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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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애틀랜타.미국.월드애틀랜타사바나 현대차에 협력사 '한온시스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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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 현대차에 협력사 ‘한온시스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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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4천만불 투자, 160명 고용

“메타플랜트 – 현기차, 제네시스 전기차 등 생산..8100명의 직원 고용”

사나바 인근에 시공중인 조지아 현대 전기자동차 공장 ‘메타플랜트’의 8번째 한인 자동차 협력업체가 진출한다.  

AJC에 따르면, 8번째 협력업체는 차량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인 ‘한온(Hanon) 시스템’이며, 자동차의 열 관리 및 기후 제어 시스템 제조업체이다.

한온시스템은 곧 메타플랜트 공장 근처에 공장을 건설할 계획인데, 한온은 4000만달러를 투자해 블록카운티에 160명의 직원들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3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오피스가 전했다. 

켐프 주지사는 발표문에서 “조지아의 자동차 및 E-모빌리티 산업은 한온 시스템의 조지아 진출을 환영하며 자랑스러워한다. 우리 조지아주가 미국의 전기 자동차 수도로서의 입지를 강화함에 따라 이와 같은 새로운 일자리와 기회가 주 전역의 근면한 조지아 주민들에게 찾아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온 시스템의 성민석CEO는 “오늘 발표는 북미 시장의 입지를 넓히면서 전동화로의 산업 전환을 지원하려는 우리의 전략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지난해 10월 현대, 기아, 제네시스 전기 자동차를 생산할 거대한 공장인 메타 플랜트에 착공했다. 현대자동차는 메타플랜트 공장에서 8100명의 직원을 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온 진출 발표 바로 전에는 지난 4월 서한오토 진출 소식이 있었다. 서한오토는 조지아 리버리카운티에 신규 제조 공장을 설립해 최소 18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켐프 주지사 오피스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조지아주에서는 40개 이상의 EV 관련 프로젝트를 유치했다. 이 프로젝트들의 총 투자금은 227억달러, 이로 인해 총 2만8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한편, 조지아는 애틀랜타에서 동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7500명을 고용할 50억 달러 규모의 공장을 계획하고 있는 리비안 유치도 성공하면서 EV산업의 수도로 자리매김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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