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대형 쇼핑몰 아마존에서는 이번 추수감사절을 맞아 클릭 한 번으로 대표 품목을 알 수 있는 웹을 선보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세일 정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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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 갱신사업 허가증, 벌금과 체납세 없이
직업세 증명서 제출해야
조지아주 캅카운티는 웹사이트를 통해 필요한 사업 면허 취득을 위한 한정된 기간의 사면 기간을 제공한다.
12월 1일부터 1월 30일까지, 캅카운티의 비법인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개인과 사업체는 체납세, 벌금 또는 이자 없이 2026년 직업세 증명서(OTC), 즉 사업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캅카운티 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이 이니셔티브는 기업들이 카운티 허가 규정을 준수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요건은 카운티와 계약을 맺은 공급업체를 포함해, 캅의 비법인 지역에서 운영되는 모든 사업체에 적용된다.
카운티 관계자들은 “기업들이 재정적 처벌 없이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적인 방안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사면 기간은 카운티 규정을 준수하고 향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라고 말했다.
사면 기간 동안 자격을 갖춘 사업체는 2026년 일반의약품(OTC)을 신청하여 연체료 없이 미처리된 허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월 30일 이후 필요한 증명서 없이 운영되는 사업체는 체납세, 가산세 및 추가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다.
캅카운티의 비법인 지역에서 상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개인이나 단체(카운티 공급업체 포함)는 유효한 OTC를 소지해야 한다. OTC 요건이나 사면 프로그램에 대한 도움이나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businesslicense@cobbcounty.gov 에서 찾을 수 있다.
캅카운티 공무원들은 자격을 갖춘 모든 기업이 사면 기간을 활용하고 지역 사회가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데 감사를 표하기를 권장했다.

“조지아주는 총기 공개 휴대 허용하는 주”
코스트코는 매장 내 총기 휴대 금지
(애틀랜타) 퍼블릭스(Publix)의 플로리다 매장 내 총기 공개 휴대 정책이 지난달 화제를 모은 가운데, 퍼블릭스는 해당 주법을 준수한다는 정책을 인정했다.
플로리다 항소 법원이 9월에 주의 공개 휴대 금지령을 뒤집은 후, 올랜도의 NBC 방송국 WESH는 퍼블릭스의 정책을 명확히 했다.
플로리다에서 퍼블릭스의 정책에 대한 보도가 나온 후, 조지아주도 역시 총기 공개 휴대가 허용된 주이므로 이를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반해 코스트코는 고객에게 매장 내 총기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퍼블릭스는 지난 10월 성명서를 통해 “조지아 주의 퍼블릭스 매장에서 매장 내 총기 휴대를 허용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또 “Publix 고객을 존중하고 예의 바르게 대하는 것은 Publix의 창립 이념이며, 연방, 주 및 지방 법률을 준수합니다. 고객이 총기를 공개적으로 소지하고 있든 아니든 위협적이거나, 불안정하거나, 위험한 쇼핑 경험을 야기하는 모든 상황에서, 저희는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법 집행 기관에 협조할 것입니다. 조지아주 법은 총기의 공개 휴대를 허용합니다. Publix는 모든 연방, 주 및 지방 법률을 준수합니다.“”라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수요일: 맑음. 바람이 불다가 오후부터는 서늘해짐. 최고 기온: 15°C.
추수감사절 : 0°C로 시작해서 춥게 시작. 햇살은 풍부하지만 오후 기온은 10°C까지 올라감.
금요일 : 아침은 영하로 시작. 대체로 맑고 오후 기온은 4°C까지 올라감.
25일(화) 저녁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지나는 소나기와 폭풍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더욱 안정적인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다. 여전히 비와 천둥번개가 치고 있지만, 폭풍은 여전히 심각 수준은 아닌 것으로 기상 캐스터들은 예보하고 있다.
채널 11뉴스에 따르면, 폭풍 예보 센터는 1단계 저위도의 심각한 기상 위험 수준을 남쪽으로 낮췄다. 이 지역은 여전히 따뜻한 공기와 불안정한 기류가 남아 있어 밤사이에도 몇 차례 폭풍이 발생할 수 있다.
수요일은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낮 동안 햇살이 점점 더 강해지겠지만, 기온은 여전히 15도(화씨 60도)를 웃돈다. 바람은 시속 25마일(약 40km/h)까지 강해지면서 오후 늦게는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 날씨: 출처: 11Alive
추수감사절은 오전에는 섭씨 3도(화씨 1도)로 시작하고, 오후에는 햇살이 밝게 비치지만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 기온은 섭씨 10도(화씨 1도) 초반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WXIA
추수감사절 당일의 날씨 예보는 다음과 같다.

출처: 11Alive
주말까지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조금 더 따뜻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11Alive
<유진 리 대표기자>
AAA, 개스값은 평균 $3.10, 수요일과 일요일 최고 예상
(애틀랜타)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이동한다. 애틀랜타 25일 애틀랜타 주유소 가격은 갤런당 3.79달러였지만, AAA에 따르면 작년 이맘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1년 전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3.06달러였고, 올해는 3.10달러이다.
가스 가격은 안정적인 반면, 여행객 수는 급증했다.
AAA 대변인 몬트레이 웨이터스는 “조지아주에서만 210만 명이 운전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말했다.
웨이터들은 휴일 교통 혼잡이 최고조에 달하는 화요일과 수요일 정오 이후에 출발하는 운전자들은 심각한 지연을 예상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휴일 이후 집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을 위해 AAA는 애틀랜타와 사바나 사이의 교통 체증이 일요일 오후 3시 30분경에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쌓고 무너지고
인간은 애써 쌓아 올리고
또 무너뜨린다
솔직히 자신이 무너뜨린 것이 아닐 게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성찰省察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당시에는 합리적인 생각이었노라
자신에게 최면을 걸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후회하는 것이 삶의 되풀이다
삶은 쌓고 무너지기를 반복한다
인간은 머릿속에 후회를 하되
다시 손 내밀지 않는다
되돌리려 하지도 않는다
알량한 자존심 때문일 게다
쌓아서 결국 무너질 것을
왜 그리 높이 쌓으려고
아둥바둥이었을까
[광야 위에 서다, 그리고 광야에게 묻다, 2017]
+이상운 시인은 가족치료 상담가, BCC, 열린교회 목사이며, (시집) ‘광야 위에 서다 그리고 광야에게 묻다’, ‘날지 못한 새도 아름답다’ 등을 출판했다.
클레이튼 카운티의 이동식 주택 단지에서 경찰 SWAT팀 대치 중
(조지아주 존스버러) 경찰에 따르면 25일(화) 밤 클레이튼 카운티의 한 동네에서 SWAT 대치가 진행 중이다.
클레이튼 카운티 경찰은 모닝듀 코브 2000번지에서 강력한 범죄 현장이 있다고 밝혔는데, 이곳은 이동식 주택 단지의 주소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상황이 여전히 진행 중이며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박화자 명인, 배추 50박스 한 시간만에 동나
김치 담구기 체험 등 ‘배우고 경험하고 맛보고 판매까지”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주최 ‘김치 페스티발’이 지난 2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둘루스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에서 열렸다.
박화자 김치 명인은 자신이 직접 만든 까나리 젓갈과 참치 젓갈로 김치 속을 만들고 애틀랜타 한인회 임원들과 배추 50박스를 준비해 풍성한 자리를 마련했다.
500 여명이 참가한 이번 축제에서 김치 체험 코너에는 외국인 참가자 50 여 명 등 총 150 여 명이 가족들과 김치를 만들고 사진을 찍는 등 김치로 하나가 됐다. 체험코스를 마친 사람들은 체험 수료증도 받는 등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김치 체험을 마치자 한인회 측에서 준비한 무료 점심이 제공됐는데, 참가자들은 된장 배추국, 수육, 겉절이, 흰쌀밥 등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점심과 김치전까지 일명 김치 코스요리를 즐겼다.
이후에는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곁들어져 맑은 날씨의 늦가을 정취의 절정을 이뤘다.
박화자 명인은 “배추 500 포기를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한 시간 만에 동이났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양을 준비히겠다. 오늘 참석하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인회는 이번 행사에서 김치 만드는 것과 김치에 대해 “Learn 배우고, Experience 경험하고, Taste 맛보고, Sale 판매하고”라는 주제로, 김치 명인 박화자씨의 지도 아래 김치 담그기 체험 및 다양한 경품 및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외국인 참가자 크리스틴 첸씨와 알렉스 헤커먼씨는 가족들과 함께 참석해 김치 체험을 했는데, 김치 속을 무엇으로 만들었느냐며 호기심을 나타내고 “정말 맛이 좋다”고 탄성을 질렀다.
주최측은 꽃동네, 노인회, 독거노인 돕기 단체등에 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 행사는 미동남부한인연합회(연합회장 김기환),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 등 여러 단체가 후원했으며, 식품협회 김백규 회장, 재향군인회 장경섭 회장, 충청향우회 권요한 회장 등 많은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제니 킴씨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은 외부 인사로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 커클랜드 귀넷 커미셔너, 새라 박 둘루스 시의원 당선자, 이경철 민주평통 회장, 안순해 코페재단 이사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박은석 한인회장은 “김치는 한민족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음식이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발효식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한국 문화를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신범 이사장은 “수고한 집행부 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더 알찬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치의 날’은 김치의 다양한 11가지 재료로 면역 증강, 항산화, 항비만, 항암 등 22가지 이상의 효능을 낸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지난 202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 매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정했다.
조지아주는 2022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선포했다. 이로써 조지아주는 캘리포니아, 버지니아, 뉴욕 등과 함께 김치의 날을 제정한 주에 합류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한인 밀집 거주 지역인 귀넷카운티에서 각 교회 및 단체들이 추수감사절 무료나눔행사를 실시한다. 이에 각 정보를 알아본다.
위의 링크들을 통해 각 기관의 자세한 정보나 행사 일정, 자원봉사 기회를 확인하고, 추수감사절 시즌에 맞춰 무료 식사 제공이나 음식 배급 프로그램들이 많으니, 관심 있는 행사에 미리 등록하거나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어용단체 아니라 실제 있는 단체” 반박
보도내용 모두 반박,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아시안경제인연합회 박청희 회장이 지난 8일 인터넷 매체 애틀랜타K가 게재한 “정치 브로커” 의혹 보도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
박 회장은 17일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자신과 단체를 둘러싼 의혹을 “근거 없는 공격”으로 규정하며, 보도 내용의 왜곡과 조작을 강하게 비판했다.
■ 정치 브로커 프레임, 사실과 달라
애틀랜타K 이상연 기자는 박 회장이 유령 단체를 앞세워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의원 모임을 통해 ‘정치 브로커 역할’을 한다고 보도했다.
박 회장은 이에 즉각 반박했다.
그녀는 “단체는 조지아 주정부에 정식 등록된 합법 조직이다. 정치 브로커 활동은 사실이 아니다. 근거 없는 낙인을 찍는 보도는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못박았다.
박회장이 제시한 증거자료에는 ‘The Federation of minority business Enterprise’ 로 였으며, 이에 대해 박회장은 “이름을 아시아경제인 연합회로 곧 바꿀 예정이며 편의상 한국말로는 아시안 경제인연합회이고, 이번 행사에도 이 이름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측에서 조지아주 의원등을 섭외해달라고 이를 소개하고 연계해 경제사절단을 꾸린 것뿐인데 정치 브로커라고 표현한 것이 합당한 처사냐?”고 반박했다.
■ 재정 문제? 전액 개인 비용
보도에서 논란이 된 가방 선물과 접대비, 경비 사용 문제에 대해서도 박 회장은 단호했다.
“모든 비용은 개인 지출로 처리됐다. 단체 자금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 이를 부적절한 지출로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왜곡이다. 또한 이상연 대표의 항공료 요구, 술값 부담 등에 언급하며, 이번 방문의 성과가 좋았는데, 왜 이런 보도가 나왔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가방 관련 보도에대해서도 애틀랜타K가 한국의 단체장에게 조지아 의원이 가방을 요구했다고 보도했으나, 박회장은 “이는 잔잔한 물품들이 많아 소위 말하는 막가방, 한국 돈으로 2만원 정도하는 물품들을 많이 담을 수 있는 천으로 된 막가방을 급히 구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 의원 모임 편향 의혹도 근거 없어
애틀랜타K가 “민주당 의원만 모였고 특정 정치 성향을 편들었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박 회장은 “공화당 의원 제안도 있었으며, 특정 정파 연결은 사실과 다르다. 프레임 조작”이라고 반박했다. 또 “공화당 Shawn Still 상원의원이 Caucus Chairman 준비로 인해 방한 경제사절단에 갈수 없었으며, 맷 리브스, 클린턴 딕슨 의원 등 공화당 의원에게 방한 제안을 했지만, 여러 사정상 일정이 맞지 않았다. 그래서 민주당 의원들로만 구성된 것 뿐”이라고 밝혔다.
한인 2세로 차세대 비즈니스맨인 한인과 관련, 애틀랜타K가 스턴트맨일뿐 상공인이 아니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스턴트맨도 하고 영화관련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의원 중 한명이 여자친구를 동반한 것에 대해서도 보좌관으로 둔갑시켰다고 보도했는데, 보좌관으로 소개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 박 회장, 허위 보도 단호 대응 예고
박청희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사실을 기반하지 않은 왜곡 보도에는 단호히 대응하겠다. 이번 사건은 개인 문제가 아니라 커뮤니티 전체 신뢰 문제”라고 밝혔다.
■ 왜 이런 보도가 이런 보도가 나왔나?
지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조지아주 상원 및 하원의원 세명과 아시안 경제인연합회 전국 도시형 소공인연합회 미주 지회 관계자 등이 조지아주 경제 사절단을 결성해 사단법인 전국 도시형 소공인 연합회 및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의 공식 조청을 받아 한국을 방문 했다.
한미 양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협력 강화 와 경제 교류 확대를 위한 활동이었다.
사절단은 4박 5일 동안 국회 방문, 이천시 방문, 일산 킨텍스 행사 참석,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소상공인 대회 내빈 참석 등의 일정을 가졌다.
애틀랜타K 이상연 대표기자가 소상공인연합회 미주 지회 부회장 직함으로 사절단에 들어가 한국을 방문했으며, 돌연 박정희 회장을 비난 하는 ‘조지아 경제 사절단 정치 브로커의 그림자’ 라는 기사를 써서 보도 했다.
애틀랜타K 이상연 대표기자는 20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아시안경제인연합과 마이너리티기업 연합이 어떻게 이름이 같을 수 있냐”고 반박했다. 또 “박청희 씨는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갔으며, 참가자들과 한국단체와의 연계에 대해 집중해야 함에도 시장에 출마한다는 등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과 후원 조직을 요구하고 다녀 이것은 아닌 것 같다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기자는 “항공료는 박청희씨를 포함해 사절단 전원이 받았고, 물론 나도 받았다. 하지만 유흥업소 접대비 150만원은 가당치도않은 내용이고, 이번 일들을 보도해준 한국이 언론 기자들과 노래방에 갔을때 비용 15만원을 지불해 준적은 있지만 곧 한국에 돌려 줄 예정”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조지아주뿐만 아니라 한인들을 대표하는 격으로 참석한 박청희씨는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현장에서 보니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발견됐다. 이런 사람들은 한인사회를 대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나는 애틀랜타 K 대표로 참석했지 미주지회 부회장으로 간 것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