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전기차 ‘프롤로그’, GM과 공동 개발 202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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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오브 어메리카/CNBC

혼다자동차는 북미 지역에서 판매할 2 종류의 전기차 SUV 중 첫 번째로 이름을 공개했다. 이미 상표 출원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것처럼 ‘혼다 프롤로그 (Honda Prologue)’라고 불려질 이 자동차는 2024 년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 될 예정이라고 혼다 오브 어메리카의 영업 책임자 인 데이브 가드너가 지난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름 그대로, 프롤로그는 2040년까지 라인업을 완전히 전기화하려는 혼다의 야심찬 계획을 밝히고 있다.

프롤로그는 혼다가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Ultium 배터리 팩을 사용하여 GM과 공동 개발 중인 두 종류의 차령 중 첫번째 차량이 될 예정인데, 나머지 다른 차량에는 아큐라 명판이 부착되고 GM과 공동으로 개발 될 예정이지만 회사는 현재로서는 새로운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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