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리 지휘자, 주지사 및 하원 공로 인증 결의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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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연주자들과 연주하며 청소년 오케스트라 및 지역 음악발전 기여 공로 인증

지난 20여 년간 유럽, 미국, 일본 등 국제 무대에서 호평받는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유진 리 지휘자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음악감독/상임 지휘자)가 브라이너 켐프 조지아주지사와 조지아주하원에서 지난 20여 년간의 음악적 활동과 헌신을 인정하는 표창 결의문을 수여했다.  

지나달 31일 개스사우스시어터에서 열린 제21회 애틀랜타 광복절기념대음악회에서 원로의원인 페드로마린 의원이 연주전 무대에서 유진 리 지휘자에게 이를 수여했다.

유진 리 지휘자는 “그동안 좋은 일도 많았지만 어려운 일도 있었는데, 막상 상을 받고보니 책임감을 더 느낀다. 에너지를 주는 활력있는 음악과 청소년 발굴 등 초심을 잃지않고 더열심히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수상한 공로 인증 결의문은 조지아에서 음악인에게는 최초로 수여됐다.

유진 리 지휘자는 오페라, 심포니 전문 지휘자로 활동한 것 외에도 지난 20년간 뉴애틀랜타 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이를 통해 1000 여명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양성했으며, 연합교회, 한인교회 등 각 한인교회들의 오케스트라 창단에 기여해 왔다. 또한 2011년 애틀랜타 첫 시니어 합창단인 “청춘합창단”을 창단해 한인사회 시니어 예술문화 붐을 일으켰다.   

리 지휘자는 한국, 러시아 등 유럽에서 작곡 및 지휘 등을 졸업, 수료하고 조지아 주립대 음대 대학원 (오케스트라 지휘)을 졸업했으며  MPICW국제지휘콩쿨 1위 입상, 제25회 난파음악제 합창부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애틀랜타에 소재한 모어하우스칼리지, 스펠만위민스칼리지 오케스트라 객원교수로 10년간 활동했으며, 키에프국립오케스트라, 하리코프 필(유크레인), 플로이스티필(루마니아), 자브르제필(폴란드) 등을 객원 지휘하고, 루마니아 콘스탄자 오페라 하우스에서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초청 지휘자로 선정돼 공연을 펼치는 등 이미 국제적인 지휘로 유럽, 한국,일본, 중국, 미국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991년부터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일본과 클래식 음악교류를 펼쳐, 동경, 교토, 오사카. 고베 등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진 바 있고  이집트와 이스라엘에서 열린 JC2000 페스티발에서 초청지휘자로 연주한 바 있다.  

페드로 마린 의원이 발의한 이 결의문은 “오늘 가스 사우스 극장에서 열린 여름 콘서트에서 마에스트로 유진 리와 뉴 애틀랜타 필하모닉에게 경의를 표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라고 시작해  5가지 조항으로 기술됐다.

결의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 애틀랜타 필하모닉의 예술 감독으로서 20년 이상의 활동기간 동안, 유진 리 지휘자는 그의 역동적인 리더십, 뛰어난 음악성, 그리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넓은 관현악 레퍼토리로 명예를 받았습니다.

반면에, 그는 헬렌 김 교수, 빌 프리처드, 케일라 서 박사, 조안나 김 박사, 시니사 시릭 박사, 미르나 오그리조비치 박사 등과 같은 세계적인 거장 연주자들과 함께 공연하고 연주한 인정 받는 지휘자입니다.

반면에 2000년에 유진 리에 의해 재조직되고 2017년에 개혁된 뉴 애틀랜타 필하모닉 공연 예술 그룹은 뉴 애틀랜타 필하모닉, 뉴 애틀랜타 유스 오케스트라 및 애틀랜타 커뮤니티 합창단을 포함하는 501(c)(3) 비영리 단체입니다.

반면에, 지난 19년 동안, 뉴 애틀랜타 필하모닉은 청소년 오케스트라, 커뮤니티 콘서트, 가족 콘서트, 가스펠과 팝 콘서트 등을 포함한 100개 이상의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반면에, 유진 리는 뉴 애틀랜타 필하모닉에서의 그의 최고의 봉사에 의해 극적으로 증명되었듯이, 그의 지역사회와 국가의 개선을 위해 그의 시간, 재능, 그리고 에너지의 많은 시간을 부지런하고 양심적으로 바쳤습니다.

반면에, 이 놀랍고 뛰어난 조지아인의 뛰어난 업적이 적절히 인정받는 것은 매우 적절하고 적절합니다.

그러므로 이제 유진 리는 뉴 애틀랜타 필하모닉에서 수십 년 동안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고 칭찬하며 지속적인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가장 진심 어린 축원을 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 7월 31일에 결의문을 수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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