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는 3일 “김하성과 2년 최대 3천100만달러(약 425억원)에 계약했다. 2026시즌 계약 이행은 선수가 선택한다”고 밝혔다. 이날 탬파베이는 김하성을 40인 로스터에 등록하고 투수 브랜던 아이저트를 방출 대기했다.
김하성은 계약 첫해인 2025년에는 1천300만달러, 2026년에는 1천600만달러를 받는다. 올해 325타석 이상에 서면 200만달러를 추가로 챙긴다. 또한 옵트아웃(계약 기간을 채우지 않아도 FA 자격을 재취득) 조항으로, 2025시즌 종료 뒤 계약 연장 여부를 택할 수 있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에 부상을 당했지만, 지금은 몸 상태가 좋다. 나를 믿고, 좋은 계약을 해준 구단 관계자께 감사하다”며 “탬파베이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할 수 있게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성은 지난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121경기에 출전해 홈런 11개, 도루 22개, 타율 0.233, 출루율 0.330, 장타율 0.370을 올렸다”며 “8월에는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고 10월에 수술받았다고 소개됐으며, “2021∼2024년 김하성의 베이스볼레퍼런스 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bWAR)는 15.3으로 매니 마차도(17.7)에 이은 샌디에이고 2위였다. 2022년 유격수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에 올랐고 2023년에는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고 극찬했다.
(애틀랜타) 트럼프 2기 행정부에 의해 애틀랜타에서도 불법입국자에 대한 단속이 가속화 되고 있다.
연방 이민 및 관세 집행국(ICE) 산하 집행 및 추방 작전 사무소(ERO) 도망자 작전팀(FOT)이 애틀랜타 지역에서만 4일간의 집행 작전을 실시한 결과, 32명의 범죄 외국인. 이민 도망자 및 이민 위반자가 추방 및 형사 고발에 직면해 있다고 지난달 24일 ICE가 밝혔다.
ICE 관계자는 보도자료에서 “24일 마무리된 작전 동안 ICE는 휴스턴, 피치, 비브, 도허티, 툼스, 토마스 카운티에서 총 3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구금된 사람 중 13명은 전과가 있는 외국인이었고, 4명은 이전에 추방당하여 강제추방된 후 불법으로 미국으로 돌아온 사람이었으며, 15명은 이민 판사가 내린 최종 추방 명령을 따르지 않은 이민 도망자였다.
이들의 범죄 기록에는 추방 후 재입국, 음주운전, 무기 위반, 폭행 및 치안 방해 행위 등 다양한 위반에 대한 이전 체포 및 유죄 판결이 포함됐으며, 많은 개인이 추방 명령을 받았거나 이전에 추방된 적이 있기 때문에 즉시 국가에서 추방될 수 있다.
애틀랜타에 있는 ICE ERO 현장 사무소 책임자인 펠리시아 스키너는 “애틀랜타 현장 사무소의 최우선 과제는 범죄 외국인을 찾아내 체포하고 궁극적으로 안전하고 인도적인 방식으로 그들을 우리나라에서 추방하는 것입니다.”라면서 “이 작전은 다기관 협력과 타깃 이민법 집행이 우리 지역 사회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입니다.”라고 말했다.
조지아 중부 지방 검찰은 추방된 후 미국에 재입국한 4명의 외국인에 대한 기소를 수락했다. 유죄 판결을 받으면 최대 2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나머지 외국인들은 형사 사건이 종결되고, 이민 판사 앞에서의 심리가 진행되거나, 여행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ICE에 의해 구금된다.
이 그룹에는 멕시코(13명), 엘살바도르(2명), 과테말라(9명), 온두라스(5명), 인도(1명), 중국(2명)의 6개국 출신 남성 13명과 여성 2명이 포함됐다.
이 집행 조치는 ICE의 도망자 작전 프로그램이 주도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대규모 범죄 외국인과 이민 도망자를 찾아내고 체포하고 추방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ICE의 도망자 작전팀(FOT)은 국제적 거리 갱단원과 아동 성범죄자를 포함하여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는 외국인과 관련된 사건을 최우선으로 처리한다.
2010 회계연도(8월 20일까지)에 전국의 ICE FOT는 3만787명을 체포했다. 그 중 89% 이상이 이민 도망자와 전과가 있는 외국인이었다.
FOT의 노력의 결과로, 미국의 도망자 외국인 인구는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현재 추산에 따르면 미국 내 이민 도망자 수는 52만5,000명에 약간 못 미치는 것으로, 2007년 10월 이후 7만1,000명 이상 감소했다.
ICE의 도주자 작전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위험한 범죄 외국인을 식별하고 추방하는 연방 정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국토안보부의 광범위한 전략의 한 측면에 불과하다. 이러한 노력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다른 이니셔티브로는 범죄 외국인 프로그램, 보안 커뮤니티 및 287(g)에 따른 주 및 지방 법 집행 기관과의 기관 파트너십이 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귀넷카운티는 재선에 성공한 키보 테일러(민주) 셰리프 국장에 의해 287(g)에 탈퇴됐다.
(왼쪽부터) 지상학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 부회장, 서상표 총영사, 방경률 회장, 성명환 영사, 그린빌 한태동 회장
미주 피해 보상 기금 620불 전달
고려인 출신 가족도 참석, 한국풍속 즐겨
애쉬빌 한인회(회장 방경률)는 지난 1일 애쉬빌 지역 한인들과 함께 신년잔치를 개최했다.
방경률 한인회장의 개회사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지상학 미동남부 부회장(콜럼비아 SC 회장), 한태동 그린빌 SC 회장이 축사를 전하며 한인 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했다.
애쉬빌 한인회는 올해 주요 행사로 3.1절 기념식, 시민권 세미나 및 개인 면접, 아시안 페스티벌 참여, 그리고 8.15 광복절 행사 및 BBQ 피크닉을 소개했다.
2부 행사에서는 김종훈 애쉬빌 자문위원의 진행 아래 다양한 놀이, 상품 및 현금 추첨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모든 참석자에게 푸짐한 상품($1,000 현금 포함)이 전달했으며, 애쉬빌 지역 최고령 한인 어르신께는 어린이들이 정성스럽게 세배를 올리고, 어르신들께서는 아이들에게 한국지페 천원 신권과 과자와 사탕이 들어있는 복주머니를 나누어 주며 따뜻한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또한, 한복진흥 기술원 (원장 김린다) 에서 지원해준 임금과 왕비 사진배경을 놓고 동포들의 인기속에 기념사진을 찍는 체험 시간도 마련했다. 김종훈 자문위원장에 따르면, 약 5개월전 키즈키리스탄에서 애쉬빌로 이주해온 고려인 후손인 수의사 출신 백유리씨 가족들이 참석해, 세배를 올리고 복주머니에 넣은 세배돈을 받는 등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기뻐했다.
또한, 행사 중 김종훈 자문위원이 기증한 청정원 올리브 김 과 김치라면을 팔아서 조성한$310불의 기금이 모금됐으며, 애쉬빌 한인회 회장단이 추가로 310불을 매칭하여 총 620불을 조성했다. 해당 기금은 미주 피해 보상금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미동남부 연합회 부회장 지상학 회장에게 전달됐다.
방경률 애쉬빌 한인회장은 “신년잔치를 통해 지역 한인들이 함께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인회는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더욱 발전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국 한인이민 122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샘박(민주)·홍수정(공화) 주하원의원 등이 발의한 것으로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기념하고 한국전쟁을 통한 한국과 미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방정부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결의안은 또 15만여명의 한인 이민자와 현대차 전기차 공장을 비롯해 한화큐셀, SK 온 등 130여개의 한국 기업이 150억달러를 투자해 한국과 조지아주의 관계가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샘박 민주당 원내총무가 “한인들이 투자와 기업경영을 통해 조지아주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결의안 채택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아태계 미국여성센터 회장 겸 CEO인 수 앤 홍씨가 한인들의 유산과 이 나라에 대한 공헌을 기리며, “특별히 조지아 주와 한인사회를 위해 지역 단체들을 수십년간 이끌며 다방면으로 헌신하시고 작년에 작고하신 한인 사회의 큰 리더이자 어르신들을 공포문을 통해 기억하고자 한다”고 말하고, 고 김용건 박사, 고 나상호 전 한인노인회장, 고 은종국 전 한인회장, 전 애틀랜타한국학교장을 역임한 고 정삼숙 박사의 가족들을 소개했다.
고 김용건 박사는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창립에 공헌했으며, 고 나상호 노인회장은 한인 노인들의 복지를 위해 헌신했고, 고 은종국 전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 화합과 발전에 공을 들였고, 고 정삼숙 교장은 한인 2세들의 뿌리 교육에 헌신했다. 이날 유족 대표로는 김용건 박사 손자 제프리 김, 은종국 회장 2남 대니얼 은, 정삼숙 박사 딸 이승희 씨가 참석했다.
하원의원 전원은 객석에 있던 서상표 주 애틀랜타 총영사와 한인 주하원의원, 유가족 등에게 기립 박수를 보냈다.
행사후 오후 12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중국계 미셸 아오 의원 등 주의회 아태계(AAPI) 코커스가 미련한 아시아 각 나라 대표들과 함께 설날 축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백규 비대위원장, 미셸 강 주하원의원 후보, 미주한인재단 마이클 박 회장, KAC 새라 박 회장, 코리안페스티발 재단 이미셸 사무총장 외 임원들, 귀넷상의 조나래씨 등한인들과 미셀 아오 주하원의원,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 나빌라 주 상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미주 한인의 날은 1903년 1월 13일 첫 한인 이민자들이 하와이에 도착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 연방정부는 2003년, 연방의회는 2005년 이같이 결의하고 매년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LA 산불 이재민을 돕기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재건 비상대책 위원회 (이하 비대위, 위원장 김백규) 와 제 한인단체들이 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 WNB팩토리 강신범 공동대표가 $1,000 달러의 성금을 기탁했다.
강신범 대표는 “비록 먼 거리에 떨어져 있지만 애틀랜타 지역 한인 동포들이 한마음으로 보내는 성금모금에 동참하고 모여진 성금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모금 행사는 비대위가 주관하며, 일반 한인들을 비롯해 노인회, 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조지아대한체육회, 재향군인회, 월남전참전용사회, 애틀랜타문학회, 충청향우회, 해피러너스마라톤클럽, 미주조지아 뷰티협회,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조지아한인식품협회, 호남향우회, 사랑의 어머니회 등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김백규 위원장은 “LA 산불로 인한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 재난 현장 최전선에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하여 수많은 봉사자들과 소방관 등 크고 작은 손길들이 모여들고 있다. 우리도 마음을 보태, 하루 빨리 피해를 극복하고 복구할 수 있도록 도와야 겠다.”고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피해복구 모금은 31일까지 진행되며 페이 투 오더는 LAAID 로 해서,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로 보내면 된다.
지난 8일부터 본격적으로 번진 산불은 겨울 건조와 바람 등의 영향으로 서울의 1/4 면적, 또는 성남시 만한 면적을 태우며 방향이 LA 도심으로 향하고 있다. 당국은 일치감치 대피명령을 내렸으나 27명이 목숨을 잃었고 박찬호, 멜 깁슨 등 유명인들의 집들도 전소됐다.
산불로 인해 지역 경제도 엉망이 됐는데, BBC방송은 전문가들을 인용, LA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수 년이 걸릴 수 있으며, 장기적인 경제적 영향을 신중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오는 4월 17일-20일 애틀랜타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등록이 진행 중이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 규모의 재외동포 행사다. 지난 10월 전주에서 열린 제22차 대회에는 해외 48개국 재외동포 경제인 1천여 명이, 2023년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대회에는 해외 31개국 기업인 7천여 명이 참여했다.
현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국내외 바이어 등록, 관람 등록, 기업 전시관 등록 등을 대회 웹사이트인 www.wkbc.us 를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을 접수받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이 25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신년하례식 및 의장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오영록 회장은 “대한민국이 많은 어려움과 혼란 속에 있다. 21기의 남은 임기 동안 위원들이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슬기롭게 난국을 헤쳐나가도록 힘이 돼달라”고 말했다.
김석우 애틀랜타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는 민주평통이 되길 바란다. 총영사관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오영록 회장은 의장(대통령) 표창 전수식을 갖고 김기숙 홍보분과위원장과 김영기 총무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두 위원은 지역사회 봉사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오영록 회장은 김기홍 안보단체협의회장, 정광일 애틀랜타 자유총연맹 회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애틀랜타는 2025년 특별 사업계획도 발표했는데, 문화분과위원회(위원장 양현숙)는 2월 23일 오후 3시 피치트리릿지고교에서 K-문화마당(오징어게임, 태권도 시범, 사진전시회, K-푸드) 행사를 개최한다. 또 체육분과위원회(위원장 최석기)는 3월 23일 평화통일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정한성)는 4월 26일 해외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기타 토의 사항에서 썬박 감사는 단톡방의 효율성에 대해, 유진 리 위원은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음악회를 통일음악회로 열자고 제안했다.
이 밖에 1분기 평화통일 강연회는 3월 22일, 2분기 강연회는 6월 14일로 예정돼 있으며, 자문위원 단합대회는 7월 16일 레이크 레이니어 캠프장에서, 3분기 정기회의 및 장학금 시상식은 8월 30일로 예정됐다.
<유진 리 대표기자>
김영기 총무(좌)와 김기숙 홍보위원장(우측 끝)이 의장 표창을 받았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오영록 회장(우측)이 정광일 애틀랜타 자유총연맹 회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청년분과위원회 정한성 위원장이 오는 4월 26일 해외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하고 있다/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이날 하례식은 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코리안뉴스 애틀랜타
애틀랜타 한인회관 순회영사가 2월6일(목)부터 재개된다. 애틀랜타 한인회관 관내 순회영사는 이날부터 매월 첫 번째 주 목요일 12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순회영사에 방문하여 업무를 접수하고자 하는 동포분들은 [재외동포365민원포털]를 통해서 해당 순회영사 날짜에 원하는 시간으로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순회영사에서는 모든 민원 업무를 “접수”하며, 당일 처리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여권신청, 위임장 공증, 비자, 가족관계등록(출생신고등) 모든 민원업무를 접수하고, 여권이나 위임장 결과를 통보받기 위해서는 애틀랜타 총영사관을 방문하거나 혹은 접수시 반송봉투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다수의 동포가 거주하는 애틀랜타 지역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2019년 코로나 이후 중단되었던 애틀랜타 한인회관의 순회영사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아래 안내는 순회영사 재개 계획을 참고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1. 애틀랜타 관내 순회영사 운영계획
ㅇ (장 소) 애틀랜타 한인회관 내 소강당
ㅇ (시 간) 2025.2.6.(목) 12:00~16:00
※이후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후 12시~ 오후 4시
ㅇ (예약방법)[재외동포365민원포털]에서 해당 순회영사 날짜에 원하시는 시간을 선택하여 예약 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