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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아아스크림 사는 데 45분!

매시피의 아이스크림 가게/게티 이미지

매사추세츠 아이스크림 가게, 고객들 45분 동안 줄을 서 있어

6월 성수기를 앞두고 “무서운” 상황

인력난이 곧 성수기에 들어서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도 예외없이 드러나고 있다.

최근 매사추세츠의 한 아이스크림 가게 주인은 이번 달 초 주말에 직원이 충분하지 않아 45분 동안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말했다고 WSJ이 31일 보도했다.

이 아이스크림 가게 주인은 “지원자가 없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직원 수가 적은 것은 6월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에 겪을 무서운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미국 전역 의 크고 작은 기업 들은 미국 노동력을 휩쓴  이른바 대퇴직(Great Resignation) 이 진행되는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심각한 인력 부족을 겪고 있다.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3월 레저 및 접객업의 퇴사율은 5.7%에 달했다. 고용주는 직원을 늘리기 위해 보너스 및 기타 특전을 제공하여 직원 을 회사에 유인하려고 노력해 왔다 .

직원 부족 외에도 아이스크림 가게인 폴라 케이브는 재료, 그릇, 숟가락을 포함한 제품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가게는 아이스크림 가격을 1년 전에 비해 약 20% 인상하게 됐다.

한편 이같은 가격 인상에 대해 폴라 케이브는 즉각적인 논평을 하지 않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음주운전 보트 운전자와 충돌 일가족 4명 사망

사진=WSB-캡쳐

교사 아버지, 아내, 두 아들 사망.. 딸과 딸 친구만 살아남아

알파레타 릿지 크리스탄 전 교사, 사바나로 이주해 참변

주말에 보트 사고로 4명을 잃은 사바나 가족이 애틀랜타에서 최근 이사한 것으로 밝혀져 애틀랜타 지인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 사고는 28일(토) 오전 10시 30분경 사바나의 윌밍턴 강에서 발생했다.

반대 방향으로 오던 두 척의 배가 서로 부딪쳐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으며, 사바나에 있는 기독교 학교의 역사 교사였던 크리스 레플러와, 그의 아내 로리, 두 아들 잭(23), 네이트(17)가 함께 숨졌다.

레플러의 딸 케이티와 친구는 사고에서 살아남았다.

다른 배에 타고 있던 37세 로버트 천시도 사망했다. 그 배의 운전사인 45세의 마크 스테걸은 술에 취해 보트를 탄 혐의로 체포됐다.

무려 4명이나 사망한 레플러 가족은 몇 달 전에 사바나로 이사했으며 크리스 레플러는 이전에 알파레타에 있는 릿지 크리스찬 스쿨에서 가르쳤었다.

이 학교의 교장 스프르카 박사는 사망한 크리스 레플러 교사에 대해 “항상 가장 먼저 도착하고 가장 늦게 떠났다”고 말했다. 또 “그는 우리 학교를 사랑했다. 그는 우리 아이들을 사랑했다. 그는 모든 학생에게 아버지와 같은 존재였다.”라고 밝혔다.

크리스 레플러는 가장 최근에 사바나에 있는 사립기독교 학교인 칼보리 데이 스쿨에서 역사 교사이자 코치로 일했다.

“우리는 Leffler 가족을 사랑하고 마음이 상합니다. 갈보리 지역 사회와 Leffler 가족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는 모든 최초 대응자들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아는 모든 사람들은 행동으로 믿음을 보았습니다. Chris, Lori, Zack, Nate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고 앞으로도 그리울 것입니다.”라고 Hunter Chadwick 박사는 성명에서 말했습니다.

학교는 레플러를 기념 기금을 마련했다. (파란색 글씨를 클릭하면 기금 모금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레플러의 가족을 기리고 사고에서 살아남은 레플러의 딸 케이티와 그녀의 친구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 모임이 화요일 오후 6시에 킹스릿지 학생회관에서 열린다.

<유진 리 대표기자>

총영사관, 38명 한국전 참전용사에 평화의사도 메달 전수

리스버그 거주자이자 1951년부터 1955년까지 미 공군에서 복무한 한국전 참전용사인 Tony Schon(왼쪽)이 Daniel Webster 하원의원(가운데) 옆에 서서 보니브룩 빌리지 거주자 John McWaters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 플로리다 데일리 선)

애틀랜타총영사관 최종희 영사가 지난 25일(수) 오후 플로리다 레이디 레이크(Lady Lake)시를 방문해 총 38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수하고, 참전용사에 대한 한국 정부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자리에 건강등의 잉로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거나 이미 돌아가신 참전용사들에게은 가족들이 대신해 메달을 받았다.

지역 언론 데일리선 지는 “이 메달은 한국 정부가 전쟁 중 참전한 미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모방범죄..” 학교 총격 난사 위협 플로리다 18세 남성 체포

탬파의 한 고등학교에 총격을 가하겠다고 SNS에 올렸다가 체포된 코리 앤더슨. 사진=AP 뉴스캡쳐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일으키겠다고 위협

권총, 소총, 전술 조끼를 입은 모습을 보여줘

로리다 경찰이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일으키겠다고 위협했다고 제보를 받고 18세 남성을 체포했다.

프롤리다 탬파 힐스버러카운티 보안관 채드 크로니스터(Chad Chronister)는 보도 자료에서 코리 앤더슨의 게시물에 “Siri야 (아이폰의 AI 자동 응답기), 가장 가까운 학교로 가는 길”이라는 검색 캡션과 함께 권총, 소총, 전술 조끼를 입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앤더슨은 29일(일) 탬파 근처의 자택에서 체포됐으며 대량 총격이나 테러 행위를 하겠다는 서면 또는 전자적 위협으로 기소됐다.

셰리프당국 보도자료에는 변호인들이 사진에 있는 무기가 에어소프트건이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또 앤더슨은 감옥에 수감됐다가 나중에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기록에는 앤더슨을 대신하여 말할 수 있는 변호사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당국은 “이러한 유형의 위협은 용납할 수 없다. 이 남자는 역겨운 농담으로 의도적으로 우리 지역 사회에 두려움을 심어주었지만 이것은 웃을 일이 아니다”라고 힐스.

또 ” 학교를 위협하는 사람을 추적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체포는 텍사스주 유발데의 롭초등학교에서 발생한 18세 소년이 학교로 무장 난입해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지 며칠 만에 이뤄졌다. 총격범은 샌안토니오와 미국-멕시코 국경 중간에 있는 채소밭 사이에 위치한 라틴계 커뮤니티의 교실에 들어간 지 약 80분 만에 경찰에 의해 결국 사망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남편, 캘리포니아서 DUI로 체포

DUI로 체포된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민주당-CA)의 남편 폴 펠로시(82세) 사진: US투데이

혈중농도 0.08% 보석금 $5000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남편 폴 펠로시(82세)가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28일(토) 캘리포니아 나파에서 체포됐다.

82세의 폴 펠로시 태평양 표준시 토요일 오후 11시 44분에 체포되어 일요일 오전 4시에 풀려났으며, 혈중 알코올 농도 0.08% 이상으로 운전한 혐의로 경범죄로 기소됐고, 보석금은 5000달러로 책정됐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남편이 체포될 당시 캘리포니아에 없었다. 그녀는 로드 아일랜드의 프로비던스에서 브라운 대학교에서 명예 학위를 받았고 졸업식에서 졸업식 연설을 했다.

하원의장 대변인 드류 해밀(Drew Hammill)은 “펠로시 의장은 그녀가 동부 해안에 있는 동안 발생한 이 사적인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총영사관 사무행정 직원모집

총영사관 직원모집.사진: 총영사관 웹싸이트 캡쳐

사무행정, 시설관리, 운전 등 맡을 직원 6월10일 지원 마감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일반직 행정직원을 모집한다.

담당업무는 사무행정, 시설관리, 운전 등을 맡게되며 채용인원은 1명이다.

지원자는 한국어 및 영어 의사소통 가능하고 컴퓨터 등 사무기기 관리에 능숙해야 하며, 운전이 가능해야 하다. 또한 업무용 소프트웨어(한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활용 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미국에서 기간에 관계없이 합법적으로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는 사람으로 영주권자에 한하며, 채용지원서에 현재 미국내 체류자격을 기재해야 한다.

원서마감은 6월 10일(금) 24:00시(미국 동부 시간) 이며 지원관련 자세한 사항 및 이력서 양식 등은 아래 첨부파일을 사용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교사 무장했어야” 도 넘은 미 총기협회..

NRA 연례 컨벤션 행사 개최 반대 시위(UPI=연합뉴스)

텍사스 총격 참사 이후 NRA 행사 강행…500명 반대시위

총격 참사에 마음이 아프지만 “총을 탓할 수는 없다”

폴리티코, “정신병이나 총기 규제를 밀어붙이기 위한 좌파의 각본” 주장

27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막한 미국총기협회(NRA) 연례 컨벤션 행사는 총기 규제를 둘러싸고 첨예하게 갈라선 ‘두개의 미국’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행사장 바깥에는 약 500명의 시위대가 모여 ‘네 손에는 피가 묻었다’ 등이 쓰인 팻말을 들고 “NRA는 꺼져라”, “당신의 아이들일 수도 있었다”고 외치며 NRA를 규탄했다.

NRA는 미국 총기업계 이익단체이자 최대 로비 단체 중 하나다.

시위대는 지난 24일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19명, 교사 2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격 참사 이후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시위대는 특히 참사가 벌어진 지 사흘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NRA 행사를 강행했다고 규탄했다.

하지만 행사에 참석한 총기 소유 지지자들은 오히려 총기 소유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을 고수했다.

군복을 연상케 하는 얼룩무늬 셔츠와 트럼프 모자를 쓰고 찾아온 키스 제렌(68)은 총격 참사에 마음이 아프다면서도 “총을 탓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NRA 회원이 걸어가자 야유하는 시위대
NRA 회원이 걸어가자 야유하는 시위대[AP=연합뉴스]

50정이 넘는 개인 화기를 소유하고 있다는 제렌은 “이 나라에는 항상 총이 있었다”며 “교사들이 무장했더라면 이런 참극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NRA는 총격 참사가 벌어진 초등학교에서 불과 440㎞ 떨어진 곳에서 행사를 강행했다.

전시장에 진열된 총기 중에는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가 사용한 AR-15형 소총도 있었다.

미국인 일부는 총이 자기방어 수단이자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라고 주장한다.

은퇴한 법 집행요원인 릭 개먼(51)은 “미국인의 손에서 총을 빼앗으려는 어떤 노력도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총기 규제에 진전이 이뤄지지 않는 것은 이들이 수정헌법 2조를 들어 총기 소지 제한을 격렬히 반대해왔기 때문이다.

이들의 배후에는 NRA가 있는 것으로 거론된다. NRA는 1999년 13명 목숨을 앗아간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교 총격 참사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규제 반대 목소리의 중심에 섰다.

NRA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포함한 유력 정치인들을 불러 모아 지지세를 과시했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NRA 행사장에선 근거 없는 음모론까지 떠돌고 있다.

폴리티코는 “NRA 행사장에선 많은 사람이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총 때문이 아니라 정신병이나 총기 규제를 밀어붙이기 위한 좌파의 각본에 의해 일어났다고 주장했다”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공화당과 총기 로비단체는 이번에도 (총기 규제보다는) 학교 보안과 정신 건강에 더 많은 돈을 써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웃찾사’ 개그맨 임준혁, 심근경색으로 사망

개그맨 임준혁[유족 제공]

개그맨 임준혁(42)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28일 유족에 따르면 임준혁은 전날 밤늦게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유족은 고인이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은 없었다고 전했다.

임준혁은 2003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코미디 하우스’로 처음 방송을 시작했다.

SBS ‘웃찾사’ 시즌1과 시즌2에도 출연하며 개그맨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개그맨 강성범과 함께 진행한 코너 ‘LTE 뉴스’에서는 앵커로 활약하며 속 시원한 시사 풍자로 사랑받았다.

MBC ‘웃으면 복이와요’, KBS ‘개그콘서트’ 등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플라이어’, ‘온에어 초콜릿’ 등 뮤지컬 무대에도 섰다.

최근에는 음악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5에 출연해 JK김동욱, 김건모, 임창정 등 유명인들의 성대모사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20일 가수 겸 배우 일민, 오정태 등과 프로젝트팀으로 음원 ‘사랑의 뺏지’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8월에 결혼

8월에 결혼하는 손연재[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리듬체조를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린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28)가 8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손연재의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28일 “손연재가 9살 연상의 일반인과 오는 8월에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등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연재는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오르는 등 현역 시절 세계적인 실력을 뽐냈다.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유망주 육성 전문가로 변신했고, 방송과 갈라쇼 등으로 팬들과 만났다.

경찰 늦장 대응에 커져가는 공분.. 당국 “대응 실패 인정”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 사건에 오열하는 소녀.

공안국장 사과…”경찰 지휘관, 인질대치극으로 상황 잘못 판단”

‘출동해달라’ 아이들, 911에 전화…경찰, 복도밖서 48분간 대기

텍사스주 공공안전부는 27일 어린이 19명 등 21명이 희생된 유밸디의 초등학교 총격 사건 당시 경찰이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며 총격 대응 실패를 인정했다.

스티브 매크로 공안부 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매크로 국장은 당시 경찰 지휘관이 총기 난사가 아닌 인질극 대치 상황으로 전환된 것으로 현장 상황을 잘못 판단했다며 “물론 뒤늦게 깨달은 것이지만 그것은 옳지 않았고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 지휘관은 총격범 샐버도어 라모스(18)가 교실에서 바리케이드를 친 채 인질을 잡고 있는 상황으로 평가했다며 “지휘관은 아이들에게 더는 위협이 없고 대응할 시간이 있다고 확신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대한 빨리 경찰이 (교실에) 진입했어야 했다”며 경찰의 대응 실패에 대해 사과했다.

매크로 국장은 라모스가 교실에 들어간 직후 총성이 울렸지만, 경찰 19명은 교실 복도 바깥에서 48분을 기다렸고 총격이 산발적으로 일어났다며 그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아이가 숨졌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 경찰이 교실에 진입하지 않고 있는 사이 공포에 떨던 아이들은 911에 전화를 걸어 경찰의 즉각적인 출동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크로 국장은 경찰 대응이 지연되는 사이 국경순찰대 무장 요원들이 도착했고 결국 이들 무장 요원이 마스터키를 사용해 잠긴 교실 문을 열고 라모스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라모스는 총기 난사 당시 100여 발을 쐈고 범행에 앞서 총알 1천657발과 탄창 58개를 준비했다고 공안부는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