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겨낸 길거리 사역, 미션 아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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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반 동안 샌드위치 사역 펼쳐… 소독제 마스크 등 도 전달

아메리칸델리 협력 후원

미션아가페 (회장 제임스 송)의 길거리 사역이 팬데믹을 이겨냈다.

미셔아가페는 팬데믹으로 매주 해오던 음식봉사를 중단하게 됐으나, 지난 2년6개월 이상 샌드위치 나눔 사역을 거리에서 펼치고 있다.

또한 노숙자들에게 마스크와 세정제 등을 전달하여 이들의 지역 안전위생을 위해 최전방에서 사역을 펼치고 있다.

미션아가페에 이창우 본부장은 “이 샌드위치 사역의 큰힘은 다름아닌 200여 개의 프랜차이스를 가지고 있는 아메리칸 델리의 김정춘 회장의 후원으로 매주 400개의 샌드위치를 다운타운 홈레스 쉘터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션아가페의 모든 사역은 여러분의 마음과 정성, 후원으로 이어져 나가고 있다”면서 “샌드위치 사역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에 있으며 여러분의 참여와 후원,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션아가페는 올해에도 사랑의 점퍼 나눔, 호세아헬프 와 파트너싶으로 땡스기빙 사랑나눔, 크리스마스 행사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남미 페루의 후원사역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미션 아가페 후원, 참여 문의는 : 770 900 1549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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