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쌤의 건강칼럼] 세계 코로나19 정상회의:Global Covid Summit
오경석(밀알클리닉 원장/애틀란타 한의대 교수)
17,000명의 의사와 과학자들은 국가적 의료 비상 상태를 해제하고 과학적 진실을 회복하며 반인도적 범죄를 드러내야 한다고 선언한다.
우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지킴으로 단결했고 의사와 환자에게 부과된 끔찍한 COVID-19 공중 보건 정책이 타락한 의료계, 제약사, 보험사, 보건당국 및 그들을 통제하는 금융 자본이 함께 세웠다는 것을 인식했다.
그들은 모든 수준의 의료 시스템을 장악했고 이렇게 정교하게 조직된 재앙에서 이익을 얻은 거대 빅테크 기업, 미디어, 학계 및 정부 기관이 이들을 보호하고 지원했다.
이렇게 부패한 세력들은 우리가 속한 가장 권위 있는 의료계의 진실성을 손상시켰고 진실을 대중선전으로 대체함으로써 과학적 합의의 환상을 초래했다.
이 세력들은 데이터를 검열하고 실제 임상 결과를 발표하거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입증된 약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와 과학자를 위협하고 해고함으로써 비과학적 주장을 계속 발전시켰다.
이런 치명적인 결정은 중요하고 투여 시기에 민감한 치료법을 의도적으로 보류시키거나 안전하거나 효과적이지 않은 유전자 치료 백신을 강제로 접종시켜 건강이 파괴되고 사망까지 이른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을 낳았다.
의료계는 환자들에게 실험적 코로나 백신에 대해 진실된 정보를 알려 동의를 받아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 제공을 거부했다. 환자들은 또한 정부, 보건 당국 및 언론이 시행한 대규모의 검열과 선전때문에 백신의 위험과 이득, 그리고 그 대안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지 못하고 있다.
환자들은 그들의 건강, 직업 및 자녀 교육에 해를 끼치고 현대 사회에 필수적인 사회적 유대와 가족간 유대를 파괴하는 강제적 경제봉쇄에 계속 시달리고 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COVID-19: Great Reset”이라는 책에서 이 세력의 지도자들은 COVID-19를 전세계의 사회, 문화, 정치 구조 및 경제를 재설정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의도를 분명히 밝혔다.
17,000명의 전세계 코로나 연합 의사와 의료 과학자들은 타협을 거부하고 깨어있는 의료계 모임을 대표하고 연합하며 환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부패한 의료계 세력의 분노에 맞설 위험성을 감수한다.
우리의 임무는 전세계에 불법적으로 부과된 조직적인 위기를 종식시키고 부패한 세력의 행위가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한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것이다.
우리는 의사와 과학자들 사이에서 자유롭고 열린 대화를 시작으로 의학에 대한 일반인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
우리는 의료권과 환자의 자율성을 회복한다. 여기에는 신성한 의사-환자 관계라는 근본적인 기본 원칙이 포함된다. 이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수십 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의 의사들은 반드시 행동을 취해야 한다.
지난 2년 동안 과학적 연구와 수백만 명의 환자 치료 경험과 수백 건의 임상 실험과 과학적 데이터 등을 공유함으로서 우리는 COVID-19를 이해하고 퇴치한 성공을 입증했고 문서화했다.
코로나와 관련된 주요 정책들의 위험과 이점을 고려하여 전세계 17,000명의 의사와 과학자들로 구성된 전세계 코비드 연합은 다음과 같은 기본 원칙에 대한 합의에 도달했다.
- 우리는 데이타 확인을 통해COVID-19 실험적 유전자 치료 주사를 중단할 것을 선언한다.
- 우리는 생명을 구하는 치료를 제공하는 의사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선언한다.
- 우리는 팬데믹을 연장하고 부패를 조장하는 국가적 전염병 비상사태를 즉시 종료해야 한다고 선언한다.
- 우리는 개인적 의료권이 다시는 침해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여행 및 사회적 제한이 중단되어야 한다고 선언한다.
- 우리는 마스크가 지역 사회에서 공기를 통한 호흡기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적인 보호를 제공하지 못하며 전에도 못했다고 선언한다.
- 우리는 백신 접종으로 인한 피해, 사망 및 고통에 필요한 자금과 연구가 확립되어야 한다고 선언한다.
- 우리는 교육, 직업, 병역, 치료를 포함하여 어떤 경우에도 백신접종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기회를 박탈당해서는 안 된다고 선언한다.
- 우리는 수정헌법 1조 침해와 정부, 빅테크 기업 및 언론사가 저지른 의료 검열을 중단하고 권리 장전이 지켜져야 할 것을 선언한다.
- 우리는 Pfizer, Moderna, BioNTech, Janssen, Astra Zeneca 및 협력자들이 환자와 의사에게 백신의 안전성 및 효과에 관한 정보 제공을 보류했고 의도적으로 누락했기에 즉시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야 함을 선언한다.
- 우리는 정부와 의료 기관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선언한다.
참고: https://globalcovidsummit.org/news/declaration-iv-restore-scientific-integrity?fbclid=IwAR3FqWZwjrcGy15NLVq2v1MCwxmpm35ps3-SwyOJEPBMlWqn_nCIxURArGU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음악] 듣기만 해도 설레는 2000~2022년 발라드모음

우리가 사랑했던 추억노래
나를 잊지 말아요, 이제 그만 , 까만안경, 태양계, 기억을 가져가, 들리나 vol 25 듣기만 해도 설레는 2000~2022년 발라드모음 우리가 사랑했던 추억노래
오늘 푸르른 오월 밤, 컴퓨터 작업하며 노래를 들어 봅니다. 그냥… 선선한 저녁바람과 함께 … 좋아서
<유진 리 대표기자>
🔔Tracklist:
- 01. 허각 – 나를 잊지 말아요
- 02. 이제 그만 – 이소라
- 03. 이루 – 까만안경
- 04. 태양계 – 성시경
- 05. 린 – 기억을 가져가
- 06. 들리나요 – 태연
- 07. 다비치 – 천개의 그리움
- 08. 성시경 – 너는 나의 봄이다
- 09. 겨울사랑 – 더원
- 10. 아이유,김연아 – 얼음꽃
- 11. 화요비 – 나 같은 여자
- 12. 박효신 –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 13. 지아 – 바이올린
- 14. 이루 – 하얀 눈물
- 15. 슬픈 활용법 – 김범수
- 16. 백지영 – Because Of You
- 17. 박보람 – 애쓰지 마요
- 18. 훈 – 고맙습니다
- 19. 비의 랩소디 – 최재훈
- 20. 가비엔제이 – Everyday
- 21.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 유미
- 22. 닮았잖아 – 이소은
- 23. 눈의 꽃 – 박효신
- 24. 타루 – 내겐 사랑하나
- 25. 사랑..그 놈 – 바비킴
- 26. 살다가 한번쯤 – 포맨
- 27. 로이킴 – 봄봄봄
- 28. 민경훈 – It_s Alright
- 29. 숙희 – 가슴아 안돼
- 30. 라라라 – 숙희
[노래듣기]

[포토] 임종식씨, 한인회에 대형 태극기 성조기 깃대 기증
예전에 미군에 근무했던 임종식씨가 25일(수)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에 대형 태극기 2매와 성조기 2매 및 깃대 2개를 기증했다.
임종식씨는 “미국에 이민 온지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 나이가 드니 고국에 대한 그림움에 한인회관을 방문해 한국의 따뜻한 정을 여러사람과 나누고 싶어 태극기와 성조기를 기부한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유진리 칼럼] “포기하고 나니 좋은 일이 다가왔어. 포기하고 나니 내일이 기대되더라” – 클리랜드 전 상원의원을 추모하며
두 다리와 한 팔 잃고도 건네준 따스한 미소.. 클리랜드 전 상원의원
한 팔로 박수 못쳐 한 손으로 가슴을 두드리며 “이봐 젊은 음악가, 내 리듬이 어때” 큰 유머 던진 거인
“포기하고 나니 좋은 일이 다가왔어. 포기하고 나니 내일이 기대되더라”

25일 AJC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79세의 나이로 울혈성 심부전으로 사망한 맥스 클리랜드 전 조지아 상원의원의 추도식이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연기되다가 25일 수요일로 오바마, 바이든,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을 대신해 카터의 손자 제이슨 카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문에 게재된 이 사진은 2004년 7월 29일 목요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플릿 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존 케리 상원의원을 소개하기 전에 대표자들에게 경례하고 있는 생전의 모습이다.
이날 추모식에서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세 명의 전직 대통령이 고 재향군인 행정부 국장과 전임 회장인 클릭랜드 전 의원에게 경의를 표했다.
클리랜드 전 상원의원은 베트남에서 복무하다 양팔과 한쪽 다리를 잃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백악관 방문시 박수 대신 남은 하나의 팔로 가슴을 두드리며
환영의 뜻을 타나내 한국인과 한인동포들에게 각인된 친한파 정치인이었다.
그는 2000년대 초반에 도라빌 시에서 열린 다민족축제 개회식에 참석해 고 이승남 회장, 이재승 동남부상공회의소 전 회장 등과도 친분을 나눴다.
당시 애국가와 미국국가를 행사장에서 불렀던 필자에게 “한국의 애국가는 참 아름답고, 약간 슬프면서 에너지가 솟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 매력있는 노래”라고 자신의 느낌을 말해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그리고 “자넨 음악가이니 내 체스트 치어 (한 팔로 박수를 못쳐 한 손으로 가슴을 두드리던 그만의 박수방법)의 리듬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해 보라”며 직접 가슴을 두드려 보인 큰 뜻 유머가 머릿속에 지금까가지 맴돌고 있다.
그는 너무도 많은 것을 비극적으로 잃었지만, 무한한 긍정의 에너지로 자신과 싸우고 또다른 한편에선 동료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클리랜드를 “미국 정신의 모범을 보여준 영웅”이라고 불렀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클리랜드가 “미국 최고의 공무원이 되기 위해 불가능한 가능성을 도전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오바마는 “맥스는 전쟁의 육체적, 정신적 상처를 입었지만 조지아 국민과 미국인들에게 옳은 일을 하려는 열정을 결코 잃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 육군 대위로 1968년에 베트남 전에 참전한 클리랜드 의원은 떨어진 수류탄을 주우다가 오른쪽 팔과 두 다리를 잃었다.
AJC는 “애틀랜타 교회 관계자는 클리랜드가 매일 아침 일어나 옷을 입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여전히 활기차고 쾌활한 모습을 회상했다”고 보도했다.
척 헤이글 전 미국 국방장관은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용기로 정의된 사람, 어쩌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한 원칙에 의해 정의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매일 그렇게 살았다. 그렇다. 그에게는 악마가 있었지만 우리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긍정적이고 영감을 주는 방식으로 악마를 대했다”고 말했다.
공화당원인 하겔은 민주당 소속인 클리랜드의 모범이 오늘날 국가의 정치적 양극화 속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헤이글은 이에대해 “그가 그 분열이나 양극화가 자신의 개인적 관계, 조국에 대한 사랑, 친구와 형제에 대한 사랑, 공화당이든 민주당원이든 결코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미국 대통령 기후 특사와 동료 베트남 참전용사인 존 케리도 직접 참석하는 대신 서한을 보냈다.
케리는 “클리랜드가 2003년 내가 출마한 대선 기간 동안 아이오와에 와서 3피트 높이의 눈 더미에서 나가서 문을 두드리지 않으면 그가 휠체어를 타고 할 것 “이라며 “깃발을 든 선거 운동 직원의 사기를 끌어 올렸다”고 말했다.
케리는 또 “그리고 그는 그들에게 ‘눈 속에서 내 휠체어 자국이 멈추걸 보면 (내가 눈에 묻혀 있는 것이니) 눈을 파내라’고 의욕을 불러 일으켰다”고 말했다.
로이 반스 전 조지아 주지사는 “다른 사람들이라면 클리랜드가 베트남에서 겪은 비극에서 회복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그의 불굴의 의지에 대해 경의를 표했다.
반스는 “그의 장애는 그의 강점이 됐다. 그의 투쟁은 우리의 영감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 “이 모든 세월이 지난 후에도 나는 여전히 그의 희생과 봉사에 놀랐고 그의 면전에서 항상 겸손했다”고 회상했다.
카터가 1977년부터 1981년까지 재향 군인 관리국 수장으로 클리랜드를 임명했을 때 동료 참전 용사들은 환호했다.
재향군인회와 폭넓은 관계를 지닌 의료계는 이전에 쉘 쇼크로 무시되었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클리랜드 취임 후 진정한 상태로 인식한 했고, 클리랜드는 재향 군인과 그 가족에게 더 나은 보살핌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클리랜드는 카터가 재선에 실패한 후 워싱턴을 떠났고 1982년에 조지아의 국무장관으로 선출되어 12년 동안 직책을 맡았다. 그런 다음 그는 은퇴한 샘 넌 의 상원 의원직을 승계했다.
역사학자 더글라스 브린클리는 퇴역군인 행정부에 워싱턴에 기념관을 세워 클리랜드를 기릴 것을 촉구했다.
그를 알게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그의 체스트 치어, 휠체어, 다정한 넥타이, 아이 같은 웃음… 아직도 생생한데… 당시 인터뷰에서 말한 그의 한 마디가 세월이 지날 수록 소름끼칠 정도로 가슴에 와 닿는다.
“이봐 젊은이, 사람들은 말이야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을 잃게 되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해. 좌절이냐 극복이냐.. 하지만 내 경우는 ‘포기’였어. 다 포기하고 나니 조금만 해도 성취감이 생기고, 기쁨이 생기고. 내일이 기대되기 시작했어. 다 포기하고 나니 좋은 일들이 다가 왔어.. !”
<유진 리 대표기자>

누가 이기고 졌나? 조지아 예비선거 총정리.. 이변 속출
막강 켐프 주지사 에이브람스 후보와 11월 재대결
친한파 보도의원 맥베스 의원에 패배 충격
여유만만 그린 연방 하원 의원
상관 화이트사이드 검사장 제친 브리스톨 후보
케이슨 판사. 던컨 판사. 존 킹 커미셔너 승리
벤 구 최초 아시아계 귀넷 커미셔너 탄생, 비 뉴엔 주무장관 후보도 11월 선거서 라펜스퍼거와 격돌
맥코믹 후보는 6월 결선 투표로… 유진철 9명 후보가운데 선전했으나 아쉬운 패배

치열했던 조지아 예비선거가 24일 종료했다. 이번 예비선거에서는 예상을 벗어난 이변도 속출했다.
또 3선을 노리며 친한파 정치인으로 알려진 캐롤린 보도 의원이 지역구를 넘어 온 루시 맥베스의원에게 패배했으며 역시 친한파 치안 검사장으로 알려진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도 자신의 직속 부하인 리사마리 브리스톨 후보에게 55%:45%로 패해 이변을 낳았다.
브리스톨 당선자는 지난 4월 한인타운에서 열린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에서 마련한 세미나에 참석해 각종 사기 범죄 기소 등 에 대한 법률을 설명한 바 있다.
화이트사이드 치안 검사장은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한인 전담 직원을 채용했으며, 브리스톨 후보는 상관인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의 리더쉽에 반기를 든 소장파 검사로 알려졌다.
또한 귀넷 수피리얼 법원 판사 재선임 선거에서 나서는 친한파 트레이시 케이슨 판사 (지역구2)는 73%를 얻고 앤젤라 던컨 판사(지역구 11)는 77%를 확득해 모두 승리했다.
브리스톨, 케이슨, 던컨 등은 한이타운에서 열린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1주기 행사와 각종 세미나에 패널로 참석한 바 있다.
예상대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퍼듀 후보를 누르고 오는 11월 스테이시 에이브람스 민주당 후보와 4년만에 재대결을 벌인다.
지난 20202 선거에서 한인사회에 알려진 캐롤린 보도 연방 하원의원은 (7선거구) 선거 직전날까지 한인 언론 및 지역 내 민주당 소속 선거직 공무원들까지 지지를 표명했지만 선거구 지역으로 공화당 강세가 된 6지역에서 현역 의원 신분으로 민주당 우세 지역인 7선거구로 옮긴 루시 맥베스 의원에게 결국 패했다.
캐롤린 보도 의원은 31%의 표를 얻었으나, 루시 맥베스 의원은 지역구 10대 아들이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것과 부유한 치과의사 아버지와 간호사 어머니에서 태어나 델타 항공의 승무원을 지낸 이채로운 경력으로 유색 인종 유권자들이 몰표를 던져 63%의 득표율을 보였다.
한편 같은 지역구 공화당은 마이클 코빈과마크 고잘브스 후보는 50% 득표을 넘지 못해 결선 투표를 하게 된다. 맥베스 의원은 이 양자간의 승자와 11월 대결을 펼치며 3선에 도전하게 된다.
보도 의원은 지난 2월 한인타운에서열린 모금 행사에서 현직 맥베스 의원의 선거구 변경 출마에 대해 자신은 현재 이에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으며 법적 대응 등 도 고려한고 있다고 밝혀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한 승복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공화당의 이단아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 하원의원도 70%의 표를 얻어 17%에 그친 제니퍼 스트라한 후보를 손쉽게 따돌렸다.
유권자들은 그녀가 굴직굴직한 정치적 위협에서 살아남은 리스크 매니지먼트 (의기관리) 능력을 높이 평가해 “뭘해도 할 정치인”으로 평가했다.
한편, 연방하원 제 6 선거구에서 출마한 한인 유진 유 (유진철, 공화당) 의원은 자신까지 포함해 총 9명이 공화당 경선을 펼쳤는데, 한인 유권자가 전무한 6선거구에서 7%의 득표율로 5위에 올랐으나 선전했다. 이는 하원의원에서 연방하원으로 츨마한 미간 핸슨 의원과도 1%의 차이를 보인 결과였다.
이 지역은 리치 맥코믹 후보(13%)와 제이크 에반스 (23%) 후보가 결선 투표를 하게 된다. 맥코믹 의원은 2020선거에서 민주당 보도의원에게 패한바 있으며 이번 선거에는 공화당 우세지역인 6선거구로 옮겨 선전했다.
두 후보는 이번 선거에 200만 달러 이상을 쏟아 부었으며 정치 신예 제이크 에반스의 아버지 랜디 에반스는 트럼프 재단에 50만달러를 기부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개 지지를 표명하자 출마자들로부터 경선에 공개지지라는 전례 없는 일이라고 비난 받은 바 있다.
반면 유진철 후보는 12만달러의 선거자금을 쏟아 부어 큰 격차를 보였다.
주로 젊은 후보들이 출마한 가운데 60대 중반인 유진철 후보가 갖는 경찰, 군인, 소방관, 사업가 등의 다양한 경력들이 유권자들로부터 인기 몰이를 하는 등 초유의 관심을 끌었지만 패했다. 유 후보의 선거에 대해 다른 후보자들도 격려하며 선전했다고 격려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선거에서 유 후보를 위한 한인들의 기부금 전달은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지아주의 최고 선거 관리 공무원인 라팬스퍼거 주무장관은 트럼프의 후광을 받고 출마한 연방 하원의원 조디 하이스를 52%:33% 로 눌러 트럼프 지지자들을 경악케 했다.
민주당 경선에서는 30대 신예 비 뉴엔 후보가 44%를 얻었고, 2번째 승자인 디 도킨스하이글러의 결선 포기로 오는 비 뉴엔 후보는 11월 라팬스퍼거 주무장관과 승패를 가린다.
만약 뉴엔 후보가 승리하게 되면, 조지아 최초의 아시간계 주무 장관이 탄생된다.
트럼프 지지를 받으며 연방 상원 후보에 출마한 미식축구의 전설 허셜 워커(68%)도 예비선거에서 승리했으며 상대인 워녹 상원의원(96%) 도 결선을 통과했다.
워커는 전처의 생명을 위협하고 , 사업기록을 과장하고, 조지아 대학교 졸업에 대해 거짓말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공화당 인슈어런스 커미셔너에는 이전 도로빌 경찰 서장을 지낸 존 킹 커미셔너가 71%를 에비선거를 통과했다.
또한 귀넷카운티 2지역 커미셔너에는 중국계 벤 구(민주) 후보가 75%를 얻어 최초의 아시안계 커미셔너가 탄생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한인회관 관리 조경업체 찾습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인회 주차장관리를 위해 조경하시는 분’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인회측은 “올해 초부터 한인록, 업소록에 등록된 모든 한인 조경업체에 연락해 올봄 시작 되기 전부터 맡아 해주실 분을 찾았으나 인력난으로 업체들이 맡아 하지못하는 실정”이라면서 “현재 회관 청소하시는 분이 잡초약을 치고 조금씩 관리하고있으나 역부족인 상황”이럭로 전했다.
한인회측은 잡초관리 및 회관 조경 관리를 맡을 전문가를 찾고 있다.
문의) (770) 813-8988
<유진 리 대표기자>

오늘 예비선거 마지막 날.. 한인 출마자와 조지아 핫 이슈는?
당선을 위해 지역구까지 바꾼 현직 의원들
한인 샘 박 의원, 유진철 후보, 홍수정 후보 근황
쌤 박 의원, 홍수정 후보는 경선 없이 결선 직행

오늘 24일 예비선거가 최종 마감된다. 오늘은 기존의 조기선거와 달리 자신의 지역구에서만 투표할 수 있으며 자신의 지역구가 어디인지 모르는 유권자는 아래 링크에 들어가 자신의 성과 생년월일 등을 기입하면 자동으로 투표 장소를 알려준다.
투표 장소 확인하기 링크 (파란색 글씨를 클릭하세요)
투표에서는 자신의 아이디를(운전면허중 또는 여권) 지참하고 한글 쌤플 투표 용지를 받아 미리 한글로 검토할 수 있다. 투표 구분은 민주당, 공화당, 무소속 등으로 되어 있는데, 자신이 투표하고자 하는 후보가 공화당, 민주당에 각각 있다면 두 개의 당을 각각 클릭하면 된다.
이날 투표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까지이다.
이번 예비선거의 주된 관심은 공화당 주지사 경선인데, 예비선거는 당내 경선을 뜻하며, 오는 11월 선거에 출마할 최종 후보를 결정하는 것. 공화당에서는 브라이언 켐프 현 주지사와 데이빗 퍼듀 전 상원의원 등이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조지아 주지사에 대해 트럼프는 켐프에 맞서 데이비드 퍼듀 전 상원의원 을 영입했지만, 퍼듀는 여론조사와 기금마련에서 뒤쳐져있다.
또한 연방하원 7선거구에서는 캐롤린 보도 현 의원과 6 선거구에서 지역구를 옮긴 루시 맥베스 현 연방하원 끼리 경합을 벌이게 되어 초유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선거구 조정에 따라 공화당 우세 지역이 되어버린 자신의 6지역을 벗어나 동료 의원이 자리잡은 7지역에 출마한 맥베스 의원은 그녀가 의회에 남아 있기를 원한 것에 대해 10년 전 총격으로 사망한 그녀의 아들 조나단을 대신해 총기 안전을 위해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 하원의원도 공화당 후보로 나서 지난 논란에 대해 공화당 지지자들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트럼프가 지원하는 파이어브랜드는 인종차별적 발언, 음모론 수용, 폭력에 대한 과거 지지 등으로 지난해 위원회 임무에서 박탈당했다. 유권자 그룹은 그녀가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1월 6일 봉기를 도왔다고 비난하면서 그녀를 투표에서 제외 시키려 했지만 실패했다 .
한편, 연방하원 제 6 선거구에서 출마한 한인 유진 유 (유진철, 공화당) 의원은 가장 치열한 경선을 치룰 전망인데, 이 지역구는 정치 신예 제이크 에반스, 리치 맥코믹 등 무려 9명 후보들이 각축을 벌인다.
이 지역구는 선거구 재조정으로 딸 공화당 강세로 재구성됐는데, 원래 이 지역구 현직 연방 하원의원인 루시 맥베스는 앞서 언급한 것 처럼 7지역구에서 출마한다.
한인들이 즐겨 찾는 400번 아울렛 몰 인근 지역이라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지 않아 유진철 후보에게는 다소 불리할 수 있지만 주로 젊은 후보들이 출마한 가운데 60대 중반인 유진철 후보가 갖는 경찰, 군인, 소방관, 사업가 등의 다양한 경력들이 유권자들로부터 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단 한인들의 기부금 전달은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제이크 에반스의 아버지 랜디 에반스는 트럼프 재단에 50만달러를 기부해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개 지지를 표명하자 출마자들로부터 경선에 공개지지라는 전례 없는 일이라고 비난받고 있다.
4선을 노리는 쌤 박 주하원의원은 새롭게 바뀐 지역구 107에서 출마하는데, 이번 예비선거 없이 오는 11월에 본 선거에 직행한다. 박 의원의 상대는 공화당 하이 차오 후보(67세)와 대결한다.
103선거구에 출마하는 홍수정 변호사 (공화당) 오는 11월 민주당 어니 아나야 후보과 결선 투표를 한다. 두 후보 당내 경쟁자가 없어 이번 경선은 치루지 않는다.
한편, 조지아주의 최고 선거 관리 공무원인 라팬스퍼거 주무장관은 2020년 선거에서 만연한 투표 사기 또는 조작이 그에게 비용을 초래했다는 트럼프의 주장을 조장한 연방 하원의원 조디 하이스와 경선하게 되는데, 트럼프 지지자들의 후광에 힘입은 하이스 연방 하원의원에 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지지를 받으며 연방 상원 후보에 출마한 미식축구의 전설 허셜 워커는 일부 공화당 지도자들이 워커가 11월 민주당 현 연방상원의원인 라파엘 워녹에 대해 당선 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후보로 순항하고 있다.
워커는 전처의 생명을 위협하고 , 사업기록을 과장하고, 조지아 대학교 졸업에 대해 거짓말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귀넷 수피리얼 법원 판사 재선임 선거에서 나서는 트레이시 케이슨 판사 (지역구2) 및 한인 할머니를 둔 앤젤라 던컨 판사(지역구 11)가 출마하고 치안 검사장에는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현 검사장과 리사마리 브리스톨 현 검사와의 승부가 펼쳐진다.
화이트사이드 치안 검사장은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한인 전담 직원을 채용했으며, 브리스톨 후보는 상관인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의 리더쉽에 반기를 든 소장파 검사로 알려졌다.
<유진 리 대표기자>





[사고] 한인회관 제초작업 자원봉사 일정 취소
이홍기회장 “뜻 고맙지만, 일이 너무 많아 전문업체가 나서야 할 일”
현재 해당 업체 찾는 중
오늘(24일) 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예정된 애틀랜타 한인회관 제초작업 봉사활동을 한인회측의 요청에 의해 취소합니다.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홍기 한인회장은 한인회 제초작업 봉사단에 대해 “너무도 감사합니다. 너무고마워요. 내가 지난번 자원봉사자 학생들, 월남참전용사회 전우들, 아는 지인들, 우리 임원들과 함께 제초작업을 했지만, 정문과 회관 입구까지하는데도 한계가 있어서 전문회사가 아니면 안된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여러 한인 회사와 외국회사 등을 알아 보고 있으니 한인회관을 아끼고 봉사하는 마음에 감사합니다”라고 정중히 사양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현재 전문회사가 정기적으로 관리하도록 준비 중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저번에도 통화중 말씀드렸지만 몇사람으로 해결사항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말을 맺었습니다.
한인회측은 주변에 아는 성실한 업체를 소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인회 연락처 :(770) 813-8988
조경회사들은 한인회관이 화단이나 잔디 설치된 것이 기계로 주욱 밀면 되는 형태가 아니어서 시간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어서 빨리 업체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