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안중근 의사를 소재한 우민호 감독의 신작 ‘하얼빈’이 3일 애틀랜타 영화관에서도 개봉한다.
애틀랜타 상영은 3일부터 로렌스빌에 위치한 슈가로프 밀 amc 극장 등에서 상영된다.
출연 배우로는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등이 최고의 연기를 펼쳐 보인다. 또한 우민호 감독은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로 유명세를 떨친바 있다.
이 영화는 2일 한국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전날 9만2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40.7%)이 관람한 것으러 나타나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해 12월 24일 개봉 이후 줄곧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누적 관객 수는 318만여 명으로 늘었다.
영화는 1909년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재연을 위해 180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초반 러시아의 건축 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동유럽에 위치한 국가인 라트비아와 몽골에서 6개월간 로케이션 촬영됐다.
우민호 감독은 씨네 21 과의 인터뷰에서 ” 안중근 의사와 끝까지 작전에 가담했던 우덕순 의사(박정민)와 그들을 도왔던 최재형 선생(유재명)은 실존 인물이다. 그외 김상현(조우진)과 이창섭(이동욱), 공부인(전여빈)은 모두 영화적 상상을 더한 허구의 인물이다. 실제 독립운동가들의 일부 요소들을 가져와 캐릭터를 재구성했다. 공부인은 당시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이전 내 작품에 일대일 장면이 많았다면 <하얼빈>에는 동지들이 한 프레임에 모여 있는 그룹숏이 많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지난해 8월 지휘자 박평강에 의해 창단된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11일(토) 오후 5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오로라 극장에서 새해를 여는 ‘2025 신년음악회’를 마련한다.
오로라 극장과 파트너십을 맺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지난 10월 창단 연주회애서 수준 높은 연주로 400여명이 모인 관객에게 많은 갈채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 및 지휘자 박평강의 지휘와 제 3회 호주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쿨에서 1등과 베스트 폴로네이즈상을 동시에 차지한 에드윈 김의 협연으로 마련된다.
피아니스트 에드윈 김은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Martin Canin을 사사했으며, 피바디 음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피아니스트, 작곡가, 보컬리스트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에드윈 김은 모스코바 심포니 오케스트라, 맨체스터 카메라타, 양평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고, 현재 캐나다 음악 축제 PRISMA에서 특별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박평강 지휘자는 지난해 The American Prize 대학 부분에서 2등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번 음악회에 대해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직접 듣고 싶었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음악을 뛰어난 피아니스트 에드윈 김과 연주 할 수있어서 정말 기대가 큽니다. 또한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음악과 뮤지컬 음악을 통해 신나고 희망찬 2025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연주회는 오스트리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단골 프로그램인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봄의 소리 왈츠, 피치카토 폴카 등이 연주되며, 에드윈 김은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E 단조, 작품번호 11의 화려한 기교와 가슴저린 선율을 통해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외 로렌스빌 심포니 합창단의 ‘사운드 오브 뮤직’과 오케스트라의 ‘위키드’ 뮤지컬 음악은 모든 사람들에게 더 다채롭고 즐거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한다.
미 대학 미식 축구의 최강자 UGA가 노트르담 대학에 10대 23으로 패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이날 패배로 슈거볼에서 UGA는 시즌을 마감했다.
뉴올리언스의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린 슈거볼은 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테러로 15명이 사망하고 30명 이상이 부상당한 이후, 슈거 볼은 새해 첫날에서 2일(목)로 연기됐다.
UGA의 불독스는 2쿼터에 41야드 필드골로 먼저 터치다운을 기록했지만, 노트르담이 동점을 이루고 나중에 경기 첫 터치다운(라일리 레너드가 보 콜린스에게 13야드 패스)을 기록한 후, 전반전이 끝나기 30초도 안 남은 상황에서 파이팅 아이리시는 결코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부상당한 카슨 벡을 대신해 첫 선발 출장을 한 구너 스탁튼은 32회 패스 중 20회를 성공시켜 234야드와 터치다운을 기록했고, 3쿼터에 캐시 존스가 32야드 리셉션을 기록했다.
조지아는 스탁턴의 던지기에 크게 의존하며 아일랜드를 296-244로 앞섰다. 불독스는 올레 미스에 진 경기에서 불독스가 59야드를 기록한 데 이어 시즌 두 번째로 적은 러싱 야드 62야드를 기록했다.
불독스의 패배로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준결승에 진출할 컨퍼런스 챔피언은 없어졌다.
UGA가 노트르담 대학교에 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트르담은 9일 오렌지볼에서 펜스테이트와 맞붙는다. UGA는 8월 30일 마셜과의 경기에서 2025년 시즌을 시작한다.
3일(금) 아침, 소방관들이 일산화탄소 누출 의심 신고를 접수한 후 애틀랜타 시내의 역사적인 호텔 건물에 들어가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이는 성인 3명과 어린이 2명 등 5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건물에 있던 투숙객들은 모두 대피했다.
당국에 따르면, 소방관들은 오전 9시 직후 피치트리 스트리트 134번지에 있는 메리어트 레지던스 인으로 출동했으며, 두 아이와 성인 한 명은 휴즈 스폴딩 병원으로, 다른 두 성인은 그레이디 메모리얼 병원으로 각각 이송됐다.
호텔의 데스크 직원은 오전 9시 30분 직전 투숙객으로부터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전화를 받았고, 호텔측은 곧 사이렌을 울리고, 오전 10시 직후, 소방 구조대와 애틀랜타 경찰의 응급 대응자들이 현장에 도착해, 포사이스 거리와 루키 거리 사이의 피치트리 거리 구역을 봉쇄했다.
레지던스 인은 21층짜리 로즈-하버티 빌딩에 자리잡고 있는데, 국가사적지에 따르면 이 빌딩은 1929년 건축 당시 애틀랜타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소방관들은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금요일 아침에 업데이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취의 가스이며 비의학적 중독의 두 번째로 흔한 일로, 이 가스는 연소의 부산물이며 자동차, 보일러 및 기타 가스 구동 기기에서 발생하는 연기에서 발견될 수 있다.
조지아주 법률에 따르면 가스 기기나 차고가 있는 모든 신축 주택에는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해야 하지만, 호텔과 같은 임시 숙박 시설에는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설치할 것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
김백규 비대위원장과 라광호 비대위 총무가 28일 이홍기 탄핵안을 제출하기 위해 애틀랜타한인회 사무실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이사장 사퇴했다” 436명 공증서명 탄핵안 수령거부
취재기자 경찰력 동원해 쫓아내
이홍기 또 거짓말, “사퇴했다던 이경성 이사장, 신년광고에 이름 올라”
이홍기 “돈 다 갚았는데, 왜 횡령이냐?”
보험금 16만여 달러를 수령하고 10개월 동안 이를 은폐하였으며, 한인회 공금 5만 달러를 몰래 빼내 불법으로 선거공탁금으로 내 애틀랜타 한인회장에 부정 당선된 이홍기가 지난 달 28일 한인회관에서 경찰을 불러 취재 기자들과 비대위위원들을 한인회관에서 강제적으로 쫒아낸 만행이 저질러 졌다.
이날 취재기자들은 애틀랜타 한인회재건을 위한 비상대책 위원회(비대위, 위원장 김백규) 가 436명이 공증 서명한 이홍기 탄핵 공증서명을 이경성 이사장에게 전달하는 것과 총회에서 이승만-맥이더 동상설립 총회 투표에 관한 건을 취재하고자 한인회관에 들어섰으나, 이홍기의 지시를 받은 시니어 자원봉사자들의 경찰신고로 한국일보 조셉 박 기자, 잡코리아 김충식 기자와 권요한, 라광호 등 비대위원들이 경찰 제지로 한인회관에서 쫒겨났다.
본보 유진 리기지와 비대위 김백규 위원장은 경찰 도착 전 자리를 떠 봉변을 면했으나, 이홍기측은 경찰에 신고 대상 인물 리스트를 미리 작성해 이를 경찰에 알렸다.(사진 참조).
김백규 비대위원장, 라광호 비대위 총무 등은 28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탄핵소추안을 이경성 이사장에게 제출하기 위해 한인회관을 방문했다. 그러나 이경성 이사장은 총회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사무장도 끝내 수령을 거부했다.
이홍기는 비대위원과 기자들에게 “이경성 이사장이 사퇴했다”고 밝혔으며 언제 사퇴했느냐는 취재기자들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2일자 모일간지에는 36대 한인회장에 이홍기, 이사장에 이경성이리고 명시되어 이또한 거짓으로 드러났다.
이경성 이사장은 지난 23일까지도 한인회 이사장으로 탄핵안을 한인회 사무실에 갖다 놓으라고 말했으며, 이경성 씨가 사퇴했다는 소식에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이 이사장에게 연락을 시도했으나 통화할 수 없었다.
김미나 사무장도 자신이 지난 9월 코리안페스티벌 이후 사퇴했다고 밝혔으며, 이날은 자원봉사자로 사무실에 나왔다면서 탄핵서류 수령을 거부했다.
이홍기는 자신에게 김백규 위원장이 “거짓말쟁이, 공금을 횡령한 자, 교회 장로가 그렇게 살아서 되느냐” 등의 말을 하자, “내가 무슨 거짓말을 했느냐, 돈을 다 채워넣었는데 그게 무슨 횡령이냐, 나는 탄핵당할 정도로 잘못한 게 없다” 등의 뻔뻔한 말을 되풀이 했다.
결국 비대위는 한인회 이사회가 와해된 것으로 판단하고 탄핵안 제출을 포기하고 철수했다. 비대위는 추후 모임을 갖고 대응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이후 이홍기는 자원봉사자 여성 두 명을 동원해 경찰을 불러 비대위원들과 기자들의 출입을 막고, 회관 안에 들어와 있던 기자와 비대위원들을 회관 밖으로 쫓아냈다.
이홍기측은 몇 달 전 비대위원들에게 출입을 금지하는 편지를 보냈으며, 급조한 것으로 보이는 출입금지 언론인 명단에는 본보 유진 리 기자와 한국일보 조셉박 기자를 포함해 5명이, 그리고 비대위원 및 코리안페스티벌 관계자 7명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인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한인회관에 이승만 대통령,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세우는 안건이 올랐으며 참석자 120여 명의 전원 찬성으로 안이 통과됐다는 후문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이홍기의 사주를 받아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들을 동원해 기자들을 쫓아낸 두 여성봉사자. <본보는 이들의 신원을 제보받고 있다. 연락처 678-396-7777>급조된 한인회관 출입금지자 명단.1월2일 모 일간지에 게재된 한인회 신년광고. 사퇴했다던 이경성 이사장 이름이 버젓이 올라있다.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김경호)는 2일(목) ~4일(토) 일까지 리장의사에서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폭발 참사로 목숨을 잃은 179명을 위한 합동 분향소를 마련한다. 또 2일 오후 5시에는 추모식도 갖는다.
김경호 회장은 “합동 분향소는 3일간 리장의사에서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특히 이번 사고로 동생 부부를 잃어 급히 한국으로 귀국한 애틀랜타 한인 동포 고모씨도 있어 마음이 너무도 무겁다”면서 “많은 동포들이 애도의 시간을 함께 갖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참사는 지난달 29일 오전 9시3분쯤 태국 방콕을 떠난 제주항공 여객기(편명 7C2216)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동체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해 공항 울타리 외벽과 충돌해 승객과 승무원 등 181명의 탑승객 중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로 이어졌다. 충돌과 함께 여객기가 폭발하면서 꼬리날개 부분 일부를 제외한 동체가 완파돼 전소됐다. 정부는 참사 발생지역인 무안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객기에는 승객 175명(태국인 2명 포함)과 승무원 6명 등 181명이 탑승 중이었다. 사고 직후 꼬리날개 부분에서 승무원 2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후송됐다. 나머지 탑승객 179명은 사망이 확인돼 무안공항에 마련된 임시 안치소로 이송됐다
사고당일 오전 8시 59분 사고 여객기는 1차 착륙 시도 중 갑자기 ‘메이데이’를 선언 후 “버드 스트라이크, 버드 스트라이크, 고잉 어라운드(Going around·복행)”라고 관제탑과 교신하고 곧바로 복행했다. 사고기는 복행 후 다시 활주로 주변을 약 180도 돌아 기존 활주로(01 활주로)를 진입하는 통상의 경로 대신 다른 방식을 택했다.
재이륙 후 곧바로 선회해 제자리에서 급격히 방향을 바꿔 기존 활주로 반대 방향(19 활주로)으로 향하는 ‘Tear drop’ 방식으로 활주로에 접근해 2차 착륙을 시도한 것이다.
‘Tear drop’ 접근 방식은 항공기의 비행 궤적이 마치 눈물이 떨어지는 모양과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다.
결국 사고기는 급격한 2차 착륙 시도로 총 2천500m 활주로의 시작점이 아닌 활주로 거의 중간 지점(추정)부터 동체 착륙했고, 속도를 줄이지 못한 상태로 미끄러져 활주로 끝단 로컬라이저 설치 콘크리트 둔덕에 충격해 폭발·파손했다.
활주로 끝단에서 260m가량 떨어져 정면에 설치된 콘크리트 둔덕은 높이 2m에 두께가 4m에 달할 정도여서 충돌한 여객기 충격이 어마어마했다.
한편, 호남향우회 한 관계자는 “통상 국가적인 참사가 발행하면 한인회가 주도하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되기 마련인데, 현재 한인회가 이홍기씨로 인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어, 동향인 우리가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위한 비상대책위원회 (비대위, 위원장 김백규) 는 이번 참사에 대해 조의 광고를 게재했다.
2025 년 새해 새벽 3시 15분 경 트럭 테러로 최소 15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ABC 에 따르면, 용의자는 미국 시민으로 밝혀졌으며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죽이겠다는 “결의에 찬” 용의자가 렌트한 픽업트럭을 몰고 바리케이드를 돌아 뉴올리언스의 버번 스트리트에서 새해를 맞은 군중을 향해 고속으로 돌진해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시와 연방 관리들이 수요일 이른 아침에 밝혔다.
ABC 뉴스는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법 집행 관계자를 인용보도 했는데, 42세의 텍사스 출신 미국시민인 샴수드 딘 자바르로 확인된 용의자가 도로에서 3블록에 걸쳐 수많은 사람을 쓰러뜨리고 군중을 향해 총을 난사한 후, 트럭에서 내려 돌격 소총을 휘두르며 경찰관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경찰이 이에 반격하여 이 용의자를 현장에서 사살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최소 두 명의 경찰관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루이지애나주 민주당 의원 트로이 카터는 수요일 오후 ABC 뉴스에 이 사건으로 사망한 사람의 수가 10명에서 15명으로 늘어났고 35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했다고 말했다.
ABC 뉴스에 따르면, 부르봉 스트리트 주변에서 발견된 사제 폭발물은 실행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수사관들은 이 도시의 프렌치 쿼터에서 더 많은 폭발물을 찾고 있다고 여러 법 집행 소식통이 전했다.
용의자가 빌린 트럭은 화요일에 텍사스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이지만, 용의자가 그 당시 차량에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법 집행 기관의 예비 정보를 인용한 소식통이 말했다. 차량에서 무기와 함께 ISIS 깃발이 발견되었고, 수사관들은 용의자가 테러 집단과 관련이 있는지 평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FBI는 말했다.
뉴올리언스를 포함하는 올리언스 패리시의 지방 검사인 제이슨 윌리엄스는 ABC 뉴스에 수사관들이 다른 폭발 장치가 심어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격자 검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수사관들이 용의자가 혼자 행동했는지 아니면 공격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데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올리언스 시장 라토야 캔트렐은 이 끔찍한 사건을 “테러 공격”이라고 묘사했고 FBI는 테러 행위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유혈 사태는 독일에서 치명적인 차량 충돌 공격이 있은 직후에 발생했다. 이러한 공격에 대한 두려움은 법 집행 기관과 겨울 휴가 행사에서 혼자 행하는 공격자들 사이에서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우려 사항이었다.
경찰청장 앤 커크패트릭은 운전자가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죽이려고 시도했다고 말했다. 공격에 사용된 트럭은 전기 자동차인 F-150 라이트닝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난투가 끝날 무렵, 최소 35명이 부상당했다고 뉴올리언스 경찰과 시 당국자들은 밝혔다. 당국자들은 대부분의 희생자가 현지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올리언스 경찰국은 새해 전날과 매년 새해 첫날에 치러지는 대학 풋볼 경기인 슈거볼을 위해 경찰이 “100%” 배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국은 파트너 기관에서 300명의 경찰이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슈거볼을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것에 대한 논의에도 불구하고, 경기는 수요일 저녁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었다고 브리핑된 소식통이 전했다. 그러나 경기 주변의 일부 이벤트와 파티는 취소됐다 .
<유진 리 대표기자>
사진: 뉴올리언스 트럭 들이받기 공격 현장(Google Earth의 지도 타일)사진: 여러 기관의 법 집행관들이 2025년 1월 1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프렌치 쿼터에서 현장 작업을 하고 있다. (Michael Democker/Getty Images)ABC긴급속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