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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소송 준비

배우 송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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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계약 해지에 합의…사측 실수 인정하고 사과”

배우 송지효가 소속사에서 출연료 등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24일 방송계에 따르면 송지효는 지난 14일 소속사인 우쥬록스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과 정산금 소송을 내기 위해 최근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송지효 측 관계자는 “전속계약 해지보다도 더 중요한 부분은 받지 못한 정산금”이라며 “계약에 따라 지급해야 할 정산금을 우쥬록스 측이 지급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우쥬록스는 이날 입장문을 내 “송지효와 전속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우쥬록스는 “소속 배우에게 제공해야 할 세부적이고 중요한 부분들을 확실히 신경 쓰지 못한 부분을 사과했다”며 “송지효와의 전속계약 해지 부분에 사측 실수를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송지효는 작년 10월 우쥬록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해왔다. 우쥬록스는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와 광고 모델료를 정산하지 못하고 직원들 임금을 체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연합뉴스

주말 NBA 누가 이겼나?

골밑 슛을 시도하는 커리

애틀랜타 보스턴에 패해… 1승 3패

골든스테이트 126-125 새크라멘토에 1점차 승리, 양팀 2승 2패 동률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플레이오프(PO)에서 2연패 뒤 2연승으로 반격했다.

골든스테이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회전(7전 4승제) 새크라멘토 킹스와 홈 경기에서 126-125로 이겼다.

원정 1, 2차전에서 내리 패한 골든스테이트는 홈 2연승으로 균형을 맞췄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도 홈 경기에서 33승 8패로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원정 경기는 11승 30패로 약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날 32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린 스테픈 커리의 착각으로 다 잡았던 경기를 내줄 뻔했다.

126-121로 앞선 종료 47초를 남기고 골든스테이트가 공격권을 잡았으나, 커리가 타임아웃을 부른 것이 화근이 됐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미 타임아웃을 모두 소진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종료 42초 전에 새크라멘토는 골든스테이트의 테크니컬 파울에 의한 자유투 1개와 공격권을 공짜로 얻었고 여기서 자유투 1개와 디에런 폭스의 3점포로 한꺼번에 4점을 만회했다.

1점 차로 쫓긴 골든스테이트는 종료 14초 전 커리의 미들슛이 빗나가 공격권을 새크라멘토에 내줘 역전 위기까지 내몰렸다.

그러나 새크라멘토는 종료 직전 해리슨 반스의 3점포가 빗나가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두 팀의 5차전은 27일 장소를 새크라멘토로 옮겨 펼쳐진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홈에서 덴버 너기츠를 연장 접전 끝에 114-108로 제압, 4연패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났다.

4쿼터 종료 2분 40초 전까지 12점 차로 앞서던 리드를 날려버리고 연장에 끌려 들어간 미네소타는 연장에서도 종료 1분 30초를 남기고 7점 차로 앞서다가 1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그러나 1점 앞선 종료 11초 전에 앤서니 에드워즈의 3점포가 터지면서 힘겹게 3연패 끝에 첫 승을 따냈다.

[24일 NBA 플레이오프 전적]

▲ 동부 콘퍼런스 1라운드

뉴욕(3승 1패) 102-93 클리블랜드(1승 3패)

보스턴(3승 1패) 129-121 애틀랜타(1승 3패)

▲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골든스테이트(2승 2패) 126-125 새크라멘토(2승 2패)

미네소타(1승 3패) 114-108 덴버(3승 1패).연합뉴스

“환영합니다” 윤대통령 오늘 미국 도착

미국 국빈 방문 출국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도착 직후 동포 간담회로 5박7일 일정 개시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김형률 평통회장 공식행사 초청 받아

기대했던 윤대통령 애틀랜타 방문은 바램으로 그쳐

동포 감담회 참석자는 “차세대와 청년 중심”

윤석열 대통령이 24일(한국 시간) 미국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우리 정상의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으로, 한미정상회담과 미 의회 연설을 포함하는 5박7일 간의 일정이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을 이용해 미국 워싱턴 DC로 향했다.

조이 사쿠라이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공항 활주로에서 대기하다가 윤 대통령 부부를 환송했다.

여당에서는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정부에서는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장관 직무대행)과 장호진 외교부 1차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이 배웅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24일(현지시간) 미국에 도착한 뒤 국빈이 머무는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에 여장을 풀고 동포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윤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 이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두 번째로 맞이하는 국빈이다.

윤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친교 시간, 양자 회담, 국빈 만찬 등을 함께하며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오는 26일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는 대북 확장억제의 획기적 강화와 경제 안보 협력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언급될 전망이다.

정상회담 전후로 한미 양국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하는 경제 외교 행사를 비롯해 미 상·하원 합동 의회 연설과 하버드대 정책 연설도 예정돼 있다

항간에 하마평에 올랐던 윤석열 대통령의 애틀랜타 방문, 텍사스 어스틴, 휴스톤 방문 등은 모두 바램으로 끝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는 윤석열 대통령 애틀랜타 방문 추진 위원회를 결성했으며, 북미주 자유수호연합(회장 김일홍)도 김재원 국힘당 최고의원을 통해 초청 서한을 윤대통령에게 전달하는 등 윤대통령 초청에 많은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이번에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동포 간담회는 당초 400-500 명의 참석자를 예상했으나 150명 내로 축소 조정됐다.

대사관 관계자는 새로운 한미동맹 70년을 열어갈 차세대와 청년을 중심으로 간담회 참석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아프가니스탄 참전용사로 미국 버지니아주 보훈 및 병무부 부장관인 제이슨 박, 바이올리니스트 제니퍼 고, 피스컬노트 창업자 팀 황, 아이린 신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등이다.

한편, 이번 윤석열 대통령 방미 공식행사에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과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 지역협의회장 등이 초청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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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100년전 일로 日 무릎 꿇으라는 것 받아들일 수 없어”

윤석열 대통령

“유럽, 미래 위해 전쟁당사국들 협력…한일관계 개선,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 비춰 반드시 해야”

우크라 지원 방식·대상에 대해선 “교전국 간 직·간접 관계 고려”

한미 관계엔 “역사적으로 가장 성공한 동맹…무엇보다 가치 동맹”

“아내 만나 결혼한 것이 가장 기쁜 일”…美 국빈방문 앞두고 WP와 인터뷰

윤석열 대통령은 한일관계 정상화와 관련, “100년 전의 일을 가지고 (일본에) ‘무조건 안 된다’, ‘무조건 무릎 꿇어라’라고 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미국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한 24일 보도된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유럽에서는 참혹한 전쟁을 겪고도 미래를 위해 전쟁 당사국들이 협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이는 결단이 필요한 것”이라며 “설득에 있어서는 저는 충분히 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WP는 윤 대통령이 90분간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일본에 대한 결정에 관해 상세히 언급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자신이 선거 기간 그 취지에 대해 투명하게 밝혀왔다고 말했다고 WP는 보도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의 안보 불안 문제가 너무 긴급한 사안이기에 일본 정부와의 협력을 미룰 수 없었다면서 이에 대해 비판적인 사람들은 절대 납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WP는 전했다.

대통령실은 이례적으로 윤 대통령이 인터뷰 과정에서 언급했으나 WP 기사에서 빠진 부분을 보충해 기자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한일관계 개선과 관련, “우리 헌법의 자유민주주의라는 정신에 비춰봤을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며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끼리는 과거사 문제든 현안 문제든 소통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한 대목이다.

아울러 “저는 선거 때 국민들한테 이걸 공약으로 내세웠다”는 강조점도 추가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발언 소개 외에 별도의 설명 자료를 배포해 윤 대통령의 ‘100년 전의 일’을 언급한 배경과 관련, “이런 식의 접근이 미래 한일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였다”고 부연했다.

대통령실은 “한일관계 정상화는 꼭 해야 하며 늦출 수 없는 일”이라며 “유럽에서 참혹한 전쟁을 겪고도 미래를 위해 전쟁 당사국들이 협력하듯이 한일관계 개선은 미래를 향해서 가야 할 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이는 김대중-오부치 선언이 나온 1998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일본 의회 연설에서 ’50년도 안 되는 불행한 역사 때문에 1천500년에 걸친 교류와 협력의 역사 전체를 무의미하게 만든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강조한 것과 동일한 맥락”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 대통령은 WP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에 대해 “우크라이나가 불법 침략을 받았기 때문에 다양한 지원을 해주는 것이 맞는데 무엇을 어떻게 지원할 것이냐는 우리나라와 교전국 간의 직·간접적인 여러 관계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 지원 가능성을 열어둔 데 비해 다소 신중한 입장 표명으로 해석된다.

윤 대통령은 19일 공개된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이나 국제사회에서 묵과할 수 없는 대량 학살, 전쟁법을 중대하게 위반하는 사안이 발생할 때는 인도 지원이나 재정 지원에 머물러 이것만을 고집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을 두고 외신들은 한국 정부가 ‘살상 무기 지원 불가’라는 기존 정부 방침을 변경할 가능성에 주목했다.

그간 미국 등 서방은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도록 요청해 왔으나 우리 정부는 교전 국가에 무기를 수출하지 않는 국내 정책 기조를 들어 거절해 왔다.

미국 국빈 방문 출국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미국 국빈 방문 출국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성남=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kane@yna.co.kr

이와 함께 윤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의 의의에 대해 “저는 이번 방미가 한미동맹 70주년의 역사적 의미, 성과 등을 양국 국민이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양국 관계에 대해선 “한미동맹은 역사적으로 모든 동맹 중 가장 성공한 동맹이고, 무엇보다 가치 동맹”이라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에서 한미 양 동맹이 직면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미 관계에는 미국의 안보 보장에도 불구, 한국 내 커지는 핵 보유 요구에 더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한국 제조업체 관련 반도체 법의 파장과 같은 다른 마찰 요인들이 남아 있다고 WP는 전했다.

WP는 윤 대통령이 과거 검사 시절 국정원 선거 개입 수사를 하면서 외압에 맞서다 좌천되는 등 강골 검사의 모습으로 주목받아 대권까지 올랐다고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정당 간의 경쟁인 선거에 이런 기관이 조금이라도 개입하고 국민의 신뢰를 손상시킨다면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다시 그때로 돌아가 또 그 입장에 처하게 돼도 역시 동일한 생각으로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선 “나이 들어서 늦게, 50이 다 돼서 제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된 것이 가장 기쁜 일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윤 대통령은 자신은 오랫동안 미국의 헌법 시스템과 국제적인 영향력에 매료됐었고, 성장하면서 미국 음악과 TV 쇼를 즐겨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WP는 윤 대통령의 집무실 책상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작년 5월 첫 정상회담 때 선물한, 해리 트루먼 전 미 대통령이 재임 시절 책상에 뒀던 것과 동일한 형태의 명패가 놓여있었다고 전했다.

이 명패엔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 뜻의 ‘The Buck Stops Here’라는 문구가 새겨 있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미국 방문을 위해 이날 오후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미국 워싱턴DC로 향했다.연합뉴스

[영상] 뉴저지 한국학교 합창단, 윤대통령 백악관 환영식에 ‘아리랑’ 합창

뉴저지 한국학교 어린이 합창단[유튜브 캡처]

뉴저지 한국학교 합창단 초청…참전용사 훈장수여식에서도 공연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오는 26일 백악관 환영식에서 한인 2세 학생들이 ‘아리랑’을 합창한다.

23일 뉴저지 한국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1∼11학년 재학생 40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합창단이 오는 26일 오전 워싱턴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에 초청돼 공연을 한다.

한미 정상이 지켜보는 가운데 합창단은 한복을 차려 입고 ‘아리랑’을 우리말로, 뮤지컬 ‘애니’의 ‘투마로우’를 영어로 각각 부른다.

합창단을 이끄는 황현주 뉴저지 한국학교 교장은 “한국인의 뿌리를 갖고 미국에서 사는 미국 시민들이라는 점에서 저희 아이들은 양국을 모두 상징한다”고 말했다.

환영 행사에서 부를 ‘아리랑’이 어떤 노래냐는 백악관의 물음에 황 교장은 “한국인의 혼이 담긴 민요”라고 설명했다며 “‘아리랑’과 ‘투마로우는’는 내일을 향해 두 나라가 더 잘 연합해서 세상을 위해 좋은 비전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부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뉴저지 한국학교 합창단은 백악관 행사와 별도로 윤 대통령이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미군 3명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하는 자리에도 초청돼 축하공연을 한다.

훈장 수여식에서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아리랑’, ‘할아버지의 시계’를 부르고, 합창단 대표가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

윤대통령 방미 관련 영상 뉴스 유튜브로 보기

<유진 리 대표기자>

더디고 더딘 이민국 행정…5월중 영주권문호는

2023 5월 영주권 문호

국무부는 지난 14일 5월 중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23년 5월의 영주권 문호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에도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되며 취업이민 영주권취득의 길이 거의 막혔으나 가족이민은 소폭 진전을 보였다.

우선, 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승인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이 2014년 12월 15일로 2주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 (Filing Date)은 2017년 1월 1일로 5개월 진전 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은 2020년 9월8일로 동결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계속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가능일이 2015년 9월 22일로 동결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17년 1월 1일로 동결 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가능일이 2008년 12월 8일로 2주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도 2010년 2월 8일로 3개월 진전 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승인일이 2007년 4월 8일로 2주 진전 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8년 2월 1일로 1개월 2주 진전 됐다.

한편,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경우 오랫동안 오픈상태를 유지해왔으나 5월문호에서 영주권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22년 6월 1일로 1년 뒤로 밀렸으며, 접수가능일(Filing Date)도 2023년 5월 1일로 새로운 컷오프 데이트 들이 부과돼 대폭 후퇴하게 됐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가능일은 2020년 1월 1일, 접수가능일은 2020년 2월 1일 로 전달과 같은 날짜로 동결 됐다. .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가능일에 설정된 컷오프 데이트가 2022년 2월 15일로 4개월 2주나 더 후퇴했으며 접수가능일은 2022년 12월 1일로 동결 됐다.

취업이민 4순위인 특별이민과 비성직자 종교이민에서는 최종 승인일이 2018년 9월 1일로, 접수가능일은 2018년 10월 1일로 동결 됐다. 현재 2023년 점을 고려하면, 5년전 신청서를 다루고 있는 셈이다.

취업이민 1순위와 취업이민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국무부는 취업이민 1순위 또한 인도와 중국에 대한 최종 조치 날짜로인해 쿼터 사용 증가로 인해 가까운 시리내에 더 후퇴 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 이민법 전문포탈 싸이트 그늘집은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에게는 최종적으로 USCIS의 문호 차트가 기준이 된다”고 밝혔다.

미국내 영주권 진행자가 이민국 문호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가 발표한 영주권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을 접수할경우 서류 접수가되지 않고 서류가 반송되는데, 일반적으로 국무부 영주권 문호와 연방 이민서비스국의 문호 차트가 대부분 동일하지만 가족이민은 접수가능일에 영주권(I-485)접수가 가능하고, 취업이민은 승인가능일을 기준으로 영주권(I-485)을 접수받고 있다.

미국내에서 영주권 신청시 http://www.uscis.gov/visabulletininfo 을 방문해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날짜를 보고 결정 해야 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5월30일부터 비이민 비자 수수료 인상

미국비자/구글

국무부는 특정 비이민 비자 신청(NIV) 처리 수수료를 $160에서 $185로 인상한다.

인상 예정인 수수료는 비즈니스 또는 관광(B1/B2 및 BCC) 등 방문 비자와 학생 비자(F)및 교환 방문 비자(J)와 같은 기타 비청원 기반 NIV를 신청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또, 취업(H, L, O, P, Q,R 등)카테고리 비이민 비자 신청 수수료 인상은 현재 신청 수수료 $190에서 $205로 인상되며, 투자(E) 비이민 비자 신청 수수료는 $205에서 $315로 오른다.

새 가격은 5월 30일부터 적용된다.

한편, 2022년 10월 1일부터 납부한 모든 비이민 비자신청 수수료(MRV 수수료라고도 함)는 수수료를 납부 후 영수증이 발급된 날짜로부터 365일 동안 유효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이번에는 경찰이 시민 사살

경찰이 시민 사살/WSBTV캡쳐

경찰, 버스정류장에서 경찰에게 총격 가한 남성 사살

애틀랜타 경찰은 23일 새벽 시내 그레이하운드 버스 정류장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현장에서 경찰에게 총을 쏜 한 남자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경찰이 23일 오전 4시 30분경 포사이스 스트리트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정류장에서 나가기를 거부하는 난폭한 남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성명서에서 이 남자는 승객이 아니고 경비원에 의해 버스 정류장 밖으로 호송됐지만 정류장을 떠나기를 계속해서 거부했다면서 경찰이 도착하고 범인은 경찰관과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 권총을 꺼내 경찰에게 발포해 경찰이 이에 응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남성은 구타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안정된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GBI는 조사를 인계하도록 요청받았지만 기관은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경찰 발표영상 보기

https://www.facebook.com/watch/?v=750347166794260

영화 ‘화란’으로 데뷔 15년만 칸 입성 송중기 “세계 무대 영광”

송중기[하이지음 스튜디오 제공]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

(서울=연합뉴스) 영화 ‘화란’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배우 송중기가 “치열하게 만든 작품을 세계 무대에서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중기는 21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화란’은 모든 배우와 스태프의 뜨겁고 순수한 열정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이라며 “(칸 초청이) 영광스럽고 설렌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때 제가 느낀 강렬함을 곧 관객들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쁨이 배가 됐다.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충분히 즐기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김창훈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화란’은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칸영화제에서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는 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됐다.

송중기가 칸에 입성하는 것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이후 15년 만에 처음이다.

그는 ‘화란’에서 지옥 같은 세상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연기했다.

신예 홍사빈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를, 가수 겸 배우 비비(본명 김형서)가 연규의 동생 하얀 역을 맡았다.

홍사빈은 “멋진 영화에 함께 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비비는 “감독님과 송중기 배우, 홍사빈 배우가 잘해둔 것에 숟가락을 얹어서 가는 느낌이지만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상] 엄마가 까르르 웃으니 뱃속 아기는 롤러코스터 탄 듯…

산모가 웃을때 태아 반응/동영상 캡쳐

임신부가 함박웃음을 지을 때 뱃속 아기에게 생기는 재밌는 변화가 초음파 영상에 잡혔습니다.

20일(한국시간) 온라인 미디어 타일라는 트위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11초 분량의 동영상을 소개했는데요.

보통 속도로 숨을 쉬던 임신부가 5초부터 웃기 시작하자 롤러코스터를 타고 움직이는 듯한 아기의 모습이 생생하게 잡혔습니다.

이 영상은 트위터 게시 하루 만에 200만 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