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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델 메시아, 가득찬 청중들 환호속에 감사의 찬양 연주

“2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청중. 연주자 몰입

강한구 초대 지휘자, 김정자 악장에게 30여년 공로 감사패 전달

유진 리씨 지휘로 30 여년 전통 이어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연례 음악 행사로 자리잡은 ‘메시아 연주회’가 22일(일) 오후 5시 둘루스에 위치한 퍼스티 뱁티스트 처지 둘루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번 연주회는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예술감독인 유진 리 지휘자의 지휘로 애틀랜타 메시아 합창단(애틀랜타 교회합창단, 단장 김경자)가 노래하고 뉴애틀랜타필이 오케스트라를 연주했으며, 특히 제1회 메시아 연주회를 지휘한 초대 지휘자인 강한구 지휘자(89세)가 마지막 앨콜송으로 할렐루야를 지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어 바로 유진 리 지휘자가 다시 무대에 올라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합창단의 무반주 합창에 이어 오케스트라 반주로  다함께 부르며 2시간의 공연을 마쳤다.

600 여명의 청중이 자리를 꽉메운 이번 연주회는 일본에서 방송 성우로 활동한 제리 추씨의 한국말과 영어로 진행된 사회로 시작되어, 연주전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과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회장 최명훈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또 김경자 메시아합창단 단장은 1990년 메시아 연주회를 창단하고 현재까지 발전시켜온 강한구 지휘자와 김정자 오케스트라 악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청중중에는 조지아 재향군인회 챕터 노만 보드 회장을 비롯, 미국인들도 많이 참석했는데 합창단들의 연주에 “월더풀! 그레이트!”을 외치며 환호했다.  

둘루스에 거주하는 김의승씨는 “많은 분들이 합심해서 좋은 연주를 들려줬다. 대단하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맷 리브스 의원은 “오늘 연주는 환상적이었고 너무도 훌륭했다”면서 “30여 년의 메시아 연주회는 한인커뮤니티의 문화적 유산”이리고 말했다.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은 “해마다 많은 음악인들이 참여하고 전통을 이어온 이 연주회가 큰 감동과 울림이 되었으며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유진 리 지휘자는 “지난 2달간 함께 연습했는데,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합창단이 최선을 다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어느 연주회보다도 잊을 수 없는연주회가 된거 같다”고 감격을 전했다. 또 “이번 연주회는 총 53곡으로 구성된 메시아 중 레시타티브, 아리아, 합창 등 30곡을 연주했으며, 소프라노 칸징징 추이, 크리스틴 정, 조수헌 등이 솔로를 맡고, 피아노는 비비안 더블 스타인이, 그리고 뉴애틀랜타필하모닉이 반주를 맡았다”고 밝혔다.

이 음악회는 애틀랜타교회협의회 (회장 최명훈 목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한인교회음악인협회(회장 윤석삼)와 메시아 위원회(명예위원장 강한구, 자문위원장 김정자, 합창단장 김경자)가 주관했다.  

메시아는 음악의 어머니 헨델이 영국으로 귀화해 인생의 마지막 작품으로 작곡한 오라토리오(종교적 오페라)로 ‘탄생, 수난, 부활’ 등 3개의 부분으로 만들어졌다.  

이번 메시아연주회는 지난 10월5일부터 새날장로교회 (담임 류근준 목사)의 장소협찬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 2달간 준비됐다.

한편, 소프라노 칸징징 추이는 피바디음대에서 석사를, UGA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오페아 가수이며,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은 이미 한인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재원이다. 또 올해 70회 생일 축하 독창회를 마련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소프라노 조수헌도 독창자로 나섰다.

유진 리 지휘자는 조지아주립대에서 오케스트러지휘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바로크에서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파토아를 바탕으로 러시아, 폴란드, 루마니아, 유크레인, 일본, 이스라엘, 이집트 등에서 심포니와 오페라 등을 지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내년에는 에콰도르 국립오케스트라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오페라 돈 지오반니를 지휘할 예정이다.

또한 MPICW국제지휘콩쿨 1위 수상, 제25회 난파음악제 합창부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난 2022년, 유진 리 지휘자는 조지아 음악인로는 처음으로 조지아 주하원에서 예술공헌 결의문을 받았다.

유진 리 지휘자는 애틀랜타에 소재한 모어하우스칼리지, 스펠만위민스칼리지 오케스트라 객원교수로 10년간 활동했으며, 키에프국립오케스트라, 하리코프 필(유크레인), 플로이스티필(루마니아), 자브르제필(폴란드) 등을 객원 지휘하고, 루마니아 콘스탄자 오페라 하우스에서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초청 지휘자로 선정돼 공연을 펼치는 등 이미 국제적인 지휘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0년부터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예술감독/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1년에 뉴애틀랜타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립해 1,000 여 명의 청소년 단원들을 발굴했다. 특히 고등학생 신분으로 쉬미트 성악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소프라노 리나 정 등을 지도하며 데뷔 무대에 올렸다. 또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광복절 음악회 20여년간 개최해오고 있다. 1991년부터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일본과 클래식 음악교류를 펼쳐, 동경, 교토, 오사카, 고베 등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진 바 있고 이집트와 이스라엘에서 열린 JC2000 페스티발에서 초청지휘자로 연주한 바 있다.

유진 리 지휘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서혜주를 비롯, 헬렌 킴 (전 애틀랜타 심포니 협동악장), 켄 와그너(애틀랜타 심포니 부악장), 빌 프리처드(튜바), 조앤나 킴, 안방실, 김수경 (피아노), 시니샤 시릭 (사바나필하모닉 악장), 고 샘 포디스(전 유니서설 스튜디오 오케스트라 악장) 등 수많은 유명 연주자와 협연했다. 그는 피치프라임 오케스트라, 유라시안챔버, 애틀랜타 신포니아 등을 창단해 챔버 음악 보급에도 앞장섰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제31회 애틀랜타 메시아 대연주회/코리안뉴스애틀랜타
제31회 애틀랜타 메시아 대연주회. (왼쪽부터) 김경자 합창단장, 김정자 오케스트라악장, 강한구 초대 지휘자/코리안뉴스애틀랜타

제31회 애틀랜타 메시아 대연주회/코리안뉴스애틀랜타
제31회 애틀랜타 메시아 대연주회/코리안뉴스애틀랜타
제31회 애틀랜타 메시아 대연주회/코리안뉴스애틀랜타
제31회 애틀랜타 메시아 대연주회/코리안뉴스애틀랜타
제31회 애틀랜타 메시아 대연주회/코리안뉴스애틀랜타

앤디 스탠리 목사 “민주당 공화당 없어져도 교회는 여기에”

앤디 스탠리/AJC

좌도 우도 없는 복음에 대한 사명으로 복귀해야

“가장 중요한 책임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매력적이고 매력적으로 전하는 것”

아버지 찰스 스탠리 목사와의 불화 눈물로 대화

7만명 성도, “우리교회는 유모차가 많아”

일명 PK(목회자 자녀) 부정적 선입견 깨고 복음주의 전도자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기독교 단체 중 하나인 알파레타에 있는 노스 포인트 미니스트리(North Point Ministries)의 설립자인 앤디 스탠리는 교회가 “민주당과 공화당이 사라진 후에도 오랫동안 여기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교회의 수석 목사인 스탠리는 최근 AJ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을 휩쓸고 있는 정치적, 문화적 분열, 오늘날 교회의 역할, 다른 곳에서 교회 출석률이 감소하는 가운데 교회가 어떻게 젊은 가족들을 교회에 모으고 있는지에 대한 주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텔레비전 전도사이자 던우디의 First Baptist Church에서 대형 교회를 건설한 후 비영리 단체인 In Touch Ministries 와 함께 종교 제국을 건설한 후 2023년에 사망한 아버지인 찰스 F. 스탠리 박사와의 관계 에서 생긴 불화와 그에 따른 치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소셜 미디어에서는  모두가 마이크를 가지고 있고 소셜 미디어에서 극단적일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담장 너머에서 수다를 떨고 있는 이웃처럼 들리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스탠리는 연설대를 두드리는 설교자라기보다는 그렇게 말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어요. 극단적으로 팔로워를 얻을 수 있어요.” 성인 자녀 3명의 아버지인 스탠리는 말했다. “중간에서 돈을 모을 수 없고, 중간에서 많은 주목을 받지도 못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중간에서 살아요. 그들은 일어나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직장에 가고, 청구서를 내고, 식료품점에 가고, 넷플릭스에서 좋아하는 영화 몇 편을 보고,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서 다시 그 일을 해요.”

66세의 정치적 보수주의자인 스탠리는 2022년 저서 “이기기 위해 참여하지 않는다: 편을 드는 것이 교회를 소외시키는 이유”에서 이 문제를 다루며 일부 복음주의 지도자, 팟캐스터, 미디어 인사들이 승리라는 개념에 지나치게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늘날에도 그는 여전히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정치적, 문화적으로 극단적인 입장에 빠져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자신의 사역을 통해 때때로 그랬듯이 그런 의견 때문에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1995년에 설립된 스탠리의 비교파적 노스포인트 사역은 알파레타의 한 지점에서 시작하여 애틀랜타 도시권 주변에 8개의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7만 명이 넘는 교인을 보유하고 있다.

문화적, 종교적, 정치적 분열에 관하여

두려움은 강력한 동기 부여 요인이며, 우리가 방금 통과한 정치적 시즌에는 모두가 두려움을 조장하는데, 왜냐하면 우리는 다른 당의 사람들을 두려워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모든 것이 가라앉는데, 우리는 모두 일하러 돌아간다.

교회에 대한 도전

교회에서의 도전과 제가 요즘 복음주의자들과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다루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정치적으로 일어난 일 때문에 복음주의 교회가 근본주의로 오른쪽으로 기울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근본주의와 복음주의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근본주의적 극단주의는 독성이 강하고 위선자를 만들어낸다. 즉, 다른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하기를 기대하지만 하지 않는 동안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진실을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정치적으로 일어난 일 때문에 복음주의 교회가 건강에 해로운 방식으로 오른쪽으로 끌려가고 있으며 너무 근본주의적이 되었다는 것이 내 의견이다.

복음주의자들은 내가 극좌로 기울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렇지 않다. 문제는, 당신이 극우로 기울면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보다 좌편향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음, 앤디는 변했고 타협했습니다.”라고 말한다. 물론 나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안다.. 나는 30년 전과 다르게 믿지 않고 있다. 다르게 소통할 뿐이다. 나는 문화가 어떻게 조정되었는지에 따라 조정하려고 노력하여 다시 한 번 믿음에서 멀어졌거나 믿음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 있었다. 그래서 그 중 일부는 바뀌었다. 하지만 핵심적인 신념과 복음에 대한 확신에 있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제게 가슴 아픈 것 중 하나는, 기독교인이자 복음주의자로서 우리의 가장 중요한 책임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매력적이고 매력적으로 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을 “좋은 소식”이라고 부르기 때문이고, 이것은 좋은 소식인데, 왜냐하면 우리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사가 예수님의 탄생을 알렸을 때, 천사는 “나는 너희에게 좋은 소식과 큰 기쁨을 전한다”고 말했다. 공화당원이나 민주당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지만)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사실 많은 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이 극우로 기울었다. 기본적으로 그들의 메시지는 “우리는 공화당원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다. 메시지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민주당원이라면 여기서 환영받지 못한다. 즉, 미국의 대부분의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환영받지 못한다. 나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친구들은 모두 민주당원으로 자랐고 여전히 민주당에 투표한다. “그래요, 우리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는 메시지 전체가 정치적이 되어서 전국의 절반에게 “우리는 특정 유형의 사람에게는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지 않습니다 .”라고 말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기독교 민족주의의 정의이다.

노스 포인트(North Point)와 성장에 대한 그의 비전에 대하여:

나는 문자 그대로 정말 좋은 교회를 만들고 싶었고, 정말 좋은 교회란 신앙에 관심이 있거나 신앙을 버렸거나 신앙에 다가가는 사람들에게 잠재적인 장애물이 되는 모든 것을 없애는 외향적인 교회를 의미한다. 물론 지금은 모두가 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30년차 이다. 30년 전에는 우리가 일종의 급진주의자로 여겨졌다. … 우리는 쿨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교회를 사랑하고 신앙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은 목사의 아들로서, 나는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사람의 삶을 더 좋게 만들고 삶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할 것이라고 항상 확신했다. 그것은 그를 더 나은 아버지, 더 나은 남편, 고용주, ​​더 나은 직원으로 만들 것이다. 그래서 나는 10년 동안 아버지 밑에서 일한 후 그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 처음부터 시작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운이 좋았다.

아버지와 함께 치유를 찾다

(노스포인트 커뮤니티 교회)는 크게 시작했다. 어린이를 포함해 핵심 구성원이 약 800명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큰 교회였고 대부분이 나의 아버지 교회에서 왔는데, 아시다시피 그 자체로 하나의 이야기이고 저는 그와 제가 어떻게 그 모든 것과 평화를 이루었는지에 대해 썼다. 나는 그의 교회에서 사람들을 훔치려고 한 것이 아니었지만 부모님은 어려운 이혼을 겪었다. 나는 내가 머물 수 없을 것 같았다. 나는 일종의 번개막대와 같았다.

201001-도라빌-2020년 10월 1일 목요일 도라빌에 있는 In Touch Ministries 사무실에서 모습을 드러낸 찰스 스탠리 박사는 애틀랜타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수석 목사로 물러난 후의 미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현재는 명예 목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Atlanta Journal-Constitution의 벤 그레이

출처: 벤 그레이201001-도라빌-2020년 10월 1일 목요일 도라빌에 있는 In Touch Ministries 사무실에서 모습을 드러낸 찰스 스탠리 박사는 애틀랜타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수석 목사로 물러난 후의 미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현재는 명예 목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Atlanta Journal-Constitution의 벤 그레이

나는 “Deep and Wide”라는 책을 썼다. 2장에서 저는 그 모든 이야기를 다 말하고, 흥미로운 점은 제가 아빠와의 관계와 그 모든 격동의 시간에 대한 이 장을 썼을 때, 그의 집에 가서 “아빠, 이 장을 읽어드리고 싶어요. 이걸 출판하려면 허락이 필요하거든요. 만약 마음에 들지 않거나 제가 바꿔야 할 게 있다면, 아시다시피, 이건 개인적인 일이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저는 그 자리에 앉아서 그 장을 그에게 큰 소리로 읽어주었고, 우리 둘 다 울고 또 울었다. 아시다시피, 그것이 무언가를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내가 다 읽었을 때, 그는 잠시 멈추고 저를 바라보며 “그냥 그대로 출판해야 해. 그게 정확히 일어난 일이고, 그것이 많은 아버지와 아들들에게 도움이 될 거야.”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주었고, 우리가 겪은 모든 고통과 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게 진짜 인생이야”라고 말했다.

온라인 예배에 대하여

우리는 성장하고 있다. 아시다시피 코로나는 모든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모든 것이 동시에 빨라지고 느려졌다. 그래서 코로나에서 벗어나면서 1년 동안 라이브 예배를 열지 않았다… 그래서 건물을 다시 열었을 때 사람들은 집에서 시청하는 데 익숙해졌다. 그래서 아이가 없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느 정도 집에 머물렀다(“우리는 기부하고, 교회를 사랑하지만, 파자마 교회도 좋아하고, 우리는 괜찮아요.”라고 말하면서요). 그래서 저와 비슷한 나이의 빈둥거리는 사람들은 돌아오는 데 더 느렸다. 아이를 둔 사람들이 돌아왔다. 우리 교회는 젊은 가족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건강하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 평균 연령은 말씀드릴 수 없지만 유모차가 많이 있다.

“추세는 무신론이나 불가지론이 아닙니다. 추세는 교회에 가지 않는 것의 경향입니다. 사람들은 신앙을 완전히 포기한 것이 아니라, 교회에 대한 관심을 잃었을 뿐이며 선택의 폭이 너무 넓습니다. 당신과 제가 어렸을 때, 일요일 아침은 교회에 가야 했습니다. 가지 않으면 할 일이 없었습니다. 물론, 오래전에 바뀌었습니다.”

“우리 학생 사역은 규모가 크고, 중학교 사역도 크고, 독신자 사역과 대학 사역도 큽니다. … 우리는 월요일 밤에 벅헤드 처치에서 대학 모임을 갖는데, 900~1,000명의 대학생이 모입니다.”

앞으로의 일

질병이 무엇이든 항상 치유는 필요하다. 치유에는 항상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행히도 우리는 어느 정도 치유를 시작했을지 모르지만 복음주의 내부의 분열 때문에 잘 모르겠다.

예수님의 설교와 가르침으로 이끄는 교회, 그게 우리가 원하는 교회이다. 그리고 모든 교회가 다 그런 교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니깐?

그는 최근 정치적 공방에서 무기력해진 교회와 그 역할,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 교육만큼은 교회에서 이루어져햐 한다는 것을 목회자가 아닌 부모들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고, 교회에서 보여지는 현상을 전하며 분석해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기획]불체자 단속, 조지아 농촌 트럼프 지지했건만 정치적 역풍?

조지아주의 한 농부/ AJC

연방 H-2A 프로그램으로 노동력 합법적 충원.. 비용,시간 많이 들어

“모든 불체자가 나쁜건 아니다” vs “형평성 어긋난다”

양분된 농심… 향후 트럼프 이민 정책 지켜볼 수 밖에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행정부가 허가 없이 미국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을 대량 추방하겠다는 발언에 조지아 농촌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농업은 조지아에서 1위 산업이며 , 대부분의 농부들은 미국 시민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들이 말하길, 문제는 가사 노동자가 더 비싸고 농장 일에 관심이 적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린다.

트럼프가 한 달도 안 되어 취임하면 농부들은 여전히 ​​폭풍의 피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는 추방이 그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조지아 농부들은 트럼프에게 압도적으로 투표 한 지역에 살고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가 제안한 이민 정책이 정치적 갈등을 가져온다. 한편으로는 법치주의를 지지하고 공정한 진입 시스템을 원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농장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원주민 미국인 중 농장 일을 하려는 사람이 얼마나 적은지 잘 알고 있다.

그들은 2018년 허리케인 마이클에서 막 회복 중이었는데, 9월에 허리케인 헐린이 강타하여 주 전역에서 수천 에이커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다 . 폭풍 경로에 남겨진 재정적 황폐화에 더해, 정신 건강에 심각한 스트레스가 더해졌다.

“비료, 연료, 노동력, 농장과 관련된 모든 것 – 우리의 모든 투입물이 엄청나게 올랐어요. 지붕을 뚫고 올라갔죠.” 조지아-플로리다 경계선의 발도스타 바로 서쪽에 있는 브룩스 카운티에서 면화, 건초, 땅콩, 소를 기르는 조쉬 심슨의 말이다.

하지만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직면하게 될 현실이다.

조지아 라틴계 인권 연합의 사무국장인 아델리나 니콜스는 “라티노계 사람들은 지금 대부분 사람들이 하고 싶어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

마틴은 미국 거주자가 실업 수당을 받을 자격이 있고 연방 정부가 일자리를 찾는 것을 “가짜로” 하는 것을 너무 쉽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

“이런 종류의 일은 결코 고소득이 아니었고, 항상 힘들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서류를 작성하고 하루 종일 현관에 앉아 수표를 받는 것이 훨씬 더 쉽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그 옵션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반대가 종종 사실인데, 실업 수당을 받기도 어렵다. 많은 사람이 소득이 충분하지 않아 자격이 되지 않고, 일부는 14~26주가 지난 후에 지급이 소진된다. 조지아가 주당 허용하는 최대 금액은 장기간 살기 어렵다.

농장일도 계절에 따라 달라지므로, 많은 미국 거주자는 힘든 노동이 수반되는 일시적인 야외 작업보다는 일년 내내 안정적인 일자리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이주 노동이 등장하게 되며, 마틴과 심슨은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다.

심슨은 자신의 노동자들의 이민 신분을 묻지 않는다고 말했다. “어느 순간, 숨쉬는 사람, 심장이 뛰는 사람, 농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고용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조지아의 한 농부 마틴은 연방 H-2A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를 확보하는데 , 이 프로그램은 미국 고용주가 외국인을 데려와 일시적인 농업 일자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는 이 프로그램이 엄청난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야채를 수확해야 할 때는 기다릴 수 없어요. 노동력을 찾을 수 없어요. 지금 당장 해야 해요.”라고 그는 말했다.

연방 프로그램에 따라 그는 이민 노동자들에게 정부가 정한 임금(최저 임금의 거의 두 배에 해당) 과 일정 시간 동안의 계약을 제공할 책임이 있으며, 그들이 합법적으로 이 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농부들을 위해 일하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는 그 계약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단점은 프로그램이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하다는 것.

“시간당 임금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멕시코로의 왕복 여행과 주택 제공 외에도 프로세스를 완료하는 데 많은 수수료가 필요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1월에 조지아 농무부의 타일러 하퍼 위원은 농장 노동자의 임금 인상을 동결해 달라고 주 의회 대표단에 요청했다. 그는 농장 노동자의 임금이 14.68달러로 상승했는데, 이는 농부와 소비자 모두에게 타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소속 인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은 작년에 H-2A 최저임금을 2022년 수준으로 일시적으로 동결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그는 “비용이 갑자기 엄청나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H-2A 근로자가 다른 대안보다 낫다고 마틴은 말했다.

“제가 H-2A를 사용하기 전에는 가사 노동을 사용했을 때, 그 사람들은 오늘 여기 있다가 내일은 갈 수도 있었습니다.” 마틴이 말했다. “월요일에 호박을 수확하는 팀이 있을 수도 있고, 다음 날에는 당신의 팀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조지아-플로리다 경계선 근처 딕시에서 농사를 짓는 조쉬 심슨은 노동자들에게 이민 신분에 대해 묻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민자를 추방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다른 사람들을 추방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또 “모든 계층에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두 농부 모두 이주 노동의 가치를 이해하지만 불법 이민 문제는 별도로 보고있다.

심슨은 범죄를 저질러 유죄 판결을 받은 이주자들을 추방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다른 사람들을 추방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행동을 하는 사람들,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은 내일 다시 돌려보내도 괜찮아요. 하지만, 모든 계층에 좋은 사람들이 있잖아요.”라고 그는 말했다. “그들도 사회에 환원하고 있어요.”

하지만 마틴은 불법으로 미국에 체류하는 이주민이 미국에 머무르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공평하다고 말했다.

“불법으로 여기 와서 머물 수 있다면, 올바른 방법으로 하려고 노력한 모든 정직한 사람보다 앞서 나가는 셈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불법 이민을 지원할 수 없습니다. 불법 활동을 더 부추길 뿐이니까요.”

조지아 라티노 인권 연합의 니콜스는 농부들이 트럼프의 추방 계획을 지지하는 한편 이민법을 우회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것은 위선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한 손으로는 서류가 있든 없든 농업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 손으로는 정치를 하고 숨어 있습니다. 목숨을 걸고 농사를 짓는 자신의 국민을 변호하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니콜스는 이주 노동자들은 종종 저임금을 받는다고 말했지만, 일부는 합법적으로 이 나라에 거주하지 않기 때문에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게다가 많은 이주 가족은 어차피 이런 소송에 맞서 싸울 변호사를 구할 여유가 없다.

니콜스는 “남용 측면에서 엉망진창입니다.”라고 말했다. “농부들이 트럼프의 정책에 맞서 일어서서 반발하는 것은 도덕적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심슨과 마틴은 한 가지 점에서는 의견이 일치한다. 그들은 민주당 대통령 조 바이든의 현 이민 및 농업 정책에 지쳐 있다는 것이다.

심슨은 2005년부터 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난 4년 동안 우리가 가진 이 행정부는 제가 농사를 지은 그 어느 때보다 적은 지원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다양한 조치가 그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이든은 농부들에게 대출과 재정 지원을 제공하는 인플레이션 감소법에 서명했다 . 그리고 폴리티코에 따르면 농부들의 순수익은 트럼프보다 바이든 하에서 더 높은 비율로 증가했다 .

트럼프가 집권하던 당시 미국 정부는 농부들에게 280억 달러를 지불했지만, 이는 중국과의 무역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부들을 보상하기 위한 것이었다.

일부 농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환경을 의식한 정책에 반대 할 것이라고 생각해 그를 지지했다 . 자신들은 그가 정책을 실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주 농업 위원인 하퍼는 바이든에게 이번 주말 의회가 승인한 임시 자금 법안에 신속히 서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이 법안은 특히 최근 자연 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부들에게 구호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당은 만장일치로 이를 지지했지만, 조지아 연방 하원의원인 앤드류 클라이드와 리치 매코믹을 포함한 34명의 공화당원이 이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공화당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는 연방 의원들에게 긴급히 필요한 재난 구호를 제공하는 패키지를 통과시키도록 압력을 가했다.

심슨은 트럼프 행정부가 자신의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앞으로 4년 동안 주의 깊게 지켜볼 예정이다.

그는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지금보다 더 나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것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단독] 애틀랜타 도피 전세 사기범 검거, 한국 송환

대전 전세사기 용의자 남씨부부/사진: 카라큘라 탐정

보증금 62억 원 먹튀, 피행자 100 여 명

체류비자 만료, 불체자 신분

인터폴. 한미 공조로 1년 7개월만에 체포

피해자의 끈질긴 탐문, 검거의 일등 공신

세입자 100 여 명을 상대로 보증금 62억 원을 가로채 애틀랜타와 시애틀 등 미국으로 도피한 전세 사기범 용의자 부부가 미국에서 검거돼 20일(한국시간) 국내로 송환됐다.

한국 경찰청에 따르면 부부인 최씨(45·남)·남씨(49·여)는 2019년 4월∼2023년 4월 대전시 일대에서 총 12채의 오피스텔 및 다가구주택을 매수한 후 이른바 ‘깡통 전세’ 사기를 설계했다.

깡통전세란 건물 담보 대출과 세입자 보증금이 실제 건물의 가치보다 많은 것으로, 남아있는 건물의 가치가 텅 비었다는 뜻이다.

피의자들은 전월세 계약 희망자 100 여 명을 상대로 전세보증금을 충분히 반환할 수 있는 것처럼 속여 6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후 이들 부부는 수사를 피하려고 지인이 살고 있는 애틀랜타와 시애틀 등으로 도피 했다.

경찰청은 지난해 8월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 피의자 2명에 대한 적색수배를 발부받은 뒤 미국 국토안보수사국 한국지부(HSI)·외교보안국 서울지부(DSS)·세관국경보호국(CBP) 등과 공조 채널을 구축해, 올해 7월 이들이 사용한 렌탈 카 이용 서류틑 통해 거주지역 첩보를 입수하고, 미국의 추방 담당 기관인 집행·퇴거운영국(ERO)에 긴급 공조를 요청해 2개월간 잠복 끝에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이들 부부로부터 전세금 6500만원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자 L씨는 20일 저녁 본보와의 통화에서 “막상 검거했다는 소식을 접하니 묘한 감정이 들었다”면서 “법적 절차에 따라 사기당한 금액을 돌려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L씨는 ” 50억 이상 사기죄는 최고 형량을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법기관의 엄정한 조칙 이루어져 다시는 유사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언론에는 이들 부부가 11채의 오피스텔 건물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12채로 확인됐다”면서 “최근 이 부부가 소유한 건물들이 경매에 오르고 대리인들이 입찰을 하려는 음직임이 있어 이를 수상히 여겼다”고 말했다.

L씨는 “이들의 비자가 만기되어 불체자자가 되어 한미공조 수사가 수월히 이루어진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최씨와 남모씨 부부는 애틀랜타로 추정되는 곳에 외아들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대전에서 전세사기를 벌이다 애틀랜타로 도주한 이들 부부는 도피 행각 1년 7개월만에 결국 체포됐다.

지난 6월에는 피해자인 5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했다.

이준형 경찰청 국제협력관은 “이번 사건은 한미 양국이 한 팀이 돼 민생 침해 범죄자를 끝까지 추적하고 검거한 성공적 공조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애틀랜타에서 캠핑카 판매업을 하고 있는 한인 L씨는 “남씨의 언니가 도라빌 소재 한 교회의 목사 부인으로, 남편이 오래전 Y교회 부목사로 재임하다 독립했다”고 제보했다. 또 “나에게 캠핑트레일러를 수입해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남씨 부붑의 체포는 제보자 L씨의 끈질긴 추척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장에서 일을하며 피해자들을 일일히 만나고 각종 제반 서류를 확인하고, 애틀랜타와 시애틀 등 용의자들과 관련된 곳 등에 수시로 확인하고 전화하며 언론에 피해 사실을 알렸다. 경찰보다 빠른 탐문이었다.

본보는 한국 KBS 김이나의 비인칭 시점에 출연해 남씨 부부가 거주했던 알페레타 거주지와 주변 탐문 취재에 공조해 올해 4월 11일에 방송한 바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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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대, 도주 차량 받아 멈추게 하는 전술에 사망자 속출

조지아 주 순찰대의 대시캠 영상을 분석한 결과, 에이미 유먼스 패짓을 죽인 사고는 시속 80마일의 속도로 수행된 PIT 기동의 결과였다. AJC의 검토 결과, PIT의 30%가 평균 시속 75마일 이상의 속도로 발생한 추격에서 발생했다. /사진:조지아 주 순찰대 제공 

100 마일 이상에서도 PIT 기동, 위험 천만

미네소타에서는 금지, 헬기로 추적

도망치는 용의자를 뒤쫓을 때, 경찰들이 사용하는 PIT 기동,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 기동이 무고한 시민, 심지어는 경찰들까지 목숨을 잃게 하고 있다는 자료 분석이 공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PIT 기동은 “정밀 고정 기술”로, 경찰이 도망가는 차량의 뒤쪽으로 핸들을 돌려 차량이 도로 옆으로 회전하여 멈추도록 하는 기술이다.

PIT 기동은 올바르게 수행된다면 경찰 기관에서 다른 운전자, 도주하는 용의자, 경찰을 위험에 빠뜨리는 추격전을 안전하게 종식시키는 데 사용된다. 하지만 2023년 1월에 발생한 PIT는 안전과는 거리가 멀었다. 지난 2023년 조지아주 순찰대는 도망가던 니산 무라노 SUV를 시속 약 80마일로 들이받았고, 콘크리트 중앙분리대에 부딪힌 후 공중으로 치솟았다. 네 번 중 세 번째 롤에서 운전자인 49세 에이미 유먼스 패짓은 차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PIT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의 법 집행 기관 중 가장 느슨한 추격 정책에 따라 운영되는 조지아주 순찰대(GSP)가 2,000건 이상의 추격에 사용했다. 20일 AJC의 보도에 따르면 GSP 순찰대는 속도 제한을 초과하는 추격 중에 PIT를 일상적으로 수행하며, 때로는 시속 100마일을 초과한다.

경찰 임원 연구 포럼의 전무 이사인 척 웩슬러는 “고속에서는 기본적으로 차를 통제 불능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경찰 임원 연구 포럼은 경찰 관리들을 위한 정책 그룹으로, 작년에 경찰 추적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는데, “모든 사람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쫓는 사람, 쫓는 경찰관이나 주 경찰관, 그리고 제3자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AJC의 분석에 따르면 5년 동안 GSP 추적으로 인한 사망자 66명 중 19명이 PIT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PIT로 인해 사망한 사람 중에는 승객 9명이 포함되었다.

사망자 중에는 GSP가 시속 87마일의 PIT 기동으로 도로 밖으로 밀어낸 SUV에서 부분적으로 튕겨나간 12세 소년, GSP가 시속 126마일의 속도로 도로 밖으로 밀어내어 나무에 부딪힌 차량에 타고 있던 23세 남성, 그리고 I-20 고속도로에서 시속 96마일의 PIT를 실시한 경찰과 고속 추격전에 연루된 18세와 22세의 두 젊은이가 포함되었다.

ajc.com

GSP는 경찰이 누군가를 PIT할 수 있는 속도에 제한이 없고, 중요한 결정에 감독관의 개입을 요구하지 않으며, 승객(어린이 포함)이 도망치는 용의자의 차에 타고 있을 때 PIT를 금지하지 않는다. 이 기관은 또한 용의자의 신원이 경찰에 알려지고 나중에 용의자를 잡을 수 있는 경우 추격을 허용하고 있다.

시속 100마일의 치명적인 힘

GSP의 정책 매뉴얼은 PIT가 경찰이 추격을 끝내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기록에 따르면 이 기관은 다른 어떤 추격 종료 전술보다 PIT를 더 많이 사용했다. 경찰이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전술로는 타이어 공기 빼기 장치, 순찰 순찰차로 도주하는 차량을 둘러싼 채 갇아 있게 하고 추격을 중단하는 것 등이 있다.

PIT 기동은 GSP의 모든 추격 종료 전술 중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혔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충돌로 이어진 모든 GSP 추격의 약 절반이 PIT 기동과 관련이 있었다.

추격의 평균 속도를 결정하기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의 추격 비판 보고서 5,600건 이상을 GSP에서 입수해, 약 4,500건의 추격 비판 보고서의 시간과 거리를 분석했으며, 해당 분석에는 5년 기간 동안 PIT가 있는 약 2,000건의 추격이 포함됐다.

경찰 추격의 평균 거리는 5마일이었고, 평균 속도는 PIT를 포함한 추격을 포함하여 시속 71마일 이었으며, PIT의 30%가 평균 속도 시속 75마일 mph 이상인 추격에서 발생했다. 그리고 PIT를 포함한 272건의 추격에서, 모든 PIT의 약 13%에서 평균 속도가 시속 100마일 이상이었다.

AJC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PIT 기동과 관련된 사망자 19명을 확인했으며, 모두 고속 추격 중에 발생했다. AJC의 검토에 따르면 최소 14명의 사망자는 시속 80마일에서 126마일 의 고속으로 수행된 PIT에서 발생했다.

GSP 데이터에 따르면 PIT가 실시된 추격전에서 최소 750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 중 70명이 중상을 입었다.

조지아와 다른 10개 주 경찰 기관의 정책은 교통 위반에 대한 추격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는 PIT와 관련된 GSP 추격의 66%를 차지한다. 최소 3개 주에서는 경찰이 PIT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더 일반적으로 주 경찰 기관은 고속에서 PIT 사용을 제한하거나 억제하거나 경찰이 PIT를 실시하기 전에 감독관의 승인을 받도록 요구하는 정책을 따른다.

하나는 미네소타 주 순찰대에 속하는데, 순찰대는 시속 40마일 이상의 속도에서 PIT 기동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2023년 추적의 9%만이 이 전술을 사용했다. MSP가 온라인에 게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이 기관의 PIT 기동으로 사망이나 중상을 입은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MSP는 경찰의 재량에 따라 추격의 절반 이상을 중단했다. 미네소타 경찰은 교통 위반자를 즉시 ​​체포하는 것이 추격을 계속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사망이나 중상의 가능성보다 가치가 거의 없다는 것을 배웠다고 MSP 브라이언 체니 대위가 말했다.

그는 “우리는 그저 로켓 뒤에 연료를 공급하고 있을 뿐인가요?”라고 말하며 “우리는 쫓아가고 그들은 도망칩니다.”라고 덧붙였다.

대신 그는 그의 대원들이 추격을 완화하여 도망치는 운전자가 결국 속도를 늦추기를 원하고 있고, 이것이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강조했다. MSP는 지상 부대와 항공 부서를 조정하여 공중에서 도망치는 운전자를 추적한다. 체니는 도망치는 사람들을 잡는 효과적인 전략이었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Impeachment of Simon Hong Lee Gains Momentum! Over 400 Signatures Collected

426 notarized signatures for impeachment held up by the emergency committee members / K News Atlanta

The impeachment of Simon Hong Lee, who became the president of the Korean-Association of the greater Atlanta Area (KAGAA) through illegal means, is gaining significant momentum in the Atlanta Korean community.

On December 17th, the Emergency Committee for the Reconstruction of KAGAA (Chairman Baek-gyu Kim) held a press conference in Duluth, announcing that they had gathered 426 signatures for the impeachment of Simon Hong Lee over the past weekend.

Simon Hong Lee, who received approximately $160,000 in insurance money for KAGAA building’s flood damage, hid the funds for 10 months until it was revealed by a tip from a member of the Korean community. The investigation also uncovered evidence that Lee had misused association funds and used KAGAA finances to pay a $50,000 election deposit for his re-election campaign last year. Following these revelations, there has been increasing pressure from the community for Lee to step down.

Although Lee previously suggested he would resign if half of the deposit ($25,000) was paid or after the Korean Festival, his recent stance has been: “I haven’t done anything wrong. I will complete my term until next year,” which has further enraged the community.

The Emergency Committee started collecting signatures for impeachment on August 17th, and by December 15th, they had gathered over 426 signatures.

According to Article 53 of KAGAA’s bylaws, “An impeachment motion against the president must be submitted to the chairperson with more than 400 signatures, clearly stating the reasons for impeachment. The chairperson is required to convene a special general meeting within 30 days from the receipt of the petition, and impeachment will be confirmed if 2/3 of the attending members vote in favor.”

The committee plans to submit the petition and signatures to the association’s chairperson, Kyung-seong Lee.

Chairman Baek-gyu Kim, the Emergency Committee stated, “We are submitting the impeachment petition to restore normalcy to KAGAA as soon as possible. While we had hoped Simon Hong Lee would apologize and resign, the situation has now become unbearable, and we can no longer wait.” He added, “Two elders continue to lie and show no shame. On behalf of the Korean community, we will carry out the impeachment and restore the association to a healthy state.” He urged, “Once the special meeting is called, we ask that many Korean community members join and support this process.”

Chairman Kim also expressed gratitude to the community, saying, “We are deeply thankful to all those who supported us and took the time to notarize the signatures.”

The committee also stated that if Kyung-seong Lee, the chairperson of KAGAA, fails to fulfill his duties as outlined in the bylaws and tries to obstruct the process, they will resort to various methods to apply pressure, including legal action.

Report by Eugene Lee, Chief Reporter

‘소방관’ 뒤에 ‘무파사: 라이온 킹’ 바짝

곽경택 감독의 ‘소방관’이 흥행몰이를 이어가면서 무파사 라이온 킹이 이를 뒤쫒고 있다.

20일 한국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은 전날 8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33.5%)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으며, 누적 관객 수는 208만여 명으로 늘었다.

한편, 디즈니 실사 영화 ‘무파사: 라이온 킹’은 2만9천여 명(12.9%)이 관람해 2위를 차지했는데, 지난 18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일에 이어 전날에도 ‘소방관’의 벽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주말, 순위 역전 가능성도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무파사: 라이온 킹’은 7만5천여 명의 예매 관객 수를 기록해 현재 상영작 중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소방관'(7만여 명)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영상]손흥민 묘기, 코너킥에서 직접 득점

EPL 득점왕 차지한 손흥민 당시모습 [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

후반 43분 시즌 7호골 폭발

손흥민은 소파스코어 평점 7.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손흥민의 보기 드문 코너킥 다이렉트 득점을 앞세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힘겹게 잡고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4-2025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4-3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07-2008시즌 리그컵(당시 칼링컵) 우승 이후 17년 만의 챔피언 탈환에 힘을 냈다. ‘캡틴’ 손흥민은 4-2-3-1 전술로 나선 토트넘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면서 후반 43분 결승골을 책임지며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이번 득점으로 이번 시즌 7호골(정규리그 5골 포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 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맨유의 조니 에반스에게 막판 추격골을 내줬지만 추가 실점을 막으며 힘겹게 한 골 차 승리를 마무리했다.

경기가 끝난 뒤 소파스코어는 손흥민에게 팀 내 네 번째로 높은 평점 7.2를 줬고, 풋몹은 팀 내 세 번째인 평점 7.9를 매겼다.

워싱턴, 전 브레이브스 투수 소로카와 130억원 계약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마이클 소로카/나무위키

부상 딛고 재기, 잠재력에 투자

애틀랜타 시절 정상급 투수에서 아킬레스건 부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가 올 시즌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투수를 영입했다.

워싱턴은 19일 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동한 우완 투수 마이클 소로카(27)와 900만달러(약 130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소로카는 2024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선발 9경기를 포함해 25경기에 등판했으나 0승 10패에 그쳤다. 평균자책점도 4.74로 좋지 않았다. 다만 선발투수로 평균자책점 6.39보다 불펜투수로 2.75를 기록하며 훨씬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2018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데뷔한 소로카는 2019시즌 13승 4패, 평균자책점 2.68을 거두며 단숨에 정상급 투수로 떠올랐다. 그해 신인왕 투표에서 피트 알론소에 이어 2위에 올랐고 사이영상 투표에서도 6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소로카는 2020시즌 경기에서 수비를 하다 아킬레스건을 다쳤다. 수술과 재활로 2021시즌과 2022시즌을 통째로 날린 소로카는 2023년 복귀해 7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6.40을 기록했다.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된 올해는 승리 없이 10패를 당했으나 상당수 구단이 소로카의 구위 회복을 확인한 뒤 관심을 기울였다. 예상 밖으로 거금을 투자해 소로카를 영입한 워싱턴은 내년 시즌 선발투수로 기용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성탄절 특집, 가볼만한 15가지 행사

크리스마스 인더 파크/스와니 시 홈페이지

크리스마스 전 마지막 주말에 할 재미있는 일을 찾고 있다면 무엇이 좋을까?

이번 주말 애틀랜타 도시권에서 즐길 수 있는 15가지 활동을 정힣 보았다.

인타운 애틀랜타

징글벨 조그

오전 9시 5K, 오전 10시 엘프 대시. 12월 22일 일요일. 5K는 50달러, 엘프 대시는 20달러. Piedmont Park, Charles Allen 입구, 10번가, Atlanta.

레이스에서 제공하는 산타 옷을 입고 징글벨을 울리며 애틀랜타 저널-헌법의 피치트리 로드 레이스 예선전에 참가해 피드몬트 공원을 즐겁게 달리세요.

홀리데이 어글리 스웨터 어덜트 나이트

12월 20일 금요일 오후 6-9시. $19.99(수수료 별도). 레고 디스커버리 센터, Phipps Plaza, 3500 Peachtree St. NE Suite G-1, Atlanta. 404-848-9252.

못생긴 스웨터를 입고 즐거운 레고 테마 챌린지, 못생긴 스웨터 콘테스트, 레고 상품, 장식품 만들기 등을 통해 내면의 아이를 깨워보세요.

“크리스마스 캐럴을 재해석하다”

12월 20일 금요일 오후 7시, 1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49-$99. Center Stage Theater, 1374 W. Peachtree St. NW, Atlanta. 404-855-1365.

매혹적인 반전이 더해진 새로운 버전의 “크리스마스 캐럴”의 가슴 따뜻한 공연을 감상해 보세요.

캅 카운티 겨울 축제

12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무료 주차, 입장료, 일부 무료 활동; 워크숍은 지불 및 등록이 필요합니다. Sewell Mill Cultural Center, 2051 Lower Roswell Road, Marietta. 770-509-4989. 휴일 노점 시장에서 쇼핑을 하고, 창의적인 워크숍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겨보세요.

가족의 즐거움을 위한 팝인

오전 10시-오후 4시 토요일, 12월 21일. 무료. Marietta History Center, 1 Depot St. NE, Marietta. 770-794-5710. 메리에타 역사 센터에 무료로 입장하면, 탐험하고, 휴일 테마의 예술과 공예품을 만들고, 애서튼 광장에서 바흐와 록의 공연을 감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Dashing Through the Square 5K 달리기/걷기 및 어린이 펀런

오전 7시 30분 5km, 오전 9시 1km 어린이 펀런. 12월 21일 토요일. 시간 제한 5km 45달러, 시간 제한 없는 5km 40달러, 12세 이하 어린이 1km 15달러. Marietta Square, 99 S. Park Square NE, Marietta. 역사적인 메리에타 광장을 달려 코브 카운티의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과 기타 지역 사회 사업을 지원하세요.

디캡

메노라 워크숍

12월 22일 일요일 오전 10시-정오. 무료, $18 기부 제안. Ace Hardware, 1316 Dunwoody Village Parkway, Dunwoody. 678-769-4833. 메노라를 직접 만들고 칠하고, 간식과 함께 하누카의 맛을 즐겨보세요.

공원에서의 요가 – 동지

12월 22일 일요일 오후 6-7시. 비회원 $12, 회원 $10. Dunwoody Nature Center, 5343 Roberts Drive, Dunwoody. 770-394–3322. 가을에서 겨울로 바뀌는 계절에 요가 매트를 가져와 휴식을 취하고 활력을 얻으며 자연과 다시 소통하세요.

클레어몬트의 크리스마스

12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무료. Decatur의 First Baptist Church, 308 Clairemont Ave., Decatur. 404-373-1653. 디케이터 아본데일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합창단 카나라의 8중주단, 독주자, 무용수 그리고 특별한 놀라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스 풀턴

전설적인 낸시 윌슨의 삶과 음악

오후 7시 30분과 오후 9시 30분, 12월 20일 금요일과 12월 21일 토요일. $49. 벨벳 노트, 4075 Old Milton Parkway, Suite 5, Alpharetta. 855-583-5838. 재즈계의 전설 낸시 윌슨의 노래는 가수 욜란다 라분이 해석하고, 그녀의 인생 이야기는 재즈 역사가 칼 앤서니가 들려줍니다.

History Seek Saturdays: ‘딕킨스처럼 ‘ 캐럴을 부르다

오후 2-3시 무료. 12월 21일 토요일. Mimosa Hall & Gardens, 127 Bulloch Ave., Roswell. 휴일 캐럴을 부르려면 Mimosa Hall & Gardens를 방문하세요. Like the Dickens a cappella 4중주단과 함께요. 휴일 공예품을 만들고 계절별 장식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쇼핑을 하고 싶다면 바로 옆에 있는 불로치 홀로 가서 메리마켓을 구경하세요.

못생긴 스웨터 크리스마스 파티

오후 7-9시 $35. 발효 와인 부티크, 50 Canton St. No. 106, Alpharetta. 470-361-2091. 흉측한 스웨터를 입고 샤르퀴트리를 먹는 동안 와인 다섯 잔을 즐겨보세요.

귀넷

제31회 메시아 대연주회

22일 오후 5시, 포스트뱁 티스트 처치 둘루스. 무료 ($10 도네이션 환영), 2908 Duluth Hwy #120 Duluth. 678-396-7777. 애틀랜타 한인연합 합창단, 뉴애틀랜타 필하모닉, 지휘 유진 리, 솔로이스트: 칸징징 추이, 크리스틴 정, 조수헌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 음악회는 2024년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프로스티 펀: 그린치 퀴즈와 영화의 밤

오후 5시 퀴즈와 그린치 출연, 오후 7시 영화. 무료. Parsons Alley, 3530 W. Lawrenceville St., Duluth. 770-476-3434. 그린치 퀴즈 파티에 참여하고 녹색 남자를 만나고 고전적인 이야기를 대형 스크린에서 감상해 보세요.

공원에서의 크리스마스

오후 5시 30분~8시 30분, 12월 22일 일요일. 타운 센터 공원, Buford Highway 및 Lawrenceville-Suwanee Road, Suwanee.

Shadowbrook Church와 Artios High School Choir와 함께 크리스마스 음악을 축하하는 축제를 위해 의자와 담요를 가져오세요. 핫 초콜릿과 쿠키가 제공됩니다.

Gimme Springsteen 크리스마스 쇼

12월 22일 일요일 오후 8시. 사전 구매 $25, 행사 당일 $30. Red Clay Music Foundry, 3116 Main St., Duluth. 404-478-2749. Gimme Springsteen의 클래식, 딥 컷, 휴일 인기곡으로 가득한 밤을 즐기세요.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