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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양해솔 회장 재임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회장 이취임식/사진제공: 향우회

이사장에 김형진씨 선출

1일 회장 취임식 가져

어거스타 호남 향우회 2대 회장단 (회장 양해솔, 이사장 김형진) 취임식이 지난 1일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양해솔 회장은 “아름답고 고귀한 호남인의 정신을 다시 새기며 미국에서도 한인사회의 중추 역활을 하는 호남향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 회장은 또 “취임식 하루 전에는 뉴욕, 뉴저지, 델러웨어, 필라델피아, 매릴랜드 등 각지에서 온 향우들과 전야제로 화기애애한 자리를 가졌고, 1일 오전에는 라운딩을 하며 남다른 우의를 다졌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김승환 준비위원장과 오형욱 사무총장이 맡아 알찬 행사를 마련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여름철 짭쪼름한 기내식 즐기세요” 델타, 새 기내식 선보여

델타 기내식/AJC

바비큐, 샌드위치, 샐러드, 초콜릿 바 등 종류 다양

일등석, 메인캐빈, 델타 컴포트 + 등에만 제공

델타항공이 올 여름 새로운 기내식을 제공한다. 옵션에는 애틀랜타에서 가장 좋아하는 요리도 포함되어 흥미를 끌고있다고 4일 AJC가 보도했다.

델타항공은 이제 프리미엄 고객이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기내식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번 달부터 애틀랜타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일등석 고객은 팍스 브라더스 바비큐(Fox Bros. Bar-BQ)의 갈비 오픈 샌드위치(스위트 피클과 체다치즈, 브로콜리 사이드) 또는 팍스 브라더스 바비큐 훈제 치킨을 주문할 수 있다. 또 양배추와 비트 양배추를 곁들인 샐러드, 부서진 퀘소 프레스코화, 구운 페피타도 가능하다.

디저트로는 레스토랑의 바나나 푸딩을 주문할 수 있는데, 델타의 메인 캐빈과 델타 컴포트 +를 이용하는 여행자의 경우 장거리 국제선 항공편의 도착 전 메인 요리는 달콤하거나 짭짤한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일부 옵션에는 시금치, 계란, 치즈 칼조네 또는 초콜릿 헤이즐넛 칼조네가 포함되어 있다.

항공사는 또한 글루텐이나 견과류가 포함되지 않은 부드럽게 구운 다크 초콜릿 바다 소금 바를 포함해, 주요 객실 고객에게 새로운 스낵을 제공하고 있다.

델타 음식 옵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시 전역에 물 끓이기 주의보 해제

복구된 거리 /채널2뉴스

“수천 명의 애틀랜타 사람들이 물 없이 며칠을 보냈고, 수천 명은 며칠 동안 물을 끓여 마셨다”

유역 관리부 ” 물을 다시 한 번 마셔도 안전하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 전역에 걸쳐 여러 차례 수도 본관이 파손된 지 거의 일주일 만에 도시 대부분에 물 끓이기 주의보가 해제됐다.

유역 관리부는 6일 오전 ” 물을 다시 한 번 마셔도 안전하다”밝혔다.

물 끓이기 주의보는 지난주 금요일에 발령되었고, 지난 며칠 동안 도시 일부 지역에 대한 권고가 서서히 해제되었으며, 이제 도시 전체에서 해제됐다.

시 관계자는 샘플링을 통해 공공 물이 모든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끓일 필요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시는 여러 차례 수도 본관 파손을 겪었으며 그 중 2개는 “중요”로 분류됐고, 이후 파손된 모든 곳이 수리됐다.

AJC는 수천 명의 애틀랜타 사람들이 물 없이 며칠을 보냈고, 수천 명은 며칠 동안 물을 끓여 마셨다고 보도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코페재단 첫 이사장에 안순해 전 회장 선출

코리안페스티발 재단 첫 이사회를 마치고/코페재단 제공

사무총장 이미셀, 자문위원장 김종훈 등 인준

이사진 총 22명 구성, 정관 초안 검토

6일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코페준비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은 4일(화) 저녁 둘루스에서 첫 번째 이사회를 열고 초대이사장으로 안순해 전 앨라배마 연합회장을 선출했다.

22명의 이사중 19명(위임 8명)이 참석한 첫 이사회에서 이사들은 안순해 이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이미셸 재단 준비위원장을 사무총장으로, 김종훈 고문을 자문위원장으로 각각 인준했다.

안순해 이사장은 “코리안페스티발 재단의 첫 이사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거운데, 사무총장을 비롯 각 이사 및 임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훌륭하게 축제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한인사회 최고의 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타 단체에도 모범이 되는 투명한 재단이 되도록 하겠다. 또한 지금까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주류사회에 다가가는 재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셸 사무총장은 “오는 10월 5일과 6일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발은 준비작업에 있어 6일 오후 7시 귀넷 사법 행정 센터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말하고 “발대식은 6시부터 리셉션을 가지며 시작하고, 선별된 150 여명의 귀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종훈 자문위원장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의 자문위원들은 미국인들 및 한인차세대 전문가들중 정치인, 법률인, 교육자, 예술인, 최고경영자, 지자체 단체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면서 “이 행사에 정부 및 기업들의 후원을 이끌어내주는 디딤돌 역활도 하게 된다”고 말했다. .

그동안 준비위원을 맡아온 강신범 이사는 한국 문화 보존과 공유, 아이덴티티 유지, 커뮤니티 강화, 경제적 이익 등 코리안페스티발 재단의 창단 취지를 설명했다.

이사들은 정관 초안에 대해 검토하고 이를 마무리 하기위해 별도의 모임을 갖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이사들은 안순해 이사장을 비롯, 미미박, 수잔박, 송승철, 한수지, 이춘환, 김기숙, 김미경, 강신범 이사들과 김종훈 자문위원장, 이미쉘 사무총장 등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코페재단 안순해 초대 이사장 /코페재단 제공

총영사관, 오늘 월요일 정상 근무

다운타운 수도관 파손 여파로 금요일 일시 폐쇄

지난 금요일 수도관 파손으로 다운타운 일대가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도 건물이 일시폐쇄돼 업무가 중단됐다.

또한, 조지아 수족관(Georgia Aquarium)과 애틀랜타 동물원(Zoo Atlanta)과 같은 여러 주요 관광 명소가 금요일 일찍 문을 닫았으며, 시청, 그래디 병원 등 정부 및 공공 서비스도 영향을 받았다. 도시 주변 지역의 몇몇 주민들도 물이 없다고 보고했다.

총영사관은 금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건물 폐쇄로 인해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고했으며, 월요일인 3일 총영사관 정상 업무로 복귀했다.

애틀랜타 시 유역 관리국은 토요일 오후에 물을 끓여야 한다는 주의보를 더 지역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단수와 낮은 수압을 경험한 모든 주민들은 물을 끓여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링크:https://knewsatlanta.com/수도관-파손-여파-물-끓이기-어떻게-해야하나

<유진 리 대표기자>

수도관 파손 여파 ..물 끓이기, 어떻게 해야하나?

수도국 공고문 캡쳐

“단수 및/또는 낮은 수압을 경험한 모든 주민은 물을 끓여라”

식수, 요리, 이유식 준비 또는 양치를 위해서는 생수 사용 권장

단수, “식수도 불편, 화장실 사용도 불편.. 위생 최악”

애틀랜타 시 유역 관리국은 토요일 오후에 물을 끓여야 한다는 주의보를 다른 지역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단수와 낮은 수압을 경험한 모든 주민들은 물을 끓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금요일 파손으로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을 비롯, 조지아 수족관(Georgia Aquarium)과 애틀랜타 동물원(Zoo Atlanta)과 같은 여러 주요 관광 명소가 금요일 일찍 문을 닫았다. 또, 시청, 그래디 병원 등 정부 및 공공 서비스도 영향을 받았다. 도시 주변 지역의 몇몇 주민들도 물이 없다고 보고했다.

총영사관은 금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건물 폐쇄로 인해 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고했으며, 월요일인 3일 총영사관 정상 업무로 복귀했다.

당국은 시스템의 압력이 재구축될 수 있도록 물 사용을 제한해 줄 것을 대중에게 요청했다. 이는 유역부 직원들이 도시 서쪽에서 발생한 파손을 복구하기 위해 작업하는 동안 나온 것.

시 관계자는 해당 지역을 연결하는 48인치와 36인치 라인이 끊어져 도시로 많은 양의 물을 운반하는 라인이 고장났다고 말했다. 

파손 지역은 Joseph E. Boone Boulevard NW와 James P. Brawley Drive 교차로 근처 Vine City 인근에서 금요일 오전 8시 30분경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이곳은 도시의 서쪽에 있으며 애틀랜타 주립대 일부, 조지아 텍,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등을 포함한 여러 주요 랜드마크와 명소 근처에 있다.

한편, 부서의 정전 지도에는 이스트 레이크 골프 클럽 근처의 도시 동쪽에 있는 글렌우드 애비뉴 SE에서 또 다른 주요 문제가 표시되었다. 유역 관리들은 이것이 Joseph E. Boone Boulevard의 중단과 관련이 없다고 말해 비상한 관심이 집중됐다.

관련 링크: 애틀랜타의 광범위한 수도 본관 파손으로 영향을 받는 기업 리스트

따라서 해당 부서는 “많은 주의를 기울여” 대중에게 주의보를 발령하고 모든 사람에게 조지아 환경 보호 부서의 지침에 따라 물을 끓이도록 지시했다.

단수 및/또는 낮은 수압을 경험한 모든 주민과 부동산 소유자는 사용하기 전에 모든 물을 끓이거나 식수, 요리, 이유식 준비 또는 양치를 위해 생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 하고 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중요한 용도로만 물을 절약하고 정전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 애틀랜타 시민은 “식수는 생수등을 사용해도 되지만, 더 큰 문제는 화장실 사용 문제” 라면서 “최악의 위생 환경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크레딧: wxia, 물 관리물 끓이기 주의보에 대한 원래 영향을 받은 지역

물 끓이기 주의보는 언제까지 지속되나요?

끓는 물 주의보는 조지아 EPD가 샘플링 및 테스트 후 유역 관리부에서 이를 해제하도록 승인할 때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시는 정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여러 개의 물 분배 장소(장소를 알아보려면 클릭하세요) 를  설치했다 .

물 끓이기 주의사항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 끓이기 주의사항 중에는 물을 끓인 후 1분 동안 끓여야 한다. 

유아, 노약자,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며, 영향을 받은 지역의 공공 식수대에서 물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 비누와 수돗물로 손을 철저히 씻거나 샤워하는 것은 기본적인 개인 위생을 위해 안전해야 한다. 다만,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손을 씻는 경우에는 끓인 후 식힌 물과 손세정제를 사용하라고 권고 하고 있다.

물 끓이기 주의사항 동안 해야 할 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유진리 대표기자> .

애틀랜타, 주말 수도관 파손 “비상사태” 단수, 정전 등 큰 불편

토요일 애틀랜타에서 파손된 송수관에 근로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금요일부터 물이 없거나 끓는물 주의보가 내려졌다. /사진: 마이크 스튜어트/APCNN — 

금요일 부터 시내 곳곳에서 물 쏟아져

콘서트, 관광지, 학교 등 일시 폐쇄… “물 끓이기 주의보” 발령  

지난주 금요일 발생한 애틀랜타 지역 수도관 파열 사고로 시내 전체가 물바다를 이루고 이에따른 안전사고 대비책으로 단수와 정전이 실시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있다.

3일 CNN에 따르면, 애틀랜타 시 당국은 사고발생시 바로 이같은 조치를 실시하고 복구했지만, 주요 도시에 물 끓이기 주의보를 내리고 미국의 노후화된 인프라가 널리 퍼져 있음을 강조하면서 월요일 비상사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따라 애틀랜타 공립학교의 여름 학교와 프로그램은 월요일에 열리지 않으며, 프로그램은 “물 끓이기 주의보가 해제되면 다시 열릴 예정”이다. 또한 필수적이지 않은 직원에게는 원격으로 근무하라는 지시도 내려졌다.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이 비상사태를 선포하기 몇 시간 전인 토요일 저녁 시내 근처에서 일단 수리가 완료됐다. 하지만 미드타운의 다른 휴게소에 대한 수리는 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며, 시 보도 자료에 따르면 월요일 아침까지 직원들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애틀랜타 유역 관리국은 일요일 또 다른 중단 가능성을 보고했으며 그날 오후 늦게 캔들러 파크 인근에 있는 6인치 수도 본관의 긴급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말했다.

토요일 애틀랜타의 끊어진 송수관에서 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토요일 애틀랜타의 끊어진 송수관에서 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옵니다. 마이크 스튜어트/AP

이와같은 여파로 도시 일부 지역에는 물이 끊기고 물 끓이기 주의보가 내려져 관광 명소가 폐쇄되고 금요일과 토요일에 예정된 Megan Thee Stallion 콘서트를 포함한 여러 행사가 연기됐다.

연구에 따르면 고장난 수도 본관의 평균 수명은 약 53년이며 미국과 캐나다 수도 본관의 33%가 50년 이상 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진 리 대표기자>

트럼프, 배심원 유죄 평결 후 “이제 일하러 간다” 바이든에 “허리띠 졸라 매” 경고

트럼프/게티이미지

“진짜 평결은 11월 5일! 나는 정치범!”

“나는 나라를 위해, 헌법을 위해 싸우고 있다!”

모금 싸이트 몰려 한때 셧다운

재판일인 7월 11일까지는 자유의 몸, 여행 가능

30일, 도널드 트럼프 전대통령이 중범죄 혐의로 유죄평결을 받은 최초의 전직 대통령이 된 지 하루 만에 금요일 즉시 업무에 복귀할 계획 이며, 바이든 대통령은 이제 선거운동에 집중할 수 있으니 버클을 채우라고 경고했다.

트럼프는 2016년 대선 직전 전 ‘해결사’ 변호사 마이클 코헨이 포르노 스타 스토미 대니얼스에게 지급한 13만 달러의 ‘비자금’과 관련된 34건의 사업 기록 위조 혐의로 30일 유죄 평결을 받았다.

31일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77세의 전 대통령은 31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맨해튼 미드타운의 트럼프 타워에서 연설할 예정이며, 그곳에서 그는 목요일에 끝난 “조작되고 불명예스러운 재판”을 다시 찢어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에는 2024년 경쟁자인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경고도 있었는데, 트럼프 캠프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폭스뉴스에 낸 성명에서 “부정한 조 바이든과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을 6주 넘게 하루 8시간 이상 법정에 가두었고 여전히 승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ㅣ 그녀는 “이제 그가 선거운동에 완전히 복귀했으니 바이든과 민주당은 더 잘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캠페인 담당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목을 끄는 이 재판 기간 동안에도 “수십억 달러”의 언론 보도와 집회 및 캠페인 중단을 할 수 있었고 “여론조사에서 바이든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의 변호사는 유죄 평결을 ‘예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공정한 판결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30일 입막음 사건과 관련한 34 개 혐의 모두에 대해 모두 유죄 평결 후 첫 발언에서 ‘조작되고 수치스러운 재판’을 이라고 비난했다.

또 “진짜 평결은 11월 5일 국민에 의해 내려질 것이며, 나는 매우 결백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바이든, 맨해튼 지방 검사 앨빈 브래그, 재판을 감독 한 판사를 비난했다.

“나는 우리 나라를 위해 싸우고 있고, 우리 헌법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쇠퇴하는 국가입니다.”

트럼프는 또한 후안 머천 맨해튼 대법관이 “갈등”과 “부패”를 겪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바이든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여론조사가 나온 맨해튼 외곽으로 장소를 변경하려는 트럼프의 신청을 허가하지 않은 결정이 유죄 평결로 직접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지금 우리나라 전체가 조작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이든 행정부가 정치적 반대자인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거나 상처를 주기 위해 투표하기 위해 행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트럼프는 말했다.

트럼프의 발언은 자신을 “정치범”이라고 칭하며 자신의 트루스 소셜 페이지에 모금 메모를 시작한 지 불과 몇 분 만에 나왔다.

트람프 대변인 리빗은 “마녀 사냥 재판조차도 그의 행동을 늦출 수 없었다. 사실, 그것은 그를 더 강하게 만들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트럼프가 비자금 사건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후의 상황]

34개 혐의 모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는 7월 11일 오전에 예정된 선고까지 자유의 몸이 될 것이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고 전까지 어떠한 여행 제한도 받지 않는다.

트럼프의 변호사들은 “가능한 한 빨리” 판결에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가 중급 항소법원에서 항소심에서 패소하면 주 최고법원에서 사건을 심리하도록 요청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1년이 더 걸릴 수 있다.

배심원의 유죄 평결 이후 트럼프의 모금 웹사이트가 다운됐으나, 그의 선거대책위원회 중 하나가 80만 달러의 기부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캠페인은 X에 “많은 미국인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캠페인에 기부하려고 몰려들어 WinRed 페이지가 다운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밀워키에서 공화당 전당대회가 시작되기 불과 4일 전인 7월 11일에 선고를 받게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기아차, 최초의 미국산 전기차 생산 시작

30일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기아 전기차 생산 공장에서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축하연설을 하고 있다. /채널 2

오소프 상원의원, “모든 관계자에 감사, 조지아주의 자랑”

“웨스트포인트 공장에 2억달러 투자, 200개 일자리 창출”

지난 해 7월 발표후 2년도 안돼 EV9 생산 시작

기아가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서 최초의 미국산 전기 자동차인 EV9의 생산을 시작했다.

기아는 연방 국내 제조 정책이 통과된 지 1년 후인 2023년 7월 조지아에 최초의 미국 EV 생산 라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존 오소프(Jon Ossoff) 연방 상원의원은 30일, 기아 생산 시설에서 기아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 시작을 축하했다. 오소프 의원은 “이곳은 미국에 있는 회사의 유일한 제조 공장이자 조지아 주의 유일한 자동차 제조업체”라고 말했다. 또 “메이드-인-어메리카 제조 인센티브가 법으로 통과된 지 2년이 채 안 되어 이 거대한 이정표를 달성한 기아에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고 지난 수년간 우리 조지아주에서 기아의 성공을 지원해 주신 주, 지방, 연방 차원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기아는 웨스트포인트 공장에 2억 달러를 투자하고 기아 최초의 3열 전기 SUV인 EV9를 생산하기 위해 2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냈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