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월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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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매콜리 컬킨 약혼…이미 9개월 아들도

미국프로풋볼(NFL)경기장을 찾은 컬킨과 송 [송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나 홀로 집에'(1990) 주인공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왕년의 아역스타 매콜리 컬킨(42)이 아시아계 배우와 약혼했다고 피플 인터넷판이 측근의 말을 인용,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컬킨의 약혼 상대는 태국-몽족 혼혈로 미국에서 태어난 아역배우 출신 브렌다 송(34)이다.

송은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6살 때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주로 디즈니 작품에서 오랜 기간 연기 경력을 쌓은 배우다.

컬킨은 10살 때인 1990년 ‘나 홀로 집에’와 1992년 ‘나 홀로 집에 2’가 연이어 공전의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큰 인기를 누렸다.

가족이 모두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나 버린 뒤, 홀로 집을 지키게 된 ‘케빈’이라는 영화 속 캐릭터는 지금도 ‘나 홀로 크리스마스’의 상징이 되고 있다.

그러나 영화의 성공 이후 컬킨은 너무 큰 유명세에다 부모의 이혼, 양육권 분쟁 등을 겪으면서 험난한 청소년기를 보냈다.

18살이던 1998년에는 역시 아역배우 출신인 레이철 마이너(40)와 결혼했지만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02∼2011년에는 배우 밀라 쿠니스와 교제하기도 했다.

‘조규성 결승골’ 벤투호, 레바논에 1-0 승리…카타르 직행 눈앞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7차전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경기. 조규성이 선제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선발 선수 11명 모두 교체 없이 풀타임 소화…5승 2무 무패행진

UAE가 시리아에 승리하지 못하면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한국 축구가 레바논 원정에서도 승전가를 부르고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바로 눈앞에 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레바논 시돈의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46분 조규성(김천)의 선제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5승 2무(승점 17),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이날 이라크와 홈 경기를 치르는 이란(승점 16·5승 1무)을 제치고 일단 A조 1위로 올라섰다.

우리나라는 3위 아랍에미리트(UAE, 승점 6·1승 3무 2패)가 이날 밤 12시 킥오프하는 시리아전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 1986년 멕시코 대회부터 10회 연속 및 통산 11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A·B조 1, 2위는 본선에 직행한다. 조 3위끼리는 플레이오프(PO)를 치른 뒤 승자가 대륙 간 PO에서 남미 예선의 5위 팀과 카타르를 향한 마지막 경쟁을 벌이게 된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레바논과 통산 전적에서도 12승 3무 1패의 절대 우위를 이어갔다.

헤딩슛하는 황의조
헤딩슛하는 황의조 (시돈=연합뉴스)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가운데 좌우 측면은 이재성(마인츠)과 권창훈(김천)이 맡았다.

중원에서는 황인범(루빈 카잔)과 정우영(알사드)이 호흡을 맞췄다.

포백은 중앙수비수 김영권(울산)과 김민재(페네르바체), 좌우 풀백 김진수와 이용(이상 전북)으로 꾸렸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시와 레이솔)가 꼈다.

벤투 감독은 이날 선발 출전 선수 11명을 교체없이 모두 풀타임을 뛰게 했다.

한국은 전반 13분 골 지역 왼쪽으로 쇄도한 이재성의 왼발 슛이 빗맞아 골키퍼에게 잡히고, 3분 뒤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이용의 크로스에 이은 황의조의 헤딩슛도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는 등 레바논의 밀집 수비를 뚫는 데 애를 먹었다.

전반 29분에는 권창훈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널린 오른발슛이 골대를 살짝 벗어났고, 전반 31분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에서 왼발로 슈팅한 공은 수비수가 머리로 걷어냈다.

오히려 전반 39분에는 레바논의 프리킥 공격 때 헤딩으로 떨어뜨린 공을 로베르트 알렉산데르 멜키가 오른발에 갖다 댄 게 크로스바를 맞고 나와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

한국은 마침내 전반 추가시간 균형을 무너뜨렸다.

황의조가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조규성이 수비수와 경합하며 문전으로 쇄도해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지난 15일 아이슬란드와의 친선경기(한국 5-1 승)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트렸던 조규성은 태극마크를 달고 두 경기 만에 다시 골 맛을 봤다.

조규성, '선제골의 주인공은 나야 나'
조규성, ‘선제골의 주인공은 나야 나’

(시돈=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레바논 시돈의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7차전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경기. 선제골을 넣은 조규성이 환호하고 있다.

전반을 앞선 채 마친 한국은 후반 들어서도 교체 없이 경기를 끌고 갔다.

레바논도 공격 숫자를 늘려가면서 반격을 노렸다.

후반 25분 펠릭스 미셸의 오른발 중거리 슛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오기도 했으나 앞서 레바논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곧바로 2분 뒤 한국도 이용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가 황의조의 키를 넘겨 골문 앞 이재성에게 배달됐으나 이재성의 헤딩슛이 골문을 벗어나 탄식을 쏟아냈다.

후반 34분 권창훈의 왼발슛은 옆 그물을 때렸고, 후반 35분 권창훈의 패스를 받은 황의조가 골 지역 오른쪽에서 날린 회심의 오른발 슛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3분 뒤 다시 권창훈에게서 공을 건네받아 황의조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시도한 오른발 터닝슛은 골키퍼 품에 안겼다.

한국은 불안한 리드를 이어갔으나 레바논의 공세를 끝내 무실점으로 막아내고 값진 승리를 챙겼다.

후반 추기시간 황인범의 강력한 프리킥은 골키퍼에게 막혀 아쉽게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곧바로 UAE로 이동해 2월 1일 오후 11시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최종예선 8차전을 치른다.

[그래픽]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팀 일정
[그래픽]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팀 일정 (서울=연합뉴스) 

이홍기 회장, 첫 공식 일정 회관 재산세 관련 노크로스 시장 면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26일 크레이그 뉴턴 노크로스 시장(왼쪽)을 면담했다.

경매 위기 급한 불 끄고, 시에서는 회관 주차장 활용에 관심

전문 협상팀 꾸려 재산세 절충 노력

 

애틀랜타 한인회 이홍기 회장이 임기 첫 공식 행사로 노크로스 크레이그 뉴턴 시장을 면담했다.

26일(수) 오후 이홍기 회장은 한인회 고문 변호사인 이종원 변호사와 함께 노크로스 시장을 면담하고 최근 불거진 한인회관 재산세 납부건과 한인회관 주차장 사용에 대해 1시간 가량 환담했다.

한인회 입장에서는 경매에 넘어갈 수 있는 급한 불부터 꺼야하는 상황이었고, 이날 시장 면담으로 체납부분에 대한 시간 벌기에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지난 선거에 경쟁자없이 시장에 연임한 뉴턴 시장은 한인회관의 주차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내며 활용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홍기 회장은 27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날 만남은 한인회관 재산세 미납에 대해 사정을 전달하는 차원에서 이뤄졌고, 이후 담당자를 선정해 지속적인 논의를 이루어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인회관 재산세는 16년전 도라빌 한인회관 건물이 귀넷카운티로부터 유미숙 부동산 전문인이 나서  세금을 절세 받은 바 있으며, 현재 노크로스 한인회관도 이에 준해 귀넷카운티로부터 연 $1200 달러 정도의 재산세를 내고 있다.

하지만 노크로스시의 재산세는 매년 $4500 달러 이상을 내야 할 형편이고 이마저 김윤철 전 회장 당시 2년째 체납한 상태라 언제 경매에 넘어가게 될 지 불안한 상태이다.

한인회가 노크로스시에 체납한 재산세는 현재 1만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만남을 통해 재산세를 유예 받은 것이 아니고, 우리의 처한 사정을 알리고 납부 시한 등 체납 해결을 위한 가능성을 타진 한 정도”라고 덧붙였다.

<유진 리 대표기자>

한인회 이사장에 이경성 전 충청향우회장 내정

제35대 한인회 이경성 이사장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이홍기) 이사장에 이경성씨가 내정됐다.

이경성 신임 이사장은 애틀랜타 한인회 이홍기 회장과 집행부 임원들과 26일(수) 상견례를 갖고 한인회 사업과 안정화에 조력하겠고 밝혔다.

이홍기 회장은 27일 오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사장을 맡아주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장기간 고심하고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했다. 마음 같아선 모두를 모시고 싶었다”면서 “한인회 정상화와 안정화를 위해 이경성 회장을 최종적으로 이사장으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요한 전 조지아 대한 체육회장에 따르면 이경성 이사장은 덕망이 두텁고 애틀랜타 충청향우회 회장을 2회 연속 연임한 바 있으며, 삼성전자에 오래동안 근무하다 마이애미에서 뷰티업에 종사하며 성공을 거두었고, 15년 전 애틀랜타에 정착했다.

또한 제32대 한인회 배기성 회장 재임시 한인회 이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슈가로프 한인교회 노인대학 이사장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주한 미국대사에 ‘대북제재 조정관’ 출신 필립 골드버그 내정

국무부의 유엔 대북제재 이행 담당 조정관을 지낼 당시의 골드버그 대사 (연합뉴스)

주콜롬비아·필리핀 대사 등 역임…한국에 아그레망 요청

1년 넘은 주한대사 공석상태 곧 끝나…대선 뒤에나 부임할 듯

1년 넘게 공석 상태였던 주한미국대사에 과거 국무부에서 대북제재 이행을 총괄하는 역할을 했던 필립 골드버그 주콜롬비아 대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최근 신임 주한대사에 골드버그 대사를 내정하고 한국 정부에 아그레망(주재국 임명동의)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현재 내정자가 우리 정부에 통보된 상태”라고 말했다.

한국 정부가 아그레망을 부여하면 미국은 골드버그 대사의 지명 사실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지명자로서 상원의 인준 절차를 밟게 된다.

골드버그 대사는 국무부가 외교관에게 부여하는 최고위 직급인 경력대사(Career Ambassador)로, 트럼프 행정부 당시인 2019년부터 콜롬비아 주재 대사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2013∼2016년에는 필리핀 주재 대사를, 2010∼2013년에는 국무부 정보조사국(INR) 담당 차관보를 지내기도 했다.

특히 그는 오바마 행정부 때인 2009∼2010년 국무부의 유엔 대북제재 이행 담당 조정관으로서 유엔 대북제재 결의 1874호의 이행을 총괄하고 관련 국제 협력을 조율한 바 있다.

북미 대화가 교착되고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재개하는 등 한반도 정세가 긴장 국면으로 돌아서는 상황에서 과거 대북제재 이행을 담당했던 골드버그 대사가 주한대사에 내정됐다는 대목이 눈길을 끈다.

골드버그 대사는 2006∼2008년 볼리비아 주재 대사를 지내다가,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으로부터 기피인물로 규정돼 추방 명령을 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당시 모랄레스 대통령은 골드버그 대사가 보수우파 야권세력을 지원하면서 볼리비아의 분열과 정부 전복 음모를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직업 외교관이 주한대사로 오는 것은 2011∼2014년 주한대사직을 맡았던 성 김 주인도네시아 대사 이후 처음이다.

성 김 대사 이후론 오바마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서 정무직 인사였던 마크 리퍼트, 해군 제독 출신인 트럼프 정부의 해리 해리스가 주한대사로 일했었다.

이처럼 경험 많은 외교관을 주한대사로 지명한 것은 그가 복잡하게 얽힌 한반도 관련 사안을 노련하게 조율하기를 기대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골드버그 대사는 ‘베테랑 외교관’인 리처드 홀브룩 전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사 사단으로도 꼽힌다. 홀브룩 전 특사는 존 F.케네디 행정부부터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까지 외교 일선에서 일한 외교관으로, 지미 카터 행정부에서 동아태 차관보를 역임할 당시 한국 문제에도 관여한 바 있다.

한편 바이든 행정부 들어 신임 주한대사 지명이 지연되고 대사대리 체제가 길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국무부 정무차관을 지낸 니컬러스 번스가 주중국대사로 지명되고 바이든 대통령의 측근인 람 이매뉴얼 전 시카고 시장이 주일본대사로 발탁되는 등 동아시아 여타 주요국에 대한 대사 인선이 먼저 이뤄지면서 우려가 커졌다.

주한 미국대사가 정식으로 인준을 받고 부임하면 양국 간 소통을 위한 진용이 갖춰지게 된다.

다만 지명 후 상원의 인준 절차를 거쳐 부임하기까지 통상 수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실제 새 대사가 임기를 시작하는 것은 오는 3월 한국 대선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쩐의 전쟁 선거” 워녹, 상원 선거 2300만 달러 모금 – 이미 압승

민주당  라파엘 워녹 연방 상원의원이 올해 치뤄지는 재선 선거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 동안  98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으며 미 상원의 통제 라인인 현금 약 2300만 달러를 보유하고 분기를 마감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워녹 연방 상원의원의 현금 확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와 이전에 옆에 머물렀던 공화당의 기부금 급증으로 8월에 경선에 진출한 공화당 워커 후보보다 훨씬 앞서 있다.

민주당원은 공화당의 주요 경쟁자인 전 축구 스타 허셜 워커(Herschel Walker)가 자신의 모금 수치를 공개한 지 몇 시간 만에 자신의 모금 수치를 공개했는데,  공화당 워커 후보는 3개월 동안 4만4,000명의 기부자로부터 540만 달러를 모금 했으며 은행에 약 5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워녹의 캠페인 매니저인 퀜틴 퍽스는 “또 다른 기록적인 기금 마련을 추진한 후, 우리의 강력한 풀뿌리 지원 네트워크는 워녹 목사를 ​​상원으로 돌려보내 조지아를 위해 싸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근 보고서를 통해 워녹의원은 소액 기부자(평균 기부금 $43)와 당의 부유한 엘리트를 끌어들일 수 있는 기금 마련 거물이라는 명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그는 2021년 특별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쌓은 기부자 목록을 확장했으며, 공화당의 켈리 뢰플러에 대해 승리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이겨 6년 임기를 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만약 재선에 성공하면 조지아의 가까운 정치적 분열을 고려할 때 가장 취약한 민주당 현직 의원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속보.영상] 둘루스 경찰서 건너편 집 화재, 뷰포드 하이웨이 양방향 차단

둘루스 빈집 화재.사진:11ALIVE.COM

버려진 집에서 화재 발생 전소, 운전자 우회도로 이용 권고

둘루스경찰당국은 26일 (수) 아침 한 집을 집어삼킨 대형 화재와 싸우고 있었고 뷰포드 하이웨이가 양방향으로 차단돼싿.

둘루스 경찰국은 3276 뷰포드 하이웨이에 위치한 경찰서 본부 건너편 집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운전자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를 우회로로 이용할 수 있다.

경찰은 트위터에 화재 영상을 올렸고 집 창문 밖으로 불길이 치솟고 있다.

귀넷소방당국은 “도착하자마자 대원들이 완전히 연루된 집을 발견하고 불길을 진압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화재 당시 집에 사람이 있었는지 여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유틸리티가 연결되지 않은 버려진 집이라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크로거, “무료 N95 마스크 드립니다”

N95마스크.사진: 구글링
27일 부터 크로거 각 매장에 전달되지만, 크로거 지점마다 무료 배부 날짜가 달라 각 지점마다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시내티에 본사를 둔 식료품 체인점 크로거의 애틀랜타 부서는 N95 수술용 마스크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보건복지부와 협력했으며 상점의 약국 부서에서 마스크를 무료로 배포한다.  

크로거(Kroger) 애틀랜타 사업부의 기업 업무 매니저인 펠릭스 터너는  “크로거는 직원과 고객이 COVID-19로부터 자신과 지역 사회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지속적인 역할에 감사해 한다”면서 “우리는 이 지역 전역에 접근 가능한 상점이 많이 있으며 고객이 방문해, 가족을 위한 무료 비수술 호흡기 마스크를 가질 수 있도록 초대한다.”고 밝혔다.  

  • 약국이 있는 모든 Kroger 매장에서 단순히 브랜드 디스플레이를 찾거나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 마스킹의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cdc.gov/coronavirus 를 방문하면 된다. 

크로거의 최고 의료 책임자인 Dr. Marc Watkins는 “연방 소매 약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Kroger Health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보호 장비 배치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바이든 행정부 및 미국 보건 복지부와 파트너십을 지속하여 질병의 확산을 줄이기를 바란다. 우리가 봉사하는 지역 사회에서 공격적인 오미크론 변이체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크로거 약국에서 COVID-19 예방 접종 또는 추가 예약을 예약하려면 Kroger.com/covidvaccine을 방문 하면 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속보] 풀턴 고등학교에서 칼로 찔러 학생 2명 부상, 3명 구금

배너커 고등학교.사진: 채널2뉴스캡쳐

26일 아침, 배너커 고교에서 발생, 다행히 중상자 없어

26일(수) 아침 풀턴카운티 배너커 고등학교에서 두 명의 학생이 칼에 찔리는 폭력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아침 채널 2 액션 뉴스는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고, 풀턴 카운티 학교 대변인의 말을 인용, 오전 9시경 캠퍼스에서 칼로 찔러 싸운 후 두 명의 학생이 생명에 위협이 되지 않는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풀턴 카운티 학교 경찰은 학교 관계자가 조사하는 동안 학교를 폐쇄했다.

방송국이 입수한 비디오에는 누군가가 들것에 실려 고등학교를 빠져나가는 모습이 나와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몽고메리, 활력을 얻기 위해 가봐야 할 곳 1위에 올라

몽고메리 야경.사진: 뉴스위크

Men’s Journal 선정, 브라질. 노르웨이 등이 다음 순위

야구팀 몽고메리 비스킷트, 리버워크 스타디움, 리버프론트 공원, 마틴 루터킹 생가와 교회, 인권운동 발발지 ‘버스’도 지역 명소로 

 2022년 최고이 여행지로 몽고메리가 선정됐다.
멘스저널은 1월 기사에서 새해에 낙관주의를 찾는 회복력 있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몽고메리를 1위로 추천했다.

물론 유산 박물관과 평화와 정의를 위한 국립 기념관은 몇 년 전에 이 잡지의 관심을 끌었고 Men’s Journal의 여행 기자들이 몽고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이 여행 전문 기자단들은 몽고메리에 머무르는 동안 더 많은 것들을 발견해 몽고메리의 잠재적 매력을 소개했다. 

이 기사에서는 야구팀 몽고메리 비스킷츠 및 리버워크 스타디움과 리버프론트 공원을 적극 추천했다.

몽고메리 비스킷츠 팀은 마이너리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지난해 한 경가에서 유니폼에 김치를 한글로 적고 게임에 출전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시민 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박사의 집과 교회, 로사 팍스의 박물관과 동상, 버스가 법적으로 통합되었던 법원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 잡지가 몽고메리를 목록의 맨 위에 올린 주된 이유는 Goat Haus Biergarten 및 Michelle Browder의 “More Than Tours”와 같은 명소와 함께 역사를 현재와 미래에 연결할 수 있는 시의 능력 때문이다. 

이 잡지는 살바도르(브라질), 오슬로(노르웨이) 등을 다음 순위로 올리고 애틀랜타는 5위를 차지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