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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가득…, 최악의 도시는?

시카고의 야경/사진: 비짓THE USA

시카고 1위, LA 2위, 뉴욕은 3위… 애틀랜타는 50개 도시 중 14위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오킨이 전국에서 설치류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례 조사에 따르면 애틀랜타가 상위 50개 도시 중 14위를 차지했다. 쥐가 들끓는다고 매년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뉴욕은 몇 년 전 ‘피자랫’ 바이럴 영상 으로 미심쩍은 명성을 얻었지만 1위는 아니다.

쥐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1위도시는 시카고인데, 이 불명예는 무려 9년 연속 미국의 “가장 지저분한 도시”로 시카고가 선정됐다.

로스앤젤레스는 2위로 올라섰고, 뉴욕은 3위로 밀려났다. 일명 피자랫이라 불리는 이 도심형 쥐들은 잠들지 않는 도시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지만 애틀랜타에는 인터넷에서 덜 유명한 피자 다람쥐(Pizza Squirrel)가 있다.

오킨 보고서는 “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수행된 새로운 설치류 처리 횟수를 기준으로 대도시 지역의 순위를 매겼다. 이 순위에는 주거용 및 상업용 해충 방제 처리가 모두 포함된다.”고 밝혔다. 애틀랜타는 2022년 이후 순위가 하락하지 않았지만 상황은 더 나빠질 수 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Greensboro)는 버몬트주 벌링턴(Burlington)에서 불명예스러운 최종 자리를 차지하며 올해 44위까지 급등하며 상위 50위권의 뒤끝에 올랐다.

아래는 오킨 보고서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자매 유튜브: 애틀랜타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UA25mQ_LA5WlkHLZwPmppA

사바나에서 할로윈을

사바나에서-할로윈을-묘지투어/사진: 사바나나우

미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이 출몰하는 도시 중 하나라는 사바나의 명성으로 인해 사바나에서는 매일매일이 할로윈인 것 같다. 연중 이맘때에 열리는 트렁크 오어 트릿, 의상 파티, 바 크롤링 속에서 지역 언론 사바나 나우가 이번 주와 다음 주에 즐길 수 있는 무시무시한 (주로) 성인 전용 이벤트를 모아 보도했다.

27일(금)

[바에서 타로, 손금 읽기 The Thompson, 201 Port St.]

오후 6시~7시, 매직 + 마티니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초대 전용 마법의성 회원인 마술사 스티브 로징롤이 마티니를 마시고 E. 세이버 북셀러가 큐레이팅한 스푸키 라이브러리를 정독하는 동안 신비한 마술을 선보인다. 금요일에 “토스트 타로” 행사에는 무료 타로와 부적 읽기를 받을 수 있다. 더 많은 행운을 원하신다면 28일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에 프로세코와 손금 읽기가 진행된다. ADVERTISING

[해안 문화유산 협회와 함께하는 록키 호러 픽쳐 쇼 스크린]

오후 7시, 사바나 역사 박물관, 303 MLK Jr. Blvd., $35, Shops.chsgeorgia.org

21세 이상을 위한 이 이벤트에서는 Susan Sarandon, Barry Bostwick 및 Tim Curry가 출연하는 이 컬트 클래식과 의상을 입고 상호 작용할 수 있다. 입장료에는 라틴 칙스(Latin Chicks)의 음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류도 현장에서 구매하실 수 있다.

28일(토)

[줄리엣 고든 로우 생일 파티]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Juliette Gordon Low Birthplace, 10 E. Oglethorpe Ave., 예약하려면 여기  에서 “BDAY” 코드를 사용하여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 

미국 걸스카우트의 창시자는 163년 전 할로윈에 오글소프 애비뉴(Oglethorpe Avenue)와 불 스트리트(Bull Street) 모퉁이에 있는 웅장한 집에서 태어났는데, 그녀의 탄생 기념일을 기념하여 줄리엣 고든 로우 탄생 박물관 (Juliette Gordon Low Birthplace Museum)은 사바나 주민과 지역 걸스카우트 협의회 회원을 위해 하루 종일 3달러 투어를 제공한다. 컵케이크를 들고 서비스 프로젝트 스테이션에서 오버 더 문(Over the Moon) 기저귀와 생리용품 은행을 지원할 수 있다.

[저녁 식사 및 묘지 투어]

오후 5시 – 9시 30분, Bonaventure Cemetery, 3300 Bonaventure Road, $175, shannonscotttours.com/

할로윈의 5 나이트 (5 Nights of Halloween) 이벤트 메뉴 의 일부로 샤난 스캇은 사냥꾼의 피의 달 아래 보나벤쳐 묘지 투어를 안내하고 에리카 데이비스 로우카운티에서 개인 저녁 식사를 마무리하는 묘한 코스이다.

29일 (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할로윈을 축하하기 위해 마녀들이 사바나의 포사이스 공원에 모였습니다.
사진: 사바나나우

[포사이스 공원에서 열리는 제4회 연례 마녀 댄스 파티]

오후 3시~4시 30분, 포사이스 파크(동쪽 테니스장 근처 킥볼 코너), 무료

“죽은 자를 놀라게 하고 산 자에게 활력을 주는 플래시몹”으로 묘사되는 모든 연령대의 마녀와 흑마법사, 그리고 네 다리를 가진 마법사들이 초대되어 빗자루를 가져와 자연과 소통하면서 흔들리고 흔들리게 된다고.

30일(월)

[다크 호박 스파이스 캔들만들기 및 페인팅]

오후 7시~9시, Twist with Painting, 513 E. Oglethorpe Ave., $30-$40, paintingwithatwist.com

친구들과 함께 끔찍한 정물화를 그려보라! 할로윈을 맞아 30분 일찍 도착하면, 천연 향초를 만들어 볼 수 있다.

11월 1일(화)

[사바나 데퀼라. Dia de los Muertos/죽은 자의 날 저녁 식사]

오후 6시 30분, Plant Riverside의 Three Muses 빌딩, $110, plantriverside.com

테퀼라 클럽의 디너 시리즈의 일부로 선보이는 이 특별한 시식. 디너는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과 영혼을 기념하는 멕시코 휴일을 기념하는 몰입형 칵테일 경험과 전통 요리를 결합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자매 유튜브: 애틀랜타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UA25mQ_LA5WlkHLZwPmppA

사바나에 ‘대창시트’ 진출, 500개 이상 새 일자리 생긴다

사바나에 들어서는 현대 협력사 대창 시트 부지

켐프 주지사 환영 성명 발표

“조립기사, 장비기술자, 기계엔지니어, 전기엔지니어” 등 채용

(조지아주 채텀 카운티) 조지아 사바나의 채텀 카운티에는 곧 5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예정이다.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조지아 주지사는 23일(월) 자동차 시트 프레임 전문 공급업체인 미국 대창시트 (Daechang Seat Corp. USA) 가 사바나 채텀 제조센터(Savannah Chatham Manufacturing Center) 에 7,25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에 또 다른 HMGMA 공급업체가 있다는 오늘 소식은 현대 메타플랜트와 같은 프로젝트가 초기 투자 이상의 영향력을 갖고 있음을 상기시켜주는 최신 소식일 뿐”이라며 한국 기업의 진출을 환영했다. 또 “현재까지 이 프로젝트의 공급업체는 최소 9개 카운티에 도달했으며 채텀 카운티와 사바나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제조 기지에 대창 시트 회사를 추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대창시트사는 7개국에서 5,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데, 회사는 채텀 카운티 제조 센터의 고용을 위해 지역 채용박람회와 홈페이지 공고 등을 통해 조립기사, 장비기술자, 기계엔지니어, 전기엔지니어 등을 채용할 예정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기자수첩] 존중의 의전

21미주평통 출범식에서 /사진: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한국과 미국, 그리고 동포사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 20여년 간 현장 취재하며 발견하는 격식과 의전, 예우 등에 대해 이제는 알리고 밝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애틀랜타 한인 사회는 15만명으로 육박하고 각 인재들의 봉사로 미국 사회와의 교류도 활발해 지고 있기 때문에 단체를 운영하는 단체장, 집행부 관계자들이 숙지하면 좋을 듯 하다.

  1. 성조가 : 미국 국가를 한글로 이렇게 표현하는 팜플렛을 많이 봤다. 성조가란 없다. 더욱이 내셔날 앤덤도(국가)라는 말도 미국인들은 잘 쓰지 않는다. 스타 스팽글드 배너 (Star Splangle Banner) 라는 원래 명칭을 써야 한다.
  2. 애국가를 먼저 연주한다?: 미국에서 치뤄지는 모든 행사는 미국 국가를 먼저 불러야 한다. 이것은 거주국에 대한 예의이다. 동포사회에서는 대부분 애국가를 먼저 부르고 미국 국가를 부르는데, 특히 미국 정치인, 지방 단체장들을 초청해 놓고 이렇게 했다면 대단한 결례가 된다.
  3. 좌석 배치: 항상 우측이 상석이다. 또 격이 맞는 인사들끼리 같은 테이블에 앉도록 배치해야 한다. 국가간의 의전에서는 이 ‘격’이라는게 상당히 중요해서 비중을 차지하는 회담도 이 ‘격’을 갖추지 못해 시작도 하기 전에 깨지기도 한다. 동포사회 모임에서도 이 격이 중요하다. 현직과 전직 단체장, 초대 인사, 연설자 등 경험 많고 동포사회를 꿰뚫고 있는 임원들이 묘수를 동원해 자리배정을 해야 할만큼 동포사회에서의 자리배치는 정말로 신중하고 배려와 존경이 담겨 있어야 한다.
  4. 최근 동포사회의 행사에서 자리 배정

지난 22일 있었던 제 21차 민주평통 행사를 살펴보면, 몇가지 점이 두드러진다. 잘못했다고 지적하는게 아니라 더 잘해야 한다고 지적하는 것만큼 오해가 없길 바란다.

이 행사는 20기 회장과 21기 회장(신임 회장)의 이취임식이 먼저 있어야 했다. 떠나는 회장의 이임사도 있어여 하고, 새 회장의 취임사도 있어여 했으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평통 깃발 전달식도 있어야 했다. 이런 후에야 새 회장이 21기 평통의 출범을 알려야 한다. 이런 과정없이 신임회장이 개회사를 바로 선언했다.

그리고 건배사는 누가 해야하는 문제인데, 건배사는 시간 관계상 행사에서 인사말이나 축사를 하지 못한 회장급 인사들이 주로 한다. 그런데 이미 축사를 하러 단에 오른 인사들이 건배사까지 하니 다른 회장급 인사들에게는 차례가 돌아 올 턱이 없다. 건배사는 단상에 오르지 않은 원로들이나, 내외빈들이 해야 한다.

자리배정은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이번 평통 행사에서 총영사가 자리한 메인 테이블에 한국의 사무처에서 온 2명의 인사와 4명의 상임위원, 현 평통회장, 총영사, 외빈 1명이 자리했다.

사무처에서 온 직원은 직급에 따라 1명만 배석하게 하고, 현 평통회장, 전임 평통회장, 축사를 전하는 귀빈들 (한인회장, 동남부연합회장, 외부 인사 1명), 그리고 총영사 이렇게 해야 제격이다. 그리고 우측 테이블에 상임위원, 그외 내외 귀빈들이 자리한다.

2명의 초청인사는 이날 자리 배정이 격에 맞지 않다고 판단해 행사장에 도착하자 마자 자리를 떠났다. 평통 전직 회장 테이블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전직 회장은 언론사 대표 테이블에 배정됐다. 또 다른 미주 한인 단체의 총회장도 전혀 배려되지 못한 자리에 배정됐다. 자리배정에 대한 의전은 매우 중요하다. 떠난 이들을 탓 할 수 가 없다. 자리배정은 예우와 존경이 포함되어 있기에 이에대한 ‘격’이 맞지 않는 경우 주최측으로부터 불청객 취급을 당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 의전의 5가지 원칙은 존중(Respect), 상호주의(Reciprocity), 문화반영(Reflecting culture), 서열(Rank), 오른쪽(Right)으로 흔히 5R이라고 한다. 다행히 평통 관계자들이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 수습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5. 인사말

지난 9월 29일 -30일 치뤄진 애틀랜타코리안 페스티발(대회장 은종국) 전야제, 개회식에 은종국 대회장은 동포사회에 대해 인사말을 전하지 못했다. 행사 임원들이 은 대회장의 이름을 순서에 올리지도 않았으며, 사회자들은 적혀 있는 대로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대신 순서지에 나와있는 신현식 한인회 고문 단장이 인사말 등을 전했다. 주변의 귀빈들도 많이 당황했고,진행 임원들을 대신해 양해를 구했다고 한다. 어떻게 이런 실수 를 했을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총회장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애너하임 컨벤션터에서 열린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의 동포청과 공동 주최자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측 기획대행사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총회장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애너하임 컨벤션터에서 열린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의 동포청과 공동 주최자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측 기획대행사인 IN PR & CONSULTING 사의 실수로 인사말을 하지 못했다. 700만 달러를 들인 이 초대형 행사의 주최자로서는 황당한 일일뿐이다. 행사 관계자들이 수습에 나섰으나 그 불쾌감은 애틀랜타에서 참석한 70 여명의 상공인들까지 이어졌다. 또한 행사 주관단체인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노상일 회장도 같은 기획사의 실수로 인사말을 전하지 모했다. 공동 대회장인 김형률 총연 이사장은 이 대회를 위해 10만달러를 후원했으나 그의 인사말은 단 10초였다. 1초에 1만달러라…행사의 내막을 잘 파악을 못한 기획사가 벌인 최대의 촌극이었다. 이러한 불쾌감은 애틀랜타에서 참석한 70 여명의 상공인들까지 이어졌다.

6.선관위원장이 경품 추첨자로 나서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이재승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코리안페스티발의 경품 추첨자로 단상에 올라 추첨을 했다. 그날은 후보자들의 등록마감일이고, 공정한 선거 관리를 위해 수신해야 하는 입장인데, 단상에 올랐다. 이건 아닌게다. 이재승 위원장 외에도 추첨을 할 인사들이 많았음에도 후보자 등록을 마친 현 한인회장과 나란이 앉아있는 것도 모자라 경품까지 추첨을 하는 모습은 진풍경이었다.

7.맺는 글

모든 사람들은 연령과 지역, 출신, 학벌 등을 다 떠나 누구나 존중받고 대우 받고 싶어한다. 행사를 준비하는 주최측과 주관협회들은 이를 잘 알아 반영해서 누구도 섭섭한 마음이, 무시당했다는 서운한 마음이 없도록 해야 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조지아주 대법원, 태아 심장 뛰면 낙태 금지 “현행법 유지”

조지아주 대법원 판사들, 6대1로 동의

켐프 주지사 “대법원 판결에 박수”

조지아주의 낙태에 대한 현행 제한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 대법원이 오늘(24일.화) 판결했다.

즉, 대부분의 낙태는 의사가 일반적으로 임신 6주 정도, 태아의 심장 활동을 감지할 수 있으면 계속해서 금지된다는 의미이다.

낙태 반대 단체인 조지아 라이프 얼라이언스(Georgia Life Alliance)의 클레어 바틀렛 전무이사는 이번 판결이 “큰 승리”라고 말했다.

태아가 산모의 몸 밖에서 생존할 수 있을 때까지 낙태할 권리를 보장한 1973년 미국 대법원 로(Roe) v. 웨이드(Wade) 판결은 2022년에 뒤집혔다.

지역 언론 AJC는 이에대해 주정부는 2019년 총회를 통과했을 때 이 법이 합헌이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했지만, 이제 미국 대법원이 Dobbs v. Jackson 여성 건강 조직에서 다음과 같이 판결했을 때 확립된 법과 일치합니다. 1973년의 결정은 내내 잘못되었다고 보도했다.

조지아주 대법원 판사들은 주의 주장에 6대1로 동의했다. 지난 3월의 구두 변론에는 두 명의 대법관이 참여하지 않았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이 의견에 대한 성명을 통해 본인이 2021년 대법원장으로 임명한 콜빈을 칭찬했다. 켐프는 2018년 선거에서 주에서 가장 제한적인 낙태법 중 하나를 통과시킬 것이라 밝힌바 있다. 켐프는 성명에서 “우리의 성문 헌법이 판사가 만든 법을 통제한다고 오늘 판결한 콜빈 판사와 조지아 대법원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오늘의 승리는 이 소송을 종식하고 모든 연령대의 조지아인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조지아주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안드레아 영(Andrea Young) 전무이사는 낙태법이 뒤집히도록 계속해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ACLU의 변호사들은 법정에서 낙태 권리 단체를 대표했다.

영은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낙태 권리는 2024년 투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부. 브라이언 켐프와 조지아 주의회는 우리의 권리를 빼앗기 위해 행동했습니다. 조지아주 의회는 우리의 권리를 회복할 수 있으며 우리는 선택을 지지하는 의회를 선출하도록 조직해야 합니다.”고 항변했다.

낙태 권리 운동가들과 지지자들은 주 법원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무엇보다도 조지아 헌법이 미국 헌법보다 사생활에 대한 더 광범위한 권리를 부여한다고 주장했다.

2022년 11월, 풀턴 고등판사 로버트 맥버니(Robert McBurney)는 시스터송(SisterSong)의 편을 들어 그해 7월부터 조지아에서 시행되고 있던 법을 더 이상 집행하지 말라고 주정부에 명령했다 . 당시 맥버니 판사는 자신이 법의 합헌성을 판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주 정부는 해당 사건을 주 대법원에 항소했고, 주 대법원은 법적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해당 법의 효력을 유지하라고 신속히 명령했다.

오늘 주 대법원의 결정은 이 사건을 맥버니 판사에게 돌려보냈고 맥버니는 이제 법의 합헌성에 대한 다른 주장을 고려할 예정이다.

주 전문가들은 작년에 낙태를 하는 것이 원치 않는 아이를 갖는 것보다 산모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더 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에맞서 낙태 권리 옹호자들을 대신하여 증언하는 전문가들은 원치 않는 임신을 임신 기간 동안 유지하는 것이 환자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맥버니 판사가 언제 이 사건의 다른 주장에 대해 판결을 내릴지, 아니면 잠재적 판결에 앞서 변호사들에게 업데이트된 주장을 제출하도록 요청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유진 리 대표기자>

엘리스 변호사, 트럼프 버리고 풀턴 선거 조사에 유죄 인정

(왼족부터)피고인 홀, 파웰, 체세브로, 엘리스 변호사는 모두 조지아 선거 간섭 사건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풀턴 카운티 검찰은 이번 사건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포함해 19명의 피고인을 기소했다. /사진: 풀턴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파웰,체세브로, 스칼 홀에 이어 유죄인정 거래

“5년 보호 관찰, 100시간 사회봉사, 주정부에 5천달러 배상”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련, 대선에서 풀턴 카운티 선거 개입 사건에서 진술한 제나 엘리스 변호사가 허위 진술과 글 작성을 돕고 교사한 한 건의 중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오늘 (24일, 화) 아침 열린 공판에서 검찰의 수사에 협조하기로 하고 풀턴카운티 선거 개입 사건의 네 번째 피고가 됐다. 그녀의 이같은 결정은 지난 주 트롬프의 최측근 변호사인 시드니 파웰 변호사의 유죄 인정 거래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법조계는 분석하고 있으며, 그녀의 4번째 피고 인정으로 조지아주의 트럼프 지지자들이 영향력을 잃고 있다.

검찰과의 합의에 따라 엘리스는 5년의 보호관찰과 100시간의 사회 봉사를 수행하고 조지아 주 국무장관실에 배상금으로 5,00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그녀는 법정 출두에 진실하게 증언하고, 문서와 기타 증거를 제공하고, 사건에 대해 소셜 미디어에 게시하는 것을 자제하고, 조지아 유권자들에게 사과 편지를 쓰는 데 동의했다.

형량 거래를 한 다른 공동 피고인 체세브로, 파웰 및 스캇 홀과 마가지로 엘리스도 검사와 협상하여 “도덕적 부도덕”으로 간주되지 않는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엘리스는 2020년 선거 이후 10건의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지난 3월 자신의 고향인 콜로라도 주 법률 관계자들로부터 질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구별로 인해 엘리스가 변호사 자격을 유지하기가 더 쉬워질 수 있다.

사건은 2020년 말 조지아 상원 소위원회에서 그녀의 증언에서 비롯됐다. 그녀의 새로운 기소 문서에 따르면 엘리스는 공동 피고인 루디 줄리아니 및 레이 스미스 변호사와 함께 “고의로, 기꺼이, 불법적으로” 조지아의 선거 부정에 대해 허위 진술을 했다.

엘리스의 유죄 인정 거래는 사건의 다른 피고인 시드니 파웰 변호사와 케네스 체세브로가 신속한 재판을 위한 배심원 선정이 시작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풀턴 검사와 유사한 합의를 체결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이루어졌다. 이로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마크 메도우즈 전 백악관 비서실장, 줄리아니 등 피고인 15명이 남게 됐다.

탄원서에는 엘리스, 루디 줄리아니, 스미스가 2020년 12월 3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입법 청문회에서 했던 수많은 허위 진술이 인용되어 있다. 이 청문회에서 이 그룹은 민주당 조 바이든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원들에게 친트럼프 대통령 선거인단을 임명하도록 촉구했다.

무엇보다도 세 사람은 이번 선거에서 최소 9만6,000건의 부정 부재자 투표가 이루어졌고, 2,506명의 중범죄자가 투표했으며, 6만6,248명의 미성년 유권자가 투표했으며, 1만315명의 사망자가 투표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러한 주장 중 어느 것도 사실이 아니었다. 엘리스는 자신의 탄원 동의의 일부를 인정했다.

38세의 변호사 엘리스는 또한 사건을 주재하고 있는 풀턴 고등법원 판사 스콧 맥아피(Scott McAfee)에게 변호석 뒤에서 연설하는 특이한 조치를 취했다. 엘리스는 눈물을 흘리며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선거 후 도전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대표하는 것을 거부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이 모든 경험을 깊은 후회로 되돌아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엘리스는 맥아피에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트럼프를 대표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그녀는 특히 언론과 주 의원들 앞에서 연설하는 보다 공개적인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나에게 진실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선임 변호사들에게 의존했다고 밝혔다.

또 “조지아를 포함한 여러 주에서 선거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려는 열광적인 속도 속에서 나는 실사를 하지 못했다.”라고 진술했다.

엘리스는 8월에 공갈 행위와 공무원의 선서 위반 권유라는 두 가지 혐의로 풀턴 카운티에서 기소됐다. 또, 최근 몇 달 동안 트럼프 지지자들로부터 전직 대통령을 비판하고 그의 주요 라이벌인 플로리다 주지사 론 드산티스를 칭찬했다는 이유로 반발을 사기도 했다.

그녀는 또한 자신의 법적 변호 비용을 지불하는 데 문제가 있었으며 트럼프가 2020년 이후 자신을 위해 일한 혐의로 기소된 사람들의 법적 비용 지불을 돕지 않는다고 소셜 미디어에 불평했다.

엘리스는 자신의 법적 변호를 위해 크라우드펀딩을 받기 위해 기독교 기반의 모금 플랫폼인 GiveSendGo를 이용해, 지금까지 약 3,000명의 기부자로부터 21만 6,000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티켓 구입 링크: https://www.eventbrite.com/e/742023220427?aff=oddtdtcreator

[영상] 도심 로터리에서 제대로 운전하려면

도심로터리/채널 11뉴스 캡쳐

조지아에 500개 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

로터리 중앙에서 절대 멈추지 말아야 .. 먼저 진입한 차가 우선권

 

전국적으로 로터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일부 운전자들은 계속해서 이 곳을 지나 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채널 11뉴스가 24일 보도했다.

교통 컨설팅 회사 인 Kittleson and Associates 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전역에 1만개 이상의 로터리가 있으며, 조지아에는 그 중 515개가 있고, 더 많은 것이 건설 중이거나 계획 단계에 있다.

Kittleson은 미국과 캐나다의 모든 로터리와 로터리의 데이터베이스를 유지하고 있다.

운전교습강사인 그레치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크고 가장 위험한 실수는 로터리 중앙에 멈추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로타리에서 제대로 운전하려면 일단 속도를 줄이고 이미 원형 교차로에 있는 차량에 양보하고, 사람이 없다면 멈추지 않고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일단 원 안에 들어오면 우선 통행권을 갖게 되니, 출구에 도달할 때까지 멈추지 말것을 당부했다.

또, 도착 시 원형 교차로에 교통량이 있는 경우, 이미 원형 교차로에 진입한 운전자에게 통행우선권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틈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

출구에 도달하면 신호를 보내 다른 사람들에게 들어갈 공간을 주겠다고 알리는 것도 안전운전 매너 중 하나라고 한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 도심 로타리는 신호등 없이 4방향의 차량들이 원을 그리며 운전하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러 빠져 나가게 도록 설계되어 있어, 교량 적체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휴가 마치고 돌아오니 집이 철거됐다?

휴가 마치고집에오니 집 철거된 애틀랜타 여성의 집. /얼라이브 뉴스 뉴스 캡쳐

 

철거회사 엉뚱한 집 찾아 철거.. 아직 답변 없어

집 주인 변호사 고용 방안 찾는 중 … 묘책없어 발만 동동

애틀랜타 남서부에 있는 자신이 소유한 집을 회사가 실수로 철거한 어처구니 없이 발생했다.

AP통신을 인용보도한 채널 11 얼라이브 뉴스에 따르면, 집 주인 수잔 호지슨이 지난달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오랫동안 가족이 소유했던 곳에서 잔해 더미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호지슨은 “나는 화가 난다”. 자고 일어나면 ‘이게 다 농담인가?’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고 한숨 지었다.

그녀는 자신이 없는 동안 한 이웃이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빈 집을 철거할 사람을 고용했는지 물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니요 라고 말했고 이웃은 ‘여기 집 전체를 헐고 다 헐어버린 사람이 있어요’라고 말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또 철거를 맡은 노동자들이 이웃들에게 심술궂게 굴었다고 전했다. 철거 노동자들은 이웃들에게 “입 다물고 자신의 일에 신경 쓰라”고 말했다.

그녀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고 누가 허가증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가족을 보냈다. 현장 책임자가 허가증을 확인했을 때 이들이 철거대상 주소가 잘못됐다고 인정했다.

집 주인 호지슨은 약 15년 ​​동안 이 건물을 유지했고, 잔디를 깎고 마당은 깨끗하게 관리했다. 또 모든 세금을 착실히 납부했다.

호지슨은 경찰에 신고서를 제출했고 변호사들과도 이야기를 나눴지만 아직까지는 불명예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여전히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내는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아보기 위해 계속해서 다른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회사인 You Call It We Haul It이 아직까지 그녀에게 연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허지슨은 “어떻게 사람들이 올라가서 누군가의 재산을 부수고 차를 몰고 떠날 수 있습니까?”라면서 “그들은 어떻게 그것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나는 그가 자신이 일으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으면 좋겠다”고 억을함을 호소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건 사고였어.’ 그들은 나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았어요.”

철거 회사는 토요일에 남겨진 전화 메시지에 즉시 답장하지 않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연주회 티켓구입 링크: https://www.eventbrite.com/e/742023220427?aff=oddtdtcreator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들로 짠 베스트 11…몸값 1조 7천억원

골 넣은 황희찬(수원=연합뉴스)

황희찬, 맨시티전 득점 이후 시장 가치 1천800만 유로로 상승

전 세계 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비싼 선수 11명을 뽑아 베스트 11을 꾸리면 몸값의 합계가 1조 7천억원을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축구 선수들의 시장 가치를 전문으로 다루는 유럽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0일 ‘세계에서 가장 비싼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했다.

트랜스퍼마르크트의 ‘비싼 몸값 베스트 11’에서는 공격을 맡은 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과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시장 가치가 나란히 1억8천만 유로로 가장 비쌌다.

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이상 레알 마드리드)이 1억5천만 유로로 그 뒤를 이었고 공격수 부카요 사카(아스널)는 1억2천만 유로로 평가됐다.

저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가 1억1천만 유로로 한국 돈 1천435억원 정도인 1억 유로 이상의 마지막 주자가 됐다.

수비수는 8천500만 유로의 후벵 디아스, 8천만 유로의 요슈코 그바르디올(이상 맨체스터시티), 7천만 유로인 알폰소 데이비스(바이에른 뮌헨)와 6천500만 유로의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가 뽑혔다.

골키퍼는 4천500만 유로인 디오구 코스타(FC포르투)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몸값 합계는 12억3천만 유로, 한국 돈으로는 1조7천657억원에 이른다.

지난해 같은 통계에서는 선수들 시장 가치 합계가 12억 유로였다.

올해 무시알라, 데이비스, 하키미, 코스타가 새로 합류하며 시장 가치가 3천만 유로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이 4명 대신 필 포든(맨체스터시티), 페드리(FC바르셀로나), 마테이스 더리흐트(바이에른 뮌헨),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가 포함됐었다.

한국 선수로는 이 사이트에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6천만 유로, 손흥민(토트넘)이 5천만 유로의 시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은 2천200만 유로다.

이달 초 맨체스터시티를 상대로 골을 넣은 황희찬(울버햄프턴)은 시장 가치 1천200만 유로에서 맨시티전 득점 이후 1천800만 유로로 높아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