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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송년회 모임 이번 주말부터 시작, 각 단체 행사 총정리

6일 평통 출범식 시작으로 매주말 각 단체 행사 줄줄이 열려

12월은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송년회 및 연말 행사가 풍성히 마련되어 있다.

우선 12월 6일(토)에는 오후 3시부터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회장 이경철)은 제22기 발족식과 정기총회 및 출범식을 THE 3120 EVENT HALL (3120 Crossing Park NV Norcross. GA 3007)에서 갖는다.

이경철 회장은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협의회장 이경철) 출범을 재외동포사회에 선포하고, 평화통일에 관한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기위해 존경하는 자문위원 여러분과 내빈들을 모시고, 제 22기 출범식 및 3차 해외 정기회의와 더불어 평통인의 밤을 개최하고자 한다”면서 “이 뜻깊은 행사에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7일(일) 오후 1시에는 애틀랜타 남쪽 MORROW CENTER(1180 SOUTHLAKE CIRCLE, SUITE 100, MORROW, GA 30260)에서 뷰티매스터가 주최하는 장학금 수여 갈라가 열린다.

이 행사를 매년 마련하고 있는 뷰티매스터 박형권 회장은 “이 지역의 고등학생 150명에게 $1000 달러씩 장학금을 지급한다. 벌서 7년째를 맞았다. 모든 심사와 신청은 카운티 교육청에서 주관해 지역의 모든 고교에서 장학금 신처을 독려히고 있다. 아울러 시상식에는 장학생 및 ㄱ족듸 함께하는 의미있는 행사이다 “라고 소개했다.

같은날 7시에는 도라빌 스프링홀에서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에서 송년회가 열린다.

이강하 회장은 “그동안 함께 해준 회원들께 감사하고, 올해 협회가 하나가 되는 큰 업적을 이뤘다. 뷰티업계의 메카가 된 애틀랜타 지역이 이제 더욱 번성하고 협회가 탄탄해지는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1일(목) 오후 5시에는 울드옥타 애틀랜타 지회 (회장 썬 박) 총회와 송년회 행사가 N-GINEERS (450 Old Peachtree Rd, NW #200, Suwanee, GA 30024) 에서 열린다. 비용은 회원 $100, 차세대 회원은 무료이며, 참가자들은 12/7일까지 카톡으로 예약해야 한다.

12일(금) 오후 5:30 에는 캔톤하우스에서 애틀랜타한인회 (회장 박은석)가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이후 코리안페스티발재단(이사장 안순해)이 감사의 밤을 가지며, 오후 8시에 공동으로 송년회를 갖는다.

한인회 관계자는 “이 행사는 그동안 한인회와 코리안페스티발 재단에서 자원봉사을 하거나 행사를 도운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푸짐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다.”고 말했다.

14일(일) 오후 5시에는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이 출판 기념회를 갖는다. 아울러 2025년 문학 공모에 당선된 입상자들을 수상한다.

같은날 오후 7시에는 캔톤하우스에서 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회장 미미 박)의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린다. 이 협회는 지난 10월 24일 에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구협’이라고 불린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GABSA·회장 이강하)와 ‘신협’이라고 불린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회장 미미 박)는 두 단체의 통합에 합의한 바 있다.

미미 박 회장은 “올해까지는 두 단체가 각각 송년 행사를 하고, 내년부터 한 개의 단체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불러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가수 임주리가 출연해 관심을 끌고 있다.

18일 오후 5시 캔톤하우스에서는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자 한오동)가 창립 50주년 기념 가면무도회 갈라 행사를 갖는다.

한오동 회장은 “5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반세기 동안 지역 경제 발전과 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함께 걸어온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과 도약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기념행사를 준비했다.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주시면 큰 영광이겠다”라고 말했다.

참가비는 1인당 $250, 10명을 위한 테이블은 $2,000 이다
RSVP gala.kaccga.org, (문의)770-843-1647로 연락하면 된다.

21일(일) 오후 5시에는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제32회 애틀랜타 메시아 대연주회가 열린다. 1990년부터 시작한 이 연주회는 강한구 초대 지휘자를 비롯 지역 교회의 지휘자들이 참여해 왔다. 올해 지휘자는 지난해에 이어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음악감독인 유진 리 지휘자가 맡으며, 소프라노 칸장장 추이, 크리스틴 정과 바리톤 임성규 등이 솔로로 출연해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합창단 메시아 연합한인합창단(단장 김경자)가, 반주는 뉴애틀랜타 필하모닉과 키보드는 에덴스 매스터코랄 지휘자인 저스틴 한이 맡는다. 총 15곡을 연주하며 외에 성가곡 “축복”, “그는 예수”, “그 맑고 환한 밤중에” 등을 부른다.

이 음악회는 애틀랜타교회음악인협회에서 주최하고 애틀랜타 교회협의회에서 후원한다.

주최측은 “전석 무료이고, 소정의 후원금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AJC, 내년부터 종이신문 접고 온라인판만 발행

Cox Enterprises CEO Alex Taylor와 AJC 발행인 Andrew Morse가 2025년 1월 24일 금요일 미드타운에 있는 Atlanta Journal-Constitution에서 열린 리본 커팅식에 AJC 편집자와 Atlanta Business React와 함께 참석했다./AJC

1868년 6월 16일 최초 발행 애틀랜타 역사 현장 기록

“디지털 전환”이 지속 가능한 전략이라고 판단

(애틀랜타) AJC의 종이 인쇄판 발행이 12월31일 종료된다.

AJC는 이에따라 내년 부터 온라인 신문만 발행하게 되었는데, 12월 1일자 신문에 이를 고지하며 각 편집인 및 기자들의 소감, 경험 등을 게재했다.

이 신문은 여러 세대에 걸쳐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이라는 이름으로 잉크, 종이, 그리고 아침 배달의 익숙한 쿵쿵거리는 소리로 이 도시의 리듬을 표시해 왔다.

그동안 시민권 운동을 기록하고, 애틀랜타 스포츠의 모든 부침을 기록하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소개했던 이 신문은 AJC가 디지털 미래로 완전히 전환됨에 따라 마지막 인쇄판을 발행할 예정이다.

AJC는 “이 장을 마무리하기 위해 우리는 여전히 이 장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 즉 일면을 장식하고, 특종을 쫓고, 냉혹한 진실을 말하고, 경력을 정의하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기자, 편집자, 사진작가들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AJC는 1868년 6월 16일 최초로 발행됐다.

AJC를 소유한 기업은 칵스 엔터프라이즈는 WSB-TV등 10개의 TV방송국을 소유한 바 있고, 모두 매각하고 현재는 AJC, Dayton Daily News,Springfield News‑Sun,Journal-News등 주로 오하이오 지역의 신문사를 소유하고 있으며, 최근 Axios (디지털 미디어)의 지분 절반을 매입한 언론 재벌이다.

종이 신문 인쇄를 중단한 언론사는 AJC이외에도 The Newark Star-Ledger,The Times of Trenton, The Birmingham News,The Cedar Rapids Gazette 및 Dubuque Telegraph‑Herald (아이오와) 등도 종이 인쇄판을 중단하고 온라인 디지털 전용으로 전환했다.

이러한 변화에 포브스 등 미언론들은 인쇄지 및 종이값, 배달·유통 비용 상승. 특히 잉크와 뉴스프린트, 배송비 등이 급등한 것과 독자의 뉴스 소비 방식의 변화로 온라인 뉴스 및 모바일 기기 이용 증가, 종이신문 수요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몇몇 매체는 종이신문 유지로 여전히 이익을 내지만, 장기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지속 가능한 전략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케네소주립대 교수, 자녀 잃은 부모위해 ‘가상현실’ 치료 개발

케네소 주립대학교 게임 개발 조교수 레이 장(Lei Zhang)이 최신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 가상 현실 시스템은 부모의 슬픔 극복을 돕기 위해 설계되었다. (맷 융/케네소 주립대학교 제공)

부모의 상실감 극복 목적

암으로 자녀잃은 부모 우선

2023년 미국 에서 총 20,162명의 영아가 사망했다 . 이는 매년 깊고 예측할 수 없는 상실로 영원히 변해버린 수많은 부모, 형제자매, 그리고 친구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케네소 주립대학교 게임 개발 조교수인 레이 장(Lei Zhang) 은 인공지능(AI)으로 강화된 가상 현실이 정신 건강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 병원의 삶의 질, 슬픔, 그리고 사별 지원 운영 위원회 위원으로서 , 그는 사별 지원 서비스와 멘토링을 통해 상실을 겪는 부모들과 직접 협력하고 있다.

이제 그는 자신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집단 치료를 가상 공간으로 가져오는 새로운 종류의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는데, 그가 수년간 슬픔에 잠겨 지냈기 때문이다.

상실을 통해 영감을 얻다

그의 딸 렉시가 태어난 지 6년이 흘렀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비극이 닥쳤다.

“그녀는 생후 8개월 때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어요.”라고 장 씨는 말했다. “온 가족에게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었어요.”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 병원 에서 그들은 암이 매우 공격적이고 예후가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항암 화학요법 후 렉시는 관해 징후를 보였다. 골수 이식을 받을 때가 되었지만, 문제가 있었다. 병원에는 골수 기증자가 없었다. 반쪽만 일치하는 장이 최선의 선택이었다.

“시술은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딸아이가 재발했어요.”라고 그는 말했다. “병이 다시 돌아왔어요.”

그들은 계속 노력했고, 몇 가지 실험적 치료법을 신청하는 것도 포함했지만 아무것도 효과가 없었다. 2020년, 렉시는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곧이어 슬픔을 극복하는 치료를 받았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음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영감이 떠올랐다.

가상현실에서의 그룹 치료

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현대 사회의 표준이 된 원격 진료 경험에 실망했다. 그의 해결책은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디지털 세상에 집단 치료를 도입하는 것이었다.

그의 새로운 연구 프로젝트는 가상 현실 기반 집단 치료 프로그램이다. 이는 전통적인 슬픔 치료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슬픔에 잠긴 부모들이 슬픔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다.

이 시스템은 각 사용자의 움직임과 표정을 반영하는 실시간 가상 아바타를 생성하고, AI는 공유된 메시지를 텍스트-이미지 변환으로 변환하여 더욱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한다. 얼굴 추적 기술은 아바타의 표정을 더욱 생생하게 구현하여 가상 공간에서 감정적인 대화를 나누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

미국심리학회(APA)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한 장기간의 자택 격리 이후 원격 진료는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2023년에는 심리학자의 약 89%가 원격 진료를 이용했다. 협회 설문조사에서 완전 원격 진료를 받는 심리학자의 약 78%와 부분 원격 진료를 받는 심리학자의 92%가 원격 진료를 계속 이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장의 경험에 따르면, 원격진료 집단 치료는 때때로 비인격적이고 고립된 느낌을 줄 수 있었다.

딸 렉시를 잃은 후, 장과 그의 아내는 사별 지원 모임에 참여했는데, 그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2020년에는 많은 지원 모임 행사가 온라인으로 전환되었다.

“별로 기대가 되지 않았어요.”라고 그는 말했다. “갑자기 우리 부모들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토론을 하게 됐거든요.

“기본적으로 부모님들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시지만, 많은 경우 부모님들은 카메라를 꺼버리세요.”라고 그는 말했다. “가끔은 혼잣말만 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얼굴도, 반응도, 감정도 볼 수 없으니까요.”

장에게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가상 현실 경험은 그것을 바꾸도록 설계되었다.

그는 “이를 통해 치료에 매우 중요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케네소 주립대학교 게임 개발 조교수 레이 장(Lei Zhang)이 최신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 가상 현실 시스템은 부모의 슬픔 극복을 돕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맷 융/케네소 주립대학교 제공)

커뮤니티를 위한 미래 도구

이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장은 낙관적이다. 시스템이 준비되면 다음 단계는 테스트이다. 이때 부모들은 가상 현실을 처음으로 체험해 볼 수 있게 된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주로 암으로 자녀를 잃은 부모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의미 중심의 슬픔 치료에 참여하고자 한다. 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형태의 슬픔을 다룰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한다.

그는 “모든 사람은 인생에서 누군가를 잃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신규 이주민들에 인기가 높은 곳은?

던우디

던우디의 페리미터 센터와 주요 오피스 파크 일대 젊은층에 최고 인기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34987), 전월 ​​대비 이동 인구가 두 배 이상 증가.

(애틀랜타)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 지역의 한 우편번호 구역이 전국에서 이사하기 가장 좋은 10개 지역 중 하나로 밝혀졌다.

MovingPlace 가 발표한 2025년 11월판 가장 인기 있는 우편번호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 북부의 우편번호 30346은 1,000명당 9.5건의 이사를 기록하며, 1인당 신규 이주민 수에서 전국 9위를 차지했다 .

이 보고서는 던우디의 페리미터 센터와 주요 오피스 파크 등 애틀랜타 북부 비즈니스 허브와의 근접성을 선호하는 근로자들에게 우편번호 30346이 매력적이라고 ​​강조하고 있는데, 이 지역은 페리미터 몰의 고급 쇼핑가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도심에 거주하지 않고도 편리함을 추구하는 젊은 직장인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텍사스는 1인당 이사량 순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우편번호 데일(78616), 라본(75166), 맥스웰(78656)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총 이사량 기준으로는 텍사스의 5개 우편번호, 즉 뉴브라운펠스(78130), 린더(78641), 사이프러스(77433), 매키니(75071), 케이티(77493)가 전국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워싱턴 D.C.의 우편번호 20002는 10월에 370명의 신규 성인 인구가 유입되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 이동을 기록했다. 이는 임대료 상승과 도시 접근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플로리다, 텍사스, 테네시를 포함한 선벨트 주에서 가장 많은 인구 이동이 발생하고 있으며,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34987)는 전월 ​​대비 이동 인구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이재명은 재림 예수인듯” 책 출간…논란 확산

최원효·안성무 공저 '이재명은 재림 예수인 듯' 책 표지

저자/풀판사: 신격화 의도없어. 역경 극복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 뿐

기독교계 : 정치적 우상화 우려, 종교적 개념 정치홍보에 차용해 사회적 갈등 부추기는 졸작

최근 출간된 「이재명은 재림 예수인듯」라는 책이 정치권과 종교계를 동시에 자극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문제가 된 책은 이재명 대통령의 삶과 정치 행보를 “구원자적 리더십”이라는 상징적 표현으로 풀어낸 에세이에 가깝다. 출판사 역시 “정치인을 신격화하려는 의도는 없으며, 그의 역경 극복을 종교적 은유로 표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즉, 책의 핵심은 비유적 서사일 뿐, 저자들도 ‘실제 예수의 재림’이라는 종교적 주장을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종교계는 즉각 반발했다.

기독교계 단체들은 “정치인 우상화”라며 우려를 표했고, 종교적 개념을 정치 홍보에 차용하는 방식은 사회적 갈등을 부추길 수 있다고 비판했다. 전문가들 역시 “정치적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해 종교적 이미지를 차용한 전형적 수사 전략일 뿐”이라며, 검증 가능한 증거나 신학적 근거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리하자면, 이 책이 제시하는 ‘재림예수’라는 표현은 어디까지나 과장된 은유이며, 사실로 받아들일 근거는 없다고 자측의 주장이고, 정치인의 삶을 미화하기 위한 상징적 장치를 실제 종교적 의미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한 오독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 실제로 이 책자를 완독했다고 주장하는 한 사람은 커뮤니티 방에 “책의 주장과 제목은 실제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이에대해 애틀랜타 문학회 김동식 전 회장은 “좌파 우파를 떠나서 사회적 영향력 있는 인물을 “구원자”로 신격화하는 방식은, 민주주의와 종교적 자유, 사회 통합 측면에서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김일성을 신격화 한 것과 무엇이 다르냐? 정치인을 산격화한 것은 어불성설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출판사와 저자들이 의도한 것이 “비유”였다 해도, 전달되는 방식과 사회적 맥락 때문에 쉽게 과장되거나 오독될 위험이 크다. 말도 안되는 책이다. 특히 신앙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종교적 구원과 정치적 선택을 혼동하게 만드는 위험이 있고, 종교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다”라고 혹평했다.

이 책은 2025년 10월 27일에 출간되었으며, 저자는 최원효, 안성묵이다.

책의 제목과 내용은, 이재명 대통령의 삶과 정치 행보를 “이 시대의 구원자”, “구원을 가져올 지도자”라는 의미로 재해석하면서, 일종의 종교적 상징 또는 메타포로 “재림예수”에 빗대려는 시도를 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졌다.

출판사(자기다움)는 “정치인 신격화하려는 게 아니라, 그의 역경과 극복, 메시지 등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라며 방어하고 있다. 그러나 “비유”라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에게는 “종교적 구원자 = 정치인”이라는 매우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으며, 특히 종교인 또는 신앙을 가진 이들에게는 혼란과 우려를 낳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논평을 통해 “정치인 신격화·우상화는 독재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최원호 목사는 크리스천투데이에 다른 재림 예수는 없다라는 기고문을 내고 제림예수에 대한 신학적 설명 및 책자에 대한 반박을 기고문을 게재했다.

이번 논란은 정치와 종교를 혼합하는 메시지가 얼마나 쉽게 과도한 기대와 갈등을 낳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게 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바닥에 쓰러진 83세 노인, 반려견이 살렸다

바닥에 쓰러진 83세 주인을 구한 강아지/채널 2

3일동안 쉬지않고 짖어 이웃이 발견

구조대원, 주인 구하고 개도 구조하기 위해 돌아와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터커에서 83세 노인과 그의 개가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채널2뉴스는 디캡카운티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 남자가 모텔 방에서 넘어져 며칠 동안 누워 있었다고 밝혔으며, 구조대원들은 남자를 구한 후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개를 구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고 보도했다.

이웃들은 구조대가 나타나기 전까지 305호실에 머물던 남자가 다쳤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고 말했다.

한 이웃은 “개가 쉬지않고 며칠간 짖어 창문으로 한 노인이 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그를 시트로 감싸서 옮겼습니다.”라고 말했다.

디캡카운티 소방서 관계자는 기본 구조대 11대원이 11월 20일에 모텔에 도착하여 바닥에 쓰러진 남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며칠 동안 그의 개 버스터만 곁에 두고 누워 있었다. 크루스는 그를 병원으로 데려갔지만, 어린 버스터를 결코 잊지 않았다.

디캡카운티 소방대의 제이슨 대니얼스 대위는 “그 남자는 집에 두고 온 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대니얼스 대위는 이동식 통합 건강 부서가 개입하여 모텔에서 개를 구출하고 동물 관리소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버스터는 현재 주인에게 돌아갈 때까지 라이프라인 애니멀 프로젝트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워싱턴 D.C. 총격 당한 주방위군 대원 중 1명 끝내 사망

(왼쪽부터) 용의자 라흐마눌라 라칸왈, 주방위군 24세 앤드류 울프 상사, 사망환 20세 사라 벡스트롬 상병/채널 2

20세의 사라 벡스트롬 상병 끝내 사망, 나머자 1명도 사투 중

웨스트 버지니아의 고향에서 3차례 기도회 예정

주방위군 테러 징후 없자 기차역 등 여러 장소 순찰, 고속도로 검문소 참여, 쓰레기 수거 및 스포츠 경기 경비 임무까지

(워싱턴)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근처에서 아프가니스탄 국적자에게 총격을 당한 웨스트버지니아 주방위군 2명 중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자국에서 CIA와 함께 일했던 총격범을 “야만적인 괴물”이라고 불렀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추수감사절 전화 통화에서 20세의 사라 벡스트롬 상병이 사망했고, 24세의 앤드류 울프 상사가 “생명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소식을 방금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방금 세상을 떠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했다. “그녀는 더 이상 우리 곁에 없습니다. 지금 우리를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그녀의 부모님이 그녀와 함께 있습니다.”

대통령은 베크스트롬을 “놀라운 인물이며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고 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발표를 통해 라흐마눌라 라칸왈의 총격 사건을 “테러 공격”이라고 규정하며, 바이든 행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미군과 함께 일했던 아프간인들이 충분한 신원 심사 없이 미국에 입국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부의 대규모 추방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주 방위군을 일부 배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만행은 우리나라에 입국하고 체류하는 사람들을 완전히 통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국가 안보 우선순위는 없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그들을 원하지 않습니다.”

피로 검사는 며칠전 기자회견에서 경비대원들을 20세 사라 벡스트롬 상병과 24세 앤드류 울프 상사로 확인했으며, 웨스트버지니아 주 방위군은 두 사람 모두 8월부터 워싱턴 D.C.에 배치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추수감사절인 목요일에도 중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으며,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 패트릭 모리시 사무실은 그가 희생자들과 그 가족, 그리고 다른 경비대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베크스트롬의 고향인 웹스터 스프링스에 있는 재향군인회는 웹스터 카운티 재향군인 보조단체의 페이스북 게시물에 따르면,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저녁에 세 차례 기도 집회를 열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8월 지역 경찰력을 연방화하고 주 방위군을 파견하는 긴급 명령을 내렸다. 이 명령은 한 달 후 만료되었다. 하지만 정부의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현재 약 2,200명의 주 방위군이 배치되어 있는 이 도시에는 주 방위군이 여전히 주둔하고 있다.

경비대원들은 동네, 기차역 등 여러 장소를 순찰하고, 고속도로 검문소에 참여했으며, 쓰레기 수거 및 스포츠 경기 경비 임무를 맡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수요일 총격 사건 이후 500명의 주 방위군을 워싱턴에 급파했다.

추수감사절: 영업하는 곳, 닫는 곳

한인 대형 식품점 모두, 한인타운 식당도 오픈

27일(목)은 추수감사절로 친구와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며 기념하지만, 일부 회사는 직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을 제공하기 위해 그날 내내 문을 닫는다.

이에반해 일부 매장은 정상 영업을 하거나 영업 시간을 단축하여 계속 영업할 예정이다.

전국 체인점의 경우, 가까운 매장에 문의하여 영업 중인지, 아니면 문을 닫았는지 확인할 것!

한인타운의 식당들은 거의 모두 오픈하고, 대형 식품점 또한 운영한다.

식료품점

OPEN

Closed

Restaurants

Open

Closed

Services

Closed

St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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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usiness Insider , ** USA Today , 회사 정보에서 수집한 정보

[포토] ‘애틀랜타 백악관’, 35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

애틀랜타 백악관/채널2

본채에는 침실 6개, 욕실 7개, 그리고 화장실 4개

최대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극장, 게임룸, 명상실 2개, 피아노 룸, 수영장 까지

웨스트 윙 게스트하우스에는 침실 7개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백악관을 보고 싶다면 워싱턴 D.C.까지 갈 필요 없이 디캡카운티로 가면 된다.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건물 중 하나의 백악관의 복제품(일명 애틀랜타 백악관)이 디캡카운티의 브라이어클리프 로드 368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이제 이 건물이 3500만달러의 매물로 나왔다.

1만6500제곱피트 규모의 본관에는 타원형 사무실이 있고, 서쪽 윙으로 알려진 6700제곱피트 규모의 게스트 하우스도 있다.

본채에는 침실 6개, 욕실 7개, 그리고 화장실 4개가 있으며, 침실 중 하나는 링컨 침실에서 영감을 받았고, 다른 하나는 여왕의 침실이라 불린다.

이 집에는 최대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극장, 게임룸, 명상실 2개, 피아노 룸이 있다.

원래 교회였으며 나중에 개조된 웨스트 윙 게스트하우스에는 침실이 7개 있다.

또한 풀 하우스, 야외 주방, 보안 건물도 있습니다.

아래는 부동산 매물로 소개된 내부 모습이며, 많은 흥미로움을 주고 있다.

/사진 출처/채널 2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 채무 불이행(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애틀랜타 백악관(카밀로 히메네스)

워싱턴 DC 방위군 총격, 아프간 국적 용의자 총격 끝 체포

총격 현장의 내셔날가드/MSN

트럼프 “미국에 대한 공격” 주 방위군 500 명 추가 배치

아프간전서 현지 통역사들, CIA와 공동 임무 수행, 미국으로 수만명 이주

총격 당한 주방위군, 중태

(워싱턴) 추수감사절 전날 미국 영토 내에서 주방위군을 총격한 이례적인 사건이 트럼프 행정부가 통제 불가능한 범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대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법적 다툼과 더 광범위한 공공 정책 논쟁 속에서 발생했다.

아프가니스탄 국적자가 백악관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웨스트버지니아 주방위군 대원 2명을 총격한 무모한 폭력 행위로 고발당했다. 이는 국가 수도와 전국의 다른 도시에 군대가 주둔하는 것이 정치적 쟁점이 된 시기에 일어난 일이어서 미국 전체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즉시 워싱턴에 500명의 추가 주방위군을 파견하라고 명령했다.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 검사인 제닌 피로는 27일(목) 기자 회견에서 총격을 당한 경비원은 20세의 세라 벡스트롬 전문의와 24세의 앤드류 울프 상사라고 밝혔다. 경비원들은 수요일 오후 총격 사건 이후 중태로 병원에 입원했다.

AP 등 미국 언론들은 피로 검사의 말을 인용 “용의자 라흐마눌라 라칸왈이 .357 스미스앤웨슨 리볼버를 들고 전국을 돌며 “매복 공격”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는 현재 무장 살인 의도를 지닌 폭행 및 폭력 범죄 중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피로 검사는 는 용의자의 범행 동기가 무엇인지 “아직 밝히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피로 검사는 혐의가 상향 조정될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는 그 혐의들이 유지되기를, 그리고 가장 높은 혐의가 1급 살인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해하지 마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혐의는 분명히 1급 살인이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익명을 조건으로 한 법 집행관에 따르면, 구금 중이던 용의자도 총에 맞았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이 집행관은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할 권한이 없다.

공격은 테러 행위로 조사 중이다

FBI 국장 캐시 파텔은 이번 총격 사건을 테러 행위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일련의 수색 영장을 발부받았으며, 파텔 국장은 이를 “전국적인 수사”라고 표현했다.

워싱턴 시장 뮤리얼 바우저는 이 총격 사건을 트럼프의 정책에 대한 공격이라기보다는 미국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으로 해석했다.

“누군가가 미국을 공격하기 위해 전국을 횡단해 워싱턴 D.C.로 왔습니다.”라고 바워는 말했다. “그 사람은 법이 허용하는 최대 한도까지 기소될 것입니다.”

용의자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중 CIA에서 일했다.

29세의 용의자는 아프가니스탄 국적이며, 2021년 미국에 입국했다. 이 작전은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한 후 수만 명의 아프가니스탄인을 대피시키고 재정착시키는 바이든 행정부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다.

이 계획으로 약 7만 6천 명이 미국으로 건너왔는데, 이들 중 다수는 미군 및 외교관들과 함께 통역 및 번역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측근, 공화당 의원들, 그리고 일부 정부 감시 기관들은 신속하고 신속한 입국 심사 절차와 관련해 이 계획을 집중적으로 비판해 왔다. 하지만 옹호론자들은 이 계획이 탈레반의 보복 위험에 처한 사람들에게 생명줄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라카말은 아내와 다섯 자녀와 함께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약 79마일(127km) 떨어진 워싱턴주 벨링햄에 살고 있다고 그의 전 집주인인 크리스티나 위드먼이 말했다.

용의자는 2021년 미국에 도착하기 전 CIA를 포함한 미국 정부에서 “칸다하르 주둔 파트너 부대의 일원으로” 근무했다고 CIA 국장 존 랫클리프가 성명을 통해 밝혔다. 그는 라카말이 어떤 업무를 맡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장병들이 “혼란스러운 대피 작전을 수행한 직후” 관계가 끝났다고 말했다.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는 탈레반의 심장부에 위치해 있다. 2001년 9·11 테러 이후 미국이 주도한 침공 이후 탈레반과 나토군 사이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던 곳인데, CIA는 전쟁 중 아프가니스탄 직원들의 통역, 행정, ​​그리고 자국 준군사 장교들과의 최전선 전투에 의존했다.

수요일 밤, 소셜 미디어에 공개된 영상 메시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 입국한 모든 아프가니스탄 난민에 대한 재조사를 촉구했다.

그는 “그들이 우리나라를 사랑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원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번 총격 사건은 “우리나라 전체에 대한 범죄”라고 덧붙였다.

워싱턴 D.C. 경찰서장 보좌관 제프리 캐럴은 수요일, 수사관들이 범행 동기에 대한 정보를 전혀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수사관들이 검토한 영상을 인용하며, 범인이 “모퉁이를 돌아” 즉시 군인들을 향해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군인들이 제압

총격은 백악관에서 북서쪽으로 약 두 블록 떨어진 지하철역 근처에서 발생했다. 캐럴은 총소리를 듣고 인근에 있던 다른 군인들이 달려가 범인이 총에 맞은 후 그를 제압했다고 전했다.

캐럴은 “단독 범인이 총을 들고 주방위군을 매복 공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경비대원 중 한 명인지 아니면 법 집행관이 용의자를 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캐럴은 기자회견에서 “현재로선 다른 용의자는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익명을 조건으로 공개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할 권한이 없는 또 다른 법 집행관은 경비원 중 적어도 한 명이 사수와 총격을 주고받았다고 말했다.

사건 직후 소셜 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에는 응급 대응자들이 깨진 유리로 덮인 보도에서 한 군인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다른 군인을 치료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