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프, 휘발유세 중단 재연장에 에이브람스 “연말까지 하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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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조지아 주지사는 자동차 연료에 대한 주 판매세 중단을 9월 12일까지 다시 한 번 연장했다 .

총회는 지난 3월 휘발유 갤런당 29.1센트의 세금을 5월 말까지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켐프는 그 이후로 매달 세금에 대한 일시 중지를 계속하라는 행정 명령을 내렸고, 매번 새로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연장으로 인해 주정부는 도로 건설 및 교량 유지 보수와 같은 교통 프로젝트를 지불하는 데 사용되는 세수에서 한 달에 약 1억 5천만 달러를 지출했다.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자금의 격차를 채우기 위해 주의 세금 잉여금을 활용했다.

한편 이같은 켐프 주지사의 발표에 민주당 주지사 후보인 스테이시 에이브람스는 “연말까지 세금 유예를 연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가스 가격은 최근 몇 주 동안 하락하고 있지만 일부 경제학자들은 이것이 바뀔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지난주 AAA에 따르면 미국의 휘발유 1갤런 평균 가격은 4.19달러였으며, 조지아의 경우 가격은 3.74달러로 한 달 전 4.33달러에서 하락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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