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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ia on My Mind’, 1월 1일부터 저작권 만료,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95년이 지나면 저작권 해지

미키마우스 만화물 9편, 플루토 등도 저작권 해지

+ 캡션(제드 제이콥슨/게티 이미지)

(애틀랜타) 조지아의 공식 주곡인 ‘조지아 온 마이 마인드(Georgia on My Mind)’가 올해 1월 1일 부터 저작권이 만료되어 이제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미국에서는 저작권법의 최대 보호 기간인 95년이 만료되면 창작자들이 허가나 비용 지불 없이 해당 콘텐츠를 사용하고 재활용할 수 있다.

레이 찰스 덕분에 가장 널리 알려진 이 노래 ‘Georgia on My Mind’의 가사와 음악은 1930 년 에 출판되었으며, 이제 누구든지  자유롭게 복사, 연주, 녹음, 각색 또는 자신의 노래에 삽입할 수 있다.

듀크 대학교 공공영역연구센터에 따르면, “악보에서 볼 수 있는 음악과 가사, 즉 음악 작품만 공공영역으로 전환되는 것이며, 해당 곡의 녹음물은 별도의 저작권으로 보호되며 보호 기간도 다르다.

예를 들면 레이 찰스가 부른 노래든은 음반사의 저작권 법이 아직 영향을 미치지만, 연주자들이 이 노래를 부른다면 이에 저작권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다.

한편, 미키 마우스의 새로운 만화 9편도 저작권이 만료되어 퍼블릭 도메인으로 전환된다.

이는 “스팀보트 윌리”가 미키 마우스를 처음으로 퍼블릭 도메인으로 전환시킨 지 2년 만이다.

올해는 미키 마우스의 반려견 플루토도 함께 퍼블릭 도메인으로 전환되는데, 플루토는 1930년 당시에는 로버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는 다음 해에 현재의 이름을 얻게됐다.

따라서 플루토 디자인 티셔츠나 각종 기념물을 자유롭게 상품화 할 수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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