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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인회 보험 없다! 한인회 반박 자료 확인하니 역시 없어

한인회가 가입되어 있다고 주장한 보험사에는 한인회 보험이 없다. (하트포드 보험사 캡쳐)

이홍기 회장, “확인 후 다시 알려 주겠다”

확인절차 없이 보도자료 근거로 한국일보. 뉴스앤 포스트 보도 – 자질 의심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이홍기)가 3일 각 언론사에 한인회가 보험이 있다고 이메일로 보낸 반박 자료 확인 결과 보험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회장, 또는 사무총장 등 특정인의 이름없이 애틀랜타 한인회라는 명의로 발송된 보도자료에는 “애틀랜타 한인회가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보험이 없었던 적은 없다”라고 명시하고 보험 팔리시 번호가 기재된 사진 문서를 보냈다.

하지만 본지 확인 결과 이 팔리시 번호를 가진 보험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홍기 한인회장은 5일 밤 늦게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첨부 파일을 직접 확인하지 않아 내용을 확실히 모르겠지만 보험이 있는 것만은 확실하니 추후 확인 해주겠다”고 말했다.

한인회가 보낸 보험 팔리시는 2021년 6월부터 2022년 6월 28일까지로 기간이 되어 있는데 기간으로 보아 최초 가입자는 김윤철 전 회장이 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 보험이 보험금 미납으로 한 차례 중단 된 것을 이홍기 회장이 다시 살린 것인지, 아니면 다른 보험을 다시 들은 것인지에 대해선 이홍기 회장도 “정확히 모른다. 에이전트에게 확인해야겠다”라고만 답했다.

하지만 본보 기자가 라디오 방송에서 ‘한인회 보험 가입 건’에 대한 내용을 이 자료를 반박용 보도자료로 보낸 만큼 이 문건이 사실인 것이 확실 시 되고 있다.

게다가 한인회의 이같은 어처구니 없는 보도 자료를 뉴스앤 포스트와 한국일보(발행인 조셉박)은 이에 대한 확인 절차도 없이 이 문건을 근거로 “한인회 보험 있다”라는 제하로 기사를 작성 배포해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뉴스앤포스트는 이에대해 “한인회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인회관은 “하트포드 언더라이터 보험사”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건물에 대해 300만 달러, 인적 자산에 대해 5만 달러, 의료비용 책임한도 50만 달러 등의 조건으로 보험이 가입돼 있다”고 확인절차 없이 보도했다.

한국일보 조셉박 발행인 또한 “한인회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인회관은 ‘하트포드 언더라이터 보험사’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건물에 대해 300만달러, 인적 자산에 대해 5만달러, 의료비용 책임한도 50만달러 등의 조건으로 보험이 가입돼 있다”라고 검증절차 없이 한인회 문건을 보도한 뉴스앤포스트 기사를 그대로 재탕 보도해 언론인으로서의 자질을 드러냈다.

한편, 팔리시에 나타난 주소 또한 한인회관의 주소인 5900 Brook Hollow PKWY Norcross 30071 가 아닌 ‘5900 Brook Hollow Dr. Atlanta 30327’로 잘못 기재되어 엉성함을 보였다.

팔리시에는 한인회의 영문 이름도 다르게 나타났다.

한인회의 정확한 이름은 ‘THE KOREAN ASSOCIATION OF THE GREATER ATLANTA AREA, INC.’ 이나 ‘Korean Association of Great Atlanta Area’로 되어 있다.

한 보험 전문인은 “비지니스 보험인 경우 해당 건물 주소지나 이름이 다른 경우 사고 발생 후 보상시 이에 대한 소명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말해 사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

한인회가 보험이 있다고 주장하며 보낸 반박용 자료/애틀랜타 한인회 제공

[만나로 만나] 이우영 목사의 북 리뷰 – ‘나태’

당신의 행동에 숨겨진 7가지 치명적인 죄 (토니 레인케 지음) <5> ‘나태’

[영상보기]

“올여름 방학 보좌관으로 일하세요 ” 몽고메리 시 10대 직원 대모집

몽고메리시는 산하 각 공공단체에서 일할 200 여명의 청소년 직원을 올 여름방학에 모집한다. 사진: 몽고메리 동물원. 몽고메리 어드버타이저

시 산하공공기관, 일자리 200 개이상 제공

공공기관 일한 경력, 대학 진학시 가산점 추천서도 용이

몽고메리 시는 젊은이들이 야구장,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및 기타 시설에서 여름 일을 할 수 있도록 시간당 10달러 이상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시장의 여름 청년 고용 프로그램은 16세 이상의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알리고 “근무시간은 장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오전 8시에서 오후 4시 사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여름 캠프에서 일하기, 몽고메리 동물원에서 돕기, 야구장 양보 처리하기, EAT South 도시 농장 돌보기 등이 포함된다.

청소년 임시직으로 채용되면 시간당 $10.91에서 $16.30 사이의 급여를 받는 시의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부서의 보좌관으로 분류된다.

시 당국은 작년에 이 프로그램으로 200개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사무실은 1010 Forest Avenue에서 프로그램 신청서를 직접 접수한다.

jobapscloud.com/MGM 에서 도시의 레크리에이션 보좌관 및 기타 직업에 지원할 수 있다.

청소년들의 공공기관에서 가진 인턴십, 임시직 등의 경력은 대학 진학 시 가산점이 될 수 있으며 부사 상관으로부터 추천서 등을 받을 수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

도주 중 트럭뺏고 5명 또 살해.. 경찰, 텍사스 도주범 사살

도주 중 5명을 살해한 곤잘로 로페즈/오일 시티 신문

이송 중 운전사 폭행후 도주, 경찰 “심각한 사안, 엄중 수사 할 것”

친척 “연락 안된다” 신고 후 인근 수색 중 도주범 사살

살해혐의로 종신형 복역 중 이송 버스에서 도주

텍사스 교도소 관리들은 지난 달 운전사를 찔러 교도소 버스에서 도주한 살인범이 5명의 가족을 죽이고 트럭을 탈취한 후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범인 곤잘로 로페즈(46세)는 도주 중 5명의 가족을 죽이고 시골 주말 오두막에서 트럭을 훔친 후 2일(목) 샌안토니오에서 남쪽으로 약 55km 떨어진 조던턴에서 경찰과 총격전을 벌여 사망했다고 셰리프국 제이슨 클락 대변인이 밝혔다. .

로페즈는 AR-15 스타일의 소총과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고 당국은 이 권총을 객실에서 가져갔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객실에서 남서쪽으로 약 220마일(354km) 떨어진 아타스코사 카운티 당국은 경찰이 몇 시간 전에 보낸 경보에서 도난당한 픽업 차량을 인식하고 스파이크 스트립으로 트럭을 중지시키자 범인 로페즈는 트럭을 주택가의 나무에 부딪히고 달아났다.

한편 같은 날 숨진 오두막 집 주인의 친척이 오두막집에 살고 있는 노인이 통화가 안되다고 경찰에 신고하고 수색을 급물살을 탔다.

그로 인해 경찰관들은 로페즈가 버스에서 탈출한 같은 지역인 레온 카운티의 센터빌 근처 시골 오두막집 주변을 수색했고 성인 1명과 미성년자 4명이 숨진 것을 발견했으며 그들의 흰색 픽업트럭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희생자들은 목요일 아침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오두막에 도착한 것으로 여겨졌다고 클라크는 말했다. 또 살해된 5명은 목요일 오후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며 로페즈와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당국은 로페즈가 오두막에 머물렀는지 아니면 도착했을 때 매복했는지 여부를 아직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로페즈는 지난 5월 12일 감옥 버스에서 탈출한 이후 집중 수색 대상이었다. 그는 탈출한 곳에서 서쪽으로 100마일(160km) 이상 떨어진 게이츠빌에 있는 교도소에서 진료 약속을 위해 헌츠빌에 있는 감옥으로 이송되고 있었는데, 당시 그는 댈러스와 휴스턴 사이의 시골 지역인 레온 카운티에서 탈출했다고 텍사스 형사사법부가 밝혔다.

이 부서는 로페즈가 어떻게든 손과 다리의 제재 장치를 풀고 버스내 금속을 절단하고 바닥에서 기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버스를 멈추고 로페즈와 말다툼을 하던 운전사를 폭행해 결국 두 사람은 버스에서 내렸다.

버스 뒤쪽에 있던 두 번째 경찰관이 하차해 로페즈에게 다가갔고 로페즈는 버스에 올라 도로를 따라 운전하기 시작했다고 경찰청은 전했다.

경찰은 경찰관들이 로페즈를 향해 총을 쏘고 뒷 타이어를 쏴 버스를 무력화시켰다고 경찰은 전했다. 그런 다음 버스는 도로를 떠나기 전에 짧은 거리를 이동했으며 로페즈는 사고 현장에서 나와 숲으로 도망갔다.

로페즈는 운전자를 찔렀고 운전자의 부상은 생명에 위협이 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클라크는 이 사건에 대해 “심각한 사건 검토”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가 어떻게 탈출했는지, 그 수송 차량을 떠나기 위해 우리의 보안 프로토콜을 어떻게 따랐는지 알아내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야 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입니다.”라고 말했다.

로페즈는 2006년 텍사스-멕시코 국경에서 한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유진리 대표기자>

This undated photo provided by the Texas Department of Criminal Justice shows white Chevy pickup truck reportedly taken from a family by escape prisoner Gonzalo Lopez. Lopez, a convicted murderer on the run since escaping a prison bus after stabbing its driver last month, was fatally shot by law enforcement late Thursday, June 2, 2022, in Jourdanton, Texas, after he killed a family of five and stole their pickup truck from a rural weekend cabin, a Texas prison system spokesman said. (Texas Department of Criminal Justice via AP)
탈주 후 훔친 트럭 / AJC

조지아에 조류 독감 발견.. 양계장 초비상

양계장/인터넷

닭, 칠면조, 오리, 공작 등에서 발견.. 확산시에는 양계장 등 피해 속출

조지아는 미국 최대 육계 생산지.. 연 가치 280억 달러

당국 “감염지에서 반경 10km 이내의 모든 상업용 가금류 농장 테스트 마쳐”

인체 전염은 희박

조지아주 농무부가 2일(목) 올해 처음으로 전염성이 높은 변종 조류독감 변종이 조지아의 가축 무리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

개리 블랙 농업 국장은 온라인 기자 회견에서 이 바이러스가 메이컨과 사바나 사이 툼스 카운티에서 주로 백야드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종의 새 무리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주 관리들은 감염된 조류들이 닭, 칠면조, 오리, 공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50마리 이상의 동물을 안락사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들어 지금까지 조지아에서 11마리의 야생 조류가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대부분이 해안 지역에서 나타났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는 HPAI가 인간에게 거의 위험을 초래하지 않으며 감염은 드물다고 말한다.

CDC는 인간 감염이 다른 국가에서 감염된 새와 장기간 접촉한 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 관리들은 지금까지 조지아의 상업용 가금류 산업 에서 이 발병과 관련된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5년 조류 독감이 조지아의 닭고기 산업에 영향을 미친 바 있다.

그러나 바이러스가 상업적인 양떼를 감염시킬 수 있다면 업계와 국가 경제에 엄청난 고통을 줄 수 있다. 

불랙 국장은 “조지아가 미국 최고의 육계 생산주이며 가금류 산업의 가치는 약 280억 달러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는 올해 초 총회에서 승인된 전체 예산과 거의 맞먹는 규모이다.

바이러스가 상업용 조류로 옮겨가는 것을 막기 위해 전문가들은 가축 사육자들에게 의심 사례를 보고하고 가금류 농장에 출입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물보안 프로토콜을 유지하는 데 주의할 것을 촉구했다.

조지아 가금류 연구소의 루이스 자발라(Louise Zavala) 전무는 “감염된 조류로부터 반경 10km 이내의 모든 상업용 가금류 농장에 대해 한 차례의 감시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그 테스트에서 더 이상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더 많은 테스트가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 관리들은 지난 2월 16일 주 수의사 사무실에서 발표한 가금류 전시회, 쇼 및 스왑의 중단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계속될 것 이라고 말했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로 알려진 이 바이러스 는 4월에 죽은 대머리 독수리 3마리를 포함해 조지아의 야생 조류에서 이전에 감지된 바 있다.

<유진 리 대표기자>

애틀랜타 집값 급등 이유는 ‘싹쓸이?’

애틀랜타 주택시장/AJC

투자사들 ‘싹쓸이’ 거래량 30% 이상

애틀랜타 주택가격 급등의 배후에 대형 투자회사들의 거대 주택 매입 물량이 있다고 AJC가 2일 보도했다.

이매체는 “지난 1일 열린 애틀랜타 주택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택 구입난이 전국 최악 수준이라고 지적했다”면서 “지난 1년간 애틀랜타 집값은 25%나 올라 전국 평균(20%)보다 높으며 가장 큰 문제는 대형 투자그룹의 단독주택 싹쓸이에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부동산 업체 레드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거래된 단독주택의 33%는 개인이 아닌 투자그룹이 매입했으며 레드핀은 “애틀랜타는 전체 거래량 가운데 투자그룹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라고 밝힌바 있다.

실제 캅카운티와 칼리지파크 등의 일부 주택단지는 주택 전체를 투자회사와 계약해 판매하는 ‘빌드 투 렌트(Build to Rent)’방식으로 지어지고 있다.

포럼에서 사회를 맡았던 빌 볼링은 “대형 투자회사들은 주택 구매자들의 희망을 좌절시키고 있다”고 말했고 브라이언 안 조지아텍 교수는 “대형 투자회사의 매집으로 개인 주택소유자가 3.5% 감소했고 특히 흑인 소유자는 10% 줄어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대형 투자사들이 주택 매매 물량을 쥐고 있는한 결국 매물이 부족해 주택 가격은 일반 소비자 선으로의 조정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유진 리 대표기자>

[포토] AP선정 – 영국여왕 70주년 기념식과 어린이 왕자님들

엘리자베스 여왕 취미70주년 기념행사/AP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70주년을 기념하는 4일간의 축하 행사가 공식적인 플래티넘 주빌리 행사와 함께 시작됐다.

먼저 말과 함께하는 트루핑 컬러(Trooping Color) 행사가 시작되었고 그런 다음 영국 여왕은 2일(목) 70 대의 비행기가 머리 위를 비행하는 가운데 버킹엄 궁전 발코니에서 가족과 합류했다.

96세의 엘리자베스는 영국에서 가장 오래 재위한 군주이자 70년 동안 재위한 최초의 군주로 기록된다.

4일간의 휴일 주말 동안 수천 개의 거리 파티가 영국 전역에서 열린다.

다음은 AP가 선정한 최고의 기념식 사진

<유진 리 대표기자>

영국의 찰스 왕세자(왼쪽)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손자로 귀를 막고 있는 루이 왕자, 그의 어머니 케임브리지 공작부인과 딸 샬럿 공주 옆에서(오른쪽) 런던 버킹엄 궁전 발코니에 서 있다. 2022년 6월 2일 목요일, 플래티넘 쥬빌리를 기념하는 4일 간의 축하 행사 중 첫 번째 날. 영국에서 긴 연휴 주말 동안 열리는 행사는 군주의 재위 70년 기념식 (AP)
2022년 6월 2일 목요일 런던에서 플래티넘 쥬빌리를 기념하는 4일간의 축하 행사 중 첫 번째로 조지 왕자(왼쪽), 루이스 왕자(왼쪽 두 번째), 샬럿 공주(왼쪽 세 번째)가 트루핑 오브 더 컬러(Trooping of the Color)를 관람하고 있다.(AP)

애틀랜타 노숙자 38% 감소, 길거리 노숙자는 640명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AJC

2022년 노숙자 2017명 중 거리 노숙자는 640명, 연간 수치중 가장 낮은 기록

애틀랜타 시장 “노숙자 퇴치위해 2500만달러 이상 투자”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보다 도시에 노숙자가 줄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노숙자 퇴치를 위해 2013년에 시에서 만든 비영리 단체인 Partners for Home은 2020년 1월 어느 날 밤 노숙자였던 사람들을 식별하는 Point in Time Count에서 노숙자 인구가 2020년 이후 38%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2022년 1월에 자원 봉사자는 2,017명의 노숙자를 집계했으며 640명만이 거리에 살고 있다. 두 수치 모두 기록된 연간 수치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2022년 설문조사는 1월 24일 월요일 밤에 진행되었는데, 대피소에 대한 주간조사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실시했다.

이 조직의 최고 경영자인 캐서린 바셀(Cathryn Vassell)은 “우리는 숫자가 극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보고 솔직히 놀랐다고 말했다.

Partners for Home 데이터에 따르면 2015년 첫 번째 연간 집계에 따르면 애틀랜타에는 4,317명의 노숙자 가 있으며 보호소 외부에 거주하는 1,000명 이상이 포함됐다. 대유행이 닥치기 불과 몇 달 전인 2020년에는 3,240명의 노숙자가 있었고 939명은 보호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에는 대피하지 않은 사람이 집계되지 않았다.

바셀은 이에대해 “이러한 감소는 주택 투자와 같은 조직이 시도한 여러 전략과 2017년에 조직에서 관리하는 5천만 달러 예산이 가족, 청소년 및 기타 인구를 위한 지원 주택에 투자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고문된 애틀랜타 시장은 애틀랜타의 노력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지만, 거리에서 잠자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우리는 노숙자 퇴치를 위한 우리의 약속을 두 배로 늘리고 있다”라고 말하고 “시에서는 노숙자 퇴치를 위해 미국 구조 계획법과 주 기금에 2,5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2022년 보고서 요약

  • * 설문에 응한 사람들의 37%가 정신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 32%는 약물 남용을 보고했습니다.
  • * 85.4%가 25세 이상이었습니다.
  • * 6.5%는 18-24세를 의미하는 “청소년”으로 간주되었습니다.
  • * 8.1%는 18세 미만이었지만, 18세 미만은 1명만 부모나 보호자가 없었습니다.
  • * 12.4%는 퇴역군인임.
  • * 조사 대상자 중 흑인 84.6%, 백인 11.5%, 히스패닉 3.9%

<유진 리 대표기자>

미국에서 올해만 총기난사 232건…갈수록 증가세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병원[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매주 최소 한 건 이상 발생…5월에만 61건 벌어져

미국에서 올해 들어서만 200건이 넘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4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은 모두 232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매주 총기난사 사건이 최소 한 건 이상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월별로는 지난달의 경우 61건의 사건이 발생해 가장 많았다.총격이 발생하지 않은 날은 5일에 불과했다.

이어 4월(57건), 3월(42건), 2월(36건). 1월(34건) 순으로 많았다.

WP는 “총기 난사는 최근 들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지난해에는 거의 700건 가까운 사건이 벌어졌으며, 이는 2020년 611건, 2019년 417건에 비해 많이 증가한 수치”라고 지적했다.

그 이전에는 2014년 이후 매년 400건 안팎에서 정체된 수준을 이어왔다.

최근 다섯달간 발생 수치를 비교하면 지난해가 240건으로 가장 많고, 이어 올해(232건), 2020년(255건), 2019년(147건), 2017년(141건), 2016년(121건) 등이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한 병원에서는 전날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4명이 숨졌다.

앞서 텍사스주 유밸디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18세의 총격범이 쏜 총에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이 희생됐고, 지난달 14일에는 뉴욕주 버펄로의 한 슈퍼마켓에서 백인 우월주의를 추종하는 20대가 총을 난사해 흑인 10명이 사망했다.

폭스뉴스와 NBC 등에 따르면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에만 14건의 총기 난사 사건을 포함해 모두 500여 건의 총기사건이 발생, 최소 156명이 죽고 412명이 부상했다.

우크라 국민, “전쟁 100일..빼앗긴 영토 다시 찾을 것”

두 명의 여성이 2022년 5월 25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여러 차례 러시아의 공격으로 부서진 주거용 건물을 지나고 있다. (피트 키하트 / NBC)

국제사회 전쟁 종결 제안에 우크라 국민 반발, 결의다져

우크라 영토 20% 러시아 수중에

러시아의 전쟁 이 100일째 에  접어들면서 명확한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인들은 파괴된 땅의 모든 잃어버린 부분을 되찾으려 결의에 차있다고 3일 NBC뉴스가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브의 정부관료들은 물론 이 나라 동쪽 하르키우의 주민들에 이르기까지 메시지는 분명하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침략하는 주변의 국가들로부터 자국을 보호하기 위해 러시아에게 영토 양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러시아 국경에서 불과 몇 마일 떨어진 하르키우 지역 사람들은 100일 이상 지속되고 언제 끝날 수 있을 지 모르는 상황에서 휴전 협정을 위해 우크라이나가 현재 러시아로부터 점령 당한 영토를 포기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최근 제안에 좌절과 분노를 표명했다.

볼로도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대는 동쪽으로 진격하고 있으며 현재 우크라이나 영토의 20%를 장악하고  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여론은 이와는 상반대이다.

하르키프 외곽의 작은 마을에 있는 집이 러시아 군대의 침공으로 파괴된 안나 옥만코(57)는 “물론 우리는 평화를 원하지만 우리 영토도 되찾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올레나 루반(53)은 평화를 위한 대가로 영토를 양보하는 것은 “토론이 되어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필요하면 총을 들고 싸울 것입니다.”라고 그녀는 러시아군이 이 지역을 점령했을 때 피해를 입은 집을 청소하면서 말했다. 우크라이나 군대는 지난 달 우크라이나 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하르키우 외곽에서 반격으로 러시아군을 몰아냈다 .

그녀는 “타협이 선택사항이 아니라는 사실을 훨씬 더 분명히 이해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여전히 승리를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사망자가 증가하고 유가 가 치솟으며 세계 식량부족에 대한 두려움이 고조됨에 따라 일부 서방 관리들은 최근 우크라이나가 평화를 대가로 러시아에 빼앗긴 영토를 포기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유진 리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