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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 날생선·빗물 먹고 반려견과 두달 버텨

팀 섀독(51)과 반려견 벨라[트위터 발췌]

태평양서 폭풍우 만나…건강 상태 양호

태평양 한가운데서 반려견과 2달 동안 표류하다가 극적으로 구출된 호주 남성의 영화같은 사연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시드니 출신 팀 섀독(51)은 지난 4월 반려견 ‘벨라’와 함께 쌍동선을 타고 멕시코 라파스에서 출발해 약 5천㎞ 떨어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로 향했다.

쌍동선은 선체가 2개인 배다.

하지만 섀독은 출발한 지 몇 주 만에 태평양 한가운데서 악천후를 만났다.

폭풍우로 배는 일부 파손됐고 배에 탑재된 통신 장치도 망가졌다.

고립무원의 신세가 된 섀독은 이달 구조되기 전까지 배에서 잡은 날생선을 먹고 빗물을 마시며 버텼다.

다행히 그가 탄 배에는 낚시 장비 등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도구가 구비돼 있었다.

한낮에는 배에 설치된 캐노피 아래 들어가 더위를 피했다.

그렇게 2달을 보낸 끝에 섀독은 지난 12일 멕시코 해안에서 어선 활동을 감시하던 헬리콥터에 의해 발견됐다.

근처에 있던 참치 어선이 즉시 나서 섀독과 벨라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섀독은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란 모습이었고 벨라는 꼬리를 흔들며 구조대를 반겼다고 한다.

현장에 나가 섀독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의사는 그의 상태가 “안정적이고 매우 건강하다”고 밝혔다.

실제 그는 구조 직후 팔에 혈압계를 차고 활짝 웃는 모습을 보였으며 간단한 식사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었다.

섀독은 “난 바다에서 매우 힘든 시련을 겪었고 오랫동안 혼자 있었기 때문에 휴식과 좋은 음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멕시코에서 더 구체적인 의료 검사를 받은 뒤 필요한 경우 추가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민족사관고, 대안학교 전환 추진

민족사관고등학교/연합뉴스

“정치로부터 학교 지킬 것”…도 교육청 “가능 여부 등 검토 중”

강원도 내 유일이자 국내 대표적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인 민족사관고등학교(민사고)가 자사고 지위를 포기하고 대안학교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도 교육청 등에 따르면 최근 민사고는 교육청에 대안학교 전환 의사를 밝히고 지정 절차를 문의했다.

민사고가 10년 넘게 지켜온 자사고 지위를 포기하면서까지 대안학교로 전환하려는 까닭은 학교 존립을 흔들어온 정치로부터 독립하기 위함이다.

한만위 교장은 이날 “시행령에 따라 학교 정체성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정권이 바뀌면 일반고로 다시 전환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며 “차라리 대안학교로 전환해 정치로부터 학교를 지키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교육부나 교육청으로부터 전환 가능 여부를 확답받지 못했다”면서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구성원 설득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덧붙였다.

민사고가 최근 대안학교 전환을 추진한 것은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다.

2019년 당시 문재인 정부가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하자 민사고는 “자사고 죽이기는 정치적 처사”라고 비판하며 폐교까지 검토했다.

민족사관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면서 자사고 존치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민사고는 “교육이 정치에 흔들리지 않고 굳게 서기 위해서는 자율성을 우선해야 한다”며 대안학교 전환을 내부적으로 추진했다.

전국단위 학생 선발권과 수업 구성의 자율성을 확보해 현재 진행하는 교과교실제 등 민사고 만의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었다.

도 교육청은 민사고의 이러한 움직임을 신중하게 주시하고 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민사고가 대안학교 전환을 원하고 있지만, 전국에 전례가 없어 도 교육청이 교육부에 적법한 절차와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며 “교육부 의견에 따라 교육청 안팎의 의견을 모을 계획”이라고 답했다.

민사고는 고 최명재 전 파스퇴르유업 회장이 세계적인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만이 민족과 국가가 번영하는 길이라고 보고 전 재산을 바쳐 1996년 설립한 영재교육학교다.

2010년 자립형사립고등학교 시범 운영학교로 지정된 뒤, 2010년 6월 30일 자사고로 전환됐다.

“내 돈 돌려달라” 이낙연, 주말 결혼식장서 봉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80대 남성, 흉기 허리에 흉기 위협

“이 전 대표 도우면서 사용한 1억원 돌려달라” 주장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80대 남성에게 위협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8일 이 전 대표 측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예식장에서 80대 A씨가 고성을 지르며 이 전 대표의 팔을 잡아당겼다.

주변에서 A씨를 제지했고 이 전 대표는 자리를 피했다.

이 전 대표 측은 “A씨가 흉기를 허리춤에 차고 있었다”며 “A씨가 2014년 전남지사 선거 때부터 ‘이 전 대표를 도우면서 1억원을 썼다’고 주장하며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이 이 전 대표의 신변 보호를 위해 긴급 호출이 가능한 스마트워치를 지급했다고 전했다.

외신 “판문점에서 미군 월북”

공동경비구역 판문점 병사

유엔사, “해결 위해 北과 협조”

복수의 당국자 인용…사건 발생 직후 주한미군설 군 안팎서 돌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하다 월북한 미국인은 미군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와 로이터통신은 18일(현지시간) 복수의 당국자를 인용, 공동경비구역을 견학하다 무단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월북한 미국인은 미군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유엔군사령부는 “북한이 이 사람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사건 해결을 위해 북한군과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직후 군 안팎에서는 월북한 미국인이 주한미군이며 군사분계선을 넘어 갑자기 달려갔다는 얘기가 나왔지만 유엔사는 일절 진위를 확인하지 않았다.

JSA 경비대대는 유엔사의 통제를 받으며, 상황 발생 시에도 한국군이 아닌 유엔사에 보고하게 돼 있다.

사건 발생 직후 유엔사는 관할하던 판문점 견학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유엔사는 평소 일주일에 4회(화·수·금·토), 한 번에 40명씩 한국인과 미국인 등을 대상으로 JSA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바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 다시 백악관으로

케이샤 랜스 바텀스/AJC

전 애틀랜타 시장이었던 케이샤 랜스 바텀스가 결국 백악관에 입성했다.

AJC는 18일 백악관은 바텀스 전 시장이 미국 무역 정책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협의회에서 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0년 대선 전 바텀스 전 시장은 바이든 대통령의 러닝 메이트로 지목되기도 했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애틀랜타 시장을 역임한 바텀스는 국제 무역에 관한 주요 국가 자문 위원회 역할을 하는 대통령 직속 수출 위원회의 위원으로 임명되었다고 백악관은 이미 지난 금요일 발표했다.

또 구체적으로 미국의 무역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정부 정책과 프로그램에 대해 대통령에게 조언한다고 말했는데, 그녀가 맡고 있는 부문은 수출 확대 촉진, 비즈니스, 산업, 농업, 노동 및 정부 부문에서 무역 관련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한 포럼을 제공하는 일 등이다.

바텀스는 자신이 바이든 위원회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이라고 트위터에 공유하며 이 소식을 전했다.

2020년 12월 15일 — 조지아주 애틀랜타 — Keisha Lance Bottoms 애틀랜타 시장이 Joseph Biden 대통령 당선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15일 화요일 애틀랜타 커크우드 지역의 프랫-풀만 야드. (Alyssa Pointer / Alyssa.Pointer@ajc.com)

크레딧: 알리사 포인터 /AJC

백악관은 성명에서 “케이샤 랜스 바텀스는 선견지명이 있는 지도자”라면서 “세계적 유행병과 인종 정의 운동의 한가운데 애틀랜타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바텀스는 자신이 매우 존경받는 지도자이자 목소리임을 입증했다.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기 중 하나였던 기간 동안 바텀스는 정부가 COVID-19의 영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이끌었고, 재산세 인상, 정리 해고 또는 시 직원의 무급휴직에 의존하지 않고 4년간의 균형 예산을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바텀스의 백악관 입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녀는 지난 여름 공공참여국 국장 겸 바이든 대통령의 선임고문으로 백악관에 합류했다가 3월 말 그 직위에서 물러나기 전에 그 임시 직책에서 임기를 여러 번 연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바텀스는 바이든의 측근 중 한 명으로 계속 활동했는데, WNBA 선수 브리트니 그린거가 지난 12월 러시아 포로에서 풀려났을 때 외부 지지자들과 협력해, 5월 자신이 러시아 입국이 금지된 미국인 500명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바텀스는 또한 바이든의 2020 대선 캠페인 초기 지지자였다. 시장 재임 기간 동안 그녀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열렬한 비판자 였으며 바이든의 잠재적인 러닝메이트 로 간주됐었다.

백악관은 “바텀스는 미국 대중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우려 사항을 행정부의 의미 있는 조치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바텀스는 트읫에서 백악관 재입성에 대해 “특별하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코페 축제기간에 ‘아랍 축제’가?

아랍축제/홈페이지 캡쳐

9월 30일 – 10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밧드의 모험’, ‘아라비안 나이트’, ‘알라딘’ 등 문화적 기반

제 16회 애틀랜타 아랍 축제가 오는 9월 30일 – 10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다.

아랍축제는 ‘신밧드의 모험’, ‘아라비안 나이트’, ‘알라딘’ 등 이미 문학과 영화, 뮤지컬 등의 요소들을 기반으로 전세계 유명 축제 중 하나인데, 하필이며 하루전인 9월29일부터 30일까지 2023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발이 열려, 경쟁아닌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다.

애틀랜타 아랍 축제(AAF)는 아랍 문화를 축하하고, 아랍 및 아랍계 미국인의 유산을 기념하고 경험하며, 문화 교류를 촉진 및 강화하고,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고안된 연례 행사인데,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이 축제에는 아랍의 풍미, 볼거리, 소리로 가득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대에서 독특한 라이브 공연과 아랍 세계 푸드 코트에서 미식 투어를 할 수 있다.

또 분주한 수크에서 작은 보물을 찾기와 전시회, 워크샵, 게임 및 기타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활동들도 경험할 수 있다.

장소는 알리프 연구소 (3288 Marjan Drive  30340)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애틀랜타 아랍 페스티벌 2023

<유진 리 대표기자>

메트로 애틀랜타 인플레이션율 하락

애틀랜타 인플레이션 하락/악시오스 캡쳐

앨라배마와 메트로 애틀랜타의 인플레이션이 약 1년 전의 최고점에서 떨어졌다 .

소비자 물가 지수는 6월까지 12개월 동안 3 % 상승했지만, 이번 주에 발표된 데이터 에 따르면 2021년 3월 이후 가장 작은 상승이라고 악시오스가 17일 보도했다.

그동안 인플레이션은 메트로 애틀랜타는 같은 기간 동안 가격은 4.6% 나 상승했지만, 타지역은 2021년 말에 거의 10% 증가해 큰 편차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최악의 인플레이션 위기는 확실히 지나간 것 같다면서 가격 상승은 정상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많은 장애물이 남아 있어 얼마나 걸릴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급격한 에너지 가격 하락은 계속해서 전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주요 요인인데, 예를 들어 휘발유 가격은 1년 전에 비해 26.5% 하락했다.

AAA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일반 가스 1갤런 평균 가격은 같은 기간 동안 22% 이상 하락했으며, 현재 평균은 약 $3.29달러로 지난 6월 최고치인 $4.23달러보다 훨씬 낮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임대료 인상이 둔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6월에는 전월과 동일한 속도인 0.5% 상승했다.

많은 경제학자들은 경제를 계속 둔화시키고 2% 인플레이션 목표로 되돌리기 위해 연준이 이달 말에 다시 한 번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애틀랜타 연준의 라파엘 보스틱 총재는 “이번 주 캅카운티 상공회의소에서 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보스틱은 “우리는 그 모멘텀을 갖고 있다. 더 이상 조치를 취하지 않고도 인플레이션이 2%로 되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동포청, ‘2023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검증 공고

'2023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에 오른 (왼쪽부터) 이국자,백현미,마이클 박, 김재례(희),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코리안뉴스 애틀랜타

개인 136명, 단체 13곳 후보 공개검증

이국자,김재례(희),마이클 박,백현미,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어거스타한인회 등 후보 올라

‘제17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에 대해 17일(한국시간) 재회동포청이 후보자 검증을 위해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ㅎ기 위해 후보자 명단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재외동포 유공자 정부포상 후보는 개인 136명과 단체 13곳이며 미 동남부 지역에서는 이국자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장,김재희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행사분과위원장, 마이클박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도시개발 커미셔너,백현미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어거스타한인회 등 개인 4명과 단체 2곳이다.

공개검증 기간은 오는 7월 31일 24시(한국시각 기준)까지이며, 의견은 이메일 (hjunkim1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허위 및 비방 정보를 방지하기 위해 의견 제출자는 실명과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하며, 미기재시 제출한 의견은 반영되지 않는다. 

이번 공개검증 절차를 거쳐 재외동포청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최종 포상대상자(안)을 선정한다.  

제17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가나다순) 후보자 주요 공적은 재외동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 ☞보러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강계수 재가나한인회 부회장
▲강석희 6.25 참전 유공자회 뉴욕지회 회장
▲고석화 뱅크오브호프 명예회장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
▲권오현 재일본대한민국민단도쿄지방본부 고문
▲김계수 파독광부기념회관 운영위원회 명예관장
▲김규환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 상임고문
▲김덕 왕가누이한인회 회장
▲김도균 감비아한인회 회장
▲김두환 前 베네수엘라한인회 회장
▲김병주 내몽고한국인회 회장
▲김선화 루이지애나참전용사회 회장
▲김수진 보라카이한인회 회장
▲김영기 재스페인한인총연합회 회장
▲김영일 재일본관서한국인연합회 이사
▲김은총 퀸즐랜드한인회 재무부장
▲김일희 재일본대한민국부인회 오사카본부 고문
김재희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행사분과위원장
▲김종완 프랑스태권도연맹 기술위원장
▲김종익 남아공한인회 고문 
▲김종철 앙골라한인회 부회장
▲김종팔 포스콘그룹 회장
▲김종훈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사무총장
▲김창범 前 시카고동우회 회장
▲김창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사이타마현지방본부 상임고문
▲김채영 前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 자문, 홍보부장, 부대표
▲김춘자 토리노한인회 회장
▲김태권 아샤드해운 이사
▲김행태 (사)재일한국인귀금속협회 상임이사
▲김헌수 미주한국일보 오리건지국장 겸 편집인
▲김현정 미시시피한인회 회장
▲남사랑 재일본대한민국민단도치기현지방본부 상임고문
▲노명화 글로벌전략연구원 대표
▲노미자 재독한인간호협회 고문
▲노철수 재콜롬비아한인회 고문
▲노희용 중국영구한국인(상)회 명예회장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 
▲로스앤젤레스한인회
마이클박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도시개발 커미셔너 
▲문미경 시안한국인(상)회 회장 
▲문영희 재독한인간호협회 고문
▲문정균 재독한인간호협회 고문
▲문제신 재중국한국공예품협회 회장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박기순 미 재향군인회 한인829지부 사령관
▲박남주 재일본대한민국부인회 히로시마현지방본부 상입고문
▲박도병 재일본대한민국민단오사카부지방본부 상임고문
▲박상민 상해한국상회 수석부회장
▲박성만 워싱턴중학교 교사
▲박소영 재방한인회 부회장
▲박재용 재아르헨티나 재향군인회 예비역 장교단 회장  
▲박제영 북경한글학교 교사
▲박천욱 대도 인터네셔널 회장
▲배철화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백옥숙 독일남부한인회장단협의회 부회장
백현미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변성철 스리랑카한인회 회장
▲변재선 자알란트한인회 회장
▲북경다누리센터 
▲브루노 범진김 브라질의류협회(ABIV) 최고경영자(CEO)
▲사공경 한인니문화연구원 원장
▲사랑의 집 
▲샤론 하츠 황 前 필라델피아한인회 회장
▲서용혁 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 간사
▲서원호 미얀마 한인봉제협회 고문
▲서정길 6.25참전유공자회 서부지회 부회장
▲석은옥 강영우장학재단 이사장
▲소망소사이어티
▲소진화 前 진소무역 대표
▲손봉수 재중국대한체육회 상임고문 
▲손택천 한인사회발전협의회 회장 
▲송기태 재일본대한민국민단교토부본부 상임고문
▲송민수 오로라시 시청 행정관
▲송창주 이준열사기념관 관장
▲송효숙 오스트리아한인문화회관 관장
▲송희영 재과테말라한인회 고문
▲신성식 재독독도지킴이단
▲신용택 천진한창공예유한공사 동사장
▲신정삼 민단가나가와현본부 고문
▲양동일 재일본대한민국민단중앙본부 상임고문
어거스타한인회 
▲엄기웅 16대 재멕시코한인회 회장
▲오유순 밴쿠버 무궁화재단 이사장 
▲왕매청 청도성문그룹 집행회장
▲우옥경 유미레스토랑 대표
▲우종태 재바레인한인회 고문
▲유병훈 홍콩한인회 고문
▲육원자 시카고한인회 이사장
▲윤경복 뉴욕 한인커뮤니티재단 회장 및 공동설립자
▲윤종희 월드옥타 케이프타운지회 여성이사
▲윤행치 재일본대한민국민단나라현지방본부 고문
▲故 이남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린츠한인교회 목사
▲이광복 세계한인무역협회 트빌리시지회장
이국자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장
▲이규섭 재일본대한민국민단효고현지방본부 상임고문
▲이대성 재일본대한민국민단오카먀현쿠라시키지부 상임고문
▲이미경 재외동포재단 경영관리부장
▲이상철 소주한국학교 이사장
▲이세호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
▲故 이승만 리브라더스 회장
▲이승용 한국철도공사 지사장
▲이용기 앤드류 앤 엘리자베스 기독교재단 이사장
▲이용만 한캄보디아상공회의소 회장
▲이유식 유리투자주식회사 회장
▲이진희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이창균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 사무총장
▲이현주 필리핀한국여성연합회 이사
▲이홍민 재폴란드한인연합회 회장
▲이효성 (재)아르헨티나한인회 고문
▲이후진 중국 하남성정주한국인(상)회 회장
▲임샬롬 샬롬임애드보카시 대표변호사
▲임태수 엘비파트너스 대표변호사
▲임호성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 수석부회장
▲임홍순 괌한인회 회장
▲장성동 서북3성한중기업협회 
▲재영한인의사협회
▲재튀르키예한인회총연합회 
▲재파라과이한인회
▲전경숙 버지니아 아시안태평양연합회 회장
▲전문종 커네티컷한인회 상임이사
▲전범배 씨에스씨 보안경비회사 대표
▲전영숙 前 괌한국여성회 여성회장
▲전옥희 한인문화예술연합회 수석부회장
▲전용희 중국한국인회산동연합회 회장
▲정나래 독일 도르트문트청소년합창단 지휘자
▲정동권 위해한국인(상)회 회장
▲정두환 베네수엘라 한인회장
▲정재윤 화동연합회 상임부회장
▲정진영 JUNG’s T.K.D. School태권도 관장
▲정태환 재향군인회 미중남부지회 회장
▲정현식 쿠웨이트 파이낸스하우스 그룹어드바이져
▲조성윤 가나가와한국상공회의소 상임고문 
▲조언빈 중화민국대만한인회 회장
▲조영연 전 한카노인회 회장
▲조인재 South Korea Gen. Trd, 상무
조지아범죄예방위원회 
▲조청자 홍콩한인여성회 감사
▲조형재 재외동포재단 전문위원
▲故 죠지 민 로스앤젤레스경찰국 형사
▲중부루손한인회 
▲진혜경 콜카타한인회 부회장
▲최도선 아르헨티나한인상공인연합회 자문
▲최병일 재이탈리아한인회 고문
▲타케모토 타카토시 ㈜Compass 대표
▲하영수 SF한미재단 의장
▲한광수 前 재외동포재단 수석전문위원
▲한미연합회 
▲한재령 사천성한국인회 고문
▲허현자 前 아이에아한인문화학교 교장

[포토] 세계호남향우회 김달범 회장, 애틀랜타 방문

세계호남향우회 김달범 회장이 16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일본에 거주하는 김달범 세계호남향우회회장이 16일 저녁 애틀랜타를 깜짝 방문했다.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김선임)측은 이날 둘루스한식당에서 환영모임을 갖고 전세계 호남인들의 활동사항 및 정광일 저 ‘책마당 이야기’ 등에 관한 세미나를 열었다.

김달범 회장은 “한국을 이끌고 있는 호남인의 위상이 애틀랜타 지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어 반갑고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캐나다 토론토 호남향우회 최영범 회장 등 일행이 참석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잔 박 시장 후보에 김형률 회장 등 첫 후원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김형률 회장이(우측) '잔 박 시장 후원회' 김백규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16일 미주호남향우회 최계은 부회장도 후원 참여

올가을 브룩헤이븐시 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잔 박 3선 시의원을 위해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회의회 회장과 최계은 미주호남향우회 부회장이 16일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형률 회장은 “한인2세들의 미 정계 진출을 1세들이 돕지 않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서 “애틀랜타 지역에 최초의 한인 시장으로 역사에 남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잔 박 시장출마 후원회 김백규 후원회장은 “오는 21일(금) 오후 6시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리는 ‘잔 박을 조지아주 최초의 한인 시장으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후원회의 밤이 열린다”면서 “많은 한인들의 동참과 응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후원하고 우리 한인들이 앞장서 성원할때 조지아주 최초의 한인시장이 선출되는 꿈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면서 “본격적인 캠페인에 앞서 오늘 첫 손길을 보내주신 김형률 회장과 최계은 부회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은 후원 체크를 “John for mayor” 라고 게재하고 후원 행사장 또는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로 보내내면 된다.

시장 선거는 2023년 11월 7일 화요일이다.

잔 박 후보와 그의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lectpark.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장 후보로 나선 잔 박 시의원은 2014년부터 브룩헤이븐의 2지구를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Ashford Forest Preserve(30에이커의 오래된 숲)를 만들고 녹지 공간을 25% 늘리고 디캡카운티 순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잔 박 시장 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최계은 부회장(우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