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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애틀랜타 학교들, “아픈면 학교 오지마세요”

풀턴 카운티 학교 시스템은 추수감사절 기간 동안 학부모와 직원들에게 코로나19 사례를 및 감사결과를 보고할 것을 촉구하고 아픈 사람에게 학교에 오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알파레타, 잔스크릭 학부모들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마이크 루니 교육감은 “우리는 이번 학기의 균형과 봄으로 이동하기 위해 대면 환경에서 중단없는 고품질 교육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풀턴카운티 학교들은 일주일간의 방학이 끝난 후 29일(월)에 다시 문을 열었다.

클레이턴 카운티 공립학교는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여행 권장 사항 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예방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개인이 여행에서 돌아온 후 ㅗ로나 19 검사를 받을 것을 요구했다.

캅 및 디캡카운티 학교들은 그들이 아플 경우 집에 남아 등교하지 말라고 공지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귀넷, 교직원에 12월 보너스, 준틴스에 유급휴가

사진:AJC

2만 1500명에게 $1000달러씩

애틀랜타 공립학교도 1천달러 보너스 지급

귀넷카운티 교육 위원회는 최근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는 모든 현직 직원에게 12월 보너스를 승인하고 모든 직원을 위한 내년 준틴스(노예해방일) 휴가를 승인했다.

귀넷카운티 공립학교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보너스는 교사, 관리자 및 지원 직원을 포함하여 약 21,500명의 직원에게 12월 월 급여에 일시불로 $1000 달러를 지급한다.

일회성 보너스의 총비용 $2,150만 달러 비용은 미래 예산을 묶거나 연말 기금 잔액을 줄이지 않을 예정이다.

교육감 캘빈 와츠는 상여금을 교육 위원회에 추천해 만장일치로 승인했고 “3년간의 팬데믹 기간 동안 우리 직원들은 학생들의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 데 놀라운 일을 해왔다”면서 “귀넷카운티 공립학교는 교직원을 돌보고 최고 수준의 직원을 계속 채용하고 유지할 수 있는 고용주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버튼 블레어 회장은 이것이 귀넷 학군이 3년 동안 이사회에 올린 여섯 번째 인상 또는 보너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귀넷은 지난 휴가 시즌에 정규직 직원에게 $700달러를 일시불로 지급한 바 있다.

그는 “선생님 뿐만 아니라 전임 교직원들의 노고를 인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애틀랜타 공립학교도 다음 달 파트타임 직원을 포함해 6000명의 직원에게 1000달러의 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애틀랜타 공립학교, 클레이턴,풀턴 카운티를 포함한 몇몇 다른 메트로 애틀랜타 학군에서는 준틴스를 내년부터 직원들을 위한 유급 휴가로 지정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공립학교, 코로나 대응 돕기 위해 전염병학자 고용

사진: GSU 보건학 박사과정

애틀랜타 공립학교는 코로나 19 사례를 관리하고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기타 건강 문제를 담당하는 전문연구가인 줄리아나 프리에토를 채용했다고 29일 AJC가 보도했다.

전염병학자인 프리에토는 학교와 협력하여 코로나19를 포함한 질병 발병을 조사 하고 공중 보건 기관과 협력할 예정이다.

이러한 조치는 최근 이 학군이 애틀랜타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전염병 및 기타 건강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한 24개 이상 중 하나이다.

프리에토는 이전에 풀턴카운티 보건부의 이사 및 플로리다 주 보건부에서 일한 경력있는 역학자로 마이애미대학에서 공중보건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에서 공중보건 석사학위를 받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굿윌의 변신” 직업센터. 소개소 병행, 2만 명에 직업 소개

굿윌노스조지아 직업교육센터전경/굿윌노스조지아 홈페이지 캡쳐

의료에서 ​​기술, 건설에 이르기까지 교육 및 인증을 제공 13개 직업 센터 운영

“지역사회에 대한 큰 투자” -소개한 직원 유지율 90%

아마존.코카콜라. 홈디포 등과 협력, 1년 예산 1억 7800만 달러

시민들로부터 물품을 증여 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하는 나눔 단체 굿윌이 직업훈련과 전문적인 직업소개로 사업을 확대했다.

비영리 단체인 굿윌 노스조지아 커리어 센터는 고용주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교육 및 고용 서비스에 연간 2천만 달러를 투자 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의 키스 파커 이사는 작년에 거의 5만 명의 구직자들에게 코칭 및 교육을 제공했으며 거의 ​​2만 명이 고용되도록 도왔다”며 고용인력 배출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우리는 사람들을 훌륭한 직원으로 훈련시킨다”고 밝혔다.

긋윌 노스 조지아에는 의료에서 ​​기술, 건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 및 인증을 제공하는 13개의 직업 센터가 있다. 지난 5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에르난데스-밀란은 이곳에서 지게차 운전을 배우고 최고의 훈련센터라고 말했다.

파커 대표는 “우리 직업 센터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만성 실업이나 이전 수감 등 취업 시장에 진입하는 데 장벽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비영리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을 통해 채용 시 60% 이상이 초급 직위를 벗어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범죄 기록이 있는 사람들조차도 가장 충성스러운 직원일 수 있음을 발견했다”면서 “이들을 다시 범죄자로 만들지 않기위해서는 직업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굿윌 노스조지아는 매장과 재정 기부로 발생한 약 1억 7,800만 달러의 예산으로 운영된다. 굿윌 매장의 모든 수익은 3,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커리어 센터로 보내진다.

내년 1월에 애틀랜타 남서부의 메트로폴리탄 파크웨이에 3만 8,000 제곱피트의 새로운 센터가 문을 열 예정인데, 굿윌이 약 50명의 정규직 직원과 5명의 시간제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며, 1000만 달러 규모의 건물을 건축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연간 방문자 8,000명 중 절반이 일자리를 얻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굿윌 관계자는 “이는 지역사회에 대한 큰 투자”라며 “우리는 지역 사회가 우리가 그곳에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알기 위해 지역 협회 및 NPU(지역 계획 단위)와 미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굿윌 노스조지아는 아마존, 홈디포, 코카콜라 등과 같은 회사에 직원을 공급하기도 한다. 또 질병 통제 센터 및 기타 기관의 건물 관리 업무를 위해 연방 정부에 의해 고용되었다.

파커 대표는 직업 센터 전용 기금 중 1,200만 달러가 225명을 고용하는 이 작업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이 분야에서 굿윌의 직원 유지율은 90%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유진 리 대표기자>

조지아상공의, “켐프 재선 지지”

크레딧: 엘리샤 포인터, AJC

2018년에는 중립, 아브람스. 켐프 모두 초청

켐프 주지사 경제 정책 지지, 입장 바꿔

데이빗 퍼듀 전 상원의원 출마해 공화당 경선 구도 이뤄질지 관심

조지아 상공회의소는 내년 주지사 선거에서 재선을 노리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지지 하기로 했다. 4년전 켐프 주지사 후보를 외면했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내년도 주지사 선거는 공화당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고 있는 데이빗 퍼듀 전 상원의원이 공화당내 경선에 출마할 지의 여부와 켐프 주지사와 민주당의 스테이시 아브람스의 재대결 구도가 예측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켐프 주지사는 2022년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관리, 대기업 및 영향력 있는 외부 그룹의 지지를 차단 함으로써 몇 가지 위협에 맞서 싸우고 있는데, 조지아 상공회의소의 지지는 이례적 이었다.

조지아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은 주정부의 낮은 실업률과 팬데믹 기간 동안 경제 재개를 지지하기로 결정한 켐프의 공격적인 접근 방식을 강조하고 지지하고 나선 것.

크리스 클라크 조지아 성공회의소 의장은 “켐프 주지사가 비즈니스 커뮤니티 및 조지아 상공회의소와 같은 조직과의 긍정적인 협력 관계는 지난 3년 동안 우리 주의 엄청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조지아는 국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라며 켐프 주지사를 극찬했다.

이러한 발언은 지난 2018년에 당시 켐프 주지사 후보를 외면했던 것과는 극히 대조적이다.

당시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은 중립을 선택한 후 오찬 미팅에서 아브람스와 켐프 두 후보를 모두 초청하고 케이시 케이글 주지사는 켐프 대신 공화당 후보로 지명됐었다.

당시 아브람스는 메디케이드 확대를 촉구하고 “종교의 자유” 조치에 반대하는 행사에서 박수를 받았고, 켐프는 세금을 줄이고 주 지출을 제한하려는 계획에 집중했다.

29일(월) 켐프 주지사의 성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혼란을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추었고, 조지아에서 “기록적인 낮은 실업률과 전례 없는 일자리와 투자”를 창출한 전략이라고 평가 받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조지아 주지사 후보인 스테이시 에이브람스와 브라이언 켐프(오른쪽)가 화요일 메이컨 메리어트 시티 센터에서 열린 의회 오찬 후 조지아 ​​상공회의소 사장 겸 CEO인 크리스 클라크와 함께 서 있다.  두 후보 모두 이 포럼을 사용하여 조지아 경제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ALYSSA 포인터/ALYSSA.POINTER@AJC.COM)
(왼쪽부터) 2018년 조지아챔버는 주지사 선거에서 중립을 선언하고 민주.공화 양 후보를 모두 초청했다. 아브람스 후보, 크라크 조지아 챔버 회장, 켐프 후보/AJC자료사진

일요일 총격으로 소년 1명 등 3명 부상

크레딧: 채널 2 액션

애틀랜타 경찰은 28일(일) 오후 애틀랜타 북서부에서 발생한 3발의 총격으로 한 소년과 2명의 남성이 부상당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보도자료에서 당일 오후 1시 45분경 미들턴 로드의 3100 블록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사람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경찰이 도착했을 “청소년 남성”과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경찰은 해당 지역을 수색하기 시작했고 같은 단지에서 총상을 입은 또 다른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총격이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경찰은 그래디병원 응급실로 총격을 3명 모두를 데려갔으며 이들이 어떤 상태인지 밝히지 않았다.

당국은 수사관들이 총격을 둘러싼 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인구 8천의 ‘어번’ 인구증가대비 도시개발 착수

사진 ;크레딧: 타일러 윌킨스/ US 29/Ga8과 평행하게 달리는 철로, 빨간색 색 카부스.어번시의 상징이다.

316도로와 Ga 8 국도따라 5년 내 현재 주택 2배 규모로 개발

빨간 오두막으로 유명한 전원도시, 철도 역사 지역에 사람 몰려

팬데믹 영향으로 공무원, 연구원 등 재택 근무 증가로 주택 수요 늘어

어번시가 팬데믹으로 중단된 인구증가에 따른 시의 발전 계획을 다시 가동하고 있다.

배로우 및 귀넷카운티 가장자리에 있는 철도 허브로 알려졌던 전원도시이자 고풍스러운 도시인 어번의 인구는 곧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인데, 어번시는 US 29/Ga 8과 평행하게 달리는 철로로 나뉘는 지역으로 북쪽의 유서 깊은 도심 지역은 휘슬스톱 샵으로 알려진 빨간색 카부스 및 맘앤팝스로 철도 역사에 빠질 수 없는 도시이다.

AJC보도에 따르면 현재 8,000명 미만의 주민들이 살고 있지만 그 숫자는 새로 건설되는 주택 수를 기준으로 5년 이내에 두 배가 될 예정이다. 이 작은 마을은 아덴스와 애틀랜타에서 등거리에 위치하여 조용한 분위기에서 생활하는 것을 즐기는 대도시 근로자를 위한 보금자리로 정평 나있다.  

Ga 316 도로를 따라 개발될 2000에이커의 단지는 로웬사에 의해 개발되며 카운티 공무원들이 농업, 의료 및 환경에 중점을 둔 주 최대 고용 센터가 되기를 희망하는 “지식 커뮤니티”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어번뿐만 아니라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에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일부로 집계한 21개 카운티 모두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관에 따르면 이들 대부분은 2050년까지 인구가 최소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어번시는 내년 말까지 850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시립 단지를 개장할 예정이다.  US 29/Ga 8 에서 떨어진 3만3,000 제곱피트 건물. 어번 초등학교 근처의 Ga8 은 시 직원과 경찰서 모두를 수용할 것으로 보인다.

관리들은 직원들에게 더 많은 공간을 제공하고 치명적인 비상 사태 동안 잠재적으로 혼란을 제한하기 위해 새로운 시설에 1페니의 판매세 달러를 지출해야 할 필요성을 보았다.

시청과 경찰서는 현재 선로 앞 4번가에 있는데, 블레칭커 시장은 철도 사고로 염소 가스 누출이 발생한 다른 도시의 사례를 인용하면서 열차 탈선으로 인해 긴급 구조대원들이 대피해야 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어번 경찰서의 크리스 하지 국장은 새로운 건설 작업이 경찰관을 모집하고 유지하도록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복합 단지를 둘러싸는 것은 단독 주택과 타운홈이 혼합된 주거 프로젝트를 ‘하모니’라 명명하고, 하모니 거주자들이 화덕과 케이터링 주방, 커뮤니티 가든, 포켓 파크 및 커피숍이 있는 중앙 모임 장소인 헛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나무, 관목, 꽃이 만발한 정원이 보도 등으로 조경을 꾸며질 예정이다.

137가구로 구성된 1단계 하모니는 내년 말까지 시립단지와 비슷한 시기에 완공된다. 

시 관리자 알렉스 미쳄은 “이외에도 앞으로 몇 년 동안 도시 전역에서 이미 승인된 구획에 약 1,500개의 새로운 주택이 생길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개발자가 한 번에 100-150채 이상의 주택을 배치할 수 없으므로 한 번에 모두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새 주택 건설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과도한 부담을 주는 학교, 교통량 증가 및 작은 마을의 매력 저하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다.

몇몇 사람들은 어번이 귀넷카운티의 나머지 지역처럼 과도하게 개발되는 것에 대해 경고하기도 했다.

다른 사람들은 성장을 멈출 수 없다고 주장했고, 도시 지도자들은 그 땅을 차지하여 더 많은 지역적 통제력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5년 시장으로 취임한 블레칭거 “이곳은 우리의 고향이기 때문에 확실히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가 미래 세대를 위해 훌륭한 상태로 도시를 떠나고 있음을 알고 있다”고 개발 의지에 힘을 싣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린다 블레칭거 시장
어번시의 명소 휘슬스탑 샵스

[벌레박사 썬박 칼럼] 식당 벌레 빠이, 빠이! (식당 페스트 콘트롤)

벌레박사 썬 박 /사진:유튜브캡쳐

안녕하세요. 벌레박사 썬박입니다.

예전에 식당 등 커머셜 벌레소독을 담당할 테크니션 메니저 한명이 채용되어 2주일간 현장을 돌며 교육을 시킨 적이 있다.

가장 많이 교육 시킨 내용은 식당에서 벌레가 왜 끊임없이 나오게 되는지, 한번 들어오면 벌레가 어떤 부분에 숨어서 생활을 하는지, 어떤 약을 뿌려야 하고, 주인 입장에서는 어떤 협조를 부탁드려야 하는지 하는 내용이었다.

저자도 좀더 체계적으로 교육을 시키기 위해 페스트 콘트롤 협회 자료를 참조 하니 다음과 같은 좋은 참고 내용이 있어, 우리 독자들에게도 소개해 주고자 한다.

먼저 주방에 들어가면 날파리들이 날아 드는 것을 보게 된다.

행여나 손님 식탁에라도 앉아 있게 되면 문제는 자못 심각하게 돌아 가게 된다.

이 경우는 대부분 주방 쪽 이나 홀의 하수구(Drain Hole)속 에서 날파리가 알을 까 부화 되는 경우로, 이 하수구에 젤 형태의 약을 부어준다.

또한 식당의 난폭자, 바퀴벌레들은 벽을 타고 기어 나오거나, 화덕 및 또는 냉장고 뒤에서 저녁만 되면 슬금 슬금 활동을 시작한다.

바퀴벌레 중 작은 모양(1cm)의 독일 바퀴(German Roach)는 비즈니스 하는 곳에서 가장 잡기 힘든 벌레이다.

기름지고, 어둡고, 습한 곳을 좋아해 대부분의 식당 분위기를 너무 좋아한다. 

벌레약을 사용할 경우 주방의 전기 기구들이 있는 쪽부터 바닥 몰딩(Floor Molding)에 가루약을 알을 못 까게 하는 약과 같이 섞어서 집중하여 뿌려야 하는 것은 벌레박사들의 중요소독 포인트이다. 

특히 음료수 박스와 주름 잡힌 종이 박스는 바퀴벌레가 너무 좋아하는 구조물이므로 가능한 빨리 가게 밖으로 치워 주어야 한다.

참고로 가끔 들어오는 큰 바퀴벌레(약 4cm 정도의 크기)는 주로 숲에서 나무 진을 빨아먹고 사는 미국바퀴(American Roach)로, 불빛을 보고 식당에 얼떨결에 들어오게 되는데, 들어 오면 2일내에 바로 탈수증에 걸려 죽게 된다.  

페스트 콘트롤 협회 자료에서 강조하는 것은 정기적으로 약을 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기적 식당의 청결에 힘써야 한다는 너무나 평범한 진리였다.

벌레없는 최적한 생활을 하실려면 습기제거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678-704-3349)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AnteaterPest.com

벌레 박사 대표 썬박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행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어번대학생 2명, 낚시대회서 우승.. 상금 100만달러 수상

2명의 어번대학교 재학생이 배스프로샵스의 50주년 ㄱ념 토너먼트에서 우승해 상금 1뱍만 달로르 ㄹ받았다./사진 fox2미주리

배스 프로샵스 50주년 낚시대회에서 , 부상으로 트럭와 보트까지

우승 비결 “새가 잠수하는 곳 집중 공략”

두 명의 어번대학교 학생이 배스 프로샵스 US Open 내셔널 배스 낚시 아마추어 팀 챔피언십에서 1위에 올라 상금 100만 달러를 받았다.

3학년인 롱 팍스와 2학년인 터커 스미스는 지난 21일(일) 총 16.41파운드의 물고기 5마리를 잡아 미주리주 리지데일의 테이블 락 레이크에서 열린 3일 간의 경기에서 350개 팀을 제치고 우승했다고 보도했다.

배스 프로샵스의 50주년을 기념하고 기금과 보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 토너먼트는 12월 5일 일요일 오후 4시에 NBC에서 방송된다.

팍스와 스미스 군은 상금을 나누었고 그들의 노력에 대한 2022 Toyota Tundra CrewMax 트럭과 Nitro Z21 배스 보트도 함께 부상으로 받았다.

12월에 공급망 관리 및 정보 시스템 관리 학위를 취득할 예정인 23세의 팍스(Parks)는 “우리는 오늘 아침에 그것이 꿈이라고 생각하고 일어났지만, 우리는 전화기를 보고 그것이 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는 그냥 날아가 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미 고등학교 시절에 3개의 배스매스터 전국 타이틀을 획득한 20세의 마케팅 전공인 스미스 군은 “우리는 말을 하지 못했다”며 ““이런 수준의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기쁨을 전했다.

이 팀은 대회 첫날 350개 팀 중 10위를 차지했고, 둘째 날에는 상위 200개 팀 중 8위에 올랐고, 마지막 날에 대박을 터뜨렸다. 그들은 클리블랜드엣 참가한 팀을 최종 집계에서 단 0.23파운드 차이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팍스는 챔피언십을 차지한 비결에 대해 “아직 탐험하지 않은 45,000에이커(18,210헥타르) 호수 지역에서 물 속에서 잠수하는 새 무리를 발견하는 것”이 적중했다고 말했다.

2위 팀은 상금 $20만 달러를 받았고 3위팀에게는 $5만 달러가 수여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메이시 추수감사절 행진 맨해튼 거리 가득 “여기는 미국”

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뉴욕에서 열린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바이든, 전화통화 퍼레이드 개시 알려

K-POP ‘에스파’도 참여 시민 갈채받아, 넷플릭스 캐릭터부터 각 기업 홍보 마차 줄줄이

맨하탄 수 놓은 풍선, 전국에서 온 고교 밴드, “에너지 넘쳐 ”

행진 중 경찰은 300개 이상의 추가 카메라 등 최첨단 장비 이용 철벽 보안 펼쳐

오랫만에 모여든 군중들이었다. 올해 추수감사절에 뉴욕에서 열린 메이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대해 AP는 거대한 풍선이 다시 한 번 맨하탄의 수 마일을 날아다니고, 의상을 입은 조련사들은 말들의 묘기도 선보였다. 전국의 고등학교 및 대학 행진 밴드가 돌아왔고 메이시의 추수 감사절 퍼레이드의 군중도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작년에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위축된 후, 예방 조치를 취했지만 휴일 전통이 목요일에 완전히 돌아왔다.

23세의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조수인 시에라 과르디올라(Sierra Guardiola)는 칠면조 모양의 모자를 쓰고 이 광경을 본 후 “추수감사절이 정말 축제와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주었다.”라고 말했다.

수천 명이 동원된 행진, 수백 명의 광대, 수십 개의 풍선과 수레(물론 산타클로스)는 코로나로 인한 좌절감으로 가득한 규제들이 완회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모여든 사람들을 열광케 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NBC 방송인 앨 로커(Al Roker)에 온에어 전화를 걸어 “2년 후, 우리는 돌아왔습니다. 미국이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바이든이 가족과 함께 방송을 시청하던 매사추세츠주 낸터킷에서 전화로 퍼레이드의 본격 복귀가 갱신의 신호라고 알린 것.

그래도 안전 조치는 계속됐다. 

퍼레이드 직원과 자원 봉사자는 COVID-19 예방 접종과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지만 일부 가수와 공연 자는 마스크를 벗을 수 있었다. 관중들에 대한 예방 접종 요건은 없었지만 메이시와 시에서는 관중들에게 얼굴을 가릴 것을 권장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에 백신이 없었고 바이러스가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에서 겨울 급증을 시작하면서 퍼레이드는 한 블록 으로 제한되었고 때로는 미리 녹화됐다. 대부분의 공연자들은 여행을 줄이기 위해 현지에 기반을 두고 있었고 거대한 풍선은 자원 봉사자가 다루는 대신 차량에 묶여 있었다. 

한 관람자는 올해 거의 100년 된 퍼레이드를 스크린 대신 거리에서 보는 것에 대해 “에너지는 넘쳤고 관중은 놀라웠다”고 말했다.

뉴욕시 경찰은 수 천 명의 경찰관, 퍼레이드 경로에서 차량을 막는 모래로 가득 찬 쓰레기 트럭과 콘크리트 장벽, 폭탄 탐지견, 중화기 팀, 방사선 및 화학 센서, 300개 이상의 추가 카메라가 동원돼 보안을 강화했다.

바리케이드 내부에는 Netflix 시리즈 “Ada Twist, 과학자”의 타이틀 캐릭터를 포함하여 새로운 풍선 거인이 라인업에 합류했다. 썰매를 탄 포켓몬 캐릭터 피카츄와 TV 쇼 “The Mandalorian”의 “베이비 요다로 알려진 그로구가 등장했으며, 토마토 케찹으로 유명한 하이즈에서부터 NBC Universal의 Peacock 스트리밍 서비스, 루이지애나 관광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체들이 홍보 수레를 만들었다.

연예인과 유명인으로는 Carrie Underwood, Jon Batiste, Nelly, Kelly Rowland, Miss America Camille Schrier, 밴드 Foreigner 등과 한국ㄱ에서온 K-POP 걸그룹 에스파(본지 관련기사 링크)도 참여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여러 브로드웨이 뮤지컬 캐스트와 라디오 시티 로켓도 공연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