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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터리 공장서 화재, 22명 사망

화재 현장/시민제공

사망자 20명은 중국인 등 외국인 노동자

시신 소사체여서 신원 파악 어려워

건물 내 리튬 배터리 최소 3만5천개 보관…정부, ‘중대본’ 가동

24일(한국시간) 한국의 배터리 제조 업체에서 불이나 22 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등 총 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CNN, AP 등이 보도하며 전세계에도 알려졌다. 화재가 난 곳은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일차 전지 제조업체로 소방당국이 구조대를 투입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는 모두 최초 발화 지점인 건물 2층에서 발견됐다.

화재는 이날 오전 10시 31분에 발생해 오후 9시 30분 현재 소방당국의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사망자들은 모두 소사체(불에 타 죽음)으로 발견됐으며, 부상자는 2명이 중상, 6명이 경상이다. 중상자 중 1명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망자 22명 중 20명은 외국인으로, 중국 국적 18명, 라오스 국적 1명, 미상 1명이다. 이 밖에 다른 2명은 내국인으로 확인됐다.

사망자의 인적 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시신 훼손 상태가 심해 성별 정도만 구분이 가능한 상태여서 추후 DNA 검사 등이 이뤄져야 정확한 신원 파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소방관 등 인원 159명과 펌프차 등 장비 63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리튬 배터리 화재의 경우 일반적인 진화 방식으로는 불을 완전히 끄기가 어렵고, 화재 초기 불길이 매우 거세 진압 작전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리튬과 같은 알칼리 금속 등 가연성 금속이 원인인 화재는 불이 꺼진 것처럼 보이더라도 섭씨 1천도 이상 고온을 보여 위험하고, 폭발 가능성이 있어 진화가 어렵다.

소방당국은 마른 모래와 팽창 질석 등을 활용해 진화하는 방식을 검토했으나, 배터리에 포함된 리튬이 소량인 것으로 확인돼 물을 활용한 진압 작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선착대 도착 당시 내부에 있던 배터리 셀이 연속 폭발하며 급격히 불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10분 큰 불길을 잡은 뒤 구조대를 투입해 내부를 수색했다.

아울러 배터리 셀 하나에서 폭발적으로 연소가 됐다는 현장 관계자 진술을 확보해 화재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또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화재 직후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수색 및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부스 신청 서두르세요” 코페재단 부스 완판 목전에

10월5-6일 코리안페스티발, 2일간 사용료 $1000

신청은 문자나 이메일로 가능

오는 10월 5-6일 슈가로프밀에서 코리안페스티발 재단 주최로 열리는 2024 코리아페스티발의 부스가 개막 100 여일을 앞두고 거의 모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코페재단 이미셀 사무총장은 “홍보, 판매 부스 등은 거의 완판 됐고, 음식 부스 몇 개 정도만 남아있다”고 밝혔다. 또 “올해는 음료 등의 부스가 많고 요기를 할만한 음식 부스가 지난해보다는 아직 적게 들어와 아직 신청 가능하다”고 말했다.

부스 (10×10)의 이틀간 사용료는 $1000 달러이며, 테이블 1개와 의자 2개, 주차장 패스 2장,전력 등을 제공 받는다. 또한, 직접 부스텐트를 가져 올 경우 $150 달러를 할인해 준다. . 벤더는 전등, 물, 전기연장코드, 테이블 커버, 비즈니시 사인(배너), 소화기 등을 준비해야 하며, 추가 테이블 및 의자 등을 가져올 수 있다.

부스는 입구에서 왼쪽편에 일명 먹자골목이 형성되고, 끝에는 무대가 자리잡고 있으며, 입구 좌우 중앙에 일반인을 위한 대형 텐트가 설치된다. 또한 입구 우측에는 전통문화 체험관 및 전시관이 들어서고 홍보및 판매 부스가 들어선다. 이외에도 귀넷카운티 홍보 부스도 마련된다.

부스 신청은 문자 (770-676-8672, 770-402-6258) 혹은 이메일(office@koreanfestivalfoundation.com) 로만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코페재단 웹싸이트 www.koreanfestivalfoundation.com 를 참조하면 된다.

코리안페스티발의 수익금은 자선단체 및 한국전통문화 보전 사업에 쓰여진다.

<유진 리 대표기자>

결선투표, 귀넷 역전승 속출 – 투완다 윌리암스 판사 선거 등

투완다-윌리암스

18일 결선투표, “판사 역전승, 제 1 교육국은 불구 17표 차이”

래리 존슨 디캡 의장은 재선 실패

18일 실시된 조지아 결선 투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선거는 지난달 21일 치뤄지 예빈선거(당내 경선 또는 무소속 선거)에서 50% 이상을 얻지못해 치뤄진 최종 결선 투표로, 디캡 카운티 의장, 귀넷 교육청 지역별 위원, 귀넷 슈페리어 법원 판사 선거 등이 있었다.

우선 귀넷카운티 슈페리어법원 판사 결선투표에서 지난 예비선거에서 레지나 매튜스 후보에세 9000 여표를 뒤진 투완다 윌리암스 후보가 예상을 뒤업고 53.1% (8924표)를 얻어 7883표를 (46.9)를 얻은 레지나 매튜스 후보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판사에 당선된 윌리암스 후보는 25개 분야에서 31년간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으로 지난달 21일 예비선거 후 꾸준히 선거운동을 펼쳐 표심을 샀다. 차분하고 논리적인 윌리엄스 후보의 선거 운동이 막판 표심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암스 판사 당선자는 지난달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유진 리의 여기 애틀랜타’에 출연해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한편, 켐프 주지사와 로이 반스 전 주지사 등 공화.민주 양당의 전현직 조지아 주지사로 부터 추천을 지지를 받은 매튜스 후보는 막판 선거몰이에 뒷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귀넷 교육국 1지역에서는 현직이자 지난 21일 에비선거에서 1위를 차지했던 캐런 왓킨스(1850표)가 레이첼 스톤(1867표)에게 단 17표를 뒤져 재선에 실패했다.

통상 예비선거에서 1위를 차지한 후보가 변함없이 결선 투표에서도 우위를 보였지만, 귀넷슈페이러 법원 판사와 귀넷 교육국 제1지역구 선거에서는 역전승이 펼쳐졌고, 더욱이 귀넷교육국 1지역 선거는 17표 차이로 역전승을 거둬, 표 한 표의 중요성을 나타냈다.

반대로 귀넷 교육국 3지역은 21일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스티브 개스퍼(당시 36%) 가 당시 21%의 투표를 얻은 샤나 화이트를 후보를 60.8%: 39.2%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디캡카운티 의장선거에서는 한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현직 래리 존슨 의장이 40%(17,104표) 얻는데 그쳐 60%(25,608표)을 얻은 로레인 코크란-존슨 후보에 패해 연임에 실패했다.

자세한 결선 투표결과는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미주한상총연. 애틀랜타상의, 한남대와 업무협약 체결

미주한상총연. 애틀랜타상의가 14일 한남대 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의 한남대학교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일 둘루스에 소재한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한남대학교 이승철 총장과 이경철 총회장이 글로벌 공유, 협업 활성화와 한남대가 추진하는 ‘한국 대표 K-스타트업 밸리로의 대전환’ 비전 달성을 위한 업무 등에 서로 협력하는 내용에 각각 서명했다.

미주한상총연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산학 연결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미래 인적 자원 등용의 길을 마련했다.

대전에 위치한 한남대학교는 1956년에 설립되어 2023년 현재 외국인 학생 900 여명을 포함해 1만9000 여명의 재적학생과 1000 여 명의 교수진(강사포함) 등이 있으며 , 9개 단과대학, 4개 학부, 1개 독립학부, 8개 전공, 42개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반 대학원, 사회문화ㆍ행정복지대학원, 교육대학원, 학제신학대학원, 경영ㆍ국방전략대학원 등 대학원과 8개 부속기관, 2개 부설연구원, 8개 정책연구소를 두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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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이승철 총장(왼쪽) 과 이경철 총회장
이승철 총장(왼쪽)과 한오동 회장

“최악의 화요일” 버스납치 사건에 이어 다운타운 유명 푸드코트에서도 총격.. 3명부상

버스 납치사건이 일어난 11일 다운타운 푸드코트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부상당했다/사진: CNN

디킨스 시장 “총을 너무 많이 갖고 있다”

11전과범 범인, 말타툼 하다 총 꺼내

애틀랜타는 화요일 두 블록 떨어진 시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큰 혼란을 겪었다. 경찰은 이 사건들이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지만, 그들의 놀라운 근접성과 용의자들의 광범위한 범죄 기록은 현지 공무원들의 비난과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버스 납치가 발생하기 약 2시간 전에 한 남자가 애틀랜타의 유명한 푸드코트에서 총격을 가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 경찰에 의해 바로 체포된 34세의 용의자는 11번이나 체포된 중범죄자라고 밝혀졌으며, 사건 발생 지역은 애틀랜타 총영사관의 인근 지역이었다.

11일 화요일 오후는 이 두 사건으로 인해 애틀랜타가 큰 충격에 빠졌다.

디킨스 시장은 버스 납치 사건 이후 기자회견에서 “오늘은 매우 활동적인 날이었지만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손에 총을 쥐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총기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디킨스는 총기 폭력이 급증하는 것은 “뭔가 조치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지만, 도시의 폭력 범죄가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래서 오늘은 애틀랜타 시의 모든 날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결코 잊지 못할 날입니다”라고 말했다.

전과 11범인 34세 남성이 화요일 애틀랜타 시내의 유명한 푸드코트에서 총격을 가해 3명에게 부상을 입힌 뒤 경찰의 총격을 받고 체포됐다.

피해자 3명은 모두 생존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남성 47세, 여성 69세, 여성 70세이며, 당국은 이들 모두 생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애틀랜타 경찰은 이날 오후 2시15분부터 사무실 공간과 상점의 중심지인 피치트리 센터의 푸드코트에서 총격이 일어났다는 전화를 받기 시작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용의자가 권총을 들고 푸드코트에 들어가 어떤 사람에게 총을 쏘기 전에 ‘간단한 말다툼’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중에 범인이 총을 쏘기 전에 그 사람을 ‘신체적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후 용의자는 푸드코트에 있던 다른 두 명에게도 총을 쐈다고 전했다.

용의자는 그 후 추가 근무를 하고 있던 비번인 애틀랜타 경찰과 마주하게 되었는데, 해당 경찰관이 용의자와 대치해 총격을 가해 부상을 입혔다. 두 번째 경찰관은 용의자에게서 총을 빼앗고, 무장 해제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

애틀랜타 경찰은 “단호하게 행동하여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고 지역 사회에 대한 위협을 끝냈습니다”라고 발표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무장강도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중범죄자이며, 이전에 11번의 체포 경력을 갖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 사람은 결코 총을 소지해서는 안 되는 개인이고, 이 공동체를 해롭게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당국은 용의자가 처음 공격한 사람과 어떻게 연관됐을지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다른 신원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조지아 수사국은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를 주도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영상] 총격범, 애틀랜타 통근버스 납치.. 1명 사망

버스 납치범 체포/팍스5 뉴스 헬기 영상 캡텨

 승객들 저마다 911신고, 경찰 추격에 큰 도움

범인은 전과 19범… 당국 범행 동기 등 수사 중

11일 화요일, 애틀랜타에서 퇴근길 러시아워에 버스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CNN뉴스에 따르면,범인은 총기로 운전수를 위협하고 17명이 타고 있던 통근버스를 납치 해 승객 중 한 명을 총으로 쐈으며, 치명상을 입은 이 승객은 끝내 사망했다.

승객들은 버스납치를 눈치채고 자신의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911에 도움을 요청했다.

애틀랜타 경찰서장 다린 쉬어바움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총격범 조셉 그리어(39세)와 맞서려 했을 때 용의자는 버스 운전사에게 총을 겨누고 버스의 속도를 내도록 강요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퇴근 시간 경찰의 추격은 버스가 적어도 두 개 카운티를 가로지르며, 고속도로 차선과 교외 거리를 가로지르며 지그재그로 돌진하고, 때때로 다른 차량을 돌진하고 반대편 차량을 가로지르기도 했다.

경찰당국은 내부에서는 승객이 은밀하게 911과 통화를 해 당국이 버스내 상황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용의자가 버스 운전사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이 버스를 멈추말라. 그렇지 않으면 더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혼란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들렸다고 말했다.

버스가 마침내 스톤마운틴 교외의 나무가 늘어선 거리에 멈춰섰을 때 승객들은 버스에서 탈출했고 범인 그리어는 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중범죄 전과가 19건이나 있다고 밝혔으나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경찰의 추격은 팍스 5가 헬기 영상으로 유튜브 실시간으로 내보내 미 전국에서 실시간으로 진압과정을 지켜봤으며, 귀넷.디캡. 풀턴 카운티 경찰, 스테이트 경찰, 애틀랜타 경찰, 및 SWAT팀이 진압에 나섰다.

납치된 귀넷 카운티 대중교통 버스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오가는 통근 노선의 일부이다.

GBI는 조사에서 나온 예비 정보를 인용해 보도자료를 통해 “범인 그리어는 승객에게서 총을 빼앗아 승객을 위협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리어는 승객에게 총을 쏘고 버스 운전사에게 총으로 승객들을 위협하면서 버스를 빨리 움직이라고 명령했다.”고 덧붙였다.

승객들은 위협속에서도 저마다 911에 구조요청을 했다. 한 승객은 전화를 끊지 않고 실시간으로 버스안의 상황을 전해 각 카운티의 경찰 공조에 큰 역할을 했다.

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85번 고속도로를 따라 질주했으며, 여러 교외 지역을 통과한 후 스톤마운틴 시에서 정지했다.

경찰은 추격 과정에서 대형 버스가 차량 여러 대를 쳤다고 밝혔지만, 운전자가 다쳤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경찰은 장갑차를 한쪽에 배치해 장갑차가 그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는 등 여러 전술을 사용하여 차량을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GBI는 경찰이 추격 도중 버스의 타이어를 펑크냈지만 버스는 계속 움직였다고 말했다.

결국 조지아주의 경찰관이 버스의 엔진실에 총을 쏘아 버스가 스톤 마운틴의 휴 하웰 로드(Hugh Howell Road)에서 정지했다.

납치 사건에 대한 합동 조사는 애틀랜타 경찰국과 조지아 수사국이 실시할 예정이며, 경찰의 무력 사용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경찰 추격 영상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 기자회견

레드 랍스터, 파산 후 곳곳에 매장 폐쇄

레드 랍스터/채널 2

이미 조지아에 4개 매장 폐쇄

부채 10억 달러 넘어… 연이은 매출 손실에 타격

 파산 신청 후 불과 2주 만에 레드 랍스터(Red Lobster)가 조지아에 있는 4개 매장을 포함해 미국 전역에서 여러 매장을 추가 폐쇄할 예정이다.

채널 2 뉴스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큰 해산물 체인인 이 레스토랑 체인은 부채가 10억 달러가 넘으며 대출 기관에 사업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석가들은 금융 문제의 원인이 최근 잘못된 경영, 경쟁, 인플레이션 때문일 수 있다 분석하고 있다.

이 레스토랑 체인은 이미 애틀랜타 메트로 전역의 여러 지점을 폐쇄했으며 현재 CNN은 법원 문서를 인용, 레드 랍스터가 수십 곳을 더 폐쇄할 계획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1968년에 설립된 레드 랍스터는 한때 미국과 해외에 약 650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ABC 뉴스에 따르면 작년에 레드 랍스터는 무제한 새우 메뉴를 추가한 후 3분기에 1,1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보고했다. 이후 2023년 4분기에 1,250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했다.

법원이 계획을 승인하면 아래 조지아 지역 식당들은 폐쇄된다.

  • 2679 아담스 팜 드러이브, 콜럼버스
  • 6550 Tara Blvd, 존스보로
  • 700 Shorter Ave., 롬
  • 2579 캅 파크웨이, 스머나

<유진 리 대표기자>

귀넷경찰, 방화사건으로 아시안 여성 수배

귀넷경찰에 의해 방화사건 용의자로 수배된 61세 홍 현 /채널 2

귀넷경찰, 용의자로 61세 홍 현(Hong Hyunh) 수배

화염병으로 던져 주택 전소

지난 2일 이른 아침 노크로스에서 61세의 아시안 여성이 화염병 등 폭발 장치로 최소 두 채의 집을 표적으로 방화를 저질른 사건이 발생했다.

귀넷경찰은 이 혐의로 기소된 ‘홍 현(Hong Huynh)’이라는 이름의 여성을 추적하고 있으며 현재 도주 중이고,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6일, 채널 2 뉴스에 따르면 방화 조사관들은 이번 공격이 무작위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믿고 있으며, 피해는 광범위하다고 보도했다.

이웃들은 “토요일 이른 아침 이웃집에서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잠에서 깼다”면서 이후 근처에서 화염병으로 보이는 것과 액체로 가득 찬 가방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 이웃은 “가솔린으로 가득 찬 비닐봉지가 있었고, 포장된 냅킨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귀넷 카운티 소방관들은 이 건물이 지난 주말 같은 사람에 의해 고의로 방화된 두 채의 집 중 하나라고 보고했다. 버킹엄 법원에 있는 가족의 집에서 발생한 사건은 토요일 오전 6시 직전에 발생했는데, 이 사고로 한 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목격자들은 검은색 옷을 입은 누군가가 집에 폭탄을 터뜨리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하고, 한 이웃이 안에 있는 가족들에게 나가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Cisnero는 “집에 불이 났다고 말한 또 다른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정직하게 그들의 생명을 구해 준 사람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소방관들은 누가, 왜 화재를 일으켰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계속해서 수집하고 있다.

원본기사 링크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