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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날씨, 주말 70도 넘어

오늘 오전 9시 기상 예보/ 채널 2뉴스 캡쳐

토요일 최고 76도까지

화요일 이후 다시 추워져

따뜻한 금요일 아침

(애틀랜타) 따뜻한 성탄절을 보내고 이번 주말까지 기온은 겨울보다는 봄에 가까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최고 기온은 70도(화씨)대에 머무를 예정이다.

채널 2 뉴스는 최고 기온이 거의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며, 주말 동안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날은 토요일로 최고 기온이 76도나 된다.

일요일까지 매일 최고 기온이 70도 초중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따뜻하지만 하늘이 완전히 맑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까지 매일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약간 있지만, 광범위한 강우는 예상되지 않으며 주말 동안 많은 지역에서 비가 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 초, 찬 공기 전선이 월요일에 지역을 통과하면서 날씨가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선이 지나가는 동안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전선이 지나간 후 ​​기온이 눈에 띄게 떨어진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훨씬 시원하고 바람이 많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써 따뜻한 날씨가 끝나고 해당 지역은 계절 평균 기온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

<유진 리 대표기자>

26일부터 시작되는 ‘콴자 축제’는?

콴차 축제의 하일라이트 콴차 촛대

내년 1월 1일까지 계속

(애틀랜타) 크리스마스 다음날부터 콴차 축제가 시작된다. 콴차는 1월 1일까지 계속된다.

콴자는 50여 년 전인 1966년 마울라나 카렝가 박사에 의해 시작된 비교적 현대적인 명절이다. 그 후로 콴자는 더욱 인기를 얻었고, 우표 디자인으로 기념되거나 여러 미국 대통령들이 명절 인사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콴자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것은 왜, 그리고 언제 만들어졌는가?

콴자는 1966년 흑인 민족주의자이자 대학 교수였던 마울라나 카렝가 에 의해 만들어졌다 . 그는 로스앤젤레스 왓츠 폭동 이후 아프리카계 미국인 공동체를 단결시키고 힘을 실어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 명절을 만들었으며, 그 해에 처음으로 기념되었다.

이름의 유래

전통적인 수확 축제에서 영감을 받은 콴자는 스와힐리어 구절인 “matunda ya kwanza”에서 유래했는데, 이는 “첫 수확물”을 의미합니다. 아프리카에는 2,000개가 넘는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스와힐리어가 통합적인 언어로 선택되었다. 원래 단어 끝에 “a”가 하나 더 추가된 것은 첫 번째 콴자 축제에서 일곱 명의 아이들이 각각 알파벳 한 글자를 나타내고 싶어했기 때문이다.

누가 콴자 축제를 기념할 수 있나요?

콴자는 12월 26일부터 1월 1일까지 기념되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의 대안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콴자는 영적인 의미를 지닌 문화적 축제이지만, 종교적인 명절은 아니다. 아프리카 문화를 기념하는 축제이지만, 인종이나 민족에 관계없이 누구나 축제의 행사와 풍습에 참여할 수 있다.

왜 7일 동안 지속되는 걸까요?

콴자 축제의 7일은 각각 하나의 원칙에 바쳐져 있으며, 각 날은 집중해야 할 특정한 의미와 목적을 갖게 된다. 7가지 원칙은 단결, 자결권, 공동 노동과 책임, 협동 경제, 목적, 창의성, 그리고 신앙 등이다.

콴자 축제의 색깔들

콴자 축제의 색깔은 검정, 빨강, 초록이며, 이는 전 세계 아프리카계 사람들의 단결을 상징한다. 검정은 사람들을, 빨강은 그들을 하나로 묶는 고귀한 혈통을, 초록은 풍요로운 아프리카 땅을 나타낸다.

촛대의 의미

키나라라고 불리는 일곱 갈래 촛대는 콴자 축제의 원칙들을 논의하고 기념하는 데 사용되며, 매일 밤 새로운 촛불 하나씩을 켜게 된다. 검은색 촛불 하나, 빨간색 촛불 세 개, 초록색 촛불 세 개가 있으며, 검은색 촛불은 가운데에 놓인다.

단결을 상징하는 검은색 촛불은 콴자 축제 첫날에 켜지며, 빨간색 촛불은 왼쪽에, 초록색 촛불은 오른쪽에 순서대로 놓이고며, 이 순서대로 불을 붙인다. 촛불의 순서는 사람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투쟁, 그리고 마지막으로 희망을 의미한다.

음식의 중요성

음식은 많은 명절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콴자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주일 내내 자신이 좋아하는 아프리카계 미국 음식과 전통 아프리카, 카리브해 및 기타 지역의 적절한 요리들을 즐기며 축하한다.

이 명절은 12월 31일에 열리는 잔치(카라무)로 절정에 달하는데, 이 잔치에는 아프리카 문화의 과거와 현재의 성장을 상징하는 음식들이 차려진다.

<유진 리 대표기자>

한인상의 50주년 가면무도회, 엄수나 김의석 전 회장 등 총 출동

한인상의 가면 무도회 송년회

“50년 후의 도약 다짐”

창업지원 공모 “티파니”에 1만 달러 상금 수여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창립 50주년 기념식 행사가 엄수나, 김의석 등 전 회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흥미진진한 가면무도회까지 곁들여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마쳤다.

지난 18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0주년 기념 및 가면무도회 갈라는 최연철 수석부회장과 조이 김 교육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오동 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상의를 이끈 선배 및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과 도약을 준비하는 내년을 맞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신영교 3대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인 경제력의 성장과 정치 사회 전반으로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애틀랜타에서 한인 대통령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혀 장내에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어 김대환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부총영사,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당선자 등이 50주년을 축하하는 축사를 전했다.

한인상의는 협회 발전에 공이 큰 WNB 팩토리와 ARCO건설에 감사패를 전했으며, 이경철 전 미주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강신범 협회 이사장, , 노화석 전 회장, 최연철, 이승희, 에스더김, 조이김, 장은주 씨 등 집행부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올해 처음 실시된 창업지원 공모전 최종 후보에 오른 5개 기업 가운데 로빈 심, 제니 윤 대표가 운영하는 한국차 및 기프트 판매업체 ‘티파니(Teapany)’가 최종 선정돼 1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

이승희, 앤드류 김 씨의 사회로 진행된 만찬과 공연의 2부 순서에서 이경철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과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상공회의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면서 건배사를 했으며, 50주년 축하 메시지 동영상이 상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백규 전 한상대회 운영위원, 김형률 전 미주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이사장, 미미 박 전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장, 이종흔 통합 뷰티협 회장, 애틀랜타 무역관 안성준 관장,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박인순 애틀랜타 지회장,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위원 등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어 상공회의소 집행부와 내빈과 하객들 모두가 어우러지는 흥겨운 댄스 파티로 대미를 장식했다.

참가자들은 라인댄스를 비롯, 프리스타일 댄스를 음아게 맞춰 무데에 올라 열정적인 춤사위로 스트레스를 날렸다. 이에 앞서 전문 무희들이 무대에 올라 가면 무도회의 흥을 열었다.

한편, 협회는 내년부터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로 이름을 변경하고, 차세대 상공인 육성과 지역 사회 연계를 강화하며 다음 50년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유진 리 대표기자>

[단독]20년전 디캡 보안관 살인 사건, “내가 지시!” 친한파 당시 보안관 시인

더윈 브라운 (왼쪽)과 시드니 도시 전 디캡카운티 보안관

시드니 도시 전 보안관, 정적인 더윈 브라운 살해 지시 녹음 공개

친한파 보안관으로 각인, 당시 각 한인단체 교회들이 지지 후원금도 걷어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불명예스럽게 해임된 디캡카운티 전 보안관 시드니 도시가 2000년 보안관 당선자 더윈 브라운 암살을 지시했음을 인정하는 녹음 파일이 입수됐다.

20 여 년전 도라빌 한인타운 시절, 친한파 보안관이었던 시드니 도시. 그가 선거에서 패배하자 라이벌이었던 더윈 브라운 보안관 당선자는 암살 당했고, 그 배후에 시드니 도시가 있었다는 진술이 쏟아져 나와 결국 구속됐다.

당시 많은 한인단체들과 교회들이 시드니 도시에게 선거 후원금을 전달하고 친한파 보안관이라는 이미지가 각인됐을 때라 , 이 사건은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20년 가까이 복역 중인 그가 마침내 자신이 살해 명령을 내렸다고 시인했으며, 그가 사설 형사들에게 지시한 살생부에 당시 채널 2 기자도 포함 되어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밝혀졌다. 하지만 그는 이 살생부에 대해 부인했다.

채널 2에 따르면 도시는 이후 브라운의 죽음에 대한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이제 도시가 자신의 정치적 라이벌을 살해한 사건에 대해 직접 한 말을 듣게 되었다.

“누군가 ‘시드니, 너는 살인자야. 너는 책임을 져야 해.’라고 말해주길 바라요. 제가 원하는 건 바로 그거예요.”라고 그는 말합니다. “이 모든 게 끝나고 나면, 누군가가 ‘봐, 난 아직 시드니, 네가 살인자라는 사실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했어.’라고 말해주길 바라요.”라고 녹음된 이파일은 2007년 7월 조지아 주립 교도소에서 이루어졌다.

녹음 내용에 따르면 도시는 당시 디캡카운티 지방 검사였던 그웬 키스 플레밍을 비롯한 여러 사람과 인터뷰를 했다.

“그러니까 당신은 패트릭 커피에게 더윈 브라운을 죽이라고 지시한 겁니까?” 도시에게 질문이 던져졌다.

“네… 다시 말해서, 저는 ‘죽여라’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암살하라’라는 단어를 썼을 뿐입니다. 하지만 저는 어떤 것도 회피하려는 게 아닙니다. 그저 진실을 말씀드리려는 것뿐입니다.”라고 그가 대답했다.

디캡카운티 전 지방검사이자 기소를 이끌었던 J. 톰 모건은 커피가 브라운 살인 사건을 공모했고, 이후 면책특권을 얻어 도르시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다고 밝혔다.

녹음 내용에서 도시는 선거 직전에 자신과 불륜 관계였던 여성과 관련된 성희롱 소송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음을 암시하는 듯했다.

“그 일 때문에 제 결혼 생활은 거의 파탄났어요. 그래서 커피를 만나서 ‘암살하다’라는 단어를 쓰려고 했는데, 제대로 쓸 수가 없어서 짧은 쪽지를 남겼죠.”라고 도시는 말했다.

그는 마음이 바뀌었음을 암시하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더 이상 화가 나지 않았고, 마음이 진정됐어요… 그래서 ‘그냥 잊어버리자’라고 생각했죠.”라고 주장했다.

모건은 도시가 암살을 취소하려고 했다는 것을 절대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르시는 또한 모건과 전 채널 2 액션 뉴스 기자 데일 카드웰이 포함된 살해 대상 명단은 결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모건은 커피가 자신에게 살해 대상 명단이 있었다고 시인했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이민 단속 강화, 애틀랜타 래퍼 가족 자진 출국

애틀랜타 지역 래퍼 빅터 마리아치가 "클로저 룩"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WABE

미국에서 태어난 본인은 제외

애틀랜타 지역 래퍼 빅터 마리아치는 직계 가족 중 유일하게 미국에서 태어난 시민권자이다.

하지만 그는 가족의 시민권 문제가 경찰과 마주칠 때마다 항상 걱정거리였다고 말했으며, 이는 그의 음악에서도 다뤄진 주제이기도 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지속적인 전국적인 이민 단속 속에서 마리아치의 가족은 조지아에서 멕시코로 자진 출국하기로 긴급히 결정했다.

17일(수) 방송된 “클로저 룩”에서 마리아치는 진행자 로즈 스콧과 함께 현재 상황이 자신과 가족에게 미친 정신적 고통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이번 사태가 자신의 예술 활동 과 새 앨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 그리고 가족 중 유일하게 그가 미국에 남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경찰관 사칭, 2만 5천 달러 이상 훔쳐

용의자들이 링 비디오 카메라에 포착됐다.

용의자들, 피해자 집 문 앞에 나타나 현금 요구

보석금, 마약 등 그럴싸한 이유로 돈 요구

 (조지아주 스와니) 스와니 경찰은 귀넷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직원을 사칭한 사기꾼들이 며칠에 걸쳐 지역 주민으로부터 2만 5천 달러 이상을 갈취했다고 밝혔다.

스와니 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기는 10월 29일 피해자가 자신을 “그린 특수 요원”이라고 소개한 남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으면서 시작됐다.

전화를 건 사람은 아는 사람이 체포됐는데 모바일 결제 앱을 통해 보석금을 내면 즉시 석방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경찰은 피해자가 젤(Zelle)을 통해 총 2만 5천 달러가 넘는 금액을 7차례에 걸쳐 송금하도록 강요받았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사기범들이 피해자에게 배심원 소환에 불응한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고 허위 주장을 펼치며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피해자에게 운전면허증과 사회보장카드 등 민감한 개인 정보를 넘겨주도록 설득했으며, 사기 행각의 일환으로 마약 검사까지 받게 했다고 한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이 사기 행각은 10월 31일까지 계속되었으며, 그 날 누군가가 피해자의 집에 두 차례 찾아와 현금을 직접 받아갔으며, 용의자는 피해자의 링 도어벨 카메라에 포착됐다.

스와니 경찰은 법 집행 기관이 젤(Zelle)이나 기타 모바일 앱을 통해 결제를 요구하거나, 전화로 신분 확인을 요구하거나, 배심원 소환에 불응했다는 이유로 체포를 위협하거나, 공식 절차 외에서 약물 검사를 실시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경찰 당국은 영상이나 사진에 나온 사람을 알아보거나,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다면, 스와니 경찰서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조지아주, 3개 회사 보험료 인하

조지아주 보험 및 안전 소방국장 존 F. 킹

리버티 뮤추얼과 자회사인 세이프코 조지아 사무소 2곳

4.9% ~5.7% 까지 인하

(애틀랜타) 조지아주 보험 및 안전 소방국장 존 F. 킹은 3개 회사가 조지아주 고객을 위한 보험료를 인하한다고 18일 발표했다.킹 의원실 발표에 따르면 리버티 뮤추얼과 자회사인 세이프코의 조지아주 사무소 두 곳이 조지아 주민들에게 보험료를 대폭 인하할 예정이며, 리버티 뮤추얼의 경우 약 6% 인하될 것이라고 한다.

스테이트팜 보험도 11월에 비슷한 인하를 단행했지만, 인하 폭은 더 컸다 .

킹은 최근 성명에서 “이번 보험료 인하는 조지아주 가정에 상당한 보험료 절감 효과를 가져다주는 최근 추세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 조지아주 보험 산업의 성장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험 시장을 구축하려는 OCI의 사명을 계속해서 이어감에 따라 조지아주 전역에서 보험료가 더욱 인하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보험감독관실은 이번 변화가 “주 전역의 운전자들에게 상당한 절감 효과를 가져다줄 것”이라며, “이는 해당 보험사들이 조지아주 보험 시장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리노이주 세이프코 보험회사, 인디애나주 세이프코 보험회사, 그리고 리버티 뮤추얼 개인 보험회사의 보험료 인하는 조지아주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각 회사별 감면액은 다음과 같다.

  • 일리노이주 세이프코 보험회사: – 5.1%
  • 인디애나주 세이프코 보험회사: -4.9%
  • 리버티 뮤추얼 개인 보험 회사: -5.7%

킹 의원실은 또한 이러한 보험료 절감 효과가 “킹 의원이 2025년 입법 회기에서 주도한” 불법행위 개혁 법안의 초기 성과 중 하나이며, 이 법이 보험 시장을 안정시키고 조지아주 소비자들의 장기적인 보험료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경찰, 스쿨버스 안에서 학생에 테이저건 발사

경찰 스쿨버스안에서 테이저 건 사용

영상에 고스라닝 담겨… SNS에 일파만파

풀턴 교육청 “현재 조사 중, 자제 당부”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풀턴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가 18일(목) 오후 스쿨버스에서 학생 한 명이 경찰 테이저건에 맞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상에는 한 경찰관이 버스 좌석에 앉아 있는 학생에게 몸을 숙여 테이저건을 발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영상에서 학생은 경찰관이 일어나라고 말하는 동안 소리를 지르는 것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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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스턴 휴즈 고등학교 교장인 대럴 스티븐스 박사는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번 사건은 해당 학교 학생 한 명과 풀턴 카운티 교육청 소속 경찰관 사이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학생과 학부모님들께서 이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는 것을 강력히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교장은 썼다 .

사건 발생 경위나 학생 부상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상황이 그렇게까지 악화될 필요는 없었는데, 더 나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었을 거예요.” 랭스턴 휴즈 고등학교의 한 학생이 말했다.

풀턴 카운티 교육청은 성명을 통해 , 해당 경찰관은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직무에서 배제되었다고 밝혔다.

풀턴 카운티 교육청은 “풀턴 카운티 교육청 소속 경찰관이 버스에 탑승한 학생과 관련된 사건 발생 시 테이저건을 사용했음을 확인합니다. 이번 사건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현재 조사 중입니다. 해당 경찰관은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직무에서 배제되었습니다. 본 사안은 학생들과 관련된 사안이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므로 교육구는 이 시점에서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풀턴 카운티 교육청은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안전한 학습 환경을 유지하고, 학교 경찰이 관련된 모든 사건에 대해 철저하고 적절한 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의사 과실로 얼굴 손상… 유족에게 5680만불 배상

피부과 의사 과실로 고통 받아 온 토니 월드롭이 생전 모습/채널2

“괜찮다 하더니 암으로 … 평생 고통..”

변호사 “이번 판결은 의사들에게 책임감과 경각심 줄 수 있어”

(조지아주 ) 풀턴카운티 배심원단은 한 의사가 베트남 참전 용사 토니 월드롭의 얼굴을 훼손했다는 판결을 내리고 그의 유족에게 5천만 달러 이상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2013년, 월드롭은 오른쪽 귀에 피부암이 생겨 수년간 재향군인병원(VA)에서 문제없이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그는 재향군인병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진료 예약을 해야 했다.

채널 2 뉴스에 따르면 변호사 로이드 벨은 “보훈처에서는 그를 제때 진료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가능한 한 빨리 진료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보훈처에 진료 의뢰서를 요청했고, 보훈처는 그를 역시 참전 용사인 페인 박사에게 보냈습니다.”라고  말했다.

피부과 의사가 조직 일부를 제거하는 시술을 했지만, 암은 같은 자리에 다시 발생했다.

벨은 “종양이 다시 자라났을 때 페인 박사는 그것을 잘라냈지만, 조직을 버리고 생검을 의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것이 낭종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고위험 암 환자를 치료할 때는 그건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한 달 반에서 두 달 후에 종양이 다시 자라났을 때는 얼굴 깊숙이 침범했기 때문입니다.”

그 사건으로 월드롭의 얼굴은 심하게 손상되었고, 그의 가족은 그가 사망하기 전까지 8년 동안 고통 속에 살았다고 전했다.

지난주, 풀턴카운티 배심원단은 페인 박사의 의료 과실을 인정하고 그의 유족에게 568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벨은 “이 글이 사람들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자신의 무오류성에 대한 생각을 점검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앞서 말했듯이 의사들도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자신만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하고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사랑의 천사포’ 19일 모금 생방송

미미박 회장이 뷰티협을 대표해 사랑의 천사포에 $1004를 기부했다./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자료사진

지난해 17개 가정에 약 6만달러 도와

애틀랜타 한인사회 대표 구호단체인 ‘사랑의 천사포’가 올해도 연말을 맞아 어려운 한인 가정을 돕기 위한 모금 생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1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를 통해 진행된다.

김백규 위원장은 ” ‘사랑의 천사포’는 질병, 실직, 사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 가정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천사포는 지난해 17개 가정에 약 6만 달러를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생방송에서는 다양한 사연과 도움의 손길을 소개하고, 후원자들이 성금을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참여와 성금은 방송 중 안내되는 전화, 라디오, 그리고 공식 웹사이트(www.1004po.com)를 통해 가능하다.

이국자 부위원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