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여성들, 미 주류사회와 징검다리 역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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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에서 열린 한미여성회 준비모임/한미여성회제공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입양인 시민권법안 발의한 커티스의원 초청 컨퍼런스 연다

7월31일부터 2박3일간 창립 17주년 및 리더쉽 컨퍼런스

한미여성회 미 전역에 15개 지회 둔 중견 비영리 단체로 성장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AWAUSA, 회장 실비아 패튼)는 지난달 29일 유타에서 “창립 17주년 기념 및 리더십 컨퍼런스” 준비모임을 가졌다

실비아 패튼 회장은 본지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컨퍼런스는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솔렉시티에서 열린다”고 밝히고 ” 단체장의 조직 내 갈등과 위기 극복 능력 제고에 대한 심층적인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리더의 배출과 꼭 알아야할 은퇴후의 삶, 앞으로 한미여성회의 나아가야 할 길 등의 그룹토의, 각 지회 활동보고와 사례발표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연방의회 117회기에 ‘입양인 시민권법안’을 공동 발의한 유타주의 존 커티스 연방하원(공화당)이 주연설자로 초청된다.

한미여성회의 남편들의 모임인 ‘글로벌 다문화 패밀리 여보 클럽 (Global Multicultural Family Yeobo Club)은 “글로벌 다문화가정 모임”을 컨퍼런스 기간중에 발족한다.

패튼회장은 “이 모임은 오래전 미군으로 한국에서 근무하던 친구들도 컨택이 될 수있고 다문화가정의 남편들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자녀들도 모두 함께 할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컨퍼런스 후에는 웰로스톤 관광도 준비한다.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는 2004년 발족된 미국내 국제결혼여성단체의 연합회로  전국에 15개 지회를 둔 비영리 단체이다.  

패튼 회장은 “한인여성들의 지위 향상과  권익 옹호,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미 주류사회와 징검다리 역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703-861-9111 www.kawausa.org

한미여성회미주연합회 창립17주년 기념 및 리더쉽 컨퍼런스

일시: July 31 – Aug 2. 2021

장소 : DoubleTree Suites by Hilton Salt Lake City

참가비: $250.00

신청마감 : 7월1일 이후에는 참가비 $300.00

문의 : 703-861-9111

<유진 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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