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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들고 경찰 대치한 살인범 순식간에 제압한 특공대

경기남부경찰청이 공개한 경찰특공대 진압영상 캡쳐

강습 신호에 번개처럼.. 체포까지 7초… 테이저건·창문파쇄기도 동원

지난 22일 오전 4시 50분께(한국시간)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주차장 인근에 경기남부경찰청 특공대 소속 대원 6명이 출동해 차 안에서 흉기를 자기 목에 겨눈 채 자살 기도를 하면서 경찰관들과 4시간째 대치하던 50대 A씨를 단 7초만에 제압했다.

앞서 A씨는 21일 오후 11시 12분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공원에서 사실혼 관계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과천시 서울대공원으로 달아났다가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가로막혀 4시간 이상 대치하던 중이었다.

검거 장면
검거 장면[경기남부경찰청 제공.]

A씨가 앉아 있던 차 운전석 쪽으로 간 4명의 대원은 티타늄 재질로 된 망치 모양의 창문 파쇄기로 차창을 두드려 깼고, 동시에 조수석 쪽으로 간 2명의 대원은 테이저건을 발사해 A씨에게 명중시킨 후 차 운전석 문을 열어 테이저건에 맞아 괴로워하던 A씨를 체포했다.

특공대는 A씨를 차 밖으로 끌어내 엎드리게 한 뒤 뒷수갑을 채우고 흉기를 빼앗았다. 이어 지체 없이 미란다 고지를 통해 A씨에게 긴급체포를 했다고 알렸다.

경찰은 A씨가 흉기를 든 채 자살할 것처럼 위협하자 돌발 상황이 벌어질 것을 우려해 대화를 이어갔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자 22일 오전 3시 35분께 특공대에 출동 요청을 했다.

A씨는 흉기로 자해해 목 부위에 15㎝가량 베이는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경기남부경찰청 특공대로부터 A씨를 인계받은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그를 살인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정민우 칼럼] ‘후안무치’들의 미친 불법 광란

정민우

정민우/재미화가

[프롤로그]

굳게 걸어잠긴 초대형급 회관 건물!

현지에서 개최되는 ‘상공의’ 미주총연이 유치하고 정부기관인 재외 동포청이 주최하는 역대급 최대 규모 행사인 ‘세계한상대회’ 개막식에 조차 초대받지 못한채 역할없이 주구장창 헛물만 켜고 있는 식물단체!

현지 동포들 중 어느 누구도 선거를 통해 뽑아 준적이 없는 한낱 짝퉁맨이 한인 회장직을 사칭해가며 4년째 회관건물을 사유화 하여 불법 점거하고 있는 곳!

이곳이 바로 18만 한인 동포사회의 대표기관인 미주 애틀랜타 지역, 현36대 한인회의 비루한 현 주소다.

⊙대척점에 선 ‘정상’과 ‘비정상’의 대립

서로 상반된 표면끼리 만나는 대척점 사이엔 기후 조차 정 반대이고 더불어 12시간의 시차(時差)가 있다. 상호 간극이 너무 깊고 첨예 할 수 밖에 없는 까닭이다.

각설하고 적법한 절차를 밟아 지난해 발족된 ‘비대위’가 식물단체로 추락한 한인회의 정상화를 위해 급기야 온라인 ‘임시총회’를 개최, 불법회장 이홍기의 ‘파면’을 의결하고 공정선거를 통해 정상적인 새회장을 뽑기위한 ‘선관위’를 구성하는 등의 공식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편 이같은 비대위측의 공식적인 행보를 놓고, 현 한인회의 파렴치한 불법 점거자들이 지난 10일자 현지 언론보도를 통해 “비대위 관련 36명 영구 제명”이라는 제목의 씨알도 안먹히는 괴 문건을 발표해 동포사회의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 ‘점입가경’ 이다.

문제의 괴 문건 내용을 훑다가 그만 ‘토사광란’을 일으킬 뻔 했었다.

⊙’본말전도’된 괴 문건의 실체

말 같지도 않는 그 문건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불법 비대위의 불법 선관위 구성은 무효다. 따라서 한인회 임시 이사회는 김백규씨와 선관위 위원 6명, 고문 29명을 영구 제명 조치 하기로 했다.”

이어 “더이상 한인회 회원으로서의 자격과 피선거권을 박탈하고 한인회관 출입금지까지 포함 한다”는 내용과 함께 이들 36명의 이름을 낱낱히 적시하여 다수의 명예를 훼손하는 등의 막장급 궤변을 담은 존재감 없는 한낱 촌동네 뒷골목 잔챙이 양아치 수준의 공갈 협박질에 다름 아니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모름지기 ‘불법’이란 낱말은 정관에 의한 회장승계의 정통성을 짓밟고 회장직을 사칭해가며 공금을 개인 호주머니에 든 쌈짓돈 마냥 주무르고 횡령 하는것도 모잘라 온갖 불법 광란으로 공동체 기관을 사유화 해온 한낱 범죄자들의 주둥아리로 감히 나불거릴 단어 따위가 아닌게다.

이것이야 말로 기막힌 ‘형용모순’이요, 한글에 대한 모독이다.

이렇게 되면 “죄는 미워 하되 인간은 미워하지 말자.” 는 옛 속담을 대폭 수정하고 싶어진다.

”죄는 ‘이성’으로 다스리고, 죄인은 ‘무지성’ 으로 다스리되, 특별히 반성 할 줄 모르는 사이코 패스들에겐 무조건 ‘능지처참’ 형으로 완전히 보내 버려야 한다”로 말인게다.

어차피 ‘교화’가 불가능한 모태 사이코 패스 들이라면 쓰잘떼기 없이 정부건물에 입주시켜 삼시새끼 챙겨 줘 가며 피같은 국민’혈세’ 낭비 할것없이 매몰차게 그냥 보내 버리는게 모두에게 이롭겠기 때문이다.

더욱 기막힌건 “교민이 직접 선출한 정통적인 한인회를 무력화 시키려는 모든 불법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도 했는데, 이 말인 즉슨 정작 자신들에게 딱 들어맞는 맞춤형 ‘촌철살인’의 ‘독트린’이 아니던가?

⊙팩트체크를 통한 ‘실사구시’

현지 한인 동포들이 짝퉁회장인 이홍기를 한인회장 으로 직접 선출했다는 터무니 없는 거짓 주장과 관련 엄중한 ‘실사구시’를 통해 바로잡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팩트체크 하자면 지난 33대부터 현 36대까지 현지 한인회장 선거는 선관위가 사특한 몰이배 들의 한낱 들러리 어용조직이 되어 정관에 의한 적법한 선거절차를 무시하고 온갖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 선거없이 내정된 어용인에게 묻지마식 당선증을 그냥 무작위 발부 해 버린 정통성 없는 숭악한 가짜 회장임에 명명백백 하다.

각설하고 이자들이 발표한 괴문건에 적시된 ‘영구제명자’및 회관 출입 금지자 명단속에 김백규 현 범한인 비대위 위원장의 이름이 1순위에 올라 있어 실소를 넘어 경악을 금할길 없게된다.

⊙김백규 ‘비대위’ 위원장의 ‘존재감’

현지 동포사회 속에서 ‘김백규’란 인물이 과연 어떤 존재인가?

불문곡직하고 이 사람이 없었다면 현 한인회관 건물도 사실상 존재할수 없었다.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디 한번 나와 보시라!

현 회관건물 구입의 종자돈 역할을 했던 과거 화재로 전소당한 도라빌 소재 한인회관 역시도 당시 김백규씨가 한인회장 재임시절 불법건물 시비에 휘말려 모두가 포기한 채 날려버릴 뻔 했던 걸, 오직 김백규씨 만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3개월 동안 매일같이 카운티 행정당국을 오가며 가까스로 담당자들의 마음를 움직여 당초 오염판정을 받았던 지질검사 문제를 극적으로 해결함으로서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이었다.

그때가 2002년도 일이다. 당시 김백규 회장은 자신의 임기가 끝나기전에 회관건물에 대한 법적 양성화 작업을 무결하게 끝내고 체육관으로 쓰여졌던 강당을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 하여 행사용 렌트 수입창출이 가능하도록 완료하였고 남아있던 회관건물 모기지마져 사비를 들여 전액 완불하고 임기를 마쳤었다.

이모든 일에 소요 당했던 적지 않은 비용들이 죄 다 김백규 회장의 개인사비로 이루어진 일이었다.

이후 화재로 전소되기 까지 10여년 동안 매해 8만여불 이상의 문화공간 대여 수입이 창출되어 그 돈으로 회장직 수행을 위해 지출되는 개인 부담금이 거자반 해소 되었던게 사실이다.

비록 화재로 전소가 되었지만 김백규 회장의 희생으로 지켜졌던 회관건물의 보험금과 매각비용에 자신의 사비 10만불을 더 보텐 금액을 종자돈 삼아 재건립위원장직을 맡아 약 9개월 가량의 추가모금을 통해 페이오프된 현 노크로스 소재 초대형 한인회관 건물을 매입할 수 있었던 거다.

한인회 일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솔선수범을 보여온 사람이 바로 김백규 회장이다.

향년 80세를 넘긴 고령 임에도 아랑곳 없이 현재도 현지에서 개최되는 역대급 초대형 행사인 세계한상 대회를 위해 개인 사비 10만여불 가량을 지원해 가며 홍보에 앞장서고 계신 분이다.

동포사회 일이라면 물불 안가리고 누구보다 앞장서 오신 이런분이 불법회장이 나와 버젓히 한인회 돈을 횡령하고 온갖 폐악질로 대표기관인 한인회 위상을 실추시켜가며 한인회가 사유화 당하고 있는 현실을 어찌 손 놓고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겠는가?

이런분을 소위 좌파로 몰아 공격하고 온갖 음해를 서슴치 않는 ‘후안무치’한 ‘철면피’세력들이 현재 한인회관 건물을 불법점유하고 회장을 사칭하고 이사회를 사칭해가며 김백규 회장을 영구제명과 회관출입 금지자 명단에 올리는 천하에 ‘배은망덕’한 짓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에 어찌 경악하지 않을수 있으랴!

김백규 회장외에도 영구제명자 명단에 오른 35인 대다수는 최소한 현 한인회 불법 조직원들과 비교불가일 만큼 한인회를 사랑하고 오랜세월 아무 댓가없이 물심양면으로 희생하고 묵묵히 봉사해오신 전현직 단체장들 이시다.

⊙결론

한낱 사특한 심보로 한인회를 사유화 해보겠다는 양심없는 ‘후안무치’ 불안당들 주제에 무슨 권한으로 동포사회 선량한 봉사자들을 제명시키고 회관 출입금지령을 내릴수 있는지? 미친 똥개들 조차 ‘요절복통’에 ‘박장대소’ 하다 말고 정색 할 일이 아니더냐?

현재 한인회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짝퉁 어용회장 이홍기와 더불어 그 휘하의 불법 조직원 들이야 말로 영구퇴출 시키고 회관출입을 금해야 마땅할 공동 주범들임을 18만 현지 동포사회 이름으로 엄중히 천명함을 ‘명심보감’ 할 일이다.

[에필로그]

현지 한인회가 불법 어용회장들 손아귀에 들어가 범죄의 소굴이 되고 식물단체로 전락한지 어언 ‘8년(33대~36대)’ 째다. 이제야말로 한인회 불법관행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18만 동포사회 대표기관 으로서의 권위를 바로세워 새로운 도약을 도모 할 때이다.

모국에서 희망봉 혁명을 실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국민들 답게 우리 동포사회도 한인회 정상화를 위해 총대를 맨 ‘비대위’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당차게 나아가자!

*본 칼럼은 본보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주전 애틀랜타 방문했던 유흥식 추기경, 차기 교황 후보에 올라

지난 13일 둘루스 성 김대건 성당에서 유흥식 추기경이 미사를 집례하고 있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고) 프란시스코 교황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에 임명, 교항청 인사들과 원만한 관계

이탈리아 유력지 “평화와 화해의 대화를 모색하는 인물”

지난 13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둘루스 성 김대건 성당에서 견진세례와 미사를 집전했던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이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가 꼽은 차기 교황 유력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코리에레델라세라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후임자를 뽑는 콘클라베(Conclave·교황 선출을 위한 추기경단 비밀회의)를 앞두고 22일(현지시간) 총 12명의 차기 교황 유력 후보를 선정했는데, 유 추기경은 같은 아시아 출신인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필리핀)에 이어 11번째로 거론됐다.

코리에델레세라는 유 추기경에 대해 “남북한 화해를 모색한 포콜라레 운동의 일원”이라고 설명하고, “1951년 11월 17일 충남 논산 출생. 1979년 로마에서 사제품·교의신학 박사. 대전교구장으로 남북 교류에 힘썼으며 4차례 북한 방문. 2021년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2022년 추기경. 평화와 화해의 대화를 모색하는 인물”이라고 생애와 약력, 특징 등을 소개했다.

‘벽난로’라는 뜻을 지닌 포콜라레 운동은 이탈리아 북부 도시 트렌토에 살던 여대생 끼아라 루빅이 전쟁으로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것을 목격하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사랑을 실천하며 살자는 목적으로 1943년 창설했다.

끼아라 루빅이 몇몇 처녀들과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며 펼친 이 운동은 ‘마리아 사업회'(Work of Mary)라는 공식 명칭으로 교황청에 등록됐으며, 국제적인 평신도 사도직 단체로 성장해 1950년대에 유럽과 북·남미 지역으로 운동을 확산했고 한국에는 1969년 들어왔다.

유 추기경은 2021년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으로 발탁돼 프란치스코 교황 곁에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리고 인맥을 쌓았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소탈하고 열린 리더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951년생으로 현재 만 73세인 유 추기경은 다가오는 콘클라베에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고 피선거권도 누린다.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이외에도 피에트로 파롤린, 마테오 주피,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이상 이탈리아), 프리돌린 암봉고 베숭구(콩고민주공화국), 블레이즈 쿠피치, 조셉 토빈(이상 미국), 페테르 에르되(헝가리), 안데르스 아르보렐리우스(스웨덴), 장마르크 아벨린(프랑스), 후안 호세 오멜라(스페인) 추기경을 유력 후보로 꼽았다.

매체는 후보 중 이탈리아 출신은 3명이고 나머지 9명은 외국 출신이며, 아시아계는 타글레 추기경과 한국의 유 추기경 2명뿐이라고 전했다.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일 뿐만 아니라 교황청 내부에 탄탄한 정보망을 구축하고 있어 전 세계 가톨릭계에서도 주목하는 언론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차기 교황 유력 후보 12명에 포함된 유흥식 추기경(하단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

‘코카콜라의 교훈’ 대중을 외면하면?…

코카콜라 뉴코크 판매 반대 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는 당시 사진/AJC

실패작 ‘뉴코크’ 출시 40주년..

원래 맛 살린 ‘코카콜라 클래식’으로 재기 성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코카콜라가 자사의 유명한 콜라 이름에 걸맞은 새로운 제조법을 출시한 지 40년이 흘렀다. 이 콜라의 이름은 ‘뉴 코크’였고, 전국적인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이로 인해 회사는 역사상 가장 큰 실수에 대한 결정을 철회해야 했다.

회사는 이 사건을 결코 만회할 수 없었고, 이 실수는 사업에서 해서는 안 될 일을 보여주는 사례 연구가 되었다.

애틀랜타 시내 타워에 있는 재능 있는 마케팅 전문가들이 어떻게 그렇게 큰 실수를 저질렀을까?

그 결정은 콜라전쟁의 안개 속에서 내려졌다.

1980년대 중반, 펩시는 코카콜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펩시 챌린지”와 같은 광고에서는 사람들이 코카콜라 대신 펩시 맛을 선택하는 블라인드 시음 테스트를 선보였다. Deadline.com에 따르면, 소니는 주드 애퍼토우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벌이는 콜라 전쟁을 다룬 영화를 제작 중이었다.

코카콜라는 새로운 공식을 개발하기 위해 자체적인 테스트를 실시했다.

1985년 4월 23일, 회사가 뉴욕에서 개량된 코카콜라를 발표했을 때, 당시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로베르토 고이주에타는 이를 “코카콜라의 새로운 맛은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형성되었기 때문에 역사상 가장 확실한 움직임”이라고 불렀다.

애틀랜타 저널에 따르면, 그는 “우리는 더 맛있는 것을 찾았다”며 “더 나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지 않는 것은 공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본능은 시장 조사에 압도당했다.”라고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의 전 기자이자 편집자인 토마스 올리버는 말했습. 그는 당시 뉴 코크 사태에 대한 책 “진짜 코크: 진짜 이야기”를 썼다.

2025년 4월 4일 조지아주 타이비 아일랜드에 있는 자택에서 "진짜 코카콜라, 진짜 이야기"의 저자 토마스 올리버(Justin Taylor,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 기고)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의 Justin Taylor2025년 4월 4일 조지아주 타이비 아일랜드에 있는 자택에서 “진짜 코카콜라, 진짜 이야기”의 저자 토마스 올리버(Justin Taylor,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 기고)

새로운 제조법에는 일부 팬이 있었지만, 뉴 코크의 출시는 매우 실패로 끝났다. 시위가 일어났고, 사람들이 뉴 코크를 하수구에 쏟았으며 , 코크 본사에 수천 건의 항의 전화가 왔다.

1985년 당시, 전통적인 코카콜라는 회사 사업의 핵심이었으며, 그에 대한 반발은 존재적 위협이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뉴 코카콜라 사례 연구 요약에서는 이를 “마케팅 역사상 가장 유명한 대중적 재앙”으로 묘사하며, “미국 국민의 반응은 즉각적이고 격렬했으며, 코카콜라의 몰락에 대한 3개월간의 끊임없는 시위를 불러일으켰다”고 언급했다.

애틀랜타 저널에 인용된 한 “코카파일”은 뉴 코크 출시를 두고 “내 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날”이라고 불렀다.

1985년 5월, 도심의 로버트 W. 우드러프 기념공원에서 열린 뉴 코크 경품 행사에서 한 시위자가 “우리 아이들은 결코 간식을 모를 것이다”라고 쓰인 표지판을 들고 있었다.

79일 후, 결정은 번복되었고, 오리지널 코카콜라는 1985년 7월 11일 코카콜라 클래식으로 다시 돌아왔다. 코카콜라 클래식은 복귀 후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뉴코크는 계속 판매되었고 브랜드를 변경하기도 했지만, 결국 2000년대 초에 단종되었다.

코카콜라는 뉴 코크 출시 기념일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2013년 은퇴하기 전까지 코카콜라에서 오랫동안 기록 보관자로 일한 필 무니는 뉴 코크 사태에서 얻은 교훈은 소비자의 의견을 더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재난구호금 1억 5600만불 흥청망청” 12년 징역형 선고

허리케인 마리아의 피해 지DUR/AJC

“애틀랜타의 사업주 티파니 브라운은 170만 달러의 배상금 지불 하라”

“사기, 절도, 자금 세탁 등 32건의 관련 혐의.. 징역 12년”

“허리케인 마리아 재난 구호금 받기위해 거짓말에 또 거짓말”

“구호금으로 명품 구입, 여행, 콘서트 참석 등 흥청망청”

허리케인 마리아의 여파로 9자리 규모의 정부 계약을 따내기 위해 변호사를 조작하고, 사업 합의를 조작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애틀랜타의 한 사업주가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티파니 브라운은 22일(화)에 토마스 스래시 주니어 연방지방법원 판사로부터 1억 5600만 달러 규모의 연방 비상관리청 계약과 관련하여 사기, 절도, 자금 세탁 혐의로 32건의 선고를 받았다.

한때 시장 후보였던 브라운은 선고 공판에서 발언 기회가 주어졌을 때 발언을 거부했다. 어머니, 언니, 이모, 그리고 친구가 판사에게 자신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좋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안 그녀는 눈물을 훔쳤다.

판사는 브라운이 FEMA 계약을 확보하고 이를 악용하여 소송 자금 지원 단체로부터 100만 달러를 횡령한 “여러 차례의 노골적인 사기성 허위 진술”에 대해 어떠한 반성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브라운이 자신의 변호사를 속여 가짜 합의서를 작성하고 변호사들을 협박했으며, 계약 이행 능력에 대해 FEMA에 거짓말을 했다고 지적했다.

브라운은 FEMA, 소송 자금 지원 단체, 그리고 계약했던 두 곳의 급식 업체에 17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그녀는 석방 후 5년간 보호 관찰도 받는다.

스래시 판사는 2022년 10월부터 보석금을 내고 있던 브라운이 조카딸의 5월 졸업 후 몇 주 안에 연방 교도소에 출두하도록 허용했다. 그는 브라운이 가능하다면 애틀랜타 인근 교도소에서 복역할 것을 권고했다.

브라운의 어머니와 이모는 그녀가 강하고 친절하며 최선을 다하는 실천가라고 말했습. 또한 그녀는 젊은이들이 대학에 진학하도록 격려하고 교회에서도 봉사한다고 덧붙였다.

브라운은 1월에 제기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판결은 FEMA 관계자 , FBI 요원, 그리고 브라운의 전 변호사를 포함한 검찰 측 증인 22명이 그녀에게 불리한 증언을 한 후 내려졌다. 브라운은 변론을 하지 않기로 했다.

브라운은 금요일에 판결과 보석 조건에 대해 항소했다.

화요일 선고 공판에서 알렉스 시슬라 검사는 브라운이 교활하고 악랄하다고 말했다. 그는 브라운이 허리케인 생존자들을 위한 식량을 확보하려는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절박한 상황을 이용했고, FEMA에 적발된 후에도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사기를 쳤다고 주장했다. 또 브라운에게 징역 17년 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브라운 측 변호사인 조 오스틴은 브라운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브라운이 계약을 이행하려 했고, FEMA로부터 받은 25만 5천 달러 중 10만 달러를 한 식사 공급업체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오스틴은 “그녀의 이해에 따르면, 그녀의 의도는 ‘이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1억 5600만 달러를 불법적으로 획득할 것’이었을 리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어떤 사람이 사기 혐의를 받았을 수도 있고, 계약을 따내기 위해 사기를 저질렀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 반드시 계약 금액 전액에 해당하는 금전적 피해를 입히려는 의도를 가졌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브라운은 이 계획에서 얻은 자금의 일부를 사치품과 캘리포니아 코첼라 음악 페스티벌 여행에 썼다는 비난을 받았다.

브라운은 허리케인 마리아 직후 FEMA에 30일 동안 3천만 개의 자가 가열식 식량을, 하루 100만 개씩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검찰은 2017년 10월 3일 계약을 체결한 후, 브라운은 플로리다에 배송된 규정을 위반한 건조식 식량 5만 개만 푸에르토리코로 배송했다고 밝혔다.

FEMA는 2017년 10월 19일에 브라운과의 계약을 종료했지만, 그녀에게 배달된 50,000끼의 식사에 대한 보상으로 25만5000달러를 지불했다.

브라운은 FEMA 계약과 관련하여 중대 재난 사기 11건, 전신 사기 14건, 자금 세탁 3건, 그리고 정부 자금 절도 1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또한, 자신이 만들어낸 소송 합의금을 바탕으로 100만 달러 이상의 대출을 확보하려 한 과정에서 전신 사기 3건으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여러 재판 증인은 브라운이 FEMA 계약을 놓친 데 대한 책임을 오하이오에 있는 운송 회사에게 돌렸다며, 해당 회사와 가짜 합의를 한 데 따라 조지아 법률 자금 그룹으로부터 100만 달러 이상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2018년 브라운에 대한 수사를 시작한 은퇴한 FBI 요원 다비다 로는 브라운이 대출금을 사용해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음악 페스티벌에 참석하고 애틀랜타, 파리, 두바이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에서 쇼핑을 했다고 증언했다. 그녀는 각 매장에서 약 41,000달러를 썼다.

<유진 리 대표기자> .

“한반도 지도 수놓은 전통 한복”민주평통의 한국 알리기

이선영 장인의 전통 한복. 한반도 지도를 수놓았다./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이승봉 과장. 김수진 주무관 지원 위해 애틀랜타 방문

애틀랜타 협의회,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한국 홍보

전통 한복 전시, 통일 나무, 왕과 왕비 포토존 행사 등 다양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WKBC)에서 대한민국의 한반도 통일 염원을 미 주류사회에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한국의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이승봉 미주지역 과장과 김수진 주무관이 참여해 이 행사를 지원해 그 열기를 더했다.

애틀랜타 협의회는 부스에 이선영 장인의 전통 한복을 마네킹에 입혀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특히 한반도 지도를 수놓아 한복에 새긴 여성 한복은 그 우아한 자태와 색감에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또 전통 왕과 왕비의 실제 크기 포토존을 마련해, 얼굴만 내밀면 바로 왕과 왕비가 되는 즐거움을 더했다. 뿐만아니라 통일 염원 메세지를 손으로 각자 작성해 통일 나무에 스스로 꽂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3일간 지속된 행사에 각 위원들은 시간대별로 자리를 지키고 대한민국 통일을 염원하고 대한민국을 알렸다.

이승봉 과장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위원님들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미국인들에게 대한민국 정부의 한반도 통일에 대한 노력과 사실들을 잘 홍보하고자 한다. 특히, 많은 미국인들이 관심을 많이 가장 보람된다”고 밝혔다.

김수진 주무관은 “홍보부스에서 함께하며 평통위원들이 헌신과 수고를 눈앞에서 보니 앞으로의 책임감을 실감했다” 말했다.

오영록 회장은 “행사 기간 중 많은 평통 위원님들이 참석해 이번 행사의 의미를 잘 빛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은희 간사는 “이번 행사를 마련하며, 한국인이라는 강한 DNA를 느겼다.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는 오는 5월 17일 청소년을 위한 통일골든벨 행사를 연다.

<유진 리 대표기자>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는 한반도 통일 홍보관을 열었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서상표 총영사(우측)와 이승봉 과장이 통일나무 메세지를 들고 있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왕과 왕비. 오대기 위원 부부/코리안뉴스 애틀랜타

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Startup’ 총 상금 2만달러 상금 수여

스타트업 경연 수상자들

그룹I: EverEX, tascom, future sense 각각 1,2,3위에

그룹 II: Morphingl, Fram To, Cosmo Robotics 가 각각 1,2, 3 등 차지

제23차 애틀란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2025 WKBC)에서 18일(금) 창업 상공인들을 위한 Startup Pitch 이 열렸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수석 부회장인 방호열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의 20개 유망 회사의 기술 및 미국 진출을 소개 하는 자리이며
투자회사 대표님들을 모셔 투자 가능성을 가름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한국의 경제협회, 테크노파크, 창조혁신 센터, 경제자유청, 경제 진흥원, 지자체 등의 지원으로 26개 회사가 두개의 Group 1 & 2 로 예선전을 진행 해 18일에 최종 결승전을 진행했다.

그룹I 에서는 EverEX, tascom, future sense 가 각각 1,2,3위에 올랐으며, 그룹 II에서는 Morphingl, Fram To, Cosmo Robotics 가 각각 1,2, 3 등을 차지했다.

그룹 I에서 1위를 차지한 EverEX는 살면서 한 번은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데, 무릎, 허리, 목, 어깨, 고관절 에 대해 맞춤형 소룰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고령화 사회에 필수적 아이템 품목으로 부상하는 아이디어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아이디어의 자웅을 겨룬 스타팅업 업체들은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한인기업들로 그 잠재력과 역량을 발휘했다는 평가이다.

수상팀들에게는 각각 $5000, $3000, $2000 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G2G 포럼 “한·미 경제협력 강화”

G2G포럼

한국 지자체와 미국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G2G 포럼 개최

매릴랜드, 아칸소, 앨라배마 등 미국 지방정부의 상무부 고위급 인사들과 의견 나눠

김영환 충북도지사,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장, 중기부 노용석 중소기업정책실장, 윤여봉 전북 통상경제진흥원장 등 참석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 한국 지자체와 미국의 지방정부 간 상호투자 및 교역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대회 첫날인 17일 개최된 G2G 포럼에는 한국의 지자체 및 유관 기관의 주요 인사들과 매릴랜드, 아칸소, 앨라배마 등 미국 지방정부의 상무부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하여 지역별 투자 유치 전략 및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정부 간 주요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한미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한국 기업의 미국 내 최대 투자처인 조지아주에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계기로 양국 간 소통 채널이 다변화되었고, 이를 통해 한미 양국 경제 협력의 새로운 모멘텀이 마련됐다”고 평가하며, “오늘 포럼을 계기로 각 지역의 투자 유치 사례를 공유하고, 중점 육성 산업 분야 내 상호 투자 및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요참석자로 김영환 충북도지사,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장, 중기부 노용석 중소기업정책실장, 윤여봉 전북 통상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충청북도와 전라북도는 지역별 주요 산업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 사례를 발표했으며, 중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각각 한국의 중소기업 지원 전략과 K-Food 세계화를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이어 Hugh McDonald 아칸소 주 상무장관, Rice Stephen 메릴랜드 주 상무차관, Ed Castille 앨러배마 주 상무차관 등 미 주정부 주요 인사들이 한국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하며, 우주 항공, 2차전지, 반도체 등 첨단기술산업에서 시너지 창출을 위한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애틀랜타 대회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통상압력에 대응하는 한편, 한·미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G2G 포럼에 이어 18일에는 한국 기업과 미 주정부 인사가 참석하는 B2G 포럼 및 양측간 구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1:1 미팅의 자리도 마련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1:1 비즈니스미팅/사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본부 제공

피터팬에서 바그너 오페라까지, 이번 주 공연 봇물

피터팬

한인타운에서는 신혜경 단장이 이끄는 오카리나 USA의 숲속의 음악회’

이번주부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공연물이 봇물처럼 쏟아진다.

우선 한인타운에서는 신혜경 단장이 이끄는 오카리나 USA가 숲속의 음악회를 마련해 콰테말라의 학교를 지원한다.

다운타운과 마리에타 지역에서는 애틀랜타 영화제, 애틀랜타심포니의 가족음악회, 브로드웨이 뮤지컬 피터팬도 무대위에 올려지며,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공연은 애틀랜타 오페라단이 연주하는 바그너 오페라의 정수 ‘지크프리트’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 공연들을 정리해봤다. 빨간색 글씨를 클릭하면 해당 웹사이트로 들어간다.

애틀랜타 영화제

  • 기간: 4월 24일~5월 4일
  • 장소: 애틀랜타 플라자 극장
  • 내용: 제49회 연례 축제는 전 세계의 독립 영화를 소개하고 상영
  • 패널 토론, 네트워킹 이벤트 등.
  • 가격: 티켓 가격은 다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축제 웹사이트를 방문

애틀랜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가족 콘서트: “Out of This World”

  • 날짜: 2025년 4월 27일
  • 장소: 애틀랜타 심포니 홀, 1280 Peachtree Street NE, 애틀랜타
  • 내용: 우주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을 선보이는 가족 친화적 콘서트
  • 가격: 티켓 가격은 다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교향악단 웹사이트를 방문

애틀랜타 오페라, 바그너의 ‘지크프리트’ 선보여

  • 기간: 4월 26일~5월 4일
  • 장소: Cobb Energy Performing Arts Centre, 2800 Cobb Galleria Pkwy., Atlanta
  • 내용: 슈테판 빈케, 리즈 린드스트롬, 그리어 그림즐리가 출연하는 바그너 오페라의 새로운 작품
  • 가격: 티켓 가격 다양. 자세한 내용은 오페라 웹사이트를 방문

칼란볼데 식물 판매

  • 기간: 4월 26일~27일
  • 장소: Callanwolde Fine Arts Center, 980 Briarcliff Road NE, Atlanta
  • 특징: 수백 종의 식물과 수십 종의 식물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정원을 둘러보고 숲길을 하이킹
  • 얼마예요? 무료입장

폭스 극장에서 ‘피터팬 뮤지컬’

  • 기간: 4월 29일~5월 4일
  • 장소: 폭스 극장, 피치트리 스트리트 660번지, 애틀랜타
  • 내용: “피터 팬 뮤지컬”은 거의 70년 동안 모든 연령대의 관객들을 열광시켜 왔다. “피터 팬”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포용한다
  • 얼마: 티켓 가격은 다양

<유진 리 대표기자>

총상금 $1600, ‘청소년 통일 골든벨’..내달 17일 열린다

동남부지역 6-12학년 대상, 노스귀넷하이스쿨서 열려

한국 본선 참가시 항공료 $700~$1000 지원도

마감: 5월14일

총상금 1600 달러가 걸린 ‘2025 해외청소년 통일 골든벨 예선대회’가 열린다.

제21기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오영록)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오는 5월 17일(토) 오후 3시30분에 노스귀넷하이스쿨 카페테리아에서 열리며 미 동남부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인 6학년 ~12학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해외청소년의 통일 역량 강화 및 의식 제고 목적으로 열린다. 또한 미리 인터넷을 통해 질문 사항을 영어 또는 한국어로 공부할 수 있다.  

접수마감은 5월 14일(수)까지이며 아래 포스터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상금도 있다.

1등 $500, 최우수상 $300, 우수상(2명) 각각 $200, 장려상(4명) 각각 $100 등이 수여되며,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가하게되면 항공료 $700~$1000 달러가 지원된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의 통일 골든벨 행사는 청소년의 올바른 평화통일관, 역사관 함양을 통한 글로벌 통일 인재 육성 및 차세대와의 연계와 유대 강화의 중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링크: https://www.puacatlanta.com/2025-도전통일골든벨

문의 : 678-651-0008, 404-934-4162, 843-708-2489, hanschung1984@gmail.com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