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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C, 문화행사도 풍성-아이돌 공연에서 ‘총상금 2천달러 동포노래자랑’까지

BE-MAX. 색소폰. 애틀랜타 국악원.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애틀랜타드림 미라클 합창단 등 출연

동포 노래 자랑 총 10명 본선 올라 기량 뽐내 , 복면가왕어게인도

전세계 한인 및 주류 사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는 본 대회 이외에도 풍성한 문화행사들이 있다.

K-POP, K-FOOD, K-DANCE, K-TRADITIOAL 등으로 K-잔치 및 한마당을 마련해 비즈니스대회를 축제로 이끌 예정이다.

우선 BE-MAX등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 있고, 색소폰과 노래, 애틀랜타 국악원(원장 김미경),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 등 이 마련하는 전통 문화공연, 애틀랜타드림 미라클 합창단(감독 김영정)의 어린이 합창단,복면가왕 어게인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반 문화행사 중에는 총 $2000 달러의 상금이 걸린 동포 노래자랑도 열린다. 참가신청 마감은 12일까지이며 카톡으로 비디오를 보내면, 총 10명을 선발해 본선 진출 자격을 얻는다. 동포노래 자랑 행사는 17일 (목) 오후 11시 에 열린다.

이번 WKBC의 현장 본부를 운영하는 코리안페스티발재단의 이미셸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는 코리언 페스티벌에 이어 다시한번 애틀랜타 동포들의 화합을 유도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애틀랜타를 전 세계에 홍보할수 있는 큰 기회입니다. 또한 한국에서 참여하는 400개의 증소기업 참여를 통해 한국의 식품 또는 제품들을 세계에 알리는 장소가 되기도 합니다. 모두 생업으로 가정사로 공사다망 하시지만, 언제 다시 이런 큰행사가 치룰수 있올지 모르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우리모두 애틀랜타의 동포들의 화합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세계한인비지니스와 문화 축제의 콜라보!! 여라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WKBC,”애틀랜타를 빛낼 자원봉사자들” 발대식 연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이 지난해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개스사우스컨벤션센터에서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 /사진제공: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15일 행사장인 개스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발대식 열어

“한국과 미국에서 오는 참가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

한인상의 고문단, 코페재단, 시저스, 간호사 협회, 일반 자원봉사자 및 통역 봉사자등

수백명으로 이루어진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오는 15일(화) 오후 6시 행사장인 개스사우스 컨베션센터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5시30분에는 이번 행사동안 한국에서 참가하는 기업인들을 위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200 여 명의 통역인단의 발대식도 열린다.

한편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 애틀랜타 조지아 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의 전직 회장들로 구성된 고문단(고문단장 엄수나)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로 하였으며, 전현직 간호사들로 구성된 애틀랜타 간호사협회(회장 이미영) 회원들도 행사장에 매일 오전 9시부터 상주하며 혹시 모를 의료 처치 서비스에 대비해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아을러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발재단(이사장 안순해), 한인학생 봉사자들로 구성된 시저스 봉사단(대표 김태인 박사) 도 현장에서 꼼꼼히 필요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소 고문단

미 ‘그린란드 편입’ 정책 시동…’1인당 연1만 달러 지원’ 회유

지난달 28일 그린란드 찾은 JD밴스 미국 부통령/로이터

“그린란드 주민 설득 작업…재정적 지원도 검토 중”

“미국-파나마, 파나마 운하에 미군 배치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그간 거센 반발 속에서도 그린란드 편입 시도를 공식 정책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10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그린란드를 병합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 이미 여러 차례 회의했으며 이와 관련해 최근 여러 정부 부처에 구체적인 지침을 보냈다고 복수의 미 정부 당국자는 전했다.

이 계획의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지만, 강압보다는 설득을 강조하며 그린란드의 5만7천명 인구를 설득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골자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들이 광고와 소셜미디어(SNS) 등을 활용해 여론을 바꾸는 캠페인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캠페인에서는 그린란드 주민들이 그로부터 4천㎞ 이상 떨어진 미 알래스카 이누이트 원주민과 유산을 공유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트럼프 행정부는 과거 미국이 그린란드를 지켜준 적이 있다고 홍보하고 나섰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2차 세계대전 때 덴마크를 점령한 나치 독일이 당시 덴마크 식민지였던 그린란드까지 침공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섬에 주둔했던 미군을 기리는 90초짜리 동영상을 게시한 바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린란드 주민에 대한 재정적 지원까지 고려하고 있다. 덴마크 정부이 강력한 반대에 트럼프 행정부가 직접 그린란드 주민들을 설득한다는 것이다.

덴마크가 그린란드에 제공하는 총 6억달러(8천700억원)의 보조금을 대체해 미국이 직접 그린란드 주민 한 명당 연간 1만달러(1천450만원)를 지급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 비용은 그린란드에 매장된 희토류나 구리, 금, 우라늄과 석유 등 천연자원을 개발하면 나오는 수익으로 상쇄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 7일 출범한 그린란드의 새 연립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위협에 맞서 정치권의 단결을 호소하며 미국 편입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옌스 프레데리크 니엘센 그린란드 신임 총리는 취임식에서 “우리 나라와 안정적 국정 관리를 위해 하나로 뭉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금값 3천200달러 첫 돌파

안전자산에서 ‘밀려나는’ 달러, 약세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11일 한때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3천200달러를 넘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이날 장 중 한때 온스당 3천220.08달러로 상승,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금 현물 가격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시간 오후 3시 58분 기준 전장 대비 0.63% 오른 3천196.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값은 올해 들어 21% 넘게 올랐고, 상호관세 여파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이번 주에만 5%가량 상승했다.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 달러화 약세, 미 국채 등 달러 표시 자산 매도 분위기,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전망,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집, 지정학적 긴장, 금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 등도 금값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캐피털닷컴의 카일 로다 애널리스트는 향후 주시해야 할 가격대로 3천500달러선을 꼽으면서도 곧장 그 가격대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금값이 강세인 반면 달러화는 약세다.

유로화 등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가 이날 장 중 한때 99.7을 기록, 2023년 7월 이후 처음으로 100 아래로 내려갔다.

시장금리의 벤치마크인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4.415%, 정책금리에 민감한 2년물 미 국채 금리는 3.841% 수준이다.

“아버지는 매 끼니 쌀 한술씩 모아 독립운동 자금 보탰어요”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추진한 쿠바 이주 구술 채록 영상에 출연한 마르따 임 김 씨. 쿠바 한인 독립운동가 임천택 지사의 딸이다. /재외동포협력센터 제공

재외동포협력센터, 중남미 동포 이주사 담은 구술 영상 공개

“에네켄(용설란) 농장에서 값싼 임금을 받으며 고된 노동을 하는 처지라 먹는 것도 부족하고 굶주리기 일쑤였지만 끼니마다 쌀 한술(한 숟가락)을 모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자금에 보탰죠.”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된 쿠바 동포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임천택 지사(1903∼1985)의 셋째딸인 마르따 임 김(87) 씨는 1905년 부친의 멕시코 이주와 쿠바로의 재이주 과정 및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한인회 활동을 구술하며 “선조들은 머나먼 이국땅에서도 고국의 독립을 위해 온 힘을 쏟았다”고 술회했다.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지난해 한-쿠바 수교와 2025년 멕시코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추진한 중남미 한인 이주 역사를 담은 재외동포 25명의 구술 채록 영상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상에 출연한 마르따 임 김씨는 국립 아바나 대학 출신으로서 마탄사스 종합대학에서 철학과 교수를 지냈다. 그는 역사학자인 쿠바인 남편과 함께 ‘쿠바의 한인들’이라는 책을 집필했으며 지금도 쿠바 한인 후손들의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멕시코 메리다의 초대 한인이민박물관장이었던 헤니 장 송(75) 씨는 영상에서 할아버지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를 전하며 “당시 일제강점기라 에네켄 농장 근로 계약이 끝났어도 돌아갈 조국이 없는 신세였다”며 “고향의 산하와 날씨·내음 등 한국의 모든 것을 그리워했다”고 고통스러웠던 초창기 이민 생활을 전하기도 했다.

파라과이 최고의 양계사업가인 재외동포 구완서 회장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은 지난 2일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3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기도 했다.

김영근 센터장은 “재외동포의 구술 기록은 내국민이 재외동포의 삶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동포 차세대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뜻깊은 일”이라며 “이민사를 역사로 남기기 위해 이민 초창기를 기억하는 이들이 유명을 달리하기 전에 구술 채록을 지속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외동포의 생생한 이주 이야기를 담은 영상은 협력센터 유튜브(youtube.com/@OKc-cen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尹, 관저 퇴거해 사저 복귀…”임기 못끝내 아쉽다”

서초동 사저로 향하는 윤 전 대통령 부부/공동취재

파면 일주일 만에 관저 떠나…886일 만에 서초동 사저 복귀

사저 머물며 내란혐의 형사 재판·수사기관 소환 조사 대비할 듯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후 일주일만인 11일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옮겼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9분 관저 정문을 걸어 나와 4분간 지지자들과 악수·포옹하며 인사한 후 다시 경호 차량에 올랐다.

윤 전 대통령이 관저를 떠나 사저로 돌아간 것은 지난 2022년 11월 7일 한남동 관저 입주를 완료한 지 886일 만이다.

윤 전 대통령은 경호차에 탄 후에도 창문을 내리고 도로변에 늘어선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윤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느라 경호 행렬은 저속으로 이동했고, 오후 5시30분 서초동 사저에 도착했다.

윤 전 대통령은 관저에서 출발하기 전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등 수석비서관 이상 고위 참모진과 20여분 간 별도로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윤 전 대통령은 “임기를 끝내지 못해 아쉽다. 모두 고생이 많았다. 많이 미안하고 그동안 감사했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했다. 이날 관저에는 대통령실 직원 200여 명이 찾아와 윤 전 대통령을 환송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초동 사저에서도 차에서 내려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지지자들에게 인사했다. 대통령경호처는 약 40명 규모의 사저 경호팀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앞으로 최대 10년까지 대통령경호처의 경호를 받을 수 있다.서초동 사저는 지난 2022년 5월 윤 전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도 6개월가량 머문 곳인 만큼 경호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다만, 사저가 단독주택이 아닌 주상복합인 탓에 이웃 주민이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윤 전 대통령 부부가 키우는 반려동물이 많아 일단 서초동 사저로 옮긴 후 수도권에 다른 거처를 구하는 방안이 고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당분간 사저에 머물며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내란 혐의 형사재판을 비롯해 수사기관의 소환 조사 요구에 대비할 것으로 보인다.

손 흔들며 관저 나서는 윤 전 대통령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 ‘아씨’서 10% 하세요!”

    

17일부터 20일까지… 참가증 소지 고객 대상 푸드코트 포함 10% 할인

애틀랜타 아씨마켓(Assi Market)이 오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나흘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기념하여 대규모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대회 참가 관람증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푸드코트를 포함한 전 품목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아씨마켓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150여 개 인기 품목을 엄선해 파격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데, 대표 품목으로는 농심 신라면(16입) $12.99, 컵라면 3종(6X2.64oz) 각 $6.99,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100T) $14.99, 이천쌀(40LB) $25.99, 오천년 김치(BO) $18.99, CJ 햇반(12팩) $12.99 등이다.

정경섭 지점장은 “물가 상승 요인이 있음에도, 이번 한인 비즈니스대회 기간만큼은 할인 폭을 더 키워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특별히 ‘청정 JEJU 스페셜’ 장터도 열려, 제주산 생선, 잡곡류, 과자류 등 다양한 특산물이 판매된다. 또한, 아이스크림 특가 행사와 지역 로컬 브랜드 시식 행사도 동시에 진행되어 볼거리와 먹거리를 더한다.

또한 아씨마켓은 20일 부활절을 맞아 교회 식단 준비용 식자재와 양념육 스페셜 행사도 병행하며, 단체 구매 및 일정 거리 내 배송 서비스도 제공해 교회와 단체 고객의 쇼핑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주간 발행된 BIG COUPON WEEK 쿠폰은 이번 행사와 연계되어 어머니의 날(5월 1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고객들은 식료품부터 생필품, 식사까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정 지점장은 “최근 관세 인상으로 인해 전반적인 물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지역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다”며, “좋은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켓이 되겠다”고 밝혔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아메리칸 아이돌 오디션 현장을 울린 애틀랜타 고교생(영상 있음)

지난 2016년 자신의 스승 미셸 데이비스의 아들 카터를 추모하는 오리지널 노래를 부른 널리. 널리는 "아메리칸 아이돌" 오디션에 출연한 애틀랜타 출신입니다. /ABC

2016년 숨진 자신의 선생님의 아들을 위한 추모곡 불러

12살에 독학으로 피아노 배워, 자작곡만 50 여곡

“아메리칸 아이돌” 제작자들은 훌륭한 가수뿐만 아니라 훌륭한 스토리라인도 늘 찾고 있다.

애틀랜타의 러벳 고등학교 3학년인 슬레이터 널리(17세)는 두 곡의 오리지널 노래로 시즌 23에 충분한 힘과 감동을 선사하며 할리우드 위크 2라운드로 진출했다.

최근 미시시피 대학교에 합격한 슬레이터는 지난달 “Traces of You”로 “아이돌” 심사위원들을 처음으로 사로잡았는데, 그는 이 곡을 2016년 8월 1일 조지아 라즈웰의 퍼블릭스 식료품점 뒤에서 살해된 자신의 영어 선생님 미셸 카터의 아들 카터 데이비스를 추모하기 위해 작곡했다. 다. ( 제프리 헤이즐우드는 2017년 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지만 정신 질환이 있다는 이유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

그는 남은 62명의 가수 중 한 명이며, “아이돌”이 그에게 제공한 시간을 고려하면 상위 24개 공연과 그 이후의 라이브 공연에 진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우승자는 단 7주 후에 발표된다.

또 다른 애틀랜타 출신인 백스트리트 보이 브라이언 리트렐의 아들인 베일리 리트렐도 월요일에 오리지널 곡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그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슬레이터는 자신의 직업 윤리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저는 독학으로 피아노를 배웠다고 겸손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2살 때 피아노를 독학으로 배웠습니다.”

월요일에 방영된 할리우드 위크 경기장 공연에서 그는 연애 파경에서 나온 두 번째 오리지널 곡 “Foolish Pride”를 선택했다.

“그 노래가 없었다면 ‘아이돌’에 출연하지 못했을 거예요.” 슬레이터는 말했다. “제 작곡 능력에 자신감을 얻었어요. 그 노래는 그 관계뿐 아니라 제 우정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했고요. 가끔은 다른 사람들의 말을 무시하고 제 멋대로 행동하기도 해요. 사람들이 제게 잘 대해주지 않았고, 제가 항상 잘 반응하지 않았던 때가 기억나요. 제 자신을 잔인할 정도로 솔직하게 보여주는 거죠. 거의 매력 없을 정도로 솔직한 거죠.”

슬레이터는 할리우드 오르페움 극장에서 이틀간 녹화를 진행한 첫 번째 라운드에서 마지막까지 공연한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제 자신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 했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요. 정신을 잃었거든요.”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슬레이터가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그는 괜찮아졌다. “상황에 잘 대처했어요.”라고 그는 말했다. 심사위원들도 친절했다.

심사위원 루크 브라이언은 “슬레이터, 당신은 마음과 정신, 영혼, 정신에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무서워요.” 동료 심사위원이자 전 “아이돌” 우승자인 캐리 언더우드가 말했다. “정말 좋았는데, 무서워요.”

슬레이터는 제이슨 이스벨, 크리스 스테이플턴, 타일러 칠더스, 스터질 심슨 같은 현대 컨트리 아티스트들을 좋아한다. “그들의 라이브 공연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더 나은 연주자가 될 수 있었어요.”라고 그는 말했다. “그들의 전략 중 일부를 차용했죠.”

그가 라이브 공연을 하는 가장 좋은 시기는 여름철, 미시간 주 릴랜드에서 조부모님을 방문하고 노스포트의 Dune Bird Winery와 서튼스 베이의 VI Grill 등 지역 명소에서 작업하는 때이다.

슬레이터는 마음속으로는 자신이 작곡가라고 말했다. “제가 쓴 곡이 50곡이 넘습니다. 세상과 공유할 준비가 된 곡은 15곡 정도입니다.”

https://youtube.com/watch?v=zAQa5nNNHqU%3Ffeature%3Doembed

그는 첫 번째 오디션이 정말 잊을 수 없을 만큼 좋았다고 말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선생님을 데려올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슬레이터는 “신께서 우리 둘을 올바른 때에 서로의 삶에 두셨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성공은 그의 선생님에게 위안이 되었다.

“인생은 정말 최고로 회오리바람 같았고, 감당하기 힘들었어요.” 미셸은 이메일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말 따뜻하고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많이 받았는데, 슬레이터의 노래 ‘Trace of You’가 슬픔을 극복하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다들 말씀해 주셨어요. … 우리는 어둠 속에서 기쁨을 찾고 있어요. 우리의 햇살이었던 카터가 너무나 그립지만, 이 노래는 우리 삶에 아름다운 생명을 불어넣어 줍니다.”


“아메리칸 아이돌” 시청 방법: 일요일과 월요일 오후 8시 ABC에서 방영되고 Hulu에서 주문형으로 시청 가능

<유진 리 대표기자>

조지아주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5가지 법률

파크사이드 초등학교 4학년의 읽기 수업./AJC

휴대전화 금지, 학교 안전 조치, 육아세 감면(자년 1인당 $250 세금공제), 트랜스젠더 스포츠 금지(고교생) 등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서명만 남아

조지아주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5가지 법률들은 휴대전화 금지, 학교 안전 조치, 육아세 감면 등인데, 주 상하원을 통과한 이들 법률들은 이제 주지사의 회기 종류후 40일 이내의 법안 서명 절차만을 남기고 있다. 이들 법안들은 대부분 주지사가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1. 휴대전화 금지: 아이들이 하루 종일 휴대전화 알림음을 듣고 있으면 학교에서 집중력을 기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지친 교사들을 위한 지원책이 마련됐다. 스캇 힐튼( 공화, 피치트리 코너스) 주 하원의원이 제출한 새 법안은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 조지아 공립학교의 모든 개인용 전자기기 사용을 곧 금지한다.

2026년 7월부터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태블릿, 전자책, 헤드폰 등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모든 기기는 수업 시간 내내 치워야 한다. 새로운 규칙은 각 학교 시스템에서 시행하지만 선택 사항이 아니다. 관리자는 또한 휴대전화 보관 방법, 현장 학습 시 제한 사항, 그리고 비상 시 학부모가 학생에게 연락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귀넷 카운티 학교에 세 자녀를 보내는 힐튼 씨는 이 금지 조치를 “벨이 울릴 때까지, 휴대폰은 없다”라고 표현했다. 그는 학교 관계자들이 휴대폰을 없애면 아이들의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학교 폭력, 괴롭힘, 부정행위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켐프에게 이 조치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요구한 예상치 못한 단체 중 하나는 아팔라치 고등학교 학부모들로 , 이들은 지난 가을 그곳에서 치명적인 총격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자녀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녀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법률은 중학교 학생들에게까지만 해당된다.

2. 학교 안전 조치: 작년 9월 아팔라치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으로 인해 의사당에서는 새로운 학교 안전 조치를 위한 여러 제안이 나왔다. 그 중에는 침입자에 대한 학교의 방어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정신 건강 지원을 늘리는 광범위한 법안인 하원 법안 268호가 있다. 학생들이 내년에 체감할 수 있는 많은 변화 중 하나는, 이 법안이 공립학교에 지역 법 집행 기관과 연결되는 모바일 경보 시스템을 설치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학생을 신고할 수 있는 익명 제보 전화를 개설하고, 정신 건강 코디네이터 예산을 추가하며, 13세 미만의 어린이도 학교에 대한 테러 위협을 가한 경우 성인과 동일하게 기소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민주당은 공화당이 지지하는 많은 제안을 지지했지만,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위협이 된다고 여겨지는 학생에 대한 새로운 총기 제한이 학교 안전 패키지의 일부로 고려되지 않았다고 불평했다.

3. 자녀 양육비 세액 공제: 자녀 양육비가 월급 전체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부모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 의원들은 만 5세 이하 자녀의 양육비에 적용되는 자녀 1 인당 250달러의 소득세 공제안을 통과시켰다. 하원 법안 136호는 또한 기존의 자녀 양육비 세액 공제를 확대하고, 기업이 직원들에게 자녀 양육비로 지급할 수 있는 세액 공제를 추가한다.

4. 읽기 능력 코치와 독서 검사: 학부모들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아이들이 독서 능력을 발달시키는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난독증과 기타 학습 장애는 학습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도슨 카운티 교육위원회 전 위원이자 공화당 주 하원의원인 윌 웨이드가 발의한 하원 법안 105호는 각 학교가 1학년부터 3학년까지 학생들의 읽기 능력을 연 3회 검사하도록 규정한다. 이 법안은 학교에 새로운 읽기 능력 코치를 배치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애틀랜타의 민주당 상원의원 라샤운 켐프가 제안한 별도 법안에 따르면 , 아이들은 맥락과 같은 시각적 단서를 사용하여 단어의 의미를 추측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3가지 단서”가 아닌 음성학과 음소 인식을 통해 읽는 법을 배우게 된다.

5. 트랜스젠더 스포츠 금지: 이번 회기 중 상원에 처음 발의된 법안은 SB 1 , 즉 라일리 게인즈 법(Riley Gaines Act) 으로 , 조지아주 학생들은 출생 시 성별과 일치하는 스포츠에만 참여해야 한다. 이 법안은 화장실, 라커룸, 샤워실, 경기 중 숙박 시설 등 운동선수를 위한 시설에도 적용된다.

조지아 고등학교 스포츠 협회는 이미 고등학교 수준에서 트랜스젠더 스포츠를 금지하고 있지만, 곧 시행될 주법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적용된다. 이 법을 위반하는 학교는 결국 주 정부 지원금을 잃을 수 있다.

전반적으로, 올해 학교에 대한 주요 관심은 뉴잉턴 지역구 공화당 소속 존 번스 하원 의장이 이끌었다 . 그는 올해 회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학교 안전 및 문해력 법안과 트랜스젠더 스포츠 금지 법안을 강력히 추진했다. 번스 의장은 지난주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목표입니다.”라고 말했다. “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문해력과 정신 건강을 위한 자원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애틀랜타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애틀랜타 민주당 소속 제이슨 에스테베스 주 상원의원은 문해력 향상 및 안전 조치는 좋은 시작이지만,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올해 공화당의 우선순위가 모두 잘못되었다고 덧붙였다.

“4학년 학생의 70%가 학년 수준에 맞는 독서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데, 조지아 주 의회와 주지사의 전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주 상원 지도부가 여자 스포츠를 우선순위로 삼았던 것처럼, 문해력 향상에도 더 큰 우선순위를 두었어야 합니다.”

올해 통과되지 못한 법안들은 1월에 주 의회가 다시 소집될 때 다시 논의된다.

<유진 리 대표기자>

[마스터스] 오늘 2라운드, 예상되는 내용은?

10일 목요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있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1라운드 18번 그린에서 퍼트를 준비하고 있는 저스틴 로즈/AJC

지난 10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있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가 막을 올렸다.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참가선수들은 각 홀마다 저마다의 기량을 발휘했는데, 전문가들이 예상한 제 2라운드 금요일의 경기내용들을 소개한다.

뒷힘 부족했던 저스틴 로즈, 어쩌면 마지막 기회?

저스틴 로즈는 마스터스 1라운드 선두로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 하지만 그는 지난번보다 상황을 더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저스틴 로즈는 2021 마스터스에서 개인 최고 타수인 6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었다. 그는 중간 지점에서 72타를 치며 선두를 유지했지만, 3라운드에서 72타를 치며 공동 2위로 내려앉았고, 일요일에는 74타를 치며 7위로 내려앉았다. 그는 우승자 마츠야마 히데키에게 5타 뒤졌다.

그에게 가장 가까웠던 순간은 2017년 주말에 67-69타를 기록했을 때였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세르히오 가르시아에게 패했을 때였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만큼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해요.” 로즈가 말했다. “하지만 그걸 증명할 재킷이 없는 것 같아요.”

로즈는 압박적인 상황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2013년 US 오픈과 2016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라이더 컵에도 6개 팀에서 출전했다. 하지만 44세의 나이에, 그리고 더 이상 기회가 없는 가운데, 그는 마스터스의 열기에 대처할 수 있을까?

셰플러의 안정성이 다시 드러났다

스코티 셰플러는 금요일에 보기 없이 68타를 치며 마스터스 챔피언십 방어에 나섰다. 셰플러는 두 번의 우승 모두에서 끝까지 선두를 차지한 적은 없지만 두 번 모두 선두에 가까웠다. 그는 2022년에 69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를 차지했고, 2024년에는 오프닝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두 번 모두 36홀 선두를 차지했고 두 번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캐나다 출신 코너스 “수출품에 관세 없음”

코리 코너스는 2014년 애틀랜타 애슬레틱 클럽에서 열린 US 아마추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후 프로로 전향했다. 캐나다 출신인 그는 PGA 투어에서 두 번 우승했으며, 2022년 마스터스에서는 공동 6위를 기록하며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그의 68타는 오거스타에서의 첫 라운드 최저 타수였다.

주말에는 누가 경기를 할까?

36홀 경기 후 50타 이하 타수와 동점자는 주말 본선 진출 자격을 얻는다. 작년 컷오프 점수는 150점으로 2016년 이후 최고였으며, 89명의 출전 선수 중 60명이 진출했다.

올해 1라운드가 끝난 후 1오버 73타로 동점을 기록한 선수가 50명이나 되었다. 이런 추세가 유지된다면 컷은 2오버 또는 3오버로 나올 전망이다.

1957년에 컷오프가 도입되어 40홀 이하와 동점자 순으로 진행되었다. 1962년부터 2012년까지는 40홀 이하와 선두와의 10타 이내 거리의 선수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는 50홀 이하와 선두와의 10타 이내 거리의 선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기준은 2020년부터 시작되었다.

어떤 유명 브랜드가 탈락할 수 있을까?

2023년 마스터스 챔피언 존 람이 가장 큰 위기에 처해 있다. 스페인 출신인 그는 75타로 시작했지만, 때때로 눈에 띄는 분노를 드러냈다. 마스터스 3회 우승자인 필 미켈슨 역시 75타를 쳤고, 마지막 두 홀에서 보기를 한 후 스코어링 구역으로 걸어가는 동안 고개를 숙인 채로 있었다.

조기 탈락 위기에 처한 다른 선수로는 Tony Finau(75), Billy Horschel(77), Lucas Glover(78) 및 Russell Henley(79)가 있다.

누가 아마추어 수준이 될까?

조지아 텍의 히로시 타이는 마스터스 대회를 1오버파 73타로 시작하며 1라운드 이후 최저 아마추어 타수를 기록했다. 지난여름 NCA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토너먼트 진출 자격을 얻은 타이는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컷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 1998년 맷 쿠처 이후 조지아 ​​공대 아마추어 선수 중 컷 통과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페인의 US 오픈 챔피언인 호세 루이스 발레스터와 라틴 아메리카 아마추어 챔피언인 저스틴 헤이스팅스는 둘 다 76타로 시작했다.

골든 올디스

65세의 프레드 커플스와 67세의 베르나르트 랭거는 둘 다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 40번째 마스터스에 출전한 커플스는 71타로 개막전을 시작했다. 그는 2022년에도 같은 기록을 세우며 랭거가 가지고 있던 컷 통과 최고령 선수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마스터스 출전이 될 것이라고 선언한 랭거는 74타를 기록했다.

금요일 라운드에는 비가 올 가능성이

오늘 밤 소나기와 폭풍우가 60% 확률로 내릴 수 있으며, 오전 4시에서 오전 9시 사이에 흩어진 소나기가 40% 확률로 내릴 수 있다. 대체로 흐리고 약간 흐리고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오후 2시 이후에는 소나기와 폭풍우가 40% 확률로 내릴 수 있다. 최고 기온은 71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영상] 저스틴 로즈의 1라운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