의 자체건물을 가지고 16개 학과와 19명의 교사가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멕시코 한국학교에 큰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 12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인천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이번 2022세계한인회장대회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행사로 기획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귀넷사법행정청 견학 이달부터 시작

배심원 법정에서. 사진: K뉴스애틀랜타

5월 첫 견학은 한국어 특별견학으로 실시

매달 1회 귀넷 주민대상으로 연령관계없이 온라인 신청

업무, 세금, 정책 등 현장에서 의견 제시도

법원,배심원 법원에서 구치소 견학까지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청(GJAC)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여러 궁금중을 해결해주는 견학 프록램이 시작됐다. 더욱이 첫 견학은 한국말로 특별히 진행됐다.

지난 6일 실시된 첫 견학에서 귀넷카운티 지역연계 사라 박 담당관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마련된 견학 프로그램에 한인사회 단체장들 15명을 초청해 이 프로그램의 첫 투어이자 한국말로 마련된 특별투어 행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또 “사법 행정청의 업무, 세금, 정책 서비스, 법원, 유치장 내부까지 다양하게 마련 되어 있으며 각 담당관들에게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귀넷카운티 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영상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트레이시 케이슨 슈피리어 판사와 칼라 브라운 주법원 판사의 설명으로 법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자리를 이동해 배심원 모임 장소, 배심원 재판이 열리는 법정 견학 및 행정청에 마련된 구치소 견학까지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하는 사법행정처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특히 영화에서나 보아 온 배심원 법정 견학에서는 원고와 피고의 자리배석, 배심원들에게 선입견을 주지 않기 위해 죄수복을 입히지 않는 사실, 구치소로 바로 연결되는 법정과의 연결 통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관인들을 몰랐던 사실들이라며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또 참관자들은 이어진 구치소 견학에서 수 백개의 폐쇄 회로 카메라를 한 눈에 볼수 있는 매의 눈 상황실까지 직접 둘러보며 철통같은 보안시스템에 탄성을 질렀다.

이날 참석한 한인단체장 및 관계자는 미동남부연합회 최병일 연합회장, 민주평통 김형률회장, 상공회의소 썬박 회장, 향군 장경섭회장, 이종원 변호사, 여성경제인협회회켈리리최최전전회장, 한인회 미셸리 부회장, 임윤용 부회장, 소피아서 사무총장, 에스더 김 행사부장, 박청희 부회장, 이창향 상의 사무총장, 아시안 아메리칸 센터 사비에르 김 사무총장 등이다.

참석자들은 견학 도중 브라이언 화이트사이트 치안검사장을 만나 즉석에서 자연스런 대화도 가졌다.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청 정기 견학 시스템은 매달 1회 15명 정원으로 이루어지며, 귀넷카운티 주민이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미리 웹싸이트를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파란색 부분을 클릭하세요)

영상보기(귀넷카운티 지역연계 사라 박 담당관)

<유진 리 대표기자>

[오쌤의 건강칼럼] 백신은 과연 효과적인가?

오경석(밀알클리닉 원장/애틀란타 한의대 교수)

최근 수학자인 캐시 답과 독립적으로 연구활동을 하는 스테파니 세네프 박사가 미국과 영국의 공식적인 데이타를 기반으로 모든 연령대별로 코로나백신을 맞고 사망할 위험성과 백신을 맞지않고 코로나에 걸려 사망할 위험성을 분석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백신을 맞고 사망할 위험성이 18세 이하는 51배, 18-29세는 16배, 30-39세 15배, 40-49세는 9배, 50-59세 2배가 높고 60-79세는 비슷하고 80세 이상만 코로나로 사망할 위험성이 0.13% 가 높았습니다.

즉 60세 이하는 백신맞고 사망할 위험성이 백신 안 맞고 코로나에 걸려 사망할 위험성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 백신으로 인한 사망 위험성은 접종 후 1달 안에 발생한 사망사례 데이타에 근거했기때문에 심근염, 혈전증, 기타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나중에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례들은 포함하지 않았고 정부 데이타에 보고되지 않은 사례까지 합치면 위험성은 훨씬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백신을 맞지 않고 코로나로 사망한 사례도 감염초기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했다면 90%까지 사망을 줄일 수 있었기에 위험성은 더 높아졌을 것입니다.

사실 코로나사태 초기부터 전세계의 수많은 의사와 전문가들이 코로나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를 보여주는 장기적인 임사시험 결과가 없기에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천편일률적 백신접종은 위험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더군다나 접종대상에게 백신에 관한 충분한 알권리를 제공하지 않고 동의도 받지 않고 접종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무시하는 의무적 접종시행은 전인류를 대상으로 한 범죄행위고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보건당국과 일부 전문가들은 제약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제출한 부분적인 자료에 근거해 이런 기본적인 절차와 상식을 무시하고 접종정책을 펼쳤고 대부분의 주류언론은 제대로 된 검증없이 대중에게 정책내용을 발표하기에 바빴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한나 아렌트의 기록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교훈을 제공합니다.

그녀는 2차 대전 중 유대인을 실어나르고, 집단 살해하는 프로그램을 담당한 고위공무원인 아이히만의 전범재판을 지켜보며 다음과 같이 서술했습니다.

“그는 괴물이 아니라 매우 질서 정연하게 제 임무에 충실했던 공무원이었을 뿐이다. 그는 그저 나치정부의 명령에 복종했고 자신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을 자랑스러워했다.”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벌레박사 칼럼] 집을 뚫는 카펜터 비(벌)  

카펜터비

안녕하세요. 벌레박사입니다.

요즘 벌들이 집 주위에 많이 보인다. 평화로운 모습이기도 하지만 벌레박사가 보는 눈에는 왠지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으로 인해 벌의 움직임도 더 공격적으로 민첩하게 움직으는 것으로 느껴 진다. 땅속에 집을 만들며 위협적으로 웅웅거리는 검고 노란줄의 땅벌은 물론 지붕밑에 럭비공 크기의 은빛 집을 지어가는 호넷(hornet)이라는 벌도 겁이 난다.

그 중에도 독자들로부터 자주 질문이 들어오는 벌이 있다. 미국에서는 carpenter Bee로 불리우고 한국에서는 어린 호박벌이라고 불리우는 이 벌은 생김새는 호박벌 같이 털이 덮여 있고 집의 나무로된 현관과 난간, 덱(wooden deck)을 갉아서 1/2인치의 동그란 원형으로 구멍을 송송 뚫어버리고 약 4cm 크기로 까지 자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호박벌의 모양이 둔탁하게 생기고 움직임도 느릿느릿하여 이름조차 어리버리 하다는 이름에서 유래된 것 같은 느낌이다.

균일하게 나무를 뚫어내는 그 정교함이 놀라울정도 이지만 한번 집에 피해를 주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진행이 된다. 왜냐하면 구멍안에 알을 까기 때문에 나무 조직이 계속 파괴 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이 카펜터 비의 피해로 인한 미국인의 문의 전화가 농무성이나 협회로 연락이 온다고 한다. 그러면 “ 테니스 라켓으로 내리 치세요!” 라고 답변을 한다.

실망스러운 답변 이지만 그 정도로 이 벌의 움직임이 둔하고 사람을 무는 피해는 크지 않다는(?) 이유일 수도 있다. 카펜터 비 문제로 연락을 하는 고객들을 보면 가끔 카펜터 비 데미지와 터마이트 데미지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 것을 본다.

카펜터 비 데미지의 큰 특징중의 하나는 카펜터 비가 나무를 뚫으면서 톱밥 같은 가루들이 아랫쪽에 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카펜터 비가 만들어 놓은 구멍 크기를 보면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새끼 손톱 크기의 동그란 예쁜 구멍을 만들어 놓는 것은 대부분 카펜터 비가 만들어 놓은 것이다.

벌레박사가 현장에서 체험 후 쉽게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벌구멍은 그냥 비어두면 다시 벌들이 날라와 살게 되므로 실런트로 구멍 부위를 막아주면 깨끗히 문제는 해결된다. 하지만 카펜터 비가 만들어 놓은 구멍을 방치 한다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벌레 없는 최적한 생활을 하실려면 습기제거가 최우선 과제이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678-704-3349  / AnteaterPest.com 벌레 박사 대표 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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