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중형차 ‘크라운’ 미국에 출시

토요타 '크라운'이 내년 1월부터 미국 등 전세계 40개국에 출시된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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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 전세계 40개국에서 연간 20만대 목표 내년 1월 출시

세단에서 유틸리티 차 등 4종 선보여

토요다 아키오(Toyoda Akio) 토요타 최고경영자는 회사가 40개국에서 연간 글로벌 판매 2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타의 일본 플래그십 모델인 크라운(Crown)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판매된다.

토요다 아키오(Toyoda Akio) 최고경영자는 지난 8일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이 새로운 ‘크라운’ 차량 제품군이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제공될 것임을 오늘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오는 1월에 생산을 시작할 16세대 크라운은 4가지 품종으로 제공되는데, 일본 거리에서 볼 수 있는 크라운과 가장 유사한 세단을 비롯,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과 “에스테이트”라고 불리는 왜건 크로스오버라고 말했다.

크라운은 전세계 4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Toyota Motor Corp.는 연간 글로벌 판매 2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장 저렴한 버전은 일본에서 435만 엔($31,000)부터 시작한다.

일본 1위 자동차 제조사인 토요타는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0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모델이 약 $35,000에 판매되는 렉서스(Lexus)라는 성공적인 글로벌 럭셔리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크라운의 역사는 1955년 일본에서 첫 세단이 판매된 토요타와 현대 일본 경제의 부상과 평행을 이루고 있다.

크라운은 “Some day a Crown”은 수년 동안 슬로건이었지만, 해외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차량이다.

토요다는 왕관을 ‘일본의 자존심’이라고 불렀다. 회사 설립자인 토요다 기이치로(Toyoda Kiichiro)의 할아버지가 이름을 지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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