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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달러로 생명을 구합니다” 사랑의 점퍼 모금

미션아가페 내달 10일 섬기는교회에서 기금 모금 행사

우편 전달도가능 , 1장 $30에서 그 이상도 가능

미션아가페 (회장 제임스 송) 에서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사랑의 점퍼 나눔’ 모금 행사를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담임목사 안선홍)에서 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추운 겨울을 대비해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점퍼를 나눠주는 행사로 참여를 원하는 후원자는 점퍼 1개당 $30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 또는 그 이상을 미션아가페로 보내면 된다.

이날 기금 모금외에도 사전 우편 모금 참여도 가능하다. 우편참여는 수신인란에 ‘Mission Agape’ 라고 작성해서 P.O.Box 653 Duluth GA 30096 으로 보내면 된다.

미션아가페측은 “추운 겨울날이 사랑의 점퍼 1장은 노숙자들에게 이불도 되고 노숙자들의 생명을 보전할 수도 있다”면서 “매년 좋은 품질의 제품을 후원금으로 마련해 노숙자들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섬기는 교회 주소: 1724 Atkinson Rd. NW, Lawrenceville GA 30096 이다.

문의 : 770-900-1549 , Email : atlagape@gmail.com

<유진 리 대표기자>

사임당 소사이어티, “한국으로 활동 넓히다”  

사임당 소사이어티(총회장 장세희)가 27일 대한민국 국회의원 회관에서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기총회 개최

김성곤 이사장 ‘율곡 대상’ 수상,  이영희 회장 ‘사임당 대상 수상’

이경철 이사장 “내년 미국에서 쿠루즈  선상 총회 계획” 발표

사임당 소사이어티 (총회장 장세희)가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대한민국 서울 국회의원 회관 제 9간담회실에서 제4차총회를 열고 한국으로까지 활동 지경을 넓혔다.

이날 총회는 총회 정관 수정을 비롯해 활동사항 보고, 비전 나눔, 시상식을 진행하고 축시와 축하연주 등이 함께 열리는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김성곤  동포재단 이사장은 사임당의 효자 아들인 율곡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율곡 이이 대상’을 첫 수상했다.

또 영예의 사임당 대상에는 이영희 회장이 선정됐으며, 이연정 대표가 글로벌 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장세희 총회장은 각 대상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하고,  홍다남 상임고문을 비롯 총 6명에게 임명장을 각각 수여했다.

장 총회장은 사임당 소사이어티에 대해 “인종과 민족을  떠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며 이것을 성취하기 위해 지역별 소셜모임, 사회봉사활동, 여행과 취미생활 등을 통해 개인과 가족 , 사회의 행복을 추구한다”고 소개했다.

또 “오늘 김성곤 동포재단 이사장을 비롯,  사임당 처럼 자신의 희생을 마다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오신 분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경철 이사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애틀랜타 총회에 이어 오늘 대한민국 국회에서 4차 총회를 하게되니 사임당 소사이어티가 세계를 아우르는것 같다”고 전하고  “이사회와 회원들이 장 총회장의 추진 사업들에 대해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또한 “ 2023년에는 마침 세계 한상대회가 미국에서열리기에 내년에는 쿠루즈 선상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총회는 강승구 외교분과위원장의 내빈소개와 축사 이경철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장세희 총회장은 이경철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또한  지방 출장관계로 참석치 못한  윤영석 의원과 박철곤  고문을 대신해 김은아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상식은 김영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소엽 시인 고문의 시낭송과 모선미 국악인의 해금 연주가 있었다.

또한 이경철 이사장이  2023 LA한상대회에 대해 홍보하며 참여를 당부했다.

다음은 임명장 수여자

▻삼임고문: 홍다남 ▻부회장: 김영혜 ▻교육위원장: 남기영 ▻대외협력위원장: 강지연 ▻사무총장:윤성식 ▻섭외위원장: 이미숙

<유진 리 대표 기자>  

2022 사임당 대상을 수상한 이영희 회장(왼쪽), 장세희 총회장

이경철이사장, 장세희 총회장

[남대문마켓 세일정보] 10/21-10/27

남대문 1021-1027-2022

상의주최 비니니스 절세 플랜 세미나, 질문 공세에 ‘즐거운 비명’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 주최 제6차 세미나에서 '비지니스 절세 플랜'이라는 주제로 이상엽회계사가 강의하고 있다.

이상엽 회계사, 김인구 변호사 강의.. 초유의 관심속에 마쳐

12월23일 장학기금 갈라 행사 마련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 박)은 23일(토) 이상엽 회계사를 초청 강사로 제 6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썬 박 회장은 “오늘 세미나는 이상엽 회계사님의 열강과 김인구 변호사님의 보충 강의가 같이 진행된 세미나였는데,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회계 업무를 하면서 실질적인 사례들을 예를 들어 설명해 참가자들이 몰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약 40명의 회원 및 일반 한인 비즈니스 오너들이 참가한 이날 세미나에서 이상엽 회계사는 ‘비즈니스 절세 플랜’ 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예정 시간을 넘겨 2시간 30분을 넘게 진행될 정도로 참석인들의 많은 질문이 있었다.

한편,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11월 1일부터 한국 울산에서 시작되는 한상대회에 썬 박 회장을 포함 약 30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며, 12월 23일에는 장학금 조성을 위한 갈라 행사를 마련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강의하고 있는 김인구 변호사
왼쪽부터 조이 김 부회장, 썬 박 회장,애드워드 채 전 회장, 이상엽 회계사

“경찰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한인들의 설문이 필요합니다”

케네소 대학 범죄학 최신용 교수와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 이초원 이사

애틀랜타 한인 500명 대상… QR 코드로 휴대폰에서 한글로 익명으로 참여

경찰 관계 개선, 경찰 정당성 연구자료로 사용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재미한인범죄학회가 지난 16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경찰 정당성에 대한 한인 커뮤니티의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초원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 이사와 최신용 교수(케네소주립대 범죄학과)가 참여했다.

지난해 3월 발생한 애틀랜타 스파 총기 난사 사건에서 8명이 살해되고 이 중 4명의 한인 여성이 희생돼 충격을 줬다.

총격 사건 이후 체로키 카운티 재판부는 형량 협상을 통해 종신형을 선고해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난받고 있으며, 이와는 달리 풀턴 카운티 파니 검사장은 사형과 증오범죄 추가를 구형할 예정으로 미 전역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범인인 아론 롱에 대한 풀턴카운티 공판은 내년 1월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범죄예방위 이초원 이사는 이번 설문에 대해 “애틀랜타에서 500명 이상의 설문조사 참가자를 확보하고자 한다”면서 “설문조사를 통한 자료 수집은 익명 처리된  자기보고식이며, 설문조사는 연구 참가자의 개인적 특성, 경찰 정당성에 대한 태도, 법적인 가치, 그리고 인식을 익명으로 수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형 교수는 “이번 설문조사 연구 결과를 통해 미국 경찰과 한인 지역사회의 관계를 파악하고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한국 내 경찰 정당성 연구와 미국 내 여타 소수 인종의 정당성 인식과 비교하는 등 미국 거주 한인을 비롯해 나아가 아시아인들의 안전성 제고를 위한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설문조사 참여 QR 코드

[업탐] 허니피그 ‘9.99달러’ 가을 런치 스페셜

김종훈 대표 페이스북

10월 한달 맛난 한식 $9.99, 29일-30일 ‘할로윈 맞춤 파티’ 이벤트

헐리웃 여배우 배두나 최근 방문 화제

애틀랜타 대표 코리안 바비큐 업소인 ‘허니피그’(대표 김종훈)가 ‘가을점심 스페셜’ 런치메뉴를 단행한다.

특히 29일-30일 양일간에는 할로윈 맞춤 파티 이벤트도 개최한다.

지역 코리안 바비큐의 원조  ‘허니피그’는10월 한달동안 구수미 우거지 갈비탕, 물고기 백반, 제육볶음 백반, 별미 김치 삼겹 두부 두루치기, 단백 두부 스테이크, K- 필리스 치즈 스테이크 등을 9.99달러에 판매한다. 단 투고는 제외된다.

허니피그 김종훈 대표는 “점심 스페셜 메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비스한다”면서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으니 부담없이 식사하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6일에는 헐리웃 인기 여배우 배두나씨가 허니피그를 직접 방문해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화제가 됐다.

한편 오는 29일-30일 양일에 걸쳐 ‘할로윈 맞춤 파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베스트 드레서(할로윈 커스텀) 3명에게는 200달러, 100달러, 50달러 등의 ‘허니 피그’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더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허니피그 이벤트 사이트(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770-476-9292

<유진 리 대표기자>

김종훈 대표 페이스북

“투표 이렇게 하세요” 동남부연 ‘공공참여위원회’ 투표 독려 나서

제임스 우 AAAJ 대외협력부장이 투표참여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있다.

“한인들의 투표참여 독려하고 한인들간의 소통 창구를 마련”

제임스 우 AAAJ 대외협력부장, ‘유권자 등록에서 한국어 통역서비스까지’ 투표과정 총 정리

한인단체로는 유일하게 한인사회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투표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투표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위원회가 구성되고 관련 모임이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미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연합회장 홍승원)이 11월 8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정치적 파워를 행사하기 위한 투표 독려 모임을 지난  22일 오후7시 둘루스 소재 한식당에서 가졌다.

동남부연합회 산하 ‘공공참여위원회(가칭)’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홍승원 회장은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한인들간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자 이자리를 준비했다”면서 “한인투표 참여율 100%가 되는 그날까지 투표독려 교육에 힘쓰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제임스 우 대외협력부장이 나서 유권자 등록부터 투표참여하는 방법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제임스 우 대외협력부장은 “AAAJ 애틀랜타 지부는 커뮤니티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투표소까지 라이드를 도와주는 핫라인 전화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면서 “투표소를 방문하기 전 한국어로 제작된 투표방법등을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시청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투표의 영향은 지속적인 한인유권자 등록, 한인 투표자 인구 증가, 한인사회에 필요하고 힘을 기를 수 있는 것으로 각 지역에서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해 지역사회에서 힘과 지속 가능한 발전 설립, 한인공직자 증가, 한인유권자 많은 곳에 한글 투표용지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많은 한인들이 투표에 참여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임스 우 대외협력부장은 이번 중간 선거의 주요 이슈는 교육, 경제, 이민법, 헬스케어 등이라고 소개하고 HOPE  장학금, 각 교육청 및 교육관련 법안, 영세 기업 관련 규제법, 대기업 유치 법, 가족이민, DACA, 질 좋은 저가 보험, 메디케어 등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권자 등록을 해고 결선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고 투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투표전에는 ◁본인의 유권자 등록 및 상태 확인(링크) ◁나의 선거 관리소 찾기(링크) ◁선거에 관하여 자주 묻는 질문들(FAQ) ◁유권자 보호 정보 등 조지아 유권자 가이드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한편, 귀넷 카운티를 비롯 풀턴, 포사이스, 디캡, 캅 카운티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투표소들에는 투표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투표소 체크인 과정부터 투표 부스 안까지 전 과정에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임스 우 대외협력부장은 한국어로 제작된 투표 관련 비디오 웹사이트 △투표 방법(링크) △부재자 투표 방법(링크) △조지아주 투표지 내용 한국어(링크) 등으로 방문하면 자세히 알려준다고 말했다.

선거등록을 마친 유권자는 조기투표, 우편투표(부재자 투표), 선거 당일 직접투표 등 세 가지 방법을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조기 투표는 오는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카운티별 조기 투표 장소와 시간은 홈페이지(링크)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투표장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한다.

핫라인 : 404-955-7322

<유진 리 대표기자>

미동남부 한인회 연합회 홍승원 연합회장
모임을 마치고도 한인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 모색을 위해 티타임 시간에도 열띤 토의가 이루어졌다.

[영상] 2022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한 달란트의 기적”- 최병락 목사

2020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10월21일 금요일 “은혜의 회복: 한 달란트의 기적(마 25:24-28) 설교: 최병락 목사 영상 제공: 애틀랜타 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

“모든 것이 은혜”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성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2022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에서 최병락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19일 성약장로교회에서 시작해 5일간 집회… 23일 프라미스교회서 성료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묻어두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가 주최 ‘2022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23일 성료됐다.

“은혜의 회복(히4:16)”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복음화 대회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서부지역은 성약장로교회(담임목사 황일하)에서, 동부지역은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 승혁)에서 각각 나눠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19일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자’, 20일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21일 ‘한 달란트의 기적’, 22일 ‘갈릴리에서의 회복’, 23일 ‘이런 일꾼을 찾습니다’ 등으로 설교했다.

초청 강사인 최병락 목사는 21일 설교에서는 “우리인생에 하나님을 만난 것이 큰 복”이라며 “복음화 대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회복하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모든 교회가 일꾼이 적다고들 말을 하는데, 코로나로 위축됐던 우리의 육신이 힘을 얻고 잠자던 성도들이 깨어나 묻어놓은 탤런트를 캐내어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애틀랜타가 복음화대회를 계기로 은혜받고 깨어나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길 바란다”고 축복 했다.

아울러 “우리인생의 무대에 한 텔런트를 가졌다고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면서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묻어두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회협 김상민 회장 목사는 “최병락 목사의 설교로 많인 한인교회들이 은혜가 회복되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고 “그동안 애써준 교협 임원들과 회원 교회들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설교 이후 참가자들은 애틀랜타에 모든 한인 교회를 진리로 회복시키기,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세계 모든 교회들이 진리로 깨어나기, 하나님께 애틀랜타의 모든 한인 가정과 기업들에게 주의 은혜를 등의 기도 제목으로 합께 기도했다.

교협은 이번 복음화대회를 통해 거둬진 헌금의 일부를 보태 미자립교회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3일 오전 ‘교회를 건강하게하는 시스템과 설교’라는 주제로  새생명 교회(담임목사 한형근)에서 목회자 대상 세미나가 열렸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2022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첫날 설교 -최병락 목사

2020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10월22일 토요일

“은혜의 회복: 갈릴리에서의 회복 (요 21:15-22) 설교: 최병락 목사

영상 제공: 애틀랜타 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